'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햄버거
점심 햄버거 먹어요~ 다들 맛점하세요~
다우니향기
점심
쭈꾸미볶음으로 점심먹었어요
코로세움
점심
점심 뭐드셨어요?? 전 비빔밥 해서 먹었어요 미역줄기가 신의한수에요
주안맘0413
점심, 약밥과 삶은계란
#점심 약밥+견과류 삶은계란 돼지감자차 •약밥 넘 맛있어요! 점심이라 식이섬유 하나 없이 탄수화물만 많은데... 요거트 만들어먹을 시간이 없어서 패스하려고요. 삶은계란은 아침 때 안 먹어서 지금 먹어요
더달달
오늘 점심 뭐드시나요 ㅎㅎ
어느덧 점심이 오고있네요 월요일 점심은 무얼 먹으면 좋을까요 ㅎㅎ 우육면이 땡기는데 흐흐 다들 오늘 점심 뭐드실생각이신가요!!
구룸구룸
점심 훈제 닭가슴살 통밀 샌드워치
집에서 훈제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만들어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 율곡터널 서순정길 걸어 다시 대학로 와서 일하러 가게 왔답니다. 엄마는 나랑 바톤터치하듯 라떼 데리고 집에 가셨어요😄 그렇게 거의 1시간 30분 정도 걸었더니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기 시작하면서 일을 시작했어요. 집에서 만들어온 샌드위치에다가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왔는데 오늘따라 야채만 있는 샐러드가 없어서 계란과 닭고기 좀 들어있는 미니 샐러드로 사왔고 우유 한잔 그렇게 점심상을 차렸네요. 어제 먹고 남은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도 조금 남아 있었어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든 모습이에요. 야채를 많이 넣고 시판제품인 훈제닭가슴살을 3등분 해가지고 넣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 넣더니 막상 먹을 땐 닭 맛이 많이 안 나더라고요😅 다음엔 3등분 하지 말고 2등분만 할까봐요. 저번 샌드위치는 맛있었는데 이번꺼는 저번만 하지 못했어요. 이게 내가 이것저것 넣어서 만드니까 만들 때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게 나오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 부산물비빔면 더워서 더 시원맛있네요
코로세움
점심
정상에서 김밥으로 점심 먹네요
오늘도화이팅요
3/31(일)점심:낙지볶음+멸치국수
오늘 날씨가 좋네요~~ 그래서 점심은 밖에서 먹기로 했어요~ 집근처 낚지볶음 맛있게 하는곳이 있는데 먹고싶더라구요~~^^ 멸치국수는 무한제공!!🫶 오늘도 맛난점심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냥식집사
점심 뭐드시나요 ㅎㅎ
일요일 오전이 끝나가네요 점심 뭐드시나요? 저는 오늘 외식으로할 것 같습니다 다들 맛점하게용!!
구룸구룸
점심은 가게에서 풍성한 샐러드로
오전에 집에서 샌드위치랑 야채랑 두유랑 준비해왔답니다 가져온 음식 가게 냉장고에 넣어 놓고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나혼자 그 야채랑(콜라비도 있고 꽤 무거웠답니다ㅠㅠ) 우리 집 근처 슈퍼가서 고기사서 집에 갖다 놓고 다시 가게로 나와 엄마랑 체인지 했네요.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퇴근하셨어요😆 그렇게 왔다갔다 하니 점심 먹을 때는 엄청 배가 고팠어요. 이건 다 차려진 점심상 가져온 야채가 아무래도 작아 편의점에서 2,900 양배추샐러드 사와 섞으고 거기있는 드레싱 3분에1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더 넣었어요 집에서 만드는 호밀빵 닭가슴살 샌드위치. 빵이 샌드위치용이 아니어서 사이즈가 작은데 가게 와서 어머니한테 맛 좀 보라고 반 드렸어요. 그래서 확 줄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돼지갈비
어머님 산소 갔다가 점심으로 천지연 왔어요 한돈돼지갈비 맛나요^^
당근쥬스쪼아
점심
점심 먹었어요
마음그릇
3/30(토)점심:🫑파프리카 훈제오리찜👆
저는 어제사온 파프리카 속을 파내고 훈제오리를 구워서 넣고 치즈도 뿌려주고 에어프라이어에 한번더 돌려줬어요. 이것만 먹었는데 엄청 든든하네요~~ 오늘 파프리카 2개를 먹어버렸어요😆 맛난 점심 드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냥식집사
점심은
버거킹 먹어요 ㅎㅎ 돈을 많이썼기때문에.. 예상치못한 지출이요..ㅋㅋㅋㅋ 점심은 캐시를 활용합니다 방금 구매한 따끈따끈한 아이랍니다
구룸구룸
점심용 고등어 해동
아침 먹으며 점심 걱정 모든 집이 다 그렇죵
파인더홀
오늘 점심은 정말 푸짐하게
오늘 점심에 근처 거래처 분 만나서 밥도 먹고 간단히 맥주도 한잔 했습니다. 오늘 너무 한가해서 점심에 마셨네요. 음.. 사장님 아시면 혼나겠죠?
미르윤
오늘 점심
인천공항 오기전 배고파서 오늘 점심도 집근처 우체국에서 잔치국수랑 연근샐러드 콩나물무침등 든든하게 먹고 출발했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이 완전 든든했어요
여기는 전주의 한 식당인데요 너무 잘나오네요 백반 한상인데 보쌈에 김치찌개에 계란찜까지 나와요 거기가 생선 구이?? 찜까지 나와주니 든든합니다 출장 깄다가 점심 식사하러 추천받은 곧인데 가격도 요즘 만원 한상이면 국밥 한그릇 짬뽕 한그릇인데요 반찬도 하나하나 맛있고 너무 맛있게먹었어요 다음에 전주가면 또 들리고 싶어요
깐징짱
점심은 일하며 호밀빵, 야채
12시까지 출근이라서 집에서 호밀빵하고 닭가심살, 야채,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까지 챙겨왔답니다.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1시 까지도 생각이 없었는데 한 몇 십분 사이에 벌써 배고프지더라고요. 은근 뱃속시계가 정확해요😅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으려 빵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구웠고 닭가슴살(3분에1)은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닭가슴살과 야채 양배추라페까지 올려서 먹고 그릭요거트 발라 먹고 빵 다 먹으면 채소도 흑임자드레싱 뿌려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그렇게 배부르진 않았어요. 빵이 좀 작았나?😆 점심 먹고 나니 오늘 내내 흐렸던 날이 그래도 해가 좀 나왔어요. 그나마 흐린 날이 좀 가시니 기분은 더 좋아진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무생채, 김치참치볶음, 삶은계란, 시레기국 건더기 위주로 오늘도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맛점 하셨지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3/29(금)점심:냉털해서 간단하게!!
오늘은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지 모든게 다 귀찮고 의욕이 없네요🥲 냉털해서 대충 점심 먹어요~~ 오늘도 맛난 점심 드세요🤗
냥식집사
행사마치고 꿀맛 점심 식사
비가 오는데... 식목일행사를 마치고 늦은 점심 먹으러왔어요 ㅎ 나무심느라 고생들 했네요 갈비전골 보글보글 끓여 먹는데 꿀맛이네요
깐뚱
점심
점심에 고등어 솥밥 먹었어요 고등어 구이도 좋아하는데 솥밥은 처음 먹어봅니다 너무 맛있네요 비리지 않아요
쉬림프
점심
오늘 점심 구내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멸치볶음, 김치닭볶음탕, 된장국 오늘 메뉴 좋아하는 것들이었어요 맛점 하셨지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점심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마음그릇
오늘도 우체국 점심
오늘도 우체국 5000원 점심먹구 왔어요 미역국이 살짝 짜서 건더기만 건져서 먹었네요 가성비 식당이라
산곡동미녀삼총사
라떼랑 카페투어 4탄(애견카페 +점심)
아침 먹고 비 오니까 천천히 산책하려 했는데 비가 잠깐 딱 멈춰서 얼른 라떼만 비옷 입고 나갔어요. 봄비 맞은 개나리와 봄꽃들이 너무 예쁘죠. 한성대 쪽에 잠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근처에 애견카페를 서치하니 새로 생긴 애견카페가 잡히더라고요. 가는 길도 가끔 갔던 성북구청 쪽이라 한번 와봤어요. 애니플레이퍼피펍 11시 오픈인데 11시대 갔니 제가 첫손님이었네요(강아지입장비도 있음) 살짝 밖에 야외놀이터가 있어서 비가 살짝 오지만 공놀이도 좀 했네요. 이렇게 외부 베란다랑 루프탑도 있어서 거기서 앉아서 먹을 수 있지만 오늘같이 비오는 날은 그건 안 되고 구경만 했답니다. 전 점심때라 음료보다 음식을 시켰어요. 치즈 토마토 바게트. 잔에는 보리차예요. 생수랑 보리차도 있더라고요. 바게트에 치즈니 다이어트 하곤 정말 멀지만 오늘은 기분 내기로 했습니다. 비도 오고 꿀꿀하고~~ 이렇게 바게트 위에다 토마토와 치즈 얹어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조금 남겨 가져가야지 하는 생각은 싹 잊고 다 먹었네요. 그 카페 상주견들. 모자사이래요. 딸기옷이 아들. 내부사진 이렇게 싹 먹었답니다. 아직은 멍카푸치노를 그릇이 없어서 못판대요. 아까 애견용품샵에서 산 간식을 좀 먹였네요. 우리 라떼랑 두아이들에게도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으로 맜있는카레~
점심 뭐 드세요?? 전 맛있는 카레 먹어요~^^ 맛점하세요~~
제벌
점심 계란~
점심으로 삶은 계란 먹어요~ 너무 시간을 짧게했는지 흰자가 안익었네요ㅠㅠ 반숙으로 먹으려다 실패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다우니향기
점심, 오징어무침과 무국
#점심 강황잡곡밥 [오징어무침] 콩나물 / [산양유타먹기] 얼큰무국 우엉조림 깻잎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오늘은 바빠서 아침식단과 비슷해요 •저는 사실 국수, 떡국 같이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것보다 비슷한 식단 먹는 게 더 좋기는 해요!
더달달
늦은 점심 철판순대볶음으로 거하게~
요가 마치고 꽃가게 가서 이것저것 가게일 좀 볼 게 있어서 보다가 1시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할려고 그랬는데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갑자기 배달 바구니 주문도 들어오고 커피도 17명 단체로 와서 엄마랑 나까지 다 잡혀있었답니다. 그래서 점심이 많이 늦어졌어요. 그래도 기다린 김에 그동안 별렀더 강아지 동반 가능한 샐러드집 갈려고 했는데 어머니는 영 좀 뜨악하셨거든요(그런 양식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그래도 말 잘해가지고 갔더니 3시부터 브레이크 타임이라네요. 결국 그것도 못먹게 되고 어머니가 먹고 싶다던 철판 순대볶음을 근처 순대 실록에서 포장해가지고 집으로 들어갔죠. 어머니가 철판에 순대볶음 하시고 저는 얼른 야채배추쌈 해서 저혼자 먹고 저는 카무트밥 데우고 어머니하고 동생은 햇반 데워서 거기서 준 순대국 국물에다가 같이 다 같이 순대볶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너무 먹고 싶은 거라 오늘 제법 많이 드셨구요. 저도 먹던 카무트 밥이지만 순대볶음이란 맛있는 반찬에 잔뜩 먹은 거 같네요. 먹다 보니까 떡 몇 개만 남고 다 먹었답니다. 오늘 요가 전후에 잠깐씩이라 우리 라떼랑로 산책하면서 바닥에 민들레가 있길래 라떼랑 한장 찍었어요. 울라떼 노란티랑도 너무 어울리죠. 철판 순대볶음포장까지 사 와가지고 집에 다 왔는데도 한 1000보 정도 모질라서 아파트를 조금 더 돌고 만보 맞춰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역시 울라떼는 만보 걷기의 좋은 파트너예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