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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 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가을 하늘 넘 청명하네요

톡 찌르면 물이 주르르 쏟아질 것 같은 저 하늘을 어쩝니까? 우리나라 가을 하늘은 전세계에 비해 손색이 전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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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을 하늘 넘  청명하네요

모닝 루틴챙기기~😊

공복에 루틴 했어요 ㅎㅎ 유산균도 같이 먹었구요 오늘도 공복루틴 하지용^^♡♡ 우리 같이 루틴으로 챙기구 건강하게 보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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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모닝 루틴챙기기~😊

아침밥먹기 챌린지 포인트 받았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우리쌀로 된 아침을 차려 먹기는 정말 힘들지만 먹을 수 있는 날만이라도 인증했다니 포인트가 오늘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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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먹기 챌린지 포인트 받았네요

금요일 굿모닝입니다 😊

굿모닝 입니다 ~~~우리애들은 ^^ 다들 아직자요 ㅎㅎ  날 추워지니 아침에 푹자네요 저는 출근 오전에 할 예정인지라 공복습관 챙기고 후다닥 준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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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말차 vs 녹차… 비슷한 것 같은데, 건강 효과 어떻게 다를까?

저는 녹차라떼나 녹차 아이스크림, 말차 프라푸치노..등등  말차 관련 과자나 음료를 정말 좋아하는데.. 사실 녹차나 말차나 같은 말인줄 알았어요 ㅎㅎ 헛.. 근데 이걸 새로 알았네요 말차와 녹차의 차이를요...;;  제조법부터 영양성분까지 차이가 있네요~ 말차는 폴리페놀가 많지만 카페인이 있으니 너무 많이 마시는건 좋지 않다고 합니다~ 말차와 녹차 모두 하루 2~3잔 마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카페 음료나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에는 꼭 녹차(綠茶)와 말차(抹茶) 맛이 있다. 녹차와 말차는 맛도 비슷하고 색깔도 비슷해 차이점을 알기 어렵다. 그냥 보면 구분이 어렵지만, 제조법부터 다르다. 녹차와 말차의 원료는 모두 ‘차나무(Camellia sinensis)’다. 녹차는 차 잎사귀를 그대로 물에 우리거나 갈아서 ‘가루녹차’ 형태로 섭취한다. 가루녹차는 잎맥까지 다 갈아버리기에 말차 분말보다 입자가 거칠다. 색상은 맑은 연두색이다. 말차는 15~20일간 햇빛을 차단한 그늘에서 재배하는 ‘차광재배’ 과정을 거친다. 차광재배 덕에 말차는 녹차보다 상대적으로 떫은맛이 덜하다. 그리고 입자가 녹차에 비해 곱다. 색은 진한 녹색이며 녹차에 비해 맛이 쌉싸름하다. 녹차와 말차는 영양성분에서도 차이가 난다. 녹차 1잔의 열량은 약 2Kcal지만 말차는 4Kcal 정도다. 물에 우려 마시는 녹차와 달리 찻잎 가루를 그대로 섭취하는 말차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더 많다. 폴리페놀은 심장질환, 일부 암 질환 예방과 노화 지연에 도움을 준다.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의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함량은 녹차보다 3배 정도 높았다. EGCG는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또한 말차는 녹차보다 L-테아닌 함량도 더 높다.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이다. 일본 시즈오카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를 마신 참가자들의 스트레스가 말차를 마시지 않은 참가자들보다 줄어들었다. 다만 말차는 카페인이 많이 함유돼 있다. 미국 건강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에 따르면 우려낸 녹차 1컵에는 약 30~50mg 카페인이 들어있는 반면 말차에는 에스프레소 1샷과 비슷한 정도인 약 7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잎을 우려낸 물을 마시는 녹차와 달리 말차는 잎 전체를 갈아서 먹기 때문이다. 두 차 모두 건강에 좋지만, 하루 2~3잔 마시는 게 적당하다. 너무 많이 마시거나 식후 바로 마시면 차 속의 탄닌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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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vs 녹차… 비슷한 것 같은데, 건강 효과 어떻게 다를까?

아들네 단톡에 저녁 메뉴 정한 신랑🙂

아들네가 오늘 공원 산책 하면서 운동하고  수제비 맛집에서 들깨 칡 수제비 먹었다고  단톡에 올라오니 신랑이 우리도 칼국수나 수제비 해 먹자해서 준비했습니다~^^ 멸치 다시마 고추 무우 넣고 육수 만들고   밀가루와 돼지 감자가루 섞어서 반죽하고  야채 넣어 만들었습니다~^^ 날이 추워지니 따뜻하고 깔끔한 수제비가  저녁으로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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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네 단톡에 저녁 메뉴 정한 신랑🙂

목요일 운동

오늘은 홈트를 2개밖에 못했답니다. 시간도 없고 아침에 힘도 안 났어요. 그래도 스쿼트는 했네요 오전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하고 16000보를 걸었더라고요. 다녀와서 1분 플랭크 했답니다. 그런데 코어 운동 하려고 했던 마음이 싹 사라지더라고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구요😅 오후에 라떼랑 겨우 10분 나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16,800보 했네요. 사실 이것도 나가기가 정말 싫었는데 우리 라떼때문에 잠시 나갔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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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운동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후추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다. 스테이크, 국밥, 샐러드 등 다양하게 첨가되는 후추는 건강 효과도 다양하다. 후추의 효능과 종류별 추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후추, 식욕 촉진·가스 제거 효과 있어 후추는 자극적이고 향긋한 향기와 짜릿한 매운맛이 특징인 향신료다. 음식에 향신료를 첨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향이다. 후추의 강렬한 향은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아서 오히려 식욕을 자극하는 냄새로 바꿔준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우리가 국밥이나 생선 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뿐 아니라 고추나 마늘 같은 여러 향신료 속에 들어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이러한 살균·살충·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또한 후추의 맛과 향은 열매 껍질에 많이 함유된 피페린에서 나온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말린 흑후추가 피페린 함량이 가장 높아 백후추보다 향미감이 네 배 정도 강하다.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 속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흑후추는 육류, 백후추는 생선 후추는 흑후추, 백후추, 적후추, 녹후추가 있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햇빛에 말린 것이고,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우리에게 생소한 적후추와 녹후추는 각각 후추 열매가 다 익었느냐 덜 익었느냐의 차이이다.  흑후추는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백후추는 흰색 소스나 생선요리에,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후추는 종류별로 궁합이 맞는 요리가 있다. 흑후추는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는 백후추는 생선요리를 먹을 때 주로 사용한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는 녹후추는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를 먹을 때 함께 먹는다. 적후추는 과일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야 후추는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는 게 좋다. 후춧가루의 경우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둬야 한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 뿌려 먹는다.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요령이다.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하는 고혈압 환자들은 소금 대신 후추를 이용해 맛을 내면 도움이 된다. =========== 통후추는 수육에만 사용하고, 그냥 평상시에 먹는것은 갈아 있는것으로  구매 하거든요. 통후추를 사서 요리후  바로 갈아서 먹어야 더 효과가 좋은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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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10/3(목)오늘은 개천절 이네요🤭

개천절 인줄도 모르고 쉬고 있었네요😆 태극기도 없어져서 태극기도 구입해야 하는데 자꾸 까먹네요~~😅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아래에 내려와 홍익인간의 대업을 시작한 갑자년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는 것이 더욱 타탕해 보인다.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로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다. 우리 민족은 10월을 상달이라고 불러 한해 농사를 추수하고 제상을 차려 감사하는 제천행사를 행하였고, 3일의 3의 숫자를 길수로 여겨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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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목)오늘은 개천절 이네요🤭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독감 고위험군은 가을철에 반드시 독감 백신을 맞아야 한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고열·기침· 몸살 등 증상을 보인다. 독감 백신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독감 유행이 시작하는 11월 말 한 달 전인 10~11월에 맞는 게 좋다. 백신 접종 후 한 달이 지나야 체내에 외부 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체가 충분히 만들어진다.  항체는 이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들어왔을 때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며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생긴 면역 효과는 6개월 정도 이어진다.​ ​65세 이상 노인이나 영유아 등 고위험군은 독감에 걸리면 폐렴이나 중이염 등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도록 한다. 임신부는 약물에 대한 거부감 탓에 백신을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부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독감에 걸릴 위험이 높아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임신부를 독감 예방 백신 접종 최우선 권고대상으로 선정하고,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백신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매년 특성이 변하기 때문에, 해마다 예방 백신을 새로 맞아야 그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 독감백신 맞으셨나요? 저도 맞을려고 해요  면역효과 6개월 이라고 하죠.. 저희 엄마 항상 12월에 맞으시는데, 올해 빨리 맞으신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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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나를 깨우는 한마디

흔히 사람들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지만 기회는 기다리는 사람에게 잡히지 않는 법입니다. 우리는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기 전에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일에 더 열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ㅡ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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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백숙

오전 산책때 닭백숙 해먹을려고 닭도 사왔답니다. 우선 나만 가볍게 샐러드부터 얼른 한 접시 먹었고요. 닭 한 마리를 닭가슴살은 우리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사람 먹을 거는 삼계탕용 한약재랑 같이 전기압력밥솥으로 푹 고아서 3식구가 먹었네요. 제법 큰 닭고기인데 우리식구 넷이서 푸짐히 먹었답니다. 닭죽도 조금 했는데 저도 조금 먹었어요. 오늘은 점심까지 푸짐히 먹어버렸네요. 기운이 없다고 특별히 내가 먹고 싶은 백숙으로 어머니가 해주신거고 그동안 좋아하던 닭죽은 안 먹었는데 오늘은 닭죽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기운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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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백숙

잘 때 식은땀 많이 흘리는 사람, 의심할 수 있는 질병 4가지

잘때 식은땀 많이 흘리세요? 저희집엔 애들이 식은땀 많이 흘리는 편이예요 운동을 너무 심하게 한날에는 저도 자면서 식은땀 많이 흘리는 편인데.. 특정질병으로 인해 식은땀이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식은땀이 너무 많이 난다 싶거나 그런것들이 반복된다 싶으면.. 몸의 변화를 잘 체크해야겠어요 자고 일어났더니 식은땀에 이불이나 베갯잇이 흠뻑 젖어있는 사람들이 있다. 식은땀은 스트레스나 피로로 인해 일시적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특정 질병으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다. 수면 중 식은땀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수면무호흡증  자는 도중 호흡이 순간적으로 정지하는 수면무호흡증도 수면 중 식은땀을 유발한다. 숙면 중에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돼야 한다. 그러나 수면무호흡증 환자라면 호흡이 잘 안돼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맥박이 올라가면서 자는 중 땀도 더 잘 나게 된다. 수면무호흡증이라면 보통 코를 골다가 '컥' 소리와 함께 숨을 잠시간 멈추는 증상이 나타나곤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면 갑상선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돼 식은땀을 흘릴 수 있다.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의 세포 대사활동을 촉진시키고 체온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데, 필요 이상으로 분비되면 많은 양의 땀을 흘리게 된다. 맥박이 빨라지고 피로감, 불안감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방치하면 심장 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는 항갑상선 약을 복용하거나, 방사성 요오드 치료 혹은 수술로 치료할 수 있다. ◇불안장애 불안장애로 식은땀을 흘리는 사람도 있다. 불안장애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져 발생하며 식은땀, 숨 가쁨, 어지러움, 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불안장애 중 하나인 공황장애를 겪는 경우에는 자다가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며 호흡곤란이 오는 야간 공황발작을 겪기도 한다. 불안장애는 항우울제와 항불안제 등을 이용해 치료한다. 한편, 정신과 약물 부작용으로 수면 중 식은땀이 나기도 하는데, 이때는 병원에 내원해 주치의와 약물 조정을 논의해야 한다. ◇혈액암 수면 중 식은땀과 함께 다이어트도 안 했는데 한 달에 3kg 이상 빠지고,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멍울이 만져지고, 가려움증 등 증상이 동반된다면 혈액암일 수 있다. 혈액암은 혈액세포, 조혈기관, 골수, 림프 등에 생기는 암을 통틀어 말하는 것으로, 대표적으로 악성 림프종, 백혈병, 다발성 골수종 등이 있다. 혈액암 환자의 30%는 잘 때 식은땀을 흘린다. 혈액암 세포는 이유 없이 염증 물질을 내보내곤 하는데, 우리 몸의 면역 물질이 염증 물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식은땀이 나게 된다. 혈액암 세포가 피부밑에도 염증을 일으키면서 전신 가려움증이 흔히 동반된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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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겨우 200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적게 빠졌지만 엄마랑 산책 나가서 빵 사 먹는 계획은 하기로 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해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옆에서 사과만 2쪽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2스쿱 넣고 찰옥수수만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견과류와 시리얼은 까먹었는데 이럴때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위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뿌렸답니다. 얼른 아침 챙겨먹고 준비해서 7시 12분쯤에 라떼랑 엄마랑 산책 나왔어요. 계동과 북촌으로 가서 산책 좀 하고 8시 반에 모자이크를 갔거든요. 9시에 열어서 조금 더 돌아다니다가 9시에 들어갔네요. 그런데도 빵이 안와서 한 10몇 분 동안 더 기다렸답니다.  초코소금빵, 애플파이(8,500) 아이스아메리카노 먼저 갖다 주시고 올리브치아바타는 썰어서 갖다 주었어요.  다 반씩 나눠서 엄마랑 먹었고 치아바타는 내가 좀 더 먹긴 했는데 또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제가 꼭 씹어서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도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어요. 안국에 있는 한옥카페인데 바깥쪽에 앉았거든요. 이젠 안 더워서 여기 앉았는데 이 자리가 뒤에 코드도 있어서 좋아하는 자리랍니다. 빵집에선 1시간 정도 있고 나와서 천천히 대학로 갔다가 우리 집 도착하니 11시 20분이나 됐네요.  근데 오늘따라 빵이 좀 작게 느껴졌어요. 양이 작았나봐요. 애플파이가 비싼지 가격도 꽤 나왔는데 아까워서 더 안 사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점심을 맛있게 먹어야 할 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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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엽떡 처음

우리동네에 엽기떡볶이 매장이 생겼어요 맵찔이지만 먹어보고 시켰는데  착한맛으로 먹으니 저는 괜찮았어요  아이,남편은 다시는 안시키고싶다했지만 저는 또 먹고 싶은 맛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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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엽떡 처음

마음챙김

개천절이네요. 평화로운 아침!  단군 할아버지가 우리나라를 건국하신 날이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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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마음챙김

건강에 좋다고 마신 ‘이 음료’… 간에 무리 갈 수도

저도 녹차라떼 참 좋아하는데..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이 좋은점도 많지만.. 너무 과하면 위험하다고 하네요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어요.  통상적으로 녹차는 하루에 4~5잔이상 안드시는게 좋겠어요~ 녹차는 우리에게 친근한 건강 음료다. 체지방을 분해하는 카테킨 성분이 함유돼 있어, 살을 빼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인기다. 그런데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카테킨, 체지방 분해하고 활성산소 줄여 녹차가 쓴 맛이 나는 이유는 카테킨의 종류 중 하나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 때문이다. 천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은 체지방 분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다른 효능도 많다. 첫 번째가 항산화다. 인체의 산소 대사과정에서 부산물로 만들어지는 활성산소는 반응성이 커서 체내 여러 성분과 반응해 장애를 일으킨다. 대표적인 게 세포 손상이다. 카테킨은 항산화 효소가 활성화되는 것을 도와 활성산소를 줄인다. 항암 효과도 있다고 보고된다. 암세포는 성장 속도가 빠른데, 카테킨은 세포 주기의 G1 조절 효소에 작용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유방암에 있어서는 염증 물질인 MMP-9의 양을 감소시켜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 둘 다 막는다. 피부 노화도 방지한다.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 분해 효소 MMPs의 발현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300mg만 섭취해야 다만 카테킨을 과다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다. 인과관계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례는 많다. 기저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했다가 간 질환에 걸린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국내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카테킨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원인인 신체 이상 반응 건수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22건이었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녹차나 음료의 종류별로 카테킨 함량이 달라 일괄적으로 계산하기 어렵지만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카페 판매 녹차음료의 카테킨 함량은 1L당 평균 263.17밀리그램이다. 또 마트 판매 제품은 1L당 평균 61.99밀리그램이 들어 있다. 일본은 녹차를 하루 10잔까지는 마셔도 된다고 권장하고 있으며, 미국 영양학계에서는 하루 4~6잔을 권장하고 있다. 카테킨뿐 아니라 녹차에는 카페인도 들어 있다.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마시되 카테킨 함량을 확인해 하루에 300mg을 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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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다고 마신 ‘이 음료’… 간에 무리 갈 수도

살 빼려는데 탄수화물 먹어도 될까… ‘골든타임’ 지키면 효과 오히려 ↑

살 빼려는데 탄수화물 먹어도 될까… ‘골든타임’ 지키면 효과 오히려 ↑     살을 뺄 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사람이 많다. 다이어트 효과를 키우기 위해 탄수화물 자체를 끊기도 한다. 그런데,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 에너지원으로 운동할 때 꼭 필요하다.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하면 수행 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근육 성장도 저해된다. 탄수화물은 왜 중요할까? ◇운동할 때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 탄수화물은 가장 효율적인 연료다. 보통 1g당 탄수화물은 4kcal, 지방은 9kcal를 내서 지방을 더 좋은 에너지원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우리 몸이 두 영양소를 대사할 때 사용해야 하는 산소까지 고려하면 탄수화물이 지방보다 약 7% 효율적인 연료다. 그래서 우리 몸은 탄수화물을 먹으면 간뿐만 아니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한다. 이렇게 저장된 탄수화물은 운동할 때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특히 90분 이상 장기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탄수화물은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2016년 미국스포츠의학회(ACSM)는 하루 1시간 이내로 고강도 운동을 한다면 체중 1kg당 5~7g의 탄수화물을 매일 섭취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제시한 권고사항으로, 일반인은 매일 체중 1kg당 탄수화물 2~3g 정도 먹으면 된다. ◇운동 1시간 전까지 식사 끝내야 원활한 운동을 위해선 운동 1시간 전까지 식사를 끝내야 한다. 이때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 속 글리코겐이 합성돼 지구력이 향상된다. 그리고 근 손상이 줄어들고, 운동 후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 그런데 운동하기까지 1시간도 남지 않았을 때 탄수화물을 먹으면 오히려 운동 수행 능력이 떨어진다. 위 속에 소화가 덜 된 음식물이 있게 돼 혈류가 소화기관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더부룩함, 속쓰림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운동 직후 탄수화물 섭취해야 운동을 마쳤다면 45분 이내로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운동하면서 사용한 체내 글리코겐을 보충해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스틴 텍사스대 연구에 따르면 운동 직후 탄수화물을 섭취했을 때 근육의 글루코스 흡수가 3~4배 증가한다. 근육 속 글리코겐의 회복 속도를 높이려면 혈당지수가 높은 감자, 빵, 시리얼, 파인애플 등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 다이어트하면  탄수화물부터 먹지 말아야지 그런생각 하잖아요. 탄수화물 에너지원이라고하니, 골든타임 잘 지켜서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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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려는데 탄수화물 먹어도 될까… ‘골든타임’ 지키면 효과 오히려 ↑

한혜진, 최근 ‘이 음식’ 먹고 살쪄… 요새 유행이라 주의해야 한다고?

우리집 둘째도 마라탕 정말 좋아해요 처음엔 무슨맛인가 싶기도 하고..향신료가 강해서 별루다 싶었는데.. 이게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맛있더라구요 ㅋㅋ 한번씩 배달로도 시켜먹고.. 밖에서도 사먹게 되는 마라탕.. 근데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마라탕 담은 그릇 씻을때.. 기름기가 너무 많다는 느낌을 받았던적이 많았어요 마라탕 국물에는 나트륨이 특히 많다고 하니.. 국물은 최대한 줄이시고.. 건강 생각해서 저도 마라탕은 너무 자주 먹지는 말아야겠어요 ㅠㅠ    모델 한혜진(41)이 아직도 유행 중인 마라탕을 먹고 최근 살이 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한혜진 데뷔 25주년! 9명의 찐친과 우정 테스트를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는 한혜진의 데뷔 2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찐친들이 모여 우정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중 하나의 질문은 “한혜진이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은?”이었다. 이에 한혜진의 찐친 중 한 명인 박나래는 “이 언니가 참 대단한 게 뭐냐면 원래는 참 먹성이 좋다. 술 먹잖아요? 그러면 눈을 감고 안주를 집어 먹는다”며 “이 모델 일을 하려고 먹는 걸 참는다. 근데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 라면? 아닌데, 이 언니 라면 안 먹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최근에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으로 마라탕을 꼽았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그 MZ들이 먹는 마라탕이라고 그래서 그때 첫 마라탕 우리랑 같이 했다. 그거 먹으면 MZ 되는 줄 알고 그렇게 먹더라고”라고 말했다. 한혜진이 살찐 원인으로 꼽은 마라탕에는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을 내기 위해 조미료와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다. 마라탕의 ‘마라’는 저리고 맵다는 뜻이면서, 각종 향신료로 만든 항유에 고춧가루와 두반장을 섞은 양념을 말한다. 두반장은 대두‧잠두‧고추를 주원료로 만든 사천식 양념장이다. 고추장보다 덜 텁텁하지만 더 칼칼한 게 특징이다. 이렇듯 자극적인 양념이 사용되는 만큼 마라탕을 자주 먹으면 위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위산 과다 분비로 위벽이 자극되거나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소화기 질환이 발생‧악화할 수 있다. 특히 마라탕 국물을 떠먹는 사람이 많다. 마라탕 안의 건더기를 먹은 후 국물에 밥을 말아 먹기도 한다. 마라탕 국물을 먹으면 그 속의 자극적인 성분과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부종을 유발하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마라탕을 먹는 빈도를 줄여야 한다. 이미 먹었다면 최소 3일은 매운 음식을 먹지 말고, 소화기관 상태가 좋지 않다면 마라탕을 비롯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자체를 피해야 한다. 마라탕을 꼭 먹고 싶다면, 맵기 단계를 낮추고 배추나 청경채 등 녹색 채소를 최대한 많이 넣는다. 채소에 함유된 비타민K는 위벽 출혈 예방 효과가 있으며, 몸에 흡수된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해 준다. 위산과 자극 물질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U 역시 채소에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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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독감백신 맞아야할 계절이 왔어요. 독감 유행하기전 10~11월은 백신접종을 해야 항체가 만들어진대요.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는게 좋다고 하네요. 독감주사 거부 반응 있으신 분 제외. 온가족 독감 백신 맞으러 가야겠어요~ 일교차가 아주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독감 고위험군은 가을철에 반드시 독감 백신을 맞아야 한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고열·기침· 몸살 등 증상을 보인다. 독감 백신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독감 유행이 시작하는 11월 말 한 달 전인 10~11월에 맞는 게 좋다. 백신 접종 후 한 달이 지나야 체내에 외부 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체가 충분히 만들어진다. 항체는 이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들어왔을 때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며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생긴 면역 효과는 6개월 정도 이어진다.​ ​65세 이상 노인이나 영유아 등 고위험군은 독감에 걸리면 폐렴이나 중이염 등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도록 한다. 임신부는 약물에 대한 거부감 탓에 백신을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부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독감에 걸릴 위험이 높아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임신부를 독감 예방 백신 접종 최우선 권고대상으로 선정하고,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백신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매년 특성이 변하기 때문에, 해마다 예방 백신을 새로 맞아야 그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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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400g이 더 쪘어요😆 몸무게가 늘어가는건 금방인데 지금은 빼는데 쓸 힘도 없는것 같아요. 에너지까지 바닥난 느낌이랄까~ 어제 저녁으로 동생이 치킨시킨게 남아서 아침에 치킨샐러드 해먹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사과 자두 넣은다음에 치킨윙4조각 뜯어서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랑 같이 차렸네요. 어제부터 아침밥 챌린지 했는데 어제는 늦게 봐서 시간이 지나서 못하고 오늘부터 하는데 샐러드까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물론 샐러드에서도 야채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닭고기 먹고 그거 다 먹고나서 밥 먹었답니다. 같이 차렸어도 순서대로 먹었어요. 마음챙김 챌린지도 시작해서 우리라떼 마음 챙길 때 사진도 찍어줬네요. 밥 먹고 나서 라떼랑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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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송종호 님의 스토리  • 요즘같이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는 우리 몸이 적응하지 못하고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환절기에 면역력을 지키는 건강한 식생활이 필요한 이유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충분한 비타민 섭취, 따뜻한 물 마시기 등으로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가 많은 고추, 파프리카, 오렌지 등은 조리하면 파괴되기 쉬우므로 가급적 생으로 섭취한다.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환절기에 혈액순환, 신진대사 등에 좋다. 물을 자주 마시면 체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줘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따뜻한 물은 기관지의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데 도움을 주는데 잦은 기침으로 부어있는 목을 가라앉혀 통증을 완화한다. 기침이 나고 목이 간질간질하다면 도라지차를 추천한다. 도라지에는 염증 및 가래 완화,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인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다. 특히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준다. 도라지는 기관지 염증 제거 효과가 뛰어나 진해거담제의 주요 성분으로 쓰이기도 한다. 생강도 환절기에 좋은 식품이다. 생강은 열을 내리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 비염, 축농증, 가래, 기침, 기관지염 등의 감기 증상을 완화한다. 특히 생강의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한다. 생강의 매운맛 성분인 진저롤은 체내 면역력 강화와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또한 무는 수분이 풍부해 목감기와 기침 완화에 효과적이다. 무가 가진 수분이 기침으로 부어오른 목 점막을 진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감기 증상이 있을 때 무를 곱게 갈아 먹거나, 꿀에 재어 차로 마시면 좋다. 무에 함유된 시니그린은 해열효과와 가래를 묽게 만들어주고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무 껍질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비타민C는 면역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유자도 비타민 C가 많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식품이다. 유자는 레몬보다 3배가량 많아 목의 염증과 기침을 가라앉히는 등의 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유자가 가진 구연산은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해소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유자의 리모넨 성분은 목의 염증을 완화하며 기침이 동반된 목감기에 효과가 좋다. 유자 껍질 속 헤스페리딘 성분은 항암, 항균, 간 해독에 도움이 되고 기침을 진정시켜 기침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 기침으로 한참 고생하던 남편 도라지 스틱먹고 기침과가래 정말 1/2은 확~~ 줄어 든거 같아요. 환절기. 오늘 특히 ' 아침 너무 쌀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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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종자를 엄격히 선별하고 모든 과정이 전문 농학박사에 의해 관리될 정도로 이탈리아 농림축산식품부(CREA)의 까다로운 기준에 맞게 재배됩니다. 유럽연합(EU) 법령 준수를 위해 화학 살충제나 비료 사용도 금지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트산은 적습니다. 피트산이 적게 든 곡물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어제 홈쇼핑에서 파로파로.. 엄청 보이던데.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로 궁금하기는하네요 고대작물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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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헐... 짬뽕 먹을때 먹었던 그 홍합이..홍합이 아닌듯요 ㅎㅎ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라고 하네요;;; 저는 또 처음 알았다는;;; 외래종이라 나쁜건가 했더니 또 그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나이아신과 타우린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홍합이 아닌 외래종인 지중해담치일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먹으면 되겠네요~   짬뽕이나 홍합탕 등에 들어가는 홍합은 우리에게 익숙한 식재료다. 하지만 의외로 우리가 생각하는 홍합이 진짜 홍합이 아닐 수 있다.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다. 홍합은 우리나라 토종 홍합인 '참담치'를 말한다. 지역에 따라 '섭'혹은 '섭조개'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표준명을 '홍합'으로 명기하고 있다. 참담치는 자연산만 존재해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다. 대부분 고급 일식집에 공급된다. 대신 지중해담치는 참담치와 모양이 비슷하고 대량 양식이 가능해 저렴하다. 짬뽕과 같은 대중적인 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참담치인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생김새가 비슷해 얼핏 헷갈릴 수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크기와 껍데기 상태에 차이가 있다. 지중해담치는 홍합보다 크기(8cm)가 작고 껍데기가 얇으며 보라색 빛이 돈다. 또 양식으로 생산되는 지중해담치는 껍데기가 매끈한 편이다. 반면, 홍합은 지중해담치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15~20cm), 껍데기가 두꺼우며 거무스름하면서도 옅은 보라색을 띤다. 껍데기 위 각질도 지중해담치보다 두꺼우며 다른 부착 생물이 붙었던 흔적도 많다.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맛과 영양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홍합은 진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을 가지며 칼륨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칼륨은 몸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고, 무기질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빈혈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홍합에는 단백질도 많다.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홍합 100g당 13.8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단백질은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음식을 먹으면 일정 비율이 열을 내는 데 쓰이는데, 단백질은 다른 성분에 비해 그 비율이 높은 편이다. 지방은 섭취량의 3%, 탄수화물은 8%만 열을 내는 데 쓰이지만 단백질은 그 비율이 25%나 된다. 지중해담치는 연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다. 핵심 영양소는 나이아신과 타우린이다. 나이아신은 물질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로 추워진 날씨에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타우린은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피로 해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준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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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올해부터 텃밭을 가꾸기에 우리집에는 올해 5월부터 채소쌈(깻잎,상추,치커리)이 매끼니 마다 떨어지지 않고있다 나도 워낙에 쌈을 좋아하므로 거의 매끼니 적어도 하루에 한끼는 채소쌈을 먹고 있다 그래서 기분만 이지만 몸이 더 건강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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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어제 과자에 손댔더니 결국 700g이나 쪘답니다. 이럴줄 알아서 뭐 타격감은 없고 힘이 하나도 안 생기네요. 이렇게 쪘는데도 지금은 뺄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빼면 또 배고파서 막 먹을 거 같아서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비오는 날이라 우선 아침은 집에서 푸짐힐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야채는 야채 믹스와 당근 파프리카만 넣고 과일을 사과 자두 토마토로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치즈까지 더했네요.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제처럼 조기살에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저 생선살은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조금은 짠데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 오늘 아침 먹고도 비도 계속 오고 저도 쳐지고 우리 라떼도 오른쪽 발이 약간 아파 보여서 산책도 나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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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서정희, 김태희가 적극 예방하자고 알리던 이 병…“10월 주목하세요”

10월달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래요! 알고 계셨어요? 신규 여성 암 환자 5명 중 1명 이상이 유방암이라고 하네요 ㅠㅠ  유방암은 유전이 높다하니 가족중에 유방암이 있으신 분들은 꼭 정기검진 받으세요~ 또, 비만도 유방암과 관련이 있다고 하니 적절한 체중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으로 건강관리자구요~ 😊 온전한 가을이 시작되는 10월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다. 유방암은 한국 여성들의 유병률이 높은 병이다. 유명인들 중에서는 방송인 서정희가 있다. 그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사진, 항암 치료 중 삭발을 한 사진 등을 SNS에 종종 올리고 있다. 그러면서 담담히 암을 받아들이고 한 단계씩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사실 유방암은 한국 여성들 사이에서 유병률이 높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 13만 3800명의 신규 여성 암 환자 중 21.5%인 2만 8720명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신규 여성 암 환자 5명 중 1명 이상이 유방암이라는 뜻이다. 이에 한국유방암학회는 10월을 유방암 예방의 달로 정하고 유방암 검진 홍보,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 등에 힘쓰고 있다. 핑크리본 캠페인도 그 중 하나다.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배우 김태희, 고아라 등이 핑크리본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유방암은 특히 다른 암에 비해 정기 검진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한국에서는 40세 이상 여성들이 2년마다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유전 확률이 비교적 높기 때문이다. 3대에 걸쳐 1촌 이내 친척 2명 이상이 유방암을 앓고 있다면 추가적인 유전자 검사까지 받는 게 좋다. BRCA 유전자 변이가 유방암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다. BRCA 유전자는 우리 몸에서 세포의 무분별한 분열을 억제하고 비정상 세포를 자멸시키는 기능을 하지만, 변이가 발생하면 이러한 기능이 저하되어 악성 종양이 발생할 수 있다. BRCA 유전자 변이가 있으면 유방암뿐만 아니라 난소암, 췌장암의 발병 위험도 증가한다. 강릉아산병원 암센터 외과 윤광현 교수는 "BRCA 유전자 변이가 있다고 해서 모두 유방암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변이가 있을 경우 유방암 발생 위험이 40%에서 최대 80%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인천성모병원 가톨릭대 유방갑상선외과 강영준 교수는 유방암 예방을 위해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를 가종하면서 "특별히 좋은 음식이나 나쁜 음식은 없지만, 고칼로리 기름진 음식과 과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비만은 명확한 위험 요인으로 확인되었으므로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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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김태희가 적극 예방하자고 알리던 이 병…“10월 주목하세요”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우유를 얼렸다 녹이면 더 고소하고 달콤한 우유를 맛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우유를 얼린 후 뒤집어 컵 위에 고정한다. 녹은 우유가 전체 우유의 절반이 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끝이다. 드립 커피 틀을 이용해, 필터 위에 얼린 우유를 놓은 후 녹이는 방법도 있다. 물은 0도 이하로 떨어지면 수분 분자끼리 얼음 결정을 형성하며 동결된다. 이때 단백질, 유지방 등 다른 영양성분과 분리된다. 유지방, 당, 단백질 등 성분은 물보다 녹는점이 높아서, 얼린 우유를 뒤집어 녹은 우유를 모으면 물을 뺀 나머지 영양성분들이 먼저 모인다. 녹은 우유는 얼린 우유의 50% 정도만 모으면 된다. 900mL 우유를 냉동해 녹였다면 450mL 정도, 500mL 우유를 사용했다면 250mL를 모으면 되는 식이다. 기존 우유는 물을 약 87% 함유하고 있는데, 절반으로 농축하면 수분 함량이 절반 이상 줄어 적당히 풍미가 강해진 우유를 즐길 수 있다. 얼음결정을 최대한 크게 얼릴수록 녹였을 때 당, 유지방, 단백질 등 영양성분 함량이 더 높아진다. 순천제일대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임재홍 교수는 "냉동 증류법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만든 우유는 확실히 더 맛있다"며  "우유 풍미가 유지방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우유 2잔 값으로 1잔만 즐길 수 있다는 아쉬움은 있다. 냉동 증류법은 식품 성분의 변성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게 물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부터 주목받아 왔다. 이렇게 농축한 우유는 라테, 제빵 등 다양한 곳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우유를 얼릴 땐 너무 오래 냉동실에 보관하면 안 된다. 단시간 동결로는 영양 파괴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 달 이상 우유를 얼려두면 단백질 구조와 성상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또 녹일 때 위생도 고려해야 한다. 임재홍 교수는 "아무래도 외부에 노출된 상태로 녹이므로 미생물이 번식하는 등 위생상 안 좋을 수 있다"며 "서늘한 곳에서 가능하면 밀봉해서 녹이고, 당일 소진하는 게 좋다"고 했다 ============== 얼려서 팥빙수처럼  빙수로 먹은적은 있지만, 다시 녹여서 먹을 생각은 안해봤네요 그럼 더 고소하고 달콤한우유? 왠지 궁금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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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10/1(화)👍의사가 뽑은 최고의 아침식사 TOP5!

1️⃣첨가물이 없는 두유원액🥛 99% 원액으로 150ml 두개를 먹어요.  아침 동안의 근손실을 막아주기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 입니다. 2️⃣ 무가당 그릭요거트🫙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는 음식으로 다량의 유산균과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해 줍니다. 3️⃣미지근한 물🍵 우리몸이 아침에 가장 필요로 합니다.  밤사이에 빠졌던 수분을 보충하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며 끈적한 피를 맑게 해줍니다. 4️⃣찐계란 2개🥚 대표적인 고단백 완전식품으로 면역력과 근육을 강화시키고 아침에 먹으면 스트레스 감소 효과가 있으며 특히 쪄서 먹으면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5️⃣블루베리🫐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블루베리는 장이 예민한 분도 부담없이 드실수 있으며 공복상태에서 먹어야 효과가 좋습니다.  출처:@가벼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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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이것’ 쓰면,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어

잘 때 ‘이것’ 쓰면,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어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자기 전 불을 다 껐는데도, 창밖에서 빛이 들어온다면 '안대'를 쓰는 것이 좋겠다. 최근 야외 조명 공해에 노출되면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시대 연구팀이 48개 주의 빛 공해 지도와 2012~2018년 의료 데이터를 비교·분석했다. 빛 공해가 많은 지역에서 거주하는 65세 미만에서 젊은 알츠하이머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알코올 중독, 콩팥병, 우울증, 심부전, 비만 등의 위험을 높였다. 빛은 우리 뇌 활동의 '스위치'다. 뇌 시상하부에 있는 시신경교차상핵은 망막으로 빛이 들어오면 우리 몸이 각성하도록 신호를 보낸다. 눈을 감고 자는 중에도 외부에서 빛이 들어오면 수면의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잠을 못 자면 기억 저장, 면역력, 대사 활동 등 많은 생리적 기능이 떨어진다. 가장 쉬운 해결책은 '안대'다.  들어오는 빛을 가려버리면 된다. 안대의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도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이 89명을 대상으로 5일간 수면 안대를 착용하고 잠을 자도록 했다.  이후 단어 연상 능력, 집중력, 반응 속도 등을 측정했다. 다음 5일간은 수면 안대 없이 잠을 자게 한 후, 같은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안대를 착용했을 때 모든 참가자가 더 똑똑해졌다.  모든 검사에서 안대를 빼고 잤을 때보다 점수가 더 높았다. 연구팀은 "수면 안대를 착용했을 때, 숙면으로 알려진 서파 수면 시간이 늘어나 기억력이 좋아지고 학습 능률이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암막 커튼을 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빛 공해를 일으키는 야간 조명 중 가장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청색광이므로, 자기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 저희집은 거실도 암막커튼을 되어 있고, 잠자는 침실도 이중으로 암막 커튼을 하네요 남편은 빛이 조금이라도 들어오면 잠을 잘 못자는편.. 이번에 숙면에 도움되는 안대구입한것은 ㅎ 남편차지.. 아주 잘 사용하네요 그런데 치메에 좋을줄이야  생각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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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산책 나왔어요

우리 두리랑 로니를 산책하고 왔어요. 아이들은 즐거워하네요 산책 할땐 신나서 꼬리를 흔들고 냄새도 엄청많이 밭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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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산책 나왔어요

다이어트 도움되는 황금루틴

우리 보통 기상 공복에 미지근한 물 마시는거 하고 있죠? ㅎㅎ 그게 살빠지는 황금루틴이라네요! 잘하고 있는 거였어요!! ^^ 저녁도 일찍 먹고 공복을 길게 유지하는게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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