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 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우리집 냥이들

미우미소   너무귀여워요

뇌순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뇌순이

우리집 냥이들

매일 먹는데 몰랐다… '이 음식' 섭취하고, 혈액 맑아지는 중

매일 먹는데 몰랐다… '이 음식' 섭취하고, 혈액 맑아지는 중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혈액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온몸의 신진대사를 주관하며, 폐에서 산소를 골라 조직이나 세포로 실어나르는 역할을 한다. 흔히 먹는 음식만으로도 혈액을 맑게 만들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은 다음과 같다. 적정량 꾸준히 먹자.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라미난, 크로로필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다량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혈전을 예방해주고 피를 맑게 해준다.   감귤 감귤엔 비타민C가 함유돼 있고, 신맛을 담당하는 구연산은 피로를 풀어주면서 피를 맑게 해준다.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과 과육에는 모세혈관을 강화하는 비타민P도 있다. 칼륨도 많이 들어 있어 체내의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깨 깨에는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세사미놀과 세사민이 있다. LDL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면 혈관 내부가 두터워지고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이를 억제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에서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혈중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도록 돕는다.   마늘 마늘 특유의 냄새를 만드는 알리신 성분은 지질과 결합하면 피를 맑게 한다. 그래서 혈소판에 작용해 혈전이 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마늘 속 스콜지닌 성분은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피가 잘 돌게끔 하는 역할을 한다.   오징어 오징어나 낙지 등에는 혈액을 깨끗이 하는 타우린 성분이 들어 있다. 타우린은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수축력을 높여서 심장에서 내보내는 혈액의 양을 증가시킨다. 부정맥이나 심부전 예방에 효과적이다. ============= 오징어 낙지 생각도 못했는데, 미역은 너무 좋죠. 오늘도 미역국 먹었고,  미역줄기 볶음도 아주 좋아해요  과일중엔 감귤이군요. 요즘감귤 많이 보이던데요. 한개 두개 먹음 피도 맑아 지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매일 먹는데 몰랐다… '이 음식' 섭취하고, 혈액 맑아지는 중

들깨칼국수

우리밀 들깨칼국수 이름이 지나갔네요 뜨끈 칼국수가 반갑네요

코로세움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로세움

들깨칼국수

물 한잔 벌컥벌컥!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 물 한잔 벌컥벌컥!"   아침에 일어나면 밤사이 몸의 수분을 충전시키기 위해 물 몇잔을 벌컥 벌컥 드리키네요. 온몸의 노폐물이 쑥 하고 내려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을 마시면 좋은 점!!! 사람의 몸은 약 70%가 수분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만큼 물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요. 따라서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장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분섭취가 필수라고 할 수 합니다. 물은 우리 몸의 혈액순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며 피로회복, 생리통 완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우리의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물을 많이 마셨을 때 좋은 영향 중 하나가 바로 피부였는데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면 이로인해 각질, 주름, 모공확장 등의 증상으로 피부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될 수 있는데 물을 충분히 공급해주면 피부가 촉촉해지면서 젊은 피부를 가질 수 있다고 하네요  물 많이 드세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물 한잔 벌컥벌컥!

아직은 양산이 필요~

바람도 불지만 아직 태양은 뜨겁다 양산이 필요한 여인네ㅋㅋ 밤에 해가 지면 마저 만보를 채우리라

지니5251552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251552

국민오계

불교인이 아니어도 우리가 지키고 살아가면 좋은 덕목입니다. 어제 수많은 사람들이 수계를 받기 위하여 참석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2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합니다12

국민오계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내년에는 자색고구마로 심으라고 해야겠네요. 이번엔 밤고구마인가?? 부모님댁에 물어 봐야 겠군요 자색고구마 항산화효과 젤 뛰어 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평소 허리가 좋지 않았던 65세 여성 A씨는 어느 날 계단을 내려오다가 허리 통증이 심해지고 다리 힘이 빠지는 증상이 생겼다. 병원을 찾은 A씨는 척추 골절로 인한 신경 압박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골절 원인을 찾기 위해 검사를 받던 중 원인을 모르는 빈혈도 있음을 알게 됐고, 주치의는 혈액암 의심 하에 상급종합병원으로 환자를 전원시켰다. 이후 A씨는 혈액검사 및 골수검사 등을 통해 혈액암인 '다발골수종'을 진단받고 큰 충격에 빠졌다. 이처럼 허리가 아파 병원을 방문했다가 혈액암을 진단받아 충격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보통 혈액암이라면 백혈병을 연상하지만, 발생 빈도를 보면 다발골수종이 두 번째로 많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9월은 세계 혈액암 인식의 달이다.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영훈 교수의 도움말로 다발골수종에 대해 알아봤다. 다발골수종은 항체 생산에 관여하는 백혈구 일종인 형질세포에서 발생하는 혈액암으로, 국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암 중 하나다.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21년에 우리나라에서 새로 발생한 암 중 다발골수종은 1915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0.7%를 차지했다. 환자 대부분이 60대 이상으로 고령에 발생하는 대표적 혈액암이라고 볼 수 있다. 다발골수종은 정상적 항체 대신 M-단백이라는 비정상적 단백질을 만들어 내 정상적인 면역체계를 파괴하고 여러 가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현재까지 명확한 발병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면역체계 이상, 유전적 요소, 방사선 및 화학물질 노출과 관련 있다고 알려졌다. 다발골수종이 생기면 고칼슘혈증으로 인해 ▲갈증 ▲구역 ▲의식장애 ▲빈혈로 인한 숨참 ▲어지러움 ▲전신쇠약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뼈가 약해지고 파괴되는 것도 다발골수종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다. 골절이나 허리, 갈비뼈 등에 통증이 발생하거나 신장기능의 감소로 몸이 붓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처음 진단받은 환자의 약 70%는 허리통증, 고관절 부위의 뼈 통증을 호소한다. ====================== 허리 추석에 무리했는지 지금도 오전엔 좀 통증이 있는데, 그냥 넘거 가는것도 위험하죠 ~ 스트레칭좀 하면 훨씬 좋아지던데.. 허리가 많이 안좋으신분은.. 병원진료 꼭 하시는게 . 다른 병이 생길수도 있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일요일 아침 집에서 먹고~~

겨우 200g 빠졌어요. 생각보다 덜 빠져서 좀 힘이 빠졌답니다. 어쩔 때 이럴 때도 있더라구요. 아침을 샐러드, 차지키소스와 미주라토스트 3개 먹었어요. 샐러드에는 사과 배 자두도 넣고, 깻잎전 3개 남은 것도 다 넣었답니다. 오늘도 풍성하게 샐러드해서 먹었고 미주라에 차지키소스 얹혀서 먹었네요.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실 때 저희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화사거리에 서울 걷기 페스티발 사람들이 지나갈 때 우리도 따라가서 걷기 시작했어요. 이번엔 신청을 하고 싶었지만 벌써 마감돼서 못했거든요. 신청 없이 중간에 그냥 들어갔네요.  걷던 길이지만 도로로 지나갈 수 있다는 게 기분이 쏠쏠합니다. 율곡터널 안에서는 디제이가 노래 크게 틀어주는데 사실 라떼한테는 시끄러워서 좋지 않죠.😆 어두워서 위험하기도 했고요. 오늘도 살짝 제가 방심한 사이에 사람한테 발필뻔했어요. 좀 더 제가 주의 깊게 신경 써야 됐는데 내가 힘이 없으니까. 그것도 잘 못하고...  이다음부턴 바짝 긴장하고 데리고 다녔네요. 그래도 다른 데는 다 밝은 데랑 잘 따라왔고 잘 갔답니다 이번엔 작년코스보다 조금 더 추가돼서 청와대 앞까지 갔다가 광화문광장으로 가더라고요. 좀 힘이 더 들긴 했답니다. 광화문 광장 가서는 신청하진 않아서 음료수와 빵은 못받고ㅠㅠ  앉을 때 찾아서 라떼 물주고 간식 주고 바로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10시 50분이나 됐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좀 과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집에서 먹고~~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 👌

10월에도 이렇게 많은 축제들이 하네요 ㅎ 가족들과 함께 하셔도 좋고.. 친구들과 함께 하셔도 좋겠어요 다채롭고 풍성하네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역사공부도 할수있는 축제도 괜찮겠어요~ 앗 그리고!! 10월 5일(토)에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일대에서 열려요 가실 분들은 인파들 엄청나니 조심하시고 즐거운 축제 즐기시면 될것 같네요 ㅎ 저도 눈도장 찍어두고 몇군데 가볼려구요~ 10월은 축제의 달. 경기관광공사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역사를 체험하고 문화예술을 체험하면서 맛있는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대표 축제를 손꼽았다. 전국 최대 규모 지자체이니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곳곳에 가득하니 당일 마음 내키는대로 선택해도 무방하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소풍,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효도 나들이로도 그만인 경기도의 가을축제다.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전통의 멋과 낭만…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조선 시대 남사당의 발상지이자 총본산인 안성은 우리 대중문화의 산실이었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전설의 여성 꼭두쇠 바우덕이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됐다. 유네스코 공식자문 협력기구 ‘CIOFF’의 공식축제로 세계적인 공연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오랜 역사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는 ‘조선 최초 여성아이돌 바우덕이, 세계를 잇는 줄을 타다!’를 주제로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흥겨운 남사당공연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조선 3대 장터였던 옛 안성장터를 재현한다. 해외민속공원과 창작공연 등 풍성한 공연은 물론 버나돌리기와 줄타기 등 재미있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바가지 없는 착한 축제’로 유명한 만큼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는 가을 나들이다. △개최기간: 2024.10.03.~2024.10.06. △개최장소: 안성맞춤랜드, 안성천 일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부천국제만화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아시아 최고'…부천국제만화축제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아시아 최고의 만화 축제로 손꼽힌다. 올해는 ‘만화! 더 큰 만남’을 주제로 풍성한 융복합 콘텐츠 프로그램과 신나는 체험을 제공한다. 부천만화대상 수상작 특별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만화가 전시되고 ‘엉덩이 탐정’ 등 인기 만화영화 무료상영회가 열린다. 경기국제코스프레챔피언십, 만화&웹툰 원작 창작음악제 등 대형이벤트와 캐리커처 그리기, 아마추어 코스프레, 애니송 콘테스트 등 재미있는 체험행사도 줄 잇는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작가와 만남 프로그램과 창의력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굿즈가 가득한 만화 마켓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개최기간: 2024.10.03.~2024.10.06. △개최장소: 한국만화박물관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수원화성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수원 대표 가을 축제'…수원화성문화제 수원화성은 개혁 군주 정조대왕의 효심과 부국강병의 원대한 꿈이 담겼다. 건축사적 의미도 매우 커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올해로 61회를 맞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역사의 도시 수원에서 정조대왕과 수원화성에 관련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수원을 대표하는 가을 대표 축제다. 특히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낙성연:상하동락’과 장조테마공연장의 ‘자궁가교 시즌2’ 등 전통연희 공연은 매년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수원화성 성곽을 걸으며 역사 이야기를 듣는 ‘수원화성, 기억을 걷다’와 ‘정조의 발길따라 나들이’ 등 투어프로그램은 가족 연인과 함께 하기 좋다. △개최기간: 2024.10.04.~2024.10.06. △개최장소: 수원화성 일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광명동굴 와인 페스티벌.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한국와인의 수준을 가늠하다…‘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은 전국의 49개 와이너리가 참여하는 한국 대표 와인 축제로 국산 와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이 준비된다. 생과일을 활용한 대규모 와인 제작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가장 이색적인 한국와인 레이블을 선정하는 경연대회도 진행한다. 각 와이너리 부스마다 와인 시음과 구매를 할 수 있으며 와인 족욕, 와인 비누 만들기 등 와인 특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해마다 150만 명이 방문하는 광명동굴은 우리 근대화의 산업유산이면서 경기도 대표 관광지로 손꼽힌다. 항상 와인 저장에 알맞은 온도를 유지해서 자연 와인 저장고로 불리며 한국 와인의 수준을 경험할 수 있다. △개최기간: 2024.10.04.~2024.10.06. △개최장소: 광명동굴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정조효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화성의 매력…‘정조효문화제’ 정조효문화제는 정조대왕의 사도세자를 향한 효심과 조선 정조 시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다. 아울러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중 하나인 융건릉을 특색있는 공연과 체험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부터는 한양에서 융릉까지의 ‘정조대왕의 능행차 공동재현’ 중 화성구간 코스를 동탄신도시부터 정조효공원까지로 변경했다.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정조의 을묘원행 의미를 함께 되새기자는 취지다. 야간 행렬 ‘현릉원 천원 재현’ 부자간의 그리운 마음을 담은 ‘군집 드론쇼’ 감사와 존경을 담은 ‘양로연의’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개최기간: 2024.10.05.~2024.10.06. △개최장소: 정조효공원, 융건릉, 용주사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헤이리 판 페스티벌.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예술특구 헤이리의 멋을 느낀다…‘헤이리 판 페스티벌’ 경기도 문화지구 헤이리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종합예술제다. 판(PAN)은 ‘예술의 판을 벌인다’라는 의미로 2024 헤이리 판 페스티벌의 주제인 ‘세 개의 길 (Peace, Art, Nature)’의 머리글을 담았다. 미술, 음악,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이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헤이리가 추구하는 메시지를 평화, 예술, 자연으로 표현하는 축제이다. 헤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야외 영화제, 뮤직페스티벌, 헤이리 아트페어, 헤이리 아트 팝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요가 명상 클래스와 러닝 클래스에 참여하고 직거래장터인 햇빛장도 들러볼만 하다. △개최기간: 2024.10.05.~2024.10.13. △개최장소: 헤이리예술마을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다산 정약용 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실학의 향기…'정약용문화제' 정약용문화제는 조선의 실학자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역사·문화·인문 축제다. 매년 정약용 선생의 생가와 묘소, 문화관과 기념관이 있는 남양주의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어우러진다. 향을 피우고 잔을 올리는 ‘헌화헌다례’를 시작으로 ‘문예대회’, ‘도전 장원급제’ 등 인문학 프로그램과 각종 문화예술공연이 이어진다. 차문화체험, 정약용 놀이터, 어린이 요가, 실학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다산생태공원에서는 ‘숲속책방’과 ‘책읽는 정원’을 돌아보며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개최기간: 2024.10.11.~2024.10.12. △개최장소: 정약용유적지 및 다산생태공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명성산 억새꽃 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가을 억새의 절정…'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산정호수의 절경을 감상하며 상쾌한 산행을 즐기고, 광활한 억새 군락을 만날 수 있는 명성산 억새꽃 축제는 매력 넘치는 가을 축제다. 산정호수 상동 주차장과 산정호수 일원에 마련된 메인 축제장에는 호수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무장애 둘레길’과 ‘야간경관 조명’ , ‘음악분수’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1년 후에 받는 편지’ , ‘억새게 기분 좋은 날’, ‘억새 인생사진관’, ‘억새밭 프로포즈’, ‘억지 웃음 대회’ 등 총 5개 부문 20여 개 행사가 운영된다. 메인 축제장에서부터 억새꽃이 만발한 명성산 억새 군락지까지는 약 1시간가량 소요된다. △개최기간: 2024.10.11.~2024.10.27. △개최장소: 명성산 및 산정호수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 👌

오늘의 건강 한마디

오늘 메뉴는 채소를 많이 먹을 수있는 월남쌈이랑 쌀국수를 드셔보세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건강 한마디

다섯 쌍둥이가 다섯 쌍둥이에게...장관 선물 유모차 물려준다

다섯 쌍둥이 유모차 보세요 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단태아도 만삭에는 너무 힘들어서 울고 싶었는데 다섯생명이라니.. 엄마는 정말 위대하고 대단한것 같습니다 진심 애국자네요 다섯쌍둥이 건강하게 자라길!!   <육군 장교 부부 서혜정 소령과 김진수 대위 사이에서 2021년 11월 태어난 다섯 쌍둥이가 서욱 당시 국방부 장관이 선물한 유모차를 타고 있다. 서 소령 부부는 유모차를 이달 20일 자연임신으로 얻은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사공혜란 김준영 부부에게 선물하기로 했다. 김진수 대위 제공> 3년 전 다섯 쌍둥이를 출산했던 육군 장교 부부 서혜정(33) 소령·김진수(33) 대위가 최근 다섯 쌍둥이를 낳은 사공혜란(30)·김준영(31)씨 부부에게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선물 받은 다둥이용 유모차를 물려주기로 했다. 27일 국방부에 따르면 서 소령 가족은 자녀들이 쓰던 유모차를 사공씨 가족에게 선물로 건네기로 했다. 유모차는 서 소령이 출산한 뒤 서욱 당시 국방부 장관이 다섯 쌍둥이의 퇴원을 축하하기 위해 선물한 것이다. 서 전 장관은 다섯 쌍둥이를 위한 유모차는 시중에 출시되지 않아, 4인용 유모차 1대와 2인용 유모차 1대를 선사했다. 사공씨는 20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자연임신으로 얻은 남자 아기 3명과 여자 아기 2명 등 다섯 쌍둥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다섯 쌍둥이 출산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고, 국내에서 자연임신에 의해 다섯 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년 11월 서 소령 부부가 인공수정으로 다섯 쌍둥이를 품에 안은 뒤 3년 만에 겹경사가 이어진 셈이다. 사공씨 가족의 사연이 알려지자 서 소령 부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섯 쌍둥이에게 후배 다섯 쌍둥이가 생겼다"면서 친근감을 드러냈다. 서 소령 부부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던 우리 다섯 쌍둥이처럼 팡팡레인저(사공·김씨 부부 다섯 쌍둥이의 태명)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더 건강히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한국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다섯 쌍둥이가 다섯 쌍둥이에게...장관 선물 유모차 물려준다

혈당 조절 고장난 12가지 신호

우리 몸의 혈당 조절 기능이 잘 작동할 수 있게 평소에 혈당 관리를 잘 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혈당 조절 고장난 12가지 신호

계단오르기로 놀기🤣

어휴 🤣🤣🤣 우리집 말썽쟁이 ㅋ 관리실 계단오르기 10번하네요 계단이 재밌나봐요 덕분에 엄만 운동합니도~~~~ㅋ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계단오르기로 놀기🤣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역시 고구마의 힘!! 국산 고구마네요 맛도 좋지만 영양도 진짜 풍부한 고구마.. 전 군고구마, 찐고구마 모두 좋아해요~ 고구마도 품종에 따라 항산화 성분이 틀리다고 합니다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이라고 하네요.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고하니.. 한번 참고하셔서 구매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차박🚗

속초바다로 차박 가려고 목요일에 장 보고 집에 와서 뉴스를 보는데 비가 많이 내린다해서 신랑이랑 동해를 포기하고 충주 남한강 쪽이  낚시도 할 수 있고 차박도 가능한 성지라해서  금요일 저녁 신랑 퇴근하자마자 왔습니다~^^ 도착하니 너무 어두워 운전해서 정착 할 곳을 찾긴 힘들어서 가까운곳에 대고 식탁과 의자 랜턴 불빛 켜서 저녁에 한잔하고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정착 할 자리를 찾는데 남한강 주변엔 낚시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이 빈틈없이 낚시대를  몇대씩 펼쳐서 하시고 계시고 차박에 캠핑에 빈 자리가 없더라고요~^^ 이러다간 우리 자리도 없어지겠다 싶어 다시 와서 타프치고 정착했네요~^^ 어젯밤과 다르지요?  ㅎㅎㅎ 주위 둘러보니 밭들도 많네요~^^ 비록 기대하던 남한강 뷰는 아니지만 공기좋고  산과 하늘 바라보며 힐링하고 있답니다~^^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차박🚗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많은 사람들이 체중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를 줄인다. 하지만 물만 먹었는데 살이 찐다고 하소연하는 경우가 있다. 적게 먹는 데도 체중 감량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을 과장한 말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먹은 것이 적은데… 체중은 점점 증가, 왜?   식사 때 제대로 먹지 못하면 늘 기운이 없고 피곤하다. 운동할 엄두도 못 낸다. 식사 간격도 불규칙적이다. 저녁 식사 후 다음날 점심까지 물, 우유가 전부일 때도 있다.  이 경우 우리 몸이 자기 보존을 위해 열량소모를 최대한 억제한다. 열량을 절약하여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한다. 식사량이 부족해 기운은 없지만 지방은 축적된다(한국지질-동맥경화 학회 자료).  체중은 점점 늘어나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굶는 방식, 지나친 절식, 그리고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체내의 에너지 소비가 낮아져 체중 조절에 실패할 수 있다. 굶는 방식으로 급격한 다이어트 했더니… 다시 살이 찌는 이유?   우리 몸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최소한의 필요한 작용을 한다. 바로 기초대사다. 여기에 쓰이는 열량이 기초대사량이다. 자동차가 정지 상태에 있어도 기름을 소비하는 것과 같다. 우리 몸은 여러 상황에 따라 기초대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단식이나 급격한 다이어트를 하면 인체는 적은 에너지 공급만으로도 살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기초대사량을 크게 줄인다. 다이어트 후 정상 식사를 해도 이미 줄어든 기초대사량은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 이때 정상적인 양의 음식을 먹어도 몸에 열량이 남게 된다. 남은 열량은 지방으로 저장되어 살이 다시 찌게 된다. 이른바 요요현상이다. 이를 막기 위해선 다이어트도 제대로 해야 한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지양하고 유산소운동이 필수다. 다이어트 계획도 바꿔야 한다.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성인의 경우 일주일에 0.5kg 정도의 체중감량이 가장 안전하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6개월 가량의 긴 안목으로 체중을 줄여가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음식 섭취를 과격하게 줄이는 방식으로 급격한 체중감량을 시도하면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이 찔 수 있다. 몸만 망가지는 다이어트인 셈이다. 지방,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음식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진다. 유산소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도 병행한다. 술은 당분과 열량이 높기 때문에 자제하는 게 좋다. 식사량을 줄여도 과자 등 가공식품을 끊지 못하면 효과가 줄어든다. 포화지방과 당분, 트랜스지방이 많은 제품이 있기 때문이다.  과일도 당분이 많은 것은 절제하고 운동 후 마시는 이온음료도 당분이 있는 것은 피하는 등 철저함이 있어야 제대로 살을 뺄 수 있다.     ============= 제대로 먹지 못하면 늘 기운이 없고 피곤하다.  운동할 엄두도 못 낸다.  저녁 식사 후 다음날 점심까지 물, 우유가 전부일 때도 있다. 이 경우 우리 몸이 자기 보존을 위해 열량소모를 최대한 억제한다.  열량을 절약하여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한다.    몸속에 지방을 축적하는것이네요 나를 보호하기위해서.. 급격하게 다이어트 요요현상의 기름길이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집에서

공복루틴 챙기기~~💪

공복에 물챙김 했어요 ㅎㅎ 유산균도 같이 먹었구요 오늘도 공복루틴 챙기고 건강 챙김해야죠🤭🤭👍 우리 같이 루틴으로 챙기구 건강하게 보내보자구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공복루틴 챙기기~~💪

불광천 밤산책

강쥐 데리고 산책 나오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상쾌하네요 우리 월이도 바람 맞으면서 좋아해요

야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롱

불광천 밤산책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GI지수, Glycemic Index)란 음식을 섭취한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까지의 수치로 계산한 수치 를 말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해당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인슐린의 과잉 분비를 일으켜 혈중 내 포도당 수치를 높이고, 이를 지방으로 축적시키면서 폭식과 비만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또한 GI지수가 높은 식품들은 갑작스럽게 혈당이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을 유발 하기도 합니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극심한 공복과 음식 섭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음에도 음식을 더 섭취하게 만듭니다. ​ 반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서서히 높여 인슐링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지고 있더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의 변화가 적게 나타납니다. ​ GI지수와 다이어트 다이어트에도 혈당지수, 즉 GI지수는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오르는 속도는 떨어지는 속도와 비례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당지수가 빨리 오른 만큼 빨리 떨어져 결과적으로 급격한 공복감이 찾아와 식이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결국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계획에 없던 음식을 섭취하거나 폭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성공적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음식 섭취 후 혈당 조절이 비교적 안정적인 저혈당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 혈당지수 구분 혈당지수는 수치에 따라 크게  ▲55 이하인 경우를 낮은 혈당지수(저당지수),  ▲56~69를 보통 혈당지수(중당지수),  ▲70이상인 경우를 높은 혈당지수(고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통상적으로 단당류(설탕, 꿀 등)·탄수화물(곡류, 빵, 면류) 음식은 혈당지수가 높은 고당지수 식품 에 속하고, 전분·곡류·육류·파스타 등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 에 속합니다. ​ 알아두셔야 할 것은 과일 역시 비교적 높은 GI지수를 가진 식품 이라는 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먹는 식품들 가운데 혈당조절을 위해 피해야 하는 식품, 즉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 VS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고당지수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는 쌀밥, 떡, 도넛, 바게뜨, 우동, 찹쌀, 라면, 팝콘, 베이글, 식빵, 딸기잼, 시리얼, 마카로니, 크로와상, 초콜릿, 캐러멜, 감자튀김, 쿠기, 벌꿀, 메이플시럽, 연유 등 이 있습니다. 의외로 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 감자, 당근, 옥수수, 후추 등 이 포함됩니다. ​ ​   🍍 혈당지수가 보통인 음식(중당지수 식품) ​ 혈당수치가 56~69 사이인 중당지수 식품으로는 흰죽, 호박, 건포도, 파인애플, 호밀빵, 카스테라, 보리밥, 아이스크림, 머핀 등 이 있습니다. 호밀빵의 경우는 일부에서 저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머핀, 카스테라 등은 중당지수로 분류되는 식품이지만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훨씬 높은 제품들이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   🥦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저당지수 식품) ​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고구마, 사과, 바나나, 단호박, 우유, 미역, 김, 버섯, 땅콩, 현미밥, 홍차, 녹차, 카레, 고추냉이, 간장, 소금, 식초,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바지락, 마늘, 강낭콩, 계란, 두부, 딸기, 토마토, 시금치, 양상추, 오트밀 등이 있습니다. ​ 음식 섭취 시 GI지수를 낮추려면? 음식을 먹을 때 혈당지수를 낮추려면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하게도 단순당(설탕, 초콜릿, 꿀 등)이 들어간 제품과 아이스크림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정제된 곡류와 흰 빵과 같은 밀가루 식품은 피하되 먹는다면 최소한의 양만 먹도록 합니다. 빵을 먹을 때에는 가급적 통밀빵이나 호밀빵 등을 선택 하도록 하고요.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또 과일을 갈면 혈당지수가 더 높아지므로 과일주스는 하루 반 컵 이상 마시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포화지방이 함유된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의 섭취도 자제 해 주세요! ​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첨가하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도움 이 되는데요. 음식을 먹을 때에는 최대한 천천히 섭취하되, 포만감이 들면 식사를 멈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우리나라 좋은나라 길가에 화분 꽃

HEREUN님의 프로필 이미지

HEREUN

우리나라 좋은나라 길가에 화분 꽃

걷다 올려다 본 하늘

하늘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네요. 곧 있으면 파란 코발트빛 청명한 하늘이 우리를 내려다보겠죠.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걷다 올려다 본 하늘

가을은 우리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네요

가을이 왔어요 길가에 나 딩그는 낙엽을 보니 너무도 정겹네요.  낙엽을 이젠 좀 더 많이 볼 수 있겠죠?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가을은 우리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네요

尹, ‘세 아이 엄마’ 신임 경찰관에 축하 서한… “‘엄마 경찰’ 더 나오도록 돕겠다”

사건, 사고만 가득한 요즘 참 훈훈한 기사네요 아이를 키우며 공부하는게 쉽지 않을텐데.. 정말 대단합니다.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경찰관의 꿈을 이뤘네요 멀리서 지켜보셨을 친정어머님의 마음도 느껴져서 뭉클해집니다 애들 키우며 공부하는 딸의 모습이 얼마나 눈에 밟히셨을까 싶네요.. 자랑스러운 딸, 자랑스러운 엄마, 자랑스러운 와이프.. 그리고 우리의 이웃이네요~ 나라의 인재가 되셨으니 좋은 경찰관으로 활약하시길 응원합니다 그 와중에 바나나 우유 든 첫째 아들도 너무 귀엽고.. 애들도 너무 귀엽네요 축하드립니다~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신임 경찰관 314기 졸업식에 참석한 윤은정 순경과 그 가족에게 조상명 국정상황실장을 보내 축하 서한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윤 순경은 열한 살, 여덟 살, 여섯 살 세 아들의 어머니로 아이들을 키우며 경찰관 준비를 병행했다. 사진은 윤은정 순경 가족과 조상명(뒷줄 왼쪽 둘째) 국정상황실장. /대통령실>   세 아이를 둔 엄마가 아이들을 재우고 밤마다 공부해 경찰관의 꿈을 이뤘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 어머니에게 서한과 선물을 보내 경찰이 된 것을 축하했다. 대통령실은 27일 “윤 대통령은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신임 경찰관 제314기 졸업식에 참석한 윤은정(40) 순경과 그 가족에게 조상명 국정상황실장을 보내 축하 서한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윤 순경은 열한 살, 여덟 살, 여섯 살 세 아들의 어머니로서 아이들을 훌륭히 키우면서도 경찰관 준비를 병행해 이번에 신임 경찰관으로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에 섰다”고 소개했다. 앞서 지난 17일 윤 순경의 어머니는 윤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 “(윤 순경이) 경찰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나서 손주에게 들으니, 엄마가 동생들을 재워놓고 밤마다 공부했고, 동생들이 아프고 울고 하면 등에 업고, 무릎에 뉘어놓고도 공부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윤 순경 어머니는 “멀리 떨어져 있어 딸의 육아를 도울 수 없어 미안했다”며 “대통령께서 격려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 편지를 받고 윤 순경의 졸업을 축하하는 서한을 보내게 됐다고 한다. 서한에서 윤 대통령은 “낮에는 세 아들을 돌보고 밤에는 아이들이 잠든 후 학업을 이어간 끝에 오랜 꿈을 이뤄냈다고 들었다”며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사명감과 열정, 그리고 이를 묵묵히 뒷받침해 주신 가족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해내기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윤 순경님의 도전과 성취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윤 순경님과 같은 엄마 경찰들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사회를 만들고, 경찰관 여러분을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사진 출처 대통령실 / 기사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尹, ‘세 아이 엄마’ 신임 경찰관에 축하 서한… “‘엄마 경찰’ 더 나오도록 돕겠다”

다이어트 포기하고 싶을 때 도와주는 명언

"당신에 포기할 준비가 된 순간은 대개 기적에 일어나게 직전의 순간이다" - 작자미상 "포기하는 것이 실패의 유일한 확실한 방법이다" - 제나 쇼웰터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계속 밀고 나가야할 순간이다" - 작자미상 "자신을 믿고, 도전에 맞서고,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내면을 깊게 파세요. 절대 아무도 널 실망시키지 마. 넌 할 수 있어" - 샹탈 서덜랜드 "많은 패배를 당할 수 있지만, 패배해서는 안됀다" - 마야 안젤루 "우리가 내일을 실현하는 유일한 한계는 오늘의 대한 우리의 의심일 것 이다" - Franklin D. 루스벨트 우리 모두 다이어트 성공해랏!!!

지니5236620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236620

다이어트 포기하고 싶을 때 도와주는 명언

주말 최대 100㎜ ‘강수’…국군의 날부터 기온 ‘뚝’ 떨어진다

여행가시는분들 많을텐데.. 강원영동과 동해안쪽으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1일부터는 춥다고 하니 옷차림도 신경써야겠어요~ 더웠다가 또 훅 추워지네요 ㅠㅠ 강원영동·동해안 중심 많은 비 1일부터 최저기온 10도대로 ↓ 이번 주말부터 강원영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100㎜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가 그친 뒤 다음 달 1일인 국군의날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현재 북쪽에서 차가운 고기압이 내려오고 북동기류에 의한 영향을 받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날씨가 맑은 가운데 강원영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이어지겠다. 27~28일 이틀간 예상강수량은 △강원 영동 30~80㎜(많은 곳 최대 100㎜ 이상) △울릉도·독도 5~40㎜ △경북동해안·울산 최대 20㎜다 비가 그친 뒤 임시 공휴일인 다음 달 1일부터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전망이다. 최저·최고기온은 28일 18~29도, 29일 19~28도, 30일 18~27도를 기록하다 다음 달 1일부터는 19~23도로 떨어진다. 다음 달 2일도 14~21도로 예보됐다. 북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환절기를 맞아 옷차림 등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우리나라로) 찬 공기 남하함에 따라 기온이 하강하겠다”라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 커진다”고 말했다. 한편 기상청은 ‘3개월 기상 전망’을 통해 올해 10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을 60%, 비슷할 확률 30%, 낮을 확률을 10%로 전망했다. 11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고, 12월 기온은 평년보다 대체로 낮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예년보다 더운 가을과 추운 겨울이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출처 이투데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주말 최대 100㎜ ‘강수’…국군의 날부터 기온 ‘뚝’ 떨어진다

헉헉… 거친 호흡 빠르게 진정하는 두 가지 방법

헉헉… 거친 호흡 빠르게 진정하는 두 가지 방법 운동 후, 면접 전 등 심장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뛰고 호흡이 가쁠 때 얼른 진정하고 싶다면 딱 두 가지에만 집중하자. 자세와 날숨이다. ◇‘삼각대 자세’, 폐용적 키워 삼각대 자세를 잡으면 호흡을 빠르게 진정시킬 수 있다. 삼각대 자세는 앉거나 서서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무릎 등 다른 표면에 손이나 팔을 대 상체를 지지하는 자세다. 폐활량이 커지고, 호흡을 위해 사용되는 근육의 활성도가 올라가 호흡이 덜 힘들어진다. 일본 효고의대 재활의학과 오기노 토모유키 교수 연구팀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를 대상으로 호흡이 가장 편한 자세를 확인한 결과, 삼각대 자세를 취했을 때 폐용적이 가장 커졌고 호흡곤란 지수는 가장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에 발표된 한 연구에서는 삼각대 자세가 어떻게 폐활량을 높이는지 조사했는데,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횡격막이 아래로 내려가고 복근 활동은 감소해 폐로 들어갈 수 있는 공기의 양이 늘어났다. 목의 앞부터 옆까지 감싸는 근육인 목빗근 활동은 증가해 호흡 효율이 좋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세를 취할 때 등은 의식적으로 펴야 한다. 구부정한 자세는 폐용적을 줄이고 횡격막 운동을 방해한다고 미국 노스웨스턴대 팡 린 교수 연구팀 연구 결과로 확인됐다.   ◇날숨에 집중하면 호흡 잦아들어   삼각대 자세를 취했다면 길게 숨을 내쉬는 ‘날숨 호흡법’을 시행해 보자. 긴장을 푼 상태에서 코로 숨을 크게 들이마신 뒤, 짧게 다시 한번 더 들이마셔 폐를 부풀린 후 입으로 천천히 길게 내쉬면 된다. 제일 처음 들이마실 때 걸린 시간보다 2배로 오래 내쉰다. 한두 번으로 끝내지 말고, 약 5분간 반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호흡은 우리가 유일하게 의식해서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이다. 자율신경계는 우리 몸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신경계로, 각성과 긴장을 돕는 교감신경과 반대로 이완과 휴식을 유발하는 부교감신경으로 이뤄져 있다. 호흡 곤란은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했을 때 유발한다. 들숨을 내쉬고 날숨을 늘리면 교감신경은 가라앉히고,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할 수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연구팀이 108명의 실험 참가자를 ▲긴 들숨 ▲긴 날숨 ▲들숨 날숨 한숨씩 ▲명상, 총 네 그룹으로 나눠 하루 5분씩 한 달 동안 배정된 호흡법이나 명상하도록 했더니, 긴 날숨 호흡법을 한 그룹에서 스트레스가 가장 많이 감소했고, 기쁨·평화 등 긍정적 감정 관련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스트레스, 잠의질 숙면모두  자율신경계하고 연관이 있다고 하네요 호흡만으로도 안정화 될수 있죠. 긴장감을 떨어버리는데도 효과가 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헉헉… 거친 호흡 빠르게 진정하는 두 가지 방법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수분 보충

우리몸의 건강을 위해 아침에도 미지근하게  마시고 지금도 마셔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수분 보충

다이어트 때 탄수화물 끊었더니 성격 안좋아 졌다 ?? 합리화 일뿐!!

유키즈에 최형진 서울대 의과대학교수가 출연해서 이야기 하는 방송을 봤어요.  이게 기사화 되었네요.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빠지는건 비만유전자 때문일거다.  탄수화물을 끊으니 성격이 더러워졌다. 등 속설에대해서  "고도화된 합리화"라고 지적했네요  유전자가 다르면 1kg 더 찌는 정도 기초대사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유전자가 같더라도 생활 환경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수 있다. 우리가 합리화 하는 대부분은 진실이 아니다 라고 강조했네요.  다이어트의 합리화로 시간 끌지 말고, 운동과 식단 병행이 다이어트 성공에 길이라는거, ㅎㅎ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72131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다이어트 때 탄수화물 끊었더니 성격 안좋아 졌다 ?? 합리화 일뿐!!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