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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 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음식 종류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함께 먹을 때 건강 효능이 높아지는 음식들도 있지만,  반대로 몸에 해로워지기도 한다. 같이 먹으면 안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제공: 헬스조선 ▷토마토+설탕=비타민B    손실토마토를 맛있게 먹으려고 설탕을 뿌려 먹기도 한다.  하지만 토마토 속 비타민B 성분은 설탕과 만나면 효능이 떨어질 수 있다.  리의 몸은 설탕을 분해할 때 비타민B를 이용한다. 설탕을 곁들여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B가 설탕을 분해하는 데 쓰여 우리 몸에 흡수가 잘 안 될 수 있다.​ ▷두부+시금치=결석 유발 두부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의 수산  성분이 두부의 칼슘 성분과 결합하면 수산칼슘으로 변해 몸속에서 굳는다.  로 인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 속 수산함량을 줄이려면 데친 후 먹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게 도움된다. ▷장어+복숭아=설사 유발 몸보신을 위해 장어를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다.  장어는 지방 함유량이 21%로 높은 편이고, 복숭아는 유기산이 풍부하다.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유기산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면서 장을 자극해 설사가 나올 수 있다.  복숭아 외에도 사과, 블루베리, 석류도 유기산이 많아 장어와 함께 먹는 것을 피하는 게 좋다. ▷치즈+콩=칼슘 배출 치즈와 콩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치즈에는 단백질·칼슘 등이 많이 들어있다.  콩과 치즈를 같이 먹으면 콩에 들어있는 인산이 치즈의 칼슘과 만나 인산칼슘이 된다.  인산칼슘은 몸 안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몸 밖을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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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요실금 먼훗날 이야기가 아니어요.

노인 움츠리게하는 요실금은 ‘사회적 癌’…이 운동으로 떨쳐내세요 자기도 모르게 찔끔… 女가 많아 -골반.방광  근육 약화가 주 원인  부끄러워 치료시기 놓치기 일쑤 - 케겔.스쿼트 운동 등 개선효과 - 플랭크.요가 등도 예방 큰 도움  60대 A 씨는 최근 도시철도 승강장에서 망측한 경험을 했다.  갑자기 터져나온 재채기 탓에 그만 소변을 흘리고 말았다.  비슷한 일이 여러 차례 생겼지만, 이번엔 속옷이 축축하게 젖을 만큼 양이 많아 당황스러웠다.  결국, A 씨는 비뇨의학과를 찾았고, 요실금 진단을 받았다.   온종합병원 요실금센터 김지연 과장(산부인과 전문의)이 환자와 상담하고 있다.  요실금이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방광에서 소변이 새어 나오는 질환이다.  이 질환은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리므로, ‘사회적 암(social cancer)’으로도 불린다. 지난해 기준으로 우리나라 60세 이상 요실금 진료 인원은 17만 명. 이 중 여성이 76%를 차지했다. 하지만 요실금 환자의 상당수는 증상을 숨기거나 부끄러워한 나머지 치료 시기를 놓치는 예가 많다.  환자의 25%만 의료기관을 찾는다는 보고도 있다. 그래서 실제 환자 수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온종합병원 요실금센터 김지연 과장(산부인과 전문의)은 “요실금은 우리나라 여성의 40%가 경험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성 환자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요실금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자연 분만 이후 골반 근육이 약화돼 발생하는 예가 많으며,  노인의 경우 방광 근육의 수축력이 저하돼  발생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요실금의 치료효과를 높이려면 골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바람직하다.  골반 강화 운동에는 우선 케겔 운동법 이 있다.  소변을 참을 때처럼 질 근육을 조였다  풀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1940년대 초 미국의 산부인과 의사 아놀드 케겔이 창안한 요실금 치료운동법으로, 골반 밑 근육을 조였다 풀었다 하기를 반복함으로써 괄약근을 강화시켜 소변이 쉽게 새어 나오지 못하게 한다.  구체적인 케겔 운동 방법으로  ▷소변을 참을 때를 연상하며 질을 1초 동안 수축했다가 긴장을 푸는 것을 반복하기 ▷하루에 20회부터 시작해 점차 횟수를 늘려가는 이 운동을 서있거나, 앉아서, 누워서 등 다양한 자세로 시간날 때마다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허리를 곧게 편 상태로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천천히 무릎을 굽히는 스쿼트 운동도 요실금 치료에 효과적이다.  이 운동 때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10∼15회씩 3세트 반복한다.  스쿼트 외에도 브릿지, 런지 등의 운동을 통해 골반 근육을 단련할 수 있으며, 요가, 근력 운동을 실천하는 것 역시 요실금 치료와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플랭크, 다운워드 도그.코브라 자세 등 요가 자세는 방광 통제력을 향상하는 데 좋다. 브릿지 운동은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  무릎을 세운 후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것으로, 요실금 개선에 도움이 된다.  브릿지 운동의 정확한 자세는 바닥에 누워 무릎을 세우고 발을 골반 넓이로 벌린다.  이어 복근과 엉덩이에 힘을 준 상태로 엉덩이를 들어 올려 5초간 자세를 유지한 후 천천히 엉덩이를 내린다.  이 운동 역시 10∼15회씩 3세트 되풀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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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먼훗날 이야기가 아니어요.

의외로 간에 진짜 안 좋은 식품.jpg

바로 녹즙. 사실 채소들은 대부분 독성이 있음 다만 그 독을 우리의 간이 해독할 수 있을 뿐. 근데 이걸 갈아서 액체로 만들어버리면 소화과정 스킵하고 다이렉트로 간에 둠스톤 파일 드라이버를 꽂아버리는 셈이기 때문에 건강을 신경 쓴다면 채소를 갈아마시지 말고 생물로 꼭꼭 씹어먹는 게 좋다. 마찬가지로 과일 갈아먹는 것도 몸에 매우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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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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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우리 로니가 심심한가 독서를 하고 싶어하네요

강아지 로니가 책에게 화가 났는지 책장을 넘기려고 하네요.  아니면 독서하고 싶어서 이럴까요? 먹고 싶지 않을 테고 하여간에 로니는 이런 행동을 밥이 먹고 싶으면 밥그릇을 차고 다녀요. 그리고 엄마에게 사랑 받고 싶으면 엄마 다리를 햝아요. 관심받고 싶으면 핸드폰을 지금처럼 박박 긁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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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 푸드코트 너무 좋네요 👍

10명.. 친구들 가족과 우리집  국립중앙박물관 갔다가 푸드코트 왔어요 줄 서서 한참 대기... 지갑 열리니 맛난게 생기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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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 푸드코트 너무 좋네요 👍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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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국립중앙박물관 왔어요

요기 진짜 크고 좋네요 무료관람이예요 ㅎ 우리나라 역사부터 세계 역사까지 ㅎ  아이들과 오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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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은 일반적으로 씹다가 뱉어야 한다. 그런데 실수로 껌을 삼키는 경우가 있는데,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 ◇쫄깃한 식감 내는 기초제, 소화 안 돼 껌은 향을 내는 감미료, 향료, 방부제, 고무 재질의 기초제 등으로 구성된다.  껌의 쫄깃한 식감을 내는 기초제는 위산에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다.  다행히 위장 등 장기에 쌓이거나 들러붙지는 않고 소화기관을 타고  내려가 배변으로 하루 안에 배출된다.  이외에 감미료, 향료 등 나머지 성분은 소화 과정에서 위산에 녹아 잘 배출된다.   ◇장 절제술 받은 사람 주의해야   다만 껌을 삼키는 것을 주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위장관 수술을 받았거나 장폐색, 장염 등을 경험한 사람은 껌이 장에 들러붙을 가능성이 있어 껌을 삼키지 않는 게 좋다.  어린이도 껌을 삼키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소아는 성인보다 소화기관이 좁고 소화 기능이 약해 껌이 위 속에서  다른 음식물과 덩어리를 형성해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이외에 매일 껌을 삼키거나 하루에 여러 개의 껌을 동시에 삼키는 등  주기적으로 많은 양의 껌을 삼키는 행동도 자제해야 한다.  소화되지 않은 여러 개의 검이 위장에 뭉쳐 있다가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장폐색이나 위장관 파열, 소화 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올랜도에서 4살 아이가 하루에 5~7개의 껌을 삼켰는데  심한 변비를 겪은 사례가 있다.  만약 껌을 삼킨 뒤 ▲복통이나 변비 ▲부기 ▲위경련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해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 ◇껌 씹으면 포만중추 자극   한편, 껌 씹기는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껌 씹기가 포만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포만중추가 위치한 시상하부에는 ‘히스타민 신경계’가 존재하는데,  껌을 씹으면 이 히스타민 신경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한 껍을 씹으면 침 분비량이 많아지면서 면역 항체가 증가된다. 일본 쥰탠도대 연구팀이 껌 씹기 전후로 실험자들의 침을 채취한 결과,  껌을 5분만 씹어도 침 분비가 증가했고 침 속 면역글로불린A도 2.5배 많아졌다.  면역글로불린은 우리 몸속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를 방어하는 물질이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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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노쇠 판별

근육 노쇠 판별…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기’ 몇 회 가능?   우리 몸에 있는 근육 중 가장 중요한 근육은 단연 하체 근육이다. 몸의 70%가 허벅지에 모여있기 때문이다.  하체 근육이 많은 사람은 적은 사람보다 심장질환 위험이 약 41%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리 근육 중에서도 노쇠를 막으려면 허벅지 앞쪽의 '대퇴사두근'을 사수해야 한다. ◇가장 먼저 약해지는 근육, 대퇴사두근 노화로 가장 먼저 쇠약해지는 근육이 '대퇴사두근'이다.  일본 준텐도대 대학원 스포츠의학부 사쿠라바 교수는 연령에 따른 다리 근육량 변화를 분석했다. 그 결과,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25세에 가장 많았다가 빠르게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평균적으로 60세가 되면 25세의 약 60%까지 감소했다.  근육별 감소 속도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연구팀은 2주 깁스 후 다리 부위별 근육량 변화도 측정했다.  허벅지 뒤쪽 근육인 햄스트링 근력은 약 14% 감소했지만, 대퇴사두근의 근력은 약 2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햄스트링엔 지구력을 유지하는 적색근이 많은 반면, 대퇴사두근에는 순간적인 힘을 내는 백근이 많아 근육을 사용하지 않거나 노화할 때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먼저 줄어드는 것으로 보인다"며 "노인일 때 낙상사고를 많이 겪는 이유도 백근이 줄어 순간적인 대처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했다.         ◇내 다리 노쇠했나? 의자만 있어도 확인 가능해 대퇴사두근 근육량이 충분한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미 1999년 미국 매사추세츠 병원 연구팀에 의해 대퇴사두근 근력은 ▲의자에서 일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 ▲보행 속도 ▲보행 거리를 통해 측정할 수 있다고 확인됐다. 그 기준은 연구마다 조금씩 다른데, 최근 국내 연구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의자에서 일어나 왕복 6m를 걷고 다시 의자에 앉기까지 10초 이상 걸리는 노인은 근육량이 충분하지 않아 뇌, 시각, 청각, 언어, 정신 등에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아산병원 손기영 교수팀이 66세 노인 8만1473명을 최대 8.9년간 추적·분석한 결과다.  정상 진단을 받은 그룹은 평균 7.20초를 보였다.   미국 연구에서는 60초 동안 50대 남성은 37번, 50대 여성은 35번 일어났다 앉을 수 있다면 65세까지 건강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럽노인병학회에서는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서기 5회를 15초 안에 할 수 없거나 ▲걷는 속도가 초당 0.8m 이하이거나 ▲400m를 걷는 데 6분 이상 걸린다면 근육이 부족한 것으로 본다.     ◇근력 약하다면 스쿼트 해야 다리 근육이 부족하다면 스쿼트를 통해 대퇴사두근을 강화할 수 있다.  스쿼트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허벅지와 엉덩이 힘으로 무릎을 굽혀 내려갔다가 돌아오는 동작이다.  동작이 어렵다면 의자에 앉았다가, 그 자세를 유지하면서 의자를 빼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이때 등이 굽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스쿼트 동작 자체가 어렵다면 벽에 등을 댄 후, 발을 앞으로 내밀고 허벅지와 바닥이 수평을 이룰 때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벽 스쿼트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근육을 합성할 때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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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노쇠 판별

혈당 일기8기 2일차

7월26일 혈당일기 저녁식후 혈당수치 134 저녁식단 김밥 콩나물국 저녁먹고 우리집 막둥이랑 산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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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ㅂ

혈당 일기8기 2일차

7/26(금)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불면증이 일으키는 건강 문제 10!!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지속적으로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가 혈당을 처리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연구에 따르면 하룻밤에 5시간 이하로 자는 성인들은 7~8시간을 자는 사람들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2.5배 높았다. 🚫살이 찐다=지속적으로 하룻밤에 7시간미만으로 자면 살이 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과학자들은 수면 부족이 배고픔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한다. 장기간 수면이 부족하면 비만 위험과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과 같이 비만과 관련된 건강 문제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극심한 피로감에 시달린다=피로는 단지 피곤함을 느낀다든가 기운이 없는 것과는 다르다. 피로는 일과 가정생활에 영향을 미칠 만큼 지쳐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조차 힘들 때를 말한다. 이는 만성 불면증의 가장 흔한 영향 중 하나다. 때로 두통, 어지러움, 근육통 등을 동반한다. 🚫짜증나고, 우울해진다=하루 이틀 잠을 잘 못 자면 예민하고 짜증이 날 수 있다. 잠이 부족한 날이 길어질수록 극단적인 감정이 나타나고, 화가 나거나 슬픈 감정을 느낄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울증이나 불안과 같은 기분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수면에 문제가 없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가 쌓인다=미국심리학회 (APA)에 따르면 밤에 8시간미만으로 자는 성인은 그보다 오래 자는 사람들보다 압박감을 느끼거나 쉽게 인내심을 잃는 등 스트레스의 징후를 보일 가능성이 더 높다. 또 지난해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할 가능성도 높았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해지며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과 집중력, 주의력 등이 떨어지는 상태를 브레인 포그(brain fog)라고 한다. 하루나 이틀 잠을 잘 못 잘 때, 스스로 느끼는 브레인 포그 증상이 시간이 지나면서 심해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과 같은 수면 장애는 무언가를 기억하고, 집중하고,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리기 더 어렵게 만든다. 하룻밤 5시간 수면이 일주일 만에 판단력을 떨어뜨리고 위험한 행동을 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만성 불면증은 심장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한 연구에서 하룻밤만 잠을 매우 적게 자도 건강한 성인 남성들의 혈압이 높아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면 고혈압은 동맥을 손상시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신체에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심장은 매우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마비나 심부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면역력이 약해진다=우리 몸은 자는 동안 질병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방출한다. 만성 불면증은 그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또한 우리 몸이 감염과 싸우는 데 도움을 주는 항체와 세포를 줄일 수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양질의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감기나 독감과 같은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 주변에 있을 때 옮을 가능성이 더 높다. 🚫사고 위험 커진다=장기간 불면증이 있을 때 사고 가능성이 높아진다. 대부분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와 집중력 문제 때문이다. 900여 명의 트럭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사고가 날 확률이 두 배 가까이 높았다. 🚫성욕이 떨어진다=만성 불면증은 테스토스테론과 같이 성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남성의 몸은 자는 동안 테스토스테론을 만든다. 잠이 부족하다는 건 이 호르몬이 적게 만들어진다는 걸 의미할 수 있다. 밤에 잠을 잘 못 자면 아침에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심각하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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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금)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불면증이 일으키는 건강 문제 10!!

싱크대 물때 생활의 팁

싱크대 수전에 '비닐장갑' 묶어주니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매일매일 사용하는 싱크대인데 평소 청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싱크볼은 깨끗하게 닦지만 혹시 놓치고 계신 곳 없으신가요? 수전을 한번 뒤집어 보세요~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가 한가득!!! 여기도 수시로 닦아주어야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를 안 볼 수 있어요  그럼 수전을 닦아주기 위해 비닐장갑 1장만 준비해 주세요 수전을 닦아줄 때 비닐장갑 사이즈가 딱이거든요 먼저 비닐장갑 속에 식초를 한 스푼~ 두 스푼 넣어주세요 (구연산을 넣어주어도 좋아요) 따뜻한 물도 채워주세요 찬물보다는 적당하게 따뜻한 물이 좋아요 이제 비닐장갑을 수전을 감싸고 매달라 주세요 이때 수전이 물에 푹 잠길 수 있어야 해요 이렇게 두고 30분 ~ 1시간 정도 방치해 주세요  솔이나 칫솔, 수세미 등으로 슬슬 문질러 닦아주세요 충분히 불려놨기 때문에 잘 닦여요  그리고 또 놓치기 쉬운 이곳도 닦아주세요 수전을 쭉~ 빼보면 이곳에도 물때가 많이 생겨 있어요 여기도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수전이 깨끗해진걸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우리가 먹는 음식을 만드는 곳인데 좀 더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어야겠어요 싱크대 청소할 때 한 번씩 수전도 들춰서 닦아주세요 ~ 이제 물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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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물때  생활의 팁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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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전 동사무소에 통이 있어서 반납하고 왔는데, 가까운 우체통에 쏙~ 넣어도 되네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제공: 헬스조선   복용하다 남은 약은 보건소·약국·주민센터 등에서 수거한다. 그 러나 실제 폐의약품을 들고 가면 안 받는 약국이 많다. 보건소나 주민센터가 멀리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폐의약품 함부로 버리면 안 돼 폐의약품은 ‘유해 폐기물’이다. 화학구조가 복잡한데다 다양한 생리학적 활성을 띠기 때문이다.  종량제봉투, 싱크대, 변기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폐의약품들은 그 복잡한  활성 능력을 그대로 간직한 채 우리의 물과 땅에 스며든다.  해양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건 물론 먹이사슬을 통해 사람에게 돌아와  슈퍼박테리아와 같은 내성균을 확산시킬 수 있다. ◇약 안 받는 약국 많아 원칙적으로 폐의약품은 주민센터, 보건소, 약국 등에 배치된 전용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알약은 포장지에서 내용물을 분리한 뒤 버려야 하지만 가루약이나 물약 및 천식 흡입제처럼  특수 용기에 담긴 약 등은 포장지를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모인 폐의약품들은 환경부 주관 하에 전용 소각로에서 처리 된다. 다만 폐의약품을 받지 않는 약국도 많다.  지자체마다 수거 방침이 다르고 일부 지자체는 오랫동안 폐의약품을 가져가지 않아  수거 의무가 없는 약국에 업무 부담이 가중된다는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지난 2021년, 서울시 약사회는 약국에서 더 이상 폐의약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약국서 거절당한 시민들은 대부분 인근 보건소나 주민 센터의  폐의약품 수거함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알약·가루약은 밀봉해 우체통에 넣으면 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는 우정사업본부와 협약을 맺고 우체통을  폐의약품 수거함으로 활용하고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지자체도 많아 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우체통을 통해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지자체는  ▲서울 25개 자치구 ▲세종 ▲전북 임실군 ▲순창군 ▲전남 나주시  ▲광주 광산구와 동구 ▲강원 동해시와 삼척시 등 42개다.  우정사업본부를 활용하는 지자체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그동안 약국으로 집중됐던  폐의약품 수거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체통에 폐의약품을 버리는 방법은 간단하다. 주민센터,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배부하는 전용 회수 봉투 또는  일반 종이봉투·비닐봉지 등에 알약이나 가루약을 넣고 ​봉투를 잘 밀봉해 '폐의약품'이라고 적은 뒤 ​ 가까운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우체통 위치는 전용 봉투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찾을 수 있다.  다만 조제된 가루약과 알약은 밀봉된 상태 그대로,  구입한 알약은 포장된 상태 그대로 배출해야 한다.  또 물약이나 시럽제 등 액체형 폐의약품은 우체통이 아닌 기존 주민센터,  보건소 등에 설치된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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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무서운 우리동네 먹구름

와.... 비 쏟아지다가 다시 햇님... 다시 먹구름... 무섭네요 다시 비 한번 쏟아질꺼 같아요 운동 갈려고 하다가 우산 가지러 다시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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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우리동네 먹구름

강원도 옥수수가 시골에서 올라왔네요.

우리집 기족들이 좋아하는 옥수수가 2박스나 시골에서 올라왔네요. 수염과 옥수수잎을 떼고 옥수수잎 몇장만 남겨서 비닐에 담아 공기가 안들어가게 하여 냉동실에 얼려버립니다. 그리고 옥수수가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서 씻은다음 슈가를 넣고 전기밥솥에 찜 50분을 해놓고 찌면 금방 밭에서 따서 쪄서 먹는 맞이 납니다. 이렇게 냉동실에서 겨울동안에도 옥수수를 언제든지 먹게 하고 있어요.  손질을 한 옥수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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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옥수수가 시골에서 올라왔네요.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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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티메프 사태 정책자금 투입

모든 사기피해에 전세사기는 선구제 후청구 해줬는데  왜 이건 안해주냐? 라고 주장하면 반박할 당위성이 없음. 문제는 청구가 제대로 될지 의문이라서  우리나라는 사기꾼들만 늘어나고  앞으로 세금 살살 녹는 일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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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티메프 사태 정책자금 투입

[당뇨✏️]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ft.BGM, CGM)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의 차이점이 뭘까요?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잘 체크하고 기록하며 세심하게 관리를 해야 하는데요.  이 때문에 지니어트 회원분들 중에서도 혈당을 일기처럼 매일 기록하며  혈당기록 챌린지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 🙋‍♂️💪혈당일기 바로가기 혈당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가장 잘 알고 있는 병원에서 채혈을 통해 확인하는 건강검진혈당 외에도  자가혈당측정기로 본인이 직접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혈당측정기의 종류도 일반 혈당 측정기인 BGM(Blood Glucose Monitoring)과  연속혈당 측정기인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이 있습니다.  . 1. 건강검진혈당과 BGM(Blood Glucose Monitoring) 2. 연속혈당과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3. [더보기] BGM vs CGM      ㅡ 1. 건강검진혈당과 BGM(Blood Glucose Monitoring) 우리가 대게 건강검진에서 혈당을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간단하게 채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또, 병원에서 채혈하는 방법 외에도 자가 혈당측정기로 공복혈당이나 식후 혈당을 직접 체크하고 관리하는 방법도 있어요.  채혈을 통해 혈당을 확인하고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BGM(Blood Glucose Monitoring)이라고 해요. 공복혈당은 공복 상태의 혈당을 측정해 고혈당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고,  당화혈색소는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혈당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 [당뇨✏️]당화혈색소란? 그중에서도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 동안의 혈당 평균치를 나타내는 피검사인데요.   이는 공복혈당보다는 장기적인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혈당 관리 시 가장 유의해야 하는 혈당 스파이크의 유무라든가  혈당의 변동 추이나 변동의 폭은 알 수 없다는 게 한계점이에요.  ㅡ   2. 연속혈당과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일시적인 채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와 달리  지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하여 주기적인 혈당 데이터 추이를 것이 연속혈당이며,  이를 모니터링해볼 수 있는 것이 연속혈당측정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입니다.   연속혈당 측정은 CGM이라는 작은 센서로 일정 간격으로  혈당 농도를 지속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요. 연속혈당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에요.  혈당은 하루에도 수 차례 변동한다는 점과  그 변동 추이가 사람마다 매우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우리의 혈당은 음식을 섭취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잠을 자거나  즉 다양한 요인에 따라 영향을 받고 시시각 변동 되기 마련인데요.  때문에 실시간으로 변동 하는 혈당 추이를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것은  자신의 혈당 수치 패턴과 변화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변화하는 추이는  개인마다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CGM을 통해 개인 혈당 데이터를 추적 관찰해보고,  이를 토대로 개인 혈당 관리를 해보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덱스콤 CGM 3. [더보기] BGM vs CGM  BGM이 손가락 채혈을 통해 측정하는 반면,  CGM의 큰 장점은 매번 피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인데요. CGM은 작은 센서를 팔이나 복부의 피하지방에 부착해 혈당 수치를 측정하는데요.  이 센서가 세포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피를 내지 않는 비침습 방식입니다.  한 번 부착하면 제품에 따라 10~15일 정도 유지되며  착용하고 있는 동안 연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혈당 변화의 패턴이나 속도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요.  이렇게 CGM을 통해 측정한 혈당 데이터를 스마트폰으로 보내서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세포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기반으로 측정되기 때문에  모세혈관을 통해 얻는 BGM 혈당 데이터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요. BGM보다 통증이 적고, 채혈한 시점에만 혈당 수치를 알 수 있는 BGM과 달리  CGM은 24시간 혈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음식, 약,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수면 중에도 혈당 측정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에요.  이를 통해 측정된 혈당 수치가 연속적인 데이터로 쌓이면  혈당 수치의 패턴과 변동 추세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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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ft.BGM, CGM)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 님의 의견     일러스트=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느리게 나이 드는 생활 습관에 대하여 여러 사람에게 알리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경박 단소한 식사, 충분한 신체 활동, 회복 수면 등의 생활 습관을 만들어 유지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오히려 병이 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주로 20~30대가 하는데,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당장을 즐기면서  사는 것이 오히려 나은 삶 아니냐는 뜻이 숨어 있다. 사실은 반대다. 건강한 식사나 신체 활동, 회복 수면, 절주, 머리 비우기의 공통점은 오히려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준을 낮춰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현대인이 스스로 노화 속도를 부지불식간에 빠르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을 꼽으면  만성 스트레스를 들 수 있다. 정신없는 일과가 끝나가는 늦은 오후,  나는 눈치챌 틈도 없이 스마트폰을 스크롤하기 시작한다.  집중력이 떨어져 이 일, 저 일을 두리번거리듯 처리하다 보면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스마트폰에 눈이 가고, 달고 기름진 음식이나 시원한 맥주가 한없이 떠오르지만,  정작 이런 자극에 빠져들수록 피로감과 우울감은 더욱 심해진다.  이 악순환 과정에서 신체 활동이 줄고 수면의 질이 악화되고 식사의 질은 떨어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런 악순환이 연쇄 작용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끊어내고, 오히려 반대로 돌려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이 결국 전면적 생활 습관 개선이다.  전반적 생활 습관이 건강을 향할수록 스트레스는 줄어들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고, 노화 속도도 자연히 느려진다. 하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이 오히려 병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때로는 사실이 될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듯,  노화나 질병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삶 전반에 대한 과도한 규율과 집착으로 번지면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되며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마음이 불안한가© 제공: 조선일보 그래픽=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여러 답답한 점이 있어 진료실을 찾은 60대의 남성 A씨 사례다.  항상 피로하다고 느끼는 그는 늘 건강과 관련된 매체를 시청하며 ‘항노화’에 대한 책도 빠짐없이 읽는다고 하였다.  특별한 지병은 없지만 철저히 채소와 잡곡 위주로 소식을 하고 있었고  여기에 더해 하루 두 시간씩 걷는다고도 하였다.  아주 마른 몸매인데, 영양 실조로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여러 비타민과 보조제를 매일 한 움큼씩 복용하고 있었는데,  그 목록이 노트 한 페이지에 빼곡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몸이 좋지 않은지 모르겠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어 보니, 원래는 통통한 체형이었으나 2년 전 당뇨 전 단계와 고지혈증에 해당한다는  말을 듣고, 약을 먹지 않으려고 체중을 15kg 가까이 빼게 되었고, 이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검사를 해 보니 근육량뿐 아니라 뼈 밀도도 상당히 낮아져 있었는데,  결국 생활 습관의 구성 요소 하나하나는 문제가 없었지만 수단과  목표가 뒤바뀌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해치게 된 것이다.  결국 A씨에게 가장 급요한 처방은 중용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균형 회복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듦을 피해야 할 대상이나 없애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노화를 박멸할 수 있는 생활 습관과 관련한 TV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제안, 노화를 퇴치할 수 있다는  과학기술에 대한 책을 만들자는 제안 등을 자주 받는다.  이런 시각은 본질을 놓친 채 노화에 대한 부정적 사고를 강화한다.  베카 레비 교수는 단 10분 동안 나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사람들의 기억력과 신체 기능, 심지어 삶의 의지까지 개선할 수 있었다고 했다.  년을 거부 대상이 아닌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완성 시기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 사회는 지속 가능하게 나이 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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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한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균형잡힌 식사사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여름이 되면 짧은 옷들과, 살이 보이는면적이 많으니, , 다이어트를 많이들 하시죠.  또 극단적으로 단기간에  다이어트효과를 보려고,, 식단을 줄이기도하구요.. 그러다가,, 건강을해치는지는 너무 잘 알지만,,, 하게 되는게...또,,, 다이어트네요.  건강하게 살빼기,, 건강하게 여름나기!! 건강유지를 위한 올바른 식단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 균형 잡힌 식사란? 균형 잡힌 식사란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적당량 포함된 식사를 말 합니다. 3대 영양소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탄수화물 55~60%, 단백질 15~20%, 지방 20~25%이며, 섭취 비율에 맞는 적절한 열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적절한 열량, 에너지 필요 추정량 그렇다면 적절한 열량이란 무엇일까요? 적절한 열량이란 먹는 열량과 몸에서 사용하는 열량이 균형을 이룬 것을 말합니다. 적절한 열량 섭취량을 알려면 우리 몸에서 얼마만큼의 열량을 사용하 는지를 먼저 알아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서 필요한 열량은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인 기초대사량 과,, 운동이나 노동에 의해 소비되는 에너지량인 활동대사량을 더한 값이며, 우리나라 성인 남성의 경우 2,500kcal / 여성의 경우 2,000kcal가 하 루 권장 열량입니다. 하지만 연령, 활동량 등에 따라 하루 권장 칼로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 다. # TIP! 나에게 맞는 일일 권장 칼로리는 아래 계산법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단, 주관적인 수치가 들어가 100% 정확한 것은 아니니 식단 구성 을 위해 참고해 보세요! 일일 권장 칼로리 = 표준 체중(kg) X 활동지수 표준 체중 = (자신의 키 - 100) X 0.9 활동지수 활동량이 적은 경우 = 25 일반적인 활동량 = 30~35 활동량이 많은 경우 = 40 # 하루 권장 칼로리를 알았다면, 무엇을 얼마나 먹 어야 하는지도 중요합니다. 식품 구성 자전거를 참고하여 식단을 구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식품구성 자전거란 유지•당류를 제외한 5가지 식품군의 섭취를 통 한 균형 잡힌 식사와 수분 섭취의 중요성, 적절한 운동을 통한 비만 예방이라는 기본 개념을 나타내는 모형입니다. 자전거의 앞바퀴는 수분의 섭취를 표현한 것으로, 자신의 필요 열량(kcal)을 mL로 바꾼 양이 대략적인 하루 수분 필요 량입니다. 만약 필요 열량이 2,100kcal라면, 수분 또한 2,100mL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 뒷바퀴의 휠 간격에 따른 면적은 하루 섭취 열량의 식품군별 권장 구성 비율을 나타냅니다. 곡류는 끼니별 1회 정도, 고기• 생선•계란• 콩은 끼니별 1회 정도, 채소류는 끼니별 2가지 이상, 과일류는 하루 1-2회 정도, 우유 유제품 류는 아동, 청소년이 하루 2회 성인은 1회이며 유지 당류 같은 경우에는 조리 시 사용되므로 따로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름철 건강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급격한 다이어트보다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 요합니다.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활기차 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세요! 건강한 식습관은 여름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출처 한국건강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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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7월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7월26 아침공복혈당 역시 공복혈당은 안정화가  쉽지 않다 .100미만을 거의 못보네 ㅠ 어제저녁은 볶음쌀국수 공심채 분짜등을 먹고 과자와 커피조금 먹었다 그리고는  피곤해서 일찍 잤다..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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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푸

7월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갑작스러운 계획😅

영화보는게 갑작스러운 결정이지만ㅋㅋㅋㅋ 냅다 와버렸네요 심야 영화가 오랜만이라 좀 떨리긴하네요 끝나면 새벽 2시겠어요 우리회원님들은 새벽 영화해보신적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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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갑작스러운 계획😅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7월 25일 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샌드위치랑 쌀국수샐러드를 먹었다.  시간이 늦게 먹어서인지 높게 나왔다. 계단오르기 운동도 했는데.. 운동을 더 했어야했나보다. 내일은 더 건강하게 먹고 많이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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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다이엍

혈당일기 8기 1일차

혈당일기8기 4일차

어제 저녁늦게 반미샌드위치에 베트남 샐러느 먹고 계단 50층 오르기 하고 푹 잤어요~ 오늘 아침 공복혈당입니다 ㅡ 늦게먹고 쌀국수 샐러드였는데 계단 오르기 덕분인지 생각보다는 안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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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또맘

혈당일기8기 4일차

"양치질 "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잇몸에서 피 나도 계속 양치질?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양치질 할 때마다 피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 잇몸과 치아 사이에 염증이 있는 ‘치은염’의 대표 증상인데 부적절한 양치질이 가장 큰 원인이다.  잇몸에 피가 나는 상태인데도 계속 양치질을 잘못하면 치주염 등 심각한 치주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양치질  잘못하면 치주염으로 발전 1년간 치과를 찾는 환자 수는 우리나라 인구 수의 절반가량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치과 외래 진료 환자 수는 2424만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치석제거술(스케일링) 급여화로 치주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국민 절반은 이앓이 중인 셈이다. 외래 다빈도 질병으로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1809만명)이 가장 많았다. 치주질환은 크게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구분한다.  치은염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조골의 파괴는 없으나 염증이 잇몸에만 존재하며, 비교적 가벼운 질환에 속한다. 하지만 염증 상태가 지속되고 심해지면 치조골이 파괴되는 치주염으로 이어진다. 경희대치과병원 치주과 신승윤 교수는 “치은염과 치주염은 치태와 치석에 있는 세균이 주된 원인”이라며 “치태의 세균과 세균 독소가 치아 주변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고,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을 파괴시켜 약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칫솔질을 할 때 피가 빈번하게 나고 잇몸이 붓기 시작하면 치주염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치주질환 초기 단계인 치은염은 칫솔질을 잘 하고 예방적인 스케일링을 받으면 어느 정도 개선된다.  반면, 치조골이 파괴된 치주염 상태라면 적극적으로 치아 표면의 치태와 치석을 제거해야 한다.  치아 주변을 국소마취하고 치아 뿌리의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료가 필요하다.  신승윤 교수는 “증상이 더 심해져 치석 제거가 어렵다면 잇몸 수술을 통해 염증 조직과 치태, 치석을 제거해야 하는데 잇몸의 위치가 변해 뿌리가 노출되고 이로 인해 시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와 잇몸 맞닿는 부위 닦아야 입속에는 수많은 세균과 음식물 찌꺼기, 침이 혼재돼 있다. 3일만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세균막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이는 또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예방적인 치석제거술과 함께 꼼꼼한 양치질이 필수다. 경희대병원 치주과 신승일 교수는 “칫솔질을 올바로 하지 않으면 치주질환은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며 “이와 잇몸이 맞닿는 부위와 이와 이 사이를 특히 잘 닦아야 한다”고 말했다. 치주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칫솔모를 치아와 잇몸 사이의 홈 또는 치아와 치아 사이에 살짝 끼우듯이 고정시켜 놓고 칫솔머리를 짧게 진동을 주듯이 움직여 닦는 칫솔질이 좋다.  또 옆으로 움직이든 위아래로 움직이든 진동을 주듯 칫솔질한다면 치면의 마모를 줄이고 효과적으로 닦을 수 있다. 칫솔은 머리가 치아 두 개정도 덮는 정도의 크기가 좋다. 신승일 교수는 “칫솔모는 약간의 강도가 있는 것을 추천하는데, 칫솔이 너무 크면 실제로 닦이지 않는 치아면이 너무 많고, 칫솔모가 너무 부드러우면 이가 잘 닦이지 않기 때문”이라며 “모든 치면을 빠지지 않고 잘 닦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순서를 정해놓고 항상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동칫솔은 일반칫솔과 사용법이 다른데, 치아 사이나 치아와 잇몸의 틈 사이에 칫솔모를 대고 20초 정도 가만히 있으면 효과적이다. 칫솔머리를 움직이면서 닦는 것이  오히려 전동칫솔질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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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애플수박 처음 먹어 봤는데요

저녁에 먹은건 아니고 낮에 애플수박을 먹었는데요 엄청 당도가 높거나 하진 않네요 제가 먹은것만 그런건지 아님 원래 큰 수박보다는 당도가 덜한거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애플수박이 우리나라 문경에서 처음 재배되서 세계각지로 뻗어나간거군요 처음 알았네요 1인가구한테는 참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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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수박 처음 먹어 봤는데요

그냥 지나칠수없는 무궁화 🌺

우리나라 꽃~ 큰 비를 잘 견디고 만개했네요. 우리동네에 만개한 이쁜 무궁화! 그냥 지나칠수는 없지요~ 구경 실컷하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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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그냥 지나칠수없는 무궁화 🌺

에어컨 청소 필수

우리집은 여름오기전 전문업체 불러서 청소했더니 에어컨 냄새는 안나네요. 혹시 에어컨 켰을때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청소한지 오래 됐다면 필터 청소 꼼꼼히 해야겠어요. 곰팡이균이나 레지오넬라균 등이 에어컨 바람을 타고 온집안에 퍼진다면 끔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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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청소 필수

장수촌 오리능이누릉지백숙

오늘은 중복이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장수촌에 갔다왔네요. 진짜 사람들 그득하게 많네요. 그래도 왔으니 맛나게 먹고 가려고 즐어왔네요.  오리한마리가 뚝딱하고 나왔네요. 능이버섯을 갈아서 넣고 짭쌀누릉지죽도 떡하니.식탁위에 가지런히 올라와 있군요 너무 푸짐하니 먹지도 않았는데 배가 부른것 같네요. 물김치랑 무김치 배추겉절니가 한가득하네요..여름내내 땀 흘렸으니 복날엔 선조들이 보양한것 처럼 우리가족도 몸보신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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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촌 오리능이누릉지백숙

🌞폭염시 행동요령🌞

요즘 폭염으로 많이 더우시죠? 폭염에 대해 알아보고 행동요령 숙지하여 온열질환 예방 및 건강한 여름 안전하게 잘 보내보아요. 폭염이란? 매우 심한 더위를 뜻하며 우리나라 일일 최고체감온도 33도 이상의 날로 정의 한다고 합니다. 질병관리청에 나와 있는 폭염시 행동요령을 공유하오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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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폭염시 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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