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쌀 초코링 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쌀 초코링 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자존심좀 부려볼까요ㅎ
자몽을 좋아해서 자존심으로 사봤어요 자존심 시원하게 부려볼게요ㅎㅎ
제벌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 바베큐치킨 웜볼. 콘치즈 스프 추천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는 감칠맛있는 간장 소스로 양념된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등 각종 토핑들의 완벽 밸런스가 돋보이는 인기 메뉴예요 바베큐치킨 월볼은 촉촉하고 쫄깃한 닭다리살과 매콤달콤한 바베큐소스, 옥수수등 토핑들이 조화를 이뤄 매력적인 치밥스타일의 메뉴예요 드레싱은 자체 추천드레싱으로 골랐어요 우삼겹메밀면샐러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바베큐치킨웜볼에는 타바스코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그리고 콘치즈 스프 꼭 드세요 옥수수와 풍미 가득한 치즈가 만나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 우러져 취향 저격 제대로 당했어요. 한 대접 먹을 수 있을듯해요
피타
공볼 물
아침에 물한잔 으로 시작했어요 여름되니까 자연스레 자주 챙기게 되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 출근길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seabuck
TV나 스마트폰을 볼 때 척추 건강 꿀팁
감사하며살자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추천
샐러디에서 저는 웜볼을 제일 좋아해요 ㅎㅎ 집에서 해먹는거랑은 다른 느낌!! 그 중에서도 칠리베이컨 너무 맛나요 ㅎㅎ 맛과 건강을 둘다 챙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모두 추천합니다!
영잔디
만보 채우며 다음주도 힘내볼게요.
마른 장마에 찌뿌둥한 한주 였지만 리번주도 만보로 잘 채웠네요. 다음주도 함께 화이팅해요.
쨋든럽
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리뷰
회사 동료와 함께 샐러디를 포장해 와 먹었습니다.(배달의 민족) 저는 샐러디 비건 메뉴인 머쉬룸두부웜볼.. 동료는 바베큐치킨웜볼.. 일단 이 글에선 제가 먹는 머쉬룸두부웜볼 리뷰합니다. 두부, 버섯 모두 밑간이 강하게 되어 있지 않아 심심합니다. 여기에 추천 소스인 타바스코오리엔탈 소스를 뿌리면 간이 잘 맞습니다. 저는 양도 딱 적당했던 것 같습니다. 전 기본 그대로 먹었는데 평소 샐러디 웜볼 양이 적다 싶으면 사이즈업을 하거나 메밀면 추가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추가 비용은 천원 언저리~
평송가성
샐러디 칠리베이컨웜볼 추천합니다
샐러디의 칠리베이컨웜볼을 추천합니다 저는 국수 종류보다는 곡물밥 쪽을 더 선호하는 편이구요 다이어트중이라도 매콤한 맛이 당길 때 있잖아요 그럴 때 먹으면 좋더라구요 구성은 베이컨, 삶은 달걀, 옥수수, 양파플레이크, 채소믹스, 곡물밥이구요 드레싱은 추천 드레싱으로 크리미칠리로 합니다 토핑을 추가하지는 않아요
지니1106
아침은 간단히 애들과~
애들과 비요뜨 하나씩 챙겼답니다 ^^ 애들은 그래놀라 싫어해서 ㅋㅋ 초코링으로요~
자스민꽃
베스트 게시글을 볼수가 없네요
홈에서 다른것들은 괜찮은데 베스트 게시글만 클릭하면 나타났다가 바로 사라지네요 ㅠㅠ 재부팅해도 안되고 그런지 꽤 됐어요 이유가 뭘까요?
파인솔
세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가 열려요.
7/6~7/18까지 인천피에스타아시아드볼링장에서 열린다해서 찾아왔어요. 아가씨때 이후 얼마만인지??
우화맘
버텨볼깡??? 😨
진짜 새우깡 제목 그대로네요 ㅋ 참아야하느니라.....😭 버텨볼깡.. 새우깡 + 맥주 먹는 신랑... 저녁까지 거하게 먹었는데.. 또 출출해지네요
우리화이팅
샐러디 우삼겹 웜볼 곡물볼 다이어트 때 먹기 좋아요
아무리 다이어트라고 해도 맨날 야채만 먹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든든하게 한끼 먹으면서도 식단조절이 필요할 때 샐러디 자주 이용하는데요. 회사 근처에서는 매장이 있어 직접 가서 먹기도 하지만 집에서는 가끔씩 배달 시켜먹기도 합니다. 그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가 바로 우삼겹 웜볼 곡물볼인데요. 고기가 들어있어서 든든하기도 하고 야채랑 견과류가 함께 어우려저 있어서 맛이 조화롭습니다. 특히 삼겹 너무 바싹 구우면 퍽퍽한데 적당히 육즙 머금을 정도로만 익혀와서 좋더라구요. 다이어트도 챙기면서 맛도 놓칠 수 없는 분들께 완전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neplos
샐러디 비빔우삼겹 웜볼+단호박 크림스프
비빔우삼겹웜볼은 고추장 베이스라 우삼겹의 느끼함을 잡아줘요 소스가 새콤달콤한 느낌인데 고추장 느낌이 강해요 고추장 때문인지 고기넣은 비빔밥을 먹는 느낌이라 포만감도 엄청 나구요 고소한 단호박 크림스프랑 같이 먹음 단짠단짠 느낌으로 술술 들어갑니다
융형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티데이 3500원 할인하길래 방문했어요. 우삼겹 웜볼을 선택한 다음 곡물밥을 채소로 변경해서 샐러드로 즐겼답니다. 소스는 무난하게 오리엔탈 선택했는데 맑지 않고 탁한 스타일이네요. 저는 집에 있는 유럽채소, 방울토마토, 메추리알장조림도 넣어서 푸짐하게 즐겼어요. 😋👍
지구외계인
이겨볼깡 새우깡 🦐
이겨볼깡 새우깡 ㅋ 왜캐 귀엽죠? 블랙 새우깡도 먹어봤고 요번에 응원 에디션 새우깡 귀엽네요 ㅎ 맛은 똑같다는거 ㅋㅋ
우리화이팅
마카다미아 초코볼
겉에 초코가 한가득이네요 씹는 식감도 좋조, 이런 달콤한 견과류 좋아요
뽀봉
쉬러 가볼게용
오늘은 소소하게 합니당 쉬러가보려구요 ㅎㅎ 배고파서 뭐라도 먹어야겠네용 이번주도 남은 한주 화이팅해봅시당 !!
여리나
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점심은 라떼랑 잠시 산책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까페에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수제 무가당 요거트 조금 깔고 냉동딸기 잘라 넣고 빙수얼음 조금 채우고(산책다녀와서 더워서) 다시 요거트 어느 정도 담고 냉동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쪼금 팥조림한스푼 꿀레몬청(지인분이 꿀넣어 직접 만든 거라 레몬도 통으로 있고 꿀과 레몬향이 적절히 나는 청이라 다이어트지만) 넣었네요. 그런데 블루베리와 팥조림때문에 색이 이뻐 보이진 않네요. 냉동딸기도 위에 좀 같이 배치할걸 그럼 색도 선명했을 텐데... 먹을 땐 다 섞어 먹어서 이것저것 씹혀서 맛있었답니다. 10시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 가라 그러고 나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닭고기랑 나물 하나만 들고 오고 나머지는 다 배달시키고 다시 대학에 있는 우리 가게까지 걸어갔답니다. 버스로 3정거장 되는 곳인데 도보로 왔다갔다 하니 벌써 8000보는 했네요. 라떼는 오매불망 누나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종로 6가 견과류 노점상 살게 있어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 시작했어요. 출발하면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낼름거리네요. 얼마 걸었는지를 안 찍었길래 다시 한번 찍어줬죠. 이때는 갑자기 흐려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라떼귀가 펄럭거려요😁😊 노점이라 비오는 날은 안 하는데 오늘처럼 애매하게 흐린 날도 안하네요 장마때라 오늘 할 줄 알고 갔더니만 허탕을 쳤네요😅 그냥 산책겸 운동했다고 쳐야 할까봐요 😆😛
성실한라떼누나
미트볼
함박스테이크 스테이크 먹으면서 미트볼도 같이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 아니면 먹을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같이 먹었네요 오늘 칼로리 폭탄이네요
로블ㅎ
홈트해볼까요~~
아리아리아링

요거트와 닭가슴살볼
단백질 보충을 해야 할것 같아ᆢ닭가슴살볼을 넣었는데ᆢ이맛도 저맛도 아닌 맛 ㅋㅋ 요거트에 닭가슴살은 아니네요
곤냥이나와
가장 많이 볼수 있는 시멘트 길이네요
우리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길 입니다
로니엄마
트러플머쉬룸수프볼
ㅋ 지금은 배가 부른데, 이런 선물 좋네요 빵속에 스프가득 ~~딸기잼도 주네요
뽀봉
아몬드 초코볼
간식으로 챙겨요
호림짱
[캐시딜]동전패치 부치고 팔팔해져볼까?
만성 어깨통증이 있어서 파스는 집에 항상 구비해두는데 ㅋㅋ 캐시딜에 있길래 사봤어여 부치고 팔팔해지면 좋겠네요 이름처럼요 ㅋㅋㅋㅋ 동전패치도 있고 그냥 네모난것도 있어서 둘다 사봤어여 이건 완전 후끈후끈하다 못해 꼭 매운느낌이랄까요? 뭐 붙인다고 드라마틱하게 통증이 나았다고는 말못해요~ 그동안 유명한파스. 많이 써봤지만 어깨통증은 그대로니까요^^;; 혹시나 파스 필요하신분 사보셔요~ 짐승 용량이라 여기저기붙여도 부담없고 좋네요
나는무너
점심은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산책다녀오니 12:49 입니다. 씻고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두유 한 잔으로는 너무 섭섭할 것 같아서 수박과 자두를 넣은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그릭요거트 만들기 시작해서 아직은 덜 꾸덕한 그릭요거트 크게 스푼 넣고 자두2개 시리얼과 견과류 한줌넣고 냉동과일 조금이 남은거 마저 넣고 방울토마토 3개 수박과 초당옥수수까지 색깔 이쁘게 배치했어요 수박은 시원하고 자두는 약간 물렁해서 요거트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이 정도 먹으니까 좀 낫네요. 배는 안 불러도 과일 먹어서 기분 좋아졌어요. 오늘 오전 산책은 10시쯤 나가 경학공원에어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이버대학 정문으로 넘어가서 삼청로로 갔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게 하는 조형물에서 역시 한 장 찍어줬고 근처에 있는 공중화장실 들렸어요. 제법 깨끗하고 좋았답니다. 여기서 청와대 쪽으로 넘어가서 좀 더 걸을까 했지만 역시 내 다리와 이제는 어지러움까지 나를 받쳐주지 않아서 북촌쪽으로 방향을 잡고 아티스 안국 근처로 걸어갔네요. 아티스트에 갈 생각은 없었지만 오늘은 얼마나 있나 한번 체크해 보니까 베란다는 두 팀밖엔 없더라고요. 물론 실내 자리는 10팀이고 포장도 2팀이었어요. 하지만 이 정도면 양호한데 역시 내가 안 가는 평일은 더 한산한 것 같네요 대로따라 쭉 걸어가다가 현대까지 왔으면 율곡터널만 지나면 바로 대학로로 갈 수 있어서 집에 다 와가는데 라떼가 이쯤 오면은 어니언안국으로 들어 갈려고 하네요. 아까 아티스트 지나갈 때도 라떼가 앉았다 가자는 식으로 날 쳐다봤었거든요. 그래서 어니언은 아예 지나칠려고 했는데 라떼가 저를 이끌면서 거기로 들어가자고 얼마나 힘쓰는지 제가 포기하고 들어갔었네요. 전에 앉아 먹었던 자리가 마침 비워 있는데 라떼가 앉자고 하는 거예요. 좀 난처해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나오더니 라떼를 알아보는 거예요. 반갑다고 하니까 라떼 거기서 꼬리치고 좋다고 난리치고 마치 누나 만나러 왔다는 듯이 굴었어요. 난 약간 창피했는데 그분은 얘가 사랑받는 법을 안다고 하는 거예요. 어쩔 땐 다른 사람들이 라떼를 더 이해할 때가 있다니까요. 오늘은 빵을 먹고 갈 생각이 전혀 없어서 그냥 갈려고 했는데 (오늘 왠지 어니언이 다른날에 비하면 한산하긴 했었어요 물론 그래도 실내는 빠글빠글을 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직원분이 잠깐 앉았다가 가시라고 하는 거예요? 조금 염치없지만 힘들었던 김에 잠깐 앉았더니 라떼랑 내 물까지 챙겨주셨어요. 덥다고 얼음까지 띄워주셨다니까요. 라떼 엄청 잘 먹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역시 어니언 안국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세요 😁 물도 맛있게 먹고 한숨 돌리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서 깨끗이 치우고 가고 싶었지만 갖다 놓을 데가 따로 없어서 간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우리 갈 때쯤은 조금 줄을 서기 시작하더라고요. 12시 좀 지나가니 햇빛도 따갑고 제법 더웠어요. 그래서 우리가게도 안 들리고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전 산책으로 만 천보 정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가서 어지러우니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게 있는 견과류도 먹고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으니 이대로 계속 먹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점심으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을 생각이 없었기 땜에 집에서 싸온 건 하나도 없었고요. 다 우리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 담고 냉동 딸기와 방울토마토 썰어서 차곡차곡 담았어요. 윗층에 냉동 블루베리랑 팥조림 조금 넣고 찰옥수수를 한 스무 알 정도 넣고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도 조금씩 넣고 시리얼도 쬐끔 넣었네요(집에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 시리얼은 설탕이 많이 추가된거라 정말 쪼금만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토마토하고 냉동블루베리 가장 많았고요. 중간중간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식감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웠어요. 10시대 나오면서 한두 시간만에 들어갈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을라고 했죠. 근데 어지럽고 배고프니까 바로 먹을려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늘 결국 만보 못 할 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게 붙어 있으면서 움직이려고 했네요. 점심 먹고 조금만 정신 차리면 좀 더 걷기하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미니 요거트볼
아까 점심 먹고 더 이상 안 먹으려고 했지만 4시반 지나니 너무 출출한 거예요😅 견과류 조금 먹다가 이러다가 또 한 통 다 먹을까 봐 그만 딱 끊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원래 요거트 볼을 저 그릇 국그릇에 만드는데 이것는 밥그릇이니 보통때보다 작은사이즈거든요. 그래서 미니 요거트볼이라고 명명했는데 사진은 그렇게 보이지는 않네요😅😆 그릭 요거트와 그냥 요거트 반반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고 윗부분에 수박 ,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를 잘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까지 올리니 밑에 요거트가 하나도 안 보일 정도였어요. 요거트볼이라는 인증처럼 밑에 요거트를 좀 섞은 다음에도 한장 찍었네요. 물도 2리터 마시고 약도 먹고 오늘은 할것은 다 끝난 거 같지만 저녁 산책을 갔다 와야겠죠? 오늘 빵도 먹어서 내일이 걱정되니 좀 더 걸어야 될 거 같은데 아직도 흐리고 바닥은 척척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주말아침 홈트로 열어볼까요~~
아리아리아링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점심으로 야채배추쌈3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배추쌈부터 맛있게 차근차근 먹었네요. 요거트 볼까지 먹고 나니 배부르긴 했어요😁 오늘 점심 먹고 2시 40분쯤에는 다시 병원에 가서 어제 수술부위 소독해야 하거든요. 점심을 먼저 먹고 준비하면 조금 일찍 먹은 점심에 저녁에 배고플까봐 1시에 화장과 준비 다 해놓고 2시에 밥 먹고 간단히 더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요거트볼만 먹으면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거 같았어요. 그렀다고 내 샐러드 만들어 먹기엔 요거트볼에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들어갔니 중복이 됐어요(야채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은 적당량만 먹어야 되니 중복은 안 좋죠) 그래서 야채위주인 야채배추쌈을 준비했어요 배추 잎파리부분으로 준비하고 치커리와 파프리카 오이 당근 상큼함을 위해 사과조금, 아몬드하나씩, 치즈조금, 마늘넣은 드레싱이 여기에다 조금 뿌려주면 정말 맛있답니다. 쌈배추의 조그만 사이즈에 만드는게 이쁘지만 매번 딱 맞는 배추사이즈만 있지 않으니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배추를 준비했구요. 손으로 그냥 먹어도 되서 포크가 필요없어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편하고 특히 훈제연어가 있어다면 비주얼과 영양을 다 잡을 수 있어요(설연휴 때 훈제연어가 선물로 들어와서 이렇게 몇 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요거트볼은 그릇에 시리얼과 견과류 깔고 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 잘라 넣고 쥬스얼음도 2개 넣고( 예전에 만들어진게 아직까지 있어서 써버리려고) 수제요거트 그릇에 푸짐이 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 옥수수를 올렸어요 보이기는 과일과 옥수수 뿐이지만 안에 견과류와 시리얼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굉장히 든든하답니다. 이거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물만 마저 마시려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