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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팥 우유 빙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팥 우유 빙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빙수 : 스테비아&우유빙수

아까 우유&스테비아 얼음 얼려둔거 뽀샤서 우유빙수 만들어 먹어봅니다 💓💓 사실 깜빡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 신랑이 얘기해주네요 우유에 스테비아넣어 지퍼백에 3시간얼려 팥이랑 고명 올리면 끝 ㅋㅋ 맛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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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다이어트빙수 : 스테비아&우유빙수

우유빙수 만들기^^

점심 호다닥 해치우고 우유빙수 만들려구 지금 얼음 넣어놓아용 ^^ 지퍼백에 이렇게 우유 넣어가지고 얼려두면 좋더라구요! 오늘은 달달하게 진짜 설빙 느낌 우유빙수 만들고싶어서 스테비아까지 쇽쇽 제로슈가 스테비아 요거 진짜 여러군데 잘 쓰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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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우유빙수 만들기^^

우유팥빙수^^

얼린 우유로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메기떡 하나 올려준다니까 그건 싫다고하네요 연유가 없어서 알룰로스 시럽 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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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우유팥빙수^^

시원한 망고우유빙수

무더운 여름 나만의 홈카페는 망고우유빙수입니다 우유를 얼린 후 빙수기로 갈아줍니다. 냉동 망고와 후루츠 카떼일 같이 넣고 연유까지 넣어주면  최고의 홈카페 디저트 망고 밍수 탄생 카페가면 만원 이상 줘야되는 망고빙수 간편하게 만들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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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폐메이커

시원한 망고우유빙수

나만의 홈까페 ㅡ 멸균우유빙수

멸균우유는 날짜가 길어서 두고먹기가좋아요~ 얼린멸균우유를 살짝녹여서 살얼음처럼부숴요~ 입맛기호에따라 콩가루 팥 커피 연유넣고 비벼먹으면~ 우리집빙수로최고~~~~ 여행갈때 싸가서도 먹는 우리집 최애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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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홈까페 ㅡ 멸균우유빙수

나만의 홈카페 tip 우유빙수입니당

저만의 홈카페 팁은 우유빙수입니당 우선 우유 500미리 하나사서 얼려요 그리고 그안에서 부시거나 믹서로 갈아여 그리고 그자체로 먹거나 집에 팥이나 과일등 있으심 같이 곁들어 드셔두 될거같아여  저는 그냥 그자체로 먹는걸 좋아해요 사실 과일 자르기 귀찮아서  사진처럼 먹는게 제일 좋더라구여 좀 달게 드시고싶으심 연유살짝 그럼 사실 제일 맛있긴해요 다들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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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짱

칼로리 낮고 맛있는 집에서 즐기는 우유빙수

집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우유빙수~~~   우유팩 하나를 그대로 냉동실에 얼려두어용~~ 지퍼백에 쏟아서 얼리시면 더욱 편하게 부셔서 만들 수 있지만 귀찮으니까~~그냥 팩 그대로 얼려줍니닷 꽁꽁 얼은 우유를 그릇에 넣고 우유를 아주 살짝 부어 준 후에~~~(이래야 더 잘 부서짐요) 내가 원하는 아무 토핑이나 올려주어요~~ 요즘은 복숭아나 자두가 제철이니까 너무 좋겠죠??   하지만 과일도 칼로리가 높다는거~~~ 저는 친구가 만들어 준 수제 피자두청을 조금 넣어 주어요~ 수제청이라 많이 달지 않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요~~ 아주 예쁜 핑크빛이 된답니다. 데코로 토마토 한조각 올려주었네요~  간편하고 맛있는~~ 나만의 여름 홈카페 우유빙수랍니다. 사각사각 얼음이 씹혀서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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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낮고 맛있는 집에서 즐기는 우유빙수

나만의 홈카페 우유빙수 만들기

여름에는 빙수가 엄청 생각나는 계절이지요. 생각날때마다 나가서 사먹을수도 없고해서 이렇게 집에서 우유빙수를 만들어 먹습니다. (준비물) 우유,연유,젤리,단팥,떡,견과류,블루베리 1.우유를 연유를 넣어 지퍼백에 넣고 냉동실에 얼린다 2.다음날 언우유를 꺼내서 살짝 녹을때까지 기다린다 3.어느정도 녹으면 먹기좋게 덩어리질 정도까지 방망이로부순다. 4.부서진 얼음우유를 그릇에 옮겨담고 준비해둔 재료들을 위에 얹는다. 5.젤리,단팥,떡,견과류,블루베리등을 얹는다. 6.맛있게 먹는다 ㅎㅎ 물론 위에 올리는 재료는 취향대로 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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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홈카페 우유빙수 만들기

혈당스파이크 가장 덜 오 는 빙수는?

인절미빙수 31.60 상승 망고빙수 32.86 상승 과일빙수 35.92 상승 4위 팥빙수 42.93 상승 - 공통점은 우유 베이스와 토핑 구성에 따라 혈당 반응 차이가 달라졌다는 점입니다. 특히 팥 시럽 떡처럼 당류와 탄수화물이 많은 토핑이 들어갈수록 혈당 상승 폭이 더 커졌어요. 같은 빙수라도 무엇이 올라가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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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토마토 빙수

다이어트 토마토 빙수 재료: 완숙 토마토 2개, 얼음 1컵,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알룰로스 약간 만드는 방법 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어 꼭지를 제거해주세요. 토마토 1개는 잘게 썰어 냉동실에서 얼려줍니다. 나머지 토마토는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얼린 토마토와 얼음을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그릇에 담고 생토마토와 그릭요거트, 레몬즙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토마토의 상큼한 맛을 살린 시원한 빙수예요. 우유나 달콤한 시럽 없이도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토마토는 수분이 풍부해 여름철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단맛이 부족하면 알룰로스를 소량만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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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가장 덜 오는 빙수는?

빙수도 종류에 따라 혈당 반응 차이가 크게 났습니다.  🥇 인절미빙수 31.60 상승 🥈 망고빙수 32.86 상승 🥉 과일빙수 35.92 상승 4위 팥빙수 42.93 상승 우유 베이스와 토핑 구성에 따라 혈당 반응 차이가 달라졌다는 점이 공통됩니다. 특히 팥·시럽·떡처럼 당류와 탄수화물이 많은 토핑이 들어갈수록 혈당 상승 폭이 더 커졌어요.  같은 빙수라도 무엇이 올라가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혈당반응도 사람마다 개개인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 적정한 량을 드시고 운동하시는것이 제일 베스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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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이디야 컵빙수 3종 칼로리 솔직 후기 (컵팥절빙·컵망코빙·컵두초빙)

☕ 이디야에도 드디어 컵빙수가! 더위가 슬금슬금 올라오는 5월, 카페 갔다가 메뉴판 보고 눈이 번쩍 뜨인 분들 손! 🙋‍♀️ 이디야에서도 드디어 컵빙수가 나왔어요.  4,900원이면 한 컵 가득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게 혼빙족들한테는 완전 반가운 소식이죠. 메가커피, 스타벅스, 컴포즈커피 다 컵빙수 나왔는데 이디야도 합류한 거예요!  컵빙수는 총 3종 — 컵 팥절빙, 컵 망코빙, 컵 두초빙이에요. 오늘 한 번에 다 정리해드릴게요 😊 🍧 3종 메뉴 & 가격 한눈에 보기 메뉴 가격 칼로리 용량 특징 컵 팥절빙 4,900원 582kcal 520ml 팥+인절미 전통 조합 컵 망코빙 4,900원 470kcal ✅최저 520ml 망고+코코넛그래놀라 컵 두초빙 5,900원 715kcal ⚠️최고 520ml 피스타치오+카다이프+초코 💡 꿀팁: 이디야 컵빙수 타이쿤 이벤트(4/30~)로 할인 쿠폰 받을 수 있어요! (출처: 이디야커피 공식 인스타그램 (@ediya.coffee)) 😋 각 메뉴 솔직 맛 후기 — 후기 정리 🤎 컵 팥절빙 — 근본 팥빙수 원하면 이거 달달한 팥 + 쫀득한 미니 인절미 + 아몬드 슬라이스가 들어간 전통 스타일.  우유와 팥을 갈아 넣은 베이스라 처음부터 끝까지 먹기 좋아요 토핑이 상단에만 올라가 있어서 아래쪽은 허전하다는 단점..! 달지 않고 은은한 단맛이라 자극적인 걸 좋아하면 좀 심심할 수 있어요. ✅ 추천: 전통 팥빙수 좋아하는 분 / 담백한 단맛 선호 / 4,900원 가성비 ❌ 패스: 달달함 강하게 원하는 분 / 망고·크림 베이스 선호 💛 컵 망코빙 — 코코넛 좋아하면 무조건 강추 망고 + 코코넛 그래놀라 + 코코넛 밀크 조합.  상단 바삭함 + 하단 부드러움 두 가지 식감을 동시에! 망고 싫어하는 분도 맛있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 추천: 코코넛·트로피컬 맛 선호 / 칼로리 3종 최저(470kcal) 다이어터 픽 ❌ 패스: 코코넛 향 싫어하는 분 / 전통 팥빙수 원하는 분 💚 컵 두초빙 — 달달함 끝판왕, 인스타 감성 최강 피스타치오 베이스 + 카다이프(바삭한 실반죽) + 초코드리즐 + 초코칩.  베라 피스타치오 맛 비슷하다는 표현이 많아요.  근데 715kcal, 당류 91g... 먹다가 칼로리 보고 멈칫합니다. ✅ 추천: 피스타치오 좋아하는 분 / 바삭 토핑 식감 중요 / 달달하게 충전하고 싶을 때 ❌ 패스: 칼로리 신경 쓰이는 분 / 달지 않은 빙수 원하는 분 🔥 칼로리·영양성분 완전 분석 — 다이어터 필독 항목 컵 팥절빙 컵 망코빙 컵 두초빙 칼로리(kcal) 582 470 715 나트륨(mg) 236 103 149 당류(g) 72 81 91 단백질(g) 12 — 5 포화지방(g) 6 — 23 카페인(mg) 0 — — ⚠️ 나트륨 경고 — 컵 팥절빙 나트륨 236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약 11.8%. 빙수지만 나트륨 의외로 높아요! ✅ 단백질 체크 — 컵 팥절빙 단백질 12g = 하루 권장량(60g)의 약 20%. 3종 중 가장 높아요 👍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 컵 두초빙 715kcal ≈ 빅맥(590kcal)+감자튀김 스몰(230kcal) 수준 • 컵 망코빙 470kcal ≈ 불고기버거(400kcal)와 비슷 • 컵 팥절빙 582kcal ≈ 편의점 도시락 1개 수준 → "빙수라서 괜찮겠지"는 오산... 알고 드셔요 😅 💡 칼로리 절감 꿀팁: ① 제로 음료 교체로 80~120kcal 절약 ② 다이어터라면 컵 망코빙 470kcal 추천 ③ 이디야 앱 쿠폰 활용 ⚔️ 스타벅스 vs 메가커피 vs 이디야 — 컵빙수 비교 브랜드 강점 아쉬운 점 이디야 너무 달지 않고 깔끔한 뒷맛, 먹기 편한 베이스 가격 대비 토핑 퍼짐 다소 아쉬움 스타벅스 고급 재료·비주얼 강점 가격 높음 메가커피 가성비 강점 미확인 🎯 내 취향엔 어떤 메뉴가 맞을까? 🤎 컵 팥절빙 (4,900원 / 582kcal) → 근본 팥빙수+담백함 좋아하는 분 / 단백질 12g으로 영양 밸런스 나음 💛 컵 망코빙 (4,900원 / 470kcal) → 코코넛·망고·트로피컬 좋아하는 분 / 칼로리 3종 최저 — 다이어터 추천! 💚 컵 두초빙 (5,900원 / 715kcal) → 피스타치오·바삭 토핑·달달함 원하는 분 / 칼로리 최고지만 만족감도 최고 ⚠️ 호불호 주의: 팥절빙 "달지 않아 심심하다", 두초빙 "너무 달아서 후반부 포기" 후기 있어요. 첫 방문이라면 컵 망코빙(470kcal)으로 시작 추천! 🍧 이디야 컵빙수 총평 4,900원에 한 컵 가득, 이디야만의 깔끔한 빙수 경험 — 합격! 달달함 원하면 두초빙, 칼로리 신경 쓰이면 망코빙, 근본 원하면 팥절빙 🎯 🛒 구매 & 이벤트 팁 이디야 컵빙수는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구매 가능 (일부 미판매 매장 있을 수 있어요). 🎮 이디야 컵빙수 타이쿤 이벤트 (1차: 4/30~5/8, 이후 2차 진행) — 이디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참여 → 컵빙수 쿠폰 증정 📱 이디야멤버스 앱 스탬프 적립 / 생일 쿠폰 / 모바일 상품권 활용하면 더 저렴하게! 💬 여러분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Q1. 컵 팥절빙 vs 컵 망코빙 —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 Q2. 컵 두초빙 715kcal… 먹다가 칼로리 보고 멈칫한 경험 있으신가요? Q3. 4,900원 컵빙수 가성비 — 납득되시나요? #이디야컵빙수 #컵팥절빙 #컵망코빙 #컵두초빙 #이디야빙수 #이디야신메뉴 #이디야컵빙수칼로리 #혼빙족 #1인빙수 #컵빙수추천 #2026여름빙수 #이디야컵빙수영양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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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이디야 컵빙수 3종 칼로리 솔직 후기 (컵팥절빙·컵망코빙·컵두초빙)

메론빙수

메론빙수예요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메론도 달콤하고 우유빙수가 속에 들어있어서 엄청 시원하고 맛있었네요 요즘 더워서 차가운 음식만 먹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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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메론빙수

4400원의 진짜 가성비? 메가커피 컵빙수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더워지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게 빙수잖아요.  근데 카페 가면 빙수 한 그릇에 1만 원 훌쩍 넘는 거 보고 그냥 나오신 적 없으세요?  저도 그랬어요. 그러다 친구한테 "메가커피에 4천 원대 컵빙수 오픈했다는데?" 라는 말을 들었고, 바로 발길이 향했죠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 면에서는 진짜 역대급이에요.  근데 다이어터분들은 칼로리 수치 보고 좀 놀라실 수 있어요. 🍧 2025~2026 메가커피 컵빙수, 어떤 메뉴가 있나요? 메가커피가 2025년 4월 말 처음 선보인 1인용 컵빙수가 그 해 여름 말 그대로 '빙수 대란'을 일으켰어요.  출시 한 달 만에 120만 개 판매, 누적 850만 개를 넘어서며 업계 판도를 바꿔버렸죠.  그리고 2026년 5월에 여름 시즌 메뉴로 다시 돌아왔어요! 진짜 맛있었잖아요~! 메뉴명 가격 핵심 구성 특징 팥빙 젤라또 파르페 4,400원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원조 히트작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4,400원 말차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2026 신규 추가 🍵 🥄 실제로 먹어보면 어떤 맛이에요? 팥빙 젤라또 파르페는 쫀득한 팥 젤라또가 메인이에요.  위에서부터 퍼먹으면 차가운 젤라또 + 팥의 단맛 + 떡의 쫄깃함 + 시리얼의 바삭함이 층층이 느껴지는데, 생각보다 포만감이 꽤 있어요.  실제로 "둘이서 나눠 먹었다"는 후기도 있을 정도예요. (크흠..근데 좀 선넘...) 2026년 새로 추가된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는 달콤쌉싸름한 말차 젤라또에 팥·떡·시리얼의 조합이에요.  말차 자체의 쌉싸름함이 단맛을 잡아줘서, 팥빙 원조보다 덜 달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많아요. ✅ 팥빙 젤라또 파르페 (추천): 달달하고 묵직한 팥 맛을 좋아하시는 분, 기존 팥빙수 향수가 있으신 분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추천): 단 걸 좋아하지만 너무 달지 않게 드시고 싶은 분, 말차 트렌드를 즐기시는 분 💰 메가커피 컵빙수 가격 정가는 4,400원으로 2025년과 동일하게 유지됐어요.  카페에서 1만 원이 넘는 빙수를 파는 시대에, 이 가격은 꽤 파격적이죠.  ⚠️ 배달 가격 주의! 몰랐는데 메가커피는 가맹점 가격 자율성을 인정하고 있어서 일부 배달 매장에서 2배 가까이 비싸게 팔리는 사례가 2025년에 이슈가 됐다고 하네요.. 꼭 매장 방문 또는 카카오 선물하기를 이용하세요. 🍦 품절 팁! 2025년에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메뉴인 만큼 오전 일찍 방문하시거나, 방문 전 매장에 재고 확인 전화를 드리는 걸 추천드려요.  점심 이후에는 재고가 소진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아니아니아니되오~~) 🔥 메가커피 팥빙 젤라또 파르페 칼로리, 다이어터는 어떡하죠? 가성비는 최고지만 칼로리도 제법 있어요.  저같은 다이어터시라면 수치를 한번 꼭 확인해 보세요! 영양성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평가 열량 (kcal) 684 kcal 714 kcal 하루 권장량의 34~36% 탄수화물 (g) 139g 146g 높음 당류 (g) 85g 88g WHO 권장 50g 초과 단백질 (g) 12g 13g 빙수류 중 양호 지방 (g) 9g 9g 보통 포화지방 (g) 5g 4g 보통 트랜스지방 (g) 0.0g 0.0g 0g 나트륨 (mg) 478mg 438mg 팥빙 주의!!! 콜레스테롤 (mg) 9mg 9mg 낮음 카페인 0mg 0mg 없음 ⚠️ 당류 경고: 팥빙 85g / 말차 88g으로 WHO 하루 권장 당류(50g)의 170~176%에요.  이 컵빙수 하나로 하루 당류를 모두 채우고도 남아요. 달달한 팥·시럽·젤라또·떡이 합쳐진 결과예요. ✅ 단백질 체크: 13g으로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20~24%. 빙수류치고는 단백질이 꽤 있는 편이에요. 공복에 먹어도 어느 정도 포만감을 주는 이유이기도 해요.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팥빙 684kcal, 말차 714kcal로 맥도날드 빅맥(542kcal)보다 140~170kcal 더 높아요.  점심을 가볍게 먹고 이걸 디저트로 먹는다면 하루 칼로리 관리에 신경 쓰셔야 해요. 🍵 팥빙 젤라또 vs 말차 젤라또 팥빙, 뭘 골라야 해? 솔직히 두 메뉴의 가장 큰 차이는 젤라또 종류예요. 토핑 구성(팥, 떡, 믹스시리얼)은 동일하고, 팥 젤라또냐 말차 젤라또냐 차이죠. 구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젤라또 팥 젤라또 (달콤·묵직) 말차 젤라또 (쌉싸름·깊은 맛) 전체 단맛 강함 ⭐⭐⭐⭐ 중간 ⭐⭐⭐ 가격 4,400원 4,400원 이런 분께 팥 마니아, 달달함 선호 말차 트렌드, 덜 단 것 선호 😭 "알바 눈물 섞여서 짜다"는 밈, 왜 생긴 거예요? SNS에서 "알바생 눈물이 섞여서 짜다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라는 밈이 유행했어요.  이게 단순 농담 같지만 실제로 이 메뉴는 저가 커피 음료 중에서 제조 난이도가 극상에 가깝다고 해요.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 우유 빙수 베이스를 정해진 순서대로 쌓아 올려야 하는 데다, 재료 중 하나라도 품절되면 판매 자체가 불가능해져요.  메가커피 측도 "제작 난이도를 내부적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인정할 만큼, 손이 많이 가는 메뉴예요.  그런데도 4,400원이라는 가격을 유지한다는 게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고마운 일이죠. 📊 얼마나 잘 팔렸을까요? • 2025년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120만 개 판매 • 같은 해 여름 누적 850만 개 이상 판매 • 1분당 약 28잔 판매 (당시 메가커피 역대 최고 기록) 😂 "근데 이게 맞냐?"를 외치며 먹은 후기 (ft. 김선태) 혹시 유튜버 김선태씨 영상 보셨어요? 안 보셨으면 지금 당장 보고 오세요.  이미 보셨다면 아마 이 글 읽으면서 고개를 계속 끄덕이고 계실 거예요 😂 🎬 김선태가 짚은 팥빙 파르페의 진실 5가지 ① 왕메가라떼 4,200원 vs 이거 4,400원 "아메리카노는 물 먹는 거 같은데 이건 재료가 여섯 개야. 200원 더 내고 이걸 먹는 게 맞지." → 원가론·인건비론·가성비론을 동시에 전개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면모 🫡 ② 초보 알바가 만들면 20분 걸린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말이 안 되게 쉽다"고 한 반면, 이 메뉴는 "소분 스푼만 여섯 개"라고. 결론은 소비자 입장에선 오히려 이득이라는 전개… → 알바님들 죄송합니다 🙏 근데 틀린 말이 없어서 더 죄송해요 ③ 말차 > 팥빙, 이유: 신캐가 오피임 "게임도 신캐가 세잖아요. 롤도 신캐가 오피예요. 말차가 훨씬 맛있어요. 팥빙은 버리십시오." → 원래 있던 팥빙 파르페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겠지만… 장강의 뒷물이 앞물을 밀어낸다는 고사성어까지 등장 😂 ④ 이 메뉴가 맛있는 이유: 비트코인 이론 점주도 싫어함 + 알바도 싫어함 + 재고 관리 힘듦 + 계절 한정 = 희소성 "금이 왜 비싸요? 비트코인이 왜 비싸요? 채굴량이 정해져 있잖아요." → 컵빙수 한 잔을 비트코인 반감기로 설명하는 남자 🪙 ⑤ 알바가 고생할수록 더 맛있다는 못된 본성 이론 "고속도로 반대 차선이 막히면 묘한 쾌감 있잖아요. 그거 없다고 하면 거짓말쟁이예요." → 나만 이런 거 아님을 통계적으로 증명하려는 시도 🤣 근데 진짜 공감하게 되는 게 문제 결론: 이 영상 보고 나서 저처럼 안 먹으려던 사람도 먹으러 가게 됩니다. 📝 총평 메가커피 컵빙수, 한 마디로 정리하면 "가성비는 최강, 당류는 최고, 경험은 최고"예요. 4,400원에 젤라또 + 팥 + 떡 + 시리얼까지 한 컵에 담겨 나오는 건 솔직히 이 가격대에선 경쟁 상대가 없어요.  팥빙은 원조의 묵직함이, 말차팥빙은 트렌디한 쌉싸름함이 매력이에요.  다만 당류 86g은 다이어터라면 꼭 염두에 두셔야 해요.  매달 먹기보단 가끔 기분 좋을 때 즐기는 여름 시즌 한정 특별 디저트로 딱 맞는 메뉴예요 🍧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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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다이어터

4400원의 진짜 가성비? 메가커피 컵빙수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스타벅스 빙수 솔직 후기|레드빈 vs 애플망고 진짜 빙수야? 먹기 전 꼭 읽어요 🧊

솔직히 처음엔 "스벅이 빙수를?" 하고 반신반의했어요. 1999년 국내 진출 이후 27년 만에 처음 내놓는 빙수라는데 그냥 프라푸치노랑 뭐가 다르냐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받아보고 한 숟갈 먹었더니 이건 좀... 진지하게 고민을 많이 했겠다 싶었어요. 팥빙수파 vs 망고빙수파 모두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후기 정리했어요! 이게 빙수야 블렌디드야? 출시 배경부터 스타벅스가 이걸 왜 지금 내놨냐고요? 사실 배경을 알면 납득이 돼요. 작년부터 컵빙수 트렌드가 카페업계를 완전히 휩쓸었잖아요. 메가커피 파르페가 약 4개월 만에 900만 개가 팔릴 정도였으니까요. 그 사이 스타벅스 코리아의 영업이익은 오히려 9.3% 감소했고, 컴포즈·메가 같은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왔죠. 결국 스타벅스도 이 흐름을 무시할 수 없었던 거예요. 단, 그냥 따라 하기보다 자기들 스타일로 해석해서 내놓았어요. 제빙기 같은 별도 설비 없이 전국 매장에서 균일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형태로요. 그래서 나온 게 바로 '빙수 블렌디드' — 컵빙수 감성을 블렌디드 방식으로 구현한 거예요. 📌 한 줄 포지셔닝 전통 빙수 전문점처럼 넓은 그릇에 나오는 건 아니에요. 한 손에 들고 걸어다닐 수 있는 테이크아웃 컵빙수형 블렌디드 음료예요. 빨대로 마시는 게 아니라 스푼으로 퍼먹는 방식이에요! 기본 정보 한눈에 정리 (얼마야?) 구분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출시일 2026년 4월 24일 (오후 2시 ~) 판매 기간 여름 시즌 한정 (정확한 종료일 미확인) 가격 8,300원 사이즈 그란데(473ml) 단일 사이즈 — 숏·톨·벤티 선택 불가 커스텀 커스텀 불가 — 추가·변경·제외 모두 불가 칼로리 700kcal 595kcal 주요 재료 통팥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 그래놀라 · 팥앙금 찹쌀떡 애플망고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 망고+우유 빙수 베이스 베이스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콘셉트 전통 팥빙수 재해석 과일 요거트 빙수 주문 방법 매장 / 사이렌 오더 앱 가능 ⚠️ 주문 전 참고! 빙수 블렌디드는 오후 2시 이후 주문 가능해요! 오전에 방문하면 못 사니 꼭 확인하고 가세요!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 팥빙수 좋아하는 분들께 팥빙수 덕후로서 이건 진짜 기대가 컸어요. 2007년에 나왔던 레드빈 프라푸치노를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거라는데, 과연 그 감성이 살아있을지... 위에서 내려다본 토핑 구성 + 단면 숟갈로 떠보는 모습 구성을 보면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바삭한 그래놀라&씨리얼 + 팥앙금 찹쌀떡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파우더가 올라가요. 먹어보면 인상적인 건 역시 인절미 크림이에요. 크림이 생각보다 고소하고 묵직해서, 빙수 전체를 받쳐주는 느낌이랄까요. 거기에 콩고물까지 뿌려지니까 진짜 팥빙수 먹는 분위기가 나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얼음 자체가 곱게 갈린 눈꽃 스타일은 아니고, 블렌디드 특성상 좀 더 거친 질감이에요. "진짜 팥빙수집 빙수" 기대하면 다를 수 있어요. 빙수 전문점이랑 1:1 비교는 처음부터 욕심인 거고, "스타벅스 스타일 컵빙수" 로 봐야 맞아요. 팥앙금 찹쌀떡은 예상 외 포인트! 쫀득쫀득한 식감이 얼음 베이스랑 대비되면서 나름 재미있었어요.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 과일 계열 좋아하는 분들께 이쪽은 개인적으로 조금 더 여름스럽다 느꼈어요.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애플망고 과육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이 올라가는 구성이에요. 요거트 크림이 생각보다 달지 않고 산미가 적당히 있어서 망고의 단맛이랑 균형이 잘 맞아요. 나타드 코코 식감이 씹히는 게 의외로 포인트가 됐고요. 호불호 포인트는 망고 베이스가 생각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시중 음료에서 나오는 연한 망고맛 아니고, 꽤 진한 편이에요. 인공 향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좀 클 수 있어요. 반면 팥빙수는 무겁거나 달달한 게 부담스러운 분들, 더운 날 상큼한 게 당기는 분들한테는 이쪽이 훨씬 맞을 것 같아요.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할 영양정보 💀 솔직히 이 섹션이 제일 무섭긴 해요ㅋㅋ 직접 확인한 영양정보 그대로 공개할게요. 영양성분 (473ml 기준) 🫘 레드빈 🥭 애플망고 총 칼로리 700 kcal 595 kcal 탄수화물 63g 62g 당류 63g 62g 단백질 11g ✅ 6g 지방 11g 11g 포화지방산 11g 11g 나트륨 230mg 160mg 카페인 0mg (카페인 없음) 콜레스테롤 0mg ⚠️ 다이어터 주의 포인트 3가지 ① 칼로리 — 레드빈 700kcal, 진짜 높아요 성인 여성 하루 권장 칼로리(약 2,000kcal) 기준으로 레드빈 하나가 하루 권장량의 약 35%를 차지해요. 밥 한 공기(약 300kcal)의 2.3배 수준이에요. ② 당류 — 두 메뉴 모두 충격적이에요 WHO 하루 권장 당류 섭취량이 약 25g인데, 레드빈 63g, 애플망고 62g — 각각 하루 권장량의 약 2.5배예요. 탄수화물이 전부 당류라는 점도 포인트예요 (알룰로오스·당알콜 0g). ③ 포화지방 — 11g, 인절미 크림·요거트 크림의 영향 WHO 하루 권장 포화지방 상한선(약 20g) 기준으로 한 컵에 그 절반 이상(55%)을 채우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걸 보면서 "애플망고가 그나마 낫네" 라고 느낀 분들 있죠? 맞아요. 애플망고가 105kcal 더 낮고 나트륨도 70mg 적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두 메뉴 중엔 애플망고가 상대적으로 나은 선택이에요. 💚 다이어터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① 커스텀이 불가한 메뉴라 크림 제외·라이트 변경이 안 돼요 — 그대로 먹어야 해요 ② 그란데 단일 사이즈(473ml)만 있어 양 조절도 불가 ③ 애플망고가 레드빈보다 105kcal 낮아 — 둘 중 하나 골라야 한다면 애플망고 ④ 카페인 0mg이라 오후 늦게 먹어도 수면에는 영향 없어요! ⑤ 정기적인 선택은 비추 — "가끔 한 번의 여름 치팅 디저트"로만 즐기는 게 현명해요 🥊 다이어터 입장 한 줄 총평 레드빈: 700kcal · 당류 63g — 식사 대체급 칼로리. 다이어트 중엔 패스. 애플망고: 595kcal · 당류 62g — 상대적으로 낫지만 역시 치팅데이 한정 추천. ※ 두 메뉴 모두 카페인 0mg이라 카공족·수면 예민한 분들은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요. 경쟁 카페 컵빙수랑 어떻게 달라요? 올여름 컵빙수 전쟁... 진짜 치열해요 ㅋㅋ 스타벅스만 나온 게 아니라 빽다방, 투썸플레이스도 동시에 컵빙수 내놨거든요. 확인된 정보만 간단히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메뉴명 주요 특징 스타벅스 레드빈 /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블렌디드 형태, 원물 토핑 인절미·콩고물·나타드 코코 빽다방 통단팥컵빙 간얼음 + 우유·연유 베이스 통단팥 + 인절미 + 미숫가루 토핑 투썸플레이스 눈꽃컵 시리즈 (애플망고, 우유 모카) 눈꽃 스타일 곱게 간 얼음 모나카 + 팥 조합 핵심 차이를 한 줄로 정리하면: 스타벅스 = 블렌디드 베이스 + 원물 토핑의 프리미엄 감성 빽다방 = 연유 기반 부드러운 단맛의 가성비 투썸 = 눈꽃 질감의 비주얼 강점 질감이 핵심 차이에요. 스타벅스는 블렌디드라 다른 두 곳에 비해 얼음이 좀 더 거칠 수 있고요. 전통 빙수 느낌 원하면 투썸, 달달하고 편한 게 좋으면 빽다방, 토핑 조합과 브랜드 경험 원하면 스타벅스 픽! "진짜 빙수는 아닌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든 컵빙수" 팥빙수 전문점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다르고, 블렌디드 특성상 얼음 질감이 거칠 수 있어요. 하지만 인절미 크림·콩고물·나타드 코코 같은 토핑 조합은 진짜 신경 쓴 티가 나요. "스타벅스 여름 신메뉴"로서는 합격, 빙수 전문점 대체품으로는 글쎄요. 여러분은 두 가지 중에 어떤 거 드시고 싶으세요? 레드빈파인지 애플망고파인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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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빙수 솔직 후기|레드빈 vs 애플망고 진짜 빙수야? 먹기 전 꼭 읽어요 🧊

망고빙수

올해 첫 망고빙수 먹었어요 과일 가게에서 판매하는 생망고 여서 신선 하고 우유 맛이 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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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빙수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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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우유로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유에 요거트 설탕 섞어 지퍼백에 넣어 4시간 정도 얼려서 집에서 만든 팥조림과 집에 있는 각종 과일 올리고 과자 몇개 올려 만들었어요 후덥지근한 날씨에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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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로 팥빙수 만들었어요

빙수

시제품에 우유 연유 미숫가루  커피 등 넣은 빙수 🍨 시원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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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컵빙수?

컵빙수라는데요~~~ 우유가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구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개인차 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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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빙수?

항아리 팥빙수~

쫄깃한 찹쌀떡과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 팥 가득한 우유빙수 시원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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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팥빙수~

디저트는 팥빙수~

우유빙수에 팥..기본 요게 제일 맛있어요 커피한잔과 얼얼한 빙수로   더위이겨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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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팥빙수~

오늘은 1인1 팥빙수 해야죠..

배불러도 디저트는 먹어줘야죠. 뜨거운 햇볕에는 1인당 1개씩.. 날이 더워선지 우유가 좀 녹긴해도 팥 전문점답게 무지하게 올려주네요. 머리띵하게 우유빙수로 한낮더위 잠시 피해요.. *팥의 효능 : 혈류내 당흡수를 늦춰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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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인1 팥빙수 해야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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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출근은 12시 13분 쯤 해서 바로 일 시작했답니다.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하긴 했어도 커피 손님은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너무 피곤했고 아침부터 검사 받는다고 돌아 다녀서 그런지 이제 출근했는데 기운이 없더라고요.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배부른지도 모르겠었구요😂  우선 1시 중반쯤에 간식으로 미니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수제 요거트 섞어 담고 오늘 만든 팥절임(우리 플라워 카페 여름 팥빙수 메뉴를 이제 시작해서 팥절임 하셨답니다. 수제고 국산팥이라 좋긴 한데 설탕이 많이 들어서 다이어트에는 맞지 않긴 하죠. 원래 팥빙수 워낙 좋아해서 오늘은 먹었어요) 조금과 시리얼, 블루베리 넣었어요. 비벼 먹으면서는 조금 허전해서 내 견과류를 더했답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양은 너무 적더라고요. 하지만 양도 너무 적었고 그걸로는 기력이 채워지는 느낌 하나도 안 들더라고요. 차라리 빙수가 먹고 싶더라구요. 결국 팥빙수도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그 대신 나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밑에 우유 조금 담고 얼음 갈고 팥조림 조금 올리고 반은 수제 요거트 더하고 연유도 한 바퀴만 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건 우리 플라워 카페 팥빙수 비주얼은 아니거든요. 우선 판매용은 요거트는 안 들어가고 연유는  듬뿍 넣고 팥도 훨씬 많이 넣어주고 아몬드편과 빠삭한 시리얼 넣어주는데  이 팥빙수는 조금이라도 당분을 줄이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물론 완벽하게 줄이지 못하지만😆 이것까진 간식이었고 한 4시에 백설기 한 덩어리 이모가 먹고 남겨놓은 게 있었는데 그걸 먹었네요. 그동안 떡은 입도 안 댔는데 너무 배가 고프고 허기지고 힘드니까 결국 손댔답니다🤣 그건 저녁으로 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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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빙수

낮에 간식으로 빙수 하나 먹었어요 빙수 좋아하는데 설빙에서 자주 배달시키니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마트표 빙수로 대신햇는데 우유랑 인절미가루 넣고 먹으니 먹을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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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팥빙수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향신료 가득한 마라탕 먹고 "팥고당"으로 팥빙수 먹으러 왔어요 그늘은 바람이 불어서 선선한데 햇볕은 정말 뜨겁네요.. 우유빙수랑 견과류 빙수에 우유 팥빵까지...ㅎㅎ 오후시간 다시 열운해야겠어요.. *여름에 팥빙수를 먹어야하는 이유   더위를 식히고 갈증을 해소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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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빙수

찬게 땡겨서 저녁에 빙수 시켜먹었어요 딸기에 딸기아이스크림에 얼음까지 딸기우유로 만들어서 처음 시켰는데 완전 제 취향이네요 의외로 별로 달지도 않아서 양이 많은데도 맛있게 완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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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빙수

빙수

마트 빙수 먹어요 장바구니에 아이가 하나 넣었어요 우유 리필해가며 맛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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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빙수

"우유와 먹으면 최고"…해외서 난리난 K-디저트 뭐길래

꿀떡 시리얼 아세요?? 헛.ㅎㅎㅎ 전 처음 알았어요 우리의 푸드를 해외에서 이렇게 활용해서 드신다니 신기하네요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애들과 함께 먹어봐야겠어요 버블티같이 아주 맛있을것 같네요 맛이 없을수가 없는 조합이죠? 한국 전통 음식인 '꿀떡'을 활용한 이색 레시피가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해외 인플루언서의 영상을 접하고 국내에서 따라하는 'K-디저트 역수입'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2일 틱톡과 유튜브 등 다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꿀떡 시리얼'(ggultteok cereal)을 검색하면 다양한 문화권 이용자들의 숏폼 콘텐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다. 시리얼에 우유를 붓는 서양 방식을 응용한 것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팁까지 함께 공유되고 있다. 해외 인플루언서들은 "버블티처럼 쫀득해서 일반 시리얼보다 맛있다" "꿀떡을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 부드럽다" 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국내 누리꾼들도 "K-버블티의 탄생" "이 방법을 왜 생각 못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꿀떡 시리얼의 인기가 확산하자 꿀떡을 직접 만들거나 꿀떡을 넣은 빙수 등 떡을 활용한 다양한 이색 레시피들도 등장하고 있다. 특히 꿀떡 시리얼은 국내가 아닌 해외 인플루언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먼저 알려진 조합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국에는 없었던 K-푸드가 해외 젊은 층 사이에서 먼저 등장했고, 이를 국내 인플루언서들이 콘텐츠화해 국내에 역으로 유행시켰다는 것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드라마나 영화 등 'K-콘텐츠'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그 안에 등장한 한식까지 주목받은 결과라는 분석을 내놨다. 실제로 K-푸드의 인기가 급증하며 관련 수출량 역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떡이나 쌀과자 등 쌀 가공식품 수출액은 2억 5000만 달러(약 35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한 수치다. 떡볶이, 김밥 등 단순히 한식을 맛보는 것을 넘어 기존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모디슈머(Modisumer)' 현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모디슈머'란 '수정하다(Modify)'와 '소비자(Consumer)'를 의미하는 영단어의 합성어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제품을 재창조하는 소비자를 의미한다. 이러한 관심은 검색량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검색량을 조회하는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만 해도 전무했던 꿀떡 시리얼의 검색량 지수는 지난달 6일 처음으로 검색 수치에 올라 지난달 21일에는 75까지 치솟았고, 22일에는 100을 기록했다.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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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우유와 먹으면 최고"…해외서 난리난 K-디저트 뭐길래

팥빙수

우유 팥빙수도 유명한 곳인데 1등급 우유로 만들고 팥도 직접 삶아서 덜 달고 고소함이 느껴지는 팥빙수 예요. 오늘은 덜 추워서 먹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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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팥빙수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우유를 얼렸다 녹이면 더 고소하고 달콤한 우유를 맛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우유를 얼린 후 뒤집어 컵 위에 고정한다. 녹은 우유가 전체 우유의 절반이 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끝이다. 드립 커피 틀을 이용해, 필터 위에 얼린 우유를 놓은 후 녹이는 방법도 있다. 물은 0도 이하로 떨어지면 수분 분자끼리 얼음 결정을 형성하며 동결된다. 이때 단백질, 유지방 등 다른 영양성분과 분리된다. 유지방, 당, 단백질 등 성분은 물보다 녹는점이 높아서, 얼린 우유를 뒤집어 녹은 우유를 모으면 물을 뺀 나머지 영양성분들이 먼저 모인다. 녹은 우유는 얼린 우유의 50% 정도만 모으면 된다. 900mL 우유를 냉동해 녹였다면 450mL 정도, 500mL 우유를 사용했다면 250mL를 모으면 되는 식이다. 기존 우유는 물을 약 87% 함유하고 있는데, 절반으로 농축하면 수분 함량이 절반 이상 줄어 적당히 풍미가 강해진 우유를 즐길 수 있다. 얼음결정을 최대한 크게 얼릴수록 녹였을 때 당, 유지방, 단백질 등 영양성분 함량이 더 높아진다. 순천제일대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임재홍 교수는 "냉동 증류법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만든 우유는 확실히 더 맛있다"며  "우유 풍미가 유지방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우유 2잔 값으로 1잔만 즐길 수 있다는 아쉬움은 있다. 냉동 증류법은 식품 성분의 변성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게 물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부터 주목받아 왔다. 이렇게 농축한 우유는 라테, 제빵 등 다양한 곳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우유를 얼릴 땐 너무 오래 냉동실에 보관하면 안 된다. 단시간 동결로는 영양 파괴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 달 이상 우유를 얼려두면 단백질 구조와 성상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또 녹일 때 위생도 고려해야 한다. 임재홍 교수는 "아무래도 외부에 노출된 상태로 녹이므로 미생물이 번식하는 등 위생상 안 좋을 수 있다"며 "서늘한 곳에서 가능하면 밀봉해서 녹이고, 당일 소진하는 게 좋다"고 했다 ============== 얼려서 팥빙수처럼  빙수로 먹은적은 있지만, 다시 녹여서 먹을 생각은 안해봤네요 그럼 더 고소하고 달콤한우유? 왠지 궁금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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