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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짜르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지 짜르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보름인데 나물 하나도 안만들었어요 😱ㅋㅋㅋ

보름이라 나물도 오곡밥도 하나도 안했어요 귀차니즘..ㅎㅎ  같이 일하시는 분들은 퇴근하고 반찬가게에서 나물 사갈꺼라고 하시는데..  저는 반찬가게에서는 안샀어요 재료 사갈까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패스할까 싶기도 합니다 신랑이 퇴근해서 뭐 맛있는거 없나 물으면 어떻하지.. 😱 저녁 뭐 드시나요?? 보름에 먹는 음식들    부럼 - 정월 보름날 새벽에는 부스럼이 생기지 말라는 의미에서 밤·잣·호두 등 단단한 견과류의 부럼을 먹는다. 이때 부럼(주로 밤의 껍질을 직접 깨물어 먹음.) 오곡밥 - 쌀, 보리, 조, 수수, 팥 등의 다섯 가지 이상의 곡물을 섞어 지은 오곡밥을 먹음. 진채식 - 무, 오이, 호박, 박, 가지, 버섯, 고사리 등을 말려둔 것을 먹는다. 여러 집에서 아홉 가지 나물을 아홉 번, 또는 열 가지 나물을 먹기도 함. 약밥 - 물에 불린 찹쌀을 시루에 찐 뒤 꿀이나 설탕·참기름·대추 등을 쪄서 거른 것을 섞고, 다시 진간장·밤·대추·계피·곶감·잣 등을 넣어 시루에 찐 밥을 말함. 복쌈 - 밥을 김이나 취나물, 배춧잎에 싸서 먹는다. 여러개를 만들어 그릇에 높이 쌓아서 성주님께 올린 다음 먹으면 복이 있다고 함. 귀밝이술 - 보름날 아침에 데우지 않은 찬술을 남녀구별 없이 조금씩 마심. 이날 아침에 찬술을 마시면 귀가 밝아지고 한 해 동안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고 함. 솔떡 - 솔을 깔고 떡을 쪄서 나누어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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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유로에 낙찰된 아인슈타인의 쪽지 한장 속 문장

2017년 10월, 경매에서 110만 유로에 낙찰된  아인슈타인의 쪽지 한장 속 문장  "조용하고 소박한 삶은 끊임없는 불안에 묶인 성공을 좇는 것보다 더 많은 기쁨을 가져다 준다." 명절에 가족끼리 싸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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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이희철→’짱구’ 성우 유호한, 심근경색 사망..새해부터 이틀째 비보 충격

이희철님과 성우 유호한님께서 신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고 해요 너무도 다재다능하고 아직 젊으신데 너무 안타까워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심근경색✅ 심근경색은 전조증상이 있다고 해요.  가슴에 압박감, 심한 통증. 호흡이 가빠지고 땀이 나고 식은땀이 나는경우도 있어요. 사람에 따라 복통을 느끼는 경우도 있고 목과 턱, 어깨에 통증이 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런 전조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없이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는 동안 아스피린을 씹어 삼키면 혈전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살림남’에 출연했던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고(故) 이희철에 이어 성우 겸 배우 고(故) 유호한의 사망 소식이 연이어 들리며 누리꾼들도 충격에 빠졌다. 9일 한국성우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짱구는 못 말려', '어벤져스' 시리즈 등으로 사랑받았던 성우 유호한이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향년 52세. 고인의 발인은 오는 11일 예정이며, 장지는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유호한은 2002년 KBS 공채 29기 성우로 입사해 ‘짱구는 못 말려 극장판', '명탐정 코난', '원피스', '유희왕 GX', '이누야샤' 등 많은 애니메이션과 '어벤져스' 시리즈, '마이너리티 리포트', '닥터 후' 시리즈 등 외화에서 더빙 배역을 맡았다. 또 영화 ‘청년경찰’,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에 직접 출연한 배우이기도 하다. 유호한은 KBS 29기 성우로, 2002년 공채 성우로 입사하여 '짱구는 못 말려 극장판', '명탐정 코난', '원피스', '유희왕 GX', '이누야샤' 등 많은 애니메이션과 '어벤져스' 시리즈, '마이너리티 리포트', '닥터 후' 시리즈 등에서 외화에서 더빙 배역을 맡았다. 성우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던 유호한은 동료 성우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서도 앞장선 인물이라고. 2017년 제31대 KBS성우극회장을 3년간 역임하며 선후배의 단합을 이끌었고, 한국성우협회 수석부이사장이자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성우지부 대의원으로 활동하며 방송사, 제작사와의 단체협상 등에 직접 참여해 성우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故유호한 성우의 부고에 한국성우협회 이연희 이사장은 "수석부이사장 유호한은 소속을 넘어 모든 선후배 동료 성우들의 가족이라 할만큼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주었던 정의롭고 의리 있는 대체 불가한 성우였다. 부고를 듣고 난 뒤 갑작스레 오른팔을 잃은 참담한 기분을 느꼈다. 그의 빈자리가 너무 클 것"이라고 말했다. 故 유호한에 앞서 지난 7일에는 ‘살림남’에 출연했던 사업가 이희철의 부고 소식이 들려오기도 해 충격을 안겼다. 故 이희철과 절친했던 방송인 풍자는 개인 SNS를 통해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오빠를 사랑해 주셨던 분들, 지인 분들 중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하신 분들 위해 글 남깁니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지인 분들이 많습니다. 제 연락처, DM 주시면 장례식장 안내드리겠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희철의 빈소는 순천향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유족이 OSEN 측에 전한 사인은 심근경색이다. 故 이희철은 풍자를 비롯해 황보, 산다라박, 정일우와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으며, 인플루언서 겸 요식업 CEO, 포토그래퍼 겸 비주얼 디렉터로 활약했다. 압구정동에서 9년간 펍을 운영했고, 걸그룹 클라씨의 비주얼 디렉터로도 활동했다. 이희철은 풍자의 추천으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고정 합류했다.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조회수 100만 뷰를 기록한 화제의 인물로도 알려졌다. 당시 그는 한남동 자택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고, 특히 ‘화장품실’을 공개하며 “집에 있는 모든 화장품을 합치면 약 5천만 원 정도”라고 밝히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고인과 절친한 이들도 직접 조문 및 SNS를 통해 추모의 뜻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참 마음이 아름다운 분이셨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너무 갑작스럽다. 믿기지 않는다”, “주변에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신거 고맙고 기억할게요. 아픔없이 편히 쉬세요.”, “밝은 모습만 봤던지라 안 믿긴다”, “부디 그곳에서는 마음아프지마시고 편히 쉬세요”라고 애도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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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이희철→’짱구’ 성우 유호한, 심근경색 사망..새해부터 이틀째 비보 충격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 다른각도 영상

랜딩기어 없이 저런 착지가 된거보면 착지자체는 기가 막히게 잘한거라 조종사 실력은 매우 뛰어난것으로 보이는데 결과가 참 활주로가 엄청 길었으면 살았을것 같긴함. 엔진 고장나는 시뮬레이션을 밥먹듯이 했다는 조종사들이고  비행시간이 6,000시간이 넘는다던데  비행실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고 그저 연료통을 비우지 못하고  급하게 비상착륙해야했던 이유를  블랙박스 조사해봐야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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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걷기운동

오늘은 만보를 채우지 못했네요 어제내린 눈이 덜 녹아서 겨울 분위기 느끼며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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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 여자 환자 많은 이유가?

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 여자 환자 많은 이유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통계청의 2023년 연령별 사망확률에 따르면 여자의 기대수명은 86.4년, 남자는 80.6년이다. 기대수명의 남녀 격차는 5.9년으로 1985년(8.6년)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2023년 출생아의 주요 사망 원인은 암 19.1%, 폐렴과 심장 질환 10.0%, 뇌혈관 질환 6.9% 순이다. 결국 암 예방-관리에 힘써야 수명을 늘릴 수 있다. 경각심 차원에서 여자 환자 비율이 꽤 높은 폐암, 췌장암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암 환자 한해 28만명 쏟아진다... 여자 폐암, 췌장암 왜 이렇게 많지?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이다. 남자의 경우 폐암 – 위암 – 대장암 – 전립선암 – 간암 - 갑상선암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여자는 유방암 – 갑상선암 – 대장암 – 폐암 – 위암 - 췌장암 순이다. 통계청의 자료를 보면 암 사망률 순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사망 위험이 높은 암은 대부분 증상을 알아채기 어려운 암이다. 전이 후에 발견되어 치료가 쉽지 않은 암들이다, 폐암 3만 1616명... 여자 환자도 1만 440명... 왜?   폐암은 남녀를 합쳐서 3만 1616명, 갑상선암-대장암에 이어 전체 암 발생 3위를 차지했다. 흡연율이 높은 남자가 2만 1176명이지만, 여자도 1만 440명이나 된다. 전체 나이로 보면 70대 33.6%, 60대 29.8%, 80대 이상 20.3%의 순이었다. 다른 암과 달리 80대 이상 환자가 많은 것은 과거 집안에서도 자유롭게 피웠던 흡연으로 인해 간접흡연의 영향도 큰 것으로 보인다. 폐암 원인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요리연기, 라돈 등도 거론되고 있다. 췌장암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 “큰 차이 없네”   췌장암은 남녀를 합쳐서 8872명, 전체 암 발생 8위다. 최대 위험 요인은 흡연이지만 남녀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남녀를 합쳐서 연령대 별로 보면 70대가 29.6%로 가장 많았고, 60대 28.5%, 80대 이상 22.1%의 순이었다. 췌장암 발생도 간접흡연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당뇨병 관련성이 커지고 있어 고열량-고지방 위주의 식습관의 변화도 위험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여자는 안 걸려”... 방심이 최대의 적, 전이된 후 발견하는 이유   폐암 여자 환자가 한해 1만명을 넘은 것은 “나는 담배 안 피우니까” 방심하는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과거 간접 흡연, 요리 연기에 많이 노출된 사람은 방사선 노출이 적은 저선량 CT 촬영도 검토해봐야 한다. 엑스 레이로는 초기 폐암 발견이 어렵다. 췌장암도 간접흡연의 영향을 살피고 당뇨 환자 가운데 혈당 조절이 어려운 사람은 암 발생 가능성도 생각하는 게 좋다. 폐암, 췌장암 모두 유전도 위험 요인이다. 조부모까지 살펴서 가족력이 있으면 검진에 신경 쓰고 생활 습관을 관리해야 한다. 폐암은 기침 증상을 감기로 오인하기 쉽다. 가슴 통증(폐암), 복부 통증(췌장암)을 느끼면 꽤 진행된 암이다. 증상이 없어도 암 조기 발견에 노력해야 한다. ========== 국내 암 사망률 1위 폐암은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감기 비슷한 기침과 가래 외의 별다른 이상이 없어 진단이 매우 어렵다.  대기오염, 라돈,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 환자가 늘고 있다.  저선량 폐암 CT가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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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 여자 환자 많은 이유가?

우크라군이 북한군에 삐라 살포하는 영상

우크라이나군 : 야 니네 항복하면 남한에 보내준다고  북한군은 헌법상으로 대한민국 국민인데  괴뢰한테 잡혀서 강제로 뭔가 하는 사람들임 쟤들 받아주는 게 훨씬 더 이득임.  해외 선진국들한테는  전쟁 난민 받아주는 국가라는 명분도 챙기고,  북한 김정은 돼지한테는 전쟁에서 싸우지도 않고  전쟁에서 이긴 효과를 줄 수가 있어서  멘탈 개털어버릴 수 있음.  또 러시아에 전쟁으로 끌려갔다는 아들이  갑자기 남한에서 돈 보내왔다는 소문이라도 들리면 북한 내부 개씹창 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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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군이 북한군에 삐라 살포하는 영상

기억 잘 하려면 3단계 거쳐라”…40년 뇌 박사가 전한 이 기술은?

기억 잘 하려면 3단계 거쳐라”…40년 뇌 박사가 전한 이 기술은?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사람은 기억력 유지와 뇌 건강에 관해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통제권을 갖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기억 상실을 경험하고 건망증이 심해지는 것은 노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기억력을 유지하는 방법은 없을까? 40년 넘게 뇌를 연구해 온 해컨색(Hackensack)의대의 개리 스몰 교수는 미국 주말 뉴스 매거진 ‘퍼레이드(Parade)’와의 인터뷰에서 “사람은 기억력 유지와 뇌 건강에 관해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통제권을 갖고 있다”며 기억력 유지를 위한 간단한 3단계 기술을 소개했다. 그는 “노화와 관련된 기억력 감퇴를 보상하는 다양한 방법은 세 단어로 요약될 수 있다”며 “보기, 찍기, 연결하기가 바로 그것”이라고 말했다. ‘보기’는 주의를 집중하라는 의미이다. 그는 “사람들이 잊어버리는 가장 큰 이유는 주의가 산만해져서 처음부터 정보를 배우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찍기’는 머리에 사진처럼 남겨두라는 것이다. 그는 “나중에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정신적으로 스냅샷으로 남겨두라”며 “이를 통해 우리는 시각적 정보를 기억하는 뇌의 자연스러운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 단계인 ‘연결하기’는 머릿속 스냅샷을 연결해 개인적인 의미를 갖도록 하는 것이다. 그는 “의미 있는 일을 만들 수 있다면 기억에 남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억력을 강화하는 3단계 습관은 이론상으로는 훌륭하고 쉬우며 심지어 듣기에도 좋다. 그러나 이를 일상에 적용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스몰 교수는 사람들이 기억력 장애로 인해 가장 불편하다고 말하는 상황에 초점을 맞춘 구체적인 예를 제시했다. 그는 “이름이나 얼굴을 기억하는 것과 같은 일반적인 기억 장애에 이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쉽다”며 “이전에 만난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이 3단계 기술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리사를 만났는데 그녀가 모나리자의 미소를 갖고 있다면 그 이미지를 머릿속에 담아둬라. 그러면 다음에 그녀를 만날 때 그녀의 이름을 부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기억력에 3단계 기술이네요  보기. 찍기. 연결하기 구구단 외우는것보다 이런 습관이 길들여 지면 기억력에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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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잘 하려면 3단계 거쳐라”…40년 뇌 박사가 전한 이 기술은?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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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오늘의 걷기 상태

오늘의 걷기 상태입니다 아직 만보를 채우지 못했어요 ㅎㅎ.. 남은 시간 더 걷고 빨리 채워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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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취소한 대학교수…"역사의 한 페이지 눈여겨보라"

와... 기말고사 취소한 대학교수라고 하네요 " 일상의 평화가 위태로워진 시기에, 마치 강의실 밖에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책상 앞에 앉아 정해진 답안을 작성하고 있는 장면은 떠올릴수록 괴이하게 느껴진다.. 또 세상에 대한 관심을 애써 돌려 시험 준비에 더 많은 공을 쏟는 학생이 더 높은 성적을 얻게 되는 구조라면, 평가의 목적은 상실되고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불공정한 것이 될 것이다" " 부디 이 역사의 한 페이지를 눈여겨보시고 우리 사회가 무엇을 배우지 못했고, 또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고민해 보시길 바란다 " 이런 내용의 문자를 보내셨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몇일전 뜬금없는 비상계엄령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모두 싱숭생숭하시죠? 우리나라의 현재가 참으로 한치앞도 알수가 없네요 정치색도 없고 정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저도 우리나라의 현재가 걱정되는 평범한 시민이라는겁니다 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가조속히 안정화되길..  저도 간절히 바래봅니다. 국내의 한 대학교 교수가 혼란스러운 상황에 기말고사를 취소한다는 공지를 올렸다. 8일 다수의 SNS(소셜미디어)에 서울대학교 교수로 알려진 A씨가 '기말시험을 취소한다'며 올린 공지문이 올라왔다. A씨는 공지문을 통해 "수강생 여러분, 불행하게도 안녕하지 못한 밤이다. 지난주 강의 이후에 우리 사회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하면서 과연 우리 강의의 매듭을 이렇게 짓는 것이 맞는 것인지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결론적으로 다음 주 월요일에 예정된 기말 지필 시험은 취소한다. 대신 기말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평가 방식을 변경한다"라고 말했다. A씨는 "평가 역시 강의의 일환이고, 강의의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 그러나 교육과 사회를 연결 짓는 관점을 나누고자 했던 이 강의의 목적과 취지를 생각할 때, 지필 평가 형식은 지금 시점에서 대단히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상의 평화가 위태로워진 시기에, 마치 강의실 밖에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책상 앞에 앉아 정해진 답안을 작성하고 있는 장면은 떠올릴수록 괴이하게 느껴진다. 또 세상에 대한 관심을 애써 돌려 시험 준비에 더 많은 공을 쏟는 학생이 더 높은 성적을 얻게 되는 구조라면, 평가의 목적은 상실되고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불공정한 것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보고서 작성 기한은 가능한 여유 있게 드린다. 부디 이 역사의 한 페이지를 눈여겨보시고 우리 사회가 무엇을 배우지 못했고, 또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고민해 보시길 바란다"며 "미리 시험 준비를 하고 있던 분들에겐 긴히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80년대에 시위 나간 대학생들 출석 인정해주던 교수님 보는 것 같다", "참 교수님이시네요", "학자의 시선이 느껴진다" 등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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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취소한 대학교수…"역사의 한 페이지 눈여겨보라"

尹 대통령 탄핵안 결국 표결 무산…여당 불참에 '투표 불성립'

결국....이렇게 무산되었네요 하.. 정말 피곤하고 싱숭생숭하고 허무하고 그렇네요 왠지 안철수의원 혼자 앉아계실때부터 싸했어요.. 그렇게 크게 불렀는데 결국 응답하지 않았나보네요 ㅠㅠ  다시 대통령 탄핵 발의해도 또 표결 안될듯한데.. 7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투표가 재적의원 3분의2의 요건을 채우지 못한 195표에 그쳤다. 이에 따라 '투표 불성립'으로 자동 폐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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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할인"도 나왔다…120가구 모집에 청약 0명, 눈물의 분양

하.. 1억 할인이 왠말인가요 ㅠㅠ 120가구에 청약인원이 없고.. 경기가 얼어붙었고 부동산 경기도 좋지 않아요 제 친구는 월세가 8개월째 나가지 않아서 빈집에 관리비만 내고 있어요 대출비는 대출비대로 관리비는 관리비대로 내고 있는데 월세는 안나가고  전세 문의도 없다고 하네요 ㅠㅠ 예전엔 집만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참 아이러니하네요 ㅠㅠ  중견 건설사 A사는 경기도 외곽에 대단지 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이 지역에서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 아파트에 미분양이 대거 발생하는 등 사업 성공을 자신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고심하고 있다. 그동안 시행사가 분양 시기를 최대한 미뤄봤지만, 토지 매입 당시 맺은 토지 사용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더 이상 미룰 수도 없다. A 건설사 관계자는 “울며 겨자 먹기로 분양을 해야 하는데 걱정이 많다”며 “미분양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건설·행사들이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연말 밀어내기 분양에 나서고 있지만, 서울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분양 시장 상황이 심각한 수준이다. 아예 미분양이 날 것을 염두에 두고 분양에 나서는 건설·시행사도 늘고 있다. 4일 중앙일보가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청약홈에 등록된 올해 9월 이후 일반 분양 아파트 73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전체의 34.2%(25곳)가 1·2순위 분양에서 모집인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이후 분양 단지는 수도권이 42곳, 지방이 31곳인데 청약경쟁률 0점대 단지는 수도권이 8곳(28.6%), 지방이 17곳(41.9%)이다. 미분양이 우려되는 청약경쟁률 5대1 미만 단지는 전국에 42곳(57.5%)이나 된다.  아예 청약 인원이 '0명'인 곳도 있다. 강원 인제군에서 10월 초 분양한 '인제 라포레 아파트'는 120가구 모집에 단 한명도 접수하지 않았다. 지난달 중순 분양한 충남 공주시 '유구CITY아파트'도 44가구 모집에 경쟁률이 '0'이었다. 수도권에선 양주시에서 9월 분양한 '양주 백석 모아엘가 그랑데'가 924가구 모집에 35명이 청약해 0.04대1 경쟁률 기록하기도 했다. 청약에서 모집인원조차 채우지 못한 지역은 인제·공주·남원·가평 등 지방 소도시가 대부분이다. 중소형 건설사가 시공한 소규모 단지 위주다. 하지만 대구(상인푸르지오센터파크, 0.05대1)·울산(무거 비스타동원, 0.13대1) 등 지방 광역시와 수도권의 양주·파주·평택·이천·의정부 등의 미분양도 심각한 수준이다. 전국 미분양 주택 수는 지난해 12월 이후 6만 가구 이상(10월 6만5836가구)을 유지 중이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계속해서 늘고 있다. 10월 말 전국 준공 후 미분양은 1만8307가구로, 한 달 새 1045가구(6.1%) 증가했다. 이는 2020년 7월(1만8560가구) 이후 4년 3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9월 이후 대출규제가 시행된 여파로 악성 미분양이 더 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연말 밀어내기 분양도 예년보다 주춤하다. 이날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12월 분양 예정 물량은 2만8070가구로, 권역별로 수도권 1만2995가구, 지방 1만507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달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2만9011가구)과 비교해 3% 적은 물량이고, 12월 기준으로 2020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그런데도 일부 건설·시행사들은 어쩔 수 없이 분양에 나서고 있다. 향후 주택 시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후분양을 했다가 준공이 임박하자 서둘러 분양에 돌입한 단지도 있고, 계약 조건을 이행하기 위해 분양에 나서는 단지도 있다. 분양업계의 한 관계자는 “애초에  미분양이 날 걸로 예상해 초기 마케팅 활동을 최소화한 뒤 분양가를 낮춰 할인분양 하거나, 시행사가 미분양분을 임대하는 사례, 인근 중개업소 등을 통해 판매하는 사례도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매입 시 이를 주택 수에서 제외하고, CR리츠(기업구조조정리츠), LH(한국토지주택공사) 미분양 주택 매입 확약 등 지방 미분양 대책을 내놓았지만 아직 효과가 미미하다는 평가다. 특히 전문가들은 지방 부동산 시장 맞춤형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익명을 요청한 한 부동산개발업계 관계자는 “서울 집값 잡기 위해 시행한 대출규제가 지방에도 똑같이 적용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초토화된 상황”이라며 “지방 아파트 매매에 대한 취득세·양도세 완화 등 좀 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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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할인"도 나왔다…120가구 모집에 청약 0명, 눈물의 분양

11/24(일)사람들이 죽기 직전 ‘가장 후회하는 3가지’

15년 동안 호스피스에서 근무한 미국 간호사가 ‘죽기 전 후회하는 3가지’에 대해 말했다.호스피스란 임종을 앞둔 환자와 환자 가족을 위한 신체‧심리사회‧영적 영역의 의료서비스다. 맥패든은 인스타그램에서 15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최근 ‘환자들이 임종 직전에 하는 가장 후회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세 가지 공통점은 살면서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에 관한 내용이다”고 말했다. 첫 번째로 ‘건강하게 보내지 못한 것’이다. “사람들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몰랐는데, 죽음이 다가오니 이 일이 중요한 것이었다고 말한다”고 했다.  두 번째는 ‘너무 많이 일한 것’이었다. “호스피스 환자들 중에서 과로‧스트레스로 병에 걸려 입원한 경우가 많다”고 했다. 죽음을 앞둔 환자들에겐 돈‧명예 등이 중요하지 않다. 맥패튼은 “인생을 일로만 채우지 말고 나를 위해 투자하거나 다양한 취미활동을 찾으라”고 말했다.  세 번째는 ‘인간관계에 대한 후회’였다.  죽기 전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환자들에 따르면 죽음 앞에서 누군가를 미워하고 질투했던 마음은 다 부질없어지고 오히려 이런 마음이 사람을 병들게 한다. 맥패튼은 “환자들이 가족‧친구‧연인‧지인들에게 감사하고 다정한 마음을 가지라고 내게 말했다”고 했다.  출처: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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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일)사람들이 죽기 직전 ‘가장 후회하는 3가지’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뚜렷하게 드러나는 건 피부다. 피부 건조와 주름은 물론, 피부색이 거뭇해지고 기미·검버섯 등도 많이 생긴다. 이를 완전히 막을 순 없지만, 피부가 평소에 받는 자극을 줄이고 관리하면 노화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피부 노화를 막는 간단한 생활습관을 알아본다. ◇자외선 피하기 피부 노화를 부추기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에 주름을 유발하고 색소 침착을 일으킨다. 피부암 등 각종 피부 관련 질환의 위험도 초래한다. 외출할 땐 꼼꼼하게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자. 이때 자외선차단제는 생각보다 충분히 발라야 한다.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 짰을 때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양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얇게 겹겹이 펴 바르고,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선 세 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다양한 피토케미컬 섭취하기 피부 노화 예방을 위해선 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인 피토케미컬을 섭취해야 한다. 피토케미컬은 식물 속에 든 화학 물질로, 채소와 과일에 많이 들어 있다. 섭취하면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부 세포 생성을 돕고,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피토케미컬의 종류는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알리신, 이소플라본, 레스베라트롤, 폴리페놀 등이 있다. 각 종류마다 들어 있는 식물이 다르다. 한 가지를 많이 먹는 것보다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 ▶플라보노이드: 딸기, 자두, 블루베리, 라즈베리, 포도, 체리, 적포도주, 녹차 등 ▶카로티노이드: 당근, 황색 고구마, 녹색 잎 등 ▶알리신: 마늘, 양파, 배추, 무, 버섯 등 ▶이소플라본: 콩, 두부, 된장, 청국장 등 ▶레스베라트롤: 오디, 포도, 라즈베리, 크랜베리 등 베리류 ▶폴리페놀: 녹차, 딸기, 가지, 포도, 검은 콩, 팥 등     ◇때 밀지 않기때를 미는 등 각질을 제거하는 행동은 자제한다. 각질층은 표피의 가장 바깥에 있는 층으로, 죽은 세포의 세포막과 그 사이를 채운 지질 성분으로 되어 있다. 각질층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매우 약하게 붙어 있기 때문에 천 조각으로 밀기만 해도 대부분 떨어져 나간다. 때를 밀면 피부 보호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층이 없어지는 것이다. 또한 계속 때를 밀면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때를 민 직후 각질층 두께가 줄어드는데, 이때 각질 형성 세포에서 사이토카인이 분비된다. 이 성분이 많이 분비되면 염증세포들이 그 부위에 모여들어 피부에 염증이 일어날 수 있다. 평소 때를 심하게 밀거나 자주 미는 사람들은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는 자극성 습진이나 건조성 습진 같은 피부질환에 잘 걸린다. ◇사우나에 오래 머물지 않기사우나와 찜질방에는 너무 오래 머물지 말자. 물론 적절한 목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를 풀어주고, 운동 후 근육통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 다만, 사우나와 찜질방에 오래 머물면 피부 온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한 실험에서 한증막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피부 온도를 측정한 결과, 정상 상태에서 31~32℃인 피부 온도가 40℃를 넘었다. 이렇게 온도가 높은 곳에 오래 있으면 피부에 가해지는 열 자극이 피부를 약하게 해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   ◇숙면하기피부를 위해선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한 한 밤 10시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을 권한다. 노화를 방지하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활발하게 분비된다. 충분히 잠을 자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너무 늦게 잠들면 성장호르몬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피부가 건강을 회복할 기회도 얻지 못한다. 실제로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피부를 측정한 결과, 잠을 충분히 자는 사람들에 비해 잔주름과 불규칙한 색소 침착 등 노화 현상이 더 많이 나타났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금연하기피부 노화를 예방하려면 금연은 필수다. 흡연은 피부를 급속히 늙게 만든다. 입가 근육을 많이 사용해 팔자 주름도 유발한다. 서울대 의대 피부과학연구소의 조사 결과, 담배를 하루 한 갑씩 30년 이상 피운 사람들은 전혀 피우지 않은 사람들보다 피부 노화 증상이 2.8배 더 많이 나타났다. 하루 한 갑 이상 50년 피운 경우는 노화 정도가 5.5배 더 심했다. 담배를 피울 땐 수천 가지 유해 성분이 몸속으로 들어간다. 피부는 물론, 온몸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 노화라는 단어만 나와도 나랑 상관 없겠지 했는데 올해 유독 ㅋ 이런 단어가 확 와닿는것 같아요  미리미리 챙겨야 노화 예방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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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단백질 챙겨먹어야 되는데 매번 고기 먹기는 힘들기도 하고 다양하게 먹어야 되니 두부를 가장 애용한답니다. 두부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두부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네요 550g 단단한 두부로 사왔답니다 깍뚝썰기로 썰었어요. 두부는 간수에 담겨져 있어서 소금간은 안 해도 되더라고요. 이제 좋아하는 후추만 뿌려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불을 올려서 두부를 일일이 띄워서 구워요~~ 6면을 다 저렇게 색깔 있게 구우면 제일 좋은데 그건 힘들고 보통은 한 4면 정도는 저 색깔을 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 시간은 좀 걸린답니다. 붙어서 계속 뒤집어 줘야 되구요. 근데 겉면이 파싹하면 먹을 때 훨씬 더 맛있어요. 아무리 올리브유라도 기름에 구웠으니 기름 먹는 종이에 살짝 기름기를 빼면서 식혀요 오늘 만든 두부샐러드.  야채 듬뿍 넣고 과일도 넣고 제일 마지막쯤에 두부를 넣어요. 보통 3개에서 4개 정도 넣는데  오늘은 4개 넣었네요. 특히 오늘은 막해서 하나 그냥 먹었답니다. 그냥 먹어도 간이 되있고 후추도 넣어서 맛있어요.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입니다. 이때는 샐러드에 색감이 좀 덜 있어서 두부가 더 잘 보이네요. 중앙에 있는 건 차지기소스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 있는 소스라 두부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또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에요. 이때는 중앙에 그릭 요거트도 딱 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보통 야채랑 많이 먹구요. 두부는 안 찍어먹어요.  보통은 야채를 3분의 2이상은 먹고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어요.  예전엔 연두부도 먹고 다양한 두부를 먹었지만 이렇게 구워 먹을 때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남아있는 두부는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그때그때 샐러드에 넣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가끔은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샐러드에는 굳이 안데우지만 밥반찬으로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워서 먹어요.  두부 샐러드가 지겨울 때는 그냥 두부 안 넣는 샐러드 만들고 두부는 반찬으로 차려서 김치랑 밥이랑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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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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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wikikmj@wikitree.co.kr (김민정) 님의 스토리     담배를 안 피워도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뭘까. 흡연 경력이 없거나 적은데도 폐암이 생겼다면 '비흡연 폐암 환자'라고 한다. 최근 대한폐암학회가 발간한 책자에 따르면, 비흡연 폐암 환자는 평생 담배를 100개 미만으로 피운 사람을 뜻한다. 전체 폐암 환자 중 비흡연자는 약 30~40%인데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여성의 89%가 비흡연자였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흡연과 상관없이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생활 환경 곳곳에 위험 요인이 있기 때문이다. 첫번째, 간접흡연이다. 내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 담배가 타면서 나오는 연기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두번째, 환경 오염 물질이다. 석면, 라돈, 초미세먼지 등이다. 질병관리청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방미터당 10마이크로그램 증가할 때마다 폐암 발생이 9% 증가한다고 밝혔다. 세번째, 음식 조리할 때 나오는 연기다. 국제암연구소는 고온 조리나 튀김 요리 시 발생하는 물질을 인체 발암 가능성이 큰 2A급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이런 연기는 주방 환기를 통해 노출을 줄일 수 있다. 네번째, 유전 및 가족력이다. 직계 가족 중 폐암 환자가 있을 때 폐암 발병률은 두배 높아진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전문가들은 "3개월 넘게 기침이 끊이지 않으면 천식 등 다른 의심 질환과 함께 폐암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술을 한 잔도 안 마시는데 췌장암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커피와 탄산음료 때문이다. 췌장은 혈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당이 많은 탄산음료와 설탕이 들어간 커피를 자주 마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이는 췌장에 염증을 일으키고 췌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더라도 탄산음료, 설탕 커피를 과도하게 먹으면 암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도 탄산음료, 설탕이 든 커피믹스, 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했다. 췌장암은 국내 전체 암 발생 순위 중 8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 한 해에만 췌장암 새 환자는 8770명으로 집계됐다.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은 15.9%로 10대 암 중 가장 낮다. 췌장암은 다른 어떤 암보다도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하지만 췌장암의 발생 기전을 정확히 알지 못해 조기 진단 역시 어렵다.췌장암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식생활과 적절한 운동을 해야 한다.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 식사를 해야 한다. ================== 간접흡연이 최고로 나쁜것중에  단연 1번이네요  담배냄새 누가 좋아 하겠어요 흡연자들도 남의 담배냄새는 싫다고 하던데 가로수길 걷다보면 앞에서 담배 피는 경우 있잖아요  그럼 막 뛰어서 그분 앞으로 가죠~ 음식할때 연기도 , 이건 정말  가스레인지 앞에 있는것 만으로 위험 하다고 하니,  걱정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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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3초만에 끝내는 식단준비! [CU다이어트 음식]'토마토치킨 요정스프' 추천 합니다.🤩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편' 이네요. 저는 솔직히 편의점은 자주 가지는 않지만 이번 이벤트 덕분에 편의점에 다이어트 식품들이 다양하다는걸 알게 됐네요!!🤓  저는 캐시로 'CU 5천원 상품권' 을 구입해서 다이어트 식품을 구입했는데요.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1+1 4,900에 판매하고 있는 '페어리 레시피 토마토 치킨 요정스프' 를 구입했습니다.😃 요정스프는 번거로운 조리과정 없이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건강하게 식단관리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아주 예~~~전에 다이어트 하면서 '마녀스프'라고 만들어서 식단관리 해본적이 있는데 건강한 재료들과 저칼로리라 좋긴 했지만 재료구입과 조리까지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요정스프는 원재료의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뜯어서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편하긴 하더라구요. 요정스프 한팩은 250g, 90kcal 들어간 재료는 토마토,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양파, 당근, 샐러리 등이 들어가 있고 식감을 살려서 씹으면서 요정스프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손으로 쉽게 개봉할 수 있게 되어있고 데우지 않고 먹어도 되지만 따뜻하게 먹고 싶다면 전자렌지에 2분~3분 정도 돌려서 먹으면 따뜻한 먹을 수 있어요.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한끼로 먹기도 좋겠지요~😀 1팩에 250g이라 포만감을 느낄 정도는 아니라서 저는 단백질 크래커나 통밀빵을 노릇하게 구워서 스프를 찍어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요정스프는 토마토맛이 진하지는 않고 매콤함도 살짝 있어서 저는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식단관리와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 저한테는 아주 좋은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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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만에 끝내는 식단준비!  [CU다이어트 음식]'토마토치킨 요정스프' 추천 합니다.🤩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요즘 들어서 갑자기 배고픔이 밀려와서  좀 든든한걸로 먹어주려고 노력합니다. 과일이나 채소로는 채우지 못하는 허전함을 오트밀로 채워봅니다.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220칼로리로 칼로리는 낮은데 고소하고 맛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요. 우유를 넣으면 더 진하고 고소한데  제가 우유를 좋아하지 않아서 저는 물을 많이 넣어서 묽게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하는데 든든한게 필요하시다면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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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듯 교과서가 통째로 머리에 저장”... 고교시절 5일 공부하고 전교1등 한 여에스더의 비법

방송 나오실때마다 참 재미있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서울대 의사가 아니였네요 머리는 타고나신듯해요 죽어라 외우고 노력해도 어려운게 공부인데.. 통암기식으로 머리에 그대로 저장된다는건 타고난 천재성도 있으신듯해요 부럽네요~ 와...^^ 대구 1등, 전국 여자 수석했다는 여에스더의 공부 비법 <MBC '라디오스타' 출현> 여에스더가 남다른 공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는 학창 시절 공부와 관련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어릴 때는 몸이 약하고 우울증이 있어서 계속 누워 있었다"며 "초등학교 때는 등수가 안 나오니까. 공부를 잘하는 줄 몰랐다"고 했다.  그가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건 중학교 때였다. 여에스더는 "중학교를 갔는데, 시험 등수를 벽보에 붙이더라"라며 "모든 과목 점수, 석차가 나오니까 그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했다.  여에스더는 일주일에 딱 4일 공부한 것이 공부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게으르고 몸이 약해 공부를 못 한다"며 "월요일날 시험을 보는데 중학교 때 4일 공부하면 전교 1등이 나오더라. 고등학교 때는 하루 더해서 5일 공부하면 전교 1등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공부비법 할 말이 없다... 교과서 보면 사진 찍히듯이 통으로 저장" 여에스더는 "친구들이 늘 공부 방법을 물어보는데 저는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연습장에 쓰지도 않고 앞 글자를 따서 공부하지도 않고 노래 붙여서 외우지도 않는다"며 "화학 교과서의 원소주기율 표를 보면 사진 찍히듯이 머리에 통으로 저장된다"고 했다.  그는 또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서울대 의대에 가기로 결심해 3개월 동안 하루에 16시간씩 공부했다"면서 "그리고 나서 전국 모의고사를 봤는데 대구 전체 1등. 전국 여자 수석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여에스더는 며느리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사실 제 며느리가 서울대 의대 출신이다. 가정의학과 제 30년 후배"라며 "저는 우리 며느리를 너무 좋아한다. 며느리한테 잘 보이고 최고의 시어머니가 되기 위해서 종교가 없고 며느리는 기독교인데 제가 결혼식서 찬송가를 불렀다"고 자랑했다.  이어 "저는 며느리 번호 저장도 안 했다"며 "저는 며느리한테 먼저 연락할 생각도 없다. 그래서 멋진 시어머니란 얘기를 들었다"고 덧붙였다. <출처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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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X그룹 회장, ‘네 쌍둥이’ 아빠된 직원에 1억원 쐈다

저도 애를 키우지만.. 힘든게 육아더라구요 하나도 힘든데 4쌍둥이라니 대단합니다 키울떈 힘들어도 기쁨도 행복도 4배일듯하네요 요즘 저출산 문제가 이슈인데.. 간만에 훈훈한 소식이네요 ㅎㅎ 회장님이 1억 쏘셨네요  무럭무럭 잘 자라길 기도해봅니다^^ 정재룡 LX하우시스 선임 부부와 네 쌍둥이 (사진=LX홀딩스)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네 쌍둥이를 얻은 직원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 7일 LX홀딩스에 따르면 구본준 회장이 최근 네 쌍둥이를 얻은 정재룡 LX하우시스 청주구매팀 선임과 배우자 가미소 씨에게 출산 격려금 1억원을 6일 선물했다. 정 선임 부부는 네 쌍둥이인 서하(아들), 시하(딸), 도하(아들), 율하(딸)를 지난 9월 13일 출산했다. 쌍둥이들은 신생아 집중치료실 인큐베이터에서 의료진 돌봄을 받아오다 지난달 중순 모두 건강하게 가족의 품에 안겼다. 구 회장은 출산 격려금과 함께 깜짝 축하 메시지도 보냈다. 메시지에서는 “사랑스러운 네 쌍둥이 아빠, 엄마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가정의 큰 기쁨으로 자라날 네 쌍둥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아이들의 힘차고 밝은 성장 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 회장은 평소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기업이 주도할 수 있는 저출산 극복 방안에 대해 고심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출산 장려에 대한 구 회장의 확고한 의지가 이번 출산 격려금 전달로 대내외에 알려진 만큼 LX그룹의 출산·양육 등 제도적 개선과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확립에도 본격 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LX그룹 관계자는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중요성에 사회적인 공감대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저출산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는 재계 행보에 LX그룹 역시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재룡 선임 소속회사 LX하우시스도 출산 격려금 5천만원을 별도로 지급한다. LX하우시스는 경사스러운 네 쌍둥이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6일 청주공장에서 정 선임에게 출산 격려금을 전달했다. 정 선임 가족은 구 회장과 소속회사로부터 각각 1억원, 5천만원씩 모두 1억 5천만원의 출산 격려금을 받게 된다. LX하우시스는 올 상반기에 정 선임의 네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접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일례로, 지난 9월에는 정 선임의 출산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야간 3교대 근무인 생산 부서에서 주간 근무를 할 수 있는 지원 부서로의 직무 조정을 돕기도 했다. 정 선임은 “구본준 회장님과 사내의 많은 구성원들로부터 예상치 못한 큰 축하를 받아 아직 얼떨떨하지만 정말 행복하다”며 “우리 부부에게 네 쌍둥이는 기적이자 축복으로 많은 분들의 축하와 관심을 받은 만큼 앞으로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출처 지디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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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X그룹 회장, ‘네 쌍둥이’ 아빠된 직원에 1억원 쐈다

댄스가기전 단감

댄스가기전 단감 한개 먹었어요  먹고 운동해야 탄수화물 태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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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가기전 단감

수요일 오운완

이른아침에 운동하는데 넘 춥네요 그래도 게으름 피우지않고 무사히 잘 끝냈네요 내일 운동하기가 벌써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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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나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숨어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음식들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al)의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하는 10가지 음식들을 알아본다. 1.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에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 대신 신선한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불에 직접 굽는 것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2. 붉은 고기=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대장암과 전립선암, 췌장암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고온에서 구울 때 발생하는 해로운 물질 위험이 높아지기에 주 2회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대체 단백질을 고민한다면 닭고기나 두부, 콩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이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법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3.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그러나 전자레인지 팝콘 포장지에 포함된 화학 물질들이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팩 안에 들어 있는 인공 버터 향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4. 절임 음식= 피클 같은 절임 음식은 짠맛이 강해 식욕을 돋우지만, 과다한 염분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절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것도 이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절임 음식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5. 트랜스지방 함유된 기름= 마가린이나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여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조리 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건강한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6. 밀가루와 설탕이 든 간식=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통밀빵이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곡물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마람직하며, 간식으로도 가공식품보다 통곡물로 만든 간식을 고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7. 인공 감미료=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가 장기적으로 몸에 해로울 수 있어 가능한 한 스테비아나 꿀 같은 천연 감미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8. 그릴에 구운 고기=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굽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학 성분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불에 구워 검게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집중되므로, 고기를 미리 양념해 조리하거나 구이 대신 삶거나 찌는 방식을 사용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9. 비유기농 농산물= 농약이 남아 있는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 섭취도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농약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물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고,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은 더욱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10. 통조림 식품= 통조림 식품에는 캔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BPA라는 화학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 BPA는 내분비계를 방해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제품을 구입할 때 BPA-free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가급적이면 통조림보다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간편함때문에 생각보다 통조림식품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안에 내용물 보다  캔내부 코팅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문제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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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오늘도 열심히 운동 해야겠어요

아직 목표 칼로리를 채우지 못했네요 항상 칼로리를 다 채워야지 하루를 마무리 잘 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쉬었다가 운동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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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천 누르시는분 흡연자 이신가요?

오늘 올린 게시글에 따라다니면서 비추천 누르시네요 관심 좀 고만 가져주세요 어이가 없네요 할 일이 그렇게 없나요? 산에서 담배 피우지 마시라고 게시한  글 뿐만 아니라 이해가 안되는 비추를 누르시네요 혹시 흡연하시는분인가요? 기호식품이라고 하더라도 산에서는 몰상식한 분 맞지요 많이 흡연하세요 댁내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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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먹는 음식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절제하고 조절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음식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폭식증이나 거식증처럼 다양한 식이 장애 증상이 나타나고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매끼마다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먹을 수는 없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대체로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봤다.   “특별히 가리는 음식이 없다” 직관적으로 떠올리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들은 가리는 음식 없이 아무 음식이나 다 잘 먹을 것 같지만, 사실 이들은 대부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만 먹는 습관 때문에 살이 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음식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기보다 일단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있다. “배고픈 만큼만 먹는다”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도 피자나 튀김처럼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는다. 하지만 속이 부대낄 만큼 과하게 먹지 않는다. 적당히 배가 찼다는 생각이 들면 더 이상 피자 조각을 집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기분이 우울하거나 침체된다고 해서 음식을 먹지도 않는다. 감정 기복에 따라 음식 섭취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배가 고프다는 신호가 올 때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다. “ 군것질거리를 집에 두지 않는다” 음식은 접근하기 쉬운 곳에 있을수록 먹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집에 군것질거리들을 많이 사다둘수록 군것질을 하게 될 가능성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만약 빵을 좋아한다면 집에 빵을 사두지 말고 밖에서 먹을 기회가 생길 때마다 한 번씩 먹는 것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엄격한 규칙을 세우지 않는다” 고칼로리 음식을 먹거나 폭식을 하면 죄책감이 들거나 후회를 하게 된다. 또 이를 만회하기 위해 다음 식사의 양을 엄격하게 줄이거나 굶는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과식을 했다고 해서 자신을 혹사시키지 않는다. 점심을 많이 먹었다면 저녁은 평소보다 양을 약간 줄이는 정도로만 조절한다. 점심에 많이 먹었다고 저녁을 굶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면 배가 고파서 밤에 폭식을 하거나 다음날 많이 먹어 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예전에는 저한테 더 먹는것도  엄격하게 했던거같은데 점점 나약해지는것 같아요  군것질거리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아침보다는 저녁에 좀더 신경을 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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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전처가 큰딸이 아빠 판박이라서 싫어했다는 그 큰딸 첫애가 아빠 거푸집 둘째가 엄마 거푸집 유전자가 팔다리 길쭉길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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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우지원 딸

우지원'이제 혼자다'싱글 라이프 공개

2002년 결혼 2019년 협의 이혼 떡볶이 먹다 싸우고 길가다 싸우고 볼때마디 싸우고 전처는 마포 가든 호텔 딸 아빠가 중학교때 돌아가시고 호텔 팜 전처 엄마는 압구정동 쌍봉 볼링장 사장과 재혼 전처도 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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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건강 위협하는 근감소증…부족한 영양소 채우려면?

노인 건강 위협하는 근감소증…부족한 영양소 채우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근감소증은 노년기 삶의 질을 무너뜨리는 요인 중 하나다. 근육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노년기로 접어들수록 개인차가 점점 커진다. 근육 부족은 골절과 낙상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인지기능에도 악영향을 준다. 근감소증을 피하려면 평소 단백질을 비롯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중요하다. 114가지 영양소가 들어 있는 우유 섭취는 영양 결핍을 막고 노년층 근육 강화에 도움을 주는 간단한 방법으로 꼽힌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의 영양 섭취 부족자는 2013년 8.5%에서 2019년 23.8%, 2021년 22.8%로 눈에 띄게 늘었다. 곡류와 채식 위주로 구성된 한식으로 식사를 하더라도 각종 영양소를 채우지 못하고 있단 뜻이기도 하다. 실제 우유를 자주 먹는 노인일수록 영양불량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김우경 교수팀이 65세 이상 노인 1만 4,196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우유 및 유제품 섭취가 영양 보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다. 연구진은 우유 및 유제품 섭취량에 따라 1일 평균 섭취량 0g 비섭취군, 44.2g은 저섭취군, 226.2g은 고섭취군으로 분류했다. 분석 결과, 우유 고섭취군은 저섭취군과 비섭취군보다 영양불량 위험 비율이 낮았다. 고섭취군에서 단백질, 탄수화물, 지질, 인, 칼슘, 리보플라빈 등 11개의 영양소 섭취량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우유 및 유제품을 많이 먹을수록 체내 부족한 영양소 섭취량이 증가했다. 특히 칼슘과 단백질 보충이 충분히 이뤄졌다. 75세 이상일수록 우유 및 유제품을 부족하지 않게 섭취하는 게 영양상태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 김우경 교수는 “우유, 치즈와 같은 유제품 단백질을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습관이 골격근량을 개선해 근감소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며 “특히 운동 후 유제품 섭취는 염증 위험을 감소시키고 근육의 강도를 증가시킨다”고 밝혔다. 우유 및 유제품 섭취가 생활 습관에 우호적인 영향을 줘 근감소증 예방에 이로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노년기 우유 섭취량은 2012년 32.1g에 비해 2021년 55.1g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했지만, 권장량인 200ml보다 아주 부족한 상황이다. 우유를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면 근감소증 외에도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등의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김우경 교수팀이 노년기를 대상으로 우유 및 유제품 섭취의 영양 건강증진 효과를 분석하고자 진행됐다. ‘노년기 영양 건강증진을 위한 우유 및 유제품 보충 효과 연구’라는 제목으로 15일 최종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 근감소증을 피하려면 평소  단백질을 비롯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중요하죠.   세 끼 식사를 챙기면서 칼슘, 단백질, 마그네슘, 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한 우유를 1~2잔 마시면  영양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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