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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짜르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지 짜르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욕심

<너무 욕심 부리지 말자> ​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내 꺼 아닌 것에 욕심 내지 말자. 소유하려는 생각 때문에 마음도 몸도 힘들어 하니까 그냥 놓아주자.   ​ 돈에 대한 욕심도, 사랑에 대한 갈망도, 갖고 싶은 물건들도 결국은 내면에서의 채워지지 않는 마음에서 나오는 공허한 마음 때문이다.   ​ 소유하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내 마음을 차곡차곡 채우는 연습을 하자. 마음이 채워지면 조금 더 타인들 앞에 당당해지고 스스로도 만족함을 느끼기 때문에 소유욕에 대한 욕심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다.   ​ 욕심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구멍 난 항아리처럼 끝도 없는 생각이다.   ​ 겉 멋에 대한 것을 채우지 말고 내면의 마음을 채워 어떤 모습이든 타인들 앞에 당당한 내가 되자.   ​ -<인생은 아름다웠다>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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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은

죄책감 1도 없는 저칼로리 야식 추천

밤에 배가 너무 고파 꼬르륵 소리는 들리고 이게 물만 마시자니 뭔가는 씹어야 할 것 같고 그럴때 죄책감 1도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먹을 수 있는 야식으로 야채스틱을 추천합니다 재료손질하는데 시간도 걸리지 않고 적은 비용으로 기능하며 또 씹는 행동을 함으로써 배도 채우지만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미리 준비해놨다가 꺼내 먹어도 되고 또 생각날때 바로발 만들어 먹을수 있는 야채스틱 최고입니다 색깔별로 취할수 있는 영양소도 다르니 다양하게 준비해 보아요 오늘껀 노랑 파프리카가 급 떨어지는 바람에 색상 밸런스가 조금 안 맞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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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죄책감 1도 없는 저칼로리 야식 추천

선선해서 좋네요

어제는 비가 좋일와서 기분쳐지게하더니 오늘은 오전엔 조금 흐리긴해도 시원한 바람이 오후는 해쨍쨍이지만 바람이 불어서  기분이 좋네요 날씨가 정말 기분을 좌지우지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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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마미

청바지 입어보고 충격

오늘 한국 들어가는데 제 작년에 산 청바지 입고 충격 받았네요. 뱃 살이 찐 건 알았지만 바지가 터질거같네요. ㅠㅠ  어제 저녁 부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지만 한국가서도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네요.. 늦은 감 있지만 이번 여름 실빼고말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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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트

청바지 입어보고 충격

단백질쉐이크 식사 대용되나요?

단백질쉐이크를 먹어볼까 알아보고 있는데 쉐이크 한잔으로도 식사대용이 되는건지 궁금하네요. 별도 음식으로 채우지 않아도 가능할지. 단백질 쉐이크를 맛있게 먹는 방법도 궁금하네요. 뭔가 벌써 비릴것 같아서 두려워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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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하잉

[운동루틴] 수영과 걷기~~!!

저의 운동루틴을 소개합니다~~!! 거창하지는 않치만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1. 아침 공복에 수영레슨 또는 등산 2. 오후 만보걷기 저는 코로나 터지기전부터 수영을 계속 해왔습니다.. 코로나터져서 잠시 못하다가 지금 다시 수영레슨을 열심히 다시고 있지요 수영할 컨디션이 되지않을때는 등산이라도 가려고 노력중이구요~~!! 수영레슨을 가도 등산을 가도 집에서 8시20에 나서서 집에도착하면 10시 반 정도 되구요 아점을 간단히 챙겨먹고 12시~1시 사이에 또 걸으러 나가서 보통 2시간이상 걸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정이 있어 만보를 채우지  못하는날도 있지만 한달 40만보는 꼭 채우려고 노력중입니다.. 최근 석달간 40만보이상 채운 기록이구요 제가 다니는 수영장입니다..~^^ 젤 앞에 보이는게 저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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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음악

[운동루틴] 수영과 걷기~~!!

[운동루틴]매일 팔굽펴펴기 1회 늘리기

매번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지만 잘 실천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처음부터 고강도 운동을 하다 보니 작심 삼 일이 일쑤였고 힘들거나 지친 날에는 쉽게 타협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먼저 습관을 길러 보자 하는 생각으로 이런 운동 루틴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매우 쉬운 운동 이기 때문에 운동 습관을 기르기가 좋고 매일 했다는 성취감으로 인해서 계속 운동을 해 나갈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는 거 같습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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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vjn5qj68

오늘 움직임

만보를 채우지 못했어요~ 평일에는 만보이상 꾸준히 걸었는데요. 오늘은 집에서 푹 쉬다가 저녁에 마실다녀왔네요. 욕심내서 3000보 더 걸으려 했으나  이거에 만족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대신 내일 조금 움직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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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보k

오늘 움직임

6/17 만보걷기

주말은 여기저기 쫓아다니다 보면 만보를 채우기 힘들 때도 있는데, 오늘은 네일샵 가기 전에 무사히 만보~ 아마 밤까지 13000보 정도는 쉽게 채우지 않을까 싶어지는 하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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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6/17 만보걷기

6/16 만보걷기

직장에서 집까지 7~8000보 거리라 보통 퇴근하면서 조금 둘러 오면서 만보 겨우 채우지만 오늘은 가족식사 땜에 서둘렀더니 역시 걸음이 모자라더라구요 소화도 시킬겸 20분 정도 더 걸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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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6/16 만보걷기

이번주 다이어트 목표

1. 더운 여름 물 많이 마시기 2. 만보 매일 걷기(게으름 피우지 않기) 3. 저녁은 밥 반공기로 줄이기 매번 거의 비슷한 목표지만  사실 완벽히 지키기가 어려워서  또다시 목표를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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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밤바

운동 7일차!

저녁먹고 1시간 운동하기 지킨지 7일차에요! 지치지않고 게으름 피우지 않고 계속 할거에요. 아자아자 화이팅!  응원해주세요 .^^  우리 모두 다같이 건강해집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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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젤

그제 어제 너무 먹어서 오늘은 한끼만하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굶으면 큰일 나는줄알았는데 기초대사량 높지도 않고 대사는 되지도 않는데 삼시세끼 꼬박 챙겨먹으니 살만 띠룩 찌더라구요 올해부턴 넘 과식이나 폭식 또는 몸에 해로운 식품 과하게 먹은 후에는 단식 활용디톡스하기로  결심했답니다 나쁜음식 안먹는게 최고겠지만 사회생활하려면 그러지 못하는 날이 300일은 넘는듯해요 저는 목금 이틀간 너무 열심 먹고 또 먹고한거 오늘 오전 단식으로 디톡스하렵니다 건강은 수시로 체크 관리해주는것이 병을 키우지 않은것이라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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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햇살

굿모닝요~~^^

어제못한 만보 도전하러 갑니다^^ 몸이 많이 무겁지만 욜씨미 걷고 올께요~ 게으름 피우지 말고 요번주도 열심히 걸어볼러구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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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코코낫

3km 러닝 _ 1일차

저도 오늘 땀 뻘뻘 흘리며   러닝 완주 했습니다 ㅎㅎ 역시 시간에 쫒길때, 러닝 성적이 좋은듯해요! 뛰고 남 개운하지요~  아쉽게 아직 만보는 채우지 못했네요. 밤에 다시 나가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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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뇽

3km 러닝 _ 1일차

유지어터의 삶 + 바디프로필 꿀TIP

<바디프로필 촬영 후 요요 방지&유지에 도움이 되었던 방법들> ​ ★★1. 폭식하지 않는다 진짜 뻔한말이죠????ㅠㅠㅋㅋㅋㅋㅋ실망하셨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전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실제로 다이어트 후 요요를 경험하는 경우 대다수가 이 이유에 해당되는 것 같아요. 바디프로필 촬영이 끝나면 그동안 참고 먹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가 발동해서 바프 준비 때가 아닌, 평소 먹던 양 이상으로 꾸역꾸역 먹는걸 많이 봤어요. 뭐 한두번은 그럴 수 있겠다 싶지만...이거 몸에는 정말정말 좋지 않은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필요 이상으로 음식을 먹은 적은 없는것 같아요 (술먹어서 기억 잃었을때 제외...) ★먹을만큼만 먹고 배부르면 딱 그만먹기!! 이거 쉬운것 같으면서도 의식하지 않으면 잘 안되거든요. 무의식적으로 숟가락을 들게됨ㅠ 바프 준비하면서 몸이 최소량의 클린한 음식에 적응되어 있는데, 바프 끝났다고 갑자기 하루 아침에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다량으로 먹게되면 예,,,ㅠ ㅠ 당연 몸에 엄청난 부담으로 돌아가겠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먹는 양을 조금씩 늘려가려고 엄청 신경썼어요. 이게 체형적인 이유보다도,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그랬어요. 바프 준비하면서 최소한의 영양분만 섭취하느라 이미 몸에게 미안한 상탠데.. 또 다른 이유로 몸에게 미안해지면 안되겠죠ㅠㅠ 바프를 통해서 몸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것 같아요 ​ ​ 2. 식사 루틴은 서~~서히 바꾼다 바프 촬영이 끝났다고 삼시 세끼를 일반식으로 바로 바꾸진 않았어요 바프 끝나면 미뤄둔 약속(특히 술약속)을 엄~~청 가게 되는데, 이것 때문에 더욱 식단을 챙기려 했어요. 바프 준비 때는 하루 세끼를 식단으로 챙겼다면, 바프가 끝나고 나서는 하루 한끼를 꼭 식단으로 챙겨먹으로 노력했어요. 보통 아래처럼 챙겨먹었어요 - 술약속 있는날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술약속) - 평소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집밥) 물론 '점심 외식+저녁 술약속' 있는 날도 많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저렇게 챙겨먹으려고 ★노력★ 했다는 점이 중요한것 같아요. 이 노력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답니다. 이게 독해서 그런다거나, 몸무게 유지하려고 억지로 그런다거나가 아니라 습관이 된것 같아요. 점심 매번 사먹으면 돈도 많이 들잖아요. 근데 닭가슴살만 한박스(종류별로 다양하게) 사놓으면, 집에서 고구마 혹은 현미밥만 챙겨와서 간단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으니까 편리하고, 제 입맛엔 맛도 괜찮거든욬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어제 닥찌지 다 먹어서 주문했는데, 방금 배송중이란 알람뜸ㅋㅋㅋㅋ 요즘 닥찌 제품 진~짜 잘나오니까 입맛에 따라 사드시면 될것 같구요 전 ㅇㅁㅇㅌ, ㅇㅇㄷ 제품 꾸준히 시켜먹고 있어요. ​ ​ 3. 타이트한 목표는 금물! 오래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습관화한다. 바프 준비하면서도 느꼈지만, 타이트한 목표와 무리한 다짐은 스트레스만 가중시키는것 같아요. 특히 유지어터이실 경우 더욱더 타이트한 목표를 세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유지어터라는게 어느 기간만 유지하고 그만두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화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천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게요 ​ 1) 달달한 음료 마시지 않기 예전에도 즐기진 않았지만, 빨대커피 종종 사먹었는데 거의 먹지x 2) 자극적인 음식 줄이기 바프 전에 마라탕, 마라샹궈 환장해서 일이주에 한번은 꼭 사먹었는데, 맛은 있지만 몸에 건강하지 않은 음식이라고 생각되어서 바프 이후 끊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시켜서 몇입 얻어먹은 적은 있음.. 불닭볶음면도 야근할때 자주 먹었는데 거의 먹지 않고, 컵라면+라면도 먹는 횟수를 엄청 줄였습니다!(면수니지만요ㅠㅠ 3) 과식, 폭식하지 않기 이건 1번에서 어느정도 설명했는데요, 어느 책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현대인이 겪는 주요한 질병은 과식, 폭식과 연결 지점이 많다고 해요. 필요 이상의 영양분 섭취로 오히려 몸이 고통받고 있다고..ㅠㅠㅠㅠ 저도 예전엔 배가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야 잘먹은것 같고 그랬는데, 이젠 어느정도 배가 찬 느낌이 들면 숟가락을 내려놓습니다. 이것도 연습인것 같더라구요.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양만 먹겠다 마인드입니다. 예전엔 정말 잘 체했는데, 체하는일도 거의 드물어요. 4) 야식+혼(홈)술 줄이기 저 퇴근하고 야식시켜서 혼맥하면서 행복느끼던 1인이었는데, 집에선 술 거의 입에도 안대요. 혼술 가끔하면 되게 좋고, 낭만이지만(술 매우 좋아하는 1인입니다.. 혼술, 홈술 둘다 습관인것 같아서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술은 좋은 안주랑 함께해야되니까 야식도 시키잖아요. 지금은 집에서 술을 안먹으니 야식도 잘 안먹어요. 야식과 술을 안하니 밤 중에 더부룩하고 이런 증상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5) 걷기걷기 많이걷기 바쁘디바쁜 현대사회잖아요. 시간을 빼서 운동하려하면 부담되고ㅜㅜ돈 잔뜩 들이고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 일상에서 걷기를 생활화하려 노력했어요. 우선 출퇴근때 에스컬레이터에 서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걷습니다. 계단 활용 많이하고, 대중교통으로 20분 거리까지는 걸어서 가요. 이게 칼로리 소모가 은근히 많이됩니다. 주변에서 저에게 하는말이 넌.. 살이 찔 틈이 없겠다...할 정도로ㅋㅋㅋ 몸을 분주히 움직입니다. ​ ​ 4. 내 신체, 내 몸을 사랑하자. 핵심입니다...ㅇㅖ....이거쓰려고 인트로 길었구요.. (여기까지 적는데 3시간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내 몸을 사랑하는거. ㅜㅜ 바프 준비하면서 정말정말 많이 느낀점입니다. 그동안 너무 제 몸을 아끼지 않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닥치는대로 먹고, 바쁘면 대충 먹기도 하고, 다친곳 방치하고, 몸의 신호에 둔감하고... 그렇게 30 가까이를 살았더라구요. 그런데,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고 해요. 한끼를 먹어도 예쁘고 맛있게 차려먹으려고 애쓰구요. 아무리 바빠도 식사는 거르지 않고요. 좀 아픈것 같으면 병원 무조건 갑니다. 이거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는 '당연한거아님??'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전 그렇지 못했어요ㅠㅠ~~~~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는 말이 있잖아요. 신체가 건강해야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그 여유는 인간 관계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나더라구요. ​ 그럼 따뜻한 봄, 예쁜 날씨 마음껏 즐기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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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iilililili

유지어터의 삶 + 바디프로필 꿀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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