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젤리 플러스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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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복숭아 포도 복숭아는 이제 끝물이네요 있는 것만 먹으면 이제 마지막 내년에 더 맛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현유리
혈기챌6일차
9월1일 오후10시 아침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밥 반공기,천도 복숭아 2개 먹음.점심은 굶고 다른 군것질 하지 않음.저녁은 새우볶음,새우구이 먹고 콜라1개 마심
씬아
9월1일 (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날짜 : 2024. 9. 1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저녁을 먹고 2시간후에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저녁은 소고기무국 우엉조림 풋고추를 먹었으며 후식은 복숭아를 먹었음 저녁먹고 1시간 걷기운동하고 들어옴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을 매일해서 혈당관리를 해야됩니다
꼬물맘A
저녁식사- 돈가스 밀키트!
먹었습니다! 홈플러스 돈가스가 밀키트인데, 고기가 두툼하고, 맛이 정말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갤럭시 짝수는 사는거 아니라고
S24 일반, 플러스 산 사람들 호구됐네
야고
과일 깍아놨어요.
저희는 식후에는 과일을 먹지 않아서 자기전에 배고플때 먹으라고 과일 깍아서 냉장고에 넣어놔요. 오늘은 사과랑 복숭아 깍았어요.
한결맘
9월 1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황도와 떡)
후식은 복숭아와 떡입니다 전 황도를 좋아해요 다행히 달아요 애들이 안먹어서 떡은 저만 야금야금 먹고 있어요~^^
수수깡7
간식은 복숭아 청포도~
EUNJU9220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복숭아 포도 아침 과일 먹어요 오늘 내일 쉬어서 좋아요
현유리
장보기
복숭아 양배추 감자 등 샀어요 복숭아 달아요
수수깡7
가장 맛있는 과일~😋
제가 운동하다가 길에서 만난 트럭 아저씨 과일을 사왔거든요 밤9시가 넘어가니 집에 가신다고 못생기고 물러진 과일 저렴하게 준다고 집에 데리고 가달라고 부탁해서 집에 데리고 왔지요 무거워서 죽는줄 🤣🤣 맘 약해서 사오면서 음쓰되는거 아닌가 걱정과 식구들 핀잔 듣겠구만 걱정했지요ㅎㅎ 근데 여름에 먹은 복숭아중에 제~~일 맛있네요 아저씨께서 덤으로도 많이 주셨거든요~♡ 아저씨 또 만나고 싶네요 잘 먹었다고 인사라도 하게요~~
제벌
식후 참외
참외만 먹었더니 아이가 복숭아 사다 놓으라고 하네요 ㅎㅎ 복숭아 사러 가려고요~^^
수수깡7
8/31(토)올바른 쓰레기 분리 배출법 알아가기!!
우리가 음식물 쓰레기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일반쓰레기인것들이 많네요. 부드럽고 가축이 먹을수 있겠다 싶으면 음식물 쓰레기 딱딱한 파인애플, 코코넛 그리고 김치, 고추장, 된장도 일반쓰레기네요. 단, 김치는 양념을 씻어내면 음식물 쓰레기ㅠㅠ 아이구야~~쓰레기 버리는것도 신경 많이 써야겠어요.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안나오도록 해야겠구요. 출처:KB 플러스
냥식집사
과일
복숭아 아오리 오늘도 먹어요 주말이라 늦잠
현유리
간식타임
떡이랑 복숭아 잘라서 간식으로 내어줘요~ 아침부터 햇살이 너무 강해서.. 전 아아가 시급해요
불곡산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200g이 빠져서 오늘 맛있는 빵 부담 안 갖고 먹을 생각입니다. 다시 찌면 또 빼죠 뭐~ㅋㅋㅋ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오늘은 맛있는 빵 사 먹는 날이라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샐러드와 과일 챙기고 얼린 바나나까지 생기니 통은 3개가 됐네요.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도시락 펼쳐서 먹었어요. 샐러드통에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었구요 그릭복숭아(시리얼 깔고 복숭아 4쪽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이번에 산 알롤로스는 확실히 단맛이 강해서 더 달 게 느껴져요)와 얼린 바나나까지 오늘 아침 샐러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통이 깊어서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리고 치즈는 거의 라떼가 많이 먹었네요.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저번 것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구요. 이번 것이 진짜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는 6시 47분 정도 나왔는데 그늘이 있어도 해는 벌써 떴고 날도 너무 좋더라고요. 라떼는 아침부터 나왔네 하는 얼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차지키소스와 수박 듬뿍 두부샐러드
아까 차지키소스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12시 반까지 했거든요. 그거는 제가 1시부터 정수기와 비데 수리 기사분이 오시기로 해서 짜투리 시간에 그렇게 만든 거고요. 골치 아픈 정수기와 비대고장을 기사분이 오셔서 부품갈아서 고치고 겨우 점심먹을 수 있었네요 오늘 거의 마지막 살수있는 수박일 것 같애서 13,000원짜리 조그만 수박을 샀으니 기존에 있었던 건 다 먹어버릴려고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수박을 듬뿍 넣은 샐샐러와 검은콩두유로 점심 하려고 합니다. 수리기사분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두부전도 지져서 그중 2개만 잘라 넣어서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에 수박을 넣었네요 샐러드는 푸짐하게 만들었지만 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한 잔만 마실거라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수리시간때문에 점심이 늦어져서 배고프고 차지키소스랑 마리네이드, 두부전 부치면서 더 배가 고파져서 막상 샐러드 만들 때는 아무래도 좀 더 재료를 넣게 됐답니다. 그래도 야채많이로 하려고 노력은 했어요.😆 야채는 항상 넣는 야채들 넣었는데 과일이 수박이 많아서 다른 과일은 안 넣어도 되지만 역시 나는 여러 가지 먹는것을 좋아하니 사과 자두 복숭아도 조금씩 추가하고 토핑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물론 수박 위에는 차지키소스를 올렸고요. 만든것 중에 3분의 1 정도 썼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불렀고요. 두유 한 잔 천천히 마시고 여기다가 물 한 잔 다시 부어서 가장자리 콩물 남은 것까지 싹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이게 배도 부르고 살은 덜 찌면 정말 좋겠죠? 대부분은 그렇게 작용하지만 가끔은 배신도 하거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제철과일
복숭아와🍑 포도가 🍇 제철이어서 당도가 높고 복숭아는 아삭아삭 정~말 맛있네요 뭐니뭐니해도 제철음식이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어서 넘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이마트 행사
오늘 이마트 다녀왔어요. 이마트 세일 하는 줄도 모르고 갔는데 아침부터 사람이 많더라구요. 원플러스원 행사 하는 제품 위주로 사왔어요.
로블ㅎ
오늘 점심은
일좀 보고 사무실 복귀하면서 아아 사왔어요. 걸어다녔더니 넘 더워서 ㅠㅠ 오늘 점심은 복숭아 한개와 아아로 때웁니다. 요즘 복숭아 넘 맛있는거 같아요^^
미르윤
과일
아오리 복숭아 먹어요 아오리 너무 맛있네요
현유리
저녁에 혼자라 정말 간단히 해결
복숭아로 때웠어요. 아빠가 사서 주셨는데 정말 달더라구요. 역시 근처 사니 요런 혜택도 있습니다^^
미르윤
당뇨일기10기6일차인증
날짜: 2024.08 29. 시간:22시47분 내용: 저녁은 샐러드. 점심은 소불고기. 간식은 복숭아 운동은 캐홈챌만. 혈당이 높네 ㅠㅠㅠ
만보만보만보만
8월 29일 혈당일기 10기 6일차
오늘아침은 김치찌개를 먹었구요 점심은 비빔밥을 먹었어요 저녁은 복숭아와 견과류를 먹었어요 혈당 은 식후 두시간 혈당 입니다
릴리아니
8월29일 (목)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 2024. 8. 29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저녁식사하고 1시간후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저녁식사는 두부미역국 우엉조림 땅콩조림을 먹었으며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었어요 식후 혈당수치가 평소보다 조금 높게 나왔네요 오늘은 식후 운동을 안하고 체크해서 그런가봅니다 밤운동 나가야겠어요 꾸준한 운동은 필수입니다
꼬물맘A
혈기챌5일자
8월29일 오후8시 아침 단식해습니다. 이른 점심으로 부추전2장, 복숭아 1개 먹고 커피 한잔 만들어 먹음.저녁은 차돌 된장찌개에 밥 비벼 먹고 운동 50분 다녀옴
씬아
8/29(목)KB퀴즈('토스트 아웃' 이라고 아시나요?)
‘토스트아웃’은 토스트를 오래 구워 까맣게 타기 직전 상태를 비유한 말로, 피로와 무기력에 빠진 상황을 뜻하는 신조어다. 이는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다가 극도의 피로감을 느끼며 무기력증, 자기혐오 등에 빠지는 증상인 ‘번아웃(burn-out)’에서 파생된 말이다. 토스트처럼 다 타버리진 않았지만,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것 같은 상태에 비유한 표현이다. 토스트아웃의 원인으로는 일상생활 속에서 반복되는 과도한 학업이나 업무, 스트레스, 자괴감 등이 꼽힌다. 또 최근 한화손해보험 라이프플러스 펨테크연구소가 2030여성의 멘털 건강을 분석한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했는데, 2030여성들이 토스트아웃 상태에 놓이는 가장 큰 원인으로는 자괴감(11.8%), 책임감(7.6%), 부담감(4.5%)순으로 나타났다.
냥식집사
아침밥저녁밥
아침은 소불고기 상추쌈 저녁은 김밥과 콩국수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은 복숭아 먹고요.
가을햇살님
기대 수명 1년 연장하는 하루 걷기 운동 시간은?
기대 수명 1년 연장하는 하루 걷기 운동 시간은? 기대 수명 1년 연장하는 하루 걷기 운동 시간은?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인간의 기대 수명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걷기 운동 시간량이 제시됐다. 오래전부터 규칙적인 운동은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및 암을 포함한 주요 질병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이에 따라 근육 형성과 유산소 운동을 혼합해 1주일에 150분 정도 운동할 것을 권장해 왔다. 하지만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 딱 10분만 걷는 것만으로도 60세 이상은 기대 수명에 최대 1년을 추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레스터 대학교 연구팀은 대부분 60대인 여성 4만명과 남성 3만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규칙적인 걷기로 인한 수명 연장 효과는 남성 '16개월', 여성은 '11개월' 정도라는 결과가 나왔다. 걷기의 거리와 강도를 증가시킴으로써 더 많은 수명 연장 효과를 얻을 수도 있었다. 하루에 30분 걸으면 여성의 경우 16개월, 남성의 경우 거의 2년 반의 수명과 관련이 있었다. 연구를 이끈 레스터 대학의 생리학자 톰 예이츠(Tom Yates)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연구에서 왜 성별 차이가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이 분야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연구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운동의 이점에 대해 훨씬 더 정확한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동 연구자인 프란체스코 자카르디(Francesco Zaccardi) 박사는 "이번 연구는 습관적인 일상 신체 활동이 건강과 장수를 결정하는 강력한 요인이라는 증거를 추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비활동적인 성인은 신체 활동을 조금씩 추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엔 하루 1만보 걷기와 7000보 걷는 것은 운동 효과에 있어 큰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만보 걷기를 많이들 하고 있잖아요 1만보와 7천보 운동효과에 있어 큰차이는 없는 거군요 그래도 생활걸음 플러스 하면 하루 만보걸음은 항상 걸어 지는것 같아요 60세이상은 하루 10분만으로 기대수명 1년 연장 꾸준한 운동이 해답이죠 ~~~
뽀봉
후식 요거트와 참외
요거트와 불루베리이고요 참외와 복숭아에요~^^ 참외와 복숭아 달고 맛나네요
수수깡7
점심 푸짐한 샐러드(고기튀김+)
아까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간식을 좀 먹긴 했어도 점심으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넣고 어제 탕수육 식구들이 먹고 남겨준 2점 잘라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내가 배고픈 만큼 엄청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이거 다 혼자 먹었답니다. 점심 먹고도 좀 남은 견과류도 또 먹었어요. 견과류 간식에 자꾸만 손도 대고 발은 아파서 움직이는게 싫고 먹을 건 당기고... 살 찌려고 이러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