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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 건조증을 위한 인공 눈물 사용법
저는 안구건조증이 있어요. 평소에도 눈이 건조해서 인공눈물을 자주 넣곤 하는데요. 인공눈물은 눈이 건조할때 윤활하고 보습의 역할을 해주죠. 그런데 이 인공눈물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는건 알고 있지만, 정확히는 잘 몰랐습니다. 여전히 눈이 건조하면 넣었구요. 여기 안구건조증을 위한 인공 눈물 사용법을 알아봅니다. 인공 눈물이란? 인공 눈물은 건조한 눈을 윤활하고 눈의 외부 표면에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액체로 안구 건조 증후군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주요 치료법이다. 인공 눈물 기능은 실제 눈물 구성을 모방하는 것이다. 단, 브랜드에 따라 구성이 다를 수 있는데 더 정확하게 말하면 다음 요소 중 하나 이상을 포함한다. 안구 윤활제: 모든 브랜드에 포함되어 있다. 손상이 있을 때 눈의 표면을 치유한다. 구아검: 종종 유성 방울에 존재하며 심한 안구 건조 증상을 완화한다. 방부제: 박테리아가 액체 내부에서 자라는 것을 방지한다. 인공 눈물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브랜드를 찾기 전에 여러 브랜드 제품을 써 봐야 한다. 더 심한 상태에는 연고나 젤을 사용한 다. 올바른 인공 눈물 선택법 인공 눈물은 일반적으로 안구 건조증의 첫 번째 치료 옵션이다. 그러나 특히 문제가 만성적이거나 매우 심각한 경우 개인 맞춤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즉, 가장 좋은 방법은 인산염과 방부제가 없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낮은 삼투압 농도, 즉 용해된 물질의 농도가 낮은 것이 좋다. 이는 안구 건조증에 항상 존재하는 과도한 염분 또는 고삼투압 농도를 보상한다. 인공 눈물마다 점도가 다르다는 점에 유의하자. 유동성이 높으면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만 시야가 흐려지기 때문에 불편해서 대개 밤에 자기 전에만 사용한다. 인공 눈물 안전성 일반적으로 인공 눈물은 안전하다. 방부제가 포함된 제품만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대용량 제품도 있으며 포함된 방부제는 약물에서 박테리아가 자라는 것을 방지하지만 일부 사람의 눈을 자극한다. 방부제가 없는 인공 눈물은 일회용 포장으로 제공되므로 사용 후 폐기한다. 일반적으로 더 비싸지만 하루에 네 번 이상 사용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안전하다. 그러나 두 가지 유형 모두 시력이 흐려지거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점안액 사용 후 작열감, 가려움증, 염증 등의 불편함을 느끼면 사용을 중지하자. 또한 현기증, 메스꺼움 또는 호흡 곤란이 있으면 즉시 의사의 도움을 받는다. 안구건조증에 인공 눈물 사용 방부제가 들어간 인공눈물은 하루 4번 이상 넣으면 안 된다. 그러나 방부제가 없다면 최대 8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어떤 경우든 의사 지시를 따른다. 인공 눈물을 넣기 전에 손을 잘 씻는다. 콘택트렌즈를 빼고(사용하는 경우) 인공 눈물 병을 흔든 다음 아래 단계를 따른다. 고개를 약간 뒤로 젖혀 위를 쳐다본다. 병 끝이나 병 가장자리를 만지지 말고 엄지, 검지, 중지로 약병을 잡는다. 눈을 감는다. 눈꺼풀을 건드리지 않고 코 근처 눈가에 한 방울 떨어뜨린다. 눈을 뜨고 인공 눈물이 눈 안쪽으로 움직일 때까지 여러 번 깜박인다. 다른 쪽 눈에 똑같이 한다. 병뚜껑을 단단히 닫고 치운 다음 다시 손을 씻는다.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이 방부제가 들어아 있는 제품인지, 확인 해 봐야 겠네요. 없는걸로,, 아는데... 그리고 안구건조증이 심하면 연고나 젤타입의 인공눈물도 있는지는 처음 알았어요. 인공눈물을 사용하고 손을 씻고, 하는 행위는 없었는데. . 이부분은 반성하게 되네요. 저도 올바른사용으로 눈관리 해야 겟어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당신도 혹시? '최악의 커피 습관' 5가지
길을 지나가다 보면 손에 커피를 든 사람이 수두룩하다. 우스갯소리로 현대인의 3대 영양소 중 하나가 '카페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커피는 잠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각성제이자, 식사 후 기분 좋게 즐기기 쉬운 음료다. 하지만 커피 마시는 습관을 잘못 들이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공복에 커피 마시기 → 위장질환 유발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소화기관에 좋지 않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물질이 위 점막을 공격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복 상태에서는 위산이 많이 분비된다. 커피의 카페인이나 라테에 든 우유 속 칼슘은 위산 분비를 더 촉진한다. 또 카페인은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이 있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은 공복에 커피 마시는 걸 삼가야 한다 ◇남은 얼음 씹어 먹기 → 치아 균열 아이스 커피를 다 마신 후 아쉬운 마음에 얼음을 씹어 먹는 사람이 있는데, 치아 건강에 해롭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치아 균열이 생길 수 있다. 차가운 게 닿으면 치아는 일시적으로 수축한다. 이 상태에서 딱딱한 얼음을 씹으면 수축된 치아에 큰 충격을 준다. 얼음을 씹어 먹는 행동이 계속되면 치아 충격이 누적되고 어느 순간 금이 갈 수 있다. 치아에 균열이 생기면 이가 시큰거리고 찌릿하다. 초기엔 음식을 씹을 때 깨진 치아가 불편한 정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진다. 방치하면 이가 깨질 수 있어 가능한 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뜨거운 커피 마시기 → 식도 자극 뜨거운 커피를 반복해서 마시면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65도 이상 뜨거운 음료를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국제학술지 임상영양(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뜨거운 커피를 자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 발생 위험이 2.7배 컸고, 뜨거운 커피, 매우 뜨거운 커피를 마신 사람은 식도암 발생 위험이 각각 5.5배, 4.1배 컸다. 식도는 위장과 달리 보호막이 없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따라서 뜨거운 음료가 식도를 반복해서 자극하면 식도 점막 세포가 손상되며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뜨거운 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신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해장하기 위해 커피 마시기 → 수분 방출 커피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갈증이 해소되고, 카페인 각성 효과 때문에 술에서 깨는 기분이 든다. 그러나 커피는 실제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가장 중요한 원료인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이뇨 작용으로 오히려 수분이 빠져나간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숙취 해소가 제대로 안 된다. 커피보다는 물을 마셔 부족한 수분을 채워줘야 한다. 이온 음료나 꿀물도 음주 후 부족한 미네랄, 전해질 성분을 채워줄 수 있다 ◇담배 피우고 커피믹스 마시기 → 호흡기 질환 유발 담배를 피울 때마다 달콤한 커피믹스를 찾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단맛은 담배의 쓴맛을 없애주고 니코틴의 뇌세포 흥분 작용도 강화해 흡연 후 좋아진 기분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담배와 커피믹스를 함께 즐기다간 중증 호흡기 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 발병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한양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골초이면서 인스턴트 커피믹스 소비량이 많을수록 COPD 발병률이 상승했다고 한다. 커피믹스는 설탕과 크림 섭취량을 늘리는데, 높은 설탕 섭취는 비만을 유발해 호흡기계를 포함한 신체 다양한 부분에서 산화 스트레스 관련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는 호흡기의 병리학적 변화와 폐 기능 장애를 유발한다. 담배를 태우면서 나오는 니코틴, 타르 등 독성 물질도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켜 호흡기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커피믹스에 함유된 설탕과 크림 그리고 담배 흡연은 호흡기계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우블리에
하루시작
목요일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여러분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다들 오늘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벌써 일주일이 중간이 지났네요 조금만 더 하고 다시 주말을 활기차게 맞이 해 봅시다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 하셨어요
구룸구룸
하루레시피 영양제
하루레시피 영양제 셀레늄 아연 프로 바이틱스 세가지 들어 있어서 자기전에 챙겨요
들꽃7
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매일 걷는 걸음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장 효과적인 걸음수는 7500보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은 전 세계 18세 이상 성인 9만6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33개의 연구를 통해 걷기가 우울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지를 알아봤다. 연구 결과, 하루 5000보를 기준으로 1000보만 더 걸어도 우울증 위험이 9% 감소했다. 걸음수가 늘수록 이 같은 정신건강의 혜택은 증가했다. 하루 7000보를 걷는 사람은 채 5000보도 걷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31% 낮았다. 하루 7500보를 걸으면 5000보 미만을 걸을 때와 비교해 그 위험이 42% 감소했다.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도록 권장하는 것이 우울증에 도움이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에스텔라 히메네스-로페즈 박사는 우울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에어로빅, 근력 강화 운동, 요가, 태극권 등 다양한 형태의 신체 활동에 걷기를 더하면 좋다”며 하루 걸음수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우울증 예방을 위한 유망하고 포괄적인 공중 보건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활동을 권장하는데, 이를 걸음수로 바꾸면 하루 7000~8000보에 해당한다. 이 연구는 미국의학협회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겨울이 되면서 일조량이 줄어들고 있어 우울증이 증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력운동과 요가 등에 걷기운동으로 우울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삼남매 미션 어느덧 캐홈이 끝났네염~♡
하루도 빠짐없이 해야 하는 미션들 이지만 대체적으로 쉽고 편한 미션들이라 즐겁네염. 캐홈은 다음기수가 기다리고 있겟죵^^
우블리에
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그 중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란, 귀리와 우유(또는 식물성 음료) 같은 재료를 섞어 밤새 냉장고에 두어 준비하는 간편한 아침 식사예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선택이죠. 이 음식은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관리,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주요 장점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만들면 쉬워요! 🛒기본 재료 ✔️귀리(rolled oats): ½컵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아몬드, 오트 등): ½컵 ✔️ 요거트(선택 사항): ¼컵 ✔️감미료(꿀, 메이플 시럽 등): 기호에 따라 🧑🍳만드는 방법 1️⃣재료 섞기 : 병이나 용기에 귀리와 우유를 1:1 비율로 섞어요. 여기에 요거트를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감미료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넣어주세요. 2️⃣냉장 보관 :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6~8시간 정도 두세요. 밤새 귀리가 우유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변해요. 3️⃣토핑 추가 : 아침에 꺼내어 좋아하는 과일, 견과류, 씨앗, 초콜릿 칩 등을 얹으면 완성! <추천 조합> 다이어트용 : 바나나, 아몬드, 치아씨드 달콤한 아침 : 딸기, 블루베리, 꿀 든든한 에너지용 : 땅콩버터, 다크 초콜릿, 호두 2.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효과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단순히 간편한 아침 식사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1️⃣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귀리에 포함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섭취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2️⃣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오트밀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소화 기능을 개선해요 오트밀은 장 건강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줄이고,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줘요. 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요 오트밀의 섬유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도와줘요. 이로 인해 혈중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요. 5️⃣혈압을 조절해줘요 오트밀은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오트밀에 포함된 아베난트라마이드라는 항산화제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6️⃣면력역을 강화해줘요. 오트밀은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이러한 성분들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7️⃣영양 균형을 맞춰줘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식이섬유,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우는 데 이상적인 음식이에요. 또한 과일, 견과류, 요거트 같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8️⃣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줘요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된 오트밀은 천천히 소화되면서 뇌와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줘요. 덕분에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좋은하루되세요
오늘 날씨가 참 춥죠?? 저는 감기기운이 있어서 목이 불편하네요. 병원에 또 가게 생겼어요 ㅎㅎㅎ 공기질은 그리 좋지만은 않지만, 하늘 한번 보니 청량해 보이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주안맘0413
하루시작
수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해요.
자기 전에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해요.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신체를 진정시켜 숙면을 돕습니다. 목과 어깨근육을 풀어줘 긴장을 줄여주어 수면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하루 견과
다양한 견과류를 한번에 먹을 수 있는 모닝너츠로 하루 견과 챙겼어요
감사하며살자
하루레시피 영양제
하루레시피 영양제 셀레늄 아연 프로 바이틱스 세가지 들어 있어서 자기전에 챙겨요
들꽃7
`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내일은 더더 춥다고 해요.... 저는 오늘 낮에는 괜찮았는데 아침, 저녁은 춥더라구요 내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주변에 감기환자들도 많고.. 길에서 미끄러져 다치신분도 계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는 1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 가까이 떨어져 영하권을 맴돌겠다. 서해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많은 양의 눈도 예보돼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7도로 예측됐다. 모레까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하루 사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내외로 나타나겠다. 이들 지역은 낮 기온도 0도 내외에 머물겠다. 그 밖의 지역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 이날 기온이 급감하고 대기보다 따뜻한 바다에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이번 눈은 한반도 상공 800m 대기와 바다의 온도 차이(해기차)가 18~20도가량으로 벌어지면서 활발하게 발달한 눈·비구름에 의한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분석이다. 강원 영동과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는 시간당 1~2㎝ 수준의 많은 눈이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돼 대설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구름이 내륙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충청권은 지난달 폭설 피해를 입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돼 있어 눈 무게에 의한 안전사고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은 △충남 서해안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3~10㎝ △광주·전남 서부 1~5㎝ △전북 서해안· 남부 내륙 3~10㎝ △경북 북부 동해안 1~5㎝ △울릉도·독도 10~30㎝ △제주 산지 5~15㎝ △제주 중산간 1~5㎝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 5㎜ 내외 △강원권 5~10㎜ △ 광주·전남 서부 5㎜ 내외 △전북 서해안 및 남부 내륙 5~10㎜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울릉도·독고 10~30㎜ △제주 5~20㎜이다. 다만 기상청은 내일 아침 기온의 변화에 따라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 영동과 경북 지역은 오는 18일까지 순간풍속이 55㎞ 수준인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 해상도 물결이 1.5~4m 높이로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삼남매 미션 캐홈은 하루 남았네염~♡♡
요 삼남매 미션 (캐시홈트,언파,명언필사)이 저는 제일 쉽고 좋아하는 미션 이네염^^ 캐홈은 벌써 하루 남았네염
우블리에
홈트챌 마지막 하루 남았네요^^
드디어 하루 남긴 홈트챌린지 내일까지 화이팅
인생이여만세
하루시작
화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하루레시피 영양제
하루레시피 영양제 셀레늄 아연 프로 바이틱스 세가지 들어 있어서 자기전에 챙겨요
들꽃7
골룸인 줄…하루 6시간 잔 여성, 25년 뒤 모습 '충격'
사진=벤슨스 포 베드즈 홈페이지 지속적으로 충분히 자지 않으면 25년 후 우리 몸이 '반지의 제왕' 속 골룸처럼 변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의 침구 브랜드 벤슨스 포 베드즈는 수면 전문가인 소피 보스톡 박사와 협력해 하루 평균 6시간 수준의 수면을 취한 여성의 2050년 모습을 공개했다. 벤슨스 포 베드즈는 영국인의 71%가 권장 수면 시간인 7시간을 자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디지털 렌더링을 통해 6시간 정도 수면한 여성 모델 '한나'의 미래를 구현해냈다. 한나는 자세가 굽어졌고, 머리카락은 얇아졌으며 피부는 노화했다. 특히 영화 '반지의 제왕' 속 캐릭터인 골룸을 떠올리게 하는 체형이 시선을 끌었다. 보스톡 박사는 "한나는 수면이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하는 데 미치는 영향을 깨우치는 예"라면서 "장기간 수면 부족은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을 포함해 심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질환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한나는 수면 부족으로 피부 노화와 탈모가 생겼다. 잘못된 수면 습관으로 허리와 어깨에 반복적인 통증이 가해져 자세는 구부정해졌다. 지속적인 수면 부족은 근육량 감소를 유발하는데, 단 며칠의 수면 제한만으로도 남성의 근육 단백질 합성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 역시 팔, 다리의 근육량이 적었다. 다만 팔과 다리가 점점 가늘어지는 가운데 배는 나와 있었다. 대사 기능장애와 내장 지방의 축적으로 배가 나오는 것이다. 배고픔을 담당하는 호르몬인 렙틴과 그렐린이 감소해 식욕이 증가했다. 만성적인 수면 부족으로 한나는 탈모가 심각한 수준이었으며, 면역력이 저하돼 호흡기 감염에도 취약했다. 피부는 탄력이 감소했다. 특히 한나는 심장병 징후인 발목 부종까지 겪게 될 것으로 예측됐다. 벤슨스 포 베드즈의 마케팅 이사인 리사 리차드는 "한나는 나쁜 수면 습관과 환경 등 수면과 관련된 모든 조건이 잘못됐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예측한 것"이라며 "사람들이 잠에 대해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한나를 보면서 현재 자신의 수면 부족 징후를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자 프로필
라미에뜨
*전문가들이 뽑은 건강을 위한 ‘최고의 생선 4’
생선은 오메가-3,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수많은 영양소를 함유한 식재료다. 그중에서도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생선을 골라 식단에 포함하면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미국 폭스 뉴스의 전문 영양사들은 영양 밀도가 높고 흡수율이 좋은 생선 네 가지를 꼽았다. 무엇일까?◇연어 연어 반토막(70g)에는 오메가-3가 900mg 함유돼 오메가-3 권장 섭취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오메가-3를 하루 500mg~3g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오메가-3는 심혈관 및 뇌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으로 연어 속 오메가-3는 EPA, DHA 등 체내 흡수율이 높은 형태다. 연어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1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대표적인 단백질 공급원인 닭 가슴살(100g당 단백질 23g)과 맞먹는다. 이외에도 연어에는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 ▲신경·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B12 ▲뼈 건강을 개선하는 비타민D ◇정어리 뼈째 먹는 생선인 정어리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 비타민D가 풍부하다.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함유돼 있는 고단백질 생선이라 근육과 뼈 건강에 좋다. 심장, 뇌, 관절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간 기능을 개선해 피로 회복을 돕는 타우린이 함유돼 있다. 정어리에 함유된 여러 영양소들은 시너지 효과를 내 당뇨병 예방을 돕는다. ◇광어 광어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생선으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 돼 건강한 사람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나 노약자 등이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다. 광어는 100g당 열량 103kcal, 지방 함량 1.7g, 단백질 함량 20.44g이다. 광어는 ▲면역력 강화를 돕는 비타민B6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셀레늄 ▲뼈·혈액 등 신체 구성에 필수적인 무기질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참돔 도미라고도 불리는 돔은 겨울철 우리나라 연해에서 잡히는 생선으로 참돔과 감성돔이 대표적인 종류다. 참돔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개선하는 등 혈관 건강에 유익하고 단백질, 비타민B1의 좋은 공급원이다. 양질의 아미노산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 체내 영양 흡수율이 높고 타우린 함량이 높아 각종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를 낸다. 지방과 기름기가 적어 비린내가 덜하고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하루시작
월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하루를 마무리 하는 고양이 보기😆
귀여운 고양이 보면서 하루 마무리 합니다 오늘 본 길냥이인데 사람 손을 탔더라구요 너무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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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1215 하루만보 걷기 운동
오늘 날씨는 맑은데 오후 들어서 부터 찬바람이 불고 쌀쌀 하네요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하는데 바람에 떨어진 낙엽이 날리네요
차칸청춘
하루시작
일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보너스까지 하루네요😆
보너스까지 하루네요 ㅎㅎ 보너스날까지 우리 열심히 다가가보자구요 오늘도 방문 미션 야무지게 클리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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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1214 하루만보 걷기운동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하면서 걱정 가득한 마음이 앞서네요
차칸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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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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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1213 하루만보 걷기운동
시국이 어수선 하지만 건강한 몸을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만보 걷기를 하고 왔어요
차칸청춘
살 빼려면 하루 30분은 운동해야 하는 이유
살 빼려면 하루 30분은 운동해야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하루 30분 운동을 하면 칼로리 소모를 촉진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건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비하는 칼로리를 늘리는 것이다. 나는 하루에 얼마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고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평소 활동 칼로리에 대한 정보를 통해 알아봤다.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많이 섭취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져 칼로리는 우리 몸이 사용하는 연료다.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몸도 연료를 사용해야 한다. 우리 몸이 요구하는 칼로리 양은 자동차의 연료 탱크에 비교할 수 있다. 연료 탱크가 텅 비면 차가 움직일 수 없는 것처럼, 충분한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으면 몸은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 신체와 자동차의 차이점은 차의 연료 탱크는 연료를 넣을 공간이 제한되어 있는 반면, 우리는 하루에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쉽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초과분의 에너지는 지방 세포에 저장되고,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면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대사 과정 원활해야 칼로리 잘 태워 신체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대사라고 한다. 대사는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신체가 계속 일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신체는 잠잘 때조차도 쉬지 않고 에너지를 사용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칼로리를 대사하고 있는 것이다. 에너지는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에 연료를 공급하는 데 사용된다. 칼로리 대사 과정에 중요한 3가지가 있다. 기초대사율과, 열 생성, 신체 활동이다. 각각 살펴보면, 기초대사율은 신체의 모든 기본적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칼로리 양이다. 호흡, 심장박동, 신경계, 우리 몸이 매일 하는 모든 자동적인 일들을 포함한다. 열 생성(열 발생)은 음식을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소비되는 에너지를 말한다.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시키고, 운반하고 저장하는 데 섭취한 음식 중 최대 10%의 에너지가 사용된다. 신체 활동은 몸을 움직이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크든 작든 모든 움직임은 어느 정도의 칼로리를 필요로 한다. 신체 활동 별 소모시키는 칼로리양은? 그렇다면 나는 평소 얼마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고 있을까. 물론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나이, 체중, 성별을 토대로 운동하지 않을 때의 칼로리 요구량을 대략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 젊은 사람은 나이가 많은 사람에 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경향이 있다. 운동 등 신체 활동을 늘리면 소모하는 칼로리 양이 증가한다. 운동마다 소비되는 에너지의 양은 다르다. 만약 체중 72㎏인 사람이 한 시간 동안 운동을 한다 하자. 그 운동에 따라 △일립티컬머신(전신운동기구): 365 칼로리 △골프(클럽 운반 포함): 314 칼로리 △달리기(시속 8㎞): 606 칼로리 △걷기(3.5 mph): 314 칼로리 △자전거 타기(시속 16㎞ 미만:): 292 칼로리 △하이킹: 435 칼로리 정도의 열량을 소모하게 된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느려지긴 하지만, 기초대사율은 꽤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근육을 늘리면 기초대사율을 약간 빨라지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육은 지방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근육 조직이 더 많다는 것은 전체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의 신체 활동이 전반적인 건강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 하루 30분 신체활동이 칼로리소모에 도움 만보걷기를 목표로 걷고는 있지만, 생활걸음 포함으로 걸으니, 거의 하루 30분 운동은 안되는듯 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