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편한 하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위 편한 하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하루만보 끝
아 너무 덥습니다. 하루만보 걷기 11일 지나서 이제 끝냈습니다. 하만챌21기 완주
밥잘먹고잠코자자
"왜 영양제 먹어요?”…천천히 늙기 위해 진짜 먹어야 하는 것은?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런 영양제들이 우리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을까? 오히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400g의 채소와 과일 섭취를 권고하고 있다. 2014년 영국 런던대학교 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하루에 56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33% 낮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인의 채소, 과일 섭취 습관은 좋지 않다. 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중 권장량 이상 섭취하는 비율이 2013년 39.2%에서 2022년 25.0%까지 감소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격 상승과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구매의 어려움이 주된 이유로 보인다. 반면, 영양제 복용 비율은 급증했다. 2013년 44.8%에서 2022년 69.1%로 크게 늘었다.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지자 그 부족함을 영양제로 채우려는 현상이다. 하지만 이는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의 연구 결과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개의 관찰연구를 분석한 결과, 채소와 과일로 비타민 C를 섭취하면 폐암 발생 위험이 18% 감소했지만, 보충제로 섭취했을 때는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연구 결과다. 23만 명을 대상으로 한 68개 무작위 대조 임상연구를 분석한 결과, 베타카로틴, 비타민 A, 비타민 E 같은 항산화제를 보충제 형태로 복용하면 오히려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계속해서 영양제에 의존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몇 가지 심리적 기제가 작용한다. ☆첫째, 주술적 사고다. 뇌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뇌가, 눈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눈이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 우리 몸은 복잡한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치므로, 섭취한 영양소가 원하는 형태로 원하는 곳에 도달한다고 보장할 수 없다. ☆둘째, 일화적 증거에 따른 마케팅이다. 개인의 성공 사례나 체험담은 과학적 데이터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는 객관적인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부족하다. ☆셋째, 플라세보 효과다. ‘용하다, 좋다더라’ 하는 소문은 강력한 심리적 효과를 낳는다. 특히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약일수록 이 효과는 더 커진다. ☆넷째, 통제에 대한 욕구다. 영양제를 섭취하는 행위는 개인에게 건강을 통제할 수 있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는 실제 효과와는 무관할 수 있다. 진정한 건강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균형 잡힌 식단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충분한 양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모든 면에서 건강에 이롭다. 과일을 통한 당분 섭취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는 해롭다. 채소와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는 건강에 이롭지만, 같은 성분을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 몸의 노화가 전반적으로 비슷한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특정 장기만을 위한 영양제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습관 개선이 더 효과적이다. 저속노화 식사를 하고, 충분한 운동을 하며, 술과 담배를 자제하는 등의 전반적 생활 습관 개선은 몸 전체의 노화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다. ☆☆누가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 ☆첫째, 의학적 적응증이 명확한 경우다. 예를 들어 철 결핍성 빈혈, 임신 준비, 위 절제 수술 후 등이 해당된다. ☆둘째, 체중 감량을 위해 열량이나 식이를 크게 제한하는 경우다. ☆셋째, 노년기에 접어들어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워지는 경우다. 마지막으로, 채소와 과일 섭취가 어렵다면 대안을 찾아보자. 한식에 흔한 나물, 김치 등의 반찬이나 냉동 과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통곡물과 콩을 많이 섭취하면 채소 섭취와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식이섬유와 미량원소가 많아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결론적으로, 값비싼 영양제를 구입할 돈으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사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이다. ☆ 채소와 과일의 섬유질은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며,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특정 영양소에 집중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영양제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때다.
핑크한울이
헬시딜 🥜아몬드데이 오리지널로 건강 챙겨요💪
헬시딜 🥜아몬드데이 오리지널로 건강 챙겨요💪 ☑️ 무거운 요즘 같은날 아침 식사와 함께 ☑️ 운동후에 가볍게 시원하게 먹고 싶을때 ☑️ 저녁 식후에 출출할때 휴대 간편한 한팩 챙겨 먹기 좋은 제품으로 헬시딜 🥜 아몬드데이 오리지널맛 추천해요.👍 💪한팩 190ml 오리지널 50kcal 🥜아몬드 추출물 95프로.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아몬드 음료에요. 190ml 한팩으로 건강함도 챙기고 출출함도 달랠수가 있습니다. 🥜3가지 맛이 있어요. 🤍언스위트 맛은 35kcal 🧡오리지널은 50kcal 🤎초코 맛은 95kcal 🛒 24팩 한박스 사서 냉장고에 쟁여두고 시원하게 마시고 있어요. 🤎맛있게 먹는 꿀팁 🍯 흔들어서 마시면 내용물이 섞여서 더욱 고소합니다👍 👍든든한 하루의 시작, 아몬드 음료 아몬드 데이로 건강하게!!! 🤎아몬드데이 190ml 24개 11,900원 개당 500원 안되는 가격이에요. 쟁여 놓고 마시기 가격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아요. 추천합니다. 👍 아몬드데이 190ml 24개 3종(오... 구경해보세요. 획득한 캐시로 더욱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해요 https://geniet.page.link/KnXR
레몬그린
무더위에 감사한 집앞 🚚 배송 드디어!!
무더위에 감사한 집앞 🚚 배송 드디어!! 동네 슈퍼도 가기 싫어서 주문했더니 하루 더지나 받았어요. 무거운 우유 만능대패삼겹 🥬양상추 애호박 마늘 🧄 고등어는 국내산과 노르웨이고등어 대 그리고 조림동 고등어 3종류로 4마리 샀어요. 무 넣고 조리면 아주 맛있어져요. 그런데 무가 없네요~
레몬그린
건강을 위한 필수 조건
바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정해진 목표가 있으면 꼭 이루시고 내가 해야 될 일이 있으면 미루지 말고 오늘 실시하는 뿌듯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규칙적인 생활이 오늘의 그리고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구룸구룸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성실한라떼누나
하루물 마시기
수시로 수분보충으로 하며 내챌린지인증 했어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ㅡ ㅎ
꿈이룸♡
하루시작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배우 진태현이 식단 변화 후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진태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를 끊었다고 말했다. 평소 자주 먹던 커피도 아침에 하루 한 잔만 마신다고 했다. 진태현은 “커피를 마시면 12시간 동안 카페인이 작용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 나는 커피를 먹어도 잘 자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도 사실 잘 때 뇌는 깨어 있는 거래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좀 숙면을 취하려고 한다”며 커피를 줄인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아내인 배우 박시은은 “근데 약간 카페인이 없으니까 좀 힘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자 진태현은 “카페인 없으니까 힘이 없는 게 아니고 성질이 많이 난다. 화딱지가 많이 나고 분노가 많다. 지금 분노조절장애 걸려 있다. 큰일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커피보다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분노 잘 일으켜 진태현은 커피를 줄이고 분노가 늘었다고 말했으나 그가 느낀 변화의 원인은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더 가깝다. 탄수화물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화학물질인 세로토닌을 생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공급이 줄어들면 기분이 침체되고 쉽게 화가 나는 상태에 이를 수 있다. 오히려 커피 속 카페인이 짜증과 분노를 더 부추길 수 있다. 커피 중단의 필요성을 알리는 카페인 부작용에 두통과 불면, 짜증을 비롯해 긴장, 잦은 배뇨, 빠른 심장박동, 근육떨림 등이 있기 때문이다. 녹차, 심호흡, 취미 생활 등 분노 조절에 도움 돼 따라서 감정을 다스리려면 커피 대신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좋다. 그중 녹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L-테아닌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뇌파에 영향을 줘 긴장을 완화하고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킨다. 또 캐모마일 차도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를 낮추면서 불안감을 완화한다. 적당한 탄수화물 섭취도 필요하다. 이때 진태현과 같이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현미나 귀리, 통곡물 등 비정제 탄수화물을 선택하도록 한다. 더불어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이 좋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심호흡이다. 호흡과 몸의 느낌에 집중하며 5분 동안 깊게 호흡한다. 4까지 셀 동안 숨을 들이마시고 7초 동안 참은 후, 입으로 8초 동안 숨을 내쉬는 4-7-8 방법을 시도해 볼 수도 있다. 3회 이상 반복한다. 눈을 감고 편안하고 평화로운 곳에 있는 자신을 상상하거나 “이 또한 지나갈 거야”, “이 감정에 반응할 필요 없어” 라는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뽀봉
하루시작
오늘도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덥지만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하루만보 걷기
오늘도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와서 오늘을 되돌아 보고 있어요 ㅎ
차칸청춘
하루시작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하루물 마시기
수분보충으로 하루물 마시며 내챌린지인증 했어요 한주의 시작 홧팅하세요 ^^
꿈이룸♡
적당히 챙겨먹은 하루~~
오늘은 점심에 외식하느라 철저하게 식단하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탄.단.지 어느정도는 챙긴 하루~~ 점심에 냉면 먹으러 나가는 바람에~~ 전 찐만두 세개랑 비빔냉면, 물냉면 한젓가락씩 얻어먹었어여 ㅎㅎ 얻어먹는 냉면이 꿀맛~♡
로사0712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양배추 플레인 요구르트를 먹어요
체중 감량을 위해 혈당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다이어트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몸무게를 줄이는 데 혈당 수치를 활용하는방법으로 저는 집에서 직접 만든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선식을 섞어서 먹고 있어요 집에서 밥만 먹으니 혈당 스파이크가 와서 지인의 소개로 시작했는데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부가적으로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을 권합니다 양파와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것이 처음에는 부담스럽지만 공복감을 해소해 주고 몸안에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고 하네요 또한 혈당 다이어트에 식단조절도 좋지만 하루 만보걷기 계단오르기를 꾸준하게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냥지나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내 박테리아 균형을 흔들어 발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에 피부에 화장품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식품들도 있다.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젊고 맑은 피부를 만드는 식품을 정리했다. 요구르트 장에 좋은 음식의 대명사인 요구르트(요거트)는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공급한다. 유익균은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지방 요구르트가 좋다. 매일 이런 요구르트를 먹으면 염증이 가라앉고 장이 편안해진다. 그 결과 피부도 맑아진다. 사과초모식초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자연 그래도 발효시켜 만든 식초다. 초모는 사과초모식초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침전물로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해서 만들어지며 혈당 수치를 낮추고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사과초모식초는 장내 염증을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초모식초는 또 여드름, 습진 같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균의 증식을 막는다. 샐러드를 만들 때 오일과 함께 사과초모식초를 뿌릴 것. 하루 1테이블스푼을 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연어 붉은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막과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피부 노화를 야기하는 유해 산소를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5일에 한 번씩 연어를 먹으면 피부암의 전구 질환으로 알려진 광선각화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산성도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의 각질 각화 현상을 개선시켜 매끈한 피부를 갖게 한다. 감귤류 귤,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에는 피부를 젊게 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세포가 죽는 것을 방지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햇볕으로 인한 염증과 주름살이 피부에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민들레차 간 건강이 나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듯 간은 각종 호르몬과 독소를 처리, 대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럴 때 민들레차를 마시라”고 권한다. 민들레차는 민들레 꽃잎을 이용해 우려낸 차다. 전문가들은 “민들레차를 즐겨 마시면 간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해지고 기분도 향상된다”고 말한다. 단 민들레는 기 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갑거나 냉한 사람들에게는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민들레는 고혈압, 당뇨병 약이나 이뇨제, 항생제 등의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한 뒤 섭취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하루시작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영진왕빠
오늘 하루도 아자자!!!🤩
공복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시작합니다~^^ 모두 오늘 하루도 더위를 이겨내봅시다~^^ -키크니 전시회에서-
나쁜엄마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빼려고 발악해도 쉽게 빠지지 않아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는 부위가 있다. 바로 '옆구리 살'이다. 특히 옆구리 살은 딱 맞는 바지를 입으면 더 두툼하게 튀어나와 더욱 신경 쓰이게 만든다. 윗옷을 힘껏 내려 가려보려 한들 티가 나는 옆구리 살.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아래 소개된 7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자. 한 달만 열심히 따라 해도 눈에 띄게 달라진 몸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백질 식품을 섭취한다 단백질은 당신이 살을 빼기 위해 음식 섭취량을 줄일 때, 근육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큰 포만감을 느끼게 해 간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2.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나쁜 지방은 제거해야 하지만 착한 지방은 제거할 필요가 없다. '착한 지방'으로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해독작용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착한 지방 식품으로는 아몬드, 연어, 달걀노른자, 치즈 등이 있다. 3. 평소보다 500칼로리 적게 먹는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갑자기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우리 몸도 에너지 사용량을 아끼기 시작해 건강이 나빠지는 악순환만 겪게 된다. 하지만 5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는 것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아 불필요한 지방들만 제거할 수 있다. 4. 물을 자주 마신다 하루 평균 7잔의 물을 마시면 옆구리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 몸은 자동으로 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시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또한 식사 전 물을 마시면 식욕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5. 간헐적 단식을 시도한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24시간 중 8시간만 자유롭게 식사하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에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단식할 경우 우리 몸은 많은 에너지원 중 지방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8시간 동안 하루간 필요한 최소한의 칼로리를 섭취한 뒤 공복을 유지한다면 옆구리살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6. 운동을 하고 난 뒤 반드시 휴식시간을 갖는다 운동은 신체에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반드시 회복 시간을 주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양이 대폭 증가할 수 있다. 코르티솔은 근육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과정에 개입하는데, 오랫동안 코르티솔에 노출될 경우 오히려 장기 주변에 지방을 저장해 내장비만이 될 수도 있다. 7. 매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렙틴 수치는 증가하고 글레린 수치는 증가한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생성돼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호르몬이고, 글레린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다. 즉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먹어도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게 된다. 김한솔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 일기 8기 6일차 인증
2024.08.03 뜨거운 맑음 저녁 식사 전 공복 혈당 측정 아점으로 피자를 맛잇게 먹고 휴일날 편한 마음으로 파리 올림픽 tv시청 하면서 뜨거운 여름날을 삭히고 차가운 쭈쭈바 하나로 온세계 올림픽 열기를 날려보내는 하루를 보낸 후 저녁 식사전 측정 햇더니 평소보다 많이 낮게 나왓다 다음주도 폭염이라 하는데 건강 관리 잘 해야겟다
proximab
하루만 더하면 보너스네요🩷
하루만 더하면 보너스네요 ㅎㅎ 기분 좋습니다🩷 오늘인증마쳤고 내일도 인증해서 보너스 챙겨갑시다😁😁
구룸구룸
운전도 힘들게 만드는 백내장…위험 낮추는 식품 4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흐릿해지는 질환이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60세 이상이 되면 10명 중 7명, 70세 이상이 되면 10명 중 9명이 백내장 증상을 경험한다. 백내장이 발생하면 독서, 운전은 물론 다른 활동이 힘들어질 수 있다. 백내장을 유발하는 일부 위험 요소는 통제할 수 없지만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 및 식습관이 몇 가지 있다. 일상에서는 금연, 술 소비 제한, 건강한 체중 유지,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의 착용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영양적 관점에서 백내장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베리웰 헬스(Verywell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눈 건강을 증진시켜 백내장 예방에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달걀=달걀은 양질의 단백질을 비롯한 주요 영양소 공급원이다. 달걀에 함유된 단백질 중 거의 절반, 그리고 대부분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노른자에서 발견된다. 미국심장학회는 대부분 성인에게 심장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달걀을 권한다. 달걀노른자는 눈 건강을 돕는 카로티노이드 색소인 지아잔틴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서 백내장 발병 위험은 지아잔틴이 하루에 10㎎ 증가할 때 26% 감소했다. 또한 달걀에 함유된 주요 영양소인 비타민A가 하루에 5㎎ 증가할 때마다 6%씩 발병 위험이 줄었다. 연어=양질의 단백질과 셀레늄 요오드 같은 미세 영양소가 풍부하다는 것이 연어의 강점이다. 또한 연어처럼 찬물에 사는 기름기 많은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의 가장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총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량이 많을수록 백내장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반면에 오메가-3 지방산을 더 많이 먹으면 백내장 발병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 호두, 아마씨, 치아씨를 통해서도 오메가-3 지방산을 증가시킬 수 있다. 호박=비타민E, A는 눈 건강을 돕는 영양소의 원천이다. 백내장의 위험을 낮추고 싶다면 이들 영양소가 풍부한 호박을 고려해 볼 만하다. 한 연구에서 비타민E, A가 많이 포함된 식단이 백내장의 발병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호박 1인분만으로 비타민E의 하루 권장량의 10%, 비타민A의 하루 권장량 300% 이상 얻을 수 있다. 골드 키위=비타민C는 백내장과 눈 건강에 지대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영양소이다. 연구에 따르면 혈중 비타민C의 수치가 높으면 백내장 발병 확률이 낮아진다. 황금빛 골드(썬골드) 키위는 영양적으로 밀도가 높은 과일 중 하나다. 키위는 20가지 이상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가지고 있다. 키위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과일 중 가장 높은 비타민C 함량을 가지고 있다. 골드 키위는 하루 비타민C 필요량의 100% 이상을 제공한다.
핑크한울이
하루시작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하루만보 걷기 챌린지 명단 발표
하루만보 걷기 챌린지 완주자 발표를 했는데 명단에 들어 있네요 ㅎ 챌린지 수행 할때는 지치고 힘이 들었지만 뿌듯하네요
차칸청춘
하루시작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모든분들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하루만보 걷기
매일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하면서 좋은 경치도 보게되서 좋네요 건강한 몸을 유지 하려고 시작 했는데 좋은 구경 꺼리는 덤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걷고 있어요 ^^
차칸청춘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데 대신 견과류, 콩류 등을 먹으면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가공육은 보통 가공한 붉은 고기(적색육)를 말한다. 햄, 베이커, 소시지 등이 대표적인 적색육 가공육이다. 그런데 이런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네트워크 의학 채닝 부서 연구팀에 따르면 가공육을 일주일에 2인분 먹는 사람은 한 달에 3인분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와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에서 13여만 명의 43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특히 붉은 육류 섭취와 치매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2년에서 4년마다 대상자들이 가공육을 포함해 다양한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었는지를 질문을 통해 조사했다. 가공육 범주에 속한 식품의 1인분은 베이컨(2개), 핫도그(1개), 소시지(56g 또는 2개)로 정했고, 살라미, 볼로냐 또는 기타 가공육 샌드위치도 이 범주에 포함됐다. 또한 연구팀은 다른 음식 범주의 1인분 기준량은 땅콩버터(1테이블스푼), 땅콩, 호두 등 견과류(28g), 두유(약 230㎖), 줄콩, 콩 또는 렌틸콩, 완두콩 또는 리마콩(2분의 1 컵)으로 정하고, 두부나 콩 단백질을 포함한 견과류와 콩류의 섭취량을 조사했다. 가공육, 치매 위험 높이고 인지 노화 촉진 연구 기간 동안 1만1173건의 치매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 결과 가공육을 하루에 1인분 섭취량의 4분의 1 이상을 먹는 사람들은 매일 10분의 1 이하로 먹는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또한 대상자 중 1만7500여명의 인지 노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매일 가공육을 추가로 섭취하면 언어, 실행 기능 및 정신적 처리 등 전반적 인지에 대한 노화가 1.6년 더 진행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단 변화가 있었다. 그것은 가공육을 견과류 및 콩류로 대체했을 때였다. 견과류, 콩류로 대체하면 위험 줄어 이번 연구에 따르면 가공육 대신 견과류나 콩류를 섭취했을 때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고, 전반적인 인지에서 노화가 1.37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번 연구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인과 관계를 증명할 수 없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유한 리 연구원은 “인지 기능 저하와 육류 섭취 전반에 걸쳐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엇갈렸기 때문에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육류의 섭취량이 다른 경우 인지 위험과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살펴봤다”며 “장기간에 걸쳐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가공된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권순일 기자
뽀봉
간편한 미소 된장국 큐브 좋아요
간편한 미소 된장국 큐브 좋아요 (꿀팁)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됩니다
미주장
하루 수면 ‘7~8시간’ 아닌 사람?
하루 수면 ‘7~8시간’ 아닌 사람 하루 수면 ‘7~8시간’ 아닌 사람, ‘이 병’ 조심하세요 평소 수면 시간보다 한 시간 이상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약 8만4421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1주일 수면 패턴을 분석해 약 7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평균 연령 62세의 당뇨병 병력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로 모집됐다. 그 결과,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수면 패턴이 불규칙한 사람들은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았다. 그중에서도 수면 시간이 매일 한 시간 이상 변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34% 더 높았다. ▲당뇨병 가족력 ▲비만 ▲동반질환 ▲생활방식 등 당뇨병 위험요인을 고려한 뒤에도 결과가 동일했다. 개개인마다 적절한 수면 시간에 차이가 있으나, 통상적으로 성인은 하루 7~8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수면 양이 달라지거나 수면 질이 저하되면 자율신경계 기능이 저하돼 혈압이 오르고 호흡이 불규칙해지며 인슐린 저항성에 문제가 생긴다.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 인슐린이 분비되도 혈당 조절이 잘 안 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평소 수면 시간 등 패턴을 분석해 당뇨병 발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추후 더 젊은 연령층과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불규칙한 수면이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생물학적 이유를 분석할 예정이다.
나나나이쁘니

하루시작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하루물 인증
오늘이 완주일이에요 챌린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완주응원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