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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시금치에는 영양소가 풍부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시금치가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독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Dietary spinach reshapes the gut microbiome in an Apc-mutant genetic background: mechanistic insights from integrated multi-omics)가 있다. 미국 텍사스 A&M대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26주 동안 냉동 건조한 시금치를 먹이면서 대장에 자리한 폴립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시금치 섭취가 폴립의 발달을 지연시켜 집중 치료할 필요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가 대장에 생긴 폴립의 성장을 억제해 암의 진전을 막는다는 것이다. 폴립은 인체 내의 점막에 증식하는 작은 덩어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용종이라고도 한다. 연구팀은 처음에 시금치의 엽록소가 이런 ‘항암’ 작용을 할 것이라 추측했다. 그러나 분석을 통해 폴립의 성장을 막은 것은 지방산과 리놀레산 유도체, 그리고 세포 내 대사 물질들의 상호 작용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인간도 대장암 예방 차원에서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연구팀은 “물론”이라면서 “실천은 빠를수록 좋다”고 설명했다. 시금치에는 각종 만성질환을 막고 뇌,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항산화제가 들어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소개한 시금치의 건강 상 이점을 정리했다.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생 시금치 3컵에는 약 20칼로리, 단백질 2g, 탄수화물 3g, 섬유질 2g, 지방 1g이 들어 있다. 열량은 적은 편이고 영양분은 풍부하다. 시금치 1컵 분량은 비타민K의 하루 평균 권장 섭취량의 100% 이상에 해당한다. 이밖에 비타민A, 비타민C도 충분히 들어있다. 비타민K와 비타민A는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비타민C는 상처 치유를 돕는다. 시금치는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돕는 비타민B인 엽산과 철, 마그네슘, 칼륨, 칼슘 및 미네랄을 공급해준다. 몸의 염증 막고=비타민, 미네랄 외에 시금치엔 항염증, 질병 보호와 관련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하다. 시금치 속에 들어 있는 항산화제 성분에는 캠페롤, 케르세틴, 미리세틴, 플라보노이드(이소함네틴) 등이 포함된다. 플라보노이드는 암, 심혈관, 염증성 질환에서 보호하는 화합물이다. 암, 심장병, 당뇨병 예방에 도움=시금치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신진대사와 염증에서 특정 유전자 발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을 방출한다. 시금치를 충분히 섭취하면 심장병, 암, 제2형 당뇨병, 비만 등 만성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지 기능 유지시켜=시금치의 항염증 효과는 특히 노화와 관련해 뇌를 보호해준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등 녹색 채소를 즐겨 먹는 사람은 인지 기능이 낮아지는 비율이 대폭 줄어든다. 약 5년 동안 58~98세 900명 이상의 식습관과 인지 능력을 추적 조사한 결과다. 매일 1~2인분의 채소를 먹은 사람은 자신의 나이보다 약 7.5세 더 어린 사람과 똑 같은 인지능력을 갖고 있었다. 눈을 맑게=시금치의 항산화제 중 하나인 루테인은 노인성 황반변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황반변성은 시야를 흐리게 해 독서, 운전 등을 방해한다. 55세 이상이 시력을 잃는 주요 원인이다.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기에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 10㎎이 함유된 냉동 시금치 75g을 2개월 동안 매일 섭취한 사람은 혈중 루테인 수치와 황반색소 광학밀도(MPOD)의 수치가 높아졌다. 루테인이 풍부한 시금치를 즐겨먹으면 황반 색소는 내부 선글라스와 같은 역할로 눈을 보호한다. MPOD가 낮거나 줄어들면 황반변성 위험이 높아진다. 혈압 낮추고=시금치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질산염의 공급원이다. 질산염은 혈관을 열거나 넓히는 작용을 한다. 혈류를 좋게 하고 심장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린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음료 등 질산염이 풍부한 음료 내 가지를 섭취한 사람의 혈압이 뚝 떨어졌다. 이완기 혈압(최소 혈압)은 시금치 음료를 마신 뒤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됐다. =========== 시금치가 건강에 너무 좋네요 혈압도낮추고, 눈도 맑게 하고 김밥할때 시금치 넣으면 맛도 좋은데 ㅎ 김밥 먹고 싶네요
뽀봉
“운동했더니 혈압약과 같은 효과”...혈압 수치 따라 운동 잘하는 법
고혈압 전 단계에 있을 때는 푸시업 등 동적 저항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혈압을 운동으로 낮출 수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권고 사항은 개개인의 혈압 수치를 고려하지 않은 채, 주로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와 관련해 학술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개인의 현재 혈압 수치에 따라 혈압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 무엇인지 분석한 논문이 실렸다. 연구팀은 “이번에 나온 권고 사항의 목표는 주로 혈압을 낮추는 데 있다”며 “궁극적으로는 혈압을 낮춰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논문에서는 혈압 수치를 바탕으로 고혈압, 고-정상 혈압, 정상 혈압 세 그룹으로 나누어 각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이 혈압 수치를 낮추는 데 어떤 운동이 가장 효과가 있는지 소개했다. 고혈압일 때: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고혈압인 사람(혈압 140/90mmHg 이상)에게는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이 적합하다. 연구팀에 따르면 고혈압이 있는 사람의 경우, 유산소 운동을 통해 혈압을 내리는 효과는 혈압약을 한 번 복용하는 것과 같거나 조금 더 높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의사의 진단에 따라 혈압약을 복용 중이어도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높지만 정상 범위일 때: 스쿼트 등 동적 저항 운동=혈압 수치가 높은 정상 범위에 있는 사람(130~139/85~89 mmHg)에게는 동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동적 저항 운동이란 큰 근육들을 6개 이상 사용하는 근력 운동으로, 골격근을 수축시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중량 운동, 스쿼트, 푸시업(팔굽혀펴기) 등이 있다. 정상 혈압일 때: 악력기 등 정적 저항 운동=혈압이 정상인 사람은 정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는 정적인 근육의 수축을 이용한 근력 운동으로 악력기 운동 등이 있다. 혈압은 정상이지만 고혈압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구팀에 따르면 비만이 수년 간 지속된 사람, 자신은 건강하지만 부모가 고혈압이 있는 사람, 임신 중 혈압이 높았던 사람(임신성 고혈압)이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높다. 이 사람들은 운동을 통해 고혈압 발병을 지연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운동의 효과를 보려면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대부분의 경우, 운동으로 혈압을 낮추는 것은 약과 비슷하게 그 효과가 24간정도 지속된다”며 “가능한 매일 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The post “운동했더니 혈압약과 같은 효과”...혈압 수치 따라 운동 잘하는 법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나나나이쁘니
치자 열매
순백의 예쁜 꽃과 향기로 우리에게 기쁨을 줬던 치자나무가 가을이 되니 노랗게 물든 예쁜 열매를 보여주네요. 치자 열매는 입을 오므리듯이 입구가 닫혀 있는데 이것을 본떠 바둑판 다리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훈수꾼에게 입을 닫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뜻이 들어 있다네요. 옛 기록에 치자의 4가지 아름다움을 말하며 꽃 중에 서 가장 귀한 꽃이라고 칭찬하는 글도 있다는데 너무 공감됩니다. 첫째, 희고 기름진 꽃 색깔 둘째, 맑고 풍부한 꽃향기 셋째, 겨울에도 변하지 않는 잎 넷째, 황색 물을 들일 수 있는 열매
roh69
애사비를 먹으면 기대할 수 있는 효과 5가지.
최근에 애사비라고 부르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 라는 제품을 먹기 시작했는데요. 사실 요게 액체로 된걸 먼저 알고 있었고, 항상 궁금했었는데, 저는 알갱이로 된 애사비를 먹고 있어요. 신 음식은 잘 못먹는 저는 캔디로 된 애사비는 먹을만 하더라구요. 근데.. 냄새는 식초 냄새가 큼큼 ^^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애사비 애사비를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일단 애사비가 뭘까?? 식초의 일종이기는 하지만, 사과를 으깨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그대로 발효시켜 맑게 거르지 않은 것입니다. 두 번의 자연 발효를 거치며 영양 성분의 핵심인 아세트산(초산)이 만들어지는데, 일반 사과 식초와는 다른 점이 바로 여기에 있죠 아세트산은 물론이거니와 단백질, 펙틴 그리고 칼륨을 비롯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점도 차별점이기도 해요 다양한 애플 사이다 비니거 제품이 있지만, 일단 ‘사과 100%’, ‘초모(미생물, Mother)가 들어있는’ ‘초모를 함유한’, ‘거르지 않은(Unfiltered)’이라는 단어를 라벨에서 발견했다면 그것이 바로 찐인 제품이에요 체지방 및 체중 감소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 함유된 아세트산(유기산의 한 종류)은 탄수화물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는다. 당이 체내 흡수를 더디게 하는 데다, 축적되어 있던 지방을 활발하게 연소시키는 효소를 생성하는 역할을 하므로 지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자연히 허리둘레, 체중까지 감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화 불량 개선 의외로 소화 불량이나 속 쓰림의 원인은 위산이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다. 위산이 너무 적을 때에도 위산이 식도를 타고 올라와 역류하기도 한다. 위산과 유사한 산도를 가진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물과 함께 마시면 충분한 양의 산을 위에 축적할 수 있다. 장운동 과일에 주로 들어있는 펙틴은 장내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 역시 펙틴을 다량으로 포함했다.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는 물론 설사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혈당 감소 유기산이 체내 당 흡수를 낮춘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는 과도한 당 섭취로 둔화한 인슐린의 민감성까지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피로 해소 유기산은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돕고, 근육에 쌓인 젖산의 대사를 도와 피로 해소를 빠르게 돕는다. 출처 KOREA W
주안맘0413
11/10(일)주말저녁은 '귀한족발' 로 마무리~
주말은 맛있는거 먹는 날이죠~~😄 집근처 족발집이 생겨서 먹어봤는데 어쩜!!! 살코기가 헤베베~~~그냥 녹아요. 껍떼기도 엄청 부드럽고요~~ 센스넘치게 비타민도 챙겨주네요. 오늘 마무리는 행복하게 했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단백반숙계란샌드
CU편의점에서 내돈내산 다이어트 식품 The 건강식단 단백반숙계란샌드예요. 영양가 있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인 계란을 반숙해서 소화도 잘되고 맛있어요. 감자 샐러드랑 아마씨도 들어있어 영양 밸런스도 맞추었어요. 나트륨 함량이 낮아서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식품하면 맛없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CU 편의점의 단백반숙 샌드위치는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 식품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걷기요
[실전🍴]가공식품과 혈당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 우리 식단에서 가공식품을 빼놓기가 힘들텐데요. 가공식품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은 가공식품과 혈당의 관계, 그리고 식이섬유의 역할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가공식품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먼저 가공식품이란 원재료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처리해서 만든 음식이에요. 여기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패스트푸드, 스낵, 냉동식품 등 우리가 자주 먹는 것들이 많죠. 요즘 마트에 가보면 대부분의 음식이 주로 녹말과 설탕으로 가득 차 있어요. 흰 빵, 아이스크림, 과일 주스, 당도가 더해진 요거트… 식이섬유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요😭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 가공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종종 제거되는데, 그 이유는 식이섬유가 식품을 오래 보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가공식품은 식감은 좋지만 영양은 부족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가공식품에는 식이섬유가 부족하고, 정제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을 급격하게 올려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돼서 다시 빠르게 떨어지게 되고, 이는 피로감이나 집중력 저하, 기분 변화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혈당 관리에 있어서는 식이섬유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는 체내에서 포도당의 흡수를 천천히 도와줘서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걸 막아주기 때문이에요. 즉,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줘서, 체중 조절에도 좋고 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최근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 학회 저널(Journal of the Academy of Nutrition and Dietetics)에서 식단의 질과 식품 가공 정도가 성인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임상 시험을 통해 초가공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어요. 현재,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탄산음료부터 특정 시리얼이나 햄과 같은 가공육과 같은 가공식품의 소비가 늘면서 혈당 수치가 불안정해지고, 비만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도 높아지고 있어요. 가공식품 속 높은 설탕과 정제된 탄수화물이 체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해요. 🔍어떻게 가공식품 섭취를 줄일 수 있을까요? 가공식품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드릴게요. 1️⃣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자연식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해보세요. 2️⃣가공식품 구매 시 영양 성분표를 꼭 확인하고,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세요. 3️⃣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하면서 가공식품의 의존도를 줄이고, 더 건강한 식단을 유지해보세요. 가공식품은 우리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지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소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주범인 가공식품! 조금 더 신경 써서 가공식품을 줄인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geniet
"갈수록 기억력 떨어져?"...나이들수록 하면 좋은 두뇌 게임 4
"갈수록 기억력 떨어져?"...나이들수록 하면 좋은 두뇌 게임 4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속도를 늦출 수는 있다. 미국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의 케크(Keck)의대 다카리 큄비 교수는 ‘야후 라이프’와의 인터뷰에서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은 정상적인 일이다”라며 “하지만 기억력을 예리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라고 말했다. 큄비 박사는 “두뇌 게임과 기억력 운동은 신경 경로를 자극하고 신경 가소성, 즉 뇌의 변화와 학습 능력을 증진한다. 이는 신경 연결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기술과 기억력 향상 능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며 “인지적 도전에 참여하면 인지 기능이 향상되고 잠재적으로 기억력 저하를 지연시킬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미국 해켄색대 의료 센터 정신과 의장인 게리 스몰 박사는 “간단한 기억력 운동이 연령에 따른 기억력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여러 연구가 있다”고 말했다. 큄비 박사와 스몰 박사는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두뇌 게임 4가지를 알려줬다. 스몰 박사는 “기억력 근육을 강화하고 이런 활동을 통해 전략을 세우면 실제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꾸준히 연습하면 더욱 그렇다”라고 말했다. 체스 = 큄비 박사는 “체스는 전문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략적 사고와 문제 해결에도 탁월하다”라며 “플레이어가 규칙을 기억하고, 말의 위치를 추적하고, 상대방의 움직임을 예측하도록 함으로써 뇌를 사용한다”라고 말했다. 카드 게임 = 포커나 러미를 위해 카드 한 벌을 꺼내는 것은 많은 이점이 있다. 큄비 박사는 “카드 게임은 사교 모임에서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가 어떤 카드를 냈는지 기억하고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카드를 추측하도록 요구함으로써 기억력을 향상시킨다”라고 말했다. 크로스워드 퍼즐 = 크로스워드 퍼즐은 어려울 수 있지만, 자신에게 도전하는 것은 뇌를 날카롭게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2022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경미한 인지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뇌 위축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퍼즐을 채울 적절한 단어를 찾는 동안 뇌의 여러 영역을 사용한다. 수학 퍼즐 = 수도쿠와 같은 숫자 게임은 분석 기술을 요구한다. 큄비 박사는 “단기 기억력 강화에 필요한 패턴 인식 및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준다”라고 말했다, 2019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숫자 퍼즐과 같은 정신적으로 자극적인 활동에 참여하면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뇌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스몰 박사는 “이러한 게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이라며 “활동이 도전적이지만 너무 어렵지 않고 너무 쉽지도 않은 적당한 지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두뇌 게임이 너무 간단하면 지루해지고 신경 회로를 자극하지 못한다. 너무 도전적이면 좌절스러워지고 관심을 잃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큄비 박사는 “뇌 활동에 참여하면, 15~30분만이라도 기억력이 향상될 수 있다”라며 “일관성이 핵심이다. 뇌에 도전하는 빈도와 규칙성이 높을수록 결과가 더 좋다”라고 말했다. 그는 “운동 유형을 바꾸면 뇌가 계속 참여하고 그 과정을 즐겁고 유익하게 만들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몰 박사는 “일상생활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자극적이고 도전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은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추가적인 정신적 운동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하루가 끝나면 휴식을 취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스도쿠 너무 재미 있죠 그런데 이거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하면 별로 도움이 안된다고 하네요 종이로 된 책자가 좋데요
뽀봉
오늘의 영어운세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러브복동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I went to church and then walked my dog after.
10시 30 분 시작하는 성당 미사 다녀와서 강아지 산책시켰어요. 메모리워드에 일상을 영어로 표현하기 챌린지있어서 영어로 써 봤어요.
러브복동
친정 엄마에게 다녀왔더니😲
친정 어머니가 얼마전부터 고구마 가져가라고 오라해서 오늘 시 아버님 산소 다녀오면서 들렸더니 들깨, 도라지, 고구마, 감자, 호박, 고구마 줄기 말린거 대파 주신다기에 10뿌리만 주시라 했더니 많이도 뽑아놓으셨네요~^^ 더 주려고 했는데 10뿌리만 주라해서 조금 준거라시네요 ㅎㅎ 뿌리 쪽에 물 뿌려서 놔두고 잘라 먹고 길러 먹으라는 말 까지 하시면서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들깨 조금 더 말려야한다해서 펼쳐놓고 나머지 정리해놓고 어머님과 도라지 껍질 까서 씻어서 잘라서 채반에 펼쳐 말려서 시 아버님 제사때 쓰려고 준비 해 났습니다~^^ 다 해놓고 엄마에게 전화해서 감사히 잘 먹겠다고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더니 별거 없는데 괜히 번거롭게 한거 같다시기에 어디에서도 돈주고도 사 먹을 수 없는 귀한 걸 주셨다니 그렇게까지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시네요😔 힘들게 농사지어서 주시고도 별거 아니라시니... 울컥하네요🥹 지금 저의 집에는 엄마의 흔적이 사방으로 펼쳐져 있답니다🙂
나쁜엄마
1시간 전 올라온 제시 인스타스토리
Every day I see the stars (매일 별을 보면) Shining bright into my life (찬란한 빛이 내 삶에 들어와) Oh yeah oh yeah (오예 오예) Fought this battle on my own (혼자서 이 싸움을 견뎌내) Found my strength in love I feel (사랑속에 힘을 찾은거 같아) Everything I do is real For you for you (널 위해 하는 모든 건 진심이야) 소속사도 없어서 조언도 얻지 못하고 sns는 못 끊겠고 현재 구라핑 별명 붙은 상황에서 감정호소는 악수다. 어케 저렇게 악수만 둘수 있는지
야고
구절초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산책하다보니 갈대와 구절초가 아름답게 잘 어우려져 있군요 전 개인적으로 구절초를 참 좋아하네요 들장미 소녀같은 느낌을 늘 받거든요 순수한 느낌도 받고 구절초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도 있더라고요 구절초의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 순수, 우아한 자태라 하네요. 손발이 차거나 부인병 등과 항균, 항염 등 넓은 약효가 있어서 인지, 하얗고 담홍의 꽃이 어머니의 은근한 사랑 같아서 인지 그 귀한 ‘어머니 사랑’이란 꽃말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래서 제가 구절초를 좋아하나봅니다. 어 머 니 – 김홍섭- 내 영혼이 짓찢겨 하늘을 헤매다 돌아와 나래 젖는 마지막 고향 / 어머니 낯선 땅 끝 어디에서도 /뇌리의 한가운데 있는 영원한 이름 / 어머니 고독의 극한 심연에서도 /좌절의 검은 수렁에서도 횃불로 떠오르는 /마지막 희망 / 어머니 어머니 나는 이 한밤에 /내 동공의 가득한 호수 속에서 당신을 봅니다 / 내 눈물의 넘치는 샘물 속에서 솟아오르는 붉은 진주 / 거기에 비쳐 오르는 오색 무지개를 봅니다 어머니 / 어머니 당신은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붉게 자지러진 황혼 속에서 무엇하고 계십니까 스산한 꿈속을 헤매다 돌아와 /고이 잠든 어머니 품속 눈뜨면 허망히 바스라지는 새벽빛........
로니엄마
오늘의 명언
No matter what people tell you, words and ideas can change the world. 사람들이 당신에게 뭐라고 말하든, 말과 생각은 세상을바꿀 수 있다. - Robin Williams
아델라이드
“아무도 몰랐다?” 귤 이렇게 먹어야…가장 건강한 비법 알고보니
다시 휴롬을 꺼내야하나요;;;;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다고 하네요.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일 경우라고 합니다. 저도 귤이나 방토, 파프리카는 생으로 씹어서 주로 먹는데요.. 착즙으로 첨가물없이 채소,과일을 먹는것이 채내 비타민 흡수에 좋다고 하니 한번씩은 착즙으로도 먹어야겠어요~ “그냥 대충 먹으면 안 될까?” 채소나 과일, 건강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이다. 하지만 이왕 먹는 것, 건강하게 먹는 법이 있다. 그리고 그 방법에 따라 실제 효과도 천차만별이다. 통상 많이 먹는 방법이 껍질을 깎지 않은 채 씻어서 먹는 것. 하지만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바로 짜 먹는 것, 착즙이다. 채소 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할 경우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은주 교수 연구팀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과일을 착즙주스로 마실 경우 체내 흡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지난 1년간 건강한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교차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에게 비타민C가 풍부한 귤,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거나 착즙주스로 섭취하도록 한 후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채소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경우에 비해 착즙주스로 섭취했을 때 비타민C 생체이용률(Area Under the Curve, AUC)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았다는 의미다. 채소과일 껍질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는데 착즙을 하면서 식이섬유가 제거되고 내용물만 담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영양소 섭취가 더 많아지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채소과일을 400g 이상, 보건복지부는 하루에 500g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지난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는 국민은 2021년 기준 25.5%에 그쳤다. 2015년 38.6%에 비해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0~2025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가이드라인에서는 충분한 채소과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100% 채소과일 주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제시하고 있다. 주스로 섭취할 경우 많은 양의 채소과일을 한 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를 마셔야 한다. 이같이 채소과일을 주스로 마실 경우 권장량만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사실로 입증된 셈이다. 박은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채소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하는 것이 체내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채소과일에는 비타민C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등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영양제로 비타민C를 섭취하기보다 채소과일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만취 트럭에 사고 수습 하던 60대 여성 2명 사망
음주운전에 한해선 엄벌주의 찬성한다 이런 비극좀 막아라 시골 흙묻은 포터는 진짜 조심 어둑해지면 죄다 반주한잔씩 걸치고 집에가는차 많음 보통 일반적인 시민 한테는 음주 측정 자체가 희귀한 이벤트인데 그걸 술쳐먹고 불었다? 이미 상습적으로 취한채 운전대 잡는 인간일거라 의심됨.
야고
기사 제목 살벌 하네
음주 운전’ 및 ‘마약’ 전과 스타들의 온앤오프 활약이 예고된 달갑지 않은 12월이다. 곽도원은 영화 ‘소방관’으로 스크린에, 배성우는 ‘조명가게’로, 탑은 ‘오징어 게임’ 시즌2로 안방에 복귀한다. 하나 같이 화려한 라인업에 속했다. 제목 선정 미쳤네 ㅋ
야고
헐 100캐시 대박👍
이게무슨 일이래용 ㅋㅋㅋㅋ 진짜 귀한 분 나와주셨네요 너무 오랜만에 보는 인물이라 감개무량합니닼ㅋㅋㅋ 기분 좋네요 100포❤️
구룸구룸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뽀봉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규칙적인 운동은 몸의 면역력을 크게 높여준다. 하지만 유행성독감(인플루엔자)∙감기∙코로나19 등에 걸려 몸이 아플 때도 운동을 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당분간 휴식을 취하는 게 좋을까?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에 따르면 발열, 위장증상(구토, 설사), 호흡곤란 등 세 가지 증상이 상당히 심할 땐 잠시 운동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다만 이런 증상이 좀 가라앉거나 콧물이나 인후통 등 목 위에 가벼운 증상만 나타날 경우엔 낮은 강도로 10~15분 운동해 무리가 없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여기서 낮은 강도란 느린 속도로 짧게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너무 자주 되풀이하지 않고 매우 가볍게 근육강화운동을 하는 걸 뜻한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크리스틴 포카파 박사(스포츠의학)는“운동은 특정 항체의 수치를 높여 감염, 특히 상기도 감염과 싸우는 데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몸이 많이 아플 땐 운동을 잠시 쉬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뉴욕-프레지던트 브루클린 감리교병원 리케브 카샤프 박사(스포츠의학)는 "규칙적인 운동 등 신체활동은 인체의 방어력을 강화해주지만, 격렬하거나 장시간의 운동은 면역체계에 스트레스를 주고 일시적으로 몸을 약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몸이 감염과 싸우느라 바쁜 상황에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더하면 증상이 더 나빠지고 회복이 더딜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 스포츠의학 전문가는 몸이 편치 않을 때 가벼운 운동을 하더라도, 반드시 적절한 영양과 수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했는데도 증상이 악화된다면 운동을 멈추고 휴식하는 기간을 늘려야 한다. 증상이 나빠지지 않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면 며칠에 걸쳐 점차적으로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여갈 수 있다. 미국 컬럼비아대 어빙메디컬센터 파라 하미드 박사(스포츠의학)는 "아플 때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만 있으면 근육 약화, 폐 기능 저하, 혈전 위험 증가 등 원치 않는 결과를 빚을 수 있다. 따라서 병에서 회복하는 데 필요한 휴식 및 가벼운 신체활동과 본격적인 운동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다만 이는 몸이 준비됐을 때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세 가지 증상이 극심하지 않을 때 낮은 강도로 시도해보기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요가, 호흡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가벼운 근육강화운동) 등을 꼽을 수 있다. 걷기는 상부 호흡기 증상을 일시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가능하면 밖에 나가 산책하는 게 좋다. 햇빛을 쬐면 면역을 돕는 비타민D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면역체계가 강화된다. 기분이 좋아지고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병과 싸우고 있을 때처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선 코르티솔이 더 많이 분비돼 면역체계가 부쩍 약해진다. 《국제 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2020년)를 보면 명상 요가를 한 번만 해도 몸에 나쁜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가 가운데 더 가볍고 덜 엄격한 요가를 선택하는 게 좋다. 앉아서 할 수 있는 호흡 운동은 건강한 폐 기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너무 피곤해 움직이기 힘들다면 이 운동은 매우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부드러운 스트레칭은 장시간 누워 있을 때 발생하는 통증, 뻐근함, 전반적인 불쾌감을 해소해 준다. 머리, 목, 어깨 돌리기 등 각종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아플 때 굳이 헬스장에 가서 역기를 드는 대신,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을 하면 좋다. =========== 컨디션 난조일때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하면서 몸의 정검을 하는것이 좋네요
뽀봉
벌써 붕어빵의계절
맛집인가보넹 요즘 붕세권이란 말도 있다더니 요즘 줄서야 먹을수있는 귀한 붕어빵입니다
야고
삼겹살
깻잎 한장 100원이라고 뉴스보고 난후 지인이 준 깻잎. 귀한 깻잎먹으려고 고기 먹네요 귀하니 더 맛난것 같아요. 맛있는 저녁 드시나요?
워터멜론
💪아침밥 챌린지 리워드 귀하네요
신랑이 제일 좋아하던 챌린지 ㅋ 앱테크는 전혀 모르지만 아침밥 챌린지 만든 분에게 상주고 싶다고 ㅋㅋ 아침 안먹는 저는.. 이것때문에 애들이랑 신랑한테 밥 차려줬어요 건강한 식습관을 심어준 좋은 챌린지였던것 같아요. 차릴땐 힘들어도.. 한국인은 밥 힘이죠~ 귀한 챌린지 리워드도 받고~ 1100캐시..귀하네요~ 감사합니다~
우리화이팅
밖에서 걸으면 좋은 점…“10분만에 고통 확 날린다?”
밖에서 걸으면 좋은 점…“10분만에 고통 확 날린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다양한 운동기구를 갖춘 헬스클럽에서 땀을 흘리는 사람들이 많다. 실내운동도 좋지만 밖에 나가 자연 속에서 심호흡을 하면서 걸으면 다른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소개했다. 미국 환경보호국(EPA)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은 평균적으로 일상생활의 약 90%를 실내에서 보낸다. 한국인도 큰 차이가 없을 것 같다. 국제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에 발표된 연구 결과(2019년)를 보면 자연 속에서 주 120분 이상 활동하면 건강 상 이점이 크게 늘어난다. 집이나 직장 주변을 산책하면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은 우연이 아니다. 모래사장 걷기, 정신병 요소인 ‘한 가지 일을 자꾸 되씹는 반추적 사고’ 확 줄여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뉴워터스 정신과 전문의 헤럴드 홍 박사는 “한 가지 일을 되씹는 자꾸 반추적 사고는 정신병의 위험 요인이다. 모래사장 걷기 등 야외 활동은 이런 부정적인 사고를 확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야외의 신선한 공기는 아기의 수면에 도움이 되며 이는 어른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건강 스포츠 과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걸으면 젊은 성인의 수면의 질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외에서 걸으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낮 동안 햇빛에 노출되면 신체의 일주기 리듬, 즉 자연스러운 수면-각성 주기가 좋은 방향으로 조절된다. 햇빛은 계절성 정서장애인 겨울철 우울증의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효과와 자연혜택 ‘일석이조’… 부교감신경 활성화로 신체 이완 능력 조절 미국 폐연구소 크리스틴 킹슬리 간호사(건강 웰빙 책임자)는 “폐가 나쁜 사람은 특히 공기가 좋은 곳의 야외에서 걸으면 실내보다 훨씬 더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고 말했다. 신선한 공기는 숨길을 넓혀 염증을 줄이고,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는 폐의 능력을 높여준다. 킹슬리 간호사는 “자주 걸으면 정상적인 호흡 과정에 도전해 폐가 더 많은 공기를 들이마시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폐활량을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통제된 실내 환경에 비해 야외 자연 환경에서는 평탄하지 않은 다양한 지형을 걷게 마련이다. 자연스럽게 근육을 훨씬 더 많이 쓴다. 열량(칼로리)을 더 많이 태우고, 근력을 키우는 데 좋다. 야외 풍경은 이동성, 균형감, 협응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밖에서 햇볕 쬐면 비타민D 얻는 것도 덤…우울증 없애는 데 큰 도움 자연 속에서 걷기 등 운동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몸의 스트레스 반응을 진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연 경관의 변화는 일상 생활에서 쌓인 정신적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 준다. 마음챙김, 집중력 향상, 창의력을 위한 공간을 만드는 데 좋다.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면 신체의 이완 능력을 조절하는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된다. 미국 휴스턴대 의대 제니퍼 바먼 조교수(정신과, 행동과학)는 “연구 결과를 보면 자연 환경은 단 10분 만에 정신적 고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 둘레길 걷기, 가벼운 등산 등 야외 활동은 실내운동과 건강 효과가 사뭇 다르다고 해요 하루 10분 만에 정신적 고통치유 가능하다고.. 매일 10분이라도 걸어주세요
뽀봉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 특히 아침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하게 간식을 먹거나 오후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는 밤새 단식 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로 이루어진 건강한 아침 식단에 더해 함께 마시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을 주는 음료가 있다. 아침에 마시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음료들,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카페인 역시 칼로리 연소를 더욱 높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EGCG와 카페인의 조합은 저장된 지방, 특히 복부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사이다식초 애플사이다식초의 주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여준다. 실제로 아세트산이 복부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애플사이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줄여 장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게다가 아침 커피 한 잔은 신경계를 깨워 지방 세포에게 지방을 분해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을 할 때 더욱 높아진다.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와 지방 산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고 결국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또한 생강에 들어있는 활성화합물인 진저롤(gingerol)은 소화를 개선하고, 배고픔을 줄이며,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생강차를 마시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신체가 칼로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다.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셰이크는 포만감이 높고 맛도 좋아 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마시기 좋은 음료다. 식물성 단백질을 넣은 단백질 셰이크는 음식 섭취 후 에너지 대사율 증가(thermic effect of food) 효과로 인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이러한 효과가 더 높은 이유는 신체가 단백질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침에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거죠 전 애플사이다식초. 요즘 계속 마시고 있죠. 커피는 11시쯤 마실려고노력하고 ㅎ 생강차 있기는 한데. 공복에는 안되는거죠??
뽀봉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대신 차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건강 차를 끓이는 데 들어가는 허브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다. 허브를 이용해 여러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것을 '티 세러피(tea therapy)'라고 한다. 티 세러피를 하면 약효가 있는 여러 식물을 물에 우려서 꾸준히 마시기 때문에 질병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 식물을 직접 섭취할 때보다 건강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먹기에 부담스럽거나 조리 과정이 까다로운 식물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로 해소엔 감초, 감기 예방엔 로즈힙 티 세러피는 허브의 약효(藥效)를 제대로 알아야 효과가 크다. 청정 지역인 뉴질랜드에서는 의사·식물학자 등으로 구성된 '녹색의학협회'가 식물의 유효 성분·인체에 끼치는 영향 등을 밝혀낸다. 이 협회에서 건강에 확실히 좋다고 밝혀낸 식물만 400종류가 넘는다. 잦은 술자리로 숙취를 겪는다면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덴더라이언(민들레의 한 종류) 차가 좋다. 덴더라이언은 커피와 비슷한 향과 맛을 내기 때문에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로도 유명하다. 피로감이 심하다면 감초(리쿼리스) 차나 가시오가피(시베리안진생) 차를 마시면 된다. 감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며, 가시오가피는 해독작용 및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라면 비타민C가 풍부한 로즈힙 차가 좋다. 캐모마일, 페퍼민트, 진피(탠저린), 생강(진저)도 감기 예방에 좋은 차다.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히비스커스 차를 마시면 된다. 히비스커스에는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우울감이 느껴지는 이들은 세인트존스워트 차가 도움이 된다. 신경 조직을 튼튼하게 하는 '히페리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울감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면 라벤더 차가 좋다. ◇하루 세 번, 조금씩 나눠 마셔야 차는 하루에 머그잔으로 한 잔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차를 마시면 특정 성분이 위를 자극할 수 있다. 아침·점심·저녁으로 조금씩 나눠마시는 게 좋다. 한 종류의 차를 3개월 정도 꾸준히 마시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임신부는 세이지·로즈마리 같이 여성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차는 피하는 게 좋다. 고혈압 환자는 로즈마리 차를, 혈전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은행잎 차를 안 마시는 게 좋다. ============== 피로감엔 감초나 가시오가피. 간건강에도 좋은것이네요 ~ 많이 마시면 오히려 더 안좋은거죠 .. 하루 한잔 머그잔정도 딱 좋은가봐요
뽀봉
귀한 손님 대면 😅
산책길..손님을 오늘은 가까이에서 보네요 ㅎ 원앙 부부도 자주 보는데 오늘은 안보이네요 귀품있게 유유자적 물고기를 찿고 있나봐요~ 산책길 기분 좋게 마주쳤네요
우리화이팅
간장게장선물 ㅋ
귀한 간장게장 선물받았어요 ㅋ 저혼자 먹어야할듯요 ㅋ남의편은 잘못먹음요 ㅋㅋ
포메다둥이네
"내 근육 관절 쭉쭉 잘 펴지나?"...유연해져야 하는 이유 5가지
"내 근육 관절 쭉쭉 잘 펴지나?"...유연해져야 하는 이유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의 스토리 전반적인 건강에서 유연성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유연성은 근육과 관절이 얼마나 잘 늘어나고 움직이는가를 나타내는 능력이다.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을 꺼내기 위해 손을 뻗거나 신발끈을 묶기 위해 허리를 굽히는 일상에서 하는 간단한 동작에도 어느 정도의 유연성이 필요하다. 유연성이 전반적인 건강에 주는 이점과 유연성을 유지하는 방법을 호주 비영리 뉴스 매체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부상 예방 유연성이 좋으면 근육 손상과 염좌(삠)을 비롯해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을 유연하게 유지해 움직임에 대비하도록 하여 운동 중 다칠 위험을 낮춘다.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유연성을 유지하면 일상 생활 중 일어날 수 있는 부상을 피할 수 있다. 규칙적인 스트레칭이 노년층의 부상 위험을 크게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균형과 자세 개선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몸이 뻣뻣해지고 구부정해지는 것을 느낀다. 이 때 유연성을 개선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은 근육을 길고 느슨하게 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자세와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자세가 나쁘면 낙상이나 기타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기 때문에 특히 나이가 들수록 유연성이 중요해진다. △운동 능력 향상 스포츠를 하든, 일상적인 운동을 하든,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든, 유연성은 운동 능력에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근육이 유연하면 동작 범위가 넓어져 힘, 속도, 민첩성이 필요한 동작을 더 쉽게 수행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칭이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이유는 근육 효율을 높이고 과사용 손상(overuse injury) 위험을 줄이기 때문이다. △근육 긴장 및 통증 감소 요즘엔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특히 허리와 목의 근육이 뭉치고 만성 통증이 생기기 쉽다. 이때 스트레칭이나 요가와 같은 유연성 운동이 이러한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를 통해 근육을 늘리고 혈류를 개선해 불편함을 줄이고 만성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 긴장과 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며, 특히 허리나 어깨처럼 뭉치기 쉬운 부위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혈액 순환 개선 유연성은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증가해 근육이 더 빠르게 회복된다. 혈액순환이 개선되면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어 장기적으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연령대 별 유연성 운동 가장 잘 알려진 스트레칭 기술은 정적 스트레칭이다. 특정 자세를 10~60초 정도 유지하는 방법이다. 반면, 동적 스트레칭은 움직임을 이용한 스트레칭이다. 요가와 필라테스가 근력운동 요소가 포함된 유연성 운동의 한 예다. 어린이 및 청소년 = 원래 유연성이 좋은 어린이나 청소년은 요가나 춤, 활동적인 놀이 등을 통해 유연성을 유지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재미 뿐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발달, 협응력, 균형감각에도 도움이 된다. 성인 = 나이가 들수록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아침에 간단히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주는 등 하루 일정에 스트레칭 루틴을 추가해보자. 요가나 필라테스는 유연성을 길러주는 동시에 근력을 키워주어 전반적인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일주일에 최소 2~3회 스트레칭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 좋다. 규칙적인 유연성 운동은 나이가 들면서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고령자 = 노년기에도 유연성은 매우 중요하다. 이 시기에는 의자를 이용한 요가 동작 등 부드러운 스트레칭 운동이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유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이를 통해 나이가 들면서 흔히 생기는 관절의 뻣뻣함을 예방할 수 있다. 규칙적으로 스트레칭 운동을 하는 노인은 낙상 위험이 적고 삶의 질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노년기에도 일주일에 2~3회 스트레칭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연령대별 유연성 운동. 뭐!!!! 스트레칭이 기본인가봐요 저녁에만 하고 있지만 틈틈히 할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칭도 많더라고요
뽀봉
9/14(토)침향환 선물은 처음 받아요😃
홍삼은 많이 받아봤는데 침향환은 처음이네요. 남편 거래처에서 추석선물이라고 보내왔어요. 엄청 고급져 보이네요🤭🤭 어떤맛일지 궁금해서 하나 먹어봤는데 향이 엄청 강하고 많이 쓰지는 않지만 향이 입안에 오래 남네요. 남편은 안먹을 맛이네요ㅋㅋㅋ 침향환 내용물은 초콜릿처럼 생겼어요~~ ㆍ ㆍ 침향환이란? 침향은 공진당에 들어가는 재료 중 하나로 침향 나무에 자연재해나 곤충, 동물로 인해 생긴 상처를 자연치유하기 위해 나무가 만들어 낸 수지를 침향이라고 하는데 매우 귀한 약재라고 합니다. ㆍ ㆍ 침향환 효능? 소화기능 개선/피로회복 및 에너지 증진 심혈관 건강 개선/정신안정 및 불안 완화 면역력 강화/항산화 효과/간기능 보호 체중조절 및 내증완화/항염 및 진통효과 효능이 엄청 다양하네요~~
냥식집사
실존한다는 희귀한 성씨 순위
순위권에 있는 성씨들은 저도 전부 다 처음 들어 본 성씨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