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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쌀 헤이즐넛 음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기농 쌀 헤이즐넛 음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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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 저녁

찹쌀도너츠

재래시장에서  구매한  찹쌀 도너츠가  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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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찹쌀도너츠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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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론디 티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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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

포도 스파클링

깔끔한 포도 맛의 스파클링 음료로  운동 후 시원하게 마셔주네요. 단백질이 들어있는 음료라 챙겨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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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포도 스파클링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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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5시에 눈을 뜨긴 했고 명상하고 포인트 좀 받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더라고요. 더 잘까? 일어나 빨리 라떼랑 산책하고 빵과 커피를 사 먹을까? 아니면 아침 빨리 차려먹고 라떼랑 간단히 산책할까~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 머리가 많이 아파서 그냥 침대에서 꼼지락 걸렸답니다. 7시 반까지 있다가 이제는 산책이라도 가야겠더라고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야채와 과일 프로틴과 라떼 간식과 담요(혹시 몰라)까지 챙겨서 8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작은볼일만 보고 집으로 들어가자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큰볼일을 못 봤기 때문에 아파트 한 바퀴만 돌고 들어가자고 꼬셨는데 막상 내려가서 저 꽃 있는 데까지 가서 냄새 맡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은지 아파트 밖으로 나가네요. 저기의 개 냄새가 기분을 돋와 줬을까요?😅 아파트 나와서는 챙겨온 아침을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배 한쪽부터 먹었네요. 이게 지퍼팩이 크면 휴대가 귀찮고 지퍼팩이 작으니까 3개나 된답니다. 이래저래 좀 귀찮긴 하네요.ㅋㅋ 두 번째 팩은 오이스틱, 당근스틱!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5개 담았어요. 누나가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라떼가 마치 나도 달라고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주면 야채잖아 하면서 쳐다도 안 보고 휙 간답니다. 그건 내가 먹는 토마토 사과 배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기준에는 달지도 않은 건가 봐요.🤣 마지막 지퍼백은 당근이 작을까봐 당근만 담았어요. 이로써 야채와 과일을 다 먹었네요. 라떼랑 마로니에 공원 지나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갔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은 먹어야겠더라고요. 살짝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와 프로핀우노바 피칸 그레인입니다. 프로틴 바 먹으면서 아메리카노처럼 셀렉스를 마시면 훨씬 더 구운과자와 음료 먹는 것 같고 먹기가 편해요.  2개 먹어서 단백질만 29g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가 낙산으로 올라오는 계단으로 후딱 올라가더라고요. 사실 거기서 그냥 집으로 가길 바랬는데... 그러면서 이렇게 된 김에 개뿔을 가볼까 생각했답니다. 저번에 물어보니까 강아지도 다시 들어갈 수 있고 베이커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커피랑 빵을 좀 간단히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올라갔답니다. 그러니까 계단이 안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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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돼지고기  참마  사과 당근 건자두 계란과   양배추 참마 두유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왠지 기분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으로  금요일 활기차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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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다이어트 카페음료 메가커피 바닐라 라떼를 칼로리 줄여서

저는 메가커피 바닐라라떼를 좋아해요 거의 90프로정도 그것만 먹어요 하루에 한잔정도먹는데 다이어트할때도 커피를 안먹으려니 힘들더라구요 운동하고돌아오는 동선에 메가커피가 있어서 양심상 우유랑 시럽을 칼로리 낮은걸로바꿔서 사먹습니다 우유대신 아몬드밀크로 변경하고 시럽을 라이트바닐라시럽으로 변경하면 가격은 800원정도 더비싸지고 칼로리는 훨씬 줄어들어요 칼로리가 얼마나 줄어드나 검색해보니 요렇게 잘 정리해서 올려주신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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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카페음료 메가커피 바닐라 라떼를 칼로리 줄여서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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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쌀국수 맛나겠죠🤟

애들이 좋아하는 쌀국수도 햇더요😘😘 고기도 넣어서 보글보글 ^^ 둘째는 특히나 국물을 좋아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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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쌀국수 맛나겠죠🤟

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출근할 때쯤 11시부터 완전 금식이었답니다. 6시 20분에 CT 찍으려서 물도 안 마시고 열심히 참았네요. 5시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가서 체크해보니 5시 45분쯤 오라고 해서 마저 걷기 했어요. 만 보 넘겨서 서울대병원 건물에서 계단 오르기도 인증하고 5시 45분에는 옷 갈아입고 조형제때문에 혈관주사 잡고 금방 CT 찍고 주사바늘 뽑고 한 10분간 지혈시키고 있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6시 35분에는 옷 갈아입고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준비해놓은 삼다수 500ml 집가는 길에 다 마셨어요. 오늘 2L 마실 물도 아직 한참 더 마셔야 하지만 조형제 맞은날에는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지 빨리 몸에서 빠지거든요. 여러모로 물을 많이 마셔야 했네요.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하고 14600보 입니다. 집에 가니 동생이 시킨 김치 4가지가 오늘 왔더라고요. 이것도 정리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으려고 새로산 김치통에 하나씩 집어넣는데 진짜 힘들어서 오늘은 저녁 산책 못나가겠다 싶었는데, 라떼는 자기 쿠션에서 목만 내미고 요로코롬 누나 눈치를 보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진짜 한 10분만 나갔다 오자 싶어 7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나가서 작은 볼일만 보고 놀이터의옆 벤치에 계속 앉아 있었거든요. 내가 머리도 어지럽고 못 움직이더라고요. 그런데 라떼 친구인 가을이도 산책 나왔길래 라떼가 잘 안먹는 고구마 스틱을 가을이한테 줬거든요. 라떼야 간식 나눠줘도 괜찮아하는 애라 샘내진 않았지만, 가을이 보니까 자기도 더 산책하고 싶은지 내려서 걷자고 하더라고요. 경학공원쪽으로 가길래 내가 도저히 안 돼가지고 약간옆으로 약간 돌아서 다시 아파트로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 길에 2차선을 건너자고 하더라고요. 애가 왜 그쪽으로 가나 싶더니 길가에 있는 1층 카페에 들어가자고 거예요. 그 카페가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되있질 않아 안 된다고 얘기할려는데 무슨냄새를 맡았나 싶어서 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짖지만 않으면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안 된다고 할 줄 알고 물어봤는데, 그 말까지 듣고는 안 들어갈 수가 없어서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카페 사흘 입니다. 와인과 안주도 팔고 음료도 파는 줄은 알았는데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랐네요. 여기는 술을 팔아서 밤12시까지 하더라고요. 구석에 자리를 잡았고 저 자리는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카페갈 생각을 하나도 안 해서 방석도 담요도 안 갖고 왔답니다. 뭐 그런 데로 많이 덥지도 않고 많이 춥지도 않은 곳이라 내 바람막이 잠바 입어줬네요. 난 뜨아(5,000원) 하나 시켰네요. 와인한잔이나 맥주 하나에 간단한 안주 먹었으면 좋겠더라고요. 하지만 2~3년 기다려야 되네요. 라떼는 금방 가게와 손님들 파악이 끝났는지 누나 무릎에 기대서 쉬었답니다 여기서 9시 8분까지 있었답니다. 앉으면 시간이 금방 가요. 워낙 가까운 곳이라 집에는 금방 왔답니다. 오늘은 15,700보 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밖에서 시간을 제법 보내다 왔네요.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2l 완료하고도 되는 대로 물은 많이 마실 생각이랍니다. 조형제가 필요하지만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 빨리 내 몸에서 빼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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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식후 산책~~

식후 걷고 왔어요  오늘은 시원한 음료 에이드 한잔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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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식후  산책~~

스타벅스 -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를 마셔본 후기를 소개해 보려고 하는데요 라이트 라는 말 답게 칼로리를 60% 낮췄다고 합니다 제품영양정보는 톨사이즈 기준으로 총칼로리 70 탄수화물 38g 당류 17g 지방은 0.1g 가격은 6,300입니다. 달콤 쌉싸름한 자몽에 탄산의 청량감을 담은 피지오로 자몽과육도 보이고 쌉싸름한 맛도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쌉싸름한 맛만 있는것은 아니고요 자몽의 맛이 느껴지는거지 전체적으로 달달합니다 근데 또 과하게 달지는 않고 탄산감이 과하게 강하지 않아서 그냥 쭉쭉 마시다 보니 금세 사라졌어요 하지만 탄산음료에 이 정도 돈 쓰는건 부담스러워서 재구매 의사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리고 only 아이스만 주문이 가능해서 날씨가 추워지는 지금 좀 먹기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도 합니다 ^^ 퍼스널 옵션은 물과 라이트 자몽 베이스 인데요 둘다 보통으로만 가능하고요 얼음양은 적게/보통/많이로 선택할 수 있는데 기본은 보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스파클링 세기는 라이트/미디엄/엑스트라중에 선택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엑스트라로 했더니 청량감이 남달라서 좋더라구요 특히 마음에 드는건 당 함류를 낮췄지만 대체당으로 에이스톨과 알룰로스 천연감미료는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달콤함은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요즘에 제로 음료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벅스에서도 라이트한 음료를 출시 하니 날씨가 더울때 마시기 딱 좋은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칼로리 부담 없는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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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다이소 들러서 김치통 4개 사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벌써 16,900보라 더 걸을 필요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저녁 산책은 좀 시켜야겠더라고요. 5시 48분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부터 일도 많고 힘을 많이 썼는지 지쳐서 힘이 하나도 없고 어깨와 목이 계속 아파서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냥 천천히 걸어가 경학공원 갔다가 어디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보통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는데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갔더라구요. 그쪽도 강아지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카페 갈까 말까 생각하면서 걸었네요. 그러다 지치니까 결국은 들어갔답니다.  비건 카페 달냥입니다. 음료도 팔지만 비건음식도 팔더라고요. 점심때 한번 사먹어 볼까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넓은 자리 잡았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 라떼 얌전히 있으라고 담요도 덮어줬네요. 특히 이집은 우리 라떼 먹으라고 간식도 하나 챙겨 주셨답니다. 고구마 스틱인데 부드러운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라떼는 자기가 선호하는 간식만 먹는 애라 역시 안먹더군요. 미안했답니다. 눈치 보면서 우리 라떼 간식이랑 같이 조금 먹였네요. 안 먹어도 고구마라니 챙겨 오긴 했어요. 우리말고 두 팀 정도 있어서 라떼는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들 관찰하다 끝나면 편히 앉거나 누워서 쉰답니다. 여기가 2층이라 창가 자리도 있답니다. 나 혼자라면 저런 자리도 괜찮긴 한데 우리 라떼랑은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관심을 안 가져요. 그지만 4인용 자리가 조금 과하긴 했죠.😅  카페는 좀 작은 거치곤 편했구요. WiFi도 되고 바로 뒤에 콘센트도 있어서 좋긴 했네요. 근데 좀 멀어서 연결선이 좀 더 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가방이 또 무거워지겠죠?  멕시멈리스트인 내가 또 짐을 늘릴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깨와 목이 아픈 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카페는 6시 37분에 들어가서 7시39분에 나왔답니다. 1시간 있었는데 별걸 못 했어요. 카페 들어갈 때는 소통도 하고 챌린지 정리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왔네요. 집에는 8시에 도착했고 이만보가 넘었어요. 아~~ 이만보 넘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몸이 말도 안 듣고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뭐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몸이 진짜 안 좋았거든요. 그나마 이렇게 몸은 안 좋지만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었답니다.  씻지도 못하고 슈퍼에 가만히 어느 정도 앉아 있다가 기운 차려서 씻고 정리하고 침대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침대에서도 목과 어깨가 아프니까 잠자리가 불편했어요. 잠자는 자세를 반대로 해보란 약사 얘기에 자세를 달리했더니 더 잠자기가 힘들어서 많이 뒤척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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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스타벅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얼마전 식구들과 회식후 스벅에 모여 후식으로 차한잔씩 할때 큰딸이 저당 다이어트 할때 좋은 거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을 권해주어 먹었는데 너무 좋아 후기를 남겨 봅니다 특징적으로 진한 커피 베이스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글레이즈드 폼에 캐러멜 파우더 조합이 어울리는 그런 맛이 라고 할가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칼로리가 300  정도이고 당류도 30g  정도로 다이어트중 달콤한 걸 한잔 하고 싶을때 딱인 음료 입니다. 커피 베이스 덕분에 기본 커피 음료 보다는 풍미가 더해져 민족도가 높고 다이어트중에 가볍게 한잔하고 싶을때 권해 드릴수 있는 음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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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공차 블랙티 다이어트 기간에 마시기 좋은 차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카페 음료를 끊는 것이었습니다. 운동 후에 시원한 음료 한 잔이 주는 행복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로리는 낮고 맛은 깔끔한 음료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공차 블랙티입니다. 처음 마셨을 때는 이게 이렇게 깔끔할 수 있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이 글은 제 기준에서 완벽한 공차 블랙티 후기입니다. 공차 하면 대부분 밀크티나 펄이 들어간 음료를 떠올리지만 사실 블랙티 단독 메뉴가 다이어트할 때 훨씬 좋습니다. 칼로리가 거의 없고 향이 깊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으로 마셨지만 지금은 완전히 제 루틴 음료가 되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주문 방식입니다. 공차는 당도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당도 0% 얼음 적게 시럽 빼주세요라고 주문합니다. 이렇게 하면 진짜 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이 납니다. 시럽을 뺀 공차 블랙티 후기를 한 줄로 요약하면 순수한 홍차 향 그 자체입니다. 목넘김이 깔끔하고 식후에도 속이 전혀 부담되지 않습니다. 운동 후에 프로틴 바와 함께 마시면 포만감도 꽤 있습니다. 게다가 카페인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저는 오후에 졸릴 때 커피 대신 이 음료를 자주 마십니다. 커피보다 자극이 덜하고 속이 편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계속 찾는 이유입니다. 공차 블랙티 후기를 작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 추천하게 됩니다. 한 친구는 밀크폼을 너무 좋아했는데 제가 블랙티로 바꿔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더 자주 마시게 되었다면서 지금은 저보다 더 애용합니다. 그만큼 깔끔하고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공차 블랙티는 찻잎의 향이 진하고 끝맛이 쓰지 않습니다. 티백 느낌이 아니라 진짜 우려낸 홍차 같은 맛입니다. 심지어 아이스로 마셔도 향이 풍부하게 남습니다. 이런 부분이 진짜 공차만의 강점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할 때는 단맛보다는 이런 진한 맛이 오래갑니다. 입이 심심할 때 한 모금 마시면 군것질 욕구도 싹 사라집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다이어트 필수템으로 꼽는 이유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음료는 단순한 홍차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힐링 음료입니다. 당도 조절이 자유로워서 취향에 따라 완벽하게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 홍차보다 맛이 균형 잡혀 있어서 처음 마시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공차 블랙티 후기는 다이어트와 향긋한 일상의 공존 기록입니다. 앞으로도 카페에 가면 저는 고민하지 않습니다. 시럽 빼고 블랙티 주세요. 그것이 제 다이어트 습관의 완성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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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블랙티 다이어트 기간에 마시기 좋은 차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가끔은 카페 타임을 즐기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방문한 디저트39에서 메뉴판에 눈에 확 띄는 문구가 있었죠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는 말이 절로 떠올랐고 바로 주문했어요 처음 마셨을 때 느낀 건 이게 정말 다이어트 음료인가 하는 놀라움이었어요 복숭아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흔한 설탕 덩어리 느낌이 전혀 아니었어요 오히려 청량하게 마시기 좋고 식후 입가심용이나 허기를 달래기에도 훌륭하더라고요 이걸 제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음식으로 선택한 이유예요 특히 좋았던 점은 당도와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제로당 제로칼로리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마음 편히 마실 수 있는 음료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끔 음료 한 잔 마실까 하면서 망설이는데 이 메뉴는 망설임을 확 줄여줬죠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도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할게라고 말하곤 해요 음료의 텍스처도 가볍고 깔끔했어요 얼음이 잔뜩 들어 있고 한 모금 마시면 복숭아의 단맛과 향이 먼저 오고 그 뒤에 여운처럼 시원함이 남아요 일상 속 카페 타임이 죄책감 타임이 아니라 힐링 타임으로 바뀌었어요 정말로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고 말할 만해요 또한 이 메뉴 때문에 제 식단 루틴도 조금 바뀌었어요 운동 마치고 집에 와서 무언가 달달한 게 땡길 때 대부분 이 음료 한 잔으로 마무리해요 예전 같으면 과자나 초콜릿을 찾아서 먹었을 텐데요 지금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덕분에 그 유혹이 줄었어요 칼로리를 계산하면서도 카페 문화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이라면 이 메뉴는 진짜 답이에요 제가 마음 놓고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맛도 있고 칼로리 걱정도 적고 분위기도 즐길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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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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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카페에서

매콤함 달래려 시원하고 달콤한 음료 마셔요  초코빽스치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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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카페에서

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고 아직 낮이니 색깔 있는 옷도 빨래 돌리고 라떼랑 2시 32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한테 마음대로 가라 그랬는데 라떼는 성대쪽 아니고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조금 불안하더니 결국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네요. 올라가지만 말자고 했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도 했거든요. 천천히 따라올라갔답니다. 저렇게 계단에서 먼저 올라가면서 빨리 오라고 나 쳐다본답니다. 은근 얄미워요. 올라가는 건 정말 잘하거든요. 그래도 낙산 올라오니 성곽길도 하늘도 이쁘고 좋았네요. 잘 올라왔단 생각도 들었어요. 케데헌때문이지 다시 낙산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원래도 많지만 갑자기 쌀쌀하면 좀 사람이 줄어드는데 그렇지 않았답니다. 저렇게 사진 찍는 배너도 세워 놓고~ 우리 집 근처인데 유명한 영화에 나왔다는것도 재밌네요. 만화영화지만ㅋㅋ 햇살도 좋고 강아지 산책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라떼도 친구들이랑 인사도 하고 중간에 앉아서 간식도 주는데 하늘이 예뻐서 사진 찍으면서 라떼 옆에다 걸었답니다.  라떼가 보는 하늘~ 너무 예쁘죠?ㅎㅎ 저 사진에 비밀: 원래 사람이 많답니다. AI 지우개로 지웠어요. 낙산공원 정산인 놀이광장까지 들렸다가 이제부터는 살짝 내려오는 길이고 거기에는 카페들이 있답니다. 그곳에도 아까와는 다른 방향으로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있답니다. 창신동과 동대문까지 보이는데 여기서도 한 장 찍었네요. 그러다가 저번에 알아놓은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들어갔어요. 카페 호올스하우스 입니다. 3층까지 있는 루프탑 카페인데 우리는 사람이 그나마 적은 1층에 앉았어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고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고 나한테는 좋았답니다. 밖에는 성곽길이 보여요. 하늘과 성곽길. 좋은 조합이죠. 루프탑에서는 아까 본 풍경들도 다 보이겠군요. 하지만 추워서 올라갈 생각은 안 했어요. 나는 뜨아 시켰어요. 라떼 음료는 없었구요. 여기는 이쁜 케익이 주력인 것 같았어요. 바로 옆에서 순우유 무화과 케이크를 시켰는데 비주얼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나도 몰래몰래 한참 쳐다봤네요.ㅋㅋ 인터넷에 있는 사진입니다. 옆에 애들은 생일이었는지 초도 올렸더니 더 귀엽더라고요. 여기가 루프탑인 모양이에요. 안 추울 땐 좋겠어요. 카페에서 글도 적고 정리도 하다보니 1시간 30분이나 지났더라구요. 밖에도 살짝 어두워져서 빨리 가자고 서둘렀네요. 나오니까 많이 추웠답니다. 어떻게 갈까 하다가 아까 낙산 통한 길이 가장 빠를 거 같아서 그리로 갔네요. 그러다 보니 노을사진도 한 장 건질 수 있었어요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7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까 서울대병원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중간에 채울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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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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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아침으로 계란과 콜라 ㅎㅎ

계란삶아서 콜라랑 아침해결 했네요 ㅋ 삶은계란은 탄산음료랑 먹을때 젤로 맛난 것 같아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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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계란과 콜라 ㅎㅎ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10월 30일,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시즌 신메뉴인 스타벅스 코코말차가 출시됐습니다! 코코넛 워터 + 말차 조합이라길래  너무 궁금해서 바로 사이렌오더로 주문해봤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어떤 음료일까?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 수분감 있는 코코넛 워터에 ✔️ 진한 말차를 블렌딩한 시원한 아이스 음료예요. 가격: Tall 5,900원 칼로리: 145kcal 카페인: 43mg 당류: 20g 형태: 아이스 전용 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는 의외로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 (내돈내산) 첫 인상은 비주얼 깡패! 그라데이션 된 초록빛 말차와 코코넛 워터 조합이 너무 예뻐서 사진 욕심 생겨요📸 하지만 첫 모금에서 리치 향이 확 올라와요… 코코말차라 말차 맛을 기대했는데,  오히려 열대 과일 같은 향이 강해서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듯해요. ✔️ 리치 향 좋아하면 깔끔+상큼해서 만족할 것 같고 ✔️ 말차 본연의 쌉쌀함을 좋아하는 분은 아쉬울 수 있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 팁 혹시 리치 향이 너무 부담된다면?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으로 맛 조절도 가능해요: 스테비아 단맛이 약하니 시럽 추가 요청 가능 에스프레소 샷 추가로 쌉싸름하게 바꾸는 사람도 있어요! (다이어트 용ㅋ) 우유 or 두유로 베이스 바꾸기는 불가능 (코코넛 워터 베이스 고정) 💡 코코말차 추천 대상 vs 비추천 대상 ✅ 추천 리치 향/열대 과일 향 좋아하는 분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는 분 시즌 한정 음료 경험해보고 싶은 분 ❌ 비추천 진한 말차맛을 기대한 분 향에 예민하거나 코코넛 향 싫어하는 분 🧾 총평 & 개인적인 생각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를 요약하자면, ✔️ 비주얼은 완벽 ✔️ 맛은 호불호 확실 ✔️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도 가능!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은 마셔볼 만하지만,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가 더 입맛에 맞았어요 😅 다만, 스벅 코코말차 커스텀해서 리치 향 조절하면 좀 더 대중적인 맛으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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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카페게이트 아이스아메리카노 굿초이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음료 추천이라는 주제로 글을 적어보려고 해요.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면 저는 가장 먼저 아메리카노가 떠오르네요 평상시에도 아메리카노만 마시기도 하지만, 가장 다이어트 음료 추천에 적합한 카메메뉴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곳 저곳 카페를 참 좋아하지만, 최근에 가장 많이 가고 있는 카페게이트라는 커피숍이 있어요.  인테리어도 예쁘고 조용히 커피 한잔 하기 좋은 곳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카페 게이트의 아메리카노의 맛이 좋더라구요.  아주 진하지도 또 연하지도 않는 딱 그정도의 진하기 정도,  저는 사실 아주 진한 아메리카노를 선호하지는 않거든요.  안입 먹으면 머리가 핑 돈다고 해야 할까요? ㅎ 카페게이트의 아메리카노는 부드럽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메리카노 한잔의 영양소를 카페게이트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  16Kcal 에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은 0g 나트륨은 10mg 카페인은 137.5mg 이더라구요.  아이스와 핫 동일 하구요.  단백질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당과 칼로리가 낮다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맛두요.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칼로리를 생각 안할수가 없잖아요.  그런 면에서 카페 게이트의 아메리카노는 칼로리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합니다.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은 카페게이트의 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음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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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게이트 아이스아메리카노 굿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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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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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193930

쌀국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세발나울 참깨드레싱에 무치고 사과 방토  계란 청귤 바나나 밥대신 고기만두와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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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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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혈당 걱정 끝! 당뇨 예방에 좋은 저GI 식단 가이드🥗

당뇨병은 혈당이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는 질환이에요. 이를 예방하려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하는 식습관,  즉 ‘저GI 식단(Glycemic Index, 혈당지수 식단)’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 GI 지수와 저 GI 식품 GI 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높이는지를 수치화한 것으로, 100에 가까울수록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55 이하일수록 혈당을 천천히 높이는 ‘저GI 식품’입니다. 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이 ‘저GI 식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저GI 식단의 장점 ✅ 혈당 급상승 억제 →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 인슐린 과분비를 막고, 당뇨 위험을 낮춥니다. ✅ 포만감 유지 & 폭식 방지 → 흡수가 느려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요. ✅ 체중 관리 & 대사 개선 → 지방 축적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 저GI 식품으로 구성하는 하루 식단 예시  • 아침 통곡물 토스트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나 저당 요거트 선택  • 점심 현미밥, 귀리밥, 보리밥 등 통곡물 밥 닭가슴살, 생선, 두부 등 단백질 중심 채소 반찬은 나물, 브로콜리, 시금치 등으로 구성  • 저녁 고구마나 렌틸콩으로 탄수화물 대체 올리브유로 구운 연어와 샐러드 나트륨은 줄이고, 식초나 레몬즙으로 간하기 • 간식 견과류 한 줌, 베리류(블루베리·라즈베리), 혹은 플레인 요거트 한 컵 정도가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이 채소들 덕분에 당뇨 잡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비결 🚫 피해야 할 고GI 식품 흰쌀, 흰빵, 설탕, 과자, 떡, 감자튀김, 단 음료는 피해야합니다. 특히 공복에 달콤한 음료나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저GI 식단은 단순히 당뇨병 환자만을 위한 식단이 아닙니다. 혈당을 안정시키고, 체중을 관리하며, 장기적으로 대사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식습관이에요. 오늘 한 끼부터 흰쌀 대신 현미, 과자 대신 견과류로 바꿔보세요. 작은 변화가 혈당을 안정시키고,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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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걱정 끝! 당뇨 예방에 좋은 저GI 식단 가이드🥗

따뜻한 녹차 한 잔으로

따뜻한 녹차 한 잔 우려내어 마시고 수분충전 과 근육의 회복을 도와 피로를 풀어주네요.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운동 후 체내에 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고 또 지방 연소를 돕는 효과가 있어서  다이어트에도 탁월한 음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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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녹차 한 잔으로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메뉴 쌀국수

저는 이제 나이 50이 되어 가는 직딩남 아저씨인데요. 이전에는 워낙 먹는 거 좋아하고 우리 나이가 술자리 회식 아니면 사회 생활이 안 될 나이라 술 먹고 야식 많이 먹었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갈 수록 배도 나오고 체중도 늘어나고  건강 검진상 내과적인 문제가 점점 걱정이 될 정도라 마음 먹고 조절하기 시작했어요. 술자리도 자제하고 야식도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요. 아침 저녁으로 조깅하려고 하고, 직장에서나 집에서 홈트도 하고 있어요. 아예 음식을 안 사먹을 수는 없고 가끔 사 먹는 음식 중에 가장 즐겨하는 레시피가 쌀국수에요. 동남아 음식이 맛이나 양이나 재료에 비해 칼로리가 많이 적고요. 영양 성분 자체가 너무 잘 갖추어진 음식이라 좋은 음식 같아요. 물론 맛도 감칠맛이 있는 제가 좋아하는 맛이고요. 나머지 국물 있는 면 요리에 비해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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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메뉴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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