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천리382 불고기 샌드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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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인기가요 샌드위치로 마무리 ~~~ 야식은 안좋지만 기분좋으면 그걸로 된거..죠?
서나얌
저녁
현미밥 순두부찌개 돼지불고기 밤호박 전자렌지에 돌렸더니 중딩이 맛없데요 맛있는뎅 ㅠㅠ 담엔 찜기로..
당근쥬스쪼아
8월 20일 혈당일기 10기2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3시간 3. 섭취음식 : 곤드레밥 100g 정도, 채소 샐러드 소스없이 소접시 1개, 메추리알 조림 3알, 소불고기 소접시 반개, 호박볶음 소접시 1/4개정도, 생선까스 작은거 1조각 4. 내용 : 평소대로 미니한식뷔페에서 먹었는데요. 최근에 많이 짜져서 힘들었는데 오늘은 간이 세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먹고 20분 걷기 했더니 땀이땀이 어마어마하게 났어요. 그래도 피크는 잡았으니 잘 됐다 했는데. 먹은게 부실했던건 아닌거 같은데 3시간에 저혈당으로 사과 반개 먹었어요. 작성하는 지금 5시 반인데... 지금 또 떨어지네요. 날씨가 더운 탓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녁을 먹어야하기에 사과 1/4쪽만 먹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 오늘 저녁도 두부갈은 실곤약 콩국수 먹을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다이어트 꼭 성공하려구요. ^^
연완이맘
8/20 식단일기
오늘도 잘 챙겨먹은 하루~~ 아침은 에그마요샌드위치와 샐러드 점저는 소머리국밥♡ 오늘저녁엔 PT수업이 있어서 다녀와서 프로틴쉐이크 한잔으로 하루 식단 마무리 예정입니다~~
로사0712
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점식식사전 커피와 샌드위치 먹고 2시간후 만보이상 걸음 혈당기록 92 비라도 많이 내리면 덜 더울텐데 아직도 폭염이네요 아침 샐러드먹고 회사에서 11시30분에 치즈샌드위치와 커피마셨어요 혈당이 좀 낮아서 기분 좋아요^^ 꾸준히 관리해서 내몸 잘 관리해야지요^^
희망소망사랑
혈당일기 10기 2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불고기 식이 조절 및 운동하기!!!
애플광고12시리즈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10기 2일차 공복혈당 96
저녁 7시반 오리탕,불고기.무생채.호박나물,귀리밥 반공기. 오늘은 헬스장 쉬는날이라 낼부터 또 열심히 근력운동 도전!!
셰어
10기1일차
오전6시 라떼 한잔 7시20분 측정 어제 저녁에 오삼불고기를 먹었다 양념이 조금 짜게 된것 같아 밥을 많이 먹었더니 당 수치가 많이 올랐다 오늘은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
한소래미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한국이 대장암 1위인 이유
1. 과도한 육류 섭취 2. 라면, 술 같은 유해 음식 지속적 섭취 델리-마트에서 조리해서 파는 식품류 초밥,닭강정,샌드위치 등 붉은고기는 who피셜 발암 등급 2a 특히 베이컨 햄 같은 가공육은 1 나 베이컨 매일 먹는데 망했다.
야고
8월20일 화요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08.20 날씨:비 오늘 혈당측정 시간 :아침 식사 후 오늘 아침식사는 간단히 샌드위치.옥수수스프로 했다새벽부터 천둥소리와 함께 비가 온다. 너무나 고마운 단비다.더워를 씻겨주려는지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바람도 시원하고 한결 살것같다.
jeonghee
2024.8.19. 혈기챌 10기 1일차.
날짜 ㆍ 8월 19일. 월요일. 저녁에 손주들하고 롯데리아 불고기 햄버거 . 치즈 스틱 1개씩 먹고. 7시에 지인을 만나.. 키위 주스 한잔을 마시고 9시 혈당 체크.결과 121 .
환ᆢ
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8월 19일 월요일. 아침-우유&시리얼&포도 점심-잡곡밥,짬뽕국,모듬장조림,감자고로케,깻잎지무침 저녁-삼겹살,소불고기
freeday
8월 19일 (월) |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08.1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베이글 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은 간만에 분식으로 김밥 라볶이 만두! 저녁는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 감자튀김 콜라! 내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혈당일기 10기1일차
날짜:2024,08,19 혈당측정시간: 기상후 내용:전날 저녁식사는 간단하게 샌드위치,보리차,방울토마토 다른것은 일체먹지않음 저녁에 운동한시간정도함
기쁨이님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공복에 한컷 찍었습니다 아침은 샌드위치로 가볍게 먹고 걷기 운동하였습니다 그래서 배가 고파서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먹었어요 점심에는 조금 푸짐한걸로 먹있고 저녁은 바나나 먹었습니다
고승
8월19일_혈당일기10기_1일차
날짜_8월19일 덥고흐림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불고기덮밥 덮밥은 혈당수치가 많이 올라가서 나름 작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수치를 재어보니 생각보다 더 많이 나갔다ㅜ 그래서 급하게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40분걷고 10분 스트레칭후 집에서 다시 측정. 일단 안정적인수치에 들어왔는데 다시 배가보프네ㅜ
만캐쉬원해요
가벼운 식단으로 더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닭가슴살 100g 110kcal 단백질 24g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맛이 더해진 더건강한닭가슴살 부들부들한 통살 훈제맛이 부들부들~ 샐러드, 샌드위치와도 잘 어울리는 맛으로 가벼운 한끼로 너무 좋아요 저온숙성으로 잡내없는 국산육이라는거 냉동이 아닌 냉장보관이여서 더 쫄깃~ 나트륨까지 줄여주니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그만이네요 촉촉한 육즙이 가득한 직화통살구이랑 통살구이페퍼 맛도 포기가 안되죠 ㅎ
행복휴
혈기챌10기 1일차 공복혈당 102
어제저녁 7시쯤 불고기와 야채듬뿍 보리비빔밥.복숭아.자두 운동은 식전에 30분 가볍게 근력운동 함 며칠전부터 근력운동 위해 헬스 시작 !!
셰어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19(월)점심:버터롤 샌드위치 🥪
냉장고에 있는 단호박, 삶은달걀,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조금이랑 섞어주고 버터롤은 에프에 살짝 돌려서 바삭하게 구워주고~ 버터롤안에 섞은재료 가득 넣어주고 콤부차랑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9기 7일차
아침식후 2시간 혈당측정 늦은아침 식사로 불고기전골 솥밥 섭취 휴일 늦잠과 함께 늦은 식사 실내운동 30분
들어주자
혈기챌8일차
8월18일 오후9시 아침 차돌박이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점심은 단식했고 피자빵이랑 콜라,아이스크림 먹고 믹스커피 2잔 마셨습니다.저녁은 불고기 먹고 아이스크림 1개 먹음
마이뽕
혈기챌9기 7일차 인증
ㅈㅓ녁에 계란탕에 밥 김치 불고기 먹었는데 생각보다 혈당이 안오르네 83밖에 안나온다 역시 빵보다는 밥이구나
HH0308
혈기챌 9기 7일차
날짜 : 2024.8.18. 측정시간 : 점심 식후 혈당 내용 : 7시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점심에 고추장 불고기 비빔밥을 먹었어요. 밥 먹은 후 1시간 정도 지난 다음에 측장했는데 생각보다 혈당이 잘 나왔네요. 정상 혈당인 것 같아요.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고 평소엔 괜찮은 것 같아요.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혈당관리 화이팅!! 할거에요.
사라짱777
5개월 쌍둥이맘 "시부모 왔는데 밥 안 차려줬다고 한 소리 들었다" 시끌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 하... 쌍둥이면.. 진짜 힘들텐데.. 진짜 서러울듯요 ㅠㅠ 정말 화가 확 나네요.. 밤 8시 넘어서 겨우 하루 한 끼 챙겨 먹는다는데.. 그런 뒷담화를 한다는 말인가요? 아고..자지도 먹지도 못한다는데.. 좀 도와주시지.. 3일을 머물다가 가셨다구요? 5개월 차 쌍둥이를 육아 중인 여성이 시부모와의 일화를 전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쌍둥이 육아 중 시부모님 방문, 밥상 대접 못 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생후 5개월 된 쌍둥이 아이를 둔 A 씨는 "시부모님이 방문하셨는데 애만 보고 밥상도 안 차린다고 뭐라 하셨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아이들이 잘 안 먹고 잘 안 잔다. 새벽에 2~3번은 기본으로 깨서 수유하고 낮잠도 20~30분씩 쪼개서 자서 늘 잠이 부족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 출근 배려해서 평일 새벽은 제가 무조건 맡고 있고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바로 씻기고 재우는 시간이라 아기 재우고 밤 8시 넘어서 겨우 하루 한 끼 챙겨 먹는다"라고 했다. 그는 "결국 하루 종일 육아를 혼자 거의 하고 밥도 못 먹고 있으니 일주일 내내 항상 수면이 부족한 상태에서 체력도 고갈되는 중이다. 남편은 회사 다니니까 육아 참여도에 대한 불만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A 씨는 얼마 전 3일 동안 집에 머물다 간 시부모님이 남편을 통해 "애 키우는 거로 유세 떤다"고 뒷담화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A 씨에 따르면 친정 부모님이 와 있던 4일간은 부모님 덕분에 늦잠도 자고 챙겨주는 밥 꼬박꼬박 먹고 쉬는 시간을 가졌다. 반면 시부모님이 방문했을 때는 아기가 유독 많이 보채는 바람에 잠을 설쳐 기운이 없었다. 그는 "시부모님이 늦잠을 주무셔서 아기들이랑 방에 갇혀 나가지도 못했다. 아침 안 드신다며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시길래 샌드위치를 시켜 같이 먹었다"고 했다. 이어 "드시더니 배불러서 점심 안 먹어도 되지 않냐며 저녁이나 먹자고 하시더라. 집에 계신 내내 시아버지는 아기 안 봐주시고 휴대전화만 보시고 시어머니는 예쁘다, 예쁘다 하시는데 친정 부모님처럼 육아를 도와주시는 건 아니고 쳐다보고 계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육아 도와주지 않으셨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불만이 전혀 없다. 제 아이니까 제가 보는 게 당연하고 부모님들은 쳐다보기만 해도 감사하다. 근데 어쩌다 남편이 시동생이랑 카톡 한 걸 보게 됐는데 이런 말들이 있어 이게 맞는가 싶다"고 털어놨다. 메시지에는 "밥도 대접 안 하고 애만 보는데 뭐가 힘들다고 유세냐", "보니까 애 씻기는 것도 네가(남편) 하던데 뭐가 힘드냐", "나는 애 키우면서 시부모한테 할 도리 다 했는데 며느리는 애만 보고 왜 아무것도 안 하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A 씨는 "제 능력 부족인지 저는 쌍둥이 돌보면서 제 밥 차릴 시간도, 힘도 없다. 근데 어떻게 시부모님 밥상까지 차려내냐"고 토로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아들 셋을 키우셨다. '나는 3명도 키웠는데 둘로 무슨 유난이냐'는 말을 매번 하신다. 저는 진짜 안 먹고 안 자는 쌍둥이라 그런가 시간도 부족하고 안 아픈 곳이 없다. 제가 밥상을 차렸어야 하는 게 맞는 거냐"라고 의견을 물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애 하나라도 잘 안 먹고 안 자는 5개월 아기면 체력 다 고갈되는데 무슨 밥 대접인가", "전업이라도 쌍둥이 키우는 건 힘들다", "저는 둘째가 쌍둥이다. 그 당시 내 입에 밥 한 숟가락 넣는 것도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부드러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드려요 💕
샌드위치 에다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었눈데 후추후추맛도 나고 닭가슴살 결이 엄청 부드럽다용 간도 너무 세지 않아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치엔바오 샌드위치 💗
아침엔 좋아하는걸로! 치엔바오 좋아하는 딸.. 우유랑 먹네요 저는 10시까지 공복 아아가 젤 먹고 싶네요~~
우리화이팅
당뇨일기9기13일차인증
날짜:2024.08.17 시간20시26분 내용: 샌드위치. 사발면. 가자미구이.열무김치 등으로 식사함. 아침일찍 일어나 만보 걷고 점님은 캐홈채로 운동함. 혈당이 조금 내려감
만보만보만보만
간식 챙겨줍니다 😀
애들이랑 샌드위치 하나씩 집어먹고 저는 오늘도 붓기빼려구 펌킨샷 한 잔 우려내서 마셨어요 🤣🤣🤣 샌드위치는 자주먹어도 늘 맛난거같아용 ㅋ
자스민꽃
혈당일기 9기 7일차
2024.8.17 아침 후 혈당 105 아침으로 사과랑 토마토 점심 슈프림 샌드위치, 파인애플 쥬스 저녁 새우깡, 양파링 두봉^^ 여름이면 더 식욕 상승 이렇게 먹고도 저녁 뭐 먹을지 생각하나는 니 뭐니?!?!
비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