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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차] 2주동안 꾸준히 건강한 식단과 운동 병행
Before / After 감량기간 6월 4일 ~ 6월 17일 감량전 몸무게 55Kg 감량후 몸무게 54.7Kg 이번 2주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여름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전 건강한 생활과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으로 소중한 신체를 한층 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름에는 건강한 사람도 무더위로 인해 체력 소모가 많은 계절이다. 여기에 무턱대고 체중만 감소한다면 건강의 위험이 올 수 있으니 이번 프로젝트에 맞는 기준으로 2주간 건강한 몸을 지닐 수 있게 노력하였다. ** 기존 나만의 다이어트 기준에 중점을 두고 식단과 운동을 업그레이드 하였고. ** 건강검진 결과 헬리코박터 진단으로 하루 두 번 항생제 복용으로 식단과 운동을 조절함. 감량방법(식단) (금식시간 조절) 저녁 20:00 ~ 다음날 아침 8시까지 ** 항생제 복용으로 (12시간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 레몬즙(4시10분), 당근주스(6시10분) 마심 - 반숙 달걀, 그릭요거트, 감자 및 단호박 샐러드 - 그릭요거트와 얇게 썬 참외 샐러드(참외1개, 그릭요거트100g, 제철과일, 올리브유1.5T, 레몬즙1T, 죽염 및 꿀 약간) - 과일, 견과류토핑(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래놀라, 블루밸리, 블루베리콩포트, 수제 딸기쨈) (점심) ■ 더위로 인한 사라진 입맛을 살리기 위해 고열량 식단 구성 - 현미찹쌀콩밥(불린현미찹쌀1컵, 쌀1컵, 완두콩1컵, (콩은 취향에 맞는 콩)) - 들깨삼계탕(닭다리순살800g, 불린현미찹쌀2컵, 들깨1컵, 마늘6쪽, 씨뺀대추5개, 대파2개,죽염1T) - 안심스테이크(유기농안심600g, 상추, 깻잎, 브로콜컬리, 열무김치 등) - 돼지불고기(돼지고기800g, 고춧가루1T, 마늘1T, 저당고추장1T, 미담1T, 매실액기스1T, 양파1개, 대파2개, 코인2알, 표고가루1T, 다시마1T, 깨소금2T, 참기름1T) - 사골떡만두국(사골국500mg, 떡살300g, 만두5개, 대파1개, 김가루) - 돼지고기김치찌개(목살 및 앞다리살400g, 김치2포기, 양파1개, 대파2개, 미담1큰술, 고춧가루1큰술, 코인2개, 다진마늘1큰술) - 두부조림(두부420g, 양파1개, 대파1개, 고춧가루1큰술, 고추장1큰술, 다진마늘1큰술) ■ 여름철에 수확된 식자재 위주로 다양한 식단 구성 - 다슬기미역국(다슬기300g, 미역30g, 죽염1/2T) - 오징어콩나물국(콩나물한봉지, 오징어3마리, 다시마큰것한장, 코인두알, 대파2개) - 냉모밀국수(메밀국수200g, 갈은무우1T, 멸치와 다시마육수600ml, 유기농메밀국수소스, 대파1개, 김가루와 고추냉이 약간) - 머위들깨탕(새우10마리, 머위대500g, 들깨가루5T, 다시마와 코인2알, 죽염1/2T) - 가지구이(현미라이스페이퍼, 가지, 식용유, 올리브유 약간) * 야채(샐러드, 상추, 깻잎, 케일, 가지, 호박잎, 파프리카 등) * 수산물(김, 미역, 오징어, 꽃게, 병치 등) (간식) - 제철구황작물(감자, 고구마 등) - 제철과일(수박, 참외, 토마토, 블루베리, 체리등) * 수박주스, 오미자차, 매실차, 탱자차, 미숫가루 등 (이른저녁) - 현미쑥떡, 쑥개떡 등 약 복용을 위해 무리하지 않게 간단한 요기 식단 * 위가 약하고 몸이 차가워서 쑥을 이용한 음식 선호 감량방법(운동) (전신근력운동) - 고관절기능 운동으로 골반과 하체를 풀어주고 브릿지도로 힙업+복부힘까지 챙겨주기 * 허리코어 강화에 좋은 운동 (유산소운동) 몸에 열이 오르고 땀이 많이 남 - 러닝머신을 경사 15도에서 매일 7분 정도 걷기 - 경사 0으로 내리고 속도 10로 달리기 * 무릎보다 엉덩이 힘으로 달려야 함 (발뒤꿈치와 엉덩이가 가까워지는 느낌으로) - 하루 만보걷기 운동으로 심장, 폐의 기능 향상과 혈압, 쳬중을 감소시킴 또한 관절에도 좋고, 우선적으로 스트레스 감소로 심리적 편안함을 향상 시키고 있음 (전신유산소) - 스키에르그: 당길 때 매우 힘듬 - 천국의계단: 칼로리 소모가 높음 (30분만 타면 200Kcal 순삭) * 근력운동까지 가능하여 자세와 난이도가 중요함 * 복부에 가볍게 힘을 주고 명치를 들고, 이때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엉덩이는 살짝 뒤로 빼고 상체는 30도 정도 숙인다(상체고정) * 발 뒤쪽에 체중을 실어 계단을 밀고 무릎이 과하게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야함 * 보통 6~7로 30분(기계마다 속도가 다르므로 맞는 속도로 조절해야 함 ( 하체근력운동) 근력운동중 가장 중요한 운동임 - 씨티드 레그프레스: 발의 위치와 넓이에 따라 근육이 다른 자극점을 찾아 하체의 발달에 골고루 영향을 줍니다 * 허벅지와 엉덩이에 자극을 주며. 한 세트당 12~15개 할 수 있게 자신에 맞는 무게를 선택하고 다리를 편하게 구부리고 펼 수 있도록 벤치 거리를 조정 호흡을 들이 마시면서 숨을 부풀리고, 허벅지와 아랫배가 븥는 느낌으로 골반 움직임을 만들어 접었다 펴준다 * (주의사항) 호흡을 뱉으며 부풀렸던 배에 힘을 고며, 하체힘으로 밀어주어야 하고 상체가 움직이지 않도록 엉덩이를 패드에 밀착 해야함 ● (효과) - 기초 체력 올리기에 아주 좋음 * 육체적으로 스스로 몸의 감각을 찾고, 자신의 몸을 이해하며 컨디션에 맞게 운동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줌 * 정신적으로 용기가 생겨 자존감 상승(멘탈향상) 꿀팁 및 조언 (꿀팁) _ 캐시홈트 운동과 병행하면 몸의 유연성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됨 * 디라인을 살리는 5분 스쿼트, 예쁜뒤태 만들기 운동, 팔뚝살,겨드랑이 살 제거 5분 루틴,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이칭,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등 -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꾸준히 작성한다 * 몸무게, 눈바디, 인바디, 아침, 점심, 저녁 등 (조언) - 식단과 운동의 조화가 맞아야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음 *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을 구성 *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몸의 체력이 받춰주지 못하니, 점점 강도를 높여가야 함 - 운동 및 요가를 마치고 나면 꼭 몸 이완을 시켜줘야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2024.06.16 -측정시간;공복 -내용;첫 날 처음 잰 수치가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웬만하면 공복에 재려구요 공복에 측정하니 수치가 안정적이라 좋습니다. 점심엔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저녁엔 가족 외식으로 고기를 먹었구요 내일 혈당에 영향을 많이 미치면 어쩌죠
바다가고싶다
정체기였던 2주간의 다이어트 후기
1.Before 사진 (눈바디) Afrer 사진(눈바디) 최대 고민인 팔뚝 살이 잘 안빠지네요. 2. 감량기간 6.2-6.15 (2주) 3. 감량 전 몸무게 56.3kg 4. 감량 후 몸무게 55.6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사과케일 주스. 땅콩버터..삶은 계란. 아메리카노. 점심: 일반식 (밥 조금). 또는 샐러드(현미밥 추가)..두유 저녁: 샌드위치에 채소 추가. 닭가슴살 쌈 등 단백질 식단 6. 감량 방법 (운동) 점심 식사 후 3천보 목표로 걷기. 하루에 만보 걷기. 지니홈트 동작 따라 하기. 티비 보면서 훌라우프 돌리기. 엘베 이용 안하고 계단 오르내리기..주말에는 공원을 빠르게 걷기 7. 꿀팁 및 조언 식사 후에 바로 앉아있던 숩관을 고치려고 의식적으로 서있거나 걸었습니다. 이게 혈당 관리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식사 후 먹는 것들이 모두 활동으로 소모되어 체내 지방으로 쌓이지 않게 만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식후에 많이 움직여주세요^^
cogo092
[그릭요거트 레시피] 부드러운 그릭요거트 후무스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삶은 병아리콩. 삶은 검은콩120g. 물. 참깨. 올리브유. 간마늘. 소금. 생강가루. 파슬리. 레몬즙 삶은 병아리콩과 검은콩 120g과 그릭요거트 100g. 참깨.레몬즙. 소금. 생강가루. 간마늘 1개 정도. 콩 불린물 100ml.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2. 그릇에 옮기고 파슬리 가루와 올리브유를 뿌려주면 완성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리. 오이 등에 찍어먹어도 됩니다.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를 추가하면 샌드위치에 발라먹으면 감칠맛이 돌아요. 건강한 그릭요거트로 만든 부드러운 후무스 추천합니다.
cogo092
6월 16일 (일) | 혈당일기 5기 1일차
- 날짜: 2024.06.16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의 저녁메뉴는 콩나물쭈꾸미불고기를 먹었다 채소 그리고 고기, 해산물이 골고루 들어가있어서 영양을 잘챙기기 좋은 메뉴이다 덕분에 즐거운 식사를 했다 건강을 잘챙기는건 어려운 일인것 같다
Gale
혈당일기 5기
6월16일 일요일 헐당일기 5기 4일차 아점을 김치찌개로 먹고 늦게 까페에서 케익 한조각을 먹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사왔다. 저녁으로 다섯시쯤에 먹고 두시간이 지난 지금에 쟀더니 이렇게 수치가 나왔다
파인호랭이
그릭요거트 활용해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레시피 소개해요
우선 오이 반개 썰어주고 마늘 다져 주세요. 그리고 썰어둔 오이에 소금 한티스푼 넣고 절인 후 10분 뒤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딜은 큰 줄기를 제거하고 이파리만 잘게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볼에 그릭요거트, 오이, 마늘, 딜을 넣고 1차로 섞어 줍니다. 다음에 레몬즙 한티스푼과 레몬제스트 갈아넣고 다시 섞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맛을 본 뒤 필요하면 소금이나 꿀 등으로 추가 간을 해 주면 차지키소스 완성입니다. 크래커, 채소 먹을 때 찍어 먹거나 샌드위치에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멍청이2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돼지불고기 잡곡밥 차전자피 불고기를 먹으니까 확실히 안 오른다 단백질은 소화시간이 3~4시간이라던데 4시간 뒤에 측정해야 정확한건가 아무튼 덜 올라가서 만족한다 날씨가 어제 비 와서 30도다 어쩐지 덜 덥더라 비야 많이 많이 와라
뭔소리야
6월16일 (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2024. 06.16.일 -혈당측정 시간: 점심식사 전 -내용: 점심은 삶은 계란 +샌드위치 간식은 방울토마토와 두유1개 먹을 예정 날이 정말 덥다 건강 챙기며 오늘도 화이팅
dbhhj
1주간 체중 증가로 우울 = 부종. 수면 부족이었던 듯
지난 일주일간 체중이 계속 늘어났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발목 부분에 붓기가 느껴지고 몸이 무거움을 느꼈다. 최근 몸엔 기운이 없어서 활발하게 활동하기가 쉽지 않았고 에너지가 부족한 느낌이라 탄수화물을 좀 많이 먹었었던 게 원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주말을 이용해서 탄수화물은 다시 줄여보려고 그릭요거트를 주문하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많이 먹었다. 어제는 아침으로 견과치킨 샌드위치. 오이. 방토. 두유를 아주 배부르게 먹고 한낮에 만보 걸으려 나감. 돌아와서 오후 3ㅅㅣ경 늦점심(삶은콩. 오이. 방토. 두유. 아몬드. 호두. 아몬드가루로 만든 쿠키)든든히 먹고 너무 졸려서 5시경에 뻗어서 내리잤다. 밤11시에 눈떠졌으나 양치와 설거지만 하고 다시 취침. 오늘 아침 9시 기상... 아마도 어제 한낮에 나가서 만3천보를 걷고 온게 피곤했나.. 싶기도 했고 어느정도 에너지를 내는 효과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수면을 거의 15시간 했다... 오늘 아침에는 체중도 다시 줄고 약간 가벼워짐을 느꼈는데 여전히 발목 부종은 남아 있는 것 같다. 오늘도 클린식으로 내 몸을 정화해 봐야겠다. 해가 질 무렵 나가서 만보 걷고 올테야! ^^
cogo092
6월 16일 (일)|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2024년 6월 16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휴일이라 가족과 밥을 먹지 않고 홀로 혼밥을 먹었습니다 휴일 아침 늦게까지 자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의 바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허겁지겁 샌드위치와 설탕 커피입니다 귀차니즘이 동해 샌드위치에 채소를 빼고 먹었네요 역시 같은 이유로 커피는 프리마를 넣지않고 먹어봅니다
뚜벅에몽
혈당기록5기2차
아침에 삼각김밥.샌드위치.소세지 먹고 2시간 반뒤에 체크했습니다 역시나 많이 나오네요
은상os
혈당일기 5기 5일차
-혈당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관리하가 힘들어요 ㅜㅜ 삭단 예정 식단 : 샌드위치 예정 식단 조절도 더 많이 노력할께요
애플망고10개
[그릭요거트레시피]그리스식 쌈장 만들기
그릭요거트로 그리스식 쌈장이라는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두면 오픈샌드위치로, 샐러드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자칫 '저당', '건강식', '다이어트'가 붙으면 맛이 없을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맛이 없으면 다른걸 먹게돼요. 그리고 만들기가 복잡해도 손쉬운 인스턴트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찾게 되구요. 간편하고도 맛있는 차지키 소스 만들어봐요! 재료: 그릭요거트(80g)4개, 오이 1개, 마늘 1톨,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딜 5g, 후추, 소금 약간씩 만드는법: 1. 오이는 슬라이서로 얇게 썰어 소금에 절여두고 마늘은 곱게 다지고 딜도 쫑쫑 썰어둡니다. 2. 절인 오이를 물기를 꼭짜 곱게 다집니다. 3. 그릭요거트에 다진오이, 다진마늘, 딜과 분량의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넣고 소금 후추 약간 넣어 잘 섞으면 끝!! 이 차지키소스를 활용한 식단으로 실제 건기챌에 참여할 때 적용된 사진이에요. 사워도우에 차지키소스 얹으면 개운하고 산뜻한 오픈샌드위치가 되고 각종 채소와 함께하면 근사한 샐러드가 돼요. 맛있게 먹고 건강해져보아요!
앤실
6월15일_혈당일기5기_6일차
날짜_6월15일 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불고기덮밥+유부장국 저녁으로 소고기덮밥을 먹었다. 낮에 대구에 놀러가서 이것저것 먹어서인지 배가 많이 고프진않았지만 약을 먹어야되서 평소양보다 작게 떠서 먹고~ 고수부지한바퀴걷기!! 그리고 혈당측정~~오늘도끝♡
만캐쉬원해요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측정 날짜: 6월 15일 측정결과: 109 측정시간: 오전 07시 50분 오늘도 공복에 당수치를 위해 채혈했다 공복 8시간이고 어제 운동은 수영과 걷기 저녁 식사는 야채를 많이 넣은 샌드위치와 맥주 한 캔 먹었다 좀 더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 관리에도 신경 써야겠다
훈스맘2
블고기전골
메밀소바 주문 하면 불고기 전골 도 덤으로 주는 곳이네요. 단골 될것 같아요
로블ㅎ
혈당일기 5기 5일차
6.15.토 혈당일기 5일차 측정수치 97 측정시간 pm9시32분 저녁 불고기 먹음
오르테즈
식후 비타민 챙기기~
맛점 하셨나요? 저도 오뎅국, 소불고기에 상추쌈 해서 맛있게 먹고 식후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날짜 : 6.15. 혈당 96 오늘은 비가오네요 비로 무더위가 좀 씻겨나갔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넘넘 덥더라구요 오늘은 불고기버거를 먹었고 비오기전 건강관리를 위해 만보를 채웠네요^^
지니업트
오늘 아침 식사~
아이들은 소불고기 구워주고요 저는 찐감자, 찐계란, 신비복숭아, 두유 이렇게 다양하게 먹었어요 오늘도 건강 가득한 토요일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혈당일기 5기 4일차
-혈당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관리안되는 중이네요 ㅜㅜ 식사로 샌드위치랑 우유 먹고 동네산에 시간 정도 다녈려고요 ㅎㅎ 운동 화이팅
애플망고10개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100g 늘었어요. 이건 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어제 좀 일찍 저녁 먹고 아주 간단한 간식을 먹었을 뿐 배고파하며 잤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결과예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점심때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고 3분의 1이라도 소금빵도 먹었으니 찔 확률도 있었거든요. 거기다가 힘들어서 보통때보다 적게 걸었으니 이게 맞는 결과였던 것 같긴 해요. 저녁을 너무 애매하게 먹은 것도 그렇고 가장 큰 원인은 들어갔다가 저녁 먹고 오후에 더 걷지 않은 게 제일 큰 원인같네요. 우리 라떼 때문에 10분 걸은 것을 그때 1시간만 걸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어제는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다리 상태였지만 말입니다. 하긴 맛있는 거 사 먹고 불안해서 운동도 더 해보고 저녁을 굶어보기도 해봤지만 막상 맛있는 거에서 오는 칼로리는 여지없이 체중에 영향을 주네요. 오히려 정직한 건가?😅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돼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양상추가 또 좀 안 좋아질려고 하네요. 그래서 양상추 듬뿍 넣고 양송이버섯 사온 것도 조금 불안해서 오늘 당근하고 파프리카랑 볶고(오늘은 올리브유에 마늘넣어 볶았어요) 그리고 갖가지 과일과 수박은 듬뿍. 이런 양이 또 엄청나네요. 이거 나눠 먹었는데 엄마 배부르다고 갑자기 밥을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저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이 정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오늘은 좀 심하네요😆😅 저도 금방은 못 먹을 것 같아서 1시간 있다가 밥차려 아침2차 먹을려고 했거든요. 5시만 해도 비가 많이 오고 오후 한두 시부터는 비가 그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산책 포기하고 홈트도 4개나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그러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해서 이 계획또한 시시각각 변했답니다. 하지만 샐러드 먹고 8시 되니 변덕스러운 비는 갑자기 그치고 네이버에서는 저녁에도 비가 온다네요. 급히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왔어요. 오늘의 아침 2차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날짜: 2024년 6월 15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8시 47분 식후 2시간 내용 : 주말아침이다. 밤새 빗소리 때문에 잘 못잤다. 아침부터 파니니가 너무 먹고 싶어서 라떼에 불고기 파니니를 하나먹었다. 식후혈당이 136이다. 탄수화물 가득한 아침의 위력이 느껴진다.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신난코코
6월15일(토) 혈당일기 5기 6일차
난짜 :2024906.15.토요일 날씨:맑음 오늘 혈당 측정시간:아침 식사 후 오늘 아침은 샌드위치랑.율무차.포도로 간단히 식사했다.날씨도 제법 더워서 밤새 잠을 뒷척이고 했더니 몸도 무겁고 입 앗도 없는것 같앗다.혈당 수치는 그래도 괜찬다. 강변 산책을 덥기전에 좀 해야겠다.
jeonghee
6월 15일 (토) | 혈당일기 5차 4일차
- 날짜: 2024. 06.15 - 혈당 측정 시간: 식후새벽 - 내용: 저녁으로 샌드위치를 먹었다. 혈당이 중간수치가 나온것 같다. 내일아침은 야채와 귀리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6월 14일 (금) ㅣ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 6월 14일 (금)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 하고 2시간 지나서 식후 혈당 측정을 했어요 요즘 혈당이 들쭉날쭉해서 관리가 필요하긴 할거 같았다. 아침에 샌드위치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고 두시간 지나서 식후 혈당을 측정 했는데 혈당 수치는 120가 나왔어요. 식후 혈당으로 정상수치 범위에 들어왔네요. 그래도 안심하지 말고 운동과 식단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
agnes0117
혈당일기 5기 3일차
6.14.금 혈당일기 3일차 측정수치 143. 측정시간 pm7시34분 점심 불고기
복례여사
저녁 - 소고기 불고기 & 군만두
학원 가기전에 얼른 차려 먹여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양배추라페 만듬(양배추 기계로 썰기)
나갔다 와서 너무 더우니 샤워하고 아침에 양배추 기계로 썰어 식초로 담갔다가 물 뺀 양배추로 양배추라페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저울로 재보니 1.7kg이었어요. 이 양배추를 소금 3T 정도 넣어서 10분간 절여놔요. 레시피(양배추 1.7kg) 소금(절이기용) 3.3T 올리브오일 13T 알룰로스 4T 홀그레인머스타드 6T 애사비(식초,레몬액)8T 레몬액이나 없을 때 집에 있던 사과식초를 썼는데 최근에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기너)를 사서 그게 좋다니 그걸로 썼네요. 소스 만들어서 살짝 먹어보는니 비슷하긴 했어요. 10분 절여놓은 양배추는 손으로 꼭 짜서 쓰는데 전에 만들때보다 양배추에서 물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 기계로 썰었더니 양배추가 조금 두꺼웠나봐요. 기계로 해서 참 편했는데 다시 채칼로 썰어야 되나 생각해봐야 되겠어요 하여튼 짠 양배추에 만들어 놓은 소스 부어서 양배추라페 만들어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이젠 샐러드에 넣어 먹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밥맛 없을 때 반찬으로 먹고 맛있게 먹을거 같애요. 그런데 이게 좋은거 맞죠?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자고 양배추라페 만들고 요거트,그릭요거트 만들고 샐러드에 들어간 채소며 과일 씻어 썰어 준비하니까 손 가는 게 너무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만
600g이 빠졌어요 비로소 햄버거로 찐살은 다 뺐고 조금 더 빠지긴 했죠. 어제 되게 노력을 해서 오늘 이 정도 빠져서 기분이 좋긴 하네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마음 챙김 감정일기만 쓰고 얼른 샐러드부터 준비했답니다. 오늘도 준비할 게 좀 됐었거든요. 어머니도 일어나셔서 당근 기계로 채지는거 부탁드렸고요. 나는 양상추 얼른 씻고 물 빼고 오이 썰고 그리고 어제 산 수박의 반을 깍두썰기로 다 썰어놨어요. 샐러드에도 놓고 엄마나 동생이 먹기 편하게요. 제가 오늘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든려고 엄마가 양배추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그렇게 제법 뚝딱뚝딱 아침부터 준비해서 풍성한 수박을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맛있게 냠냠 먹었네요~~ 정말 수박 많이 넣는데 그 위로도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양상추 남은 것까지 다 넣더니 수박이 안 보일 정도예요. 그리고 브리치즈도 좀 넣습니다.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살짝 배가 부른 느낌으로 먹었는데 물론 샐러드가 금방 꺼지죠😆 원래 처음엔 5시 때 일어났으니 빨리 준비해서 6시에 나가려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너무 배가 고프기도 하고 엄마랑 샐러드를 같이 먹고 싶기도 해서 이렇게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은 거든요. 하지만 샐러드 만들 때 재료 손질이 제법 필요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들었고요. 또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나갈준비하고 나니 벌써 8시가 다 되가네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나가야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8시초반이네요. 아직 24도라니까 빨리 움직여야겠어요. 생각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 가서 샌드위치를 밥 대신 아침2로 먹을 생각이랍니다(제가 원래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잖아요. 샐러드는 채소로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을 샌드위치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가기까지 한 1시간 정도 걸리니까 빨리 사 먹을 수만 있으면 가능할 거 같은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모든 건 제 예상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죠?😆 아침은 샐러드 먹은게 되고 제가 먹고 싶었던 샌드위치는 점심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