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쌀 비빔 마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이천쌀 비빔 마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빔밥
엄마랑 먹는 냉장고 속 나물 비빔밥
건행하기
비빔국수 and 잔치국수
언니가 회사에 와서 함께 밥었네요 가성비 좋은 국수집 비빔국수 6.000원 / 잔치국수 5.000원
뽀봉
상추비빔밥 점심
오늘의 상추 냉털은상추비빔밥이예요ㅎㅎ 그릇의 반이 상추~~ 이따가 저녁에는 남은상추털어서 겉절이 해보려구요
이닝지아
비빔밥
냉장고에 뒹구는 반찬처리. 비빔밥 먹어요
헤븐79
배홍동 vs 찰비빔면
팔도가 젤 낫고 전 배홍동도 맛있더라구용 찰비빔면은 상추 넣어 먹기 괜찮았아요 뭐 좋아하세요??
우리화이팅
비빔쫄면
저녁은 비빔쫄면 으로ᆢ 새콤매콤하니 맛있게 먹었네요
매직이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면
집에 있는 야채랑 냉면 육수 넣어서 배홍동 비빔면도 꼬마김밥 이랑 같이 먹었어요 육수 부어서 먹어도 맛있네요
로블ㅎ
비빔냉면과 표고버섯만두의 조화
오늘은 끕끕해서 친구들과 비빔냉면과 표고버섯 만두를 먹었네요~ 매콤한 양념에 고명들도 적절이 있어 면이 술술 넘어갑니다~ 그리고 표고버섯만두는 처음 먹어봤는데 표고버섯과 고기 조합이 좋습니다. 제가 먹어본 만두 한 손에 꼽히네요~
평송가성
비빔면이 산이 됐어요. ㅋ
비빔면 하나 끓이면 몇 젓가락 먹으면 끝이라 3봉 끓였더니 양이 왜이리 많은지~~ 저는 원래 옆에서 조금만 거들려고 했는데 배터지게 먹었어요. 이제 정량으로 끓여야겠어요. ㅋㅋㅋㅋ
루시안
점심 대박! 비빔밥 먹어요
요리솜씨 좋은 친구가 해주는 비빔밥 그래!! 남이 해주면 맛있지 맛있지 ㅋ 너무 맛있네요. 너는 못하는게 뭐니? 다들 또 모여서 먹으니 더 맛있어요 나.. 밥 먹었는데 이건 뭐 새참인가? 한그릇 뚝딱하고 막내 바르러 또 가야지요^^
우리화이팅
비빔밥
어제 먹고 남은 비빔밥 재료가 있어서 남은거 처리 했어요. 밥이 부족 해서 반찬으로 더 많이 먹었네요
로블ㅎ
뉴비빔면
팔도에서 한입 비빔면 104g 으로 용량과 칼로리 나트륨을 기존 대비 20프로 줄여서 새로 출시 한다고 하네요.
로블ㅎ
비빔밥
어제 사온 비빔밥 재료에 집에 있는 소불고기 계란후라이 추가해서 점심으로비벼 먹었어요. 나물은 남아서 한번 더 비벼 먹을수 있겠네요
로블ㅎ
콩가루 비빔국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저녁식사 맛나게 드셔요 콩가루야채진득넣어고 비빔국수 함께 드셔요
알차게
비빔면
점심은 비빔면으로.. 계란 대신 닭가슴살 한팩 데워서 같이 먹어요
헤븐79
돌솥비빔밥♡
오 돌솥비빔밥이 나왔어요ㅎㅎ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아요~ 반찬도 맛있네요^^ 배가 든든하고요~~
어느멋진날29
비빔국수~~~
점심으로 먹은 비빔국수~~~ 양을 적게 먹었는데도. 배가 불러요
동남이쁜이
6/26(수)비빔면과 오이미역냉국🫶🫶
둘의 조합 아주 좋네요~~ 이제 더워서 뜨거운찌개나 국보다 냉국을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 그리고 참외속 파내고 비빔면 담아서 같이 먹었는데 😱😱😱 비빔면은 매콤 참외는 달콤 너무 맛있어요~~😭😭😭
냥식집사
오늘은 비빔비빔
요거트와 견과류만 먹었더니 물리네요 그래서ᆢ오늘은 각종 야채들을 넣고ᆢ 비빔소스 만들어서 먹었어요ᆢ제가 좋아하는 깨 듬뿍 뿌려서ᆢ먹었더니 고소함의 끝판왕
곤냥이나와
저녁을 매콤달콤한 비빔국수했네요
집에서 기른 상추를 넣고 비빔국수를 만들었네요. 여름철 별미죠
로니엄마
간식은 비빔면~♤
큰애 하교하고 비빔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후다다닥 해줬어요 ㅎ 상추와 오이 토핑은 거부해 면 삶아 비벼줬네요~ 마트 세일 하길래 사왔는데 딸 입엔 맵다네요 역시 팔도 비빔면이 맛있다고 ㅋㅋㅋ 팔도 비빔면 사와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입맛 사로잡은 비빔밥
점심식사로 비빔밥 먹었는데 갖가지 채소가 들어 있어서 건강한 한끼 네요
차칸청춘
6/22(토)비빔국수 VS 잔치국수
어떤국수 좋아하시나요? 저는 더워도 추워도 무조건 비빔이고 남편은 잔치국수네요~~😁😁 오늘도 국수생각에 국수잘하는 집 가서 한그릇 호로록 먹고 왔어요~~ 국수집 텃밭에 상추 엄청 실하죠~~!!
냥식집사
또 비빔밥& 고기
딸아이의 저녁은 비빔밥과 소고기 비빔밥 준비하고 소고기도 굽습니다. 라면 맛있게 먹었는데 고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
루시안
오늘도 비빔밥 준비
오늘은 애들의 비빔밥 주문 우선 어제처럼 감자볶음과 굴소스로 버섯호박볶음 준비했어요. 여기에 열무랑 된장찌개만 넣으면 끝이죠~~
루시안
점심에 비빔밥을 먹었어요
점심에 비빔밥을 먹었어요.
미주장
오이 비빔밥🥒
어머님하고 신랑 저녁 치우고나니 퇴근해서 온 막내딸이 오이비빔밥을 먹겠다해서 해줬네요~^^ 저녁을 간단히 먹는데 오늘은 비빔밥이 먹고팠나봐요~^^
나쁜엄마
소고기수육전골 & 코다리회비빔밥
오늘 저녁은 외식했어요. 소고기수육전골에 소주 한 잔 하다 얼큰한 게 땡겨 코다리회비빔밥 시켜 먹었어요. 어제 상가 골목골목 다니며 구경하다 남편이 픽 한 건데 나름 맛집인지 초저녁인데도 손님이 바글바글이네요.
roh69
점심은 비빔국수.
점심으로 비빔국수 해 먹었어요. 하다보니 양이 엄청나네요. @
한결맘
오늘도 비빔밥
오늘 점심도 꼬막비빔밥입니다^^ 매일 먹어도 맛있어요^^
헤븐79
사진 다 날라가고 전주비빔밥만;;
아놔 ㅠㅠㅠㅠ 사진 저장 버튼을 안누른걸까요?? 밤산책 나가서 애들 삼각김밥 하나씩 고르라고 했어요 총 5개 사서 편의점앞에서 인증 사진 잘 찍었네요 학원간 큰애 전주비빔밥 삼각김밥 하나만 가방에 넣고 나머지는 하나씩 먹으라고 줬지요 근데 집에 와서 보니 사진이 없네요 ㅋㅋㅋ 저장도 안누른걸까요? 헙 ㅋㅋㅋ 그래도 하나 남은 전주비빔밥 삼각김밥 큰애한테 주면서 사진 하나 찍었네요 ㅎ 많이 먹거라~ 은근 편의점에 들어가는 돈도 많은거 같아요 ㅋ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