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쌀 비빔 마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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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과 보리비빔밥. 한식이 최고쥬? 😅
오늘은 정월대보름인데 나물 드셨나요? 점심은 보리밥에 나물과 밑만찬인 무생채를 넣고 비벼서 먹었어요 같이 나오는 청국장이랑 구수하게 한식으로 든든히 먹었어요 나물반찬 리필해주셔서 마음껏 비벼서 먹었네요 비빔밥 크게 떠서 한입, 제육볶음과 함께 먹으니 맛있어요 요기는 진눈깨비가 내리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나물비빔밥 🍲 한 그릇의 건강👍
점심은 나물 넣어서 비벼주네요. 콩나물..시금치나물..소고기 볶음 무우 생채..당근 볶음에 매콤한 고추장 과 고소한 참기름을 주르륵~주르륵 ~ 부어서 마구마구 비볐어요. 나물비빔밥 이런 효능이 🍲여러가지 나물에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과 변비를 예방합니다. 🍲폴리페놀이나 플라보노이드 같은 물질이 노화를 억제하고 암을 예방하며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닭볶음탕 비빔밥에 파래 초무침
국물 닭볶음탕에 밥 넣어서 볶았어요. 파래에 무우 썰어서 새콤달콤 무쳐서 맛있게 먹었어요. 파래 초무침이 닭볶음탕 비빔밥을 더 맛깔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어릴적 먹었던 간장 비빔밥 그립네요.😋😋
저녁때 갑자기 어릴적 엄마가 간장에 참기름, 깨, 계란 후라이 넣어서 해 주셨던 간장 비빔밥이 생각나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아삭하게 익은 김장김치와 총각무 김치와 함께 먹고 나니 가슴속이 따뜻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빔만두
저녁으로 납작만두에 야채무쳐서 비빔만두로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에 청국장 비빔밥
점심에 청국장 비빔밥을 먹었어요.
미주장
아들은 비빔국수&고기
비빔국수랑 고기 줬어요? 아들이 둘이라 두 번 차렸네요
유미쿠키맘
점심은 휴게소 라면과 비빔밥으로 🍜
아들네 집 가기 전에 휴게소에서 점심 먹었어요. 뜨끈뜨끈한 라면 🍜 한 그릇으로 추 위를 녹여 맛있게 먹었어요. 해물도 있어 국물맛이 시원하네요. 짝꿍님은 상추와 콩나물ㆍ버섯 ㆍ당근 가득한 나물비빔밥으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비빔메밀국수~
점심 맛나게 드셨지요? 비빔메밀국수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제벌
(황달...고혈압) 나물 비빔밥 맛나는데요~
비빔밥은 효능도 좋은게 많습니다. 1. 위장의 기능을 도우며 소화작용이 뛰어납니다. 2. 열을 내리고 황달, 고혈압 등에 효과가 좋습니다. 3. 해독효과가 탁월하고 노폐물 제거 작용이 있어 혈압을 내려주면 담석을 용해해줍니다. 4. 폐를 보호하고 감기, 천식, 김치에 좋습니다. 5. 혈액순환, 동맥경화, 심장병이나 당뇨병에도 좋습니다. 명절은 항상 나물 반찬이 있으니까요 계란후라이하고 , 참기름+들기름 반반 섞어 주세요 훨씬 풍미가 좋아요 고추장 넣고 비벼서, 돌김에 싸서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이맛은 음........ 아주 맛이 좋아요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성실한라떼누나
간장 나물비빔밥 맛있어요.
언니의 손맛에서 만들어진 나물로 비빔밥 비벼서 먹었어요. 고사리 도라지 토란 나물에 고추장 대신 간장과 함께 비벼서 먹었어요. 남동생이 누나 힘들게 일 했다고 계란 후라이까지 넣어서 비벼주네요. 일하고 나서 먹으니 정말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빔밥
점심에 비빔밥 먹었어요
뇌순이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와 비빔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은 밥과 반찬으로 따로 차려먹었고 점심 먹고 나서도 4시쯤 견과류를 남은 걸 다 먹었고 오전 장보 와서는 힘들어서 만보만 채우고 그냥 집에 가서 1,1000 보 정도밖에 못 걸었던 게 다 원인이겠죠. 따지고 보니까 찔 이유는 많네요😅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이렇게 쫌만 마음 놓으면 이렇게 된답니다. 하여튼 다이어트 길은 멀고도 힘들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 점심 저녁을 안 먹는데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니... 물론 굶을 생각은 없답니다. 그건 61후반대로 가면 모를까? 이 정도로는 우선 식단을 좀 더 잘 지키는 쪽으로 생각을 다 잡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 잡곡밥과 봄동김치 조금 같이 차렸네요. 잡곡밥은 나중에 샐러드 좀 남기면 거기다 비벼서 먹으려고 합니다. 어제처럼 반찬 다 빼서 먹지는 않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그래도 봄동김치는 먹고 싶어서 같이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꼭꼭 씹으면서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봄동 쫑쫑 잘라서 넣고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장자리에 두부2개 귤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리코타치즈(집에 있는거 마지막이랍니다😅 다 먹으니 좀 아쉽네요) 얹고 건자두2개 잘라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되도록 야채하고 차지키소스 위주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나중에 밥 비빌 때 차지기소스는 아무래도 걸릴 것 같아서 아채,과일 찍어서 깨끗이 먼저 먹고 어느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는 리코타치즈랑 두부 맛있게 다 먹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를 남겨놔서~ 잡곡밥 넣어서 저렇게 비볐답니다. 만들때 애사비드레싱를 충분히 넣었기 때문에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그래서 애사비 드레싱을 2T나 넣어놨어요. 이렇게 비빔잡곡밥까지 맛있게 봄동 김치랑 먹고 나서 칼슘 마그나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보리비빔밥
점심으로 보리비빔밥을 한그릇 먹어요. 맛나네요.
준이할미
집비빔밥
설 명절 음식하기전에 냉장고 털어봅니다 점심에 나물이랑 다 꺼내서 비벼봤네요 요즘 입맛이 도망가고 감기가 오려는지 별로 맛은 없었어요 독감이 유행이라던데 다들 조심하세요 취나물 봄동무침 계란후라이 시금치 죽순 나물 등등 냉장고 털어서 비빔밥 입니다 저녁도 냉장고를 비우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
깐징짱
대패삼겹살 비빔국수
남편이 요청한 대패삼겹살 비빔국수입니다 매콤한국수와 고기가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알비나2
소고기와 비빔냉면으로
저녁은 친한 동생과 모처럼 함께 즐겁게 먹었네요. 이번에 큰 아픔을 겪는 동생의 맘도 위로하고자 둘이서 든든한 소고기와 비빔냉면 먹으면서 웃음으로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새싹 초고추장 비빔밥 만들었네요. 🌱
독서 모임방 수업 후 점심은 새싹 초고추장 비빔밥 준비했어요. 갓 지은 따끈따끈한 밥에 새싹과 초고추장 넣어서 비벼 먹었네요. 돌미나리와 감태무침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육회비빔밥
저는 오늘 집에서 냉장고 털이로 먹으려고 하는에 육회비밤밥 먹었다고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육회는 못 먹는 편이라서 그냥 비빔밥이 좋아요 점심 뭐 드셨나요?
로블ㅎ
양푼이 비빔밥합니다.
점심시간 나물비빔밥 만들어 먹고 남은 재료들을 식구가 많다고 챙겨 주셨어요. 매콤한 고추장에 고소한 참기름을 주르륵 부어서 양푼에 비벼서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어요. 잘 익은 김장김치와 새콤한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오늘은 나물비빔밥 만들어 먹는 하루네요.
정수기지안맘
"합동 나물비빔밥 만들어 볼까요?"
독서 모임방 오늘은 주제는 "비빔밥". 각자 재료를 준비해 왔어요. <무우생채ㆍ 상추ㆍ 계란 지단 ㆍ표고버섯 나물ㆍ 당근볶음 ㆍ콩나물무침 ㆍ시금치나물 ㆍㆍ소고기볶음ㆍ참기름ㆍ 고추장 ㆍ김가루> 넣어서 쓱쓱 비벼서 모임방 식구들 한 솥밥 먹고 서로가 한 마음으로 만들어진 우리의 점심시간이네요. 제 손으로 정성껏 비벼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비빔밥 냠 했지여💕
제 저녁으론 컬리에서 시킨 비빔밥 세트네요^^ 고기랑 나물이 가득가득~ 들어있어서 넘 좋은것같아요 ☺️☺️ 넣고 비비기만 하면 되는데 참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저칼로리 비빔장넣어🤭
남은오이는 비빔장 소스랑 좀 넣어서 그냥 비벼먹어용ㅎㅎㅎㅎ 오이랑 상추랑 요 비빔장소스 넣어 비벼묵음 맛나용 🥰
자스민꽃
저녁은 콩나물 비빔밥
냉장고에 콩나물을 소진해야해서 오늘저녁은 콩나물 비빔밥해서 먹어요 멸치볶음 밑반찬해두고, 저녁반찬으로 같이 먹었어요
주안맘0413
나물비빔밥 대접해 드렸어요.
교회에서 연말을 맞아 주위의 어르신들께 나물비빔밥 만들어 대접해 드렸어요. 콩나물 애호박 당근 고사리나물과 무우생채 상추 계란 김가루 정성껏 준비해서 어르신들의 점심을 마련해 드리니 잘 드시셔 흐뭇한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으로 비빔면과 달걀 프라이 먹었어요!
오랜만에 점심으로 비빔면과 달걀 프라이를 같이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네요! 날이 추운데도 차가운 비빔면이 맛있어요!
다이어트1327
김아영, 다이어트 위해 '이것' 가득 비빔밥 선보여... 효과 좋다?
오이고추는 하나씩 생으로 먹었는데 비빔밥으로 활용해도 좋겠어요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그냥도 많이들 드시겠지만 김아영님처럼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에 비벼서 먹어도 참 맛있겠어요~ 배우 김아영(30)이 다이어트에 좋다며 '오이고추'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아영세상'에는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아영은 "오이고추 비빔밥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말하며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먼저 오이고추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다. 이어 "탄수화물이랑 당류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다"며 참치를 꺼냈다. 김아영은 밥 위에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을 넣어 마무리했다. 그는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구하기 어렵지 않다"며 추천했다. 김아영이 만든 비빔밥 속 재료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오이고추 오이고추는 풋고추와 파프리카, 피망 등을 교잡해 만든 품종이다. 영양성분은 풋고추와 유사하다. 매운맛이 약하고,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한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세포막이나 유전자에 손상을 입히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암 억제 유전자 발현도 돕는다. 한편,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 ◇참치참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식품이다. 불포화지방산도 다량 함유돼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된다. 또, 참치에는 오메가-3, 비타민, 셀레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내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달걀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큰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1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한편,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다는 의미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국민 먹거리인 김밥(한 줄) 가격이 최근 10개월 새 주요 외식 메뉴 인상폭 중 가장 큰 5.3% 올랐다. 짜장면과 비빔밥도 5%씩 올라 외식비 지출 부담을 키웠다. 중동전쟁과 미 대선에서 비롯된 원달러 환율 고공 행진에 탄핵 정국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식생활 물가 오름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5일 행정안전부 지방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1~11월 서울 지역 8개 외식 메뉴의 평균 가격 상승률은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밥 한 줄 가격은 지난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비빔밥은 1만 654원에서 1만 1192원으로, 짜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각각 5.0%씩 올랐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로 꼽히는 삼겹살 200g은 1만 9429원에서 3.4% 올라 2만원 벽(2만 83원)을 돌파했다. 삼계탕은 1만 6846원에서 1만 7269원으로 2.5%, 김치찌개 백반은 8000원에서 8192원으로 2.4%씩 상승했다. 물가 상승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 직후 1440원 선을 넘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4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환율이 상승해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 해외에서 물건을 사 올 때 더 많은 원화를 지급해야 한다. 그러면 각종 식재료의 수입 가격이 상승해 외식 물가가 함께 오르게 된다. 라면 등 가공식품 물가도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 5대 개인 서비스 요금도 10개월 새 평균 3.2% 상승했다. 서울 미용실 요금(성인 여성 커트 기준)은 지난 1월 2만 1615원에서 지난달 2만 2923원으로 6.1%, 대중탕 요금은 1만 154원에서 1만 538원으로 3.8% 상승했다. 또 숙박비는 5만 1231원에서 5만 2423원(2.3%), 이용원 요금(성인 남성 커트 기준)은 1만 2308원에서 1만 2538원(1.9%), 세탁(신사복 드라이클리닝 기준)은 9308원에서 9462원(1.7%)으로 올랐다 ============= 김밥이 3.500원도 저렴일껄요 요즘 야채김밥은 그러한데, 치즈나 참치들어가면 5천원은 그냥 후딱 넘는것 같아요 어제 간짜장 8천원, 일반 짜장은 7천원 오래된 식당이라서 가격은 좀 저렴했는데, 집근처는 이것보타 거의 1천원은 비싸요
뽀봉
비빔밥
만보 걷고 저녁에 간편하고 빠른 한끼 식사로 비빔밥 했네요. 불고기 볶아서 콩나물.호박나물.무생채,상추,파프리카~
쉬리107
꼬막 비빔밥하려고 했는데...
꼬막 비빔밥하려고 사 왔는데 너무 많이 샀어요. ㅋㅋㅋ 😂 손이 너무 커서 일을 만들었네요. 어쩔수 없이 위 아래 이웃사촌들과 나누어 먹었어요. 💁♂️꼬막의 효능 ㆍ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ㆍ 철분. 아연.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ㆍ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을 돕습니다. ㆍ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제철인 꼬막으로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