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캄파니아 푸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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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커피 구매 했어요
헬시딜에서 이탈리아 산 캡슐커피 구매 했어요 그동안 스벅만 먹었는데 한번 먹어 보고 알려드릴께요
영진왕빠
혈기챌1일차
8월7일 오후11시 아침은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밥 반그릇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1잔,믹스커피 한잔 마시고 점심은 부대찌개에 푸실리샐러드 한접시 먹고 저녁은 문어숙회에 김치찌개. 먹음
씬아
곰돌이가 알려주는 귀여운 이름
아무거나 다 먹어쓰~~~ ㅎㅎ 뭔가 이탈리아가 유럽쪽에 있을 것만 같은 이름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모님이 잘먹어서 참 좋아하실 것 같아요
구룸구룸
물건너온 먹는거?!
아는분이 휴가때 이탈리아 다녀왔거든요 머쉬룸 트러플 소스 사다주셨어요 이것은 무엇에 쓰는걸까요? 빵같은곳에 찍어먹나? 아님 수저로 퍼먹나 ? 줘도 못먹는 나 촌스럽지요 ㅋㅋ
어싱
라떼랑 산책 시작~
300g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견과류 반통 먹고 시리얼을 손댔던 게 가장 이유가 큰 거 같애요. 그러지 않았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어제 나홀로 오전 산책중에 더위에 약간 어지러운 느낌이 있었거든요. 그것만 좀 조심한다면 괜찮아질 수 있을텐데... 내 몸이 보상을 원하나봐요😮💨🙄 6시 40분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야채 과일 도시락만 챙겨서 나았는데 비예보가 있긴해서 비 오면 들어가려고 합니다만 안 오면 정말 산책하기 좋은 날씨랍니다. 구름이 해를 가렸고 바람도 선선히 불고 28도라는데 덥긴 덥지만 그런대로 산책하긴 괜찮은 날씨거든요. 비만 안 온다면 말이죠. 우리 아파트 후문으로 나가자마자 파스타집이 있거든요. 여기만 보면은 한산한 이탈리아 거리 같죠?😅 아침에 잠을 덜 깬 라떼 이젠 루틴처럼 체중계 올라가기 전에 스트레칭 한답니다. 몸이 찌뿌둥하고 그러면 몸무게가 자꾸 변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요. 누나가 이부자리 개서 잠이 조금 좀 깬 라떼 아침 스쿼트 했어요. 스쿼트도 세트로 하는 게 좋다해서 3에서 5개 정도 할려고 했는데 1분씩 2번 했네요. 그래도 두 번 했다는 거에 의미를 두고(지금까진 한 번씩만 했거든요) 천천히 늘려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1만4천km 날아왔는데 5초만에 탈락…파리 올림픽, 이 선수 ‘화제’
1만4천km 날아왔는데 5초만에 탈락… 파리 올림픽, 이 선수 ‘화제’ 경기 시작 5초만에 한판패 한 네라 티브와. [사진출처 = 연합뉴스]© 제공: 매일경제 지난 27일(한국시간) 개막한 2024 파리 올림픽 참가에 의의를 두고 나온 선수들이 화제의 인물로 주목 받고 있다. 오세아니아의 섬나라 키리바시의 유도 선수 네라 티브와가 대표적이다. 2008년생 티브와는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도 여자 57㎏급 1회전에서 다리야 빌로디드(우크라이나)에게 한판으로 졌다. 경기 시작 5초 만에 경기가 끝났다. 카리바시에서 프랑스 파리까지 거리는 무려 1만4000km, 직항편도 없이 비행기 환승에 거의 이틀 이상이 걸려 올림픽 선수촌에 들어왔지만 티브와는 경기 시작 5초만에 탈락한 것이다. 경기는 순식간에 끝났지만 그는 키리바시 선수단 기수를 맡아 개막식에 입장하는 평생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했다. 올해 15세인 그는 이번 대회 유도 선수 가운데 최연소다. 두 번째 올림픽 출전인 수리남의 배드민턴 선수 소렌 오프티도 비슷한 경우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는데 당시 세계 랭킹 1위 리총웨이(말레이시아)를 만나 0-2(2-21 3-21)로 완패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중국의 스위치에게 0-2(5-21 7-21)로 졌다. 심지어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인 조바니 토티(이탈리아)와 경기에서는 무릎을 다쳐 기권해야 했다. 난민 대표팀 마틴 발시니는 수영 남자 접영 200m에 출전했으나 2분00초73으로 예선 탈락했다. 출전 선수 28명 가운데 27위다. 이상규님 스토리
뽀봉
티라미수 만든 요리사 별세한 김에
티라미수는 1.성매매 업소를 자주 찾는 남성들을 위한 디저트로 개발됨 2.이탈리아어로 'Tirare Mi Su(나를 끌어올리다)'에서 유래해 이름이 지어짐. '기운이 나게 하다' 혹은 '기분이 좋아지다'라는 속뜻 3.카페에서 티라미수 먹을때 유례 이야기 해주기
야고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핑크한울이
남자 양궁 잘하네요~♡
오~~ 시원시원하게 쏘네요 ㅎㅎ응원하면서 신났었어요ㅎㅎ 그와중에 이탈리아 남자 양궁선수들은 잘생겼네욥 ㅋㅋㅋㅋ
나는무너
5년만에 대학동기들 만나고 왔어요
마지막으로 모임한 게 코로나 전 2019년이었고 오늘 5년만에 다시 뭉쳤어요. 모두 6명인데 한 명은 가족여행 가서 빠지고 5명 모였어요. 맛있는 저녁 먹으며 살아가는 얘기 나누다가 왔어요. 이탈리아 레스토랑 캐서롤 앤 모어에 가서 포모도로 쉬림프 파스타 ㆍ안심 스테이크 하와이안 피자ㆍ쉬림프 바질 라이스ㆍ시저샐러드ㆍ에이드 시켜서 먹고 왔어요. 언제 봐도 친구들과의 모임은 반갑고 즐겁네요.
러브복동
이뻐서 난리났다는 이탈리아 미녀 선수
신붓감 후보가 추가
야고
식전 빵을 발사믹 소스에 찍는 이유… ‘이 효과’ 있었네!
식전 빵을 발사믹 소스에 찍는 이유… ‘이 효과’ 있었네! 양식 레스토랑에 가면 흔히 '식전 빵'이라고 불리는 빵과 발사믹 식초를 가져다준다. 식당은 왜, 식사 전에 빵과 발사믹 식초를 가져다주는지, 식전 빵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식전 빵, 미각 청소해 맛 제대로 느끼게 해 식전 빵은 '미각 청소'를 해, 손님이 주요리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우리 혀에는 최대 100개의 미각수용체가 뭉쳐있는 미뢰가 여러 개 분포해 있다. 미뢰가 식품의 맛 분자를 인식해 뇌로 신호를 보내면, 우리는 맛을 인지한다. 이전에 먹었던 음식의 성분이 혀에 그대로 남아있으면, 다음 음식 맛 분자가 미각수용체와 결합하는 양식이 바뀌는 등 영향을 받으면서 제대로 된 맛을 보기 어렵다. 특정 음식들이 미각 수용체가 다음 음식의 맛 분자를 잘 인식하도록 돕는 세정제 역할을 하는데, 대표적으로 삼삼한 크래커나 빵 등 전분 덩어리, 레몬, 탄산수 등이 있다. ◇식전 빵, 고혈당지수에 속해 식욕 올려 하지만 공복에 먹는 식전 빵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혈당지수가 55 이하는 저혈당지수 식품 ▲55~69는 중간 혈당지수 식품 ▲70 이상은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한다. 식전에 나오는 흰 빵, 모닝 빵의 혈당지수는 92~95로 고혈당지수에 속한다. 고혈당지수 음식을 빈속에 먹으면 식욕이 갑자기 오를 수 있다. 전 빵을 먹은 후 인슐린이 급격히 분비되고 포도당 처리를 마치면 혈당이 떨어지는데, 뇌는 이 상황을 갑작스러운 에너지 부족 상태로 받아들인다. 따라서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을 분비해 계속 배가 고픈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발사믹 식초, 빵 때문에 올라간 혈당 잡기 그렇다면 식전 빵 때문에 오른 혈당을 완화할 방법은 없을까? 발사믹 식초가 그 해답이다. 발사믹 식초를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어느 정도 막아주기 때문이다. 발사믹(balsamico)은 이탈리아어로 '향기가 좋다'는 의미로 향이 좋고 깊은 맛을 지닌 고급 포도 식초를 말한다. 식초는 소장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식품 중 하나다. 그만큼 체내 흡수가 더디게 이뤄져 식후 혈당도 천천히 오르게 한다. 식초에는 초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해소하고 지방을 분해해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스트레스 해소 호르몬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발사믹 식초는 고혈압·고지혈증 완화에 도움을 주고, 칼슘의 흡수를 높여줘 골다공증에도 좋다. 식전 빵을 발사믹 소스에 찍는 이유… ‘이 효과’ 있었네!© 제공: 헬스조선
뽀봉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제공: 헬스조선
뽀봉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일찌감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 종류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요리해서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 “감자는 차게 먹어라”= 감자를 요리하면, 녹말이 팽창하면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이는 점도가 높은 풀로 변하는 과정으로 젤라틴화라고 부른다. 그 결과 소화가 쉽게 된다. 요리한 감자를 차게 하면 이 젤라틴화한 전분이 강하고 딱딱한 형태로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녹말로 바뀌게 된다. 이 저항성 녹말은 섬유소처럼 대장까지 가서 배변 기능을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요리한 감자에는 저항성 녹말이 7% 있는데, 차게 하면 13%로 늘어난다. 또한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는 마요네즈에 버무리지 말고, 무 지방 그리스 요구르트나 파, 쪽파를 대신 넣는 게 좋다. “당근은 찌지 말고 끓여라”=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날것과 찐 당근, 끓인 당근을 비교한 결과 했을 때, 끓인 것에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카로티노이드는 인체에서 비타민A를 만드는 항산화제다. 카로티노이드는 성장, 생식기능, 면역성을 발달시키고, 피부와 눈, 모발의 건강을 돕는다. 당근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비타민C가 날것의 31㎎보다는 적지만, 끓인 것에는 28㎎, 찐 것에는 19㎎이 들어있다. “파스타는 너무 익히지 마라”= 파스타는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이므로 배를 채워 극심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준다. 쫄깃쫄깃 씹히게 요리를 해야 한다. 파스타가 딱딱하면, 장의 소화 효소가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므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지나치게 많이 익히면, 혈당 지수가 올라가 녹말이 당으로 더 쉽게 분해가 된다. 따라서 쫄깃쫄깃한 파스타를 먹으려면 규정 시간보다 2, 3분 덜 익혀야 한다. “바나나는 녹색일 때 먹어라”= 익은 바나나가 덜 익은 것보다 칼로리가 많다는 것은 오해다. 더 단 것은 사실이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일부 녹말이 당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칼로리 자체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 익은 정도에 따라 흡수되는 칼로리 양은 차이가 난다. 덜 익은 바나나일수록 저항성 녹말이 더 많이 있으므로, 인체 흡수가 늦춰지며 혈당지수도 낮아진다. 소화가 안 된 녹말이 대장까지 가기 때문에 녹색의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열량도 적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다. “차는 적어도 1분은 우려라”= 차에 있는 폴리페놀은 심장 세포를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다. 폴리페놀은 차가 뜨거워야 나오는 것이므로, 뜨거운 물을 붓고 1~4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영양학자들은 말한다. The post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루꼴라프리타타 한끼 식사로 좋아요
혈당 관리 한끼 식단으로 충분한 '프리타타'를 소개합니다 프리타타는 이탈리아식 계란찜이라고 보시면 될 것같아요 양파, 토마토, 가지, 당근, 버섯 등등 집에 있는 채소들 뭐든 올리브유에 볶아요 어느 정도 익으면 계란물을 부어서 뚜껑 닫고 약불로 계란을 다 익혀주면 끝입니다 익히는게 좋은 채소는 미리 볶으면 되고 생으로 먹는 채소는 계란을 다 익히고 나서 위에 올려 먹으면 됩니다 저는 루꼴라를 얹어 주었어요 프리타타는 재료의 무한 변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여러 재료가 들어 있어서인지 이것만 먹어도 충분히 배가 찹니다 프리타타로 당은 줄이고 다양한 영양소는 건강하게 섭취하세요
지니1106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농촌진흥청, 아까시꿀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 연구 비타민 등 풍부하고 헬리코박터균에 강력한 항균 활성 가져 ‘아카시아꿀’로 명칭 잘못 알려져…‘아까시꿀’로 바로잡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아까시꿀의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고 아까시꿀 관련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산 아까시꿀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꿀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꿀은 특유의 향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꿀이다. 국산 아까시꿀은 설탕과 달리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져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비(B)1과 비(B)2, 비타민 비 복합체인 니아신을 비롯해 칼슘, 구리, 철, 포타슘(칼륨), 마그네슘, 망간, 소듐(나트륨), 인, 아연, 황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무기물이 함유돼 있다. 이와 함께 프롤린, 아스파라긴산 등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17종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국산 아까시꿀이 위염, 위궤양, 위암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을 억제하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국산 아까시꿀에 함유된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에 의한 것으로 국산 아까시꿀 1kg 중 아브시스산은 평균 24밀리그램(mg) 함유돼 있다. 다른 꿀에서는 아브시스산이 매우 적은 양 검출되거나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아까시꿀이 생산되지만, 꿀 속의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국산 아까시꿀의 1/3 정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알고 있는 ‘아카시아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먹는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에서 나온다. 아까시나무의 종명은 ‘유사아카시아’라는 뜻의 ‘슈도아카시아(pseudoacacia)’로, 국내에는 19세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전쟁 이후 산림 녹화사업을 통해 대량으로 산에 심어지며 ‘유사(pseudo-)’라는 뜻이 생략되고 아카시아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꿀이 수입됨에 따라 베트남 아카시아꿀과 국산 아까시꿀이 혼동될 우려가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혼용되던 아까시꿀과 아카시아꿀 두 용어를 밀원식물에서 유래한 아까시꿀로 통일하기 위해 한국양봉협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용어 수정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이상재 부장은 “아까시꿀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연구에 기반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 소중한 사람에게 아까시꿀을 선물하면서 우리 아까시꿀에 관한 정확한 정보도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뷰어스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나무 비교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뷰어스
뽀봉
2024 파리 올림픽 각국 선수단 오프닝 세레모니 아웃핏
한국 (무신사 스탠다드) 미국 (랄프로렌) 캐나다 (룰루레몬) 프랑스 (벨루티) 이탈리아 (아르마니) 호주 (스포츠크래프트) 일본 (아식스) 중국 (안타) 대만 (디자이너 저스틴 초우) 한국 디자인이 매가리가 없어보임
야고
우유보다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한 음식들
우유의 가장 강력한 마케팅 포인트 하나는 칼슘이 풍부하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우유는 상당한 양의 칼슘을 포함하고 있지만, 다른 음식들과 비교하면 어떨까? 미네랄이 풍부한 많은 대안들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우유와 비교하면 많은 음식들이 실제로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우유 한 잔에 얼마나 많은 칼슘이 들어 있을까? 물론, 이것은 유리잔의 크기에 달려있을 것이다. 우유 한 컵(245ml)에는 칼슘이 305mg 들어있다. 성인을 위한 칼슘의 권장 섭취량(RDA)은 매일 1,000에서 1,200 mg 사이다. 하루에 우유 한 잔을 마셔도, 칼슘 일일 섭취량(DV)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라. 칼슘을 일일 섭취량 도달에 도움이 될 몇 가지 음식들이 있다 모짜렐라 치즈 - > 모두 이 부드러운 이탈리아 치즈에 익숙할 것이다. 이 치즈는 피자에 뿌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모짜렐라 한 컵에는 하루 섭취량의 130%에 해당하는 1.7 그램의 칼슘이 들어있다. 그러나 모짜렐라에는 단지 칼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치즈는 또한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면역 체계를 증진시키는 공액 리놀레산 (CLA)의 좋은 공급원이다. 두부 -> 단단한 두부의 칼슘 함량은 우유 한 잔을 능가하기도 한다. 실제로 그것은 한 컵에 우유의 5배 이상으로 일일 섭취량의 130%에 해당하는 칼슘을 함유할 수 있다 칼슘의 비율은 두부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응고제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칼슘 응고제가 때때로 사용되는데, 두부의 미네랄 함량을 훨씬 더 높게 만든다. 두부는 또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칼슘강화 오렌지 주스->오렌지 주스로부터도 많은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강화된 주스는 영양가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합법적인 과정이며, 칼슘이 강화된 오렌지 주스도 포함한다. 칼슘이 강화된 오렌지 주스 한 컵에는 약 1그램의 칼슘이 들어 있는데, 이는 미네랄 DV의 80%가 조금 넘는 양이다. 게다가, 다른 미세 영양소들 중에서도 비타민 C와 엽산이 풍부하다 말린 무화과-> 놀랄지도 모르지만, 말린 무화과에는 사실 칼슘이 꽤 많다. 만약 한 컵을 섭취한다면, 397 mg의 미네랄을 섭취하게 될 것이다. 말린 무화과는 또한 섬유질, 칼륨이 충부하고 폴리페놀로 알려진 산화 방지제의 공급원이다. 또한 소화기 건강에 좋고 변비에 좋은 천연 완하제의 역할을 한다. 병아리 콩-> 단백질, 섬유질, 칼슘으로 가득 차 있다. 병아리콩 한 컵 반은 우유 한 잔보다 더 많은 350 mg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출처:©Shutterstock]
뽀봉
송중기도 애 둘 아빠 됐네요 ㅋ
한번 아픔을 겪었지만 잘 살고 있네요 ㅎ 벌써 애 둘 아빠라니... 아저씨 되고 아빠되고 ㅋㅋ 언제 출산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축하합니당^^ 8일 뉴스1 취재 결과,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최근 둘째를 임신하고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이들은 가족과 주변 지인들에게 이 소식을 알리며 출산을 준비 중이다. 이날 뉴스1 보도 후 송중기 소속사 하이지음 측은 "송중기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공식 인정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좋아요' 반응 보인 것은 물론, 축하 글도 남기며 송종기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의 둘째 임신을 반기고 있다. 송중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는 지난해 6월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고향인 이탈리아에서 첫째인 아들을 낳은 후 1년 만에 둘째를 임신, 더욱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현재 한국에서 머무르며 육아 중인 가운데, 둘째는 어느 나라에서 출산할지도 관심이 모인다. 소속사 측은 둘째 임신 사실 외에 사생활과 관련된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고 입장을 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보조제 리뷰_바디 프로젝트 [모로오렌지 C3G 락토페린 프리미엄정]
제가 최근에 먹기 시작한 다이어트 보조제는 캐시딜로 구매한 바디 프로젝트의 [모로오렌지 C3G 락토페린 프리미엄정] 예요. 모로오렌지가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저도 몇달전쯤 게시글에서 보고 처음 들어본 거라 한 번 확인해봤는데요. 모로오렌지는 붉은색의 블러드 오렌지의 일종인데요. 이 모로오렌지에는 항산화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타 품종보다 8~9배를 더 함유하고 있는데요. 이 안토시아닌은 높은 체내 항산화력으로 몸속 지방을 태워 체지방 감소와 노화방지 등에 효능이 있다고 해요. 바디 프로젝트의 [모로오렌지 C3G 락토페린 프리미엄정] 은 특히 안토시아닌 축적에 최적화된 기후를 가진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모로오렌지를 사용했다는 제품 설명에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고 현재 복용하고 있어요. 아직 한 달도 되지 않아서 크게 느껴지는 효능은 없지만 꾸준히 복용하면 효과가 있을거라는 믿음으로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agnes0117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
오늘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보조제는 바로바로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 입니다 운동만 해서 빠지지 않는 살ᆢ보조제로 도움을 받으며ᆢ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ᆢ정말 안먹어본 다이어트보조제가 없을 정도ᆢ광고에 나오는 다이어트보조제는 다 산 듯 해요 그중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을 소개할게요 ✅️뚱보균을 잡는다는 이너세라 세라컷 이탈리아 여자들이 피자와 파스타를 즐겨 먹고도 비만율이 서양에서 가장 낮은 이유중 하나가 이탈리아에서 약용과일로 유명한 모로오렌지 때문이라고 해요 ✔️주요 핵심원료인 모로오렌지 추출분말이 들어있어 몸을 가볍게 ~C3G ✔️부 핵심원료인 호박의 나이아신,엽산,판토텐산, 비타민B1,2,6뿐 아니라 +녹차추출물인 카테킨까지 함유해 시너지 극대화~ ※카테킨은 모로오렌지의 흡수율을 높여 준다고 해요 ※호박은 모로오렌지의 C3G와 궁합이 좋다고 해요 노화가 진행될수록 지방세포의 크기는 3배이상 늘어 난다고 하니 늦기전에 관리를 해야 겠죠 ✨️뚱보균 사냥꾼 C3G=모로오렌지✨️ 불필요한 당류제거 0% 하루3알 먹는데 식후 아침1알저녁2알 식후 점심1알저녁2알 식후 아침2알저녁1알 을 먹든 그건 자기가 하고픈 데로 하시면 될듯해요 그 다음으로 소개할 세라비움 세라컷이 지방과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보조제라면 세라비움은 장을 깨끗하게 ~ 노폐물 배출하여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 줘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답니다 ✅️비움의 핵심원료인 차전자피 식이섬유 차전자피는 물과 만나면 40배까지 팽창하여 장내 변을 끌어 당겨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도움을 줘요 ✅️시너지 극대화 엄선된 부원료로 알로에아보레세스,핑거루트 뿌리 트리플 밸런스 시스템 ✅️약사가 설계하고 배합햐 세라비움 ✅️소형환으로 쾌변소환이요 ✨️시원하게 우르르 비워내세요✨️ 가루가 아닌 소형환으로 되어있어 목 넘김이 좋아요 ✔️세라비울은 하루 2포 식전에 먹는답니다 아침1포,저녁1 아니면 점심1포,저녁1포 이것 또한 본인에게 맞게 설계하시면 될것같아요 📌저는 식전에 세라비움으로 1포 먹고 식사량 조절에 들어간 후 식후 세라컷을 먹고 있답니다. 이밖에도 정말 많은 다이어트보조제가 있는데 다음에 또 소개 해 드릴게요
곤냥이나와
🤤다이어트 중 입터진 날에는? 간편한 홈메이드 치팅데이 식단 레시피 BEST 7👏🏻
다이어트 중에 잘 참다가 꼭 한 번씩 입 터지는 경험... 지니어터 분들도 있으시죠?!😥 그래도 괜찮아요! 우리에겐 "치팅데이" 가 있잖아요! 프로 다이어터들이 모여있는 지니어트 유저들이 강.력 추천하는 치팅데이 레시피 고르고 골라서 소개해드립니다🩷 [홈메이드 치팅데이 식단 레시피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sunmi9333 편스토랑 이찬원님 레시피로 닭전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찾아보다가, 약간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어봤는데 맛있어서 공유드리려구요! 저는 비빔면과 같이 먹었는데 조합 난리나요ㅠㅠ 재우는 시간 빼면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아서 좋고 닭가슴살 지겨운날에 닭다리살로도 단백질 충전 가능! ☺️ 👉🏻원문보기👈🏻 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2️⃣🍳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0미로0 👉🏻원문보기👈🏻 🍳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3️⃣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앙칼진애미나이 치팅데이의 본질적인 목적은 다이어트 중에 제한된 영양소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좋은 치팅데이 음식을 하나 소개할까 해요. 다이어트할 때 너무나도 좋은 필수 단백질과 몸에 좋은 채소의 조합인 샤브샤브 추천해요! ✨ 👉🏻원문보기👈🏻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4️⃣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우곰이 [재료] 순두부, 닭꼬치 3개, 달걀 1개, 양파 1/4, 팽이버섯 1/2, 다진마늘, 스리라차소스, 알룰로스, 모짜렐라치즈, 소금, 파슬리 (필수아님) 재료 포인트는 치팅데이지만 스리라차와 알룰로스를 활용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되 살찌는 일반소스는 대체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원문보기👈🏻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5️⃣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당근쥬스쪼아 짜잔~~~ 이름하여 등갈비 고추장버터조림🩷 신랑이 즐겨보는 편스토랑에 류수영이 저번주에 나와 만들었던 요리 ^^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 나름 다이어터고, 치팅데이라지만 설탕 가득한 레시피에 양심이 찔리니 단맛은 똑같지만 칼로리가 없는 알룰로스를 이용하기로 해요! 👉🏻원문보기👈🏻 치팅데이 - 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6️⃣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조인순 카르파치오(Carpaccio)는 익히지 않은 생소고기를 얇게 썰어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뿌리고 양파 등을 올려 소스와 함께 먹는 이탈리아 요리에요. 저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광어🐠로 카르파치오를 만들어 보았어요! 👉🏻원문보기👈🏻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7️⃣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 "두부강정" (a.k.a 두부탕수육) @치노카푸 치팅데이 때 피자나 치킨 대신 기분을 마음껏 낼 수 있는 두부강정 레시피입니다! 😃 👉🏻원문보기👈🏻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만들기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판나코타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판나코타 이탈리아 푸딩 주셨어요. 처음 먹어보는데 라즈베리가 새콤 달콤 하면서 입에서 살살 녹네요
로블ㅎ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토마토마리네이드와 먹으니 이탈리아 느낌 납니다
수수깡7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날짜 : 6.13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후 내용 : 오늘 아침은 바나나 점심은 회사 직원들과 더워서 서브웨이 배달해서 먹음! 이탈리아blt로 먹음! 소스는 건단하게! 저녁은 친구랑 삼겹살먹고 후식 볶음밥도 먹음! 오늘도 정상! 이번주도 화이팅!!!!
듀듀링
커피가 간에 좋답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에서 퍼왔어요 찌뿌둥할 때 커피를 마시면 기운이 난다. 커피는 당뇨를 막고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커피는 또 간에 좋다. 술과는 반대로 간을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단, 커피가 주는 이득을 고스란히 챙기려면 설탕과 크림은 빼고 마셔야 한다. 커피는 간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까.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닷컴(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커피가 간에 주는 이점에 대해 정리했다. 간 섬유증 예방=네덜란드 로테르담에라스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이들은 간 섬유증에 걸릴 확률이 낮았다. 간 섬유증이란 간에 흉터 조직이 축적되는, 즉 간이 딱딱해지는 현상. 다행인 것은 조기에 발견해 그 즉시 습관을 바꾸고 약을 먹는 등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상태가 호전된다는 점이다. 간 효소 조절=간에는 독소 분해와 담즙 분비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효소가 있다. 그러나 이 효소가 너무 많아 혈류로 새는 지경에 이르면 해롭다. 간질환이나 손상의 원인이 된다. 커피는 이 효소의 농도를 낮춘다. 이탈리아 나폴리대 연구팀에 따르면 커피는 특히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이나 간질환 위험이 큰 사람에게 효과가 좋다. 간경변 위험 줄어=지속적인 손상으로 간이 굳으면서 오그라드는 병이 간경변이다. 간 섬유증과는 달리 상태가 호전되기 어렵다. 커피를 마시면 간경변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알코올성 간경변과 그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간암 위험도 낮춰=간에 문제가 있을 경우, 커피는 병의 진전 속도를 늦추는 역할을 한다.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춘다. 대한간암학회와 국립암센터가 2018년 내놓은 ‘간세포암종 진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커피는 지방간, B형 간염, C형 간염 등 만성 간질환을 앓는 이들의 간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마음그릇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6월 11일 화요일. 아침-빵&우유 점심-잡곡밥,냉이된장국,함박파인조림,살사푸실리 저녁-삼겹살
freeday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밥짓기 (올리브유 한방울이죠 ) -> 저항성전분
혈당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친정 아버지께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으시네요 친할아버지께서는 일찍 돌아가셔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고 하던데 불안하기 는 하네요 친정아버지는 현재는 꾸준한 약물치료와 정기적인 병원진료를 하고 있으며, 엄마의 정성스런 건강밥상으로 너 나빠지는건 없고, 꾸준히 유지는 하고 계시네요 친정엄마의 집안은 친언니가 당뇨로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저희 아빠보다는 더 심한 단계로 약물치료와 식단관리까지 하고 계시네요 엄마는 당뇨가 없으셔서 그나마 너무 다행이죠 미리 방지하지 위해서 저는 🥇 솥밥을 지을때 올리브유 2~3방울 넣어줍니다. 쌀로만 밥을하는것이 아닌, 검은콩과 렌틸통, 압맥보리를 섞어서 밥을 짓어요 밥을 지을 때 올리브유 한숟가락을 넣어주면, 혈당을 덜 올리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쌀2컵에 올리브유 1숟가락이 좋다고하네요 이렇게 하면 저항성 전분이 두배 가량 높아져서 , 밥의 칼로리와 당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고 하죠 TIP 밥은 한 김 식힌밥이 혈당이 덜 오른다고 하네요 🌰 검은콩: 양질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무 포만감과 제중관리 도움 . 각종 비타민과 미네날도 풍부 🌰 렌틸콩: 철분이 풍부 . 빈혈예방에 효과적 단백질이 풍부, 소고기나 현미에 비해서도 함량이 높음 🌰 압맥보리: 당뇨예방, 콜레스테롤개선, 변배개선에 도움 올리브 오일에도 등급이 나뉘는데요.. ✔️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2% 이하. ✔️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8% 이하. ✔️ 파인 버진 - 올레인 산도 2% 이하. ✔️ 오디너리 버진 - 올레인 산도 3.3% 이하. 올리브 원산지도 중요해요!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위 3곳이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산화 되는것을 막기위해 갈색병(어두운색) 유리병에 담겨져 있는지! 냉압착 인지! 산도가 낮을 수록 좋기 때문에 산도를 확인하고, [출처] 올리브오일 효능, 올리브오일 고르는 팁, 진싸잉 위와같이 김밥을 지을때도 올리브유를 넣고 , 소금으로 간을 하죠 ~ 🥉만보걷기 하루 만보걷기는 체중감량과, 심혈관 건강개선, 스트레스 감소등 올바른 자세로 꾸준히 걷기를 하면 우울증 예방과 치매예방, 당뇨병예방 또한 관절건강도 지킬수 있다고 하네요 앱테크 지니어트를 알고 부터 챌린지 덕분에 시작한 걸음이 이제는 매일 만보걷기 습관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는데, 유전적으로 당뇨가 발생할 소인이 있는 사람이더라도 미리 운동을 생활화하고 식습관을 건강하게 가진다면 당뇨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고, 혹은 발생하더라도 예정된 시기보다 훨씬 늦게 발생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유전적으로 당뇨의 소인이 있다고 해서 절망만 하고 있어서는 안되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며 자기 관리를 해 주시면 당뇨가 예방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뽀봉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카르파치오(Carpaccio)는 익히지 않은 생소고기를 얇게 썰어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뿌리고 양파 등을 올려 소스와 함께 먹는 이탈리아 요리에요. 요즘은 각종 육류와 해산물, 채소 및 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는 카르파치오 레시피가 많아요. 저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광어로 카르파치오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 광어회, 묵은지, 무순, 고추냉이, 깨 들기름(올리브오일), 간장, 통후추 묵은지는 양념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간장에 살짝 밑간을 한 광어회에 고추냉이를 바르고 무순을 올려 묵은지로 돌돌 말아줍니다. 접시에 카르파치오를 담고 들기름 또는 올리브오일을 듬뿍 뿌리고 통후추를 갈아 깨와 함께 뿌려줍니다. 신선한 광어의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향의 들기름 풍미가 전해지고 아삭한 무순과 묵은지의 조합이 정말 좋아요! 고단백, 저지방 광어 요리는 양도 넉넉하게 여유분을 준비하여 추가로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광어회는 100g당 103kcal로 오메가3 성분이 풍부하며, 광어 지느러미 부분은 콜라겐 성분이 많아서 피부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치팅데이에는 건강에도 좋고 고급진 요리,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어떠신가요? ^^
조인순
[내돈내산 다이어트] 치팅데이날 닭가슴살 요리 어때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치팅데이는 중요한것 같아요. 💥치팅데이는 왜 중요할까요?💥 ✔️대사량 저하 방지를 위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 치팅데이를 하지 않으면 적은 칼로리를 섭취 시 "아! 이정도 먹어도 너는 생활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구나? 라고 인식해서 먹는 칼로리를 계속 낮춰야 합니다. 💥치팅데이의 의미는?💥 cheating(속인다) + day(날) 이 두단어의 합성된 말로 식단조절 중에 1~2주에 한번 정도 먹고 싶었던 탄수화물을 보충해주는 날을 의미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치팅데이라는 의미를 그냥 먹고싶은거 다 먹는날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치팅데이에는 평소에 먹고 싶었던 고칼로리 음식을 마구마구 먹는날이 아니라 에너지밀도가 높은 식이섬유 채소, 과일, 계란, 생선, 닭고기 등을 충분히 섭취해주는 날이라는걸 꼭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치팅데이날 먹은 음식💥 식욕 터지는 날, 자극적인 음식이 당길때! <푸실리 닭가슴살 잡채> ✔️재료:훈제 닭가슴살/통밀 푸실리/당근/양파/ 파프리카/부추/다진마늘/포도씨유/소금 ✔️소스:참기름/올리고당/물1큰술/통깨 1. 끓는 소금물에 푸실리를 넣고 9분 동안 삶아요. 2. 당근과 양파, 파프리카, 부추를 길게 채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어놓아요. 3.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요.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당근과 양파 다진마늘을 넣어 중간불에서 잘 섞으며 볶아요. 5. 닭가슴살과 파프리카를 넣어 1분간 볶다가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불을 끕니다. 6. 익힌 푸실리와 익힌 채소, 소스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요. <고구마 닭갈비> ✔️재료:닭가슴살/고구마/양배추/양파/당근/깻잎/ 청양고추/포도씨유/통깨 ✔️소스:다진마늘/참기름/간장/고춧가루/스테비아/후추 1.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담고 잘 섞어요. 2.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찢고 당근과 청양고추, 양파, 깻잎, 양배추도 비슷한 크기로 잘라요. 3. 고구마는 둥근 모양을 살려 썬 뒤 그릇에 담고 물을 살짝 뿌려 전자렌지에 넣고 2분간 돌려요. 4. 팬에 포도씨유를 넉넉히 두르고 고구마와 양배추, 양파, 당근, 청양고추를 넣어 중간 불에서 1분간 볶아요. 5. 닭가슴살과 깻잎, 소스를 넣고 소스가 졸아들때까지 잘 섞으며 볶아주고 통깨를 뿌리면 됩니다. 💥치팅데이 더 효율적으로 하는방법!💥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