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절미 팥 컵빙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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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단팥빵 먹어요
단팥빵 먹어요 옛날 단팥빵 슈퍼에서 파는 빵이 맛있네요
아미134
팥빙수는 사랑이예요~💗
팥빙수는 사랑이지요~ 하루에 하나 먹는 이 시간을 또 기다렸지요 ㅎ 점심 먹고 팥빙수 하나 먹는데 왜캐 노곤하지요? 또 힘내서 오후에도 일정 소화해야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간식으로 팥빙수
롯데마트에서 원뿔원으로 샀는데... 너무 맛납니다. 그래서 밥 먹고 간식으로 먹었어요. 우유넣었더니 더 맛나네요. 배가 터질거 같습니다.
미르윤
혈당일기 챌린지 9기 2일차
날짜: 2024.8.7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1시간 30분 후 내용: 아침운동으로 계단 걷기 20분을 하고 빠르게 걷기 30분을 했다. 아침식사는 팥이 들어 있는 인절미와 오미자 차를 마시고 후식으로 무화과 3개를 먹었다.
아름다운세상2
또 설빙
걷고 와서 또 설빙 먹어요 나가기 전에는 팥인절미만 먹어야지 했는데 배달 최소금액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반반 시켰네요 거리만 가까우면 픽업해오는데 이 더위에 가기에는 멀어서 ㅠㅠ 그래도 행복합니다ㅋㅋ 요게 오늘 저녁이네요
냥냥써브
"심하면 콩팥 손상도"… '캔 음료' 입 대고 마셨다가 걸릴 수 있는 병?
더운 날씨 때문에 자판기 등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시원한 캔 음료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가능하면 캔 입구를 흐르는 물에 헹구는 등 깨끗하게 닦은 후 마시는 게 좋다. 알루미늄 캔은 비닐에 덮인 채로 유통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진열 기간에 캔에 먼지가 쌓일 수 있고, 유통 과정에서 사람 손에 있던 세균이 캔으로 옮겨갔을 가능성도 있다. 이로 인해 물티슈나 휴지로 캔 입구를 닦으면 검은 먼지가 묻어나오기도 한다.. 실제 국내 한 대학에서 실험한 결과☆ 황색포도상구균, ☆용혈성바실러스균 등의 감염균이 캔 음료 외부와 입구에서 발견됐다. ☆ 두 세균 모두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기회 감염균(면역반응장애 등 특정한 환경에서 병원성을 갖게 되는 미생물)이다. 알루미늄 캔이 쥐 오줌에 노출됐을 가능성도 있다. 유통 과정에서 쥐가 서식할 수 있는 창고 등에 보관되기 때문이다. 사람이 쥐의 배설물에 노출되면 렙토스피라증에 걸릴 수 있다. 주로 쥐를 숙주로 삼는 렙토피라스균의 체내 잠복기는 10일 정도로 갑작스러운 발열, 오한, 두통,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간이나 콩팥 손상, 뇌막염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실제 해외에서 렙토스피라증 감염 사례를 분석했더니 입을 대고 마신 캔 음료가 원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따라서 캔 음료를 마시기 전엔 입 대는 부분을 물에 헹구는 게 좋다. ☆캔에 묻은 각종 오염물질은 흐르는 물에 잠시 헹궈주기만 해도 쉽게 제거된다. 휴지나 물티슈 등으로 닦아내면 먼지는 제거할 수 있지만 세균을 완벽히 없애기란 어렵다. 이럴 땐 빨대를 쓰는 것도 방법이다.
핑크한울이
과자 간식
참크래커만 먹어야겠어요 이따 운동가기전 인절미도 먹어야하니 참아야겠어요
마음그릇
주말 팥티오~
주말에 먹은 팥빙수 생각나네요 또 생각나네요 ㅎㅎ
건행하기
라떼와 눈꽃빙수
오늘은 그동안 모은 캐시를 사용해서 카페에 다녀왔어요 맛있는 팥 인절미 눈꽃빙수와 라떼 한잔 먹고 왔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꼼꼼엄마
하루 한번 팥빙수 타임 💓
너무 덥죠? 종일 에어컨이네요... 달달한 팥빙수 타임 ㅎ 빙그레 전통 팥빙수 맛있어요 점심 먹고 시원달달 좋네요 😍
우리화이팅
방심하면 망가진다’ 콩팥병 바로 알기 ⑦소변을 참으면 콩팥을 망친다?
소변을 참으면 방광이 늘어나고, 배출되지 않은 소변이 역류해 콩팥의 압력을 높여··· ☆만성 콩팥병 환자의 경우 소변 참지 말아야 산불은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 훼손된 숲과 나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도 각별한 주의해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힘든 ‘콩팥’인데요. 콩팥이 보내는 경고를 통해 질병의 불씨를 파악하고, 잡아보는 시간 칠곡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의 임정훈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선생님,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낮이든 밤이든 소변을 시원하게 보면 얼마나 좋습니까마는 근처에 화장실이 없어서 소변을 참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직업상 화장실을 제때제때 못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소변을 오랫동안 참는 경우는 누구나 경험해 봤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변을 너무 자주 참게 되면 이것 또한 콩팥을 망친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이건 맞는 것 같아요. 맞죠? 예, 맞는 말입니다. 잘 알고 계신 거고, 소변을 만드는 장기가 콩팥, 만들어진 소변이 이동하는 통로가 요관, 모이는 곳이 방광인데요. ☆방광에 소변이 차게 되면 빨리 배출해 줘야 합니다. 소변을 보지 않고 참게 되면 방광이 계속 늘어나게 되고, 만들어진 소변은 배출이 되지 않으니까 계속 차게 되는데요. 소변이 배출되는 흐름이 잘 유지되지 않고 방광이 계속 늘어나 있게 되면 결국은 그것이 거꾸로 타고 올라가서 콩팥의 압력을 증가시키고 그게 신후성 신손상, 신후성 콩팥 손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가 있겠는데요. 그래서 직업상 운전을 하신다든지 바쁜 일이 있어서 소변을 참는 분들은 그것이 결국은 콩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만성 콩팥병에 있어서 콩팥 손상이 더 발생하기 쉬운 환자분들은 꼭 소변을 참지 말고 요의가 느껴지면 바로 화장실에 가서 배출해 주시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핑크한울이
혈당 기록 8기 / 0804 7일차
공복혈당체크 어제낮에 인절미라떼 먹고 늦은점심은 비빔국수 저녁은 편의점김밥으로해결 생각보다 공복혈당낮게나옴 그런데 요즘 살이계속 찌는이유는 머지
똥뭍은개
8월 3일 혈기챌8기 7일차
저녁 식후 3시간 혈당 칼칼한 갈치조림에 늦은 저녁을 먹고 할일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냉동실에 컵빙수가 먹고 싶은데 먹을까말까 고민중.
마카로니
술·짠 음식, 콩팥 망가지는 지름길…단백질은 꼭 먹어야"
신장(콩팥)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렵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고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면 콩팥이 나빠지는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콩팥은 혈액에 쌓이는 노폐물을 걸러내는 장기다. 콩팥은 양쪽에 100만개씩 총 200만개의 사구체 필터가 들어있는데, 이 사구체 필터는 혈액 속 노폐물을 24시간 쉬지 않고 걸러주고, 수분과 전해질, 칼륨, 인, 나트륨 등을 조절한다. 또 혈압과 빈혈수치를 일정하게 유지·조절하고, 비타민을 활성화하는 여러 가지 호르몬 기능도 가지고 있다. 콩팥이 나빠진다는 뜻은 단순히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콩팥이 하는 모든 기능들이 나빠진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병원에서 검사해야 할 항목들이 많아지게 된다. 콩팥은 건강검진을 하면 나빠진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피검사에서 사구체 여과율을 확인할 수 있는데 만성콩팥병 1~2단계는 콩팥을 걸러내는 기능은 정상이지만 혈뇨나 단백뇨가 동반돼 콩팥이 손상된 상태다. 1~2단계는 비교적 콩팥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단계로 본다. 3단계부터는 사구체 여과율이 30에서 59까지 콩팥 기능이 감소한 상태이고, 4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29까지로 콩팥 기능이 매우 감소한 상태다. 5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 미만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게 된다. 한 신장내과 전문의는 "단계별로 제한해야 하는 음식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절주를 해야 하고 짠 음식을 피해야 한다"면서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분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음식과 약재를 피해야 하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음식을 가급적 제한해야 한다.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은 대부분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해롭다. 소변에 단백뇨가 빠지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문가들은 단백질 섭취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지 않으면 몸속 단백질이 소실돼 근육이 약해지고 기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생겨 일정한 양을 꾸준히 먹는 것이 적절하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 단백질 반찬을 매 식사 때마다 한가지씩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미국영양사협회 '만성콩팥병 가이드라인'은 만성 콩팥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당 0.6~0.8g이며, 투석 환자의 단백질 하루 섭취 권고량은 kg당 1.2g으로 더 넉넉하게 먹어야 한다고 권한다. 고기는 지방질이 어느 정도 있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고르고, 닭고기를 먹게 된다면 닭다리나 가슴살 등 칼로리가 있는 단백질을 권장한다. 칼륨의 경우 만성콩팥병 1~2단계까지는 많이 먹는 것이 더 도움 된다. 칼륨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참외, 토마토, 수박, 바나나, 요거트 등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 보충하는 것이 좋다. 콩팥이 나빠진 경우 가장 주의해야할 것은 소금 조절이다. 세계보건기구(WTO)에 따르면 만성콩팥병 환자는 1일 소금 5g(나트륨으로는 2000mg) 이하의 저염식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에 따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이 있다면 생활 습관으로 교정해야 한다. 입맛은 한 번에 고치기 힘든 만큼, 평소 먹는 것을 먹으면서 국이나 찌개의 국물은 먹지 않는다든지,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찍어먹지 않는 등 조금씩 줄여보는 것을 권한다. 소금양을 너무 많이 줄여도 부작용이 발생한다. 소금을 너무 엄격하게 조절하게 되면 몸에 체액량이 급격하게 감소해 혈액순환이 되지 않고, 콩팥으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게 된다. 또 갑자기 극단적으로 줄이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거의 없어져 체중도 급격하게 빠지고 영양 부족 상태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금양을 줄이되 서서히 줄일 것을 권고한다. 충분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싱겁게 먹으면서 적절한 칼로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핑크한울이
방심하면 망가진다’ 콩팥병 바로 알기 ⑥잦은 야간 소변, 콩팥 건강 적신호?
잠을 잘 때는 항이뇨 호르몬이 나와 소변 요의를 자주 느끼지 않도록 해줘, 잦은 야간 소변은 숙면에 방해··· 콩팥병에서 흔히 발생하지만 수면 무호흡증, 코골이, 약물 복용 등의 다양한 원인이 있어 산불은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 훼손된 숲과 나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도 각별한 주의해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힘든 ‘콩팥’인데요. 콩팥이 보내는 경고를 통해 질병의 불씨를 파악하고, 잡아보는 시간 칠곡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의 임정훈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콩팥은 우리 몸의 필터라 불릴 만큼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콩팥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주위의 어르신들이 저녁에 숙면을 못하는 이유가 소변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보면 콩팥 기능이 떨어진다. 이건 말이 안 되죠? 말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소변이 모이는 곳이 방광이기 때문에 방광에 소변이 300ml 정도 모이게 되면 우리가 요의라고 하는, 소변을 보고 싶은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사람에 따라서는 소변이 조금 차 있는데도 요의를 자주 느끼게 되는 분도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소변이 너무 많이 만들어져서 방광이 빨리 차니까 소변을 자주 보러 가게 되는 그런 분도 있는데요. 만성 콩팥병도 잦은 요의의 한 가지 원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잠을 잘 때는 깨면 안 되니까 화장실에 자주 가지 않도록 소변을 농축해 주는 항이뇨 호르몬이 나오게 되는데요. 아, 자율 균형을 하는군요. 예, 그래서 소변에서 수분을 흡수하고 만들어지는 소변량이 좀 적게 그리고 푹 잘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만성 콩팥병이 있는 분들은 항이뇨 호르몬 기능에 장애가 있으면서 소변이 잘 농축되지 않게 되고 밤에도 소변이 많이 만들어진다든지 이런 경우들이 흔히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숙면을 취할 수가 없게 되고 금방 잠에서 깨게 되고 또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고 이런 점들이 있는데요. 그런데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수면 무호흡증이나 코골이 또 다양한 약제들을 복용하고 있는 분들은 요의를 자주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다른 원인에 대해서도 한번 찾아보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핑크한울이
수제 팥빙수~♡
친구랑 밥먹구 팥빙수 먹었어요. 수제팥빙수라 덜달고 우유로 만든 얼음이라 고소하고 맛있어요. 날씨가 너무 더우니까 팥빙수가 최고네요. 편안한밤 보내시고 금요일에 만나요~^^
딸기와의행복
혼자 설빙 완빙중
인절미팥빙수 먼저 클리어 하고 이제 망고 시작합니다 양 엄청 많아도 다먹기 가능하네요 ㅎㅎ 단거 안먹는다더니 덥다는 핑계로 입터져서 난리 났네요
냥냥써브
간식
오늘은 배가 별로 고프지않는데도 인절미 간식이 나오니 나도모르게 맛있다고 폭풍흡입하고 있네요... 다른건 게으른데 먹는건 그냥 손과 입이 먼저 움직이네요 ㅎㅎ이제 먹었으니 커피는 먹어줘야겠어요
지도
까오~ 애정하는 팥빙수 클리어~👍
기다리던 순간...ㅎㅎ 어제 산 빙그레 팥빙수 뜯어서 먹었어요 우유 넣어서 먹으니 얼마나 맛있는지 ㅎ 예전 어릴때 먹던 그 맛 그대로네요
우리화이팅
애들하고 단팥빵~~^^
어제 신랑 갖고온 빵 노나줍니다~~~😁😁 미니단팥빵 이라고 뚜레쥬르 빵인디 애들 잘먹더라구요 ^^ 간단히 집어먹기두 좋은것같아요
자스민꽃
혈기챌8일차
7월 30일 오후4시 아침 식빵 2쪽 토스트해서 우유랑 같이 먹고, 점심은 청국장에 함박스테이크 먹고,아이스라떼 1잔,인절미 조금 먹음.저녁은 순두부찌개 먹음.
씬아
""콩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더위에 장시간 투석하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 vs "신장 이식을 할 수 있을까?"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할 수도 있는 만성콩팥병 환자가 너무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2년에만 30만명(29만6397명)에 육박한다. 2012년(13만7003명)에 비해 2배 넘게 늘었다.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증가세는 가파르다. 2018년 22만6877명, 2020년 25만9116명, 2022년 29만6397명으로 7만 명가량 증가했다. 삶의 질을 크게 위협하고 치료에 돈도 많이 드는 만성콩팥병을 어떻게 예방-조절할까? 만성콩팥병은 콩팥(신장)이 오랫동안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병이다. 심혈관질환, 암 등에도 영향을 미치며 치료 과정이 어렵고 예후가 나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관리가 가능하다. 일찍 발견하여 고혈압, 당뇨병 등 원인 질환을 치료-조절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콩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을 없애고 수분 균형 등 항상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병이 생겨도 '침묵의 장기'로 불릴 정도로 자각증상이 없는 게 문제다. 뒤늦게 발견하여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 신부전 상태가 되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진다. "당뇨병, 고혈압 꼭 예방-관리하세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의 주요 원인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 질환, 다낭콩팥질환, 신장 및 요로 결석, 전립선 비대, 반복적인 신우신염, 신장 결핵 등이다. 신장에 독이 되는 일부 소염진통제-추출물-일부 항생제-항암제 등도 영향을 미친다. 만성콩팥병이 있으면 심혈관계 합병증 및 그로 인한 사망-총 사망률이 모두 높아진다. 말기 신부전으로 진행하면 심각하다. 우리나라 투석 환자의 5년 생존율은 60% 정도로, 암 환자보다 낮다. 특히 당뇨병으로 인한 말기 신부전 환자의 경우 5년 생존율이 54% 정도로 매우 낮다. 사망 위험은 질병이 없는 정상인에 비해 7.2배 높다. 초기엔 증상 없어 방심... 얼굴 손발 붓는 부종, 고혈압, 숨 찬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 건강 검진에서 혈장 크레아티닌의 증가나 단백뇨 검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도 심각성을 느끼지 못해 방심하기도 한다. 진단 후에도 관리에 신경 쓰지 않고 지내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콩팥 기능이 감소하면 몸이 붓는 부종과 고혈압이 나타난다. 콩팥은 몸의 염분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기능이 떨어지면 염분 및 수분이 쌓이기 때문이다. 부종은 대개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손발이 붓고, 오후가 되면 다리가 붓는다. 아침에 잘 맞았던 신발이 오후에는 꼭 끼거나 양말 자국이 나기도 한다. 숨이 차는 증상도 나타난다.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면 운동 부족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똑바로 누워 있을 때도 숨이 찰 수 있다. 콩팥이 망가지면 몸속 체액량 과다 및 부종이 악화되어 심장에 부담을 준다. 심부전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피가 제대로 돌지 못해 숨이 차는 증싱이 나타난다. 부종이 악화되면 기존에 사용하던 혈압약으로 조절되지 않을 정도로 고혈압이 악화될 수 있다. 무력감, 기운 없음, 구역, 식욕 저하, 구토, 가려움증, 저림 증상 콩팥 기능이 떨어져 몸의 노폐물을 제대로 배설하지 못하면 요독증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단백질의 대사 산물인 질소, 인, 황 화합물들이 걸러지지 않고 몸속에 남아 독성 물질로 작용한다. 무력감, 기운 없음, 구역, 식욕 저하, 구토, 가려움증, 저림 증상, 경련, 의식 변화 등이 요독증 증상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핏속의 전해질 농도를 조절하는 능력도 저하된다. 칼슘, 인, 칼륨과 같은 전해질의 농도 균형이 깨져 근무력증, 저림은 물론 부정맥도 생길 수 있다. 이밖에 피로감, 호흡 곤란 등 다양한 빈혈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혈액 검사, 소변 검사... 만성콩팥병은 어떻게 알아낼까? 만성콩팥병은 어떻게 알아낼까? 먼저 콩팥 기능을 대변하는 사구체 여과율을 측정하기 위한 혈청 크레아티닌 검사와 소변 검사가 필요하다. 혈액 검사를 통해 혈청 크레아티닌 농도를 쉽게 측정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사구체 여과율을 계산할 수 있다. 사구체 여과율이 60 ml/min/1.73 m2 미만인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되었다면 만성콩팥병을 진단할 수 있다. 소변 검사에서 단백뇨 혹은 혈뇨가 확인되는 경우 사구체 여과율이 60 ml/min/1.73 m2 이상이어도 만성콩팥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콩밭 어떻게 망가지나?..."간병하는 가족도 큰 고통" 만성콩팥병의 가장 큰 원인 당뇨병·고혈압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면 더욱 중요하다. 혈압이 조절되지 않으면 콩팥을 더욱 망가뜨릴 수 있다.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해서 당뇨병 예방-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 흡연, 비처방 약물 사용 등 콩팥 손상 위험 요인도 최소화해야 한다. 금연은 필수이고 의사의 처방 없이 약을 함부로 복용하면 콩팥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장이 나쁜 징후가 보이면 저염식이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은 소금 섭취를 하루 5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염분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해 생기는 체액량 과다 및 고혈압은 그 자체로 콩팥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 정기검사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관리 방안을 찾아야 한다. 콩팥 기능이 계속 떨어져 정상 기능의 15% 미만에 해당하는 말기 신부전이 되면 투석과 신장 이식이 필요하다. 이 무더위에 일주일에 3~4차례 병원을 오가며 하루에 4시간 가량 투석을 하는 사람도 있다. 얼마나 힘들까? 가족도 이들을 간병하느라 고생한다. 가족의 신장을 이식받는 방안도 검토하면 고민이 깊어진다. 콩팥이 나빠지면 초기에 비상을 걸어야 한다. 담배 끊고 저염식, 혈압-혈당 조절은 기본이다. 나 뿐만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라도 신장병을 예방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혈기챌5일차
7월27일 밤11시 아침 김밥에 콜라 한병 먹었습니다.점심은 라면 먹었고 저녁은 삼겹살 먹었습니다.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인절미,커피 먹었습니다.칩 과자도 1봉지 먹음
마이뽕
7월 27일 인증 혈기챌8기 1일차
간식으로 바닐라라떼와 호박인절미를 먹었더니 식전혈당인데도 높게 나왔다.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라 저녁은 그냥 넘겨야겠다.
마카로니
팥빙수가 좋아요
둘만의 팥빙수 ㅋ 우유부어 오늘도 먹어봅니다 ㅋ
매직이
속 쉬원한 팥빙수
날이 덥고 습하니 팥빙수가 생각나더라구요. 설빙 같은 브랜드 팥빙수 말고 옛날 시장이나 분식집에서 팔던 팥빙수가 먹고 싶어 시장에 갔죠. 하지만 시장 제과점은 문 닫아서 구매 실패 후 롯데리아에 왔습니다. 가격은 5,500원으로 생각보다 저렴하죠!? 가격 대비 맛도 나쁘지 않답니다. 위에 올라간 달달한 아이스크림과 딸기잼이 팥빙수와 잘 어울려요. 시원하고 내용물도 풍부해서 말 그대로 속 쉬원하게 먹었네요. 하지만 해가 내리쬐던 하늘에서 어느덧 비가 떨어지네요.. 날씨 정말..
평송가성
아침은 불 없이 빵으로 먹어요
오늘도 한여름 무더위가 계속돼 불 앞에 서 있는게 고역이죠? 주말아침은 가스 불 안 켜고 빵과 우유랑 과일 먹어요. 저희 엄마는 밥 보다 빵을 더 많이 드시네요. 좋아하시는 크림치즈베이글과 카스테라인절미 드렸어요.
러브복동
7월26일_혈당일기8기_4일차
날짜_7월26일 덥고습함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고기구이+진미채 등 집에서 꽃등심을 굽굽해서 맛있게 먹고 운동겸 산책한바퀴 하던중 나의 최애인 팥빙수가게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인절미빙수 한그릇 마무리ㅜ 먹고나서 이렇게 후회하는거 참기가 너무 힘들어ㅜ 반성하며 좀더걷고 누워보자~~~
만캐쉬원해요
점심 - 팥 칼국수
동생이랑 같이 팥칼국수 먹었어요^^ 오늘 정말 정말 덥네요 중복이라는 이름 값 하는듯이 더워요 건강 괸리 잘 하시길요
저스트영
팥빙수
어제 너무더워서 팥빙수 먹었어요. 시원하게 먹었어요
당근먹기
팥빙수
점심 먹고 시원하게 빙수 한개씩 먹었네요. 바나나 우유 조금 부어서 먹었더니 맛있어요. 찐절미 빙수 새로 나온건지 맛있더라구요.
뷰리플
팥빙수
얘들 어릴때 쓰던 빙수기를 찾았어요 내친김에 밭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팥은 삶아 소분해 두었어요. 내일도 빙수 먹어줘야겠죠. 날이 더운만큼 빙수, 참 만나네요.
생강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