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인절미 팥 컵빙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인절미 팥 컵빙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팥 효능 총정리! 다이어트 효과부터 삶은 물 활용법, 부작용까지

요즘 붓기 때문에 고생하는 친구가  “팥 삶은 물 마시면 진짜 효과 있대~” 하길래 반신반의하면서 며칠 마셔봤는데...  이거 생각보다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나더라고요! 😳 그래서 오늘은 팥 효능부터 다이어트 효과, 그리고 부작용까지 정리해볼게요. ✅ 팥 효능은 어떤 게 있을까? 이뇨 작용 & 붓기 제거 → 몸에 쌓인 불필요한 수분 배출에 도움을 줘서, 특히 생리 전 붓기에 좋다고 해요! 혈당 조절 & 다이어트 보조 → 식이섬유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에 좋고, 혈당 급상승 억제에도 도움을 줘요. → 그래서 팥 효능 다이어트 키워드로도 많이 검색되죠. 항산화 효과 → 팥 껍질에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노화 예방에도 도움! 🫖 팥 삶은 물, 이렇게 마셔요 하루 1~2잔 정도가 적당하고, 공복보단 식간에 마시는 게 좋아요. 팥은 삶고 나서 물만 마시는 게 핵심! (통팥보다 물에 유효성분이 더 많이 나옴) 오래 우려내면 떫은맛 날 수 있으니 20~30분 내외로 끓이기 ⚠️ 팥 부작용, 꼭 확인하세요! 과다 섭취 시 설사, 복통 유발할 수 있어요. 신장이 약한 분은 이뇨 작용 때문에 피하는 게 좋다고 해요. 빈혈 있으신 분들도 철분 흡수 방해될 수 있어서 조절 필요! 팥 효능은 진짜 많은데, 특히 다이어트 보조나 붓기 제거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겐 팥 삶은 물이 꽤 괜찮은 방법이에요! 😊 다만 부작용도 있으니 하루 1~2잔 정도, 꾸준히 섭취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 혹시 여러분은 팥 삶은 물 마셔보셨나요? 직접 해보신 방법이나 효과 느껴보신 분들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무소식이He's so sick님의 프로필 이미지

무소식이He's so sick

팥 효능 총정리! 다이어트 효과부터 삶은 물 활용법, 부작용까지

동지팥죽

오늘이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입니다. 팥죽은 액운을 막아준다는 의미클 가졌답니다.

민턴가족님의 프로필 이미지

민턴가족

동지팥죽

동지팥죽

영양 좋은 동지팥죽에  무말랭이 반찬으로 올려서 식사 든든히 잘 했습니다

입맛없엉님의 프로필 이미지

입맛없엉

동지팥죽

동지 날 '팥죽', 혈당 스파이크 괜찮을까?

동지가 다가오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음식이 팥죽입니다. 겨울철 대표 절기 음식이지만, 당뇨나 혈당 관리를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팥죽 먹어도 괜찮을까?”라는 고민이 먼저 들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팥 자체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곡물이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집니다. 출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공공누리] 1️⃣ 팥은 왜 ‘혈당에 비교적 착한’ 곡물일까 팥의 가장 큰 특징은 탄수화물 구조입니다. 팥 속 전분은 식이섬유 세포에 단단히 둘러싸여 있어 소화 효소가 쉽게 접근하지 못합니다. 그 결과 이런 특성이 나타납니다. 📍탄수화물 분해 속도 ↓ 📍식후 혈당 상승 속도 ↓ 📍포만감 유지 시간 ↑ 흰쌀밥을 먹었을 때보다 팥밥이나 팥이 섞인 식사를 했을 때 혈당 곡선이 완만해지는 이유입니다. 또 팥에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해, 섭취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저장되기보다 에너지로 사용되도록 돕습니다. 식후 졸림이나 급격한 피로감을 덜 느끼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2️⃣ 팥죽, 혈당 스파이크 걱정은 없을까? 문제는 ‘팥’이 아니라 ‘단팥죽’입니다. 팥 자체의 혈당 반응은 비교적 완만하지만,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간 팥죽은 상황이 달라집니다. 👉 팥 + 다량의 설탕 → 혈당 급상승 가능 → 인슐린 부담 증가 특히 시판 팥죽이나 디저트용 팥소는 팥보다 설탕 비중이 높고 식이섬유 효과가 상쇄되기 쉬워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커집니다. 3️⃣ 혈당 관리 중이라면 이렇게 먹는 게 좋습니다 동지 팥죽, 혈당 관리 중이라면 이렇게 바꿔 보세요. 팥의 장점은 살리고, 혈당 부담은 낮출 수 있습니다. ✔ 설탕·시럽 X, 단맛은 최대한 줄이기  ✔ 소금 한 꼬집으로 간한 ‘식사용 팥죽’ ✔ 흰떡 대신 새알심 소량 ✔ 김, 나물, 무생채 등 단백질·섬유질 반찬과 함께 ✔ 공복보다는 식사 대용으로 4️⃣ 이런 분들은 섭취량 조절이 필요해요 ⚠️ 만성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칼륨 주의) ⚠️ 평소 장이 예민한 경우  (사포닌·식이섬유 과다 섭취 시 복부 불편) ⚠️ 단팥을 디저트 형태로 자주 먹는 경우 팥은 어디까지나 ‘곡물’이기 때문에,  건강식이라도 과하면 혈당·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팥은 액운을 막는 상징을 넘어, 현대 영양학적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곡물에 가깝습니다. 단맛을 덜어낼수록, 팥의 진짜 효능은 더 또렷해집니다. 이번 동지에는 달콤한 팥죽 대신 혈당을 배려한 ‘담백한 팥죽 한 그릇으로 몸도, 계절도 함께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관리 핵심은 ‘음료 관리' 🍹액상과당 줄이기 실천법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동지 날 '팥죽', 혈당 스파이크 괜찮을까?

뜨끈뜨끈한 팥 칼국수

점심 뜨끈뜨끈한 팥 칼국수 한 그릇으로 든든 하네요.국산 팥을 사용해서 더 국물이 진하고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뜨끈뜨끈한 팥 칼국수

단팥빵 🍞

간식으로 단팥빵 하나 챙겨 보았어요 

행복      님의 프로필 이미지

행복

단팥빵 🍞

팥 도너츠 간식

팥앙금이 들어있는 쫄깃한 도너츠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팥 도너츠 간식

단백질칩

단백질칩 인절미맛  딱딱하고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단백질칩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신장 수치가 살~짝 높다"고 하더라고요. 별거 아니겠지 했는데, 신장은 한 번 기능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요즘은 진짜 신장에 좋은 음식 챙겨 먹으면서  생활습관도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 신장에 좋은 음식이 왜 필요할까? 신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과 수분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해요. 그래서 평소에 염분 많은 음식, 단백질 과다 섭취가 반복되면 콩팥 기능이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 콩팥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기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추천 리스트 양배추  – 칼륨 적고 해독 작용 뛰어남 고구마  – 섬유질 풍부하고 포만감도 굿 마늘  – 항염 효과로 신장 부담 줄여줌 양파  – 혈압 안정 + 신장 보호 효과 사과  – 수용성 섬유질로 노폐물 배출에 도움 🍎 콜리플라워  – 저탄수+고섬유, 신장 식단에 자주 등장 블루베리  – 항산화 최고! 콩팥 보호에 탁월 달걀 흰자  – 고단백이지만 부담 적은 식재료 올리브오일  – 건강한 지방, 항염 효과까지 파프리카  – 칼륨 적고 비타민C 풍부 📝 실천 팁: 식습관 이렇게 바꿔봤어요 하루 수분 1.5~2L 이상 꾸준히 마시기 짜게 먹지 않기! 가공식품 줄이기 식물성 단백질 비중 조금씩 늘리기 정기 건강검진으로 수치 체크하기 예전엔 "그냥 덜 짜게 먹으면 되는 거 아냐?" 싶었는데 막상 내 수치 보니까 지금부터 제대로 챙겨야겠다 싶더라고요. 신장 건강은 한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예방'이 최선! 오늘부터 식단에 하나씩 추가해보는 거 어때요? 😊 혹시 여러분은 '신장에 좋은 음식' 중에 자주 먹는 거 있으세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식습관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깁미더머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깁미더머니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팥 슈크림 가득 붕어빵

팔가득 슈크림 가득 들어간  붕어빵으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팥 슈크림 가득 붕어빵

팥카라멜

다이소 갔다가 하나 집어왔어요 ㅎ 팥향이 강하지않지만 맛있어요  카라멜답게 달달합니다 ㅎ

:D님의 프로필 이미지

:D

팥카라멜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단팥빵 반개

단팥빵 반개 먹어요 한개가 너무커서 후식으로 반개 먹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단팥빵 반개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호박팥차와 바나나로 점심 해결!!!!

오늘 점심은 바나나 한개와 단호박팥차요 지방간과 알코올님용으로 병원에 입원한 저는 저염식단의 밥과 가끔 바나나에 단호박팥차를 마셔여.....ㅠㅡㅠ 이거 맛있어여....ㅠㅡㅠ  다들 건강하세여 병원에 입원하니까 제가 더 정신병에 걸릴 것 같은 이 기분......하아.......ㅋㅋ

박지우님의 프로필 이미지

박지우

호박팥차와 바나나로 점심 해결!!!!

시장 꽈배기 🍩팥 도넛

시장 꽈배기도 한개 먹었어요 장날 가면 꼭 구입하는 꽈배기인듯 해요 설탕 뿌려 있어서 달달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시장 꽈배기 🍩팥 도넛

단팥빵

남편이 빵을 많이 사와서 커피랑 맛있게 먹었어요 단팥이 그득한 빵 정말 맛나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단팥빵

팥빙수

팥빙수 이뻐서 시켜 먹었어요~^^

핑크색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색

팥빙수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옛날 팥빙수

동생이랑 옛날 팥빙수와 치즈 케익 먹으러 왔어요 팥빙수 맛있어서 가끔 오는 곳이에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옛날 팥빙수

단팥빵

오랫만에 단팥빵 먹어요 팥이 많아서 맛있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단팥빵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내 다이어트 보조제 리셋80 후기

제품 후기 작성한 솔직리뷰 입니다 ♥ 리셋80 제품은 탄수화물 분해 및 흡수억제를 메인으로 한 다이어트 보조제라 야식을 먹고도 양심이 찔리지 않아요!  탄수화물 분해 및 흡수억제에 특화된 원료로 배합하여 누구에게나 적합한 황금 배합으로 탄수화물 신속분해에 특화된 원료인 RSS80은 리셋80 제품에만 담겨 있어요!  19곡곡물이 가득 담긴 건강한 발효 과학 기반의 부원료 배합으로 고소하고 맛있어서 누구나 좋아하는 인절미 맛에 식약처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만든 제품이라 믿을 수 있었고,  탄수화물 컷팅제로 입소문 나서 먹어보게 됐는데 요즘 야식에 습관 들여져서 리셋 80이랑 함께 하고 있답니다!  야식을 먹지 않은 날에는 다음날 점심이나 저녁에 먹고 있어요 ~~~

로앰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앰

내 다이어트 보조제 리셋80 후기

우유로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유에 요거트 설탕 섞어 지퍼백에 넣어 4시간 정도 얼려서 집에서 만든 팥조림과 집에 있는 각종 과일 올리고 과자 몇개 올려 만들었어요 후덥지근한 날씨에 너무 맛있네요

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쟁이♡

우유로 팥빙수 만들었어요

단백질과자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는 단백질칩 먹었습니다  인절미맛이라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단백질과자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통팥 양갱

산책후 에너지 충전 시간... 달지 않아서 부드럽고 통팥이라 식감도 좋은 양갱!! 커피랑 충전하네요 *금옥당 양갱 : 100% 국산콩을 사용 껍질을 제거해서 부드럽고                    설탕과 한천의 양을 줄여서 깊은 맛을 내준다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통팥 양갱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