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일반 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송강호, 또렷해진 인상 “성형 수술 아닌 상안검 수술 받았다”
더 젊어지셨다고 생각했는데 상안검 수술을 받으셔서 그렇게 보였나봐요 달라진 인상으로 성형을 한게 아닌가 의혹이 나왔지만 성형이 아닌 의료 목적의 수술을 받은 것이라고 하네요~ 상안검 수술은 요즘 일반인들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송강호가 상안검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송강호 측 관계자는 12월 2일 뉴스엔에 "안검하수가 있어서 상안검 수술을 받았다"며 "성형수술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영화 '1승' 개봉을 앞두고 홍보에 나선 송강호는 보다 또렷해진 인상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에 '쌍꺼풀 수술을 한 게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지만, 성형이 아닌 의료 목적의 수술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오는 4일 개봉하는 영화 '1승'(감독 신연식)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다. 극 중 송강호는 손 대면 망하는 백전백패 배구감독 '김우진' 역을 맡아 유쾌하고 소탈한 매력을 선보인다. <출처 뉴스엔>
우리화이팅
비비드 저당 굴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비비드 저당 굴소스로 야채볶음, 스파게티,반찬에도 활용합니다. 비비드가 마요네즈, 케찹도 있어요. 저희집은 전부 저당인 비비드를 먹고있는데 맛은 똑같더라구요. 쿠팡에서 구매할수 있구요. 가격은 일반적인 굴소스보다는 조금 비싸지만 건강하니까 조금 비싼건 괜찮아요.
앵두정원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뽀봉
"우유와 먹으면 최고"…해외서 난리난 K-디저트 뭐길래
꿀떡 시리얼 아세요?? 헛.ㅎㅎㅎ 전 처음 알았어요 우리의 푸드를 해외에서 이렇게 활용해서 드신다니 신기하네요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애들과 함께 먹어봐야겠어요 버블티같이 아주 맛있을것 같네요 맛이 없을수가 없는 조합이죠? 한국 전통 음식인 '꿀떡'을 활용한 이색 레시피가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해외 인플루언서의 영상을 접하고 국내에서 따라하는 'K-디저트 역수입'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2일 틱톡과 유튜브 등 다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꿀떡 시리얼'(ggultteok cereal)을 검색하면 다양한 문화권 이용자들의 숏폼 콘텐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다. 시리얼에 우유를 붓는 서양 방식을 응용한 것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팁까지 함께 공유되고 있다. 해외 인플루언서들은 "버블티처럼 쫀득해서 일반 시리얼보다 맛있다" "꿀떡을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 부드럽다" 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국내 누리꾼들도 "K-버블티의 탄생" "이 방법을 왜 생각 못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꿀떡 시리얼의 인기가 확산하자 꿀떡을 직접 만들거나 꿀떡을 넣은 빙수 등 떡을 활용한 다양한 이색 레시피들도 등장하고 있다. 특히 꿀떡 시리얼은 국내가 아닌 해외 인플루언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먼저 알려진 조합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국에는 없었던 K-푸드가 해외 젊은 층 사이에서 먼저 등장했고, 이를 국내 인플루언서들이 콘텐츠화해 국내에 역으로 유행시켰다는 것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드라마나 영화 등 'K-콘텐츠'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그 안에 등장한 한식까지 주목받은 결과라는 분석을 내놨다. 실제로 K-푸드의 인기가 급증하며 관련 수출량 역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떡이나 쌀과자 등 쌀 가공식품 수출액은 2억 5000만 달러(약 35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한 수치다. 떡볶이, 김밥 등 단순히 한식을 맛보는 것을 넘어 기존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모디슈머(Modisumer)' 현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모디슈머'란 '수정하다(Modify)'와 '소비자(Consumer)'를 의미하는 영단어의 합성어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제품을 재창조하는 소비자를 의미한다. 이러한 관심은 검색량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검색량을 조회하는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만 해도 전무했던 꿀떡 시리얼의 검색량 지수는 지난달 6일 처음으로 검색 수치에 올라 지난달 21일에는 75까지 치솟았고, 22일에는 100을 기록했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에 유독 손발이 차갑고 뻣뻣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손발로 가는 말초혈관이 심하게 수축하면서 손발이 차가워지는 질환이다. 레이노증후군인지 아닌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 9월 영국 자선단체인 경화증‧레이노병 협회는 레이노증후군인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네 가지 문항’을 공개했다. ▲손과 발이 추위에 민감한지 ▲온도나 스트레스로 인해 손가락‧발가락 색상이 변하는지 ▲색상이 변하는 부위가 무감각해지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는지 ▲손가락‧발가락에 상처나 궤양이 생긴 적이 있는지가 있다. 이에 모두 해당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일종의 혈액 순환 장애다. 추위나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말초혈관이 적당히 수축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레이노증후군이 있는 환자의 경우 말초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해 손이나 발과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 공급이 감소하는 것이 문제다. 레이노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해도 반드시 치료해야 할 병인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추위나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레이노증후군은 증상이 경미하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어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차성으로 발생하는 레이노증후군은 반드시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와 교정이 병행이 필요하다. 레이노증후군은 추위뿐만 아니라 출산‧폐경 등으로 자율신경계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외부의 자극으로 인해 혈관수축으로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출산을 끝낸 여성이나 호르몬 변화가 큰 40대 이상 중년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나며, 이밖에 당뇨병, 류머티스, 고지혈증, 디스크 등 다른 질환에서 동반해서 나타날 수도 있다. 레이노증후군 예방을 위해서 겨울철엔 장갑 등 보온 장비를 착용하고, 추운 곳에 피부를 노출하지 말아야 한다. 흡연자라면 금연해야 한다. 커피‧녹차‧초콜릿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이나 얼음 등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도 삼간다. 손이나 발뿐만 아니라 전신을 따뜻하게 해주고, 차가운 공기나 물은 피한다. 세수나 설거지할 때도 온수를 사용하고, 차가운 공기에 노출된 후에는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 어제는 아아로 마셨는데, 몸에는 좀 따뜻한것이 도움이 되죠 옷도 보온효과, 전 손난로도 구매했어요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 (저칼로리 스위트칠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할때 양배추나 다른 야채들을 계란에 종종 부쳐먹곤 하는데요! 케찹대신 저칼로리 스위트칠리소스에 찍어먹으면 맛도 좋고 칼로리도 줄이고 최고입니다. 월남쌈이나 샤브샤브 해먹을때도요 소스가 필수에요 저는! 맛도 일반 스위트칠리소스랑 그냥 똑같습니다!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해용ㅎㅎ
또딘또
요요없는 다이어트, 무리하지 않고 꾸준하게 성공하는 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후 요요때문에 힘드신 분들 혹시 계신가요?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할 때 유념해야하는 몇 가지 원칙을 지금 알려드릴게요! 1. 오늘의 경쟁자는 어제의 나 요즘 바디 프로필 촬영 열풍과 인플루언서들의 미디어 노출이 늘면서, 매력적인 몸의 기준이 일반인에게는 너무 높아졌어요. 이런 비현실적인 기준 때문에 오히려 동기부여보다는 포기하는 경우가 많죠.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금방 포기하면, 건강을 잃거나 극심한 요요 현상으로 오히려 체중이 더 늘어날 수 있어요. 그러니 자신에게 맞는 목표를 세우고,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꾸준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해요. 2. 균형 잡힌 식단이 필수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식단, 특히 신선한 채소와 고기를 포함한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다만, 소화기관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채소를 생으로 섭취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칼로리 섭취를 줄여야 하지만, 그 과정에서도 영양 균형은 꼭 고려해야 해요. 3. 꾸준한 운동이 답 다이어트하면 보통 유산소 운동을 떠올리지만, 근력 운동도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무엇보다도, 자신이 즐기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등산, 자전거 타기, 홈 트레이닝, 맨몸 운동도 모두 좋은 선택이에요. 운동을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범위에서 재미있게 도전할 수 있는 스포츠를 선택하는 게 좋아요. 4.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 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일시적으로 체중을 줄일 수 있지만, 건강에는 큰 위협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항상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 결국, 장기적인 다이어트 방법 찾기가 우선입니다.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장기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하지만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게 부담스럽거나, 결과가 더디게 나오는 것 같아 답답하다면,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게 평생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이제 건강하게 다이어트 시작해볼까요? 😊
geniet
입 터진날 ㅠㅠ💕
급 ㅋㅋㅋㅋ 매운게 너무 땡겨서 매운만두&닭발 까지 꺼내 먹습니당.....😆❤️ 오늘 뭐 먹을거 파티내여 ^^
자스민꽃
공효진 “1년 넘게 저탄고지 다이어트, 탄산 절대 입에 안 대”
공효진님 말씀하시길.. 저당 아이스크림까지 안 먹으면 사람이 사람답게 못 산대요..ㅎㅎ 헛..저당 아이스크림도 좋아하지만 일반 아이스크림도..좋아하는데;;; 날씬한건 다 이유가 있나봅니다 맛있는건 그냥 절제하고 줄이는게 답인데..그게 어렵죠? 탄산음료는 절대 안드시고 저당아이스크림만 드신다고 하네요~ 멀고 험한 다이어트의 길이네요~ 공효진이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1월 28일 ‘당분간 공효진’ 채널에는 ‘공효진에게 궁금하셨던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원래 얘기한 게 전 언제 그만둘지 모른다. 지구력도 없고 의지박약이고, 연기 외에는 뭔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진짜 없다. 뭘 배우든 그렇다. 옆에서 누가 질질 끌고 가지 않으면 잘 못 간다.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못 끌고 가는 타입이지 않나. 완강해서”라고 유튜브 활동에 대해 말했다. 공효진이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를 소개하자, PD는 “저한테는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 하라고 해놓고. 이렇게 당과 탄수화물로”라고 배신감을 느꼈다. 공효진은 “어떡하지? PD님 하고 있나. 저탄고지로 할 얘기가 많다”라고 반응했다. 공효진은 “촬영할 때 메이크업 받고 있으면 스태프들이 '언니 살이 왜 이렇게 빠졌어?'라고 물어보면 ‘나 그거 해서 그렇다’ 뭐 이런다. 촬영하면서 밥을 같이 먹게 되니까, 제가 뭘 하는지를 얘기하게 된다. 저탄고지에 대해 침이 마르게 얘기하면 사람들이 솔깃해서 그걸 시작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언제 다시 돌아가지. 저는 그래도 거의 1년 넘게 했다. 그러고 나서 돌아가려니까 자꾸 미루게 된다. ‘크리스마스, 설날, 내 생일 지나고’ 이런 생각하다 보면. 추석 때는 정말 미친다. 전 고기를 진짜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공효진은 “저는 콜라는 절대 입에 안 댄다. 탄산은 먹지 않는다. 달달한 탄산음료는 잘 안 먹는다. 초코우유는 우유라서 먹는다. 달달한 액상을 먹는 건 되게 안 좋다. 이해하기 힘든 건 과일도 당이 많아서 과일을 자제해야 한다고 하더라. 말이 안 되지 않나”라고 전했다. PD가 “저당 아이스크림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묻자, 공효진은 “보관 해놓고 항상 먹는 저당 아이스크림 있다. 저당 아이스크림까지 안 먹으면 사람이 사람답게 못 산다”라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포토친구>
우리화이팅
앉은뱅이 통밀가루 샀어요.
당이 있는 남편이 수제비, 칼국수를 좋아해 통밀가루 샀어요. 지난 번에 산 통밀가루는 찰기가 없어 일반 밀가루를 섞어야 했는데 이건 찰기가 많다고 하니 다음엔 일반 밀가루를 섞지 않고 해 봐야겠어요.
roh69
다이어트 경우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음식
예를들어 바나나는 탄수화물이 높아케토 다이어트에서는 피해야할 음식일수 있지만 일반적인 다이어트에서는 훌륭한 에너지원이 될수있다 회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수 있지만 간장이나 고칼로리 소스와 함께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수있다
재털이
[소휘 애사비 구미] 생생 리뷰!
<소휘 애사비 구미 생생 리뷰> 최근 단 게 너무 땡겨서 간식 대신 건강도 챙길 겸 [소휘 애사비 구미]를 먹어봤어요. 평소에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으면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 제품이 눈에 들어왔거든요. <첫인상> 배송받고 열어보니 작은 구미가 너무 귀엽더라고요. 말 그대로 젤리 같아서 처음엔 "이거 진짜 건강기능식품 맞아?" 싶었어요. 향은 은은하게 과일향이 나서 먹기 전부터 기대감 상승! <맛과 식감> 한 입 먹어보니 생각보다 달콤하고 쫀득쫀득한 식감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일반 젤리처럼 질리게 달지는 않고 은은한 자연스러운 단맛이라 오히려 더 끌렸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단맛은 싫어하는데, 이 정도는 딱 적당했어요. <효능 체감> 먹고 나니 공복감을 채워주는 느낌이랄까요? 단 거 땡길 때 하나씩 먹으니 배부르게 느껴지진 않아도 입이 심심하지 않고, 불필요하게 다른 간식을 찾게 되는 일이 줄어들었어요. 특히, 제품 설명에서 애플사이더비니거(사과식초) 성분이 들어있다고 해서 식후 소화를 돕거나 몸의 대사를 촉진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봤는데, 실제로 느껴지는 건 배에 덜 부담스럽고, 소화가 편해진점이었어요. <다이어트 효과> 정확히 체중 감량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꾸준히 먹어봐야 알겠지만, 확실히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무엇보다 "내 몸에 좋은 걸 먹고 있다"는 심리적 만족감이 있어서 다이어트를 지속하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됐답니다. <총평> - 장점: 맛있고, 간단하게 챙겨 먹을 수 있으며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음 - 단점: 조금 더 많은 양이 들어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 단 게 땡길 때 그냥 젤리 먹는 대신 소휘 애사비 구미로 대체하니, 간식 먹는 죄책감도 덜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예요. 앞으로도 꾸준히 먹을 예정인데,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장타로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소스추천] 저당소스 마이노멀 딸기잼 추천해요.
평소에 딸기잼을 자주 먹는데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찾다가 알게된 [마이노멀 딸기잼]은 일반딸기잼의 칼로리가 100g당 245kcal 인데 반해 마이노멀딸기잼은 36kcal로 당•칼로리 걱정없이 즐길수 있어요. 요거트에 넣어먹거나, 음료수를 마실때 탄산수에 타서 에이드로 만들어 먹으니 좋더라구요. 빵이 먹고 싶은날은 통곡물빵에 발라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수 있어 추천해요^^
사랑혀니
떡국
저녁에는 떡만두국 만들어 먹었어요. 멸지육수로 해서 먹으니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저녁은 냉장고 털털털~~~어서^^
냉동실에 얼려놓은 밥 해동~ 닭가슴살 만두, 떡국떡 해동~ 묵은지 김치 꺼내고 김밥싸다 남은 재료들 다져주고~ 냉동실에 있던 곱창김도 구웠어요. 오늘은 냉동실 냉장실에 있는 재료들로 김치볶음밥, 떡만둣국, 김구이 이렇게 저녁으로 먹었어요~~^^
냥식집사
아이 점심
비비고 만두 4개랑 비비고 함박스테이크 해서 줬어요
수수깡7
(다이어트 소스 추천) 무설탕 잼(쨈)!!
<영양 정보> 나트륨 - 10mg/ 1% 탄수화물 - 44g/ 14% 당류 - 5g/ 5% 알룰로스 - 28.2g 에리스리톨 - 9.1g 콜레스테롤,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단백질 - 0g 다른 잼은 당류가 기본 40g이 넘는데 잼다운잼은 당류는 5g 들어있고 나머지는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을 사용했어요 일반 잼에 비하면 다소 부족한 맛일 수도 있지만 칼로리와 당을 확실히 줄였는데 이 정도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전 너무 만족스러운 거 같아요!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중에 달달한 잼이 당기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통밀빵 + 그릭요거트 + 잼!?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대용 트리니티!
로앰
처음 써보는데 편하네요
좀 늦은감이 있지만 에어프라이어 처음 써봐요 비비고 만두 돌려봤는데 후라이팬 기름기 닦느라 고생안해도 되고 편하네요 조리시간동안 옆에 안 붙어 있어도 되구요 이래서 다들 에프..에프.. 하나 봅니다 ㅎㅎ
켈리장
점심은 칼국수와 육개장 칼국수 😆
점심은 칼국수랑 육개장 칼국수, 만두 먹었어요 으슬으슬 추워서 뜨끈하게 먹으니 든든하고 좋네요~ 육개장 칼국수는 매콤칼칼해서 너무 좋아요 밥 먹고 사무실 들어가는데 또 눈발이 날리네요 도로가 아직도 얼어붙어있네요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뽀봉
뜨끈한 만두 콩나물국밥❤️
인지니어스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체형은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다. 체형별 특성에 맞춰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건강 유지가 더 수월해지기도 한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형별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상체·하체 마른 체형 선천적으로 상하체가 모두 마른 체형인 경우, 체중과 근육이 잘 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달리기 선수, 모델, 발레리나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체형으로 뼈가 가늘고 가슴과 엉덩이가 비교적 납작하다. 나이가 들수록 몸에 근육 생성이 잘 안 돼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매주 2~3회 고강도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반복 횟수를 줄이고 무게를 최대한으로 높여 시행하고 10~20회 반복되는 한 세트 사이의 쉬는 시간을 길게 잡아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신체 골격 크고 넓은 체형 덩치와 골격이 큰 체형은 운동에 반응을 잘해 근육이 잘 커지지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지방이 많이 축적되기 쉬운 체형이다. 특히 아랫배와 엉덩이 쪽에 살이 잘 붙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체내 근육 및 지방 비율을 적절히 유지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을 할 때는 무게를 높이기보다 동작 반복 횟수를 늘리고 쉬는 시간을 줄여 유산소 효과를 동시에 얻는 게 좋다. ◇어깨 넓고 허리 가는 체형 어깨가 넓고 허리가 가는 체형은 적은 운동만으로도 체중과 근육량이 쉽게 변화하는 이상적인 체형이다. 특정 부위에 운동 효과가 집중되지 않도록 상체와 하체를 번갈아가며 운동하는 등 운동을 적절하게 분배하는 게 좋다. ◇하반신 위주로 살찌는 체형 상체는 날씬한데 하체에 살이 몰린 체형은 살이 찔수록 ▲엉덩이 ▲하복부 ▲넓적다리 등에 지방이 집중 축적되기 쉽다. 하반신 중심의 근력 운동과 함께 전체 칼로리 섭취량을 100kcal 정도 줄이는 것이 좋다. ◇복부 중심으로 살찌는 체형 살이 찌면 배부터 불룩 나오는 체형은 내장에 지방이 잘 끼는 유형이다. 내장지방형 비만 체형이라고도 불리는데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면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 각종 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내장 지방을 효과적으로 없애려면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몸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의 운동을 하루 30분씩 1주일에 3일 이상 하는 게 좋다. ◇체형 외에 고려해야 할 것들 한편, 체형은 건강을 나타내는 여러 요인 중 하나다. 체형 외에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허리-엉덩이둘레 비율(WHR) 등을 고려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BMI는 몸무게(kg)를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우리나라에서는 BMI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된다. 허리둘레는 배 주변에 얼마나 많은 지방이 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방법이며 여성 기준 85cm 이상, 남성 기준 90cm 이상일 때 복부 비만으로 진단된다. WHR은 허리둘레를 엉덩이둘레로 나눈 수치로 여성 0.85, 남성 0.9 이상이면 복부 비만으로 진단된다. =============== 걷기운동이 젤 기본으로 모두에게 좋은게 아는듯 일반적인 체형 확인하면 좋겠는데요
뽀봉
언능 세탁기도 ~😄
오늘은 수건들 빨래하는날이라 ㅎㅎ 세탁기가 좀 바쁘겠어요 일단 일반 세탁물들 세탁기랑 건조기까지 돌렸어요~🥰
자스민꽃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 효능 및 먹을 때 주의할 점
저도 그렇고 저희집 꼬맹이도 어렸을때 부터 일찍 어린이집에 다니고 해서 감기도 잦았고, 비염도 있어서 병원을 진짜 많이 다녔어요. 사실 비염은 평상시에 관리해 줘야 하잖아요, 회사생활을 했었고, 평상시에 거의어린이집에 있었기에, 딱히 관리해 줄게 없었어요. 그러다가 비염에는 작두콩차가 좋다는 걸 보고 구입해서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도 여전히 환절기가 되면 비염때문에 비강이 붓고, 힘들기는 하지만, 이런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에 대한 효능과 섭취시 주의 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작두콩차 효능 ✔ 피로회복 작두콩에는 일반 콩에 비해 비타민A, 비타민C가 훨씬 풍부하며 비타민B 또한 5배 이상이 들어있을 만큼 뛰어난 영양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B는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생성하는 핵심요소입니다. 이를 통해 ‘면역력 증진'과 ‘피로회복'에도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염 증상 개선 국내 인구의 15~20%가 비염 환자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사계절 미세먼지도 심하고, 개인적으로도 환절기 항상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작두콩에 풍부하게 함유된 ‘히스티딘‘이라는 성분이 특히 비염 증상을 개선하는데 탁월합니다. 비염 외에도 축농증, 천식, 기침 등의 각종 호흡기 질환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혈관 건강 작두콩에는 나이아신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혈관벽에 쌓인 나쁜 콜레스테롤 배출을 도와주고 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여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즉, 혈관 벽을 깨끗이 청소해 주는 기능을 하는 것이지요. 이로써 혈액 순환이 잘 되게 도와주어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면역력 강화에 도움 작두콩 차에 풍부하게 함유된 비타민C, 비타민E 등의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면역체계를 개선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추운 겨울철에 따뜻한 작두콩 차를 꾸준히 마시면, 기온 변화가 심한 환절기 등에도 감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위장 건강을 개선 작두콩은 <본초강목>에서 ‘위를 보호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약재'로 기록되어 있을 만큼 우리의 위와 장을 건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스트레스로 인한 위염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증상을 미리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염증 개선에 도움 우리 몸은 하루에도 수많은 해로운 물질을 섭취하며 염증을 만들고 또 자연치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작두콩의 카나바린 이라는 성분은 염증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차로 드시면 각종 기관지 질환이나 잇몸의 출혈, 붓기 등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두콩차 먹을 때 주의할 점 ✔몸에 열이 많은 경우 작두콩은 몸을 따듯하게 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따라서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의 경우 많이 드시면 오히려 부작용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런 성질은 몸이 찬 경우 냉증개선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평소 손발이 찬 수족냉증으로 고민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껍질에는 독성이 있으니 주의 작두콩의 껍질에는 약한 독성이 함유되어 있기에 드시기 전에 깨끗하게 세척하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
다이어트 두부 요리는 두부가 들어간 돼지김치찌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요 저는 요즘에 제가 즐겨 먹는 요리 하나를 추천 하려고 합니다 바로 김치찌개인데요 여기에 단백질을 보충 해 주기 위해서 제가 좋아하는 두부와 돼지고기를 넣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육수에다가 다진마늘 그리고 김치, 파, 양파를 썬 것을 넣고 일반적인 김치찌개를 끓이면 됩니다 있대 최대한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 설탕과 다양한 조미료 대신에 저당 알룰로스 같은 재료들을 사용 해 주면 더 좋습니다 저는 아무리 그래도 두부 요리는 찌개 들어간 두부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날씨가 더 추우니까 따뜻하게 먹을 수 있으니 두부가 들어간 김치 돼지찌개 꼭 추천 드립니다
구룸구룸
이른 저녁 먹습니다.
남은 곰국에 만두랑 떡 넣어서 떡만둣국 끓여먹어요. 곰국에 떡국도 맛있네요^^
한결맘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통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하면 녹차나 커피, 건강 주스 등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여기에 달콤한 음료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코코아다. 코코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코코아. / Narong Khueankaew-shutterstock.com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은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섯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는 말초동맥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세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가 20% 증가했다. 이는 코코아 속 에피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된 결과다. 코코아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준다. 또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단,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주의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코코아는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은 열량이 아니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코코아 일반적으로 물에 타서 먹는것보다 우유에 타서 먹음 더 고소하고 맛나죠
뽀봉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약간 맛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 이럴 때 요즘 제철인 귤과 함께 먹으면 구연산이 식감을 더하고 건강효과를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철분이 많은데 비타민 C가 풍부한 귤을 곁들이면 철분이 몸에 잘 흡수된다. 여기에 다른 채소-과일을 추가하면 맛 좋은 건강 샐러드가 된다. 브로콜리와 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의 손상 막는 데 기여 감귤은 귤, 밀감으로도 불린다. 감귤 중 온주귤은 제주에서 생산되어 11월에 수확한 빠른 조생종이 있다. 향이 연하고 큰 것이 맛있다. 12월부터 나오는 일반 조생종은 작은 것이 맛이 좋다. 귤과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 C + 철분의 시너지 효과를 낸다. 감기 예방에 좋고 안전하게 빈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역시 비타민 C가 많아 상처 회복을 돕고 몸속 세포의 손상을 막는 데 좋다. 노화 늦추고 폐 기능 증진, 항암 효과... 브로콜리,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브로콜리에는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다. 노화를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을 배출하여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이 100g에 307㎎이나 들어있다. 신장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면 라면 등 짠 음식을 먹은 후 브로콜리를 먹으면 혈관 보호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열랑은 100당 28kcal로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도 많아 장 건강,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혈관 건강에 기여... 피로 덜고 피 맑게 해주는 효과 귤의 과육에 실처럼 생긴 하얀 부분은 ‘알베도’다. 혈관 건강에 기여하는 성분이다. ‘헤스페리딘’ 이라는 비타민P 성분과 함께 혈관의 저항력을 올려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고혈압 예방에 좋다. 중금속 해독 효과도 있다. 하얀 속껍질은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여 장 운동, 대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물질대사를 촉진해서 피로를 덜고 피를 맑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 C는 신진대사 활성화,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 살리는 법은? 브로콜리는 숙성되면 맛이 떨어지므로 냉장고가 아닌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 얼음물에 담가 두면 색이 선명해지고 싱싱함이 오래간다. 조리 전 소금물에 30분 담가 두면 오염 물질이 제거된다. 이후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줄기와 송이를 함께 볶거나 데치면 고르게 익지 않을 수 있다. 따로 조리하는 게 좋다. ================ 귤 등 감귤류 과일에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어 염증을 낮추고, 혈전을 예방하며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어제 퇴근후 선물로 들어온 귤이 3개를 그냥 공복에 먹엇더니 혈당 145 이던데요 ㅋㅋㅋ 이렇게 먹는것은 절대 도움이 안되겠죠
뽀봉
나이 먹을수록 ‘하체 건강’이 남성 건강 좌우한다
나이 먹을수록 ‘하체 건강’이 남성 건강 좌우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먹을수록 ‘하체 건강’이 남성 건강 좌우한다 하체 근육은 질병을 예방하고 질 높은 삶을 누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이 먹을수록 근육은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에 신경을 써서 운동하지 않으면 하체 근육을 유지하기 쉽지 않다. 생활습관 등에 따라 다르지만, 노인은 일반적으로 근육량이 매년 10% 정도씩 감소한다. 하체 근육량이 줄면 잘 넘어지고, 작은 충격에도 큰 부상을 입는다. 특히 노년기 남성에게 하체 근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떻게 하체 근육을 키워야 하는지 알아본다. 허벅지 근육은 우리 몸의 근육 중에서 당분을 가장 많이 저장하고 대사시키는 역할을 한다. 노년층은 이 부위가 발달해야 같은 양의 영양소를 섭취하더라도 더 오랫동안 힘을 낼 수 있다. 하체 근육이 발달하면 그 주변에 모세혈관이 많이 생겨서 혈액순환이 잘 된다. 혈액순환이 잘 되면 혈액이 고환과 부신에 전달돼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잘 분비되기도 한다. 남성이 여성보다 하체 근육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이유다. 하체 근육량은 질병과도 관련이 있다. 하체에 근육이 없으면 허벅지 부위에 있어야 할 혈액이 위쪽으로 몰리면서 고혈압이나 뇌졸중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노년층은 대요근·내전근·대퇴사두근·햄스트링 근육만 키워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근육들이 단련되면 혈액순환 개선이나 신진대사 증진과 같은 건강 효과뿐 아니라, 각각의 근육이 수행하는 기능도 높일 수 있다. 대요근은 요추(허리뼈)와 대퇴골(허벅지뼈)을 잇는 근육으로, 다리를 들어올리고 내리는 기능을 한다. 나이가 들면서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다면 대부분은 대요근이 약해진 탓이다. 대요근을 키워야 걷기·계단오르기 등 기본적인 활동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 대요근을 키우려면 한쪽 무릎을 세우고 누워서 반대쪽 다리를 천천히 위로 들어올렸다가 내리는 동작을 번갈아가며 시행하면 된다 . 내전근은 골반부터 허벅지 뒤쪽까지 이어지는 근육으로, 다리를 안쪽으로 단단하게 모아준다. 내전근의 힘을 키우면 균형 감각이 길러지고, 배뇨장애·전립선 질환·치질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무릎을 세우고 누운 상태에서 무릎 사이에 베개를 하나 끼우고, 엉덩이와 골반을 위로 들어올렸다가 천천히 내려놓는 동작을 하면 내전근을 강화할 수 있다. 햄스트링은 허벅지 뒤쪽에 있는 근육이다. 다리의 움직임을 멈추거나, 걷거나 뛸 때 속도·방향을 바꾸는 역할을 한다. 이 부위가 발달하면 민첩성이 길러지고, 내리막길을 걸을 때 부상 위험이 줄어든다. 엎드려서 발목에 베개나 공을 끼우고, 다리를 뒤쪽으로 접어 올렸다가 내려놓는 동작을 하면 강화된다. 대퇴사두근은 허벅지 앞쪽에 있는 큰 근육으로, 관절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퇴행성 관절염 환자가 재활운동을 할 때 주로 단련하는 부위이기도 하다. 대퇴사두근이 발달하면 걸을 때 관절이 받는 충격이 줄고, 관절의 움직임이 부드러워진다. 벽에 기대 서서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허벅지가 바닥과 수평이 될 정도로 무릎을 굽혔다가 펴는 동작이 좋다. 그렇다고 안 하던 운동을 무작정 시작해서는 안 된다. 근육이 뻣뻣한 상태이기 때문에, 유연성을 먼저 키워야 한다. 근육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한 달 전부터 근육 수분도를 높이면 도움이 된다. 물을 많이 마시거나 저염식을 하는 게 좋다. 그 뒤 유산소운동과 하체 근육운동을 병행하면 된다. 유산소운동은 한 번에 30분 정도가 적당하며, 대요근 운동은 매일 30회씩 3세트, 나머지는 20회씩 3세트 반복하면 된다. ========== 미운오리새끼 프로그램을 보니, 김종국님이 어머니에게 욕실문에서 까치발을 하게 하던데요 나이가 들수록 하체운동이 해야하는군요
뽀봉
올겨울 최강 한파 vs 평년보다 따뜻... 엇갈리는 관측, 진짜는?
이거 뭔가요 ㅋㅋ 단풍도 아직 다 안떨어졌는데 대설주의보... 겨울시작하며 내린 첫눈이 이렇게 펑펑 오다니.. "이번 겨울이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벙심하면 안된다는거... 기온 자체는 평년보다 높지만, 폭설 빈도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고 하네요 내일 출근길도 조심하세요 길도 많이 미끄러울듯해요~ 올겨울 첫눈부터 대설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따뜻한 겨울'이 찾아오지만, 폭설은 오히려 잦아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27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극한 한파'가 찾아올 것이라던 기존 예측과 달리, 올겨울은 평년보다 따뜻할 것이라는 전망이 최근 우세해졌다. 그렇다고 해도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수 있다는 관측이다. 앞서 기상청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며 "확률은 약 80%"라는 분석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한 달 전 내놓은 전망을 180도 뒤집은 결과다. 기상청은 지난 10월 "시베리아 기단과 라니냐의 영향으로 올해 12월에는 평년보다 강한 추위가 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분석 결과 겨울철 평균 기온 전망이 조정됐다. 라니냐는 시작됐지만, 이상 고온 현상으로 인해 따뜻해진 한반도 주변 해수면 온도가 좀처럼 내려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서다. 라니냐(La Nina·스페인어로 '여자아이'라는 뜻)는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낮아지는 현상이다. 라니냐가 발생하면 한국의 겨울은 추워지는 경향이 있다. 동태평양의 수온이 낮아지면 반대로 서태평양의 수온은 상승하는데, 이런 수온 차이에 의해 대류 현상이 활발해진다. 이 과정에서 한반도 북쪽의 시베리아 기단이 강화돼, 춥고 건조한 북서계절풍이 한반도에 유입된다. 라니냐가 발생하는 해에 보통 '역대급 한파'가 예고되는 이유다. 기상학계는 특히 지난해 전 세계적 고온 현상을 일으킨 엘니뇨(El Nino·스페인어로 '남자아이'라는 뜻)가 매우 강하게 나타난 만큼, 올해는 그만큼 강한 라니냐가 등장할 것으로 예측해왔다. 일반적으로 엘니뇨와 라니냐 현상은 번갈아 가며 나타난다. 이명인 UNIST(유니스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폭염연구센터장)는 "늦가을까지 이어진 이상 고온 현상이 물러나지 않고 라니냐와 동시에 한반도 기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평균보다 높은 해수면 온도가 겨울까지 지속되며 한반도 주변에 고기압을 발달시키고, 이 고기압이 북쪽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북풍을 막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최근 3일간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13~15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최고 기온은 2~7도였다. 이 교수는 "이번 겨울이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기온 자체는 평년보다 높지만, 폭설 빈도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기온이 올라갈수록 대기 중 수증기량도 늘어나는데, 대기 중에 가득 찬 수분은 여름철엔 폭우로, 겨울철엔 폭설로 나타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상 고온과 라니냐가 서로 세력 다툼을 하기 때문에 폭설이 내렸다가 다시 급격히 따뜻해지는 날이 반복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세계 기상학계는 이미 올해 지구 기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내다본다"며 "지구 온난화로 우리의 사계절이 앞으로는 더 혼란해질 수 있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는 "기후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복합적 요인을 들여다보고 대책을 마련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저녁먹어요
고민끝에 만두피수제비와 김치전으로 한끼 했어요 김치전은 바삭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잘안됐어요 ㅠㅠ ㅎ 한끼 잘 먹었습니다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