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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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ㅡ 잔치 두부
✅ 준비 재료 ■육수 재료: 다시용 대멸치 다시마 양파껍질 대파 무우 디포리 ■야채:양파 당근 브로콜리 애호박 ■ 국산 콩으로 만두 두부 ※저는 육수를 꿇일 때 양파 껍질을 말려서 육수 재료로 사용하여 양파 껍질의 건강효과를 이용합니다. ✅ 조리 순서 1.육수를 꿇일 때 멸치 다시마 무우 디포리 양파 껍질을 넣어 꿇여요. 청양고추도 추가해 줍니다. 2. 육수 재료를 체에 잘 걸러서 브로콜리 애호박 당근 양파를 넣어 꿇이다가 마늘를 넣고 소금으로 살짝만 간을 해줍니다. 3.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건쳐 놓았다가 채 썰어 줍니다. 4. 그릇에 두부를 넣고 육수를 부어서 달래장을 넣어 먹습니다. ✅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평소 잔치국수를 좋아하는 식구들을 꿇여 주다가 라면에 야채와 두부를 넣어서 먹는 것이 생각나 면을 삶고 저는 두부를 데쳐서 먹었어요. 두부면도 있지만 평소 면을 좋아 하지 않아 두부를 채 썰어 먹으니 영양면에서 좋은 저만의 잔치두부가 되었습니다. ■두부 1모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두부의 효능 평소에 제가 주로 하는 두부 요리도 올려봅니다. ■황태두부콩나물국으로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 근육에 좋은 단백질과 비타민을 보충합니다. 콩나물 속 단백질이 중년의 근육,뼈 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돼지고기 두부 짜글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고 저칼로리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콜레스테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보니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여러 가지 호르몬, 비타민D, 담즙산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반대로 높은 경우에는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해 동맥 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 저밀도지단백(LDL ) 콜레스테롤 130㎎/㎗ 미만,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40㎎/㎗ 이상이면 적정 수준으로 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데 식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료와 피해야 할 음료를 정리했다.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료| 녹차=녹차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카테킨과 기타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 콜레스테롤 식단을 먹인 쥐에게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과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마시게 했더니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두유=콩에는 포화 지방이 적게 들어있다. 따라서 크림이나 고지방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거나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을 25g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문가들도 콩으로 만든 음식이나 음료를 하루에 2~3인분 정도 먹으라고 권장한다. 1인분은 두유 250㎖에 해당하는 양이다. 귀리 음료=귀리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다. 고체로 된 식품보다 귀리 우유와 같이 음료로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효과를 최대로 보려면 베타글루칸을 하루에 3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 양은 LDL 콜레스테롤 7% 감소시킬 수 있다. 토마토주스=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지질 수치를 개선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를 갈아 주스로 만들면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토마토 주스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과 니아신풍부하게 들어있다. 토마토주스를 두 달 동안 매일 280㎖씩 마신 25명 여성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베리 스무디=베리류에는 대부분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두 성분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베리류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종류에 상관없이 두 줌(약 80g)을 섞고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2분의 12컵과 찬 물 2분의 1을 넣어 갈아 마시면 된다. 코코아 음료=다크 초콜릿의 주요 성분인 코코아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플라바놀이라고 하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코코아 플라바놀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 450mg을 한 달 동안 하루에 두 번 마셨더니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내려가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했다. 또 코코아에 다량 함유된 단일 불포화 지방산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가공 초콜릿이 함유된 음료에는 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으니 순수 코코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위에 알려준 주스중에 어느것을 좋아하시나요 녹차도 마시기 좋아요 녹차말고도, 골라먹기 좋은 주스들 많은것 같아요 오늘처럼 추운날 코코아한잔도 좋죠
뽀봉
두통이 암 신호일 때… ‘이 증상’ 동반되면 즉시 병원 가야
두통이 암 신호일 때… ‘이 증상’ 동반되면 즉시 병원 가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두통이 암 신호일 때… ‘이 증상’ 동반되면 즉시 병원 가야 두통은 일상 속 흔히 경험하는 증상 중 하나로 대개 스트레스, 피로, 긴장 등에 의해 발생한다. 그런데 때로는 뇌종양을 비롯한 심각한 건강 상태를 나타내기도 한다. 일반 두통과 암을 나타내는 두통은 어떤 의학적 차이가 있을까? ◇오래 지속되고 통증 점차 강해져 일반적인 두통은 혈관, 근육, 신경 등의 구조적 문제로 발생해 몇 시간에서 하루에 걸쳐 일시적으로 나타난다. 미국 신경과 의사 바이빙 첸 박사는 “두통이 수일 또는 수 주간 지속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된다면 뇌종양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뇌종양은 두개골 안의 뇌와 주변 구조물에 생기는 암을 말한다. 두개골 안에서 종양이 점차 성장하면서 뇌압이 상승해 두통이 나타난다. 이로 인해 두통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양상을 보인다. 특히 뇌종양에 의한 두통은 아침에 두드러진다. 뇌압 증가로 인해 자는 동안 숨을 잘 못 쉬면서 두통이 심해진다. ◇여러 신경학적 증상 동반 일반 두통은 어지러움, 눈 피로 등 가벼운 증상들이 함께 나타나지만 뇌종양은 두통 외에 여러 신경학적 증상을 동반한다. 종양이 신경학적 기능을 담당하는 뇌 부위를 압박하기 때문이다. 만약 두통과 함께 ▲구토 ▲시각 장애(시야가 흐려지거나 양쪽 눈의 사물이 다르게 보이는 경우 등) ▲언어 장애 ▲보행 장애 ▲망상 ▲경련 등이 동반된다면 뇌종양을 의심해봐야 한다. ◇유의해야 할 다른 신호들 드물지만, 난청 증상도 주의해야 한다. 뇌종양의 일종인 측두골 수막종을 진단받은 환자 중 83.6%가 청력 손상을 겪었으며 이명, 귀 먹먹함, 귀 분비물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는 서울보라매병원 연구결과가 있다. ========= 작년에 두통으로 대학병원에서 정밀 검사까지 받았네요, 아픔이 계속되면 꼭 좀더 큰병원에서 검사 받는것이 좋죠
뽀봉
수영, 척추에 좋다지만… '이곳' 건강엔 독 될 수도
수영, 척추에 좋다지만… '이곳' 건강엔 독 될 수도 헬스조선 편집팀 님의 스토리 수영, 척추에 좋다지만… '이곳' 건강엔 독 될 수도 수영은 실내·외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계절에 특별히 국한되지 않는다. 추운 겨울에도 수영을 즐기기 위해 실내 수영장을 찾는 사람들이 즐비하다. 수영은 부력으로 움직여 척추와 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덜하기 때문에 평소 허리나 무릎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운동이다. 하지만 어깨에는 독이 될 수 있다. ◇수영, 어깨 관절 부상 원인 수영은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수영 후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어깨를 사용하는 동작이 많으며 반복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어깨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충분한 스트레칭 없이 과도하게 어깨를 자극하면 어깨충돌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어깨충돌증후군은 어깨 힘줄인 회전근개가 어깨뼈의 지붕인 견봉과 부딪혀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어깨충돌증후군은 일정한 각도에서 통증이 느껴지고 어깨 속에서 무언가 '뚝뚝' 걸리는 느낌이 드는 것이 특징이다. 강남나누리병원 관절센터 문성철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모든 각도에서 통증이 생기는 건 아니여서 방치하는 경우가 흔하다"며 "증상을 악화시켜 회전근개파열과 같은 2차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어깨충돌증후군 증상으로 ▲아침보다 저녁에 통증이 심해진다 ▲손과 팔을 등 뒤로 돌릴 때 아프다 ▲팔을 움직일 때 어깨 속에서 소리가 난다 등이 있다. ◇어깨충돌증후군, 관절내시경으로 치료 가능 수영 후 어깨 통증이 생기는 경우 초기에는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만으로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급성기에는 냉찜질을 통해 통증을 완화할 수 있지만 이후 통증이 지속되면 약물치료나 주사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진행한다. 주사치료는 점액낭 내 스테로이드와 국소 마취제를 주입해 증상을 개선하는 식이다.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어깨뼈가 너무 많이 자라 일상에 지장을 주는 경우 수술이 필요하다. 어깨충돌증후군 수술치료로는 관절내시경을 통해 돌출된 뼈의 일부분을 제거하는 '견봉성형술'을 진행한다. 견봉성형술은 관절내시경을 사용해 견봉 부위 뼈를 다듬고, 견봉 밑의 공간을 넓혀 어깨를 움직일 때 더 이상 관절과 충돌하지 않도록 해 통증을 줄인다. 문성철 원장은 "수술 전, 충분한 보존적 치료 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이 불편하면 수술을 진행한다"며 "수술 후 즉시 통증이 감소돼 환자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관절내시경을 통해 진행해 불필요한 조직 손상과 합병증 발생률이 적으며, 입원 기간이 짧아 일상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수술을 받은 뒤엔 재활 관리도 중요하다. 재발 방지를 위해 어깨근력을 기르는 관리가 필수다. 또 수영하기 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어깨 가동범위를 최대로 늘려야 부상 위험을 줄 일 수 있다. 아무리 어깨 근력을 강화해도 수영을 하는 동안 필연적으로 어깨 마찰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때문에 40분~1시간 정도만 수영을 즐기는 것을 권장한다. 문성철 원장은 "일반인이 통증 부위만으로 어깨 질환 여부를 구분하는 것은 어렵다"며 "운동 후 어깨가 평소와 다르다면 어깨관절 전문 의료진에게 적합한 진료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관절건강에는 수영이 오로지 좋은줄로만 알았는데, 이것도 따져보면서 운동을 해야할것 같아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나만의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두부김치 만두입니다. 만두피로 만드는건 시간도 걸리고 번거롭기에 라이스페이퍼를 이용해서 좋아하는 만두를 쉽게 만들어서 먹습니다. 만들기도 쉽고 맛도 있어서 맘만 먹으면 뚝딱~ 두부와 김치를 잘 볶아서 라이스페이퍼에 넣어서 말아줍니다
파인솔
팥·슈크림 아니다…호불호 갈린다는 '이 붕어빵'
민초는 호불호가 갈리죠? 저는 민초 좋아하는데 딸은 민초 싫어하더라구요 ㅎ 일본에서는 민초 붕어빵도 판매가 된다네요 붕어빵하면 팥, 슈크림이 엄지척! 최고지만.. 민초 붕어빵 어떤지 한번은 맛보고 싶네요~ 맛볼려면 일본까지 가야하나;; 민트초코로 만든 이색적인 길거리 간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 넘은 일본 붕어빵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주얼부터 심상치 않은 붕어빵의 모습이 보인다. 크기부터 남다른 두툼한 붕어빵은 보기만 해도 속을 든든하게 해준다. 포인트는 붕어빵 속에 있다. 붕어빵을 반으로 갈라 보면 팥 앙금 대신 상쾌한 냄새를 풍기는 민트초코가 가득 차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일본의 '쿠리코안'이라는 매장에서 판매 중인 타이야끼다. 타이야끼란 일본식 붕어빵으로, 도미 모양 틀에 밀가루 반죽과 각종 재료를 넣고 굽는 간식이다. 우리나라 붕어빵에는 일반적으로 팥 또는 슈크림이 들어가지만, 일본은 더욱 다양한 크림을 넣은 타이야끼를 만든다. 그중 민초 붕어빵은 민트 덕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붕어빵으로 양치질", "민초라니 기분 나빠", "세상에 개인적으로 민초 좋아하지만 따뜻한 민초는 색감도 그렇고 못 먹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11/26(화)점심은?두부면만둣국🤍
오늘 점심때 먹은 '두부면 만둣국' 입니다. 사골육수 한알로 뽀얀 국물 내주고 닭가슴살 만두/두부면/떡조금 넣고 계란한알 풀어서 부어주고 국간장으로 간해주고~^^ 두부면 넣으니 맛있네요🤭
냥식집사
애사비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애사비 오늘 또 주문해요 아예 병을 가지고 다녀요 평일은 회사에서 챙기고, 주말엔 집에서 ㅋㅋ 2병째 거의 다 먹어 가네요 9/21일 재주문해서 다음주 까지 마실것 같아요 2달에 거의 1병 꼴이네요 애사비 먹으후, 건강에 좋아짐은 몸에서 알수 있어서 정말 효능 좋아요~ 지난주 동생에게도 선물했어요 엄마도 드시라고 지금 꼬시는중이요 ㅋㅋ 이거 치매예방에도 좋거든요 ❤ 요즘 핫한 애사비 아시나요 애플사이다비거니의 줄임말이죠. 애사비는 비타민과 유시간을 가지고 있고, 발효의 영양의 결정체인 초모가 풍부한 식품으로 체지방 분해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사과 초모식이라고 불리는 이 애플 사이다 비거니는 일반 식초와는 차이 가 있어요 . 가정에서 사용되는 사과식초는 첨가물이 섞인후 화학적 공정으로 만들어 지는 반면, 애사비는 사과의 껍질을 포함해 통째로 갈아닌 후 알코올과 혼합에 발효를 하게 되요. 결록적으로 천연발호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리고 초모 또한 자연 발효중 발효균 효소가 결합하여 체내에 유익한 효능을 주죠 🍎 체지방 감소 애사비의 풍부한 유기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막아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 향산화 음식을 섭취하고 흡수하는 과정에서 몸안에서 산성 노폐물이 쌓이게 되는데요 이것은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키고 염증과 피로를 증가 시키죠. 이럴때 애사비를 먹게 되면 산성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를 준다고 해요 🍎 변비개선 애사비에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죠. 이로 인해 변비도 예방되고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있어 장내 유산균을 증가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 혈당 초모는 애사비의 핵심성분이데요. 이초모가 당 흡수를 억제해 인슐린의 저항성을 높여주고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호 해요 🍎 인지능력개선 애사비에 잇는 페놀화합물은 뇌에 플라그가 끼는 것을 방지해 주죠. 이야기는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능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는 거죠 🍎 칸디다증식 억제 여성의 가장 흔한 질염이 있죠. 바로 칸디다 질염이네요. 이 애사비는 칸디다라는 염증의 증식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막아주는 이유는 항염작용 때문이라고 하죠 🍎 유신으로 인한 면역력 증가 유신을 도와 면역장벽을 지켜주기도 하죠. 병원균이 장에 침투하지 못하게 하고, 복통이나, 소화불량, 설사등를 일으키는 장누수증후군을 개선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뽀봉
애사비 강추합니다
애사비 천연발효식초의 효과는 제품의 원료와 발효 과정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천연발효식초가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주요 효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소화 건강 개선** - 식초에 함유된 **유기산(초산)**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소화불량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유익균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 **2. 피로 회복** - 식초 속 **구연산**과 같은 유기산 성분이 피로의 원인이 되는 젖산 분해를 촉진하여 체내 피로를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 운동 후 섭취 시 활력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 **3. 혈당 조절** - 식초는 식사 후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당뇨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 **4. 체중 관리 및 지방 감소** - **초산**이 지방의 축적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 **5. 항산화 및 면역력 강화** - 천연발효식초에는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면역 체계 강화와 염증 감소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 **6. 피부 및 모발 건강** -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 톤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희석해서 머리를 헹구면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섭취 시 주의사항** - 식초는 산성이 강하므로 반드시 물에 희석해서 섭취하세요(보통 1:5~1:10 비율). - 위염, 속 쓰림이 있는 경우 과도한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애사비 천연발효식초의 구체적인 원료나 제조 방식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시면, 그에 맞춘 효능을 더 자세히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라미에뜨
김용건·정우성처럼 “결혼과 출산은 별개”…작년 혼외자 1만명 넘었다
어제 오늘 정우성님 득남 소식으로 진짜 이슈였죠.. 문가비님과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고 결혼 계획도 없다고 밝혔는데.. 오늘 기사 보니 일반인 여성과 사귀고 있다고 하시네요 ㅠㅠ 그럼 일반인 여성과 사귈때 문가비님과 만나 작년 6월에 임신하고 올해 3월에 출산했다는건데.. 결혼은 안해도 되지만.. 교제중 다른 여성과 만나서 출산하는건 조금 이해는 안가네요 ㅠㅠ 암튼.. 임신을 해서 결혼을 해야한다는건 저도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결혼은 서로간의 사랑과 믿음과 신롸가 있어야 가능한거지요~ 출산과 결혼은 별개고.. 요즘은 비혼도 많긴해요. 시대가 바뀌었지요~ 배우 정우성(51)과 모델 문가비(35)가 결혼하지 않고 지난 3월 득남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혼외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 8월 공개한 ‘2023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외 출생자는 1만900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1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1981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대 수치로, 전체 출생아 23만명의 4.7%를 기록했다. 작년에 태어난 아기 20명 중 1명이 혼외자인 셈이다. 혼외자는 3년 연속 증가했다. 2013년 9300명에서 2020년 6900명까지 줄었다가 2021년 7700명, 2022년 9800명으로 늘었다. 다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평균 혼외 출생률인 41.5%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다. 이와 관련 통계청은 “한국과 일본의 혼외자 출생률이 매우 낮은 것은 보수적인 가치관 때문”이라며 “다양한 가족형태에 대한 보다 포용적인 수용 자세는 출산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혼외 출산 비율은 2018년 2.2%로 2%대를 넘어선 후 급속하게 비중이 높아져 2022년 3.9%로 3%에 들어섰고 지난해 처음으로 4%대에 진입했다. 주택 구입 등의 이유로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결혼 상태를 유지하거나 단순 동거가 느는 등의 사회현상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배우 김용건(왼쪽)이 2021년 얻은 늦둥이 아들과 영상통화하는 모습./뉴스1·채널A 전통적인 가족제도 개념이 점점 흐려지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배우 김용건, 정우성 등 결혼하지 않고 아이 양육만 책임지거나 방송인 사유리처럼 정자은행을 통해 자발적 비혼모가 된 사례가 연예계에서도 종종 전해지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이 지난 12일 발표한 ‘2024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녀가 결혼하지 않더라도 함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비중은 67.4%로 2년 전보다 2.2%포인트(p) 증가했다. 또 결혼하지 않고도 자녀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비중 역시 37.2%로 2년 전보다 2.5%p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 출생아는 10년 전인 2013년(43만7000명)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1970년 출생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출생아 수로, 합계출산율이 2.1명이어야 현재의 인구수준이 유지되는 것으로 본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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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 다이어트에 미치는 3가지 영향💡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어요.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지만 이런 습관은 오히려 다이어트에 악영향을 끼치고, 나아가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기초대사량 뜻과 계산법,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을 찾아봤어요! ✅ 기초대사량 뜻 우리가 가만히 있을 때도 심장이 뛰고, 숨을 쉬고, 체온을 유지하는 등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소모되는 에너지 양이에요. (가만히 있어도 소모되는 에너지라니.. 이래서 다이어트 할 때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게 중요한거겠죠!) ✅ 기초대사량 평균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인 기초대사량 평균은 다음과 같아요. 👨 남자 평균 기초대사량 약 1500~1800kcal 👩 여자 평균 기초대사량 약 1200~1400kcal ✅ 기초대사량 계산기 기초대사량을 계산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헤리스-베네딕트' 라는 방법이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되더라고요. 🧮 기초대사량 계산기 👨 남자 66 + (13.7 x 체중(kg)) + (5 x 키(cm)) - (6.8 x 나이) 👩 여자 655 + (9.6 x 체중(kg)) + (1.8 x 키(cm)) - (4.7 x 나이) ✅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 미치는 3가지 영향 1️⃣ 기초대사량 감소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우리 몸은 에너지 절약 모드로 들어가며 대사를 늦추고 지방을 저장하려고 해요. '앗! 에너지가 부족해. 언제 에너지가 들어올지 모르니 대사 속도를 늦추고 천천히해!' 라고 생각하는 거죠. 2️⃣ 근육 감소 에너지가 부족하면 우리 몸은 근육을 분해해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요. 그럼 근육이 줄어든다면? 이는 또 기초대사량 감소로 이어져요. (결국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되기 쉬워지겠네요🥲) 3️⃣ 피로 증가 및 면역력 저하 먹는 양이 줄어들면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게 되어 체력이 떨어지고 이는 피로 증가와 면역력 저하의 원인이 돼요. 정리해보면 다이어트를 위해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오히려 살이 잘 빠지지 않고 결과적으로는 다이어트를 방해한다는 사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나에게 적절한 양을 먹고 운동하는 게 진리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ㅠㅠ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기초대사량 계산기를 이용해 기초대사량을 확인해보는 거 어떠세요? 저는 해보니까 약 1,300 정도 나오는데 이걸 바탕으로 한 끼에 얼마나 먹으면 될지 계산할 수 있겠어요! 다들 계산해보시고 어느정도 되는지 공유해주세요🤗
휘낭시에
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산책처럼 가벼운 운동도 뇌의 인지 처리 속도를 높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운동을 하면 뇌 건강에 좋다는 건 잘 알려져 있다.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중등도에서 격렬한 운동이 인지적 이점이 있다는 것이 일반론이지만 가벼운 걷기를 포함해 모든 종류의 신체 활동이 인지 처리 속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펜실바니아주립대 의대 연구진은 휴대전화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의 활동 수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하루에 여러 차례 인지 처리 속도를 조사했다. 연구진은 운동 강도에 관계없이 일상적 활동을 하면 인지 연령을 단기간에 4세나 낮출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참가자들은 7일 동안 휴대전화 앱에서 신체 활동에 대해 하루에 5번씩 설문 조사를 받았고 두 가지 두뇌 게임에 참여했다. 첫번째 게임은 화면 하단에 상단에 표시된 기호와 일치하는 기호 누르기였다. 12라운드가 끝난 후 평균 응답 시간이 앱에 기록됐다. 신체 활동 이후 이 점수가 높아졌다. 두번째 게임은 격자 무늬에 있는 점 3개의 위치를 기억해 표시하는 것이었다. 4라운드에 걸친 게임에서 신체 활동 후 점수는 개선되지 않았지만 참가자들은 부정확하더라도 더 빠르게 반응했다. 이 대학 신경학 및 심리학 조교수 조나단 G. 하쿤 박사 ”나이가 들면 인지 처리 속도가 1년에 최대 15밀리초(ms) 느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 참가한 사람들은 약 60ms가 빨라졌다. 이는 약 4년간 늦어지는 인지 처리 속도에 해당한다. 이 연구는 가벼운 활동(집안일, 반려견 산책, 청소, 최소한의 노력이 필요한 기타 활동 등), 중등도 활동(활기찬 걷기, 무리 없는 자전거 타기, 조깅 등), 활발한 활동(달리기, 빠른 자전거 타기, 어려운 하이킹 등)으로 참가자의 신체활동을 분류했다. 스포츠 신경과 전문의 버논 윌리엄스 박사는 "단기간 일상적 활동도 이점이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고 말했다. 그는 "고강도 운동과 장기간 운동을 하면 인지 건강에 좋은 뇌의 특정 화학 물질, 신경 전달 물질이 방출되며 심혈관 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면서 "전두엽으로의 혈류 증가는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도 관련이 있거나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 가벼운 산책이 뇌건강에 좋은 영향 어제 오후에 4시넘어서 산책을 했는데 이제는 그시간에 좀 춥던에요 햇살 좋은 시간에 산책하세요
뽀봉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월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평년보다 포근한 가을 날씨지만 화요일부터는 전국에 비가 내린고 겨울에 성큼 다가서겠다. 오늘의 건강=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 일간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아침에 일어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최고조에 달한다. 코르티솔은 집중력과 각성을 높이고 신진대사와 면역 체계의 반응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어이 "하지만 코르티솔이 이미 최고조에 있는 상태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카페인에 대한 내성을 키워 효과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피트니스 코치 댄 고는 "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이라며, 아침에 물을 먼저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하다고 주장했다. 애슐리 리치먼드 코치 역시 SNS에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최소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데보라 리 박사는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마시기보다는 코르티솔 수치가 자연스럽게 감소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마시는 것이 에너지 부스트에 더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코르티솔은 개인의 수면 주기에 따라 특정 리듬을 따른다. 보통 깨어난 지 30분에서 45분 사이에 최고조에 달하며, 이후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한다. 이 자연스러운 리듬에 맞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다. 오전 중 에너지가 떨어지는 시점과도 잘 맞아떨어진다. 다만,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리 박사는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했다.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했다. ============ 평일날 커피 좀 이르게 마시게 되죠 사무실 출근 하면 바로 커피부터 찾아서 먹게 되네요
뽀봉
소휘 애사비 구미 후기
소휘제품은 처음이라 기대감 반 설레임반 맛이 어떨지 되게 궁금했다. 한번 뜯어서 보니 작은 젤리같고 하트모양이 예뻤다. 주신 것에서 맛있게 먹는 방법이 얼려서라지만, 그냥 어떨지 먹어봤다. 일반적인 젤리 맛일까?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았고 일반 젤리같은 식감은 전혀 아니었다. 어떻게보면 옛날 젤리류와 식감이 비슷한 느낌이었다. 좀 진득진득해서 치아에 끼이는 느낌이어서 약간 입에서 녹이면서 먹었다. 맛이 괜찮았다. 그리고 이거 하나 먹었을 뿐인데, 출출함이 사라졌다. 다이어트할때 간식으로 먹으면 딱이겠다 싶었다. 건강도 챙기면서 달콤함도 챙기니 일석이조 간식이다! 회사에 두고 스트레스 받을때, 간식이 생각날때 이걸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먹으면 또 내돈 내산으로 살 마음 100% 만족감 100%
행뽁햐
냉수샤워의 이점과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찬물샤워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목욕탕에 가면 뜨거운물, 차가운물을 번갈아 가면서 욕탕을 왔다갔다하고 나오면. 왠지 모를 가벼움과 붓기가싹 빠진 느낌이 있었는데... 다들 경험 있으시죠? 찬물샤워는 신진 대사를 촉진하고 혈액 순환과 면역 체계 개선 등 여러모로 득이 된다고 알려진 찬물 샤워를 건강하게 하는 법을 알아봤습니다. 찬물 샤워, 이렇게 하세요 Step 1. 욕실 온도는 적절하게 설정하세요 냉수 요법은 일반적으로 10~15도 정도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Step 2. 시작은 30초부터 냉수 샤워를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30초 샤워부터 시작하세요. 30초가 어렵다면 15초도 괜찮아요. 매주 최대 1분, 그리고 2분을 거쳐서 최종적으론 5~15분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Step 3. 뜨거운 물에서 찬물 순으로 좀처럼 찬물 샤워에 익숙해지지 않는다면 15~30초 동안 찬물에서 따뜻한 물로 번갈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는 따뜻한 물에서 시작해서 점차 차가운 물로 옮겨가는 것도 괜찮아요 냉수 샤워의 이점 5 1. 찬물로 샤워하면 기분이 좋거든요 찬물로 씻으면 정신이 맑아지는 것은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이는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닙니다. 차가운 물이 피부에 닿으면 혈액 순환이 증가하고 혈액이 코어로 몰리게 됩니다. 그렇게 혈류가 개선되면 몸 전체에 더 많은 산소를 운반하게 되면서 우리 정신 또한 조금 더 또렷해지는 효과가 있는 것이죠. 또 차가운 말을 마시면 엔돌핀이 분출되면 활력이 넘치는 느낌도 받을 수 있어요.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찬물 샤워를 하면 에너지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카페인를 마시는 효과와 같달까요. 2. 근육통으로 고생이라면 운동 후 통증을 줄이거나 부상을 치료하는데 냉찜질이 사용 되는 것처럼 찬물로 샤워하거나 찬물에 몸을 담그는 것으로 비슷한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해요. 임상 실험 결과에 따르면 운동 후 1시간 이내에 냉찜질 요법을 실시한 사람과 뜨거운 물로 샤워한 한 사람들의 경우 모두 근육통을 지연 시키는 것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뜨거운 샤워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자극을 줄 수도 있기에 굳이 하나를 택한다면 찬물로 샤워하는 것이 더 좋겠죠. 3. 지방 태우는 찬물 샤워 일부에선 찬물로 샤워하면 신진대사가 촉진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신진대사는 우리 몸이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식인데요. 휴식 중에 신진 대사를 늘리면 몸 속 칼로리와 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죠. 즉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은 떨리게 되는데 이게 곧 신진대사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4. 통증 완화 연구에 따르면 우리 몸은 추위에 노출되면 피부의 한랭 수용체가 뇌에 전기 자극을 보내 상당한 통증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엔돌핀이 증가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통증이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것이죠. 또 항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나 염증 관련 통증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도 하지만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5. 노화로 인한 다양한 질병을 예방 주로 지방 조직에서 합성되는 호르몬인 아디포넥틴은 가장 풍부한 펩타이드로 지질과 탄수화물 대사에 개입하는데요. 이 수치를 높이는데 찬물 샤워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디포넥틴은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죽상경화증과 같은 노화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추천❤️
요즘 저희집에서 애용하는 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워터 입니당 ㅎㅎ 복숭아향 !! 딱 그 쥬시쿨탄산 느낌이에요~ 가끔 과자같은거 먹음 탄산 땡기는데 ㅎㅎ 아무래도 일반 탄산보다는 션하게 냉장고 넣어놨던 제로탄산 마셔주면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쉽게 만들고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소개합니다.🫶
두부하면 떠오르는건 건강하고 단백질이 가득하다~ 인데요~~ 조리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는 식재료중 하나로 건강한 식단과 다이어트에도 빠찔 수 없는 식재료인거 같아요. 두부 1모를 다 먹어도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밥 1공기 칼로리와 비슷하거나 좀 낮은데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니 다이어트에 더 도움을 주지요. 저도 다이어트/건강관리 하면서 두부는 빼먹지 않고 꼭 챙겨먹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제가 두부를 이용해서 만들어 먹고있는 두부요리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두부요리 젓가락이 멈추지 않는 '두부계란부침' 이 요리는 두부와 계란만 있으면 푸짐하고 맛있는 한끼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두부요리 입니다. 준비해야 하는 재료도 간단 해서 자주 해먹기 좋은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부침용두부는 얇게 썰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겹쳐서 올려줍니다. *계란을 깨서 볼에 넣고 소금을 넣어 간을해주고 젓가락이나 거품기로 풀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있는 두부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로 계란이 몽글몽글 익을때쯤 그 위에 그릇을 엎은다음 팬을 뒤집어 줍니다. 그리고 다시 후라이팬에 넣고 반대편을 익혀줍니다. *두부계란부침만 먹어도 맛있는데 심심하다 싶을때 스리라차소스나 저당케찹을 뿌려먹어도 맛있네요. 🩷두번째 두부요리 담백하고 포만감 가득~'건 두부면 김밥' 건두부면을 먹는 방법은 아주 다양한데 저는 김밥에 두부면을 넣어서 두부면 김밥을 만들어 봤어요. (저는 포두부가 있어서 채썰어 사용했어요.) 만드는 방법은 일반 김밥싸는 방법과 같은데 저는 파로곡물밥을 김에 얇게 펴주고 치즈, 우엉, 햄, 단무지, 게맛살, 양배추, 두부면을 넣어 주고 김밥을 말았줬어요. 김밥안에 두부면과 양배추까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도 있어서 건강한 김밥 만들어 먹고 건강챙기기 좋은것 같아요. 💛세번째 두부요리 양배추와 미친조합! '양배추 두부볶음' 몸에 좋은 양배추와 단백질 가득 두부를 이용해 집에서도 누구나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양배추 두부볶음' 추천합니다.👍재료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간단하면서 건강하게 챙겨먹기도 좋아요.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주고 소금으로 밑간해줍니다. *양배추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볼에 계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풀어줍니다. *두부의 물기를 닦아주고 계란물에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재료 간장1, 참치액1, 식초1/2, 알룰로스1, 참기름1, 물2 섞어서 준비해 둡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양배추를 볶다가 계란과두부를 부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어 놓은 양념재료를 넣어주고 졸이듯이 끓여주면 끝!! 큰 그릇에 밥을 넣고 '양배추두부볶음' 을 위에 올려주고 비벼서 먹으면 👍👍👍 여러반찬 필요없고 건강하고 맛있게 한끼를 간단하게 챙겨먹기 아주 좋습니다. 🧡네번째 두부요리 쫄깃함과 고소함이 있는 '얼린두부 샐러드' 🥗 얼린 두부는 냉장실에서 해동, 물에 넣고 해동을 해주세요. 해동을 하면 일반 두부의 부드러움보다 구멍뽕뽕 쫄깃한 식감으로 탄생해요. 두부를 살짝 눌려주면서 물기를 빼주면 됩니다. 저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려고 큐브로 자르고 샐러드에 넣어서 같이 먹었습니다. 과일, 야채, 견과류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고 단백질 섭취도 하게되니 든든하고 속도 편안하고 좋습니다. 💛다섯번째 두부요리 단백질 가득 '두부 떡볶이' 저는 쫄깃한 식감이 있는 얼린두부를 이용해서 '두부 떡볶이' 를 만들어 봤어요. 떡볶이 안좋아하는 분들은 없지요? 그런데 다이어트/관리중에 너무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저는 떡볶이떡 대신에 얼린두부를 넣어서 만들어 먹으니 포만감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런데 살짝 두부찌개 같은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팬에 기름, 파, 마늘을 넣고 볶는다. *볶다가 고춧가루를 넣고 타지 않게 볶는다. *물 300ml를 넣고 고추장1T, 고춧가루1T, 진간장1T, 알룰로스1T 넣고 끓여준다. *소스가 끓으면 얼린두부, 삶은계란, 양파, 곤약떡, 닭가슴살소세지, 파를 넣고 끓이면 완성!! 일반 두부는 부드러워서 깨지기 쉬운데 얼린 두부는 쫄깃함이 있어서 깨지는게 덜하네요. 《얼린 두부 뭐가 좋을까?》 요즘 저는 두부를 냉동실에 얼리고 해동시켜서 먹는데 이런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약 6배 높아진다는거 아시나요? 일반 두부는 단백질이 100g에 9.62g인 반면에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50,5g 이라고 합니다. 약 6배 높아집니다. 쫄깃한 식감으로 변하기 때문에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두부를 얼려보면 구멍이 뽕뽕 납니다. 수분이 얼면서 표면에 구멍을 생기게 합니다. 두부 속에 단백질과 다른 영양소는 입자가 커서 빠져나가지 못해 응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냉동실에 얼린 두부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부 효능은 어떨까요?》 🤭다이어트 : 칼로리가 낮지만 수분함량과 단백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이 되고 지방이 쌓이는걸 예방해 줍니다. 🤩심혈괄 질환 :리놀산 성분이 풍부하여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심혈관 건강과 혈압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갱년기 건강 :이소플라본 성분이 여성호르몬과 비슷하게 작용하여 갱년기 여성의 증상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노화예방과 항암작용 :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항암작용은 물론 비타민b와 비타민e가 풍부하여 활성산소 활동억제와 세포노화에 도움을 줍니다. 🤗기억력 강화 : 레시틴 성분이 풍부하여 뇌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므로 성장기 노년층이 충분히섭취해 주면 좋습니다.
냥식집사
초·중·고 백일해 재확산…구리시, 11월 현재 140명 확진
백일해는 6월부터 작년 대비 183배 급증하는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어요 애들 학교에서도 공문을 받았네요 백일해는 특히 12세 이하 어린이와 13~19세 청소년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초기 증상은 일반 감기와 유사해서 그냥 간과하는 경우가 많아요 2~4주간 심한 발작성 기침과 '훕' 소리를 난다면 감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병원에 꼭 가보세요~ 구리시는 최근 초·중·고를 중심으로 강한 확산세를 보이는 백일해와 관련하여, 철저한 역학조사와 확진자 관리, 집단발생 시설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강화 등을 통해 유행 차단을 위해 총력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백일해는 올해 이례적으로 6월부터 작년 대비 183배 급증하는 전국 유행을 이어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11월 현재 14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특히 10월에만 6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을 볼 때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소강상태를 보이던 백일해가 재확산 되고 있다. 백일해는 특히 12세 이하 어린이와 13~19세 청소년에서 88.4%의 발생 비율을 보이며 초기 증상은 일반 감기와 유사하지만 2~4주간 심한 발작성 기침과 '훕' 소리를 동반한다. 국가 예방접종을 생후 2개월부터 12세까지 총 6차에 걸쳐 실시하고는 있으나, 교실과 같은 좁은 장소에서 감염되기 쉽고 코로나19 이후 면역력 저하·PCR 검사의 보편화에 따른 검사량 급증·해외 유입 등의 요인 등으로 인해 최근의 급증세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예방수칙으로는 백신 접종,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실내 환기, 마스크 착용 등이며,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이 중요하다. 시는 학교·학원 중심으로 발생한 총 13개의 집단발생 건을 관리하고 있으며, 해당 학교의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마스크 착용 실태 및 환기 상태 점검, 정기 소독 여부 확인과 비정기 소독실시를 권고하고 있다. 또한 학교의 보건 책임자와 협조하여 학교 내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감염병 예방을 위해 보건소-보육시설-학교-의료기관 간의 지역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고, 각 기관 실무자의 긴말한 협조를 통해 각종 감염병의 유행 차단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주변 시·군·구에 비교하여 발생 추이가 가파른 관내 백일해 발생 현황에 따라, 심층 역학조사를 통한 감염원 추정 및 집단발생의 원인 규명을 통해 감염 확산세의 고리를 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야식
남편 야식으로 만두 쪄서 줬는데 맛있게 잘 먹네요
불곡산
“은퇴 후 20kg 쪄” 박세리… 바삭바삭한 ‘이것’ 자주 먹은 게 원인!?
박세리님도 은퇴후에 20kg가 쪘다네요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라고 하면 맛이 엄청날듯하네요 저도 간식 좋아하는 편이라.. 단번에 끊는건 진짜 힘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고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로 드시는게 몸에 좋다고 하네요 알면서도 참 어려운게 다이어트네요;; 전 프로골프 선수 박세리(47)가 은퇴 후 살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박세리가 출연했다. 박세리는 선수 은퇴 후 “15~20㎏이 쪘다”며 “원래 먹는 걸 좋아하긴 했는데, 운동선수를 그만두니까 운동을 멀리하고 많이 먹다 보니 살이 찌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세리는 “나는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며 “집에 있는 선반을 좋아하는 간식들로 챙겨놨다”고 했다. 박세리는 “제가 좋아하는 스낵 중 하나가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가 있다”며 “이게 진짜 바삭하고 맛있다”고 했다. 박세리가 즐겨 먹는 크래커는 실제 살 찌기 쉬운 음식이다. 크래커는 밀가루를 이스트로 발효시켜 딱딱하게 구운 비스킷 과자의 한 종류이다.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의 한 종류로,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 혈당 강하, 변비 해소, 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B와 철,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바나바잎 아시나요?
이번에 새로산 다이어트 보조제 입니다. 혈당조절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나다는 사실을 알고계신가요? ✨️바나바잎 성분의 다이어트 효과** 1. 혈당 조절 - 바나바잎은 혈당을 안정화시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지방 축적을 억제합니다. - 혈당 급상승을 방지해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지방 분해 촉진 - 코로솔산은 지방 세포의 형성을 억제하고, 에너지로 활용되는 지방 대사를 활성화합니다. 3. 식욕 억제 - 혈당이 안정되면 과식을 줄이고 식욕이 자연스럽게 감소할 수 있습니다. 4. 체중 증가 억제 - 동물 실험과 일부 인체 연구에서 바나바잎 추출물이 체중 증가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다이어트 약에 활용되는 이유 - 바나바잎은 자연 유래 성분이기 때문에 화학적인 다이어트 약물보다 부작용이 적다고 평가됩니다. - 다이어트 약물, 특히 식욕 억제제나 혈당 조절제를 보완하는 성분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복용 시 주의사항 1. 저혈당 위험 - 혈당을 낮추는 약물(예: 당뇨병 약)을 함께 복용하면 저혈당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2. 권장량 준수 - 바나바잎 추출물은 일반적으로 하루 10~30mg의 코로솔산이 포함된 제품이 권장됩니다. 성분 함량을 확인하고 과다 섭취를 피하세요. 3.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름 -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르므로 섭취 후 체질에 맞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추가 팁 - 바나바잎 성분은 단독 복용보다는, 운동과 식이조절을 병행할 때 더 효과적입니다. - 다이어트 약을 선택할 때, 성분의 비율과 코로솔산 함량이 신뢰할 만한지 확인하세요.
라미에뜨
나솔 사계 22기 영숙 전투복
오프숄더 일반인이 방송카메라 들이댄다고 저렇게 예쁘게 나오기가 쉽지않은데 미인이네
야고
너무 힘들다…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우리 몸이 보내는 5가지 신호
너무 힘들다…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우리 몸이 보내는 5가지 신호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스트레스는 이미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활력을 주기도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건강에 해롭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 몸에 나타나는 신호들을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스트레스. / Dragana Gordic-shutterstock.com 1. 복통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복통을 겪을 확률이 세 배 이상 높다.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와 창자가 신경 통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뇌가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 창자도 같은 신호를 받는다는 가설이 있다. 명상이나 이완 요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면 복통이 완화될 수 있다. 2. 가려움 일본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만성 가려움증에 걸릴 위험이 두 배 높다. 불안과 긴장 등 심리적 스트레스가 신경 섬유를 활성화해 피부에 가려운 느낌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장기화되면 피부염, 습진, 건선 등 기저 피부 질환이 악화할 수 있다. 3. 잇몸 염증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올라가면 면역 시스템이 손상된다. 이때 입안 박테리아가 잇몸에 침투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을 때는 양치질을 자주 하고, 충분한 수면과 운동을 통해 잇몸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4. 피부 트러블 스트레스는 염증 반응을 유발해 성인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로션을 잘 바르고, 여드름 치료제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그러나 몇 주가 지나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피부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5. 생리통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심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심한 생리통을 겪을 위험이 두 배 이상 크다.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배를 따뜻하게 하면 교감 신경의 활동을 줄여 경련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 일반적으로 피부트러블과 잇몸염증은 잘알고 있는데 가려움들이 있나요? 스트레스 많으면 불안감으로 가려움이 생기나봐요
뽀봉
환절기 비강건조증 원인과 증상 치료법 알기
저 요즘 이 비강 건조때문에,,,너무 힘들어요. 여러분들도 그러시나요? 코 점막이 말라서 불편하고 건드니깐,,,헐어버리구요. 이 비강건조증은 환절기때마다 아주 절 힘들게 하네요 저처럼 힘들어 하실 분들을 위해비강건조증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비강 건조증이란 코가 마르는것은 불편함과 심지어 통증을 유발할수 있는 일반적인 상태입니다. 비강이 너무 건조해지면 발생하는데 이는 자극과 염증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비강 건조증의 원인 ✅낮은 습도 ✅약물 ✅알레르기 ✅노화 ✅건강상태 비강 건조증의 증상 ✅비강내 건조 및 자극 ✅비강내 지각또는 출혈 ✅코막힘 또는 코물 ✅코로호흡하기 ✅인후염 ✅두통 비강 건조증의 치료 비강 건조증의 치료는 근본적인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습기사용 ✅식염수 비강 스프레이 ✅비강연고 ✅자극성물질을 피하는것 ✅약물 이 글을 보니 제 비강건조증의 원인은 낮은 습도인거 같아요 잘 때는 가습을 하지만 낮시간때는 하지 않기 때문에 낮은 습도가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식염수 스프레이를 사용하는데, 이게 아주 좋아요. 코안을 촉촉하게 해서 마르지 않게 유지하는것이 중요한거 같았거든요. 환절기 건강은 부지런 해야지 챙기겠어요. 할게 너무 많아요 ㅎㅎㅎ 건강 챙기세요 출처 https://candystar100.tistory.com/ 별사탕마마
주안맘0413
부산먹방
부산에서 먹방 찍었어요 비빔당면 명태점 씨앗호떡 어묵 어묵튀김 우육탕면 가지만두
유미쿠키맘
저녁 먹어요~
저녁 늦어서 이것저것 사와서 먹어요~ 광장김밥이랑 bhc 후라이드 치킨이랑 김치&고기 만두 사왔어요 모두 밋저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김치우동 일반우동 with 김치치즈주먹밥
병원에서 너무 오래 있었어요 ㅠㅠ 우동이랑 주먹밥으로 저녁했어요
주안맘0413
‘간헐적 절식’이 지방간 치료에 도움… 방법은?
‘간헐적 절식’이 지방간 치료에 도움… 방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간헐적 절식’이 지방간 치료에 도움… 방법은? ‘간헐적 절식’이 지방간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성인에서 약 30%의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은 간에 지방이 쌓이는 질환이다. 비만, 고지혈증, 당뇨병과 같은 대사 질환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진다. 지방간 질환이 진행되면 간염, 간경변증, 간암 등 간 관련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 및 이로 인한 사망률 발생 위험도가 높아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효과적인 지방간 치료제가 아직 국내에 도입되지 않아, 현재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통한 체중 감량이 가장 중요한 치료 방법으로 여겨진다.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이한아 교수팀은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이 있는 비 당뇨병 환자에서 간헐적 칼로리 제한 효과를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이 있는 비 당뇨병 환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12주 동안 간헐적 칼로리 제한과 표준 식단의 효과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간헐적 절식인 '5대 2 간헐적 칼로리 제한'을 한 그룹이 '표준 식단'을 한 그룹에 비해 30% 이상 간 내 지방량이 감소한 환자의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72.2% vs 44.4%). 5대 2 간헐적 칼로리 제한은 1주일 중 5일은 세끼 일반식 2000~2500kcal 이하, 2일은 500~600kcal를 섭취하는 방법이다. 표준 식단 그룹은 1주일 삼시세끼 권장 칼로리 섭취량의 80%, 1200~1800kcal를 섭취했다. 특히 비만한 사람들이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간헐적 칼로리 제한 식단을 통한 지방간 감소 효과가 더욱 컸다. 또한,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됐다(상대적 체중 감량 비율 5.5% vs. 2.9%). 이로써 연구팀은 비만한 지방간 환자에 있어 간헐적 칼로리 제한(5대 2 식단)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치료가 될 수 있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 저자인 이한아 교수는 “비만한 사람은 지방간과 체중 감량에 있어 1주일 두 번 간헐적 칼로리 제한이 효과적이기 때문에 비약물적 치료 방법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보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간이 흔하다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 말고 방치하면 간염, 간경변증, 간암까지 이어질 수 있어 조기에 적극적인 식단 관리를 통한 예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간혈적단식을 하는것이 지방간에 도움이 된다는 거네요 지방간 쉽게 생각했는데, 간염, 간암으로 이어진다고 하니, 다이어트 한다는생각으로 간혹 간혈적 단식 하는것도 괜찮겠네요
뽀봉
당뇨병 환자, 침 맞아도 되나요?
당뇨병 환자, 침 맞아도 되나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어깨 통증이 발생하면 목과 어깨를 비롯한 상체를 움직이기 힘들어 삶의 질이 떨어집니다. 빠른 호전을 위해 약물 치료를 비롯한 침을 맞기도 합니다. 혈당이 높은 사람에게 침은 어떨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당뇨병을 앓은 지 10년 된 50대 남성입니다. 최근 오십견 때문인지 어깨 통증이 악화되며 잠을 자기도 힘듭니다. 주변에서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보라고 권하는데, 혈당이 문제가 될까 걱정입니다.” Q. 당뇨병 환자도 침 맞아도 되나요? A. 당뇨 환자 오십견 유병률 높아, 초기 치료 중요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오십견 위험이 높아 어깨 통증이 잘 생깁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액이 끈적끈적해서 인대나 신경들의 조직에 염증 반응이 잘 일어나는데요. 또한 혈류가 잘 돌지 못해 손상된 조직의 회복이 더딥니다. 평소 혈당은 물론 어깨 통증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오십견은 스트레칭, 물리치료, 약물요법 등으로 대부분호전됩니다. 하루에 10분 정도 따뜻한 수건이나 물로 찜질하고 가벼운 어깨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 관절 내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는 것도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스테로이드는 혈당 상승에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약물로, 혈당 변동성이 심하거나 고혈당이 심하신 분들은 주의해야 합니다. 어깨 진료를 볼 때 당뇨병 환자라는 것을 밝히고,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았다면 1주일 정도 혈당을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세요. 침 치료를 받으셔도 됩니다. 심각한 당뇨병 합병증을 앓고 있거나 고령의 당뇨병 환자만 아니라면, 침 치료가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은 물론 통증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게 연구를 통해 국내외로 이미 입증된 지 오래입니다. 안전한 치료를 위해서는 한의원에 내원했을 때 당뇨병 진단 시기, 약물 복용 여부, 혈액 검사 소견을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어깨 통증을 막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게 규칙적인 스트레칭입니다. 스트레칭을 통해 어깨 운동 범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 당뇨병인환자 오십견으로 한의원에서 침맞아도 되네요 하지만, 그전에 스트레칭으로 오십견 예방을 하는것이 더 중요하겠죠
뽀봉
점심
떡만두국 먹었어요
한소래미
“헬스클럽 운동, 가끔 ‘쉬엄쉬엄’이 좋다”...어떻게?
“헬스클럽 운동, 가끔 ‘쉬엄쉬엄’이 좋다”...어떻게?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헬스클럽에서 매일같이 땀 흘리며 건강을 가꾸는 사람이 적지 않다. 특히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주 5회 이상을 목표로 유산소운동과 근육강화운동에 힘쓴다. 하지만 이처럼 헬스클럽을 찾아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은 6~8주마다 한 번씩 1주일 동안 운동 횟수를 확 줄이거나 운동강도를 낮추는 게 바람직하다고 호주 비영리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이 보도했다. 피트니스 전문가들과 인플루엔서들은 평소 헬스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더라도, 신체가 강도 높은 운동으로 인한 피로와 손상에서 회복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운동을 격렬하게 하는 사람은 가끔 ‘재충전 주간’(Deload Week, 부하 감축 주간)을 갖는 게 현실적으로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강도 높은 운동(훈련)은 근육 조직에 손상을 누적시킨다. 이는 체력 향상에 필수적이지만, 신체가 손상에서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줘야 체력 향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운동을 하다 보면 근육에 미세한 파열이 생길 수 있다. 특히 격렬한 운동 뒤에는 근육섬유가 찢어질 수 있다. 이는 근육에 염증을 일으키며, 염증은 근육의 긍정적인 변화를 촉진해 체력 향상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충분한 휴식 없이 운동을 무리하게 계속하면 반영구적인 근육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염증이 사라지지 않으면, 근육은 산소를 효율적으로 쓰지 못한다. 운동 능력이 뚝 떨어지는 등 나쁜 결과를 빚는다. 따라서 운동 횟수를 많이 줄이거나 운동 강도를 대폭 낮춰야 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헬스클럽 애용자들은 운동량이 줄어드는 걸 두려워한다. 그러나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근육의 유전자에는 ‘기억 각인’이 포함돼 있다. 이 때문에 절반만 준비된 상태에서도 근육 성장을 맡는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근육이 향후 운동에 더 빠르게 잘 반응하고, 일정 기간 휴식을 취한 뒤 성장을 촉진할 준비가 잘 돼 있다는 뜻이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근육통이나 과잉훈련증후군(Overtraining syndrome)에 걸릴 수 있다. 이 증후군은 충분한 휴식 없이 너무 많이, 너무 높은 강도로 훈련해 불쾌감과 낮은 컨디션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나타나는 증상이다. 운동능력 자체가 떨어지고, 심한 피로감과 기분장애에 시달린다. 이를 극복하는 데는 보통 며칠 또는 몇 달이 걸리지만, 심할 경우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 일부 연구 결과를 보면 과잉훈련증후군은 엘리트 운동선수의 약 10%에서, 경쟁이 극심한 선수들의 약 60%에서 발생할 수 있다. ‘재충전 주간(부하 감축 주간)’에는 일반적으로 평소보다 운동 횟수를 50% 정도 줄이거나 운동 강도를 20% 정도 낮춘다. 그런 점에서 재충전 주간은 운동을 완전히 하지 않고 푹 쉬는 ‘휴식 주간’과는 다르다.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일주일에 1~3회에 걸쳐 헬스클럽에서 상대적으로 덜 격렬하게 운동하는 사람은 굳이 ‘재충전 주간’을 가질 필요 없다. 이런 운동 스케줄로는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한편 피트니스 전문가들은 4~6주 격렬한 운동 후 1주일의 재충전을 권한다. 피트니스 인플루언서들에 비해 더 보수적이다. 따라서 이를 참고로, 개인의 상황과 몸 상태 등에 따라 재충전 주기를 적절히 조절하는 게 좋다. ============= 근육강화 운동을 하루라도 빠뜨리면 참을 수 없는 운동 매니아를 주변에서 꽤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근육이 쉴 틈을 이따금 주는 게 바람직하다. 운동을 좋아하시는분들은 근육운동 열심히 하는거 너무 부러운데요, 그것도 쉬엄 쉬엄 해줘야 하네요
뽀봉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오후 다섯 시 이후에 하루 열량의 45% 이상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식후혈당이 더 많이 오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단 구성 ▲식사량 ▲체중·체지방량을 고려한 뒤에도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카탈루냐 오베르타대·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50~70세 26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과체중 ▲비만 ▲당뇨병 전 단계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늦은 저녁 그룹(오후 다섯 시 이후에 하루 열량의 45% 이상을 섭취) ▲이른 저녁 그룹(오후 다섯 시 전에 하루 열량의 대부분을 섭취)으로 분류됐다. 각 그룹별 일일 총 에너지 섭취량과 영양소 구성이 동일했다. 혈당 측정 결과, 늦은 저녁 그룹은 대조군보다 식후혈당이 높게 나타났다. 그룹 간 혈당 차이는 식후 30~60분 사이에 가장 두드러졌다. 이 결과는 참여자들의 체중·체지방량, 식단 구성 등과 관계없이 동일했다. 연구팀은 늦은 시각에 하는 식사가 포도당 대사를 저하시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내 시스템은 일주기 리듬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저녁 시간에 낮보다 세포 민감도가 감소하고 포도당 대사 능력이 떨어진다. 늦은 시간에 에너지 섭취량이 집중되면 밤새 식후혈당이 높은 상태가 이어져 포도당 대사에 관여하는 일주기 리듬에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늦은 시간에 저녁을 먹으면 총 섭취 열량이 높아져 체중, 체지방 증가로 이어지게 된다. 일반적으로 저녁 식사는 아침 식사보다 탄수화물, 지방 함량이 높아 에너지 밀도가 큰 식품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연구팀의 이전 연구에서 식사를 늦게 할수록 포만감이 낮아져 하루 섭취 열량이 더 많아진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연구팀은 “현재까지 식단 구성 및 섭취량이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요소로 여겨져 왔으나 이제는 식사 시점까지 고려해야 할 때”라며 “세분화된 기준 수립을 위해 추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항상 점심보다는 저녁을 더 많이, 열량도 더 높을것을 먹게 되는것이 항상 문제이기도하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