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팬케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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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 커피 이거 넣으면 '건강식품'된다~😇😇
하루 커피 얼마나 드세요?? 저도 커피 매일 하루 한두잔은 마시는것 같아요 커피 강황.계피.다크초콜릿과 같이 먹음 건강에 좋다네요 시나몬은 많이들 넣어서 드시더라고요 다크초콜릿도 뭐 맛있을것 같구요ㅎ 갠적으로 강황이 궁금하네요~ 저지방 우유의 놀라운 발견이네요😱 가공이 더 되어서 일반우유보다 건강에 그리 좋지는 않은가 봐요 일부러 저지방으로 사다 먹었는데요ㅠㅠ 날이 춥네요~ 따뜻한 차한잔 건강하게 챙겨드셔 보세요~~♡♡
제벌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음식으로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수면과 마그네슘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자기 위해 마그네슘을 먹지만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 의학 및 생명공학 매체인 ‘뉴스메디컬’이 마그네슘의 수면 조절 메커니즘과 복용량, 섭취해야 할 종류에 대해 설명했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이유 마그네슘은 글루타메르그산 및 감마-아미노부티르산(GABA) 시스템을 조절해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 마그네슘이 GABA 수용체에 결합하면 신경계의 흥분성이 줄어준다. 또 근육 세포 내 칼슘(Ca) 농도를 낮춰 근육 이완을 유도하는 N- 메틸-d-아스파르트산(NMDA) 수용체를 억제한다. 마그네슘은 세포 수준에서 신경 전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마그네슘은 인체의 일주기 시계(24기간을 주기로 생물학적 과정이 나타나는 현상)를 조절해 수면 시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동물 모델 연구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혈장 멜라토닌 농도가 줄어든다. 마그네슘 보충제는 혈청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농도를 줄여 중추 신경계를 진정시켜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 섭취량이 적으면 수면 시간이 짧거나 길어지며 마그네슘 최적 복용량은 연령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 권장량은 여성이 310~360mg/일, 남성이 400~420mg/일이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500mg의 마그네슘 보충제를 매일 섭취하면 노인의 수면 시간이 늘어난다. 임산부는 하루에 350~360mg이 필요하다. 어떤 마그네슘이 좋나 마그네슘 보충제는 산화마그네슘, 시트르산마그네슘, 수산화마그네슘, 글루콘산마그네슘, 염화마그네슘, 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 등 다양하다. 각 종류마다 흡수율이 다르다. 많은 연구에서 마그네슘 보충제가 수면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가장 낮은 용량의 산화마그네슘이 수면의 질을 개선한다. 염화마그네슘은 수면 개선 효과가 별로 없었고 L-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은 매우 높은 농도(729mg)에서만 수면을 촉진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불면증이 있는 노인은 산화마그네슘이나 시트르산마그네슘을 하루에 320~729mg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으로도 섭취 마그네슘은 음식에도 들어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으면 일일 요구량을 충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임신하지 않은 40세 여성은 익힌 키노아 1컵, 익힌 시금치 1컵, 아몬드 1온스(약 30g)를 섭취하면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 공급원으로는 시금치, 아보카도, 코코아, 특히 다크 초콜릿이 있다. 땅콩, 캐슈넛, 해바라기씨, 아몬드, 헤이즐넛, 호박씨 등 씨앗과 견과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다. 생선과 해산물도 식이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몸에서 두 번째로 풍부한 양이온으로 생화학 반응의 조절에 참여하며 비타민 D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그네슘 결핍은 노화와 관련이 있다. 노인의 마그네슘 부족은 주요 마그네슘 공급원인 뼈 질량이 줄어 발생한다. . 알코올 의존증, 위장 질환, 크론병이나 복강 질환, 부갑상선 문제, 2형 당뇨병이 있는 사람도 종종 마그네슘 결핍증을 겪는다. 마그네슘 수치가 낮으면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 고용량의 마그네슘 보충제는 메스꺼움, 설사,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음식을 통해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 저도 그래서 마그네슘을 별로도 섭취하고 있는데, 견과류에 마그네슘이 아주 풍부한가보네요
뽀봉
나만의 두부요리<두부 숙주탕수>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단백질이 가득한 프로틴 두부는 밀도가 높아 식감 또한 좋습니다.다이어트시 매일 먹는 일반두부가 질릴 때 만들어 보세요. 탕수소스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을,간장대신 저염간장을 넣어서 부담을 줄였고요, 숙주와 채소로 포만감도 잡았어요. 매콤한 고추를 넣어서 살짝 부족한 간을 맞춰 맛 또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구하기 쉬운 식재료들로 맛있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만들어 보세요^^ 저의 창작 레시피입니다 *재료 프로틴 두부120g.어묵50g.양파20g 숙주 두 줌,당근10g.청홍고추1/2개 전분가루1TS.올리브유1TS. 소스) 저염간장1TS.식초1TS. 에리스리톨1Ts. 전분1/2TS.물5TS 1.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크기로 자른다 2.어묵은 두부와 같은 크기로 자르고 뜨거운 물에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3.두부와 어묵은 전분을 묻혀 턴다 4.채소들은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5.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두부와 어묵을 바삭하게 굽는다 6.소스팬에 소스 재료를 넣어 끓으면 자른 채소를 넣고 물에 전분을 풀어 넣어 농도를 맞춘다 7.소스팬에 숙주를 넣어 숨이 죽으면 구운 두부와 어묵을 넣어 살짝 볶아 완성한다
미니니슈
장염 진단 하루 만에 환자 사망···의사 대법서 ‘유죄→무죄’, 왜?
이건 또 뭔 뚱딴지같은 소리인지..😡😡 최초 진료 당시 B씨의 염증수치(CRP)가 정상치의 80배로 나타난 사실을 확인하고도 입원 또는 항생제 투여 등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적혀있는데... 이게 무죄라구요? 몇번을 읽어도.. 납득이 안되는데.. 이해가 되시나요? 대법원은 <B씨에게 패혈증 쇼크 등의 증상이 발현돼 하루 만에 사망에 이를 정도로 급격하게 악화할 것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A씨에게 의료상 과실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그러니까 하루만에 사망에 이를정도로 급격하게 악화될지 몰랐기에 무죄다 이거잖아요.. 최초에 염증수치가 정상인의 80배였다는데.. 도대체 왜 돌려보낸걸까요... 하.. 법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지.. 너무 억울할꺼 같네요 ㅠㅠ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사진. 한수빈 기자© 경향신문 패혈증 환자에게 일반적인 장염약을 주고 돌려보냈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가 1·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지난달 25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창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7일 밝혔다. 경남 지역의 한 내과 병원 의사인 A씨는 2016년 10월4일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 B씨에게 장염약을 주는 등 일반적 치료만 하고 귀가시켰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최초 진료 당시 B씨의 염증수치(CRP)가 정상치의 80배로 나타난 사실을 확인하고도 입원 또는 항생제 투여 등 조치를 하지 않았다. B씨는 일반 장염치료를 받은 날 밤 증상이 나빠졌다며 응급실을 찾았는데, 응급실 의사도 장염 관련 약을 처방해줬다. B씨는 다음 날 오후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로 실려왔고 끝내 숨졌다. 사인은 패혈증 쇼크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이었다. 1심은 A씨에게 의료과실 책임이 있다고 보고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B씨가 외래 방문 때부터 급성 감염증 또는 패혈증의 구체적 증상과 징후가 있었고, 증상이 급격하게 악화된 끝에 사망했다”며 “부검 결과를 보더라도 패혈증 이외에 다른 요인이 개입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어 “염증수치 등을 확인했다면 패혈증까지 의심해 적극적인 조치를 했어야 한다”며 A씨에게 주의의무 위반이 있다고 봤다. 2심 판단도 같았다. 대법원 판단은 달랐다. “의사에게 진단상 과실이 있는지를 판단할 때는 의사가 비록 완전무결하게 임상진단을 할 수는 없을지라도, 적어도 위험한 결과 발생을 예견하고 이를 회피하는 데에 필요한 최선의 주의의무를 다했는지를 따져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를 인용했다. 대법원은 “급성 장염으로 진단한 것이 ‘임상의학 분야에서 실천되고 있는 진단 수준의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며 “B씨에게 패혈증 쇼크 등의 증상이 발현돼 하루 만에 사망에 이를 정도로 급격하게 악화할 것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A씨에게 의료상 과실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출처 경향신문>
우리화이팅
빨갛게 물든 공작 단풍
일반 단풍나무와 달리 잎이 길게 갈라지고 가지도 아래로 늘어지는 단풍나무인데 너무 붉게 물들었죠.
roh69
“트레이너들도 회원에게 이건 허용해 준다…” 꾸준히 입소문 타고 있는 다이어트 '라면'
다이어터들에게 어려운건 밀가루 줄이기, 빵과 떡 안먹기, 라면 안먹기 등등이죠? 저도 라면 너무 좋아하는데요.. 건면에 대한 장점들이 있네요 건면은 튀기지 않은 덕분에 일반 라면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전반적인 칼로리가 낮다고 해요. 단 나트륨은 일반 라면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저는 신라면 건면 자주 먹는데요.. 맛있더라구요 건면이라 야들야들 쫄깃하고 국물맛도 좋아요. 시중에 파는 두부면도 괜찮더라구요~ 아예 안먹는건 너무 잔인하고.. 한번씩 라면도 드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힘든 다이어트의 길이지만.. 화이팅입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다이어트 라면이 있다. 바로 농심 '신라면 건면'이다. 이 제품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허용되는 라면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레이너들도 회원에게 허용해 준다는 라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게시물에는 신라면 건면 장점이 자세히 소개돼 있다. 기름이 없어 깔끔한 맛을 자랑하며, 칼로리 또한 낮아 다이어트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실제로 많은 네티즌은 이 제품 '맛'이 좋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건면은 일반 라면과는 차이점이 확실히 존재한다. 가장 큰 차이는 제조 방식에 있다. 일반 라면은 기름에 튀겨 면을 건조시키지만, 건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풍 등으로 건조해 면이 완성된다. 이 과정 덕분에 건면은 지방 함량이 낮고, 열량도 일반 라면보다 적어 더 건강한 선택지로 주목받는다. 영양 성분에서도 두드러진 차이가 있다. 건면은 튀기지 않은 덕분에 일반 라면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나트륨 함량은 비슷하지만 전반적인 칼로리가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또 건면은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제공해, 기름진 맛 대신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건면 시장 선도 기업으로 손꼽히는 농심은 2019년에 '신라면 건면'을 출시한 이후, 건면 대중화를 목표로 다양한 마케팅과 제품 라인업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 결과로, 농심 건면 제품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1년에는 매출이 720억원에 달했으며, 지난해에는 1000억원으로 38.9%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520억원에 이르며, 4월에 출시한 짜파게티 건면 제품의 도움으로 지난해 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신동원 농심 회장은 과거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건면은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신라면의 맛에 건면을 접목시켜 맛있는 건면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확신했으며, 제품 개발부터 출시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챙겼다고 밝혔다. 농심은 건면 시장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여 시장 저변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체중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엄격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중을 줄이는 일상 속 작은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100kcal씩 줄이는 게 핵심 전문가들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을 권고한다. 미국 옥스너 의료 기관 영양 이사 케슬린 젤먼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작은 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며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증가를 막는 등 비만 예방을 비롯한 대사 관리에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100kcal는 작은 간식이나 설탕 한두 스푼을 덜 먹거나 일상적인 움직임 등으로도 줄일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신진대사에 큰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에너지 균형을 맞추는데 유익한 양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100kcal 줄이는 식사 방법은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는 식사를 하면 식사량과 섭취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똑같은 양을 섭취할 때는 탄수화물, 지방, 당류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음식을 고르는 게 좋다. 케슬린 젤먼 박사는 “지방과 당 섭취를 줄여 100kcal를 절약하면 혈압과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섭취량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100kcal를 줄일 수 있는 식사 방법이다. ▲그래놀라 대신 통 곡물 시리얼 섭취 ▲일반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저지방 마요네즈 ▲아이스크림 대신 셔벗이나 저지방 아이스크림 ▲식사 때 음식 3~4입 크기만큼 남기기 ▲가금류 섭취 전 껍질 제거하기 ▲샐러드드레싱은 절반만 뿌리기 ▲샌드위치는 오픈 샌드위치로 먹는 게 좋다. ◇100kcal 줄이는 활동은 일상 속 움직임으로 하루에 100kcal를 소모하는 것은 체중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젤먼 박사는 “매일 100kcal를 더 소모하는 것은 연간 약 3만6500kcal를 소모하는 것과 같아 1년에 약 5kg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활동량을 늘려 100kcal를 태울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다. ▲반려견과 20분 산책하기 ▲30분간 집안일하기 ▲13분 동안 실내용 자전거 타기 ▲18분 동안 계단 오르기 ▲15분 동안 줄넘기하기 ▲10분간 조깅하기를 매일 하나씩 실천하는 게 이상적이다.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감량 및 유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 간식챙기기만 조금 덜해도 밥먹을때 한숟가락만 덜어내도 꾸준히 하다 보면 효과가 나온다는 거죠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야채계란찜
제가 요즘 해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순두부 야채 계란찜입니다. 간단하면서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생각하던중 만들게 된 레시피입니다. ✅재료 순두부반모나 일반두부 반모, 달걀하나, 파, 애호박, 당근, 양파, 버섯, 파프리카등( 좋아하는 야채준비), 소금 1ts, 깨소금 1ts ✅요리순서 두부어깨기▶️달걀풀기▶️야채다지기▶️ 두부, 달걀, 야채 섞고 소금 약간 넣기▶️ 깨소금뿌리기 ▶️전자렌지에 돌기기 ▶️ 완성 만드는 시간도 10분 내외로 가능하고 맛있게, 든든하게,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두부야채계란찜 추천해요
사랑혀니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몸이 건강해지려면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저칼로리,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관리와 근육 성장을 도울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건강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동물성 및 식물성 식품 중, 저칼로리와 고단백으로 유명한 식재료들을 소개한다. 흰살 생선= 대구와 가자미 같은 흰살 생선은 일반적으로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갖는다. 이런 흰살 생선들은 연어나 고등어처럼 기름진 생선보다 칼로리가 낮다. 127g의 가자미를 조리해 먹었을 때 109kcal와 19.3g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생선은 일반적으로 뇌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의 좋은 공급원임으로 자주 챙겨먹는 것이 좋다. 저지방 스테이크= 스테이크를 머릿 속에 떠올리면 저지방 음식이라는 생각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저지방 부위를 잘 선택하면 된다. 우선, 기름을 제거한 소 업진살 85g은 172kcal와 23.5g의 단백질을 갖고 있다. 심지어 비타민 B3도 풍부하다. 이는 단백질 하루 권장량의 40%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껍질 제거한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거의 순수한 근육 덩어리이기 때문에 단백질 비율이 매우 높고 지방이나 탄수화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3g으로 높은 대비 열량은 100kcal로 낮고, 구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필수 아미노산까지 함유됐다. 또 우리 몸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의 일일 권장량의 49%를 얻을 수도 있다. 달걀 흰자= 1개의 계란 흰자는 15칼로리와 3~4g의 단백질이 있다. 다만, 노른자에는 단백질은 2~3g으로 흰자와 비슷하지만 칼로리는 70kcal로 흰자보다 훨씬 높다. 또 달걀 흰자는 소화 호르몬을 생성하고,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돕는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따르면, 하루에 달걀 1개 또는 달걀 흰자 2개를 먹는 게 좋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우유. 아이들 간식이나, 커피에 넣어 먹거나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다. 2% 저지방 우유 한 컵에는 122kcal가 들어있고, 무지방 우유 한 컵은 84kcal를 제공한다. 두 경우 모두 8g의 단백질을 포함한다. 우유는 칼슘과 비타민 D로 유명하지만, 아연, 시력을 지원하는 비타민 A, 칼륨 등의 필수 영양소도 제공한다. 콩류=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콩. 콩에는 완두콩, 렌틸콩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육류 이외의 것에서 단백질을 찾을 때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콩류에는 섬유질과 B 비타민, 칼륨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검은콩 한 컵에는 218kcal와 14.5g의 단백질이 있다. 또 16.6g의 섬유질도 있어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9%를 충족시킨다. 섬유질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감소, 혈당 관리,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섭취가 중요하다. =============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군요
뽀봉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쉐푸드 볼로네이즈 파스타게티)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소개시켜드릴 cu 편의점 다이어트 제품은롯데 쉐푸드 볼로네이즈 파스타게티입니다 볼로네이즈 스파게티 파스타는 다진 소고기로 감칠맛을 가득 낸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로 스파게티 면은 120g이며 소스는 100g 입니다. 칼로리 열량은 345kcal이며 단백질은 11g 들어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당류가 높지 않고 탄수화물도 일반 햇반 210g 정도 였습니다. 파스타 구성은 스파게티면과 소스 그리고 포크로 구성되어 있는데 스파게티의 면은 특허 받은 제조 공정으로 리얼 안단테 식감을 살린 이탈리아산 면으로 전자레인지에는 1분 30초 ~ 2분 정도 돌려주면 되어 간편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보이윤
"죄책감 없이 '떡볶이' 먹는 법?"… 배우 김시은, 의외의 다이어트 식단 보니?
저는 진짜 김밥도 튀김도 떡볶이도 너무 좋아하는데 분식류가 열량이 많고 칼로리가 정말 높더라구요 연어소바마끼라고 하는데 연어와 메밀면이 들어가서 부담없이 먹기 좋은 식단이겠어요 현미떡으로 만든 떡볶이도 먹고 싶어보고 싶어요~ 가격은 다소 비쌀꺼 같네요 밤에 보니 또 너무 먹고 싶네요^^; 배우 김시은(25)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단을 소개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김시은'에는 다이어트 중인 배우 김시은의 일상 브이로그가 올라왔다. 김시은은 영화 '다음 소희'에서 주연 '김소희' 역을 맡아 백상예술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쓴 배우다. 영상에서 그는 친구를 만나 떡볶이와 연어소바마끼를 주문했다. 그는 "난 이 떡볶이 먹으러 온 거야"라는 자막과 함께 먹음직한 떡볶이의 모습을 담았다. 이어 "다이어트하는 데 약속 장소 마땅히 갈 곳 없을 때 오는 곳이에요"라는 문구 뒤로 후토마끼를 음미하는 김시은의 모습이 나왔다. 그는 "비싸지만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다"며 "현미로 만든 떡인 것 같고, 처음 먹을 때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맛있다"고 덧붙였다. 김시은이 맛있게 먹은 다이어트 식단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메밀면=김시은이 첫 주문부터 반한 연어소바마끼는 김밥처럼 생겼지만 밥 대신 메밀면이 들어간 음식이다. 일반 김밥은 생각보다 열량이 높아 체중 감량에는 적합하지 않다. 김밥의 평균 열량은 460~600kcal며, 토핑을 더하면 더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 김밥을 먹고 싶다면 밥을 다른 재료로 바꿔 즐길 수 있다. 김시은이 밥 대신 선택한 메밀에는 인슐린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루틴'이 함유돼 있다.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비만을 예방하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특히 메밀 속 비타민P는 복부에 쌓인 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메밀면을 고를 땐 메밀이 100%인 제품인지 확인해야 한다. ▷연어=속 재료로 들어간 연어는 생선 중에서도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터들이 자주 찾는 식품이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연어의 100g당 열량은 120kal며, 탄수화물은 없고 단백질은 20g이나 들어 있다. 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근육의 재합성을 돕는다. 또,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현미 떡=떡볶이는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주범이지만, 꼭 먹고 싶다면 현미 떡을 선택해 보자. 정제 탄수화물에 속하는 일반 떡은 섬유소와 영양소는 거의 없고 칼로리만 남은 음식이다. 이런 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반면 현미는 백미보다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혈당지수가 20% 낮다. 식이섬유 함유율도 훨씬 높다. 또, 포만감도 빠르게 느끼게 해 과식을 막아 준다. 현미에 들어 있는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불안,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이것’
저도 몇주전 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 완화에 좋은 L-테아닌과, 마그네슘이 포함된 영양제를 섭취중이에요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 없고, 이걸 어떻게 자라 풀어 내는것이 중요한데, 운동과 스트레스해소를 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영양제가 아닐까 싶어요. 미네랄과 마그네슘은 심장과 신장, 근육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효소를 활성화 시키고 에너지 생산, 몸속 다른 영야소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을 왜 먹어야 하는지 대해 알아보고, 영양제로 챙겨 야 할지 , 말지 등에 대해 생각해 봐도 좋을거 같아요. 마그네슘이 필요한 이유 신경물질 전달 제어 마그네슘은 세포 내의 이온에 불과하지만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보호 메커니즘이 되어 세포 외 구획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스트레스에 기여하는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을 억제하게 되죠. 예를 들어 인지, 기억, 기분에 영향을 주는 흥분성 신경성 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트가 있는데요.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이 흥분성 신호가 전달되어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하게 되는거죠. GABA 활동 촉진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GABA는 중추 신경계의 신호를 차단해 뇌를 느리게 하고 진정 효과를 주는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불안할 때 우리에게 안도감을 선사하는 기능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은 이러한 GABA 활동을 촉진 시키기도 합니다. 근육 긴장 조절 마그네슘의 기능 중 가장 잘 알려진 것 중 하나가 바로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입니다. 불안을 느끼면 근육이 긴장되기도 하는데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을 긴장 시키는 것은 물론 경련을 일으켜 불안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죠. 마그네슘은 단순 식단 만으로는 필요량을 전부 섭취할 수 없어 불안 증상을 경험하는 이들이라면 보충제를 이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허용하는 마그네슘 권장량은 19-30세 여성의 경우 310mg.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캡슐이나 알약의 경우 약 100-150g의 마그네슘을 포함하고 있으니 하루 2알 정도가 적당합니다. 마그네슘 보충제에도 여러 형태가 있는데요. 염화마그네슘, 구연산염, 오로트산염이 불안 증상에 특히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때 주의할 점은 일부 형태의 마그네슘은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으니 의사와 상의 후 복용량을 줄이거나 제품을 바꾸는 것을 고려해야한다고 하니 유의하세요. 출처 WKOREA
주안맘0413
11/14(목)라이틀리 곤약김밥(매콤제육)
오늘은 간단하게 점심 먹어요. 곤약김밥에 매콤제육이 들어가서 칼로리가 높은가봐요. 일반 제육김밥이 490kcal정도라고 하는데 곤약제육은 345kcal 그래도 곤약쌀이라 좀 낮은거겠죠~😅그래도 든든하고 맛있고~~잘 먹었어요.🤗 입가심으로 블루베리도~🫐🫐🫐
냥식집사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맨발 걷기’가 유행하고 있다. 맨발로 흙을 밟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 때문이다. 맨발 걷기 전용 길 외에 일반 등산로에서도 맨발 걷기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사람도 있다. 바로 당뇨병 환자이거나 전 단계, 혈당 조절이 잘 안 되는 경우다. 발에 세균 감염은 물론 매우 심하면 절단 위험도 있다. 질병관리청의 자료를 토대로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 맨발 걷기를 피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맨발 운동 했더니, 오히려 위험 자초... 왜? 당뇨병을 오래 앓고 있거나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합병증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이는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다. 우리나라는 30세 이상의 14.8%(2022년)가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전 단계나 혈당 검사를 하지 않는 사람을 포함하면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당뇨 대란’이 결코 과장된 말이 아니다. 문제는 자신의 혈당 상태를 모른 채 ‘위험한 운동’을 하는 것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당뇨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으로 발끝의 감각이 둔화된 경우, 맨발로 걷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방치될 수 있다. 이는 궤양으로 악화될 위험이 크다. 또한 흙 속에 있는 세균이 상처를 감염시키면 걷잡을 수 없이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건강을 위해 선택한 맨발 운동이 오히려 엄청난 악재가 되어 발을 절단할 수도 있다. 당뇨병 있으면 발에 궤양 잘 생긴다... 말초혈관이 나빠진 증상은? 당뇨병이 있으면 발에 병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에 궤양이 잘 생기고 심하면 발을 절단할 수 있다. 당뇨병신경병증이나 말초동맥질환이 발 질환의 출발점이다. 걷는 속도가 줄고, 다리가 쉽게 피로해지며, 걸을 때 절뚝거리거나 통증이 있다면 말초혈관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 환자의 발에 상처나 궤양이 생기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1형 당뇨병은 진단 후 5년 이내에, 2형 당뇨병은 진단과 동시에 말초신경병증과 자율신경병증에 대한 선별검사를 받고, 이후 매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모든 당뇨병 환자, 매년 발에 병 생겼는지 확인해야... 혈당, 혈압 관리 중요 당뇨병은 완치가 안 된다. 일단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전 단계나 혈당이 높은 사람은 조절이 중요하다. 모든 당뇨병 환자는 매년 당뇨병 발 질환의 유무와 위험인자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평소에 발 관리를 위한 교육도 필요하다. 합병증을 예방하고 진행을 늦추기 위해 혈당과 혈압 등을 관리해야 한다.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 검사를 통해 합병증을 일찍 발견해야 한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이 생겼다면 음식 조절,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 정기 검진, 약물치료와 함께 지속적인 자기관리가 필수다. 운동은 ‘안전’이 가장 중요... 건강 위한 운동이 오히려 독 된다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식사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 많이 먹고 움직이기 싫어하면 비만,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정도 운동하는 게 좋다. 문제는 이미 당뇨병이 생겼는데 이를 모른 채 맨발 걷기 운동을 하는 경우다. 자신이 당뇨병 환자인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치료-관리를 하지 않으면 증상이 없는 합병증이 진행될 수도 있다. 특히 작은 유리 파편이나 미세한 돌 조각이 있을지 모르는 일반 등산로에서 맨발로 걷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발의 상처를 통해 흙 속의 세균이 침범하면 궤양과 염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걷잡을 수 없는 후유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운동은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을 위한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되면 안 된다 ===========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당뇨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으로 발끝의 감각이 둔화된 경우, 맨발로 걷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방치될 수 있고한다
뽀봉
신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하나요?
Q. 신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하나요? A.신장 건강에 따라 달라져요. 같은 당뇨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져요.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는 단백질을 신경 써서 섭취해야 건강에 좋아요. 하지만 이미 신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라면 단백질 섭취를 되도록 줄여야 해요. 신장에 부담이 가기 때문이죠. 단백질뿐 아니라 칼륨과 인 섭취도 조심해야 합니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맞습니다. 현미밥에 칼륨과 인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이미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당뇨병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 신장 기능 이미 떨어졌다면 단백질 섭취 줄이세요! 신장 기능에 따라서 단백질 섭취가 달라지나봐요
뽀봉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툴 제공=플라멜(AI) 발효하지 않은 일반 우유를 매일 300㎖ 이상 마시는 여성은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는 허혈 심장질환(IHD)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시는 양이 많을수록 발병 위험도는 증가했으며,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 우유는 IHD 발병과 관련이 없었다. 허혈 심장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심장 근육이 망가지는 질환을 통칭한다. 심근경색이 대표적이다. 한편 남성은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위험 증가 사이에 연관성이 없었다. 최근 스웨덴 웁살라대학교 의학자들은 학술지 '바이오메드 센트럴 의학'(BMC Medicine)를 통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 54세인 스웨덴 여성 5만9989명과 평균 연령 60세인 스웨덴 남성 4만777명을 대상으로 1987년부터 2021년까지 31년간 추적관찰을 진행했다. 연구 시작 시점에서 이들은 모두 IHD나 암이 없었으며 일반 우유와 발효유 섭취량을 보고했다. 연구자들은 다중변수를 조정한 콕스(Cox) 비례 위험 회귀 분석을 통해 발효유 또는 비발효유 섭취와 IHD·MI 발생 간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기간 동안 총 1만7896건의 허혈성 심장질환(IHD)과 1만714건의 급성 심근경색(MI)이 발생했다. 여성의 경우 IHD 위험 증가가 관찰된 비발효 우유 최소 섭취량은 하루 300㎖였다. 400㎖에선 5%, 600㎖에서 12%, 800㎖에선 21%로 위험도가 높아졌다. 또 하루 200㎖의 비발효 우유를 발효 우유로 대체하면 IHD 위험이 5%, MI 위험이 4% 감소했다. 연구자들은 우유에 함유된 당분인 락토스(젖당)가 시간이 지나면서 신체의 세포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심장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봤다. 또한 이 같은 위험이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락토스를 더 잘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연구 저자인 칼 미하엘손 웁살라대학 의과대학 교수는 "하루 300㎖ 이상의 우유 섭취는 여성의 심혈관 질환, 특히 심근경색 발생률 상승과 연관이 있었다. 남성은 그렇지 않다. 이 위험 증가는 지방 함량과 관계없이 나타났다. 비발효 우유를 적당히 발효된 우유로 교체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구진은 “참가자들이 주로 스칸디나비아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유전자와 유제품 섭취 문화가 다른 인구에서 일반화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찰 연구이기 때문에 여성의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사이의 인과 관계를 직접적으로 입증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 저도 라떼를 아주 좋아하는데, 커피많이 마시는날은 라떼 한잔 더 하기도 하거든요 발효우유? 이건이 중요한가보네요
뽀봉
“감기 때 사먹었는데”…美서 퇴출 위기 ‘판콜에이’, 국내는?
하... 저 이거 gs에서 사먹었는데... 휴일에 병원에 갈수가 없어서 편의점에서 사먹었는데.. 이런 이슈가 있는줄은 몰랐어요 FDA에서 코 막힘 완화에는 효과가 있지만 입으로 복용하면 충분한 양이 전달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6개월간의 공개 의견 수렴 기간을 거친 뒤 판매 중단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직 판매중단여부가 결정된건 아니지만.. 감기약으로서 효능에 대해서는 완벽하지 않은건 사실인가봐요.. 왠만하면 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서 먹는게 나을듯하네요;; 동화약품 '판콜에이'. 동화약품 제공 미국 식품의약국(이하 FDA)이 페닐에프린(phenylephrine, 코 막힘 완화) 성분이 코 감기약으로 효능이 없다고 보고 퇴출 절차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도 같은 성분의 약에 대해 종합 검토에 들어갔다.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FDA는 페닐에프린 성분을 먹는(경구용) 코 막힘 일반의약품(OTC) 성분 목록에서 삭제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페닐에프린 일반적으로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감기 등으로 인한 코 막힘 완화를 위해 사용되는 성분으로, 30년 전 약으로 승인받았다. 현재 의사 처방 없이도 마트나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FDA에 따르면 페닐에프린 성분의 감기약은 지난 2022년 미국에서만 2억4200만개가 판매돼 17억6000만달러(약 2조3000억원) 규모의 매출을 냈다. 그러나 FDA 자문위원회는 작년 9월 페닐에프린이 들어있는 약을 복용해도 비강충혈완화제로서 효과가 없다는 데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코 막힘 완화에는 효과가 있지만 입으로 복용하면 충분한 양이 전달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FDA는 6개월간의 공개 의견 수렴 기간을 거친 뒤 판매 중단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우리 정부와 국내 제약업계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해외 규제 현황을 살펴보며 페닐에프린 성분의 경구용 감기약 제품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 시판 중인 경구용 감기약 중 페닐에프린이 포함된 제품은 ▲동화약품 ‘판콜에이’▲코오롱제약 ‘코미시럽’ ▲대우제약 ‘코벤시럽’ ▲영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테라플루나이트 타임 건조시럽’ 등이다. 편의점에서 일반의약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코 감기약은 동아제약의 ‘판피린’과 동화약품 ‘판콜에이’다 만약 식약처가 페닐에프린 성분에 대해 사용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린다면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감기약은 판피린 1종뿐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외 규제 현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국내 페닐에프린 감기약에 대해 그간 사용 경험, 전문가 의견 등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
"없던 우울증도 생겨"...대화 때마다 '이런 단어', 지친다 지쳐
"없던 우울증도 생겨"...대화 때마다 '이런 단어', 지친다 지쳐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우울증과 불안은 가장 흔한 심리적 장애 중 두 가지로, 일상 언어를 사용해 조기 감지 및 증상을 측정한다.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단어를 사용하는 빈도가 심리적 상태를 드러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인지와 정서(Cognition & Emo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일상 대화에서 부정적인 단어를 자주 사용하면 정신 건강 상태와 관계없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울증과 불안 증상이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폴란드 스카대 연구진은 임상적으로 진단된 우울증이 있는 참가자와 우울증이 없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긍정적 언어와 부정적인 언어 사용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최근에 중대한 부정적인 삶의 사건을 겪은 22~44세의 참가자 40명(여성 22명, 남성 18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각 참가자는 SCID-I 진단 모듈을 사용해 우울한 그룹과 우울하지 않은 그룹으로 분류됐다. 또 병원 불안 및 우울증 척도(HADS)를 통해 우울 및 불안 증상의 강도를 측정했다. 참가자들은 1년에 3번 중요한 삶의 사건을 설명하는 것을 기록했으며, 각 세션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러한 세션은 감정적 조정의 핵심 단계에 맞춰 간격을 뒀다. 초기 충격 기간(사건 발생 후 2개월 이내), 내면적 위기 기간(약 5개월 후), 재건 단계(사건 발생 후 8개월 이상)이었다. 각 세션에서 참가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설명했다. 설명은 녹음되고, 필사되고, 나중에 폴란드어를 위해 설계된 감정 사전을 사용해 감정에 대해 분석됐다.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단어 사용에 초점을 맞춘 감정 분석을 통해 연구진은 시간과 다양한 수준의 우울증과 불안 증상을 가진 참가자들의 감정 변화를 추적할 수 있었다. 연구 결과 언어에서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하는 참가자는 우울증과 불안 증상 수준이 더 높았으며, 이러한 경향은 임상적으로 우울한 그룹과 우울하지 않은 그룹 모두에서 분명하게 나타났다. 부정적인 단어 사용과 증상 심각도 간의 이러한 연관성은 강했으며, 부정적으로 평가된 언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더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를 나타낼 수 있었다. 반면, 긍정적인 언어 사용은 약간 낮은 수준의 우울증과 불안과 관련이 있었지만, 이 연관성은 부정적인 언어에 비해 약했다. 연구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단어 사용 빈도의 변화가 우울증이나 불안 증상의 변화와 일치하지 않았다”며 “이는 단어 감정의 단기적 변동보다는 안정적인 언어 사용 패턴이 정신 건강 상태의 더 신뢰할 수 있는 지표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연구 저자인 이자벨라 카즈미에르차크 박사는 “연구 결과는 부정적인 언어 패턴이 우울증과 불안의 심각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 부정적인 생각, 단어 사용만으로 우우증이 올수도 생길수도 있는것 같다는거죠 ??
뽀봉
라떼랑 잠시 휴식
글쓰기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플라워 카페 가서 쉬다가 라떼랑 같이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갔어요. 가는 길에 볶은 통밀(4,500)도 하나 사고 시장 갔네요. 시장에서 아몬드(13,000) 호박씨(8,000) 해바라기씨(6,000) 1kg씩 사서 가방에 메고 다시 대학로에 가다가 너무 무겁고 다리가 아파서 연강홀 앞에 철제 의자에서 라떼랑 잠시 쉬어요. 이곳은 그냥 일반인들이 쉬어도 되드라구요. 따로 커피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데가 참 드문데 철제의자라 좀 차갑긴 해도 이만큼은 편하게 앉아있고 탁자까지 있는 데는 별로 없거든요. 3kg 메고 오니까 힘드네요.😅 잠시 쉬었다가 다시 플라워 카페로 가야되는데~~ 일어나기가 싫어요😆 아까는 굉장히 더웠는데 여기는 그늘이라 조금 쌀쌀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후 머리 감기는 필수일까?
저는 새벽운동을 해요, 새벽운동을 한지는 년수로 4년 내년이면 5년째네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나, 겨울에는 운동을 할때 여름처럼 땀이 뻘뻘 나지는 않아요. 아파트다 보니 뛰는데는 한계가 있어 층간 소음이 나지 않는 운동 위주로 하면, 뻘뻘 흘리는 땀은 없어요. 대신에 몸에 열이나고, 약간의 땀배출은 있죠. 그래서 샤워를 안하고, 말리고 있었는데, 등드름과 가드름이 생겨서 고생을 했어요. 그럼 운동을 한후에 머리를 감아주는게 좋을까요??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운동 후에 매번 머리를 감아야 하는지에 대해 적은 글을 가져와 봤어요. 운동 루틴과 개인 체질에 따라 땀 배출량은 다르다. 두피에 땀이 쌓이면 새로운 머리가 나기 어려울 수 있지만 과도한 샴푸 사용 역시도 권장되지 않는다. 따라서 운동 후 머리 감기가 필수 인지를 결정하기 위한 몇 가지 측면을 고려해 보자. 우선, 매우 기름기가 많은 모발, 매우 건조하거나 가는 모발 등 유형에 따라 관리법이 다르다. 또한 운동 강도, 땀 배출량, 환경 등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자세히 살펴보겠다. 운동 후 머리 감기: 땀과 샴푸의 영향 개인 모발 유형에 따라 머리를 감고 관리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과정을 수행하는 규칙성 역시 똑같이 적용할 수 없다. 신체 활동 후에는 머리를 깨끗이 씻어야 할 필요성이 크지만 다음 사항을 고려하면 더 좋다. 땀 운동은 신체에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두피에 땀을 유발하기도 한다. 땀은 체온을 조절하며 칼륨, 암모니아, 나트륨과 같은 미네랄로 구성한다. 모발은 땀 성분이 두피에 흡수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모발이 건조하면서 더러워져 두피에 노폐물과 먼지가 과도하게 축적되면 모낭이 막힐 수 있다. 모낭은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는 부위로 막히면 새 모발의 성장을 방해해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샴푸 하기 샴푸로 머리를 너무 자주 감으면 모발과 두피 pH 균형이 깨져 건조함, 가려움증, 비듬이 발생하기도 한다. 모발 세정 제품 상당수는 합성 향료를 포함하며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면 모발 건강을 해친다. 심지어 두피 자극을 유발하고 모발에 유익한 천연 유분 생성을 방해할 수도 있다. 운동 후 머리 감기 필요성을 평가할 때 고려 사항 과도한 모발 세정이나 먼지 및 땀 축적으로 모발이 손상될 수 있다면, 운동 후 매번 머리를 감아야 할까? 공통적인 해결책은 없지만 다음 사항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모발 유형 두꺼운 모발은 일반적으로 머리 감는 빈도수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반면에, 얇은 모발은 머리를 감지 않고는 오래 버티지 못할 수도 있다. 머리 감기 빈도를 정하려면 모발 유형과 유분 분비 정도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신체 활동 유형 및 발한 정도 땀 분비량은 사람마다 다르며 신체 활동 유형에도 영향을 받는다. ‘European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에 실린 연구를 보면 운동 중 땀으로 인한 전해질 손실은 사람마다 다르다. 이러한 차이는 운동 강도가 원인이다. 강렬한 유산소 운동과 하타 요가는 운동 강도가 다르다.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다면 매번 머리를 감을 필요가 없으며 다음 사항을 고려하자. 가벼운 운동: 가벼운 운동은 땀을 더 흘리기 때문에 매번 머리를 감을 필요는 없다. 강렬한 운동: 강렬한 운동은 땀을 많이 흘릴 수 있으니 그때마다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수영: 수영을 하면 염소와 같은 물질과 피부가 접촉하게 된다. 염소는 모발을 칙칙하고 거칠게 만들 수 있으니 바디 오일로 관리하자. 야외 활동: 야외에서 활동할 때 두피가 열과 햇빛에 노출되어 손상할 수 있으니 두피 보호제를 바르는 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모발의 pH 균형 머리를 감는 횟수를 결정하는 주요 측면은 pH 수치 확인이다. 모발의 산도 균형을 디지털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는데 보통 4.5~5.5 사이이면 건강한 모발로 간주한다. 열과 습도 야외 활동을 할 때 햇빛 외에도 조심할 요소가 있다. ‘European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의 또 다른 연구를 보면 건조한 환경에 비해 습한 환경에서 땀 배출량이 많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런 경우에는 모발과 두피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운동했다면 제품 잔여물, 땀과 유분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머리를 감는다. 운동 후 머리 감기가 필수인지 평가하는 방법 운동 후 머리를 매번 감아야 할지 평가하자. 개인 일상에 어떤 측면이 관련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다음 질문에 답한다. 야외 운동 또는 실내 운동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는가? 땀 분비량이 어느 정도 되는가? 모발이 기름지거나 건조한 편인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평가하면 머리를 얼마나 자주 감을지 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운동 후 머리 감기는 필수일까? 두피의 땀을 씻어내는 것은 다른 신체 부위를 씻는 것만큼 중요하다. 두피에 먼지가 쌓이면 비듬부터 탈모까지 여러 이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너무 자주 감는 것 역시 좋지 않다.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샴푸나 공격적인 화학 물질을 매일 사용하지 않으려면 드라이 샴푸, 머리 묶기, 땀 밴드 등의 제품을 활용하자. 또 땀이 별로 나지 않는 사람은 매번 감지 않아도 좋다. 결론은 개개인 마다 다르다는 거네요. 운동의 강도와 땀이 난 정도, 또 두피케이스에 따라 적절히 정하면 되겠어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CU 다이어트 식품으로 이지프로틴 멀티단백질바 추천합니다
CU 다이어트 식품으로 이지프로틴 멀티단백질바 추천합니다. CU에서 2+1 행사중이라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 구입하여 먹었는데요. 단백질 함유량도 높은 편이고 맛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다이어트 중이라면 25% 칼로리를 낮추었고 당류도 50%나 낮추었다고 하니 달달한 초코바 먹고 싶을 때 딱 인거 같습니다. 꾸덕한 초코바 형태로 일반 초코바처럼 달지는 않습니다. 당 걱정 안 하고 거기다 단백질 함유량도 높은 편이라 건강까지 생각하는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 중 먹기 좋은 이지프로틴 멀티단백질바 추천 드립니다.
건강하자으니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님 기초가 부실하면 모래성처럼 와르르 무너진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건강의 기초는 핵산에서 비롯된다. 핵산은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 사슬이다. 가장 일반적인 핵산 두 가지는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이다. 이는 모든 세포에 유전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잇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해산물, 콩, 완두콩, 렌틸콩, 버섯 등 7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핵산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은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산은 식단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몸에 필요한 핵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생산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썩 좋지 않거나 부상을 입거나 성장할 땐, 몸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핵산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땐 핵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핵산 수치는 식품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핵산은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생명체에 필수적인 기초 성분 육류는 100g 당 1.5~8g의 핵산을 함유하고 있다. 핵산이 매우 풍부한 식품에 속한다. 육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붉은 육류나 가공육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이는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붉은 육류와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가공하지 않은 생선,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생선은 핵산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육류와 마찬가지로 생선도 100g 당 1.5~8g의 핵산을 제공한다. 생선은 단백질, 장쇄 오메가-3 지방, 비타민D, 셀레늄, 요오드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생선 종류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더 많이 들어 있고, 살코기엔 요오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심장협회는 오메가-3가 들어 있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어린이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은 고등어, 청새치, 상어, 황새치, 눈다랑어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어종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FDA는 수은 함량이 낮은 생선으로 연어, 정어리, 호수에 사는 송어 등을 꼽았다. 대부분 채소엔 핵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매우 예외적으로 ‘버섯’엔 풍부해 해산물에도 핵산이 많은 편이다. 갑각류(새우, 랍스터, 게, 왕새우 등), 연체동물(굴, 조개, 홍합, 가리비 등)에 핵산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 오메가-3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다만 해산물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FDA는 어린이와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사람은 새우, 조개, 굴, 게, 오징어, 랍스터 등 수은 함량이 낮은 해산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콩류로 묶을 수 있는 콩, 완두콩, 렌틸콩 등 세 가지는 모두 핵산의 또 다른 중요한 공급원이다. 채식주의자도 콩류를 통해 핵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콩류는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이들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 철분, 엽산, 마그네슘 등도 공급한다.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콩류에서 발견되는 유익한 식물 화합물은 염증과 비만, 제2형당뇨병, 심장병,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콩류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버섯에도 핵산이 들어 있다.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포함돼 있지 않은데, 버섯은 예외다. 버섯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양의 핵산이다. 버섯은 비타민B군, 섬유질, 구리,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에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버섯을 식단에 포함하면 소화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식품 속 핵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버섯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수준의 핵산이 함유돼 있다. 전 핵산의 정보가 전혀 없네요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에 핵산이좋다고 하니, 버섯전골 좋겠네요 따뜻한 음식으로 오늘 어떠신가요
뽀봉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
평소에 허기짐을 느꼈을때,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다거나 하는 경험 있으세요? 배고픔 말고, 허기짐이요. 이걸 어떻게 다르다는걸 이해 시킬지, 글로 설명이 여렵지만, 저는 배고픔 말고, 허기가 졌을때, 어지럽고, 손도 떨리는 증상을 느껴요. 보통 당떨어 졌다고 표현은 하지만, 살짝 다르긴 해요. 이렇게 허기가 졌을때는 뭐라도 입에 넣어줍니다. 정말, 어지러워서요. 손떨려서요 ^^ 이렇게 사람이 허기가 지는 이유가 단순히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목이 마르면 배고픔과 헷갈린다고 들었는데, 예방하는 법에 이 내용이 있네요.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같이 알아봐요. 그러나 배고픔이 허기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다. 마지막 식사의 질, 수면 부족, 탈수, 약물 복용, 스트레스 상황 등도 고려해야 한다. 배고픔의 고통은 그렐린이라는 호르몬 분비로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습관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허기가 지는 이유 허기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한다. 몇 시간 동안 먹지 않았다면 몸은 음식이 들어올 때가 됐다는 신호로 그렐린을 분비하는데 이때 뇌를 자극하여 강하게 배고픔을 느낀다. 허기는 호르몬 외에 기계적 요인도 고려해야 한다. 근육 기관인 위는 늘어나거나 수축할 수 있는데 물을 마신 후에도 위가 늘어나서 포만감을 느낀다. 그러나 위가 비면 수축될 수 있다. 또한 음식울 먹지 않으면 위 내부에서 위산이 중화되지 않는다. 따라서 위벽 수축과 함께 점막 자극이 발생하여 허기와 통증을 유발한다. 허기 증상 공복, 경련 또는 위 수축이 나타날 수 있으며 복부에서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나기도 한다. 기타 관련 증상은 다음과 같다. 특정 음식에 대한 갈망 배고픈 느낌 속쓰림 과민함 현기증 허기가 지는 기타 이유 ✅식품 품질 그렐린과 인슐린은 상호작용한다. 인슐린이 감소하면 그렐린이 분비되어 공복감을 느낀다. 결과적으로 그렐린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므로 적절한 수치의 그렐린은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므로 정제된 설탕과 단순 탄수화물만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체내 그렐린 수치가 올라서 배고픔을 유발한다. ✅수면 부족 2016년 연구에서는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밤에 충분히 잠을 자면 정제된 설탕, 더 많은 나트륨, 포화 지방을 섭취해야 할 필요성이 감소한다고 한다. 또한, 수면은 포만감과 관련된 그렐린과 렙틴의 상향 조절과도 관련이 있다. 수면이 부족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더 큰 배고픔을 느낀다. ✅자극에 반응 허기는 식욕을 자극하거나 ‘군침이 도는’ 음식 냄새나 이미지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할 수 있다. 식사 후에도 이러한 자극에 반응하여 마치 공복인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스트레스, 우울증 또는 불안으로 인한 배고픔 허기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황에서도 흔히 발생한다. 실제 식욕과 구별하기 위해 꼬르륵 소리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느끼는 허기는 일반적으로 꼬르륵 소리가 나지 않는다. 허기가 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법 이러한 불편함을 예방하려면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조처를 할 수 있다. 규칙적인 간격으로 식사하기: 그렐린 분비 패턴은 개인의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 규칙적으로 3~4시간마다 식사를 하면 음식이 시간 내에 위산을 중화할 수 있다. 대용량, 저칼로리 간식 준비하기: 주요 식사 사이에는 저칼로리, 대용량 간식을 먹는 것이 좋다. 샐러드, 채소 또는 수프, 과일 및 녹즙을 활용하자. 수분을 유지하기: 물은 위산을 중화하고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 숙면하기: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키우고 밤에 7~9시간 정도 자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정제된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먹지 않기: 이러한 음식이 만들어내는 대사 변화는 짧은 시간 내에 다시 허기 지게 만든다. 그 대신 저지방 단백질, 건강한 지방, 과일 및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식사에 식이섬유를 포함시키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오래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기: 의도적으로 음식에 집중하고 오래 씹으면 심리 또는 정신적 건강 상태와 관련된 허기를 줄이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애사비를 먹으면 기대할 수 있는 효과 5가지.
최근에 애사비라고 부르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 라는 제품을 먹기 시작했는데요. 사실 요게 액체로 된걸 먼저 알고 있었고, 항상 궁금했었는데, 저는 알갱이로 된 애사비를 먹고 있어요. 신 음식은 잘 못먹는 저는 캔디로 된 애사비는 먹을만 하더라구요. 근데.. 냄새는 식초 냄새가 큼큼 ^^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애사비 애사비를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일단 애사비가 뭘까?? 식초의 일종이기는 하지만, 사과를 으깨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그대로 발효시켜 맑게 거르지 않은 것입니다. 두 번의 자연 발효를 거치며 영양 성분의 핵심인 아세트산(초산)이 만들어지는데, 일반 사과 식초와는 다른 점이 바로 여기에 있죠 아세트산은 물론이거니와 단백질, 펙틴 그리고 칼륨을 비롯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점도 차별점이기도 해요 다양한 애플 사이다 비니거 제품이 있지만, 일단 ‘사과 100%’, ‘초모(미생물, Mother)가 들어있는’ ‘초모를 함유한’, ‘거르지 않은(Unfiltered)’이라는 단어를 라벨에서 발견했다면 그것이 바로 찐인 제품이에요 체지방 및 체중 감소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 함유된 아세트산(유기산의 한 종류)은 탄수화물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는다. 당이 체내 흡수를 더디게 하는 데다, 축적되어 있던 지방을 활발하게 연소시키는 효소를 생성하는 역할을 하므로 지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자연히 허리둘레, 체중까지 감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화 불량 개선 의외로 소화 불량이나 속 쓰림의 원인은 위산이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다. 위산이 너무 적을 때에도 위산이 식도를 타고 올라와 역류하기도 한다. 위산과 유사한 산도를 가진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물과 함께 마시면 충분한 양의 산을 위에 축적할 수 있다. 장운동 과일에 주로 들어있는 펙틴은 장내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 역시 펙틴을 다량으로 포함했다.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는 물론 설사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혈당 감소 유기산이 체내 당 흡수를 낮춘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는 과도한 당 섭취로 둔화한 인슐린의 민감성까지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피로 해소 유기산은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돕고, 근육에 쌓인 젖산의 대사를 도와 피로 해소를 빠르게 돕는다. 출처 KOREA W
주안맘0413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CU에서 제가 자주 구매하는 닭 가슴살 소시지입니다. 일반 맛과 청양고추 맛 이렇게 두 가지 맛이 있습니다. 저는 청양고추 맛을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설명 가격 : 2900원 총 내용량 : 80g / 130kcal 탄수화물 : 3g 당류 : 2g 지방 8g 단백질 12g *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입이 심심하거나 괜히 무언가 먹고 싶어질 때가 자주 있어요. 무언가를 차려 먹기엔 귀찮고, 제대로 한 끼 거하게 먹기엔 부담스럽고, 또 다이어트 혹은 몸 관리 중에 내 몸에 좋지 않은 아무거나 막 먹기는 싫고 그렇잖아요. 그럴 때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먹어주면 씹는 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돼요! 동시에 탄수화물과 당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편이니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 가격은 2900원으로 거의 항시 2+1을 하고 있어서 좋은 가격으로 두 가지 맛 모두 번갈아 맛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세 개를 사다 보면 조금 다양한 맛으로 먹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럴 경우 저는 저당 케첩이나 저당 머스터드 같은 소스를 조금 뿌려서 같이 먹기도 하고, 닭가슴살 소시지를 잘라 넣어서 현미밥과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가끔 빵이 먹고 싶을 땐 구운 토르티야나 통밀 식빵 사이에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소시지를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때도 있어요! 본래 그대로 먹어도 간편하고 맛있으면서 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더 건강한 닭 가슴살 소시지' 여러분도 보이면 구매해서 드셔보세요^^
구냥냥
160cm 64kg 여성, 비만 아니다… “비만 기준 더 높여야”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은 체질량지수 25이상이였는데.. 오히려 BMI가 25인근의 사람들이 사망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해요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여성 160cm키에 64kg는 비만이 아닌거네요; 진짜 겉으로 통통해보이고 살쪄보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신체의 건강함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어린 애들도 자꾸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양질의 음식을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것! 외적으로 말라보이고 날씬해보이는것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함이 최고지요~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으로 설정한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을 더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1년 간 추적 관찰한 결과 BMI 25 인근에 속한 사람들의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는 이유에서다. BMI 25는 160cm 신장의 30세 여성의 경우 64kg에 해당한다. 같은 연령의 키 170cm 남성은 73kg가 BMI 25에 속한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연구원은 지난 8일 열린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02∼2003년 일반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847만명을 2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BMI(Body Mass Index)는 몸무게(㎏)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비만의 기준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척도다.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기준에 따라 BMI 18.5∼22.9는 ‘정상’, 23∼24.9 ‘비만 전단계’(위험체중·과체중), 25 이상은 ‘비만’으로 분류하고 있다. 연구진이 BMI와 사망 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BMI 25 구간에서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관찰 시작 이후 6년 이내에 사망한 사람은 제외했다. 저체중인 BMI 18.5 미만은 BMI 25 구간 대비 사망 위험이 오히려 1.72배 높았고, 비만인 BMI 35 이상에선 1.64배 높게 나타났다. 통념과 달리 저체중 군의 사망률이 BMI 25 구간에 비해 더 높았던 것이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과 BMI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에선, BMI가 높아질수록 질병 발생 위험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서도 BMI 25 구간을 비만 기준으로 특정할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석했다.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은 BMI 18.5 미만에서 가장 낮았고, 이후 점차 증가해 고혈압과 당뇨병은 BMI 34 구간, 이상지질혈증은 BMI 33 구간,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은 BMI 34 구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오상우 동국대일산병원 교수는 “20년 전 분석에선 BMI 23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는데 그간 체형과 생활습관, 질병양상이 서구와 닮아가는 변화를 보여 이제는 BMI 25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이고 있다”며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선미 건강보험연구원 건강관리연구센터장은 “우리나라 성인의 심뇌혈관질환 발생과 사망 위험을 동시에 고려할 때 현행 비만 기준을 최소 BMI 이상으로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중국은 이미 BMI 28 이상을 비만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
요즘 외식 인기 확 떨어진 메뉴
삼겹살 일반 고깃집에서 먹으면 진짜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양도 적어졌는데 가격은 더 정신나감 나에게 최애 외식 메뉴 였는데 퇴출 시킴!
야고
밤 티라미슈
요즘 밤 티라미슈가 유행이네요 오후에 다녀온 카페 에 밤 티라미슈가 보이길래 주문 했는데 일반 티라미슈가 더 맛있네요
로블ㅎ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기초가 부실하면 모래성처럼 와르르 무너진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건강의 기초는 핵산에서 비롯된다. 핵산은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 사슬이다. 가장 일반적인 핵산 두 가지는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이다. 이는 모든 세포에 유전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잇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해산물, 콩, 완두콩, 렌틸콩, 버섯 등 7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핵산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은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산은 식단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몸에 필요한 핵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생산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썩 좋지 않거나 부상을 입거나 성장할 땐, 몸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핵산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땐 핵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핵산 수치는 식품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핵산은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생명체에 필수적인 기초 성분 육류는 100g 당 1.5~8g의 핵산을 함유하고 있다. 핵산이 매우 풍부한 식품에 속한다. 육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붉은 육류나 가공육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이는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붉은 육류와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가공하지 않은 생선,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생선은 핵산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육류와 마찬가지로 생선도 100g 당 1.5~8g의 핵산을 제공한다. 생선은 단백질, 장쇄 오메가-3 지방, 비타민D, 셀레늄, 요오드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생선 종류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더 많이 들어 있고, 살코기엔 요오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심장협회는 오메가-3가 들어 있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어린이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은 고등어, 청새치, 상어, 황새치, 눈다랑어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어종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FDA는 수은 함량이 낮은 생선으로 연어, 정어리, 호수에 사는 송어 등을 꼽았다. 대부분 채소엔 핵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매우 예외적으로 ‘버섯’엔 풍부해 해산물에도 핵산이 많은 편이다. 갑각류(새우, 랍스터, 게, 왕새우 등), 연체동물(굴, 조개, 홍합, 가리비 등)에 핵산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 오메가-3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다만 해산물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FDA는 어린이와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사람은 새우, 조개, 굴, 게, 오징어, 랍스터 등 수은 함량이 낮은 해산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콩류로 묶을 수 있는 콩, 완두콩, 렌틸콩 등 세 가지는 모두 핵산의 또 다른 중요한 공급원이다. 채식주의자도 콩류를 통해 핵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콩류는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이들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 철분, 엽산, 마그네슘 등도 공급한다.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콩류에서 발견되는 유익한 식물 화합물은 염증과 비만, 제2형당뇨병, 심장병,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콩류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버섯에도 핵산이 들어 있다.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포함돼 있지 않은데, 버섯은 예외다. 버섯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양의 핵산이다. 버섯은 비타민B군, 섬유질, 구리,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에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버섯을 식단에 포함하면 소화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식품 속 핵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버섯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수준의 핵산이 함유돼 있다. 소화도개선, 콜레 스테롤 수치도 낮추고 버섯은 종류도 많아서 골라머기도 좋죠
뽀봉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것
식단이 무지 중요하고 잘 먹은 후 내보내는 것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변비 걸리니 아무리 식단 조절해도 배만 나오더라고요 일반물은 많이 못 먹어서 돼지감자차 많이 마시니 화장실을 잘 가게 되네요~^^ 물 많이 마시기 모두 실천하면 좋겠어요^^
수수깡7
맷돌순두부
일반 순두부랑 다른 고소한맛 굳이 양념없이도 충분한맛을 보았어요
코로세움
난리난 김종국 광고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 아르기닌이 흡수율이 엄청나게 낮아서 먹으나 마나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