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카레 인스턴트 중간매운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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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마시기 결국
커피를 결국마시네요 카피 안마시려고 노력했는데.. ㅎㅎ 실패했지만 기분이 좋은 실패라고나할까요??? 대신 인스턴트 마십니다 카페인이 덜하겠죠?? ㅎ
붉은레드
점심시간 땡땡
카레라이스 🍛 시원한 열무김치 고등어묵은지 조림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서 맛있게 즐기는 점심시간.
정수기지안맘
점심
점심으로 카레 먹었어요~~
불곡산
안유성 명장 가게 '가매일식' 메뉴와 가격
이제 싸다고 갈수있는 곳이 아니겠네 예약 어마어마할듯
야고
혈당일기 11기6일차 인증
혈기챌11기 6일차 인증 10월2일 수 식단 카레덥밥 측정 저녁 식사후 3시간뒤 화요일 저녁식사후 3시간이후 내용 저넥에 카레먹고 탄산수에 버블티먹고 3시간후 측정 이제 날씨가 시원해서 살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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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호박은 제철인 가을에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식품업계에서도 가을을 맞아 호박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CJ푸드빌 빕스에서는 ‘테이스티 어썸’을 주제로 호박, 무화과 등을 활용한 메뉴를, 스타벅스에서는 ‘펌킨 스파이스 오트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를 출시했다. 호박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눈 건강 개선 호박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호박에 함유된 루테인, 제아잔틴 등 식물성 화합물이 유해한 빛의 파동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한다. 미네랄인 아연은 망막세포를 보호해 망막 건강 개선에 좋다. 호박의 노란빛을 내는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미국 공인 영양사 크리스티 가뇽은 “비타민A는 눈에 수분을 공급하며 혈액 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눈 세포를 보호하는 등 안과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라고 말했다. ◇체중 관리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칼로리가 100g당 20~30kcal로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가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섭취 시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막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면역력 강화 호박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면역세포가 유해한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것을 돕는 등 면역 기능을 활성화한다. 면역세포를 증식시키는 비타민D·비타민E,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엽산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미국 공인 영양사이자 레시피 개발자인 맥켄지 버지스는 “호박 섭취량을 늘리면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필요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혈관 깨끗하게 유지 호박은 칼륨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이롭다. 호박은 100g당 칼륨이 약 250mg 함유돼 있는데 칼륨은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흡수율 높이는 법 호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E 등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는 게 좋다. 기름과 열에 의해 호박의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지용성 영양소가 잘 빠져나온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구워서 먹고, 호박 스프를 만들거나 찌개, 카레 재료로 쓰는 식이다. =========== 벌써 올해 수확한 늙은 호박으로 죽을 한번 해서 먹었고, 냉동실에도 남았죠. 정말 달고 맛이 좋아요 호박만으로 좋은 영양소가 가득아군요
뽀봉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헐... 짬뽕 먹을때 먹었던 그 홍합이..홍합이 아닌듯요 ㅎㅎ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라고 하네요;;; 저는 또 처음 알았다는;;; 외래종이라 나쁜건가 했더니 또 그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나이아신과 타우린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홍합이 아닌 외래종인 지중해담치일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먹으면 되겠네요~ 짬뽕이나 홍합탕 등에 들어가는 홍합은 우리에게 익숙한 식재료다. 하지만 의외로 우리가 생각하는 홍합이 진짜 홍합이 아닐 수 있다.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다. 홍합은 우리나라 토종 홍합인 '참담치'를 말한다. 지역에 따라 '섭'혹은 '섭조개'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표준명을 '홍합'으로 명기하고 있다. 참담치는 자연산만 존재해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다. 대부분 고급 일식집에 공급된다. 대신 지중해담치는 참담치와 모양이 비슷하고 대량 양식이 가능해 저렴하다. 짬뽕과 같은 대중적인 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참담치인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생김새가 비슷해 얼핏 헷갈릴 수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크기와 껍데기 상태에 차이가 있다. 지중해담치는 홍합보다 크기(8cm)가 작고 껍데기가 얇으며 보라색 빛이 돈다. 또 양식으로 생산되는 지중해담치는 껍데기가 매끈한 편이다. 반면, 홍합은 지중해담치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15~20cm), 껍데기가 두꺼우며 거무스름하면서도 옅은 보라색을 띤다. 껍데기 위 각질도 지중해담치보다 두꺼우며 다른 부착 생물이 붙었던 흔적도 많다.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맛과 영양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홍합은 진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을 가지며 칼륨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칼륨은 몸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고, 무기질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빈혈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홍합에는 단백질도 많다.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홍합 100g당 13.8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단백질은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음식을 먹으면 일정 비율이 열을 내는 데 쓰이는데, 단백질은 다른 성분에 비해 그 비율이 높은 편이다. 지방은 섭취량의 3%, 탄수화물은 8%만 열을 내는 데 쓰이지만 단백질은 그 비율이 25%나 된다. 지중해담치는 연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다. 핵심 영양소는 나이아신과 타우린이다. 나이아신은 물질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로 추워진 날씨에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타우린은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피로 해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준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당 똑똑하게 줄이는 방법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심장질환과 비만 등의 치료와 예방에도 도움이 되니 탄수화물 먹을 때 혈당지수 꼭 기억해요. 외식할 때 메뉴선택 가능하면 인스턴트 식품을 피하면 좋아요 😀
정수기지안맘
야채피클
카레랑 먹으려고 야채 사갖고 와서 피클 만들었어요 ㅎ 적양배추 넣으면 색깔이 예쁘게 변해서 항상 꼭 넣어요^^ 맛있게 익었으면 좋겠네요
로블ㅎ
수제소세지
쿠팡으로 수제 소세지 구매 했어요 ㅎ 주말에 카레 할때 위에 토핑으로 올려서 먹을려구요 ㅎ 처음 먹어 보는데 맛있었으면 좋겠네요
로블ㅎ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뽀봉
버터치킨커리
주말에 지인들 초대 해서 카레 해 먹을려고 쿠팡에서 구매 했여요. 쿠팡이 역시 최저가네요 이거 인도 커리집에서 먹는 맛이랑 비슷 해서 자주 해서 먹어요
로블ㅎ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매년 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특히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갱년기 여성들이 심상찮다. 중년에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노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넘어지면 뼈가 쉽게 부러질 경우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장담할 수 없다. 뼈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여성들이 특히 부족한 칼슘… 뼛속 망가져도 증상 없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2021)에서도 한국인이 부족한 영양소 10개 중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칼슘이었다. 남성의 7.7배나 모자랐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결핍도 남성의 3.5배였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다. 중년, 노년 여성은 낙상으로 뼈가 부러진 후 뒤늦게 골다공증에 걸린 것을 아는 경우가 많다. 칼슘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우유 내키지 않는 경우 요구르트가 대안… 소화 잘 되고 칼슘 강화 칼슘이 많은 식품은 우유 및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칼슘 강화 식품, 일부 녹색 채소 등이다. 곡류나 과일류, 대부분의 채소는 칼슘이 많지 않다. 특히 우유 속의 칼슘은 몸에서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으나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등이 대안으로 꼽힌다. 소화가 비교적 잘 되고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은 피하는 게 좋다. 두부의 이소플라본 성분… 칼슘 흡수 촉진, 최대 골밀도 형성에 기여 두부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단백질은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난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 정도에 불과하다.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 데 좋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인 올리고당이 풍부해 배변 활동에 기여한다. 칼슘 흡수에 좋은 비타민 D… 햇볕, 생선, 버섯 등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늘리고 골밀도를 증가시킨다. 비타민 D 활성화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 없이 오전 중 20분 정도 햇빛을 쬐면 큰 도움이 된다. 청어, 갈치, 황새치, 홍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치즈, 햇볕에 말린 버섯류 등을 꾸준히 먹어도 좋다.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거나 주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비타민 D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두부를 사다가 수분을 계속 날려주도록 오일 넣지 않고 볶아주고, 그걸..그릭 요거트나 카레랑 먹었는데, 고소함 맛이 좋던데요.
뽀봉
저녁식사
저녁에 밥은 먹기 싫고 햄버거와 미니 캔맥으로 저녁 해결했어요. 인스턴트 참아야하는데 갈수록 주방에도 들어가기가 싫어요
숨은꽃처럼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소화가 잘돼야 배가 편하고, 배가 편해야 몸도 마음도 편해진다. 그런데 소화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는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속 쓰림, 설사 등의 이상 징후가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 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을 쌓이게 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소화력을 높여 음식을 잘 먹고, 잘 배출시키는 게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소화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식사 시간을 지켜라” 여러 연구에 의하면 정해진 시간에 일관되게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해진 시간에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소화 기관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 미국체중조절연구소에 따르면 오전 6시~9시 45분에 고단백질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와 소화 기관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오후 7시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소화 효소가 풍부한 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라” 김치나 사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 된장국, 요구르트 같은 발효 식품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다. 이런 음식을 통해 소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 기관이 원활하게 작동된다. 페퍼민트 같은 허브나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어도 장의 활동을 돕는다. “신체 활동을 늘려라” 운동은 과도한 칼로리를 연소시킬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비결이 된다. 활동적이 되면 장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게 돼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가 있을 때 의사가 첫 번째로 추천하는 것은 운동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라”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신체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되며,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잘 마시는 비결은 위가 비워있을 때나 식사 전에 마셔 물이 곧바로 세포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다. 식사를 할 때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면 음식을 묽게 하고 음식을 빨리 효과적으로 소화시키는 위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섬유질 섭취를 늘려라” 과일, 채소,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소화 작용을 촉진시킨다. 특히 섬유질은 음식 찌꺼기와 독소 배출을 늘려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19~50세 사이의 성인은 고구마, 콩류, 당근, 대추, 배, 사과 등을 통해 하루에 25~3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 우리나라는 김치 등 발표 식품들이 많지요 김치, 된장 같은 발효식품과 채소 등의 섬유질 풍부 식품은 소화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죠
뽀봉
저녁으로
오늘 저녁은 집에있는 고기 구어거 먹었네요 저는 옆에서 어제 남은 카레에 말아서 먹었네요 ㅎㅎ
아미134
아침밥~~
명절음식 싫증날까봐 아침에 카레 만들어 줬어요. 전이랑 갈비, 생선 같은 걸 많이 먹어서 잘 안먹을 거 같더라구요 다행히 아이들 잘 먹고 등교했습니다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네요^^; 모두 힘내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요즘 메가박스에 있는 셀프팝콘시즈닝바
그냥 팝콘 크기만 정하고 원하는 시즈닝 셀프로 섞어 먹으면 됨 총 16가지 맛 콘소매, 피자, 바비큐, 치즈, 칠리, 스위트어니언, 뿌잇, 어니 언, 마라맛, 와사비마요, 허니카레, 버터갈릭, 크림파스타, 인절 미, 시나몬, 간장새우 라고 함
야고
갈치 2토막 구워서 점심 먹어요
통통한 갈치 2토막 구웠어요 카레하고, 장조림까지.. 이제 마지막인가 ? 미리 해두고 꺼내먹기 좋죠
뽀봉
간편 저녁~
마지막 남은 카레에 밥올리고 달걀후라이 해서 간단하게 저녁 먹어요
불곡산
장조림에 송이버섯 찢어요
장조림에 송이 버섯 하나 찢어 넣고, 카레는 미리 해둔거, 데워서 ㅋ 빨간 홍고추 익기전에 먹음 달고 맛이 좋아요 멸치 볶음. 감자 알조림도 좋죠 오늘은 간편하게 챙겨요 ~
뽀봉
한끼통살 제로칼로리 추천
당류가 제로라고해서 구매를 해봤어요 맛종류는 여러가지인데 일단 떡볶이맛이 아이들도 익숙할거 같아서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맛이 나쁘지 않고 당류가 제로라 우선 만족 매콤 달달해서 젊은분들 취향에는 맞을듯해요 나트륨이 은근히 높아 전 샐러드 듬뿍해서 함께 섭취했구요 당류 0 나트륨 28 칼로리 105 단백질 33 카레맛도 있어서 함께 구매 당류 0 나트륨 25 칼로리 105 단백질 31
목표사십구
색다른 맛의 닭가슴살~ 한끼통살 버터 치킨 커리맛
▪︎제품명 : 한끼통살 버터치킨커리맛 ▪︎칼로리 : 105kcal ▪︎단백질 : 18g ▪︎당류 : 3g ▪︎추천이유 : 지난번 이벤트때는 쓱닭쓱닭 추천드렸었는데~~ 그 제품은 기본중의 기본인 느낌이고~ 이번엔 좀 색다른 맛의 닭가슴살 제품을 먹어보고 싶어서 요 제품을 구입해봤습니다 냉동보관이라 해동하는 시간이 좀 걸리지만 버터커리맛이 살짝 매콤하면서, 카레맛이 진해서 밍밍한 다이어트 식단에 킥이 되면서 즐겁게 식단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샐러드와 먹어도 좋고, 가위로 잘게 잘라서 치밥으로 먹어도 맛나게 한끼 할 수 있어요~~
로사0712
치킨맛 닭가슴살 안드셔보셨다구요? 잇메이트 크리스피 닭가슴살❤️
제가 추천드릴 제품! 바로 닭가슴살 브랜드인 잇메이트 에서 나오는 크리스피 닭가슴살 입니다😎 ✔ 제품명 : 잇메이트 크리스피 닭가슴살 스파이시맛 ✔ 영양성분 : 나트륨 400mg, 탄수화물 4g, 당류 2g, 지방 4.2g, 포화지방 1.2g, 단백질 18g 다이어트하면서 치킨 너무 먹고싶을 때 자주 애용하는 제품이에요.운동 유튜브 많이 보는데 볼 때 마다 이 제품을 꼭 먹더라구요? 그래서 먹어봤는데,, 광고 아니고 진짜 맛있어요 😭😭 ✔ 정확하게 말씀드리는 추천이유 3가지 ❣️다양한 치킨의 맛을 느끼고 싶을 때 먹기 좋아요. 종류로는 일반 오리지널, 카레, 크리스피 이렇게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양념치킨 먹고싶을 때 크리스피 맛에다가 저당 양념치킨 소스 먹으면 진짜 양념치킨 먹는맛이랑 똑같아요ㅠㅠㅠ😭 ❣️성분도 잡고, 맛도 잡은 닭가슴살👍 다이어트에서 가장 멀리해야하는 건 당류인거 아시죠! 크리스피 닭가슴살 스파이시 제품은 당류 2g 끝! 아주 단백한 닭가슴살인데 이게 또 진짜 부드럽습니다. ❣️맥주와 함께도 가능한 안주각 저는 가끔 치맥하고 싶을 때도 먹어요. 간편하게 전자레인지 이용해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는게 훨-씬 맛있어요. ⭐️⭐️ 꿀팁! 해동 후 에어프라이어 180도 20도 1차 구워준 다음 2차로 뒤집어서 2-3분 더 구워주시면 바삭 바삭해요. 전자레인지가 부드러운 닭가슴살이라면 에어프라이어는 혁명,, 치킨 그 자체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어디다가 먹어도 맛있어요^^ 제가 먹은 식단! 그냥 단호박에다가 닭가슴살 후다닥 레인지에 돌리면 끝~! 사람들이 돈가스 인 줄 알았다며 ㅋㅋㅋㅋㅋ 어디에다 먹어도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
sunmi9333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추천합니다
양념이 가미되지 않은 오리지날 닭가슴살입니다 100그람에 115칼로리이고 단백질은 22g입니다 나트륨을 25%낮춰서 짜지않고 담백합니다 이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슬라이스해서 덮밥으로 먹거나 깍뚝썰기해서 카레나 오트밀에 섞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정말 두루두루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반찬할 거 없거나 건강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싶을 때 이걸 추천합니다.
치즈스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닭가슴살은 역시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이랍니다.
^^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좋아해서 진짜 많은 브랜드 제품들 많이 먹어봤는데요. 결국 돌고 돌아 다시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로 돌아오는 듯 해요. 한봉은 1kg로 되어 있어서 개별은 1개에 100g씩 총 10개가 들어있어요~~ 가격은 그때 그때 조금씩 다르지만 14000원 정도?? 세일할 때 있음 좋은데 요즘은 세일을 잘 안하네요;;; 1kg 제품도 있고 1.8kg 제품도 있는거 같은데 코스트코에서는 1kg 제품만 본 거 같아요.. 닭가슴살 국내산 98.11%, 소금도 천일염 국산입니다. 후추만 베트남산이네요~~ 포장을 뜯으면 요렇게 안에 들어 있구요~~ 먹기전에 해동한 모습입니다. 뽀~~얀 살에 후추가 후추추추추~ 성분표는 다음과 같네요.. 100g에 115kcal 구요... 단백질은 24g 이네요... 2개 가지고도 하루에는 좀 못미치지만 저는 하루에 2개 이상 먹고 달걀과 단백질음료로 하루 기준치를 좀 넘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당류 0%인것이 가장 맘에 듭니다. 닭가슴살임에도 진짜 퍽퍽한 맛 없이 촉촉하고 맛있구요. 가격대도 저렴한 편이예요~~ 1개 1400원 정도? 저는 코스트코 회원인 친구를 통해서 제공 받습니닷 ㅋㅋ 오래도록 먹어도 질리지 않아서 그냥 조리없이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기도 하고 취향따라 조금 매콤하게 먹고 싶을 땐 스리라차 소스 찍어서도 먹어요. 달걀물만 묻혀서 구워먹기도 하는데 이렇게 구워먹으면 더 고소하고 더 촉촉하지요... 약간의 나트륨이 함유 되어 있긴 하지만 덕분에 따로 간하지 않고 반찬으로 먹기도 나쁘지 않아요. 저는 닭가슴살로만 먹는것 보다는 여러 음식에 넣어 먹는걸 더 선호하거든요. 냉동 야채 쟁여뒀다가 닭가슴살 넣어서 볶아서 먹기도 하고 카레에 넣어먹기도 하고 앞서 말한것처럼 계란 묻혀 구워도 먹고요.. 야채 잔뜩 넣어서 샐러드로도 해먹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더 익혀먹어야 더 맛있는것 같네요. 후추가 살짝 뿌려져 있기 때문에 닭 특유의 비린내도 없어요. 100g 개별로 진공포장 되어 있으니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먹기 전에 냉장해동해서 하나씩 챙겨먹기도 편해요~ 하루에 2개 이상 먹기 때문에 1kg 사면 거의 일주일도 안가서 동이나기 때문에 냉장보관해도 되긴하는데 ㅋ 저는 혹시 몰라서 냉동보관하면서 먹는답니다.
프카쟁이
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과식/짜게먹는 습관 요즘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쉬운게 아니네요.ㅠ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열량과다에 살까지 찌게되는건 당연히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비만이 심장병 위험이 크다고 하니 신경써야 할 부분이것 같습니다. 🔹️과식하면 심장의 부담 너무 커진다... 왜? 과식을 하면 심장은 소화를 돕기 위해 더 많은 피를 뿜어야 한다. 심장에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특히 야식을 많이 먹은 후 잠자리에 들면 다른 장기는 쉬더라도 심장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 건강을 위해 식사는 조금씩 자주 해야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높이는 음식 vs 낮추는 음식 ㆍ동물성지방에 많은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혈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돼지기름, 갈비, 육류 내장, 햄, 베이컨, 커피 프림, 라면, 각종 과자류 및 빵류의 섭취는 줄이기) ㆍ식물성지방이나 생선류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다.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통곡류, 콩류, 견과류를 먹는 게 좋음) 🔹️짜게 먹으면... 심장 건강-체중 감량에 악영향 몸속에 짠 성분이 많으면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올린다. 고혈압은 심장병의 원인이기 때문에 지나친 염분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젓갈, 국, 찌개, 김치, 장아찌, 가공식품, 건어물, 인스턴트 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각종 소스 등에 포함된 염분도 고려) 귀리, 보리, 채소, 과일, 해조류에 많은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게 늘 문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아침밥
아침밥으로 카레라이스와 우동 한그릇 챙겨줬네요~~ 간단 아침식사에요
꼼꼼엄마
허닭 스팀 닭가슴살(초보 메뉴 추천)
제품명: 허닭 스팀 닭가슴살 칼로리: 100g(105kcal) 단백질: 19g 내용: 저는 이제 닭가슴살을 먹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생 닭가슴살을 직접 삶아서 먹기도 했는데 복잡하고 냄새나고 맛이 없어요. 그래서 닭가슴살 먹기를 이제 시작하는분들과 공유하고싶어서 글을 씁니당~ 닭가슴살 먹기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맛은 챙기고 싶은데 양념이 잔뜩 묻어서 약간의 죄책감이 든다면 허닭 스팀 닭가슴살을 완전 강추합니다. 맛은 담백하고 얇고 작아서 한입크기로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좋고, 김밥에 닭가슴살을 넣어도 얇아서 김밥을 말기에 좋아요. 잡곡빵에 양상추와 토마토, 닭가슴살을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어도 좋아요. 허닭 스팀 닭가슴살은 얇고 작으며 맛이 있어서 요즘 완전 자주 먹어요. 샐러드, 샌드위치, 김밥 그리고 카레에는 해동 안하고 바로 넣어서 먹으면 어느새 금방 먹게 되더라구요. 모두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하여 화이팅!
걷고운동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더운 날씨에 한끼 뚝딱요~
요즘 수지스 닭가슴살 덕분에 평일 점심메뉴 고민 없어요. 나물몇가지 무쳐서 비빔밥 만들어놓고 2-3일 데워먹음 좋습니다. 건강식에 단백질에 참 좋아요. 또 하나 닭가슴살 찢어서 카레에 비벼먹어도 한끼 해결이에요. 한덩어리에 115칼로리에 단백질은 24g들어있어요~!!! 일년넘게 잘 먹고 있습니다.
우리홍이
혈기챌7일차
9월3일 오후4시 아침,백설기랑 호박꿀설기 2조각 먹고 점심은 카레라이스 먹고 아이스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다시 백설기 1개 먹고 천도 복숭아 1개 먹음.저녁은 미역국만 조금 밥없이 먹을 예정
씬아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저도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먹으니 자연스레 줄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 먹기 집에서 요리하는 것은 정크푸드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사람들은 바쁠 때 햄버거나 도넛,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으로 끼니를 떼운다. 그러나 집에서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인스턴트 음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요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 비해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하고 패스트푸드를 덜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비만율도 낮으며 음식에 돈을 덜 쓰는 경향이 나타났다. ✔️끼니에 맞춰 몸에 영양소 공급하기 다이어트로 몸에서 칼로리를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귀찮다고 아침을 건너뛰면 정크푸드의 유혹에 더 쉽게 넘어가 수 있다. 식사를 건너뛰고 신체에서 특정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부족한 음식 칼로리가 간식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침 식사와 같이 식사를 거르면 밤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사람마다 필요한 칼로리와 식사 시간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규칙적이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할 때 정크푸드를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건강을 위해 필수인 수면은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충분히 잠을 못 자면, 음식을 선택할 때 안좋은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가 수면이 부족하면 칼로리 섭취가 높고, 간식, 정크 푸드와 같이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은 음식을 찾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33% 감소하면 일반적인 수면을 한 사람보다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갈망이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어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미국의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은 성인이 하룻밤에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타격을 주고 음식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건강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정크푸드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이 식습관과 음식 선택을 조절하는 호르몬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억제하지만, 만성 스트레스는 정크푸드와 같은 음식에 대한 갈망과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27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스트레스 수치가 더 높은 참가자가 초가공 식품 섭취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대조군에 비해서도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거의 2배 더 높았다. 평소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고민하고, 명상, 운동, 치료,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 보내기 등을 통해 마인드 컨트롤을 꾸준히 시도해 본다. ✔️정기적으로 장을 보고 식자재 채워두기 주방에 영양가 있는 식재료가 풍부하게 채워두는 것도 정크푸드를 덜 먹는 데 도움을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료품점을 더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양학적으로도 더 나은 식단을 섭취하는 경향도 발견했다. 만약, 장을 볼 때 어떤 음식을 사두는 게 좋을 지 모르겠다면, 일주일 간 식다 계획을 세워 구매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목록을 작성해 구매하면 정크푸드와 같은 충동 구매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더 건강한 식단을 구축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추천 제품들로는 신선 및 냉동 과일과 채소, 견과류와 씨앗류, 통조림 및 건조 콩, 가금류, 생선, 두부 등의 단백질 옵션 등 다양한 영양가 있는 식품이다. 또 장을 보면서 유통기한을 생각하기에 계획적인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