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카레 인스턴트 중간매운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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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7일차입니다
저녁은 갈비탕 인스턴트1봉 밥 먹었어요 운동은 만보걷기했어요 이번9기는 아슬아슬하게 마무리해요 측정은 했는데 올리는거를 잊어버려 늦었네요
미클
설사·복통에 눈 염증" 이건 뭐지?…'크론병' 의심하세요[몸의경고]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장에 문제가 생기면 반복적이고 갑작스러운 복통이나 설사 등으로 학업, 근무, 식사, 수면 같은 평범한 일상에 빨간불이 켜진다. 잦은 설사나 복통 외에도 눈의 이상, 피부 발진, 관절통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되면 크론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31일 의료계에 따르면 ☆크론병은 만성 염증성장질환으로 입에서부터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 항문까지 음식물이 지나가는 소화관 전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이다. 크론병은 면역 반응이 생길 때 면역계의 교란이 발생하면서 발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경적인 인자로는 미세먼지, 서구화된 식습관 등이 꼽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국내에는 2만 명에서 2만 5000명 정도의 크론병 환자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크론병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수는 3만3238명으로, 2019년(2만4133명)에 비해 27% 이상 증가했다. 크론병은 완치가 어렵고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의 특성상 유병률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론병은 10대 청소년부터 20대 청년 환자들이 주를 이룬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인스턴트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섭취, 스트레스와의 관련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소년기 크론병이 생기면 음식을 잘 먹더라도 장에 염증이 있어서 복통, 설사 등의 이유로 성장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가 있고, 사회생활 시작 단계에서 크론병이 발병하게 되면 단체나 조직 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설사나 복통 등의 크론병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혼동될 수 있다. 크론병의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상당 부분 유사하다. 차재명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크론병을 정확히 진단하려면 환자의 병력 청취, 내시경과 조직 검사, 내시경으로 보기 어려운 소장에 대해서는 CT나 MRI와 같은 영상 검사를 해야만 한다. 임상소견, 혈액 검사, 내시경 소견, 영상 검사 등을 모두 종합해야 한다. 일부 검사만으로는 크론병을 확진할 수 없어 반드시 염증성장질환진료에 경험이 많은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그래픽=뉴시스]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이 동반되는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픽= 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2024.08.31. [그래픽=뉴시스]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이 동반되는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픽= 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2024.08.31. 크론병은 다양한 내과적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다. 비교적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염증에 효과가 있는 항염증제를 먼저 사용한다. 급성 악화기에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다. 스테로이드 사용량을 줄이거나 스테로이드를 중단했을 때 유지 약물로 면역조절제를 사용한다. 최근 생물학적제제(바이오의약품)가 널리 사용되면서 환자들의 증상이 급성으로 악화하는 경우가 많이 줄었다. 하지만 협착이 생기거나 천공, 혹은 암이 생긴다면 결국 외과적인 수술을 할 수밖에 없다. 크론병은 일단 발병하면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처럼 꾸준한 관리가 요구된다. 최대한 인스턴트 음식을 최소화하고 한식 위주의 밥상을 가까이한다면 크론병의 위험에서 좀 더 멀어질 수 있다.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차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크론병으로 치료받던 환자들이 대학을 가고, 취직을 하고 결혼해서 아이와 함께 병원을 오는 것을 본다"면서 "크론병 치료는 환자들의 인생을 함께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병이든 오래 지속되면 지치기 마련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잘 관리하고 치료한다면 여러 가지 합병증은 물론 불필요한 치료도 피할 수 있다"면서 "몸의 이상이 느껴질 경우 지체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ositive100@newsis.com ........ 우리들에게 생소한 크론병에 대한 증세에 대해 정보가 있어 공유 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비슷한데 크론병은 소화관외 피부 발진.관절염.눈의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8월 31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카레와 양배추 요리
양배추 깍뚝 썰기 후 씻은 후 물기 있게 소금에 절였다가 후추 들기름 들깨가루 넣어 비벼요 다이어트 요리네요 인기 레시피라네요
수수깡7
토욜 점심~
점심으로 탄수화물 대신 두부를 넣어서 두부카레 만들었어요~ 점심 먹으면서 고민해요 저녁 또 뭐먹나??😂😂
제벌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려면...어떻게 살아야 돼?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해 기름진 음식은 아예 안 먹는 사람이 많다.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이나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 것도 사실이다. 현대인의 건강 지표인 콜레스테롤은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다. 특히 장기의 기능과 상태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합성하는 재료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낮아야 한다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관리 방법을 알아봤다. 콜레스테롤에는 나쁜 것과 좋은 것이 있다 콜레스테롤의 대표적인 두 가지 형태는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과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이다. LDL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으로 들어가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고, HDL은 몸 안 여러 곳의 콜레스테롤을 받아 간으로 보내므로 동맥경화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LDL 콜레스테롤을 '나쁜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을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른다. LDL 콜레스테롤의 역할은 혈액을 따라 체내를 돌며 세포에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방을 운반하는 일이다. LDL은 입자가 작기 때문에 혈액 안에 많아지면 동맥벽에 침투하고 혈관 안쪽에 상처를 내는 작용을 해 동맥경화증을 일으킨다. 이보다 더 진행이 되면 혈관을 좁게 만들어 결국엔 혈관이 막히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게 중요 콜레스테롤은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성을 측정하는 하나의 지표로, 인체 내 총 콜레스테롤과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검사해 '총 콜레스테롤을 HDL 콜레스테롤로 나눈 값'을 기준 삼는다. 한마디로 LDL 콜레스테롤은 낮아야 하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아야 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지나치게 낮은 경우는 드물며, 대개 그 수치가 필요 이상으로 높을 때 문제가 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나이에 따라 다른데 보통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한다. 성인의 이상적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30㎎/dL 미만으로, 그 값이 증가할수록 심장의 관상동맥 질환 위험성도 증가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는 생활 습관 LDL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포화지방과 총 지방 섭취량 관리 지방을 섭취할 경우 콩기름,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되 하루에 1~2큰술로 제한한다. ☆☆콜레스테롤 하루 섭취량 300㎎ 미만으로 줄이기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생선 알, 생선 내장, 오징어, 새우, 장어 등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섬유질 풍부 식단 신선한 채소, 과일, 잡곡, 현미, 해조류를 자주 섭취한다. ☆☆짠 음식 피하기 국이나 찌개의 국물, 장아찌, 젓갈류, 자반 생선, 라면 등 인스턴트식품은 절제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 최소 3회 이상 한다. 유산소 운동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적정 체중 유지 식사량을 3분의 2로 줄이는 등 건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뱃살이 늘면 콜레스테롤 수치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생활습관이 대부분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것과 일치해서 크게 어려운점은 없는것 같아요. 알탕을 좋아하는데 콜레스테롤을 올린다고 하니 조금만 먹어야겠네요
핑크한울이
🌞점심 쌀 불리기
토요일 오후 다들 점심으로 뭐 드시나요 점심으로 새밥 지어 먹으려고 쌀 불리고 있어요 오늘의 점심 메뉴는 🍛카레 라이스 덮밥? 새콤 달콤한 🍅토마토 계란 볶음밥? 모두 건강한 식사 하시고 맛점 하세요^^
ssalcong초코
작심닭의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그때그때 가격이나 상황에 따라 골고루 시켜먹는것 같아요 안먹을때는 계속 안먹다가 한번 먹기 시작하면 또 한동안 쭉 먹기도 하고요. 한동안 먹었었던 작심닭의 작심통살 카레맛입니다. 닭가슴살도 요즘에는 선물로 자주 받게 되더라고요 단백질챙겨먹는것도 다들 습관이 된듯 합니다. 작심닭의 작심통살 카레맛 입니다. 보통의 닭가슴살처럼 100g 이고요. 칼로리 - 105칼로리 탄수화물 - 3g 당류 - 3g 단백질 - 19g 단백질 19g 들어있어요. 전 어느정도가 많이 들어있는지 잘 모르는데..19g 단백질이면 많이 들어가있으니 잘챙겨먹으라 하더라고요. 요즘 닭가슴살들은 맛이 포함되어 있어서 맛있더라고요 카레맛 닭가슴살도 전자렌지 1분 돌려서 먹었는데 정말 색다른 맛이었어요. 요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닭가슴살도 맛있게 잘 먹을것 같아요. 저도 카레맛 샐러드와 함께 잘먹었고요. 다들 닭가슴살 잘 챙겨서 단백질 잘 챙기시기 바랄게요.
어트지니요
8/30(금)식습관 바꾸면 내장지방 줄인다!
💥출출할 때 과자 대신에 견과류 ‘뱃살 빼기’는 음식 조절과 운동만으로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고열량 인스턴트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것이 먼저다. 🔹️식사 전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가 많은 생채소를 먹는 게 좋다. 배부른 느낌을 줘 밥, 면 등을 적게 먹을 수 있다. 🔹️단백질 음식 섭취도 중요하다. 기름진 부위를 제거한 살코기, 껍질 벗긴 닭고기, 달걀 등이 좋다. 🔹️오후 출출할 때 과자 대신에 견과류를 한 줌 정도 먹으면 혈관에 좋고 저녁 식사를 덜 먹을 수 있다. 💥유산소운동이 좋아… 저녁식사 후 틈틈이 신체활동 내장지방을 줄이는 데는 산소를 효율적으로 받아들여 중성지방을 태우는 유산소운동이 좋다. 🔹️빠르게 걷기나 조깅, 자전거타기 등을 하루 30분 이상-주 5회 정도 하면 큰 도움이 된다. 주 2~3회 근력 운동을 하면 더욱 좋다. 🔹️무엇보다 일상에서 앉아 있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저녁 식사 후 소파에서 일어나 틈틈이 거실을 걷거나 발뒤꿈치 들기를 반복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냥식집사
혈기채 10기 7일차
아침에 계란후라이에 된장찌개 먹었습니다 점심은 라면에 삼각김밥 먹었습니다 간식으로 닥터유 단백질바 막었고요 저녁은 카레에 쏘주 1병 먹었습니다
마이뽕
면역력이 부족해지는이유 7 가지
<면역력이 부족해지는 이유 7가지> 1. 철분 섭취가 많을 때 뼈 건강을 위한 철분도 필요 이상 많이 섭취하면 문제가 되는 영양소라고 하네요. 2. 비타민이 부족할 때 특히 비타민 A·C·E의 부족이 문제가 된답니다. 이들 비타민은 면역세포의 활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특히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식균세포능력이 떨어지죠 비타민C는 새콤한 과일이면 다 있다죠 요새는 비타민 C 보충제도 약국이나 마트에서도 저렴하게 판매하니 책상위에 놓고 수시로 드세요 3. 편식할 때 영양 부족은 곧바로 면역기능 저하로 연결되기 때문인데요. 편식하는 성인은 적다고 생각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끼니를 거르거나 인스턴트음식 혹은 패스트푸드를 자주 오래 접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4. 운동이 부족할 때 세포들이 활동력을 잃으면 면역기능 또한 떨어진다고 하네요. 퇴근 후 가벼운 실내운동과 가벼운 런닝은 활성산소를 막아주어 노화도 방지해주고 면역력까지 올라가니 일석이죠겠네요. 5. 스트레스가 심할 때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된다는 사실은 다들 아실겁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정상적인 세포활동을 막는 작용이 있어 면역기능까지 저하시키네요. 스트레스를 받는건 어쩔 수 없지만 심하게 받을 경우 면역력까지 문제가 생기니 스트레스 조심하세요. 6. 흡연 담배 연기 속에는 대략 5000여 가지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중 특히 90여 종의 화학물질은 우리 인체에 극히 해로운데요 이러한 화학물질들은 정상세포를 공격하여 지치게 만들므로 우리 몸의 면역기능은 떨어진다고 합니다. 7. 수면 부족 잠을 자는 동안에는 뇌속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 호르몬은 우리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 습관이 나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의 발생빈도를 높이는데요 비만, 고혈압, 당뇨 등 수면 부족이 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안델라
이 무더위에😱 태조산 계단 보수작업 감사드려요🙏
연신 감탄하며 올라갔고 내려 올때도 산뜻하게 정비된 계단을 밟으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최고최고❤️❤️ 여긴 구름다리 이건 제 다리 😱😱 (못볼걸 보셨쥬???) 죄송합니다😭😭 다리 위에서 내려다 보고 찍은건 첨이라 속이 미식~ㅠ좀 어지럽더라구요😵💫😵💫 이건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 ㅋ 좀 더 올라가다 건조기에 돌린 빨래도 거의 다 될 시간이라 하산하여,, 샤워 후 시~~~~원한 아아 마시며 빨래도 개고 결명자 넣어 물도 한주전자 끓이고!!! 카레 만들기 전에 잠시~~ 여유를 즐겨보아요❤️❤️ 지니님들 맛점하시고 잘 쉬고 계신가요??
리얼지니어트
오늘 하루 스케줄🤎
7시 50분 퇴근하면서 큰애 8시 10분까지 등교시킴(완료) 8시 30분 막둥이 등교시킴(완료) 타이어 공기압 점검 및 보충 (완료 9시 30분) 세탁물 건조기에 돌리기(진행중 소요시간 약 2시간 50분) 건조시간 이용해서 2시간 등산 (예정) 결명자 차 물 한주전자 끓이기 (샤워하면서) 건조기 돌린 세탁물 개기(예정) / 청소기 돌리기/설거지 큰애 카레라이스 해서 저녁 먹이고 수학학원 등원(예정) 자 이제 등산하러가요^^
리얼지니어트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천식 환자의 숨길은 아주 예민해 자극을 쉽게 받는다. 자극을 받으면 기도 안쪽이 붓고 가래가 생기며 기관지를 둘러싼 근육이 수축해 기도가 좁아진다. 그러면 기침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어려워지고, 숨을 쉴 때 쌕쌕 소리(천명)가 난다. 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 생기는 알레르기 질병이다. 기관지 천식은 잘 낫지 않고 재발이 흔하다. 치료 목표는 증상을 잘 조절하고 폐 기능을 정상화해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면서 치료에 의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처럼 천식을 치료할 수 있는 마법의 음식은 없지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2017년 나온 천식 관리에서 음식의 역할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을 유발한다는 것 등을 알아차릴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사과, 오렌지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미국 메이요클리닉에 의하면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2017년 ‘뉴트리언트’ 저널은 사과와 감귤류(오렌지 포함)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지방과 다불포화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많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EPA)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ALA)보다 우위에 있다. 미국국립보건원에 의하면 연어는 비타민 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 건강한 내장의 미생물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면역 장애를 줄이는데 한 몫을 한다.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내장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콩에는 프리바이오틱스, 즉 장내 박테리아가 번성하는데 필요한 ‘음식’이 들어 있으므로 하루 ½컵 섭취를 권장한다. 생강 생강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호흡기 세포 및 분자생물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생강 속 특정 성분은 기도의 긴장 완화를 돕는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의 성분인 쿠르쿠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금치 시금치처럼 잎이 무성한 나물은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을 함유한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2016년 미국 흉부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 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 가량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토마토주스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 가을바람 부는 계절 천식 너무 위험하죠~~~ 지금부터 미리 관리 하면 좋을거 같아요 생각보다 좋은 것들이 다양하네요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골라보세요
뽀봉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 8월 27일 혈당측정 시간 : 점심 먹기전에 내용: 아침에 카레해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운동으로 만보걷기를 하러 나갔다. 가을이 오려는지 날이 선선하고 걷기 너무 좋았다. 혈당은 나름 높지 않아서 다행이다.
은남매
커리
점심에 티아시아 커리로 계란후라이 올려서 먹었어요. 즉석 카레 중에서 이 카레 맛있어서 종류별로 사 먹었네요.ㄹ
로블ㅎ
8월27일 화요일 혈당일기 7일차
날짜 8월27일 화요일 아침식전 혈당 측정 어제 저녁 라면에 과자를 몇개 먹고 피곤해서 운동을 안하고 잤는데 오늘 아침 식전 혈당수치가 평소보다.너무 높게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역시 인스턴트는 건강,혈당에 득이 될게 없네요. 야채 .두부 단백질위주의 건강식으로 아침을 시작해야겠습니다.
xjkmbz9cdh
8월 25일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2024년 8월 25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24분 혈당치수: 253 내용: 카레밥에 소불고기로 식사하구, 복숭아, 토마토, 자두, 사과로 디저트하구, 에티오피아 모카시다모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10기 화이팅^^
haass
8월 24일 (토) | 혈당일기 10기 2일차
- 날짜: 2024.08.24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은 카레를 먹었습니다 카레에 혈당을 내려주는 성분이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를 하시는분들이 먹기에 좋은 음식인거 같아요 하지만 혈당을 내려주는 성분때문에 약을 드시는 분들은 주의해서 드셔야할 것 같습니다
Gale
다이어트용 저당레피) 👼🏻천사채면 떡볶이 🍝
다이어트용 저당레피) 👼🏻천사채면 떡볶이 🍝 100그램에 6칼로리 천사처럼 가벼운 천사면으로 그동안 먹고 싶지만 참은 떡볶이 만들었어요. 천사채 당면화한 면 (다시마 진액으로 만든 저당 식재료) 떡국떡 조금 양배추 듬뿍 어묵 2장 삶은 계란 고추가루 고추장 카레가루 스테비아 후추 넣고 만들었어요. 오늘은 먹고 싶은것 먹고 쉬어요.
레몬그린
8월 24일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 24일 토요일 아침:카레덮밥. 야채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식후 2시간 지나서 측정한 기록입니다 매일 운동하면서 혈당관리 하고 있습니다
지은할아버지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 2024.08.24 혈당측정 시간 : 아침공복 내용 : 저녁에 카레덮밥을 먹었다 식후 공원 한바퀴 돌았다 카레먹는 날은 식전혈당 이 100 이하로 나오는거 같다
글라라
혈기챌3일차
8월23일 오후11시 아침 단식했습니다.믹스 커피 1잔 마심.점심은 김밥에 라면 먹고 믹스커피 한잔 마셨고 저녁은 카레라이스,김치전 먹고 생라면 1개 부셔 먹었습니다.
마이뽕
8월23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8월 23일 금요일 혈당측정 아침식전 어제밤에 치킨.콜라 먹고 과식을 했더니 아침식전 혈당수치가 정상보다 많이 올라갔어요.식이조절과 인스턴트 음식 자제등 신경써야 할것 같아요.
엥두
8월22일 목 혈당일기 10기 4일차 인증
날짜 20240822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내용 점심에 배가 별로 안고파서 두유 하나를 먹었다 저녁엔 밥 3뷰의 2공기와 카레와 김치찌개를 먹었다 참 맛있었지만 혈당을 위해 이만큼만 먹었다
엽댕2
8월22(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2024.08.22(목) -혈당 측정 시간:AM05:39 공복 -혈당 수치:98 -내용: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한 수치이구요 어제는 마지막 식사가 17시 이전이었습니다 아침엔 두부카레, 점심엔 사라다빵 먹었어요 다행히 100이하로 내려오긴 했지만 요즘 매일 들쑥날쑥하네요 수면시간이 상당히 불안정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날씨 탓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좀 더 안정적인 수치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켈리장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제공: 헬스조선 우리는 음식을 섭취해 신체 기능 유지를 위한 각종 영양소를 얻는다. 그중에서도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은 천연 항산화제 효과를 내 암 예방을 돕는다. 파이토케미컬 각각의 건강 효능과 이를 섭취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D 비타민D는 체내 염증 생성을 억제하고 비타민D 수용체 경로를 조절해 유전자 발현 및 세포 증식에 영향을 미쳐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식품 중에서는 버섯류에 풍부하며 자외선을 쬐면 피부에서 합성된다. ◇비타민E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성분이다. 올리브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 등 식물성 오일에 풍부하다. ◇라이코펜라이코펜 암세포 성장을 돕는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를 강력하게 억제해 암 예방 효과가 있다. 특히 ▲전립선암 ▲폐암 ▲위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라이코펜은 토마토나 고추, 비트 등 붉은빛이 나는 채소에 풍부하다. ◇피세틴피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성분으로 세포 사멸을 유도하고 종양 성장을 억제한다. 피세틴은 딸기와 사과, 오이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제니스테인콩에 풍부한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방해할 뿐 아니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유방암 ▲결장암 ▲직장암 ▲전립선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카테킨녹차의 쓴맛을 내는 카테킨은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이 있다. 따라서 세포 주기를 조절하는 등 여러 신호 전달 경로에 영향을 미쳐 종양 생성을 억제한다. ◇커큐민카레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암·항산화·항염증 작용이 우수하다. 지질이 산화되는 것을 방지해 DNA 손상을 막고 사이토카인 등 여러 분자 표적을 조절해 종양 성장을 억제하는 기전이다. ◇진저롤생강에 함유된 진저롤은 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사멸을 유도하는 항암 작용을 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어 체내에 나쁜 물질을 빠르게 배출하기도 한다. ====================== 육류보다는 채소를너무 좋아해요 다행이기도 하지만, 너무채소만먹는것도 안좋은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어요 항산화 많이 들어봤는데, 야채에 가득 들어있는지, 자연식품에서 암 예방등 면역력도 키우게 되죠
뽀봉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는 천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천식은 기관지의 질병이다. 특정한 유발 원인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쌕쌕거리는 소리),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 염증에 좋은음식 아침에 사과반쪽 먹어요 커큐민도 챙기고, 염증 보이지 않은거라 더 무서워서 챙겨요
뽀봉
혈당일기10기2일차
측정일자:8.22 측정시간:06:18(아침공복) 내용: 비상사태 발생이다. 조금씨 조금씩 오르던 공복혈당 오늘은 121mg/dL이나 나왔다 요즘 며칠간 저녁에 인스턴트를 먹었더니 그런가보다. 어제는 20:30분에 치킨. 칭따오맥주 두잔과 콜라 두모금을 먹었다. 이제는 먹고 싶어도 참자
숨은꽃처럼
8월 21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2024.8.21. 측정시간:점심식사후 내용:구내식당에서 점심으로 카레밥.생선가스.깐두기.양배추샐러드 먹었음
향림울타리
8월21일 수요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8.21 혈당측정 취침전 나이들면서 혈당수치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고 라면.떡볶이 등 인스턴트 음식 섭취후 당수치 상승으로 스트레스 받던중 지니어트 혈당 챌린지를 통해 혈당관리를 신경쓸수 있어서 꾸준히 해보려 합니다.
엥두
혈기챌 10기 2일차 인증
측정시간: 저녁식사 후 섭취 음식: 카레라이스 혈당: 145
노는게제일조아
혈기챌 10기 3일차
일자 2024 08 21 측정시간 취침전 내용 오늘은 3만보나 걸었다 일찍 저녁을 먹고 잠자리에 들려고한다 저녁은 카레를 먹었다 취침전 당을 쟀는데 정상이다 기분이 좋다 오늘도 힘차게 보낸 나에게 칭찬을 하며 자야겠다 모두 화이팅이여~~~
깜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