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가득 부드러운 생크림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입안가득 부드러운 생크림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 소한 아몬드와 호두,건석류 넣어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하게 에너지 충전
그릭요거트에 베리류 그래놀라 꿀을 넣어 운동 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커피한잔
따뜻한 커피한잔 부드러운 라떼 마셨어요
애플짱
에스프레소 맛집
에스프레소 맛집으로 에스프레소에 휘핑 생크림을 넣은 콘 판냐 오렌지 슬러시가 들어간 커피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쩡♡
살치살 스테이크 외식
다행히 예약을 해논 짝꿍덕에 웨이팅없이 부드러운 살치살 스테이크와 명란 크림 스파게티 점심으로 배부르게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고구마전 레시피🥔
🍽️ 고구마 전 레시피 (다이어트용) 1️⃣ 재료 준비 고구마 1~2개, 계란 1개, 소금 , 올리브유 또는 아보카도 오일 소량 ※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는 넣지 않고, 필요 시 소량의 튀김가루와 귀리가루를 사용합니다. 2️⃣ 조리 과정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채 썰거나 강판에 굵게 갈아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키친타월로 살짝 제거해 주세요. 여기에 튀김가루, 귀리가루에 계란과 소량의 소금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팬을 약불로 달군 뒤 올리브 오일을 아주 소량만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3️⃣ 나만의 다이어트 팁 불은 꼭 약불로 유지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면 고구마 본연의 단맛이 더 살아나고 칼로리도 낮아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 대신 플레인 요거트나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곁들이면 단백질 보충까지 가능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더욱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jjjjay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새콤달콤한 딸기,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쉐이크)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 후기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이미 너무 유명하죠 전 이번에 처음 접해봤는데 맛 종류가 진짜 다양하더라구요 고르기가 좀 힘들었는데 그중에서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를 골라봤어요 제가 평소 견과류나 고소한 걸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이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가 고소하면서도 적당히 달아서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진득한 피넛버터 맛을 찾고 있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전 피넛버터 맛이 너무 진하면 질릴 거 같아요 오히려 미숫가루 맛에 피넛버터 맛이 더해져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그냥 물에 타도 맛있는데 저는 주로 '오트몬드'에 타 먹거나 요거트 볼 만들 때 한 스푼씩 넣어서 단백질 보충 및 고소한 맛을 즐기고 있어요 견과류랑 후레이크 씹히는 것도 재밌구요 그리고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단백질24g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포만감이 뛰어나서 다이어트 시 식사 대용이나 평상 시 과자나 빵 대신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에서 종종 나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이 덜한 편인 거 같아요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다양한 맛(고구마, 피스타치오, 쿠키앤크림, 미숫가루, 흑임자, 초코, 말차, 딸기)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으니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테스트팩 구입 후 대용량으로 구입하면 될 듯 합니다 다만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다른 맛 제품들에 비해 지방 함량이 조금 높은 편이구요 그리고 이건 대용량 제품에 한해서이지만 스푼이 좀 불편하니 참고해주세요
stopjiji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 소한 아몬드와 호두,건석류알 올리고 과즙이 팡팡한 샤인머스캣으로 비타민 충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플라이밀 그린
요즘 말차에 빠져있기도 해서 단백질 쉐이크로 말차맛이 있길래 플라이밀 그린 단백질 쉐이크를 구매했어요 플라이밀의 말차&녹차 고단백 쉐이크는 고급 일본 녹차를 사용해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해요 패키지 형태라서 한개씩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각 패키지 당 45g이라 다 먹으면 배가 부른만큼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해요 패키지당 156칼로리에 단백질 21그램, 당류 2.8그램, 식이섬유는 5.7그램 들어있고 말차의 씁쓸한 맛이 진하게 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요 플라이밀 쉐이크에는 크런치도 들어가 있어 씹어먹는 맛도 있어요 우유나 두유를 부으면 간편하게 말차 라떼를 즐길 수 있어요 우유 대신 물에 타도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나서 좋아요 말차라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카페에서 사먹는 말차라떼 한잔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게 먹으면서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워니s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후기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후기 저는 단백질 쉐이크를 자주 먹는 편인데 이중에서도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드리려고 해요.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드리는 이유는 피스타치오맛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같은 고소한 맛이 가장 큰 장점이라는 것!!! 그리고 견과류 특유의 쌉싸름함은 거의 없고, 달콤함이 부드러운 편이라 디저트 느낌으로 마시기 좋았어요!!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비린 맛이나 인공적인 향이 적어서 너무 좋은거같더라구요!! 그리고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하는 이유!! 식감은 물이나 우유에 타면 비교적 부드럽게 잘 풀리는 편이고, 아주 묽지도, 너무 걸쭉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 농도라 부담 없이 마시기 쉬워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포만감이 좋아요!! 한 잔 마시면 간식 대용으로는 꽤 든든한 느낌!! 운동 끝나고 출출할 때 마시기 좋아요!! 살짝 아쉬운 점은 피스타치오 맛을 기대했는데 조금 달다고 느낄수도 있고, 진한 견과 풍미를 좋아한다면 살짝 약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단백질 쉐이크 처음 마셔보는 사람, 초코말고 색다른 맛 찾는 사람, 디저트 같은 쉐이크를 선호하는 사람에게 밀잇 단백질 쉐이크 피스타치오 추천드려요~~ 그리고 “단백질 쉐이크인데 맛은 아이스크림 쪽에 가까운, 무난하게 맛있는 피스타치오” 느낌을 원하신다면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 칼로리는 한 팩(40g) 기준 164 kcal 정도로 일반 식사 대신 또는 간단한 한 끼 대용으로 적당해요. 단백질은 15g으로 운동 후 회복, 식사 대용으로 적당한 단백질 양입니다. 식이섬유는 7g으로 꽤 포만감을 주는 편이에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당은 많지 않고 비교적 낮은 편이라서 좋더라구요!!!
얌이얌이
카레
부드러운 감자 볶은 양파와 소고기 들어간 카레로 식사 맛있게 했습니다
입맛없엉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하게 에너지 충전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두부조림
부드러운 두부를 듬뿍 넣어 조린 칼칼한 두부 조림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단감,오독오 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 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살 빼고 싶다면? 식전 운동 vs 식후 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운동은 밥 먹기 전이 좋을까, 먹고 나서가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목표가 ‘체중 감량’인지 ‘체형·근육 관리’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식전 운동이 유리합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낮아 운동 시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집니다. 실제로 영국 글래스고대 연구에 따르면 ✔ 식사 전 운동은 식후 운동보다 지방 연소량이 평균 33%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런 조건에서 효과가 좋습니다. • 기상 후 3~4시간 공복 상태 • 빠르게 걷기, 가벼운 조깅 같은 저~중강도 운동 • 30분 이상 지속 📌 포인트 공복 운동은 “살을 태우는 데” 유리하지만, 강도가 높아지면 어지럼·무기력감이 생길 수 있어 무조건 오래, 세게 하는 건 금물입니다. 2️⃣ 근육·라인을 살리고 싶다면, 식후 운동이 적합합니다 반대로 근육량 유지·증가가 목표라면 식후 운동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운동 중 에너지가 부족하면 👉 몸은 탄수화물 대신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합니다. 즉, 공복 고강도 운동은 근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력 운동이나 인터벌 운동을 할 경우에는 • 운동 2~3시간 전 • 탄수화물 + 단백질을 포함한 식사가 필요합니다. 예시 • 잡곡밥 + 닭가슴살 • 달걀 + 고구마 • 요거트 + 견과류(소량) 📌 포인트 식후 운동은 지방 연소 효율은 낮을 수 있지만, 👉 몸매 유지·요요 방지에는 훨씬 유리합니다. 3️⃣ 다이어트 목적별 추천 정리 ✔ 체중 숫자를 빠르게 줄이고 싶다면 → 식전 유산소 운동 ✔ 살은 빼되, 탄탄한 몸을 원한다면 → 식후 근력 운동 ✔ 장기 다이어트·요요 방지가 목표라면 → 식전 유산소 + 식후 근력 운동을 나눠서 진행 예를 들면 • 아침: 공복 30분 걷기 • 저녁: 식후 근력 20~30분 이 조합이 현실적이고 지속하기 쉽습니다. 무조건적인 ‘정답’은 없습니다. 식전 운동이든, 식후 운동이든 중요한 건 내 몸 상태와 목표에 맞는 선택입니다. 억지로 따라 하다 지치기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타이밍이 결국 가장 좋은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오늘 운동은 언제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왜 그 시간을 선택하는지 그 기준부터 정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무작정 운동한다고 살이 빠지진 않아!" 체중 감량을 돕는 운동 팁 4가지
geniet
그릭데이 맛나욥😘
점심은 그릭요거트 하나 꺼냈어용😀😀 알룰로스만 간단히 뿌려서 먹으려구용 요 브랜드 그릭요거트가 젤 맛있더라구요 전 ^^
자스민꽃
[단백질 쉐이크]간편함과 영양 "마이밀뉴프로틴" 마시는 뉴프로틴 솔직 후기”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데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잘 맞는 프로틴 음료입니다. 흔히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할 때는 분말을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 제품은 이미 액상 형태로 완성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바로 마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맛은 곡물과 견과류의 고소함을 살린 부드러운 풍미로, 일반적인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텁텁함이나 인공적인 단맛이 덜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은 16g 정도로, 운동 직후 근육 회복을 돕거나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단백질만 보충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능하다는 점도 돋보입니다. 실제로 마셔보면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해 꾸준히 섭취하기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되며, 출근길이나 점심 대용으로 챙기기에도 적합합니다. 가격대는 일반 분말형 단백질 보충제보다는 다소 높은 편이지만, 편의성과 맛, 영양 균형을 고려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보충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분말형 제품의 맛과 조리 과정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은 건강 관리와 간편함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들고 나가 니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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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약간 간단하게 😙
후 ㅋㅋㅋㅋ 일찍 재우고 나왓으요 티비보면서 그릭요거트랑 쿠키 먹고있어용 ^^♡ 불토니까~~~ 즐겨바야죠 ㅋ 일단 넷플릭스 봅니다😄😄
자스민꽃
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스트레칭하고~ 400g 늘었거든요. 토요인ㆍ 아침 먹고 앉아서 극한84 보면서 간식처럼 시리얼과 견과류를 먹은 게 아무래도 컸나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식구들과 점심 겸 저녁 먹기로 약속이 돼 있어가지고 오늘은 그냥 일반식 먹고 내일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나가서 먹을랬는데 약 챙겨 먹을라고 담아놓은 거 집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저 마셨네요. 또 끓여놔야 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김. 라떼랑 10시에 산책 시작.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와서 단백드링크까지 마심. 일요일 쉬는 날인데 이날까지인 우유가 1.8L 나 있어서 정리하려고 왔답니다. 결국 요거트는 많아서 리코타 치즈 만들었어요. 우유 1660g 수제 요거트 484g. 처음에 우유에 소금 넣고 끓이다가 살짝 끓깆시작하면 그때부터 중약불로 서서히 기포 올라가는 걸 지켜 봅니다 근데 이날은 라떼한테 한눈를 팔다가 우유를 끓여 넘겼어요😆 그래서 얼른 불을 끄고 온도를 어느 정도 낮춘 다음에 요거트 넣고 다시 약불로 서서히 끓이면서 레몬액를 넣어서 응고되는 걸 지켜봤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2배를 넣네요. 응고가 되기 시작해서 손대지 않고 약불로 한 7분 정도만 더 끓이고 불을 끄고 뜸을 10분 정도 들이고 열면 저렇게 응고가 잘 돼 있네요. 다행입니다. 망치는줄 알았어요.🤣 면보에 싸서 응고된것만 뭉치면 동그랗게 나오고 저 상태로 거름망에 한 3~4시간 냉장고에 놔두면 맛있는 리코타치즈가 된답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만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로써 이번에 남은 우유도 리코타치즈 만들었는데 카페 손님이 많아서 이렇게 남은우유를 안 쓰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마파두부덮밥
부드러운 두부와 양파 넣은 마파두부덮밥으로 식사 맛있게 했습니다
입맛없엉
티 한잔
아침에 추워서 스토베리 바닐라 티 한잔 따뜻하게 마셨어요 바닐라 향이 첨가되어서 부드러운 맛이네요
로블ㅎ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와 함께 산 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저녁과 마무리
조금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단백질 드링크,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해 먹었어요. 샐러드에 있는 야채들로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250ml, 105kcal, 단 24g)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오트밀 14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 올려서 든든함과 시원함과 달콤함까지 챙겼네요 눈치 채셨겠지만 귤빙수 먹으려고 이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좋은 탄수화물 먹으려고 오트밀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넣고 귤로 단맛을 냈는데 충분히 맛있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나왔답니다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6시 8분에 나왔답니다. 라떼랑 천천히 90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17,300보예요.😆😄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부라타 치즈 샐러드
풍미가 좋은 부드러운 부라타치즈와 바질 방울토마토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단백질 쉐이크 [밀잇 흑임자맛]솔직 리뷰
건강유지를 위해서 단백질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챙겨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헬시딜에서 [ 밀잇 흑임자맛 ]을 19,900원에 구매했습니다. 밀잇 제품에는 흑임자맛뿐 아니라 딸기맛, 초코맛, 미숫가루맛 등이 있는데 전 달콤한 맛보다 고소한 맛을 좋아해서 흑임자맛을 구매했습니다. 또 단백질 함량도 12g으로 제일 많았어요. 그리고 설탕 대신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이 들어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저는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 밀잇 흑임자맛]을 넣고 견과류까지 넣어 저녁으로 먹고 있습니다. 흑임자의 고소한 맛이 새콤한 요거트와 잘 어울리고 속도 든든해서 식단관리를 할 때도 아주 좋습니다.
지니5273494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