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온 콜라겐 with 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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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채소 가득 방울토마토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 오늘도 더울거 같아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세요
저스트영
🐟저분자 콜라겐 챙겨요
🐟저분자 콜라겐 챙겨요 바쁜 아침 운동이 끝나고 잠시 여유있어요 다리 들기 하면서 쉬었어요 콜라겐도 한포 생각나서 챙겨 봅니다. 피부건강에 필요 하데요.
레몬그린
닭가슴살
소스 퐁당 숯불 갈비 맛 닭가슴살도 챙겼어요 요즘 닭가슴 맛 종류가 다양 하게 나와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네요
로블ㅎ
샐러드
닭볼 계란 아보카도 치즈 샐러드 입니다 소스없이 먹어요 원래 소스없이 잘먹어요 야채가 밍숭할때 방토를 하나 먹고 밍숭할때 닭볼을 하나 먹어주면 간이 됩니다 ㅋㅋㅋㅋ 그렇다고요
현유리
샐러드
어제 미리 씻어 놓은 샐러드 점심에 먹을려고 통에 담았어요.여기에 토마토랑 올리브 넣었네요. 파프리카가 없어서 못 넣었어요
로블ㅎ
지니어트 혈당일기 5기, 혈당기록 5일차
혈당기록 5일차, 점심먹고 한시간후에 쟨 혈당입니다 점심에 샐러드에 드레싱이 있었는데 그것도 좀 달았던거같고 신기하게 닭가슴살도 달달하더라고요 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좀 많이 걸어서 덥긴했지만 뿌듯합니다
으라라라챠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7일차 인증
2024년6월18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점심 식사전(오후1시16분 측정함) 아침은 단호박 샐러드로 대신했어요 아침 식사도 다른때보다 조금 늦은 시간에야 마쳤답니다 오전 9시 조금 넘어서 샐러드로 아침을 먹고 3시간 정도 걷기와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해서 3시간을 해주고 와서 점심 식사 하기전에 잰건데 오늘 측정한 혈당이 어째 어제와 같네요 어제는 오히려 운동도 시작하기전이고 음식 섭취하고 2시간정도 지나고 잰건데도 100수치때 나왔는데 오늘은 운동도 하고 음식 섭취하고 4시간 정도나 지났는데도 100다 수치 나왔네요 운동하면서 물 500ml먹은것 밖에 없는데도 어제와 같은 수치때 혈당으로 나왔네요 오늘 먹은 단호박 샐러드가 중량과 칼로리가 어제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보단 조금 더 높아서 그런가...... 단호박 샐러드 중량이250g에 칼로리가 303칼로리 였어요 거기에 어제 오후때 섭취했던 아이스크림 한개 때문인가......아이스크림이 오늘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쳤을까요 그래도 이정도 수치면 정상수치에 해당하는게 맞죠? 그저께는 혈당을 상승시키는 음식들을 아침 점심 저녁 외엔 아이스크림이나 커피 간식들을 아예 섭취 안해서 어제 아침때 쟀을땐 혈당이 잘 나왔던 것일까요
lilymijin2
지중해식 샐러드
아침에 토마토 오이 양파랑 올리브 오일 후추 레몬즙 넣어서 간단하게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다음에는 다양한 재료 넣어서 더 맛있게 만들어봐야겠어요.
건강하자으니
🍎 콜라겐 챙겨요
🍎 콜라겐 챙겨요 아침에 바쁘게 운동가니 다녀와서 챙기게 되네요. 공복에 한포 달아서 먹기 좋아요 500미리 물도 두번째 떠서 마십니다.
레몬그린
2주 후기) 잘하고 있음을 의심하지 말자!
이번2주간의 다이어트도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하게 나름의 방식대로 다이어트를 이어 나갔습니다. 역시나 6월에 들어서면서 날씨의 변화가 체감이 너무나도 느껴질 정도로 무더워지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힘이 들었던 회차 인 것 같네요. 저번 회차에서는 감기몸살을 겪으면서 어쩔수 없이 휴식기를 갖으면서 조급함을 느꼈다면 이번 회차에서는 런닝하다가 다친 발등부상으로 운동을 또 쉬게 되다 보니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던 것 같네요. <비포,애프터, 감량기간> 10주전 : 75.7kg 8주전 : 74.9kg 6주전 : 73.7kg 4주전 : 72.7kg 2주전 : 72.1kg 현재 : 71.4kg 감량 : 0.7kg 살이 찌고 체중이 늘면서 80kg가 넘는 숫자를 봤을때도 굉장히 낯설고 당황스러웠는데 이번에 71kg숫자 역시 몇년만에 본 건지 기억도 나지 않아 어색하기는 합니다. 복부를 비교해서 볼때 초반에 몇키로가 빠질때 확 체감이 될정도로 느껴졌고 어느순간 정체가 왔다고 생각되서 빠진건지 잘 모르겠다 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복부의 라인이 좀 더 선명해진 효과가 생긴듯 합니다. 다행스러운건 이번 회차에서도 감량에 성공을 했다는 건데요. 다이어트가 스트레스가 될까봐 매일 체중을 재지는 않는데 꾸준하게 런닝을 하지는 못한 대신에 그 밖에 식단이나 걷기, 실내자전거 운동으로 감량이 된것 같습니다. 어서 발등이 회복 되어서 즐겁게 달리면서 스트레스도 날리면서 체중을 감량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하..ㅠ <식단> 제가 먹고 있는 음식중에 가장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 뭘까 하고 생각해보니까요. 커피(아메리카노+믹스), 양배추, 닭가슴살, 요거트, 바나나, 사과, 토마토, 우유 이정도 더라구요 양배추샐러드를 저녁마다 먹고 있어서 양배추에 토마토, 사과, 바나나, 요거트를 조금씩 첨가해서 먹고 있거든요. 살이 빠지면서 음식도 영양에 맞게 챙겨 먹어야 하다 보니 체질개선도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몸소 느끼고 있는데요 이게 참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좋은 걸 챙겨먹으려고 하고 달고 짜고 자극적인것을 피하게 되고 보다 적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줄수 있는 음식들에 관심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저 대표적인 재료들과 친해지고 그러니 몸에도 일종의 물갈이(?)처럼 몸속 나쁜것들도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철이 되서 체력적으로 지치게 되는데요 더워지면서 바나나 가격이 싸지고 있네요 많이 쟁여놓고 먹다가 물러진다 싶으면 껍질까서 몽땅 얼려놓으세요 얼린거 꺼내서 우유랑 믹서에 갈아서 먹으면 아이스크림이 필요 없더라구요^^ ▶추천 영양식◀ 이번 주간에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직접 요리를 해봤는데요 통밀식빵계란빵 입니다. 당이 적고 영양가 높은 통밀식빵에 달걀2개를 가지고 계란빵을 만들어 봤는데요 시중의 설탕가득 빵 대신 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통밀식빵계란빵 준비재료> - 통밀식빵, 달걀, 컵 1. 식빵2개를 가운데 구멍을 내줍니다. 2. 달궈진 팬에 올려놓고 달걀을 한개씩 구멍에 넣어줍니다 3. 약불에 천천히 익혀주면 통밀식빵계란빵 완성 입니다^^ 다소 심심할수 있지만 100% 땅콩버터(당이 적어요)와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다이어트하다가 요리에 관심이 생긴것도 참 만족스럽습니다ㅎㅎ <운동> 이번 2주간은 며칠을 제외하면 제가 즐겨하는 런닝은 많이 하지 못했어요. 저번회차에서는 감기몸살로 이번회차에서는 발등부상으로 런닝은 제대로 하지 못했구요 대신해서 실내자전거를 이용해서 유산소를 대체 했어요. 30분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을 정해놓고 관심분야 강의를 들으면 운동하면 금세 시간이 채워집니다. 전 런닝을 즐겨하지만 실내 자전거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집에서도 편하게 운동을 할수 있는건 너무나 당연하고 큰 장점이고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수 있는 이점이 있는데요. 자전거 동작이 아시다시피 허벅지 근력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허벅지 근력과 유산소운동을 동시에 할수 있는 장점이 많은 운동 입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야외활동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실내 자전거를 이용해서 운동하셔도 정말 좋은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근력운동은 앞으로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 더 비중을 높이려고 합니다. 유산소에만 집착하면 근력도 같이 빠져 버리게 되기 때문에 순간만 숫자 자체는 빠질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개선하는거니까요. 저 역시 10kg이상의 살이 빠졌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몸의 탄력과 체질개선을 위해 근력운동에 비중을 높여주려고 합니다. 헬스장을 다닐 계획은 아니지만 일단 홈트로 꾸준하게 근력운동 시간을 늘려가 보겠습니다. ※기초대사량과 근육량 기초대사량은 체온유지, 호흡 등 신진대사에 쓰이는 에너지량을 말하는데요 가만히 있어도 기초대사량만큼의 에너지가 소모되서 기초대사량이 높을수록 살이 덜 찌고 운동효과가 크게 됩니다. 기초대사량을 높이려면 근육량을 늘려야 합니다. 몸에 근육이 많으면 같은 운동을 해도 지방연소가 잘되고 전체근육의 2/3가 모여있는 허벅지 근육을 단련시키면 좋습니다. <조언> 조급해 하지 않아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운동을 못하게 되는 요인들이 닥치니 조급하고 답답함과 약간의 스트레스가 오더라구요. 아마 지금생활에 익숙해져 있고 그렇게 해야 계속 효과를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으니 그랬던 것 같은데요 그런상황이 되면 여유롭게 산책을 하면서 쉬어가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산소를 못하면 근력을 더 열심히 해도 되고 운동자체를 못하게 되는 날이 올때는 재충전의 의미로 생각하고 스트레스 자체를 안받게끔 마인드컨트롤을 하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날이 무더워 지면서 다이어트 계획이 많이 흔들릴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단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멋지고 건강하게 변할 자신을 생각하며 오늘도 긍정적으로 하루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2824.6.17.월 혈당일기 5일차
날짜: 2024.6.17. 월 식후1시간 내용: 채단탄 식사순서는 항상 지켜서 하고 있다. 오늘은 채소 샐러드(구운 버섯이 있어서 그나마 간이 맞아 샐러드소스가 없어도 먹을만하다) 닭가슴살 먹고 고구마 먹고 오늘은 과일로 수박도6조각 싸 왔다 평소 수박은 좋아하지 않는데 집에 있어 싸 왔고 수박먹은 후 혈당도 궁금했다 고구마는 내일까지만 먹고 당분가 먹지 않을 예정. 지난 주 약간 고혈당의 원인이 고구마인 것 같아 조심할 생각이다 오늘은 점심 먹고 스쿼트50개, 다리 올리기 50개하고 앉았다 걷기를 하지 못해서(다리가 아픔) 이 정도만 하는 것이 좀 걱정이 되긴하다 두둥....식후 1시간 혈당은 143 높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낮은 수치도 아니어서 걱정이네 내일은 점심식사후 좀 더 열심히 운동을 해야겠다
달콤슈
2주 다이어트 성공기!!!
1. Before / After 사진 먼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과 후의 사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Before와 After 사진입니다: 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기간 총 감량기간은 2주였습니다. 단기간 내에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몸매를 가꾸기 위해 철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 62.25kg 감량 전 눈바디: 전반적으로 복부와 허벅지에 체지방이 많아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몸의 윤곽이 명확하지 않았고, 체지방이 눈에 띄었습니다.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후 몸무게: 58.30kg 감량 후 눈바디: 복부와 허벅지의 체지방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근육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몸이 슬림해졌으며, 몸매가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식단) 다이어트 동안 식단 조절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따랐던 식단입니다: 아침: 그릭 요거트와 블루베리, 아몬드 한 줌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채소와 올리브 오일 드레싱) 저녁: 연어 스테이크와 구운 야채 간식: 당근 스틱과 허머스, 사과 한 개 식단 팁: 매일 충분한 물을 마셨습니다 (하루 2L 이상). 가공식품과 당분이 많은 음식을 피했습니다. 식사는 천천히, 꼼꼼히 씹어서 먹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 역시 다이어트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음은 제가 실천한 운동 계획입니다: 유산소 운동: 매일 30분 이상의 조깅 또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HIIT) 근력 운동: 주 3회 웨이트 트레이닝 (전신 운동)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등의 기본 운동 코어 운동: 플랭크, 러시안 트위스트 등 복부 강화 운동을 매일 10분씩 운동 팁: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을 꼭 했습니다. 다양한 운동을 혼합하여 지루하지 않게 운동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근육 회복을 도왔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꿀팁과 조언을 드립니다: 목표 설정: 현실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세우세요.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를 구분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일지 작성: 매일 식단과 운동을 기록하세요. 이를 통해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단기간에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변화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세요. 자기 보상: 목표를 달성했을 때 자신에게 작은 보상을 주세요. 이를 통해 동기부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성: 다이어트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2주간의 다이어트에서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꾸준히 노력하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
박선비
샐러드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청정원 참깨흑임자 드레싱 샀는데 이건 너무 꾸덕해서 샐러드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것 같아요 예전에 먹던 참깨소스는 이런 느낌이 아니고 훨씬 묽어서 뿌려 먹기 좋았는데 이건 좀 다르네요 회원님들은 어떤 소스 즐겨 드시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켈리장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주말에 수영장 갔다가 충격 먹었네요 요즘 너무 본능에 충실했던 저를 반성하네요...ㅠㅠ
agnes0117
저녁은 샐러드만 먹어요
저녁 먹기 전에 출출해서 쫀드기 2개랑 바나나 넣고 갈아 만든 우유를 마셨더니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오이ㆍ트리벨리ㆍ게맛살ㆍ견과류 토핑해서 발사믹식초드레싱 만들어 뿌렸어요. 자기 전에 배고플까봐 오늘은 11시전에 자야겠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힘들었던 약 3주간의 다이어트
이게 살뺴기전 (84kg) 감량 후 ( 75kg ) 입니다. 살뺴면서 여러가지로 고민을 많이했는데요, 가장 먼저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먹었던 이유는 몸이 무거워진게 눈에 띄더라구요 ㅎㅎ 움직임도 둔해지고 아무래도 몸쓰는 현장일도 같이 병행하고있는데 일하는 것에 있어서도 쉽지않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감량방법으로는 식단, 운동 그리고 주기적인 헌혈이 있었는데요.. 감량기간동안 헌혈을 두번 했습니다. 헌혈 직후에는 과도한 운동을 하기보다는 건강을 생각해서 조금 챙겨먹는 여유시간을 조금 두지않았나 싶습니다. (영양분 흡수해도 피가 빠져나갔기 때문인지 살은 크게 안붙더라구요. 먼저 식단은 아침저녁으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많이먹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샐러드에 드레싱 조금 넣고 밥을 많이 먹었던것 같네요. 밥먹으면서 단백질 챙기려고, 생두부에 먹기도하고, 닭가슴살 데친것을 먹기도하는 등 변화를 조금 주기도 했습니다. 처음 이틀인가가 무척 힘들었지만, 금새 적응되더군요. 이전에 살을뺴본 경험이 있어서 물을 자주 챙겨먹고 하는 등 시간적으로 노력을 많이했던것 같습니다. 운동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아파트 헬스장을 많이 이용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헬스장만 다니면 아무래도 지루한날도 있고 힘들기도하더라구요. 그런날에는 바깥으로 걷기운동을 많이하러다녔습니다. 주말에는 가방에 생수를 잔뜩 집어넣어서 등산도 다녔구요. 그렇게 운동하다보니 살이 좀 많이 빠졌던것 같아요. 운동하실때, 여러모로 힘들고 식단도 괴롭고하지만, 감량하고나서의 저를 상상하면서 버텼던것 같습니다. 먹고싶을 때는 꾹 참고 나중에 멋있는 자신을 상상하면서 버티시면 조금 도움이되지않을까싶습니다.
쿠보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6일차 인증
2024년 6월17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아침 식후 2시간후 (오전 9시27분) 아침 7시 넘어서 닭가슴살 샐러드 205g짜리 한개 먹었어요 샐러드가 칼로리도 아주 착하면서 맛도 꾀 맛있더라구요 포만감도 있구요 칼로리가 낮으면 대부분 맛없는 음식이 많은데 닭가슴살 샐러드는 오늘 아침 처음 먹어봤는데 한끼 식사용으로도 좋을것 같았어요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용으로도 자주 먹어도 부담없을것 같아요 닭가슴살 샐러드 사면서 몇가지 샐러드 종류 구매해봤는데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 볼려구요 아직 운동도 하기 전인데도 혈당 수치가 이 정도 나온거면 정말 잘 나온것 같아요 공복 혈당도 아니고 아직 운동전인데도 이 정도 수치면 지금까지 혈당수치 잰것 중에서 제일 잘 나온것 같아요
lilymijin2
샐러드
혈당 낮추기 프로젝트 6일차입니다 식이요법을 한 후로 몸도 가벼워지고 몸무게도 살짝쿵 빠져서 기분은 좋은데 힘이 없어요 아이는 닭가슴살을 넣고 전 닭을 못먹어서 뺐어요
핑크한울이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분자 콜라겐
🐟저분자 콜라겐 이제 콜라겐 한포 챙겨 줍니다. 달달해서 먹기 좋습니다 나이들수록 챙겨 먹을 영양제가 참 많아요.
레몬그린
콜라겐 앰플
예쁜 피부가 되기를 바라면서 콜라겐 앰플 섭취 했어요
로블ㅎ
나의 다이어트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6월4일~ 6월 16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후 몸무게&눈바디 5. 감량 방법 (식단) 샐러드와 닭가슴살을 하루 한끼를 먹고 한끼는 정상식을 하되 밥량을 반으로 줄였어요. 6. 감량 방법 (운동) 계단오르기, 플랭크, 탁구를 주 4회 이상 꼭 실천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는 평생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니까 건강식으로 잘 챙겨먹으며 운동도 적절히 섞어서 즐기면서 해야 오래 지속할 수 있어요
뽀굥
콜라겐 비피더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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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샐러드 ㅎ 사온 샐러드는 양은 많이 부족하지만 리코타도 있으니 만족합니다 1인용이라는데 한입거리인데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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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기였던 2주간의 다이어트 후기
1.Before 사진 (눈바디) Afrer 사진(눈바디) 최대 고민인 팔뚝 살이 잘 안빠지네요. 2. 감량기간 6.2-6.15 (2주) 3. 감량 전 몸무게 56.3kg 4. 감량 후 몸무게 55.6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사과케일 주스. 땅콩버터..삶은 계란. 아메리카노. 점심: 일반식 (밥 조금). 또는 샐러드(현미밥 추가)..두유 저녁: 샌드위치에 채소 추가. 닭가슴살 쌈 등 단백질 식단 6. 감량 방법 (운동) 점심 식사 후 3천보 목표로 걷기. 하루에 만보 걷기. 지니홈트 동작 따라 하기. 티비 보면서 훌라우프 돌리기. 엘베 이용 안하고 계단 오르내리기..주말에는 공원을 빠르게 걷기 7. 꿀팁 및 조언 식사 후에 바로 앉아있던 숩관을 고치려고 의식적으로 서있거나 걸었습니다. 이게 혈당 관리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식사 후 먹는 것들이 모두 활동으로 소모되어 체내 지방으로 쌓이지 않게 만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식후에 많이 움직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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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콜라겐 앰플도 1주일차 남았네요. 추가로 주문 할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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