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건강 프로바이오틱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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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사과
건행하기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번거로워도 건강에 좋다고해서요 ~
숲속의나무
유산균
장건강 지킴이죠 유산균 챙겨요 지니님이 알려주셨는데 당뇨병과 피부병에도 유산균이 도움을 준다고 글 올려주셨어요 꼭 챙겨야겠어요
쉬림프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락토핏 코어
라미에뜨
저녁 후식
저녁은 삼겹살로 맛나게 맥주랑 먹었는데 그만 사진은 안찍었네요 사과랑 그릭요거트 같이 후식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초모식초 한 잔
사과 🍎 초모식초에는 혈당조절 효능이 있어 취침 전에 먹으면 다음날 아침 공복 혈당이 감소해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유산균 먹고 장건강 챙겨주네요 락토핏 맛있죠
아미134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하고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
숲속의나무
화요일 아침 집밥 챙겨먹어요~
1.6kg이 빠졌답니다. 처음엔 뭐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1키로까진 빠진 적이 한번 있지만 이렇게 많이 빠진 적은 또 처음이거든요. 어제 갑자기 찐살이 잘 빠지는 부분인 건지 아니면 어제 무척 다운됐던게 몸이 아파서 빠진건지 그러면 내일은 또 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변동사항이 많아서 좋아할 수만은 없지만 우선은 빠졌으니까 오늘 잘 챙겨 먹을 생각이랍니다. 어제부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구요. 어제는 밖에서 도시락도 먹고 오고 늦게 봐서 못 했고요. 오늘부터 할 생각이라 라떼랑 1시간만 산책갔다오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셨고요. 내일도 1시간이나 1시간 반 정도만 산책하고 집에 들어와서 밥 먹자하니까 어머니는 오히려 좋아하셨어요. 샐러드는 보통 잘 먹는 차지키수박를 올린 야채샐러드인데 야채가 많죠? 지금 배가 많이 고파서 샐러드라도 많이 먹고 밥을 먹어야 그나마 밥을 적당히 먹을 것 같아서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한 다음 차지키수박까지 올리니 벌써 풍성했답니다. 거기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좀 뿌렸죠. 오늘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2T나 넣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보통은 샐러드 먼저 먹고 다 먹으면 다시 밥을 차려서 먹는데 오늘은 사진을 위해서라도 한꺼번에 차려봤네요. 먹기는 순서대로 샐러드 먹고 밥 먹긴 했어요. 반찬으로 어머니가 어제 저녁에 애호박나물하고 숙주겨자무침을 해주셨거든요. 숙주겨자무침에는 오이랑 맛살도 넣으셨답니다. 나한테 맞춰서 간도 삼삼하게해서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단점이라면 많이 먹을수도 있는 정도😅 이걸로 아침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물론 오늘따라 너무 맛있어서 김치도 많이 먹긴 했네요.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를 시작하네요. 저는 잡곡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맨날 냉장고에 있어도 라떼 아침 산책하느니라고 도시락 챙기니 아무래도 밥을 챙겨가기가 힘들거든요. 저번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끝나고는 또 밥을 많이 못 먹었었답니다. 이거 할 때는 어쨌든 간에 밥을 좀 더 먹게 돼서 좋은 거 같애요. 나도 밥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 끼는 잡곡밥으로 먹고 싶은데 상황상 안 될 때가 제법 있거든요. 아침에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시니까 저 혼자 라떼산책 해야 돼서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쪼금 지체해서 움직였더니 늦어버렸네요. 6시 50분쯤 나왔답니다. 그래도 알맞게 해 뜨고 좋았어요. 멀리 안 가고 근처 성대쪽에 있는 경학공원만 다녀왔어요. 3000보만 걷고 1시간만에 들어와서 밥 먹고 11시쯤 명상수업이 있어서 그때 맞춰서 나갈 생각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 산책후에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계란두개 삶아서 준비하고 사과반쪽 블루베리
들꽃7
죽 먹고 아침밥 인증했어요
죽 렌지에 데워 먹고 팀워크 아침밥 인증 했어요. 어제 찍은 사진도 아직 검수 중이네요 아오리와 사과도 먹었어요
러브복동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아침 운동후 한숨 돌리면서 유산균 먹었어요. 아침 운동으로 후끈해진 몸이 이제 편안해 집니다. 유산균으로 장건강 지키로 다이어트도 성공 하세요.
레몬그린
유산균
락토핏 코어 챙겨먹어요 장건강을 위해서 ᆢ
라미에뜨
9/9(월)달달한게 땡기는거 보니...🫠
몸이 피곤한가봐요~~~ 내일 10년 사용했던 세탁기 보내고 새 세탁기 오거든요~~🤭🤭 그래서 오전부터 청소하고 정리하다보니 엄청 피곤하네요😪 달달한게 땡겨요. 홍로 사과 하나 그리고 아몬드초코볼 간식으로 먹어요~
냥식집사
간단한 아침식단
이른아침 공원산책후에 아침 간단히 챙겨 먹어요 오늘도 사과 블루베리 준비하고 계란 두개 삶아서 먹었어요
들꽃7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어제 새로산 햇당근이라 오렌지빛~
숲속의나무
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1.1kg이 쪘어요 🤣 어제 점심때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고 계속 뭐가 더 땡겼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계속 견과류를 야금야금 먹다가 밤에 한 통 다 먹었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많이 먹은 것도 문제고 시간도 너무 늦었던 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찐 거긴 한데 그제 아침에 먹은 빵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치팅데이 치킨먹고 찐것만큼 쪄서 억울하긴 하네요. 고기나 회라도 먹고 쪘으면 덜 억울할 텐데 말이에요😆 내 몸무게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기분이 다운됐어요. 나쁜 습관으로 자꾸 찌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자제력이 자꾸 한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좀 우울해지네요 아침 도시락 챙길 때도 내가 조금 적게 먹으라고 샐러드도 보통때보다는 작게 담았고요. 특히 그래도 아침사과를 먹겠다고 자르다가 손목뼈가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른 나한테 화가 났어요. 먹는 약 때문에 뼈마디가 아픈데 특히 발 바닥과 최근에는 손목뼈까지 한번씩 강한 통증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리고 나면 잠깐 동안이라고 손을 못 쓰겠거든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사과 하루 건너뛰고 안 먹으면 되지. 그거 먹겠다고 분명히 몸에 무리가 좀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도 칼질 하려다가 아침부터 소리까지 지르고 뭔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해내고 있는것 같아 속상했어요 그렇게 오늘따라 대충 챙긴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4개로 성북 세무서 옆 벤치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챙겨 먹었네요. 사실 나오기 전까지도 나올까 말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오늘따라 왼발 손목 무릎까지 다 아파서 디딜 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것 같았거든요. 이러고 산책을 못할 것 같았지만 아침에 엄마랑 산책을 안 하면 오늘 걷기는 안 할 것 같아서 혹시나 무리가 되면 돌아올지언정 나가자고 마음먹고 출발했고 어찌어찌 성북세무서 옆까지 와서 아침 챙겨 먹으니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토마토 자두 토마토마리네이드 찰옥수수 넣고(오늘은 결과류가 보기도 싫었답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를 드레싱처럼 뿌렸어요. 빵과 같이 먹을 차지기수박으로 미주라토스트는 내가 2.5개 먹고 엄마가 1.5개 먹었네요. 나는 차지키소스를 미주라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그냥 과자처럼 드시는 걸 더 좋아하신답니다. 어머니는 따로 챙겨온 바나나조 하나 드셨어요(바나나 걸이에 잘 걸었던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꼭지에서 다 떨어져가지고 어제 6개 정도를 다 썰어가지고 냉동실에 넣고 났어요. 어머니는 얼린 거는 덜 좋아하시는데 얼린 거 다 먹을 때까지는 안 사기로 했어요)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이랍니다. 제가 아파트에서 나왔을 때 굉장히 아파해서 라떼가 걱정을 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찮긴 한데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눈에도 안 들어온 TV 보면서 간식 먹고 늦게 들어갔더니 엄마랑 돌침대에서 내내 잤답니다.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안 했더라고요😆 어제 19,000보 걸었던 게 저한테는 오히려 간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금 발과 무릎이 아픈 원인 같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은 저녁에 미리 구워요
땅콩버터 사라짐이네요... 사진찍고나서 땅콩버터 올렸는뎈ㅋㅋ 왕자두. 머루포도. 사과와 수란까지.. 어제 밤 미리 구워둔 단호박. 달고 맛나네요
뽀봉
아침식사
찐계란 사과 🍎 먼저 먹고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양배추쌈과 함께합니다. 적당한 탄수화물 섭취를 하여야 하루를 시작하는 힘이 나서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락토핏 코어 챙겨먹어요
라미에뜨
위장 보조제 다 먹은 기념 리뷰 : 서플리먼트 에비오스 2000정
지난 봄에, 일본 여행 다녀온 친구에게 받은 위장 건강보조제이며, 기존 먹고 있던 프로바이오틱스 잠깐 멈추고 복용했던 영양제입니다. 서플리먼트 에비오스 2000정이며, 일본에서 유명 제품입니다. 한국에서도 쿠팡 같은 곳에서 직구로 구매 가능합니다. "맥주효모에는 소화기능을 돕고 유산균 등 유용균을 늘리는 작용이 있어 급체, 소화불량, 배탈 등 증상에 효과가 있습니다." 맥주 효모가 주성분인 제품으로 위의 문구는 파파고 돌려봤더니 저리 쓰여있더라구요^^
평송가성
추석 맞이 김치 2콤보
추석 전 배추가 한통에 만원이네요 @@ 일단 3통으로 2통은 맛김치 만들고 한통은 나박 물김치~ 홍고추 파 마늘 썰고 무 배추 한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묵칼로 작게 썰어주고 소금이랑 액젓 넣고 한번 버무린 다음 다시마물 만들어 두고 찹살풀 묽게 만들어서 간 베인 야채에 부어주고 반나절 정도 익으면 냉장고 고고~ 오이랑 사과는 미리 넣으면 금방 익고 물러져서 먹기전에 바로 썰어 넣으려구요~~ 배추 맛김치는 배추 적당크기 썰어 소금에 절여 2시간 후 물에 씻어 물기 빼고 무 양파 파 홍고추 썰어두고 다진 마늘과 찹살풀 고춧가루 까나리 멸치 새우젓과 쉐킷 한 후에 버무려주면 끝~ 한통은 저녁에 냉장고 행 작은 한통은 실온에 두고 익혀 바로먹고
목표사십구
초모식초 한 잔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되고 혈당조절을 해 줍니다. 사과 🍎 초모식초에는 유기산으로 인해 탄수화물 속에 있는 당이 몸속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햐서 당뇨를 예방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후 간식으로 샐러드
점심 간단하게 계란부쳐먹고 후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미니 사과 그릭요거트랑 먹으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라떼 산책
오늘 어머니가 교회가 계신 날이라 좀 여유롭게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들 나갈 때 맞춰서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드리고 모처럼 라떼랑 단둘이 아침 산책했어요. 예전에 맨날 내가 라떼 산책 혼자 시켰었는데 요즘은 엄마랑 아침에 셋이 움직이니까 그때는 잘 따라오다가 오후 산책할 때는 자긴 힘들다고 거의 안 움직이고 20분 안쪽으로 대부분 들어왔거든요. 오늘은 처음엔 셋이 움직이다가 둘이 움직이는 거니까 만보는 채울려 맘먹고 코스도 맨날 엄마랑 가니 편한 2~3가지 코스만 다녀서 오늘은 안 가본 대로 가보려고 맘먹고 우선 낙산공원으로 올라갔네요. 오르막이고 햇빛도 나서 헉헉거리며 올라갔더니 제일 정상에 놀이광장에서 아직 3,600보밖에 안 된 거예요. 이래서 걷기 운동할 때 경사 높은 곳은 불리하다니까 힘은 훨씬 드는데 걸음 수는 안 나오고😅 물론 운동 효과는 좋죠. 여기서 동대문까지 가는 옆길로 간 적도 있고 다양한 길이 있었는데 오늘은 낙산공원 정상에서 조금 내려가서 창신동 쪽으로 내려가 봤습니다. 내려가는 길이 굉장히 급한 내리막이라 조심조심 내려오면서 동네 산책 체크도 하고 안 가본 길로 가봐서 재밌긴 했는데 너무 햇빛도 비취서 라떼한테 미안했네요. 더워서 강아지 동방가능 카페를 열심히 찾아갔더니 분명히 오픈했다고 해서 간 건데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뭐 포기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죠. 잠깐 쉬고 사과 3개 챙겨서 집으로 얼른 돌아갔답니다. 다시 출근해야 돼서 여유를 부리면은 안 됐거든요. 집에 오니 11,000보 정도 걸었네요. 그래도 오늘 목표한건 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게 조금 흠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전 과일
점심 먹기 전에 과일 사과 🍎 🍏 섭취하네요 건강한 식습관의 방법을 하나씩 실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아삭해서 맛있는 사과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유산균 챙겨요
장건강 유산균도 꼬박 챙겨요 미리먹고 이제 올리네요 하는일 없이 주말은 왜 바쁜지
아미12
명태회무침
캐시딜로 명태회무침 재구매했어요. 그것만 먹으면 너무 달아서 오이ㆍ양배추ㆍ아오리사과ㆍ당근 썰어 넣고 무침장 ( 고추장ㆍ진간장ㆍ고추가루ㆍ마늘ㆍ생강가루ㆍ깨소금ㆍ애사비 ) 에 단 거는 안 넣었어요. 그래야 명태회무침이 좀 달아서 같이 무치면 덜 달아지거든요. 제가 달게 먹는 걸 싫어해서 당화혈색소가 나이에 비해 좀 낮은 편이거든요. 알룰로스 같은 대체당을 쓰는 것도 방법이지만 좀 덜 달게 먹는 버릇 들이면 습관이 돼서 덜 달게 먹게 되거든요.
러브복동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