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건강 프로바이오틱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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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혈당일기 7기 인증
날짜 7월 14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칼국수와 수제비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칼제비를 먹었습니다. 칼제비를 면이랑 수제비 따로 육수 따로 포장해와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채소 고명을 추가하고 싶었는데 집에 마땅한 재료가 없어서 그냥 먹었습니다. 집에 있는 겉절이와 함께 먹었습니다. 후식으로는 사과 하나를 먹었습니다.
so2
효과적으로 먹는 영양 풍부한 과일
요즘 제가 식이요법 하면서 과일을 섭취하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울적일까?해서 알아봤어요 "영양 풍부한 과일"...포만감 높이려면 식사전.혈당 관리 위해서는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좋아요 과일은 비교적 낮은 칼로리에 섬유질.비타민.미네랄등 건강에 좋은 영양이 풍부한 식품이다. 포만감을 높여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고.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과일 섭취 방법을 알고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단백질과 섬유질은 소화를 늦추고,콜레시스토키닌(CCK)및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 GLP-1)과 같은 포만감 관련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식사 후 포만감을 높여준다. 포만감이 높아지니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량도 줄일 수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사과를 얇게 썰어 그 위에 단백질을 주는 땅콩버터를 올려 간식으로 먹으면 사과 하나만 먹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가 좋다. 식사 후보다는 식사 전 과일 섭취가 포만감을 높이는데 효과가 좋다.
핑크한울이
유산균
유산균 먹었어요 꾸준히 먹고 장건강과 당케어 도움 받고 싶어요 건강한 일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혈당일기 3일차인증
7월14일 점심식전 아침 찐감자랑 당근사과주스먹고 체크하니 150 으로 살짝 높았는데 점심전에 다시체크하니 정상이네요
ㄱ비비안나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스
케일 사과주스 커피가 과한날이면 가볍게 건강을 생각해서
코로세움
7월 13일 (토) |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3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과일 사과 바나나 점심은 캠핑가서 라면 삼겹살 구워먹고 공기밥은 안먹음 저녁으로는 돼지갈비에 물냉면도 먹음! 내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대립중인 슬기 갑질 논란
슬기 착장 매니저 운동화 협찬사진 찍자마자 바뀐 슬기 신발 고작 신발 바꿔신은걸로 무슨갑질이냐? VS 매니저 자기 발에 맞지도않는 힐 신고있는데 갑질 아니라고? 대립 중 결국 사과문 올라옴
야고
단식 시간별 몸에 나타나는 효과
유사과학 같은게 아니라 2016 노벨 생리의학상 받은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의 오토파지(Autophagie)이론임 위 이론으로 노벨상 받음 단,먹을때 영양가 있는 음식들로 충분히 잘 챙겨 먹어줘야함 참고하시고 본인 환경에 맞게 응용하세요.
야고
아침 공복에 물한잔 유산균
아침 공복에 물한잔 하면서 피부면역유산균 1포 먹었어요 피부와 장건강에 도움됩니다
하늘바래기
유산균
오늘도 장건강을 위해 공복에 유산균 챙겼어요 유산균은 매일 필수로 챙겨 먹는 영양제네요
agnes0117
SH에서 개욕처먹고 걍 없던일로 했던 반지하 명칭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다세대·다가구 반지하 개선사업의 이름인 '기생층'(기회가 생기는 층) 관련 논란이 발생하자 앞으로 해당 이름을 쓰지 않겠다고 사과했습니다. ㅡㅡ 반지하 대신 기생층이라고 쓰려다 욕처먹고 철회 아이디어라고 제안한 사원이나 그걸 승낙한 임원이나 저 이름 보고서 논란 될거라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못한건가?..
야고
나만의 혈당관리 식단
아침식사는 집에서 직접만든 플례인 요구르트를 기본으로하여 블루베리 바나나 방울토마토 사과등 제철 과일을 함께 먹어요 여기에 콩등 5가지 곡물로 만든 선식을 한 두스푼 첨가해 먹었습니다 꼭 아침은 챙겨 먹어요 점심 식단은 단호박 감자 계란 과일을 준비해서 먹고 있어요 저녁은 6시전 식사를 간단하게 마치려고 합니다 아직 까지는 수치가 잘 관리되고 있어요
그냥지나
트리플 프리미엄 생 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 유산균 아침에 잊고 지금 챙겨 먹었어요. 유산균 잊지말고 먹어야죠. 장건강이 피부 건강입니다.
레몬그린
‘수박’ 독 될 수도…운동은 ‘30분 걷기’ 충분
당뇨가 있으신 분들이나 조심단계이시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더무 더울때는 야외 운동 오래하시면 쓰러집니다 수박은 혈당 오르기 쉬우니 적당히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높은 온도와 습도로 온열 질환이 발생, 증상이 악화하거나 합병증이 발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습관부터 운동 습관까지 평소보다 조심해야 할 것이 늘어난다. 일부 환자는 ‘운동은 필수’ ‘음료수 대신 과일’ 등 단순 공식으로 관리법을 외운다. 하지만 단편적으로만 생각하면 오히려 ‘잘못된 관리법’이 될 수 있다는 게 전문가 조언이다. 당뇨병 환자는 적정 체중 조절을 위해 꼭 운동을 해야 한다. 다만 여름에는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특히 무더운 시간대, 야외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고, 땀이 계속 흐르다 탈수가 생길 수 있다. 전문가들은 운동 시 ‘냉방시설’을 갖춘 실내에서 하는 게 좋다고 강조한다. 헬스장이나 수영장을 가기 어려운 경우 대형마트, 백화점, 서점 등 공공장소를 걷는 게 도움 된다고 얘기한다. 시간은 30~50분 정도가 적당하다. 여름 야외 운동을 주의해야 할 또 다른 이유는 ‘발’과 관련 있다. 당뇨 환자에게 발은 언제나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환자는 신경 감각과 혈액 순환 등의 기능이 정상인보다 떨어져 온도 변화와 통증에 둔감하다. 특히 여름철에는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으면서 발이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기기 쉽다. 당뇨병 환자는 이런 상처를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게 연조직염이다. 연조직염은 세균이 피부 진피와 피하조직을 침범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초기에 치료하면 항생제나 소염제로 간단히 해결되지만 방치하면 피부 괴사까지 일으킨다. 갈증은 ‘제철 과일’로 해소? 또 다른 오해 중 하나는 갈증 해소다. 더위로 인해 갈증이 생겨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를 먹어선 안 된다는 점은 대부분 당뇨 환자가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음료수 대신 제철 과일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된 상식이다.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도움이 되는 만큼 섭취 자체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수박은 ‘혈당지수(Glycemic Index·혈액 속 당분지수)’가 72로 고혈당지수 식품군에 속한다. 카스텔라(69), 페이스트리(59)보다 높고 라면(73)과 비슷한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나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고 섭취할 양을 미리 정해놓고 1~2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며 “당지수가 낮은 과일이 혈당은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간다”고 말했다. <출처 매경 이코노미>
우리화이팅
공복에 유산균
공복에 유산균 먹고 장건강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건강하자으니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방귀의 냄새는 대장 내의 소화 과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정 음식, 소화 불량,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등 여러 요인이 방귀 냄새의 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와 관련 요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 1. 특정 음식의 섭취 ▲황 함유 음식 양파, 마늘, 브로콜리, 달걀과 같은 황을 함유한 음식들은 방귀의 냄새를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소화 과정 중 황화수소와 같은 가스를 생성하여 냄새를 유발합니다. ▲고단백 식품 고단백 식품, 특히 일부 육류는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이 대장에서 분해될 때 강한 냄새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합물이 방귀 냄새를 심하게 만듭니다. 2. 소화 불량 ▲불완전한 소화 소화 불량으로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대장에서의 발효 과정이 증가하여 방귀 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의 경우 소화 과정에서 가스가 많이 발생합니다. ▲소화 효소 부족 특정 효소의 결핍이나 부족은 특정 음식의 분해를 어렵게 만들어 방귀 냄새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당 불내증은 유제품 소화에 필요한 락타아제 효소가 부족할 때 발생합니다. 3.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장내미생물의 영향 장내 박테리아는 음식의 발효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박테리아의 구성과 활동은 방귀의 냄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은 장내 박테리아의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 건강을 증진하고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건강 상태와 질환 ▲소화기 질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크론병, 췌장염과 같은 소화기 질환은 방귀의 냄새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은 소화 과정을 방해하고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의료적 평가의 중요성 방귀 냄새가 지속적으로 심하고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의료적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기저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천천히 식사하기 식사를 서두르면 공기를 많이 삼킬 수 있어 방귀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천천히, 고의적으로 식사하고 음식을 충분히 씹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소화를 도와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면 소화 과정이 개선됩니다.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소화를 촉진하고 장 기능을 개선하여 방귀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가벼운 산책이나 요가는 소화에 유익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소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가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방법(명상, 충분한 수면, 취미 활동 등)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제공: 뷰어스
뽀봉
토요일 아침 산책전에 샐러드만
200g 쪘어요. 어제 점심 타코랑 밤에 견과류 좀많이 자두1 수박 먹은 게 원인인듯. 생각보다는 덜 찐 것 같아요😅 하긴 어제도 21000보 걸었더라고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덜 찐 게 아니고 어제 많이 움직인 것 같네요. 3일 연속 이만보 걸었더니 요 며칠은 잠의 질이 안좋아졌어요. 오히려 밤에 잠이 안 온다고 해야 되나? 적당히 피곤할 때는 잠이 잘 왔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몽롱한데 자질 못한다고 해야 하나?😵💫😣 하여튼 오늘은 만보정도 적당히 넘기고 푹자는게 목표입니다. 오늘 엄마 쉬는날이라 엄마랑 라떼랑 셋이서 산책하기로 한 날인데 제가 생각보다 늦게 일어났거든요. 6시에😅 그러니 벌써 저도 배고프고 엄마도 샐러드는 먹고 나가자고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었네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와 로메인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적당량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자두1개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넣고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저당 키위 드레싱 뿌리고 견과류랑 시리얼로 마무리 했습니다.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 옥수수 두 가지와 렌틸콩까지 있어서 샐러드 먹으면 여전보다 더든든하해요. 배부르기 싫을땐 이걸 좀 빼야겠어요. 오늘은 빨리 산책 나간다고 이것만 먹었으니까 또 조금은 더 추가했네요😉 없는 시간에서도 쪼개서 스트레칭 하나 하고(잠을 푹 못 자서 영 찌뿌등한 몸 깨우는 의미로) 플랭크도 얼른 1분 했네요. 아침 이 시간에 하는게 제일 부담이 덜 하더라고요. 7시 반쯤 나와 산책 시작했답니다 성북천에 왔는데 금계국이 너무 예쁘게 피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미나리전의 딥핑 소스는 미나리. 호두를 넣어 만든 그릭요거트 베이스 소스 드립 아메리카노는 빠질수 없죠. 스타벅스 파이크플레이스 원두입니당 먹다보니 달콤한 사과가 땡겨서 재료 추가해 만든 그릭요거트볼도 함께. 미나리. 호두에 사과 잘게 썰어 넣고 땅콩버터 1큰술, 삶은 병아리콩 3큰술 넣어 쉐킷쉐킷 !! 내맘대로 내손으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영양이 듬뿍 추가 되어 푸짐한 아침이 되었네요 즐거운 토요일 시작하세용
cogo092
오늘은 세끼 모두 클린하게. 그리고 2만보
아침은 그린스무디와 사과 땅콩버터. 방토 점심은 탄두리 치킨 샐러드 저녁은 병아리콩 채소 그릭요거트 볼 저녁 식사 후 밤 9시경에 나가서 동네 한 바퀴 도니까 2만보 넘었어요.
cogo092
혈당일기7기 5일차
혈당일기7기 5일차 측정시간 : 오후8시쯤 기록사항 : 식사를 6시30분쯤 가볍게 먹었습니다. 우유한잔에 단백질 쉐이크, 오이, 사과 반개, 브로콜리, 채소먹고 두시간 정도 지났을때 재보았습니다. 하루식단이 가벼웠고 단걸 먹지 않아 수치가 안정적으로 나온듯 합니다. 측정 후 산책도 다녀왔습니다.
치노카푸
07.12(금) 혈당일기 7기 2일차
07.12(금):맑음 혈당측정 시간: 저녁 식사 전 낮에 잡곡밥.박홍합국.도토리묵. 고구마줄볶음.오이냉국.깻잎장아찌. 사과요구르트 한개.검은콩두유조금. 믹스우유꿀커피.방금 자두 한개. 자두가 달아 조금 올라갔네요. 오늘도 이 정도면 양호. 이제 진짜 걸으러 갑니다. 저녁시간 혈당관리 잘 하세요.
biki
홍명보 와이프로 추정되는 울산 인스타 댓글
사과 댓글 일일이 달고 있다고. 감독되연 120억정도 번다는데 열심히 하셔야지
야고
공복에 유산균
공복에 유산균 먹고 장건강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건강하자으니
유산균
오늘도 장건강과 면역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유산균 락토핏으로 잊지 않고 챙겨요
훈스맘2
7월 12일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ㅡ 2024.07.12.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는 식사량도 많지 않았고 두끼만 챙겨먹었다. 대신 물 자주 챙겨마시고 레몬물도 한컵 🍋 💦 근데 진하고 달달한 커피를 좀 많이 마셨다. 저녁 먹고나서 사과파이도 한개. 페스츄리 식감에 많이 달지않고 맛있었다. 일어나 혈당 재고 완전 깜놀. 오늘 좀 많이 걷고 커피는 줄여야겠다. 파이팅!
달달한일상
공복 유산균
오늘도 공복에 유산균으로 장건강관리 했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agnes0117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
숲속의나무
당뇨관리, 혈당관리 위한 매일 야채샐러드 한끼식단
당뇨, 혈당 관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식단이죠. 저는 매일 아침에 야채샐러드로 시작합니다. 벌써 2년이 되었네요. 과일도 달지않은 토마토, 키위, 사과는 두조각 정도. 노력의 결과인지 혈당은 공복혈당 70대를 유지하고 있고 당뇨는 말해 뭘하겠어요. 샐러드는 상추, 양배추, 오이, 토마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니발
혈당일기 7기 5일차
측정일시 : 7/12 아침식사 한시간반 후 측정수치 : 101 mg/dL 아침에 사과 반개와 바나나 한개를 먹었다. 1시간 30분뒤 측정한 혈당수치다. 아침으로 과일이 혈당관리에는 안좋은걸 알지만 그냥 보이는거 먹다보니 먹게되었다. 수치는 괜찮지만 먹은 직후에는 치솟았겠지.
냥냥써브
건기챌 인증하기
사과랑 단백질 미숫가루, 커피 마셨어요
주안맘0413
아이 아침밥
아이 아침밥 챙기기 사과가 너무너무 맛있어요
담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