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7월 14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칼국수와 수제비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칼제비를 먹었습니다. 칼제비를 면이랑 수제비 따로 육수 따로 포장해와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채소 고명을 추가하고 싶었는데 집에 마땅한 재료가 없어서 그냥 먹었습니다. 집에 있는 겉절이와 함께 먹었습니다. 후식으로는 사과 하나를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