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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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방지간식) 떠먹는 요거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우유와 플레인 요거트를 발효시켜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구입해서 먹기도 하는 떠먹는 요거트는 매일 먹고 있어요. 장에도 좋지만, 뭔가 먹고 싶을 때~냉장고를 열었는데 다른 간식은 없고 오직 요거트만 딱~!! 일부러 간식을 사두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무리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제 저녁 간식이에요. 먹다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라라스칼렛
“휴일에도 택배 온다”…CJ대한통운, 주7일 배송 개시
와... 한국 택배 대단합니다 로켓배송 참 혁신적이다 편하다 싶었는데.. 주말에도 익일배송이라 쿠팡을 많이들 이용하셨죠 이제 cj 대한통운도 휴일에 택배배송이 되네요 주 7일 배송 개시라고 합니다 소비자인 저는 이 소식이 반갑지만.. 한편으로는.. 택배기사님들 무리하시고 복지가 안좋을까봐 걱정이네요 택배기사님들 복지제도를 더욱 확대해주신다고 하셨으니 꼭 지키시길.. 🙏🙏 CJ대한통운이 오는 5일부터 주7일 배송을 시작한다. 국내에서 택배산업이 시작된 지 30여 년만에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됐다. CJ대한통운은 2025년 첫 일요일인 1월 5일을 기점으로 주7일 배송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일요일과 공휴일 포함 연간 약 70일 가량은 택배를 받을 수 없었으나 이제는 주7일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주7일 배송으로 소비자들은 한층 편리한 온라인 쇼핑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는 일요일이나 공휴일을 앞두고 변질 우려가 있는 신선식품은 택배 접수가 제한돼 왔으나 이제는 언제든 주문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또 주말에 온라인쇼핑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지금보다 1~2일 더 빠르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주말을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나 프로모션도 활성화되면서 소비자들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커머스 시장에도 변화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일부 플랫폼에서만 가능하던 휴일 배송이 보편화되면서 이커머스 업체들은 자체적인 물류시스템 구축 없이도 주7일 판매와 배송이 가능해진다. 풀필먼트 서비스와 결합할 경우 밤 12시 이전에만 주문하면 언제든 다음날 상품을 받을 수 있게 되는 등 구매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배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커머스 업계도 CJ대한통운의 주7일 배송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한층 강화된 배송경쟁력이 새로운 사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CJ대한통운이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한 자체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홈쇼핑과 식품업계를 비롯해 상당수의 고객사가 주7일 배송 도입을 계획 혹은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주7일배송 서비스 권역에는 배송밀집도가 낮은 일부 읍·면 지역이 제외되며 향후 주7일 배송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물량이 증가하면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휴일 배송을 담당하는 택배기사가 지나치게 넓은 구역을 맡게 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과로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주7일 배송과 함께 택배기사들은 주5일 근무를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하고, 휴일배송 등 업무방식 변화에 따라 추가 보상을 받게 된다. 앞으로 CJ대한통운은 주7일 배송 활성화를 위해 이커머스 셀러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현재도 업계 최고 수준인 택배기사 복지제도를 더욱 확대해 종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윤진 CJ대한통운 한국사업부문 대표는 “주7일 배송의 보편화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건강한 경쟁이 촉발되고, 이커머스 산업 전반의 발전과 소비자 혜택 증가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며 “산업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물류산업의 패러다임을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미디어펜>
우리화이팅
*간식 생각나서 다크초콜릿 먹어요🍫
다크초콜릿이 혈관 확장에 도움을 주고 심장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고혈압도 있고해서 다른 간식은 줄이고 간식 생각날때 한두개씩 먹고 있어요. 카카오 함량 높은 제품이 좋다고 해서 72% 92%두가지 구입 했어요.
냥식집사
*두부 절대 그냥 먹지 마세요!!
두부를 사오자마자 그냥 먹는다면 심장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신적 있으신가요? 그럼 두부를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두부는 콩으로 만든 훌륭한 건강식품 이지만 먹기전에 몇가지 주의할점이 있습니다. 두부는 제조과정의 특성상 어떨 수 없이 거품이 아주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 거품을 제거해 주는데 여기에 쓰이는 소포제와 같은 식품 첨가물이 들어가는 경우도 많이 있죠. 전통방식으로 만든 두부는 간수를 확실하게 제거해 줘야 합니다. 간수가 제대로 빠지지 않았다면 고마그네슘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심정지를 만드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위험성 때문에 요즘에는 간수를 대부분 사용하지 않지만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요. ✔️먹기전 흐르는 물에 여러번 헹궈줍니다. ✔️5분이상 찬물에 두부가 완전히 잠기도록 충분히 담궈주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두부의 맛이 변하지 않으니 번거롭더라도 해보시는것이 어떨까요? 이렇게 한다면 첨가물과 간수를 제거해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두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건강천재
냥식집사
90ml에 핫초코 1포 너무하잖아요;;; 😰
간만에 핫초코 한잔 해봐요 담터에서 나온 핫초코! 애들이 참 좋아해서 캠핑장에서 늘 태워먹곤 했는데 요즘은 통 안먹었어요 뒤에 설명서 보니 온수 1잔(약 90ml)에 스틱1포 넣어서 잘 저으라고 되어있는데.. 와..... 너무 달아요... 아무리 단거 좋아해도 이건 아니지요 ㅋㅋㅋ 온수 250ml 넣고 우유 약간 태워서 먹으니 약간 밍밍(?)하지만 안달아서 좋네요 이맛에 애들은 다 좋아하는가봐요 이제 나이 드니까 너무 단건 뜨악 싶네요..
우리화이팅
점심 홍어와 청양풍불고기와 잡곡밥
아침 먹고 9시부터 10시 반까지 손님이 몰려왔었고 그 이후로는 조용했답니다. 11시에 엄마가 벌써 배고프다고 점심을 챙겨 드셨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내놓지 않았던 홍어도 내셨답니다. 엄마는 그때 점심 드시고 나는 좀 이따 밥 사 먹을 거라 홍어와 배추김치 몇 점만 먹고 일어섰네요. 홍어와 김치만 먹을랬는데 홍어맛이 강해서 옆에 있는 외삼촌이 만든 초장에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몇 점 먹고 홍어맛이 강해서 양치까지 하고 11시 30분에 퇴근했답니다. 오늘 1시에 서울대 병원에서 상담 프로그램 마지막 시간이 잡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 7600원짜리 밥 사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청양풍 불고기입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청양풍불고기(+양배추), 잡곡밥 반그릇, 콩나물국, 청포묵김가루무침, 마늘쫑무침 입니다. 샐러드 바에서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 두 접시 먼저 먹고~ 양배추 한접시만 드레싱 없이 갖고 와서 불고기 밑에 깔았어요. 이러면 고기 먹을 때 덜 짜기도 하고 양배추를 더 많이 먹을 수도 있어 좋겠더라고요. 잡곡밥은 원래 반그릇만 달라고 했고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건져먹고 다 맛있게 먹었는데 마늘쫑무침은 좀 짜서 반 남기고 밥도 한숟갈 남겼어요. 다 먹을 수 있었지만 배가 찬것 같애서 줄일 거면 탄수화물인 밥을 남기고 고기랑 양배추는 싹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꿀 사진은 참고를 위한 것으로 기사와 직접적인 관계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김신영 인스타그램(오른쪽)]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청취자 댓글을 읽던 중 무슨 떡을 좋아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신영은 “나는 쑥개떡을 좋아한다”며 “의외로 내가 꿀떡 이런 걸 잘 안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청취자가 “떡은 꿀에 안 찍어 먹냐”고 묻자 김신영은 “내가 꿀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꿀은 아예 못 먹는다”며 “프로폴리스도 안되고 가루로 만드는 화분도 못 먹는다”고 덧붙였다. 김신영이 앓는 꿀 알레르기에 대해 살펴본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피로 회복 효과...장 건강에도 좋아 꿀은 9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빠르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장에 부담이 적다. 때문에 몸에 기운이 없거나 운동 등으로 피곤한 날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달콤한 맛을 지닌 탓에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꿀의 열량은 100g당 294Kcal로 설탕(100g당 384Kcal)보다 낮다. 꿀에는 각종 미네랄도 풍부하다.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을 비롯 마그네슘, 아연, 구리, 망간, 철 등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에너지 대사를 돕고 기운 회복에 이로운 비타민 B군도 많다. 장 건강에도 좋다. 국제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꿀은 장 건강에 이로운 유익균 성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항염증, 항균 성분도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염증 반응을 줄인다. 입안이 헐었거나 물집 등 피부 트러블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꿀과 프로폴리스, 꽃가루 등 알레르기 일으키는 물질 함유 다만 꿀에는 꽃가루 등 다양한 환경 요소로부터 유래한 알레르기 항원이 포함될 수 있다. 김신영처럼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꿀을 먹고 입안이나 목이 가렵거나 숨쉬기 어려운 증상 등을 겪은 경험이 있다면 꿀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김신영이 언급한 프로폴리스도 조심해야 한다.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나무 수액과 꽃의 화분을 벌집으로 가져와 자신들의 타액과 섞은 것으로 꿀과 꽃가루 성분이 포함돼 있을 수밖에 없다. 때문에 꿀 알레르기를 비롯 꽃가루에 민감한 사람은 프로폴리스를 피해야 한다. 꿀 안전하게 먹으려면 어떻게?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이라도 꿀은 적절한 방법으로 먹는 게 좋다. 꿀은 고온에 노출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된다. 보관할 때 직사광선을 피하고 너무 뜨거운 음료보다는 미지근한 음식에 활용하면 영양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분이 풍부한 식품인 만큼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은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과 꿀을 곁들여 먹는 것도 마찬가지다. 비만이나 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기에 체중 조절이 필요한 사람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미국심장협회(America Hear Association)》에서는 남성은 하루 9티스푼 이하, 여성과 어린이는 6티스푼 이하 꿀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1세 미만 아기들에게 꿀은 치명적일 수 있다. 꿀에는 보툴리누스균 포자가 들어있을 수 있다. 보툴리누스균 성체는 심한 식중독 증상을 일으키지만 포자는 성인, 아동의 체내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포자를 처리하기 위한 면역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소화 기관이 덜 성장하고 면역력이 완벽하지 않은 아기들에게는 포자도 위험할 수 있다. 꿀을 비롯 꿀이 들어간 음식도 주지 않아야 한다. =========== 꿀은 고온에서 영양분이 파괴 뜨거운 꿀차는 별로군요
뽀봉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사실은 굉장히 간단하고 단순한 거임 지성을 배제하고 감성으로 소비하기 때문임 그냥 시장 물가랑 비교해도 똑같음 요소1. 옛날엔 사는 물품들이 대략 어느 가치인지 모두가 서로 알았음 시장에 가면 고등어가 감자보다 좀 더 가치있고 쌀은 대충 월급의 몇프로쯤 되면 사도 되는지 볶음밥 한그릇이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어느 노동력에 어느 재료비가 드는지 사먹으면 얼마에 가치가 있고 얼마면 집에서 해먹을지생활에 쓰이는 오만가지 돈들이 대충 가치를 이해할 법 했음 아줌마들은 생활 물가를 모두 몸으로 외우고 있었음 근데 지금은 아님 털실장갑 한 켤레가 몇시간의 노동력과 얼마의 재료비로 내손에 오는지 이런거 아무도 모름 즉 가치에 대한 기준이 굉장히 추상적이고 감정적이며 예를들어 이재용이나 동네 백수나 서로 다 똑같이 내 노동력이 딸배비보다 더 가치 있다고 착각하기 시작한 시대임 그래서 비교우위로 쓸데없이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한테는 항상 팔리고 누군가는 대기업 다니는 것도 아니고 경제 어렵다 어렵다 맨날 말하면서도 밥을 해먹는 대신 꼭 사먹고 남는 시간에 집에 가서 유튜브 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거임 그래서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에겐 팔리고 가치 비교가 없고 가격이 중구난방임. 요소2. 일은 적게 하고 싶고 행운의 요정이 도와줘서 이유없이 많이만 받고 싶어하는 시대임 옛 세대는 적게 일하면 쪼들리는게 확실한 시대였기 때문에 이악물고 일했음 심지어 부당해도 참고 일할 정도로 재산을 쌓고 싶었음 근데 지금은 빈둥빈둥 놀아도 운좋은 놈은 부자되고 대충 일해도 어떤 놈은 대충은 먹고 살고 어떤놈은 열심히 일해도 제자리 걸음인 상황이 난립하는 시대임 그래서 열심히 일하려는 생각 자체도 별로 없고 심지어 지가 못나서 못버는 놈마저도 사회구조 탓하면서 지가 잘났다는 놈들이 한트럭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안함 근데 반면에 소비는 겁나 하고 싶어하는 시대임 그래서 내가 파는 업종은 물가가 존나 높길 바라고 내가 사는 업종은 다 물가 높다고 징징대는 시대임 원재료는 늘 비싸다고 징징대고 가공해서 파는 내 물건은 마진 적다고 징징댐 즉 가격을 존나 내로남불로 지맘대로 정함. 그리고 결국 살때도 똑같이 지맘대로 정해진 가격 안에서 시장구조에 반대없이 참여함 부동산도 똑같음 부동산은 특이하게 소비재가 아니라 마진 붙여 파는 부가가치 상품으로 접근하기 떄문에 위의 현대 시장 물가 경제구조랑 똑같이 돌아감 내가 그 가치를 얻지 못하는데도 그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애들. 즉 가격 계산 못하는 애들이 시장에 잔뜩 참여함. 따라서 가격이 중구난방이고 지맘대로인데 대다수가 실제 가치에 대한 물가를 모름 그러니까 인생에서 실제 가치가 10억인 집인데 15억에 산다음에 20억에 팔고 싶어하는 거임 근데 가치 계산 못하는 그런 애들이 많으니까 또 그 거래가 자주 이루어짐 그러니까 그게 실제로 동작하는 줄 앎 그 와중에 이득보고 싶어하는 애들은 내가 살땐 비싸고 내가 팔땐 마진 적다고 징징대면서 가격을 내로남불로 정함 이런 감성 소비가 가격을 결정해서 지금 상황까지 온거임 근데 이제 얼마안가 끝나게 되었음 이게 재개발로 이득보는 구조의 지금까지의 대단지 인구수 떼법주의 덕분에 우상향으로 버텨진건데 이제 한계에 달해서 재개발 이득 우상향 구조가 불가능해짐 곧 정상적인 땅의 가치로만 가격이 결정될 수밖에 없는 시장으로 왔음 내로남불 마진 흐린눈 때리기랑 물가 가격 비교 계산 할 줄 몰라서 호구잡히는 애들이 사라져버리는 상황임 근데 또 한가지는 대한민국의 유구한 떼법주의 덕분에 입법이 흔들려서 용적률 존나 개혁 먹어서 또다시 재개발 버티기가 한동안 이어질 수도 있음 그럼 다시 나가리
야고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당근 스틱 즐겨먹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헬시딜에 구좌당근 주문했더니 싱싱한 것으로 보내주셨네요. 김밥을 자주 싸서 당근이 많이 필요한 데 요즘 당근 가격이 비싸져서 캐시로 살 수 있어 좋아요. 캐로틴이 풍부한 당근을 깨끗이 씻고 필러로 껍질 벗겨 아무 소스 없이 스틱으로 잘라서 입이 궁금할 때 한 두개씩 먹으면 군것질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져요. 반찬으로 쌈장에 찍어 먹어도 당근이 제철이라 즙도 풍부하고 아삭거리는 식감에 종종 식탁에 올립니다. 당근을 살짝 쪄서 먹으면 소화에는 더 도움이 되지만 번거로워서 그냥 생당근을 스틱으로 잘라 식탁에 두고 오며 가며 하나씩 먹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중일때 먹는 양을 줄이면 변비 걸리기 쉬운데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고 좋아요.
러브복동
"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집안의 중심이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 중 하나인 주방.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물건들이 싱크대, 찬장, 서랍 속에 쌓이고 잊히기 쉽다. 어떤 물건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필요한 순간 찾기 어려워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새해를 앞두고 주방의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은 요리의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일상에 여유를 가져다 줄 수 있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추천하는 새해가 오기 전 반드시 버려야 할 주방 속 7가지 물건을 알아본다. 1. 냄새나는 스펀지 2022년 응용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Applied Microbi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사용한 주방 스펀지에는 유해 박테리아가 번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스펀지를 삶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 소독할 수 있지만(금속이 포함된 스펀지는 절대 전자레인지에 넣지 말아야 함), 미국 농무부(USDA)는 이 방법이 100%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2. 닳아버린 도마 고기, 해산물용 도마와 채소, 빵 전용 도마를 분리해 사용하는 것은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안전한 방법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도마에 깊은 칼집이 생기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진다. 전문가들은 도마를 즉시 교체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나무 도마를 선호한다면 대나무 도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나무는 일반 나무 도마보다 단단하고 덜 흡수성이 있어 세균 번식 위험이 낮다. 고체 도마는 식기세척기에서 세척할 수 있지만, 접착된 나무 도마는 갈라질 위험이 있어 반드시 손으로 씻는 것이 좋다. 3. 낡은 조리도구 금이 가거나 갈라진 주방 조리도구는 위험하다. 나무 주걱에서 작은 조각이 떨어져 음식에 섞이거나, 고무 재질이 뜨거운 액체에 녹아들 가능성이 있다. 이는 안전을 위협할 뿐 아니라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다. 낡은 조리도구의 틈새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므로 자주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검은색 플라스틱 조리도구는 전자 기기에서 재활용된 플라스틱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식품에 유해 화학 물질이 스며들 위험이 있다. 4. 오래된 향신료 향신료는 오래 보관할 경우 맛과 향이 사라진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통 향신료는 최대 4년, 가루 향신료는 최대 3년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오래된 향신료는 요리에 제대로 된 맛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교체하는 것이 좋다. 향신료를 구매할 때는 소량으로 구매하거나 구매 날짜를 라벨에 적어두는 것이 현명하다. 5. 방치된 커피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찬장에 남아 있는 원두나 갈아둔 커피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원두 커피는 밀봉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더라도 개봉 후 시간이 지나면 풍미와 향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점을 잊지 말자. 오래된 커피는 신선한 맛을 내기 어렵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유통기한이 지난 커피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다. 정 버리기 아깝다면 브라우니나 초콜릿 케이크 반죽에 넣어 커피의 풍미를 더하거나, 커피 찌꺼기를 탈취제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상한 식용유 식용유는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짧다. 시간이 지나면 산화되어서 맛과 향이 변질되고, 심할 경우 신맛이나 쓴맛이 날 수 있다. 특히 올리브 오일처럼 고급 식용유는 개봉 후 몇 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산화된 식용유는 요리의 풍미를 망칠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식용유를 보관할 때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하며, 오래 방치한 식용유는 즉시 폐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냉동실에 방치된 음식 누구나 냉동실의 한 구석에는 오래된 고기나 냉동식품이 숨어 있다. 냉동 화상(freezer burn)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식품의 수분을 빼앗아 맛과 질감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이런 식품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만약 직접 조리하거나 냉동해 둔 음식이라면 포장 날짜를 적어두어 언제 냉동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미국 농무부(USDA)는 냉동된 음식이 오래 보관될 수는 있지만,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려면 3~4개월 이내에 먹는 걸 추천한다. 너무 오래 보관된 음식은 수분과 풍미를 잃어 맛이 없다는 점을 명심하자. ============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냉동실 방치이 젤 문제인거 같은데요 냉동실에 두면 오래둬도 된다고 생각하잖아요
뽀봉
회덮밥
걷고 오면서 시장에서 밀치회 사 왔어요. 밥은 1/3공기 정도만 넣고 콩가루 들어간 회덮밥 해 먹었어요. 맛과 영양 모두 만족스러운 한 끼였어요.
roh69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2만여 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활발하게 걷기, 매일 과일과 채소 5번 먹기, 금연 등을 실천하면 뇌졸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100세 이상 장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토머스 펄스 교수는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은 먹는 것이나 스트레스 대처법 등에서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인들도 그런 생활 습관을 따르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전문가들은 “운동은 젊음의 참된 원천”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연구에서 운동을 하면 기분, 정신력, 균형감, 근육의 양, 뼈의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운동은 처음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너무 극성스럽게 운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저 동네를 걷거나 하루 30분 정도 지역 상가를 둘러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저항력 훈련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요가 교실도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뭔가를 계속 하라”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나면 비만이나 만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100세 이상 장수자의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 중부 키안티 지역에서는 대부분 일에서 퇴직한 뒤 작은 농장에서 포도나 채소를 기르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결코 일을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농장일이 안 맞는다면 지역 미술관에 자원봉사 안내원을 하거나, 일주일에 15시간씩 도시 공립 초등학교에 노인 봉사자를 보내는 체험봉사단에 참여해도 된다. “아침식사는 섬유소 풍부한 식품으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아침에 통곡물을 먹으면 노인들이 하루 내내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사를 하는 경우 노화를 부추기는 당뇨의 발병을 낮춘다”고 말한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자라” =잠을 아껴서 하루 몇 시간을 더 사는 대신 수명을 몇 년을 더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잠은 인체가 세포를 관리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간”이라며 “그 치료가 되는 렘수면이 노인의 경우 6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0세를 기록하는 노인들의 경우 수면을 최우선 비결로 꼽았다. “보충제 말고 자연식품을 먹어라” 셀레늄,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E 성분이 혈액 속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인지 능력의 감축도 더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약으로 먹어서는 음식과 똑같은 노화 방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토마토 하나에는 200가지의 카로티노이드와 200가지의 플라보노이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 화학 성분은 하나의 영양소인 비타민C나 라이코펜을 뛰어넘는 복잡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영양소가 결핍된 흰색 음식(빵,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빵이나 시리얼을 먹도록 한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쓰면 동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뉴욕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쓰면 입안의 세균이 일으키는 치주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 세균은 피 속에 들어가 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른 연구들에서는 입안에 세균이 많은 사람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신호로 동맥이 두꺼워질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두 번씩 치실 질을 하면 실제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너무 예민해지지 마라” 연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고민거리를 내면에 숨겨두거나 밤새 씨름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상처를 입지 않는 데 매우 능하다. 이 타고난 특질로 극복하기가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가, 운동, 명상, 태극권이나 그냥 몇 분 간 깊이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진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일상을 엄격하게 지키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통해 같은 것을 먹고 같은 종류의 활동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나이가 들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 몸의 균형 상태를 일정하게 지켜주는 좋은 습관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 세대라고 하네요 건강하게 늙어 간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수 밖에 없는데요
뽀봉
*오므론 자동전자혈압계 구매!!
몇일전 건강검진 하러 병원 갔다가 혈압이 너무 높아서 결국 위내시경 못했어요ㅠㅠ 그리고 혈압약을 먹어야 한데서 먹고 있구요. 의사쌤이 추천해준 오므론 자동전자혈압계 구매했어요. 항상 높다가 오늘 아침 혈압약 먹지 않고 쟀는데 정상수치로 나왔네요. 😀오므론은 일본의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특히 혈압계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어요. 오므론의 자동전자혈압계는 사용자 편의성과 정확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유명하다네요~~ 😄오므론 혈압계의 장점 ㆍ높은 정확도: 오므론 혈압계는 임상시험을 통해 검증된 정확도를 자랑해요. ㆍ사용 편의성: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어요. ㆍ 다양한 기능: 불규칙 맥파 감지, 체동 감지 등 유용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어요. ㆍ 데이터 관리: 측정 결과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돼요. ㆍ신뢰성: 의료 현장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브랜드로, 신뢰할 수 있어요. 😁오므론 혈압계 주요 기능 1. 자동 가압 기능 사용자의 혈압에 맞춰 자동으로 적정 압력을 가해줘요. 이 기능 덕분에 불필요한 가압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답니다. 2. 불규칙 맥파 감지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것을 감지해 알려주는 기능이에요. 건강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3. 체동 감지 기능 측정 중 몸이 움직이면 알려주는 기능이에요. 정확한 측정을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이죠. 4. 커프 착용 가이드 커프를 올바르게 착용했는지 알려주는 기능이에요. 정확한 측정을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이랍니다. 5. 메모리 기능 측정 결과를 저장해주는 기능이에요. 일부 모델은 2인의 데이터를 따로 저장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사용하기 좋아요. 오므론 혈압계는 정확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가정에서 손쉽게 혈압을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건강한 혈압관리는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충분한 휴식 등 전반적인 생활 습관 개선이 함께 이루어져야 가능하겠지요~^^
냥식집사
올해의 마지막 운동
오전에 집근처 산에 둘레길 다녀오고 오후에는 헬스장에서 자전거 돌리고 왔더니 오늘도 2만보 채워졌네요 올한해도 걷기운동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걷기운동 화이팅 응원합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서울 목동 깨비시장에서 승용차 돌진
부상자는 7명 3명이 중상자 70대로 추정되는 차량 운전자 한 해의 마지막까지 곱창이네
야고
"외로웠지? 마음이 너무 아프다" 기장 형의 편지...무안공항 활주로 애도 물결
연말 참으로 마음이 무겁고 가슴이 아팠어요 돌아가신 기장님의 형이 붙어놓은 메모라고 하시네요 유족분들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릴까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셨을 기장님과 부기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무안 제주항공 참사 이후 한때 기장을 비난하는 이들도 온라인상에서 일부 확인할 수 있었지만, 사고 현장에는 끝까지 최선을 다했을 기장과 승무원에게 애도를 표하는 쪽지들이 속속 걸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025년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작은 변화들을 실천해보자. 건강한 습관은 단순한 결심이 아니라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이 습관들이 쌓여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새해맞이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방법 5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음식을 약처럼 먹기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말처럼,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은 ‘금욕’이 아니라 ‘선택’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하는 대신 더 건강한 버전으로 만들어보자. 예를 들어, 튀김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거나 간편식 대신 신선한 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음식을 약이라고 생각하고, 식사 시간마다 내 몸을 위해 좋은 영양소를 채워준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자. 새로운 스포츠 배우기 운동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강력한 도구다. 꼭 헬스장에 갈 필요는 없다. 배드민턴, 수영, 테니스, 심지어 가벼운 하이킹이나 요가도 괜찮다. 중요한 건 내 몸과 마음이 즐거워하는 운동을 찾는 것이다. 친구와 함께 시작하거나,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해보자. 만약 해 봤는데 맘에 들지 않는다면? 괜찮다. 과감하게 다른 운동으로 넘어가자. 실패를 하는 것이 아닌 내가 맞는 운동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침 6시에 일어나기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운동, 독서, 명상 등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하루를 차분하게 계획할 수 있어 더 생산적인 하루를 보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단 일주일만 도전해보자.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찬물 샤워하기 찬물 샤워는 단순한 기상 전략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 샤워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특히 관절염 환자들의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처음에는 차가운 물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조금씩 물 온도를 낮추며 적응해보자. 찬물 샤워는 하루를 더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강력한 습관이 될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갖기 ‘니크센(Niksen)’이라는 네덜란드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요구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거나,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생각을 비워보자. 이런 시간은 마음의 여유를 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시간이 당신의 정신 건강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줄이기를 보니,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기기" 한동안 유행했잖아요 ~
뽀봉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최근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양배추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다. 무엇보다 한국인들에게 많은 위 관련 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고, 비타민U는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좋다. 100g당 열량이 24kcal 정도에 불과하고, 수분이 90%에 달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도 많아 면역력 증진, 철분 흡수를 돕는다.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과 칼슘이 많아 성장기에도 좋다. 특히 항산화·항노화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고, 항암 작용을 하는 '인돌-3-카비놀' 성분도 함유해 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많은 장점에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불편한 경우가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우선,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의 경우 섭취에 신중해야 한다.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고이트로겐 성분이 체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일주일에 2~3번 한 컵 정도씩 먹는 것은 괜찮지만, 다량 섭취는 삼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양배추 속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이 발효시키며 소화를 시키는데, 과다섭취할 경우 메탄 가스 등이 많이 발생해 더부룩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복부팽만이 걱정되는 경우에는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혈제 역할을 하는 비타민K 때문에 고혈압 약, 고지혈증 약,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 위장 장애에 좋은 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면역력과 철분흡수도 도와준다고 하니, 양배추는 좀더 챙겨야 겠네
뽀봉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소식이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마나 적게 먹어야 하는 걸까? ◇소식→장수, '리토콜산' 덕분 '소식'이 장수의 비결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지금까진 결과론적 이야기에 불과했다. 미국 태평양건강연구소에서 장수로 유명한 오키나와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을 분석했더니, 열량 제한에 장수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식이 장수로 이어진다는 내용은 증명된 게 없었다. 최근 이 기전이 확인됐다. 중국 푸젠 샤먼대, 베이징대 등 공동 연구팀이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생기는 화합물이 수명을 연장한다는 것을 최근 동물 연구를 통해 밝혀냈다. 이 연구 내용은 과학 저널 ‘네이처’에 게재됐다. 선충류, 파리, 생쥐 등 다양한 동물에게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AMPK'라는 단백질이 활성화되면, 수명 연장으로 이어졌다. 연구팀은 생쥐에게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수치가 증가한 200개 이상의 화합물을 분석해, AMPK를 활성화하는 화합물을 찾았다. 그 결과, 담즙에 있는 '리토콜산'이라는 물질이 지방의 소화를 돕고 칼로리 제한에 도움을 줬다. 연구팀은 리토콜산을 다시 선충류, 초파리, 생쥐에게 먹였다. 그 결과, 먹지 않은 그룹보다 먹은 그룹이 훨씬 오래 살았다. 연구팀은 "리토콜산을 먹지 않은 생쥐가 악력, 근육 구성 등 다양한 요소에서 노화가 가속됐다"며 "일본 장수 마을에 사는 100세 이상 노인의 혈액에서도 고농도 리토콜산이 발견됐다"고 했다. ◇평소 섭취의 20~30% 줄여야 다만, 소식이 좋다고 무작정 적게 먹는 건 금물이다. 오히려 우리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지 못해 근육이나 신체 장기 조직이 분해해 심각한 건강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골다공증, 영양실조 등으로 악화할 수 있다. 평소 섭취 열량의 20~30%만 줄이면 된다. 열량 계산이 어렵다면 평소에 먹던 두 끼 분량의 식재료를 세 끼로 나눠 먹으면 된다. 40대 남성이 하루 권장 열량(2300~2500kcal)을 하루 세끼에 나눠 먹는다고 가정할 때, 두 끼 식사에서 섭취하는 열량은 약 1600kcal다. 여기에 약간의 간식을 더하면 1610~1750kcal로, 소식 식단의 열량에 해당한다. 평소보다 먹는 양을 줄이더라도 인체에 꼭 필요한 열량과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필요한 섭취량은 기초 대사량을 계산하면 된다. 가장 간단하게 추정하는 방법은 ▲남성은 체중(kg)X1.0X24 ▲여성은 체중X0.9X24를 계산하는 것이다. 해당 칼로리만큼은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식사할 때 음식물을 꼭꼭 씹어먹으면 자연스레 소식할 수 있다. 식사하고 배부름을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물을 먹은 후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되기 시작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 ============= 맞는것 같아요 천천히 먹으면 좀더 적게 먹게 되는건 맞죠 예전에는 식사량은 비슷해도 더 천천히 먹었던거 같은데 직장생활 하면서는 좀 힘이드네요~
뽀봉
월요일 만보걷기
월요일 만보걷기 실천했어요 헬스장에서 아무 생각없이 걷고 뛰다보니 많이 걸었네요
agnes0117
맘스터치, 내년 '에드워드 리 개발' 버거·치킨 출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맘스터치.. 버거 하나 먹어도 두툼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내년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한 메뉴를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어요 더 업그레이드 되겠죠? 맛있고 좋은 메뉴로 기대하겠습니다~^^ 에드워드 리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한 메뉴를 내년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협업을 통해 에드워드 리 특유의 창의적이고 진정성 있는 레시피를 싸이버거 등 브랜드 대표 메뉴에 접목한다는 방침이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이번에 개발한 메뉴는 저의 미국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메뉴의 레시피를 담았다"며 "제가 좋아하는 버거와 치킨의 맛을 맘스터치와 협업해 한국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에드워드 리의 레시피 버거를 국내 1천400여 개 매장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레시피와 모델 계약 등 협업과 관련한 비용을 전액 가맹본부에서 부담하면서 가맹점의 이익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88올림픽 하키 은메달리스트 박순자씨,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하늘로
너무 젊으신 나이인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심장과 폐, 간, 좌우 신장을 기증하시고 하늘의 별이 되셨다고 해요 선한 영향력으로 끝가지 큰 선물을 주고 가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기를 기증해 4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박순자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1988년 서울 올림픽 여자하키 은메달리스트이자 1986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박순자(58)씨가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박씨가 지난달 30일 경희대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심장과 폐, 간, 좌우 신장을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씨는 9월부터 두통으로 치료를 받던 중 지난달 21일 저녁 집 근처 수영장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다. 박씨는 생전 TV를 통해 장기 이식을 받지 못해 죽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뇌사 장기기증을 하고 싶다는 뜻을 자주 밝혔다고 한다. 가족은 고인의 뜻을 지켜주고자 장기 기증에 동의했다. 장기를 기증해 4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박순자씨. 박씨는 중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고등학생 때 하키 선수로 전향해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박씨는 경기도 평택에서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활동적이고 운동을 좋아했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을 보면 먼저 다가가 도움을 주는 사람이었다. 박씨는 중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고등학생 때 하키 선수로 전향해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여자하키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뒤에는 직장 생활을 하며 매달 어려운 이웃을 후원했다. 봉사활동도 꾸준히 했다. 박씨는 최근까지도 매주 등산을 다녔고 수영과 마라톤, 사이클도 즐겼다. 올해 한강 철인 3종 경기와 서울평화마라톤 10㎞도 완주할 정도였다. 박씨의 아들 김태호씨는 “엄마는 제게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줬는데 저는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다”며 “많이 사랑하고 고마워요”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기온이 낮아지는 요즘 '항문'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겨울엔 치질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날씨 때문에 항문과 주변이 차가워지면서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틀어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치핵, 치열, 치루가 있다. 치핵은 항문 주위 혈관조직이 돌출하거나 출혈을 일으키는 것, 치열은 항문이 찢어지는 것, 치루는 항문에 고름이 잡히는 것이다. 치핵이 전체 치질의 70~8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하다. ◇술 마시면 극심한 통증 찾아오기도 치핵은 나이 들수록 많이 생긴다. 대변 보는 횟수와 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대변을 많이 볼수록 항문도 노화하기 때문에 그 만큼 치핵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젊은 사람은 주로 잘못된 배변습관 때문에 치핵이 생긴다. 만성 변비, 설사,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영향을 미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도 좋지 않다. 매운 성분은 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에 섞여 내려가 장 점막이나 항문 쪽 혈관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직업적인 요인도 있다. 작가, 운전기사 등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치핵이 생기기 쉽다. 항문 혈관 안에 피가 잘 고이면서 혈관을 늘어나게 하기 때문이다. 치핵이 생겨도 초기에는 아프지 않다. 아주 심하게 항문 밖으로 빠졌을 때 조금 뻐근한 통증이 동반되는 정도다. 그런데 오래 앉아 있거나, 피곤하거나, 술을 마시는 등 갑작스럽게 항문에 무리가 갔을 때 치핵이 붓기도 하는데, 이때 많이 아프다. 피가 잘 안 통해 속에서 정체되면서 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초기라면 약물치료로 완화 가능해 1~2단계의 초기 치핵이라면 지혈제, 말초순환혈액개선제 등 약물치료를 한다. 심하지 않은 경우 며칠만 약을 먹어도 항문 출혈이 없어질 수 있다. 변비 유무를 먼저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변비가 있다면 원인에 따라 식이섬유 등을 많이 쓰는 등 변비를 먼저 치료해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인다. 변비가 심하다면 수술할 때도 대변을 잘 보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수술해야 재발이 적다. 3단계 이상의 치핵이라면 수술을 고려한다. 가장 전통적인 수술 방법은 항문 밖으로 나온 치핵 덩어리를 제거하는 치핵절제술이다. 치핵을 비롯해 치질을 예방하려면 대변 보는 시간을 무조건 짧게 하는 게 우선이다. 5분 이내로 해결하고 바로 일어나야 한다. 변기는 가운데가 뚫려 있어 일반 의자에 앉아있을 때보다 항문에 더 많은 하중이 가해지기 때문에 치질을 악화시킨다. 변비나 설사도 미리 치료한다. 바쁜 현대인들은 끼니를 거르는 것은 물론이고 물도 자주 안 마신다.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매일 1.5L 이상의 물을 마시고, 식이섬유가 많이 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 치열은 스트레스도 주원인이기 때문에 술이 아닌 건강한 방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치루는 항문샘이 곪아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 =========== 자극적인 음식을 조심해야하며, 화장실에 정말 오래 앉아 있음 안되죠 5분이내로해결~ 저희 남편은 거의 30분이상이던데요 배변할때 핸드폰을 들고 들어 가면 안되요
뽀봉
튀기기 vs 끓이기 vs 볶기… ‘공기 질’에 가장 안 좋은 건?
튀기기 vs 끓이기 vs 볶기… ‘공기 질’에 가장 안 좋은 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튀기기 vs 끓이기 vs 볶기… ‘공기 질’에 가장 안 좋은 건? 요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유해가스 등은 실내 공기 질을 저하시키며 호흡기질환, 심혈관질환 등을 유발한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요리 방법에 따라 실내 대기 오염 수준이 달라진다. 실내 공기 질을 고려했을 때 가장 나은 조리 방법은 무엇일까? 영국 버밍엄대 대기 과학 연구팀이 실험용 주방에서 ▲끓이기 ▲튀기기 ▲볶기 ▲굽기 ▲에어프라이 다섯 가지 요리 방법에 따른 실내 공기 질 변화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닭 가슴살 120g을 각 방법에 따라 총 90번 조리했다. ▲굽기 24회 ▲볶기 20회 ▲튀기기 16회 ▲끓이기 16회 ▲에어프라이 14회를 진행한 후 광학 에어로졸 분광계와 양성자 전달 반응 비행시간 질량 분광계를 활용해 실내 공기 오염 정도를 측정했다. 이 두 가지 측정법은 대표적인 실내 공기 오염 물질인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과 미립자 물질(PM)을 감지한다. 영국 환경보호국에 의하면, 미립자 물질은 폐, 심장에 영향을 미쳐 ▲심장마비 ▲부정맥 ▲기침 ▲천식 악화 등의 위험을 높인다. 휘발성 유기 화합물은 ▲인후 자극 ▲두통 ▲간 손상 ▲심장 손상 ▲암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분석 결과, 에어프라이어가 다른 네 가지 요리 방법에 비해 실내 공기 오염이 가장 적었다. 각 조리 방법별 미립자 물질 최대 농도는 ▲굽기 92.9 ▲볶기 26.7 ▲튀기기 7.7 ▲끓이기 0.7 ▲에어프라이어 0.6 순으로 높았다. 휘발성 유기 화합물 농도는 ▲굽기 260ppm ▲튀기기 230ppb ▲볶기 110ppb ▲끓이기 30ppb ▲에어프라이 20ppb 순이었다. 연구를 주도한 크리스티안 프랑 박사는 “음식을 팬에 튀기고 볶는 방식 대신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면 실내 오염 물질에 대한 노출을 크게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에어프라이어는 기계 내부의 고속 팬으로 뜨거운 공기를 고르게 분배해 음식을 바삭하게 익힌다. 다른 조리 방법보다 기름을 훨씬 적게 사용하기 때문에 공기 중으로 방출되는 연기가 적다. 밀폐된 기계 내부에서 조리되기 때문에 뜨거운 기름과 연기가 벽이나 대기 중으로 방출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Indoor Air’에 최근 게재됐다. 튀기기 vs 끓이기 vs 볶기… ‘공기 질’에 가장 안 좋은 건? =========== 집에서 음식하면서도 가스내음도 그렇고 환기를 한다 하더라도 항상염려 하는 부분인데요 에어 프라이어가 젤 오염도가 적은가 보네요
뽀봉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대변은 우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평소와 다른 대변의 모습이나 색깔이면 몸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 ◇영양 부족하면 대변 가늘어져 대변 모양을 주의해서 잘 살펴야 한다. 일반적으로, 바나나처럼 길고 적당히 굵은 대변을 볼 때 건강하다고 여긴다. 만약 대변이 평소보다 가늘어졌다면 '영양 상태'가 좋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지 않는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을 때 주로 가는 대변이 나온다. 드물지만, 대장이나 직장에 암이 생겨도 대변이 가늘어진다. 대변이 가늘게 나오는 게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반대로 대변이 평소보다 굵어지거나, 중간에 끊기거나, 토끼똥처럼 자잘한 모양이라면 수분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초록·노란색은 정상, 검거나 붉으면 출혈 탓 대변의 색깔도 중요하다. 대변이 갈색인 이유는 담즙 때문이다. 담즙은 지방을 소화시키는 효소로, 간에서 만들어져 담도를 통해 십이지장으로 이동한다. 여기서 음식물과 만난 뒤 장으로 내려가는데, 담즙은 장내세균과 만나면 갈색·황토색·노란색 등으로 변한다. 담즙은 원래 초록색을 띤다. 사람마다 주로 먹는 음식이나 장내세균의 분포가 달라서 담즙이 변성된 후의 색깔이 다 다르다. 갈색·황토색·노란색 같은 대변을 보는 것은 모두 정상 범위에 속한다. 다만, 대변이 붉거나, 검거나, 흰빛을 띠면 질병 탓일 수 있다. 대변이 붉은 것은 항문과 가까운 소화기관, 즉 대장 등 하부(下部) 위장관에 출혈이 있기 때문이다. 대장암 등을 의심해볼 수 있다. 검은색 대변은 반대로 식도·위·십이지장·소장 등 상부(上部) 위장관에서 출혈이 생겼다는 신호다. 음식물에 혈액이 섞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검은빛으로 변한 것이다. 위식도 역류질환, 위염, 위궤양 등이 있을 때 출혈이 생기기 쉽다. 대변이 흰색이면 담도폐쇄증일 가능성이 있다. 담도가 막히면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흐르지 못해, 대변에 담즙이 섞이지 않는다. 이때는 흰 쌀밥을 뭉쳐놓거나, 두부를 으깨놓은 것 같은 대변을 본다. 담도는 주로 담도염·담도암 등이 있을 때 막힌다. ◇사람마다 배변 횟수 달라 한편, 대변을 보는 횟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하루에 두세 번, 2~3일에 한 번도 있다.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모두 정상이다.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대변보는 횟수가 늘어날 수 있으며, 고기를 많이 섭취하면 줄어든다. 대변 냄새는 먹는 음식에 따라 바뀐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장내세균 중 유해균의 수가 늘어나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향이 있다. ============== 변모양이라 횟수에 따라서 건강체크를 할수 있죠 저희 엄마는 변비로 이번에 대장 검사를 했어요 특이한 이상한 없는데 신경성이라고 하시네요
뽀봉
*아침 공복물 한잔의 효과!
몸의 6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진 만큼 물은 신체의 필수 구성 요소로 에너지 수준을 유지시키고, 체온을 조절하는 등 신체에 없어서는 안 될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자는 동안 공복이 된 위 상태에 찬물을 마시게 되면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 심장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에 따뜻한 물 한 잔이 좋다고 합니다. ㆍ변비완화 ㆍ면역력 향상 ㆍ신진대사 활발 ㆍ체중 감량 ㆍ노화 예방
냥식집사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남은 음식을 데워 먹다가 자칫 복부팽만, 가스, 통증 등 소화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남은 음식을 안전하게 재가열해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음식 중에서도 흰쌀밥, 감자 등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들은 소화기 증상을 유발하기 쉽다. 차갑게 식은 탄수화물 식품을 다시 데우면 화학 구조가 변화하면서 저항성 전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이란 소화 효소에 반응하지 않아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는 전분을 말한다. 잘 소화되지 않는 형태의 탄수화물이라 음식이 장에 머물며 발효되면서 가스가 발생하고 복통이 생길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비롯해 소화기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저항성 전분 섭취로 인해 복통, 변비, 설사 등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영국 식품 안전 규제기관인 식품표준청(FSA)이 권고하는 남은 음식 안전하게 데워먹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을 안전하게 재가열해 먹으려면 음식 보관부터 신경 써야 한다. 요리가 끝난 후 두 시간 이내에 섭씨 8도 이하의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음식을 다시 데울 대는 내부까지 전부 고르게 익도록 뜨겁게 익혀야 식중독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속까지 고르게 데워지도록 중간에 한 번씩 음식을 저어주거나 적절한 시간과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부분의 세균은 차가운 온도에서 서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을 재가열할 때 섭씨 63도 이상에서 데우는 게 좋다. 한편, 남은 음식을 두 번 이상 데우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음식을 여러 번 재가열하면 저항성 전분이 점차 소화가 어려운 형태로 변해 소화 불량이나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음식에 남아 있는 세균이 다시 증식할 위험이 커진다. 남은 음식은 최대 한 번만 재가열하고 음식 양이 많아 여러 번에 나눠 섭취해야 한다면 데우기 전 필요한 양만큼만 덜어서 데우고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하는 게 바람직하다. ============= 음식은 처음부터 덜어서 먹어야지 먹다가 남긴것은 데워서 먹지는 않고 있는데,... 이런경우 복부팽만,가스 복통으로 이러 지는 경우도 있나보네요
뽀봉
고기 먹고 커피 마시면 말짱 도루묵, 대안은?
고기를 먹은 후에는 어쩐지 믹스 커피가 당긴다. 대부분 고깃집에 믹스 커피를 뽑아 마시는 기계도 있다. 식후에 마신 커피 때문에 고기 속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대부분의 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을 보충하면 혈관이 건강해지고, 간과 뇌 같은 몸 여러 장기 기능이 향상된다. 반대로 철분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쉽게 피로해진다. 그러나 철분이 위장에 흡수되기 전에 커피 속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 붙어서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하기 때문에 소변으로 배출되는 철분의 양도 늘어난다. 고기를 먹은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적어도 30분은 기다리는 것이 좋다. 철분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야고
고기 먹고 커피 마시면 말짱 도루묵… ‘이것’ 마셔야 소화 잘 돼
고기를 먹은 후엔 어쩐지 믹스커피가 당긴다. 대부분 고깃집에 믹스커피를 뽑아 마시는 기계도 있다. 한잔하고 싶어도 참고, 대신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 생강차를 마시는 게 좋습니다. 식후에 마신 커피 때문에 고기 속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비롯한 대부분 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을 적당히 보충하면 혈관이 건강해지고, 간과 뇌 같은 몸 여러 장기 기능이 향상된다. 반대로 철분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쉽게 피로해진다. 그러나 철분이 위장에 흡수되기 전에 커피 속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붙어 소변으로 배출돼버린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하기 때문에 소변으로 배출되는 철분 양도 늘어난다. 고기를 먹은 후에 꼭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적어도 30분은 기다리는 게 좋다. 철분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커피 말고 다른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면 기름진 속을 달래는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가 좋다. 소화가 유독 안 되는 것 같다면 생강차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정수기지안맘
'채소'는 몸에 좋지만...무조건 '채식'은 위험
일반적으로 채식이라 하면 식단에서 육류는 완전히 제외되고 밥과 채소만 먹는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육류와 해산물 등 동물성 식품을 일체 먹지 않는 완전한 채식주의자(Vegan)도 있지만 유제품이나 달걀, 닭고기 등을 선택적으로 추가 섭취하는 채식주의자들도 많다. 채식은 심혈관질환과 대장암 위험을 낮춰주는 등 장점이 많다. 하지만 영양 불균형을 고려하지 않으면 오히려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극단적인 채식은 뼈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극단적 채식, 뼈 건강에 악영향채식은 골밀도에 영향을 미친다. 칼슘은 골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로 동물성 식품에서 주로 섭취할 수 있다. 물론 채식주의자도 식물성 칼슘 소스인 씨앗, 견과류, 채소, 토피, 콩 등을 통해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음식은 먹지 않고 채소, 과일, 곡류만 섭취하는 극단적인 채식을 하면 비타민, 무기질, 칼슘, 단백질 등이 부족해져 뼈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채식을 할 때는 뼈를 건강하게 하는 영양소가 많이 든 해조류, 견과류, 콩류 등을 다양하게 먹어야 한다.특히, 어린이가 채식할 경우 칼슘 섭취에 유념해야 한다. 칼슘은 아동의 골격 성장에 핵심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린이가 완전한 채식을 하면 키가 제대로 크지 않고 뼈가 부실하게 될 수 있다. 따라서 어린이가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할 경우 두부를 넣어 끓인 청국장 등과 같은 콩이 들어간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하며, 우유를 먹지 않는다면 두유를 통해 칼슘 섭취를 하는 것이 좋다.특정 질환 있으면 채식하지 말아야채식을 하면 단백질, 철분, 칼슘, 비타민 A, 비타민 B6, B12, 오메가 3 등이 부족해져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특정 질환이 있으면 채식에 주의해야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은 점심을 결혼식장에서 해결했어요.
고향의 조카 결혼식에다녀왔네요. 오늘 신랑 신부는 노총각과 노처녀가 결혼을 하는 것이라 모두들 축하를 했답니다. 신랑이 50살 신부는 47살이지만 너무너무 예쁘더라고요. 잘 살라주길...
로니엄마
GS25 붕어빵은 망한듯
이거 용궁식품에서 납품받는 붕어빵이라 맛은 진짜 노점붕어빵이랑 똑같은데여 급냉해둔거 에프에 구워주는 식으로 파는건데 별로 수익이 안나는지 매장에 갖다놓은 가게가 없어요 11월부터 포스터만 붙여두지 저희동네는 지금까지도 재고있는 매장을 발견한적이 없습니다. 집근처 GS 매장 7개 정도 재고 맨날 확인하는데 올겨울에 단 한번도 팥붕 재고가 있었던적이 없음 올해가 판매 처음도 아니고 작년에도 팔았었는데 작년에는 사먹었습니다만 올해는 파는곳이 없어서 그냥 용궁에서 주문해서 집에서 구워먹는중 길거리 3개 2천원인데 망하지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