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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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회무침 넣고 김밥 말았어요
간식으로 반숙 하나와 카스테라인절미 먹어서 늦은 점심 먹었어요. 좀전에 도착한 명태회무침을 깻잎 서너장에 싸서 다른 재료는 좀 덜 넣고 말았어요. 명태회가 달달하고 매콤해서 김밥에 넣으니 잘 어울리네요. 엄마도 안 매워하시고 잘 드셨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곤약이 인기다. 대한비만학회에서는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중 하나로 곤약을 꼽은 바 있다. 곤약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곤약은 100g당 약 10kcal로 열량이 매우 낮은 음식이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면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당이 인슐린에 의해 에너지로 잘 사용돼, 잉여 당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일이 적어진다. 게다가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됐다.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배가 불러 다른 음식을 먹기 힘든 것처럼 곤약을 먹으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곤약을 먹은 후에 속이 답답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글루코만난이 식이섬유여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곤약이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한다. 실제로 미국 국립보건원에서는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만약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야 한다. 곤약만 편식해서 먹는 것도 좋지 않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국수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5g ▲단백질 0.2g ▲탄수화물 3g ▲식이섬유 2.9g ▲칼륨 0.075g ▲칼륨 0.012g ▲나트륨 0.01g ▲인 0.01g이 들었다. 네모난 두부 모양의 ‘판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7g ▲단백질 0.12g ▲지질 0.01g ▲탄수화물 3.06g ▲식이섬유 2.4g ▲아미노산 0.024g ▲칼슘 0.067g ▲칼륨 0.013g ▲나트륨 0.002g ▲인 0.003g 등이 들었다. 곤약에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등 필수영양소와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가 거의 없다. 그런데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 불균형이 생길 위험이 있다.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 저 한2년전에 곤약쌀로 밥해먹으려고 1박스를 구입했는데, 곤약쌀은 이미 불려서 1인분씩 밀봉해서 오거든요 소화도 안되는것 같아요 그냥 버린 기억이 있네요
뽀봉
점심은 비빔밥으로 먹었습니다
어제 김장하고 남아있던 시래기를 삶아서 점심먹는 것에 응용했습니다. 시래기 넣고 된장 풀고 육수내어 된장짜그리를 만들어서 고추장에 그리고 참기름 팍팍 넣어 비빔밥을 완성했어요 너무 맛있는 점심이 되었네요
로니엄마
“헬스클럽 운동, 가끔 ‘쉬엄쉬엄’이 좋다”...어떻게?
“헬스클럽 운동, 가끔 ‘쉬엄쉬엄’이 좋다”...어떻게?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헬스클럽에서 매일같이 땀 흘리며 건강을 가꾸는 사람이 적지 않다. 특히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주 5회 이상을 목표로 유산소운동과 근육강화운동에 힘쓴다. 하지만 이처럼 헬스클럽을 찾아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은 6~8주마다 한 번씩 1주일 동안 운동 횟수를 확 줄이거나 운동강도를 낮추는 게 바람직하다고 호주 비영리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이 보도했다. 피트니스 전문가들과 인플루엔서들은 평소 헬스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더라도, 신체가 강도 높은 운동으로 인한 피로와 손상에서 회복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운동을 격렬하게 하는 사람은 가끔 ‘재충전 주간’(Deload Week, 부하 감축 주간)을 갖는 게 현실적으로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강도 높은 운동(훈련)은 근육 조직에 손상을 누적시킨다. 이는 체력 향상에 필수적이지만, 신체가 손상에서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줘야 체력 향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운동을 하다 보면 근육에 미세한 파열이 생길 수 있다. 특히 격렬한 운동 뒤에는 근육섬유가 찢어질 수 있다. 이는 근육에 염증을 일으키며, 염증은 근육의 긍정적인 변화를 촉진해 체력 향상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충분한 휴식 없이 운동을 무리하게 계속하면 반영구적인 근육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염증이 사라지지 않으면, 근육은 산소를 효율적으로 쓰지 못한다. 운동 능력이 뚝 떨어지는 등 나쁜 결과를 빚는다. 따라서 운동 횟수를 많이 줄이거나 운동 강도를 대폭 낮춰야 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헬스클럽 애용자들은 운동량이 줄어드는 걸 두려워한다. 그러나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근육의 유전자에는 ‘기억 각인’이 포함돼 있다. 이 때문에 절반만 준비된 상태에서도 근육 성장을 맡는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근육이 향후 운동에 더 빠르게 잘 반응하고, 일정 기간 휴식을 취한 뒤 성장을 촉진할 준비가 잘 돼 있다는 뜻이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근육통이나 과잉훈련증후군(Overtraining syndrome)에 걸릴 수 있다. 이 증후군은 충분한 휴식 없이 너무 많이, 너무 높은 강도로 훈련해 불쾌감과 낮은 컨디션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나타나는 증상이다. 운동능력 자체가 떨어지고, 심한 피로감과 기분장애에 시달린다. 이를 극복하는 데는 보통 며칠 또는 몇 달이 걸리지만, 심할 경우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 일부 연구 결과를 보면 과잉훈련증후군은 엘리트 운동선수의 약 10%에서, 경쟁이 극심한 선수들의 약 60%에서 발생할 수 있다. ‘재충전 주간(부하 감축 주간)’에는 일반적으로 평소보다 운동 횟수를 50% 정도 줄이거나 운동 강도를 20% 정도 낮춘다. 그런 점에서 재충전 주간은 운동을 완전히 하지 않고 푹 쉬는 ‘휴식 주간’과는 다르다.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일주일에 1~3회에 걸쳐 헬스클럽에서 상대적으로 덜 격렬하게 운동하는 사람은 굳이 ‘재충전 주간’을 가질 필요 없다. 이런 운동 스케줄로는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한편 피트니스 전문가들은 4~6주 격렬한 운동 후 1주일의 재충전을 권한다. 피트니스 인플루언서들에 비해 더 보수적이다. 따라서 이를 참고로, 개인의 상황과 몸 상태 등에 따라 재충전 주기를 적절히 조절하는 게 좋다. ============= 근육강화 운동을 하루라도 빠뜨리면 참을 수 없는 운동 매니아를 주변에서 꽤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근육이 쉴 틈을 이따금 주는 게 바람직하다. 운동을 좋아하시는분들은 근육운동 열심히 하는거 너무 부러운데요, 그것도 쉬엄 쉬엄 해줘야 하네요
뽀봉
11/21(목)"먹으면 배불러"...식욕 줄여 살 빼주는 식품
💥식욕 줄이고 포만감 높여 체중 감량 돕는 식품들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살 찌기 쉬운 계절 겨울!! 이럴 때일수록 식단 관리가 더욱 중요하지요~~자연스럽게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음식을 통해 식단을 조절하면 큰 체중 변화 없이 이 게으른 계절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귀리(오트밀) 귀리는 수용성 식이섬유, 특히 소화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귀리는 위장에서 젤과 같은 물질을 형성하는데, 이로 인해 위가 비워지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도록 한다. 따라서 귀리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 종일 더 큰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를 선택할 때는 단맛을 더하지 않은 것으로 해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 그 위에 견과류와 신선한 베리류 과일을 얹어 먹으면 더욱 좋다. △렌틸콩 렌틸콩에는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단백질은 포만감 호르몬을 자극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 사과에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위에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식사 전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껴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삶은 달걀과 같은 단백질이나 아몬드 한 줌 등 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단일불포화지방은 위를 비우는 속도를 지연시켜 식사 사이 포만감을 유지하도록 한다. 아침식사로 아보카도를 얹은 토스트를 먹거나, 식사 시 소금과 후추를 곁들인 아보카도를 함께 먹어보라. △보리 귀리와 마찬가지로, 보리에도 베타글루칸이 들어있어 소화를 늦추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평소 정제된 곡물 대신 먹으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치아씨드 섬유질이 매우 풍부한 치아씨드는 물 속에서 최대 10배까지 부풀어 오른다. 치아씨드를 섭취할 경우 위에서 물리적으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요거트나 스무디, 오트밀에 치아씨드를 한 스푼 넣어 먹으면 더 오랜 시간 큰 포만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달걀 고단백 식품인 달걀도 포만감을 주는 음식이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으로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빵과 같이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들보다 하루 동안 더 큰 포만감을 느끼고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짙은 녹색잎 채소 케일이나 시금치와 같은 짙은 녹색잎 채소는 영양이 풍부하고 수분 함량이 높으며 섬유질이 풍부하다. 모두 많은 칼로리 섭취를 높이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짙은 녹색잎 채소를 연어나 구운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더욱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코메디닷컴
냥식집사
'성심당 대란' 불러온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일정 공개...벌써 난리😡
이 케익 먹을려면 나는 1박2일 해야하나? 예약 판매를 하지 않고 12월 23일부터 현장에서만 판매한다고 하면.. 대기타야하네요... 집앞에 성심당 있으면 매일 갔겠죠? 성심당 패키지로 1박2일 빵 사러 가야하나... 먹고 싶지만 너무 머네요~ 지난해 판매한 딸기시루 케이크와 성심당 앞 오픈런을 하는 시민들. (사진=성심당/엑스 캡처) 지난해 폭설과 한파 중에도 새벽부터 ‘오픈런’이 이어진 성심당의 인기 케이크 ‘딸기시루 2.3kg’의 판매 일정이 공개됐다. 딸기 한 박스를 통째로 넣은 딸기시루 케이크는 유명 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맛도 좋아 ‘가성비 케이크’로 입소문을 탄 제품이다. 20일 성심당은 공식 홈페이지에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일정을 공개했다. 일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내달 2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딸기시루’ 케이크는 딸기 한 박스를 넣은 ‘딸기시루 2.3kg’이 4만 9000원에, 작은 버전인 ‘딸기시루 막내’는 4만 3000원에 판매한다. 다만 시루 시리즈는 예약 판매를 하지 않고 12월 23일부터 현장에서만 판매한다. 지난해에도 딸기시루 케이크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부터 ‘오픈런’을 하는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4일에는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 오전 7시부터 시민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고, 성심당에서 수 블럭 떨어진 인근 상가까지 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을 보였다. 당시 엑스(X·옛 트위터)에서는 국내에서 자주 언급되는 키워드를 실시간으로 보여 주는 ‘대한민국 트렌드’에 ‘성심당 케이크’와 ‘딸기 시루’가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하루 1860만원 받고 10시간 프로포폴 놔줬다... 의사 등 7명 구속기소
10시간 포폴... 와...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프로포폴의 의존도는 굉장히 높죠.. 의료용외에 각별히 조심하셔야해요.. 프로포폴은 비교적 안전한 약물이라고 생각도 많이 하시지만.. 큰 조심성 없이 사용을 하다가 자칫 무호흡, 부정맥등의 이유로 사망까지 이르게 되기 때문에 진짜 조심하셔야해요~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A의원이 투약자들에게 사용하고 남은 프로포폴 박스. /서울중앙지검 7개월간 14억여원 상당의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의원 관계자와 중독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검거됐다. 서울중앙지검 마약범죄 특별수사팀(팀장 김보성 강력범죄수사부장)은 프로포폴을 불법 판매·투약한 서울 성동구 소재 A의원 의사 서모씨 등 의원 관계자 6명과 중독자 1명을 구속 기소하고, 중독자 2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씨 등은 2023년 11월~2024년 6월 A의원에서 수면·환각 목적으로 총 417회에 걸쳐 14억5800만원 상당의 프로포폴·에토미데이트를 프로포폴 중독자들에게 주사한 혐의를 받는다. 프로포폴은 수술용 전신마취제로, 인공호흡 중환자 진정 등에 사용되지만 일각에선 이를 중독 목적으로 투약하기도 한다. 에토미데이트 역시 ‘제2의 프로포폴’이라 불리는 전신마취제다. A의원은 조직적으로 프로포폴 투약 사업을 준비했다. 서씨 등은 의원 내에 프로포폴 투약을 위한 공간인 일명 ‘피부관리실’을 마련하고 이 공간에 침대, 냉장고, 주사기, 금고 등을 구비했다. 총책 윤모씨가 초기자금 조달을 맡았고, 개설자 이모씨가 병원 공간을 제공했다.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사진은 A의원이 프로포폴 중독자에게 사용하고 남은 의료 폐기물. /서울중앙지검 병원 사무장 박모씨는 프로포폴 공급처를 확보했고, 프로포폴 오·남용 병원 근무 경험이 있는 상담실장 장모씨는 자신이 보유한 중독자 명단으로 영업과 중독자 관리를 맡았다. 같은 병원 근무 경험이 있는 이모씨 등 간호조무사 2명은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투약했다. 중독자들을 관리·통제할 폭력조직원 김모씨도 현장에 상주했다. 의사 서씨는 식약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에 마치 정상적인 프로포폴 처방인 것처럼 허위 보고했다. 이들은 중독자들에게 결제한 액수에 따라 무제한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했다. 시간당 투약 대금으로 약 100만원을 받았다. 프로포폴 원가가 시간당 1만원 미만인 점을 고려하면 100배 넘는 폭리를 취한 것이다. 한 중독자는 하루에 1860만원을 내고 10시간 24분간 투약했고, 1억3000만원~2억원을 병원에 낸 투약자도 4명이나 됐다. 투약자 상당수는 화류계 등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 일부는 프로포폴 투약 뒤 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을 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서씨는 5개월 간 범행을 도운 대가로 총 3억원을 받았다. 이중 개설자 이씨에게 건넨 금액 등을 제한 실제 이득액도 2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검찰 관계자는 “일반적인 프로포폴 투약 병원은 통증이 수반되는 피부과 시술 등을 통해 외부적으로는 정상 병원인 것처럼 가장하는데, A병원의 경우 이 같은 시술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다. 사실상 ‘프로포폴 중독자 전용 병원’처럼 운영된 셈이다.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사진은 A의원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여성(왼쪽)이 간호조무사 도움을 받아 택시에 탑승하는 모습. /서울중앙지검 검찰은 올해 초 식약처와 합동으로 진행한 프로포폴 오남용 병·의원 분석 과정에서 관련 범죄 정보를 확보했다. 지난 6월 18일에는 범행 장소로 A 의원을 특정, 같은 달 27일 병원 압수수색을 통해 상담실장 등 4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지난 7월 먼저 재판에 넘겨졌다. 이어 지난 8월 개설자와 사무장을 구속했고, 10월 의사 서씨를 구속했다. 검찰은 잠적한 총책 윤씨도 계속 추적 중이다. 서울중앙지검은 “에토미데이트의 의존성 등을 토대로 마약류 지정을 적극 건의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식약처와 공조해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유통에 대하여 엄정 대처함으로써 마약으로부터 국민 건강과 생활안전을 지켜내겠다”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운동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루에 ‘이만큼’ 앉아 있으면, 사망 위험 못 줄인다
운동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루에 ‘이만큼’ 앉아 있으면, 사망 위험 못 줄인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루에 ‘이만큼’ 앉아 있으면, 사망 위험 못 줄인다 평소 운동을 부지런히 하는 사람도 하루 10시간 이상 앉아서 생활하면 심부전과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 샤안 쿠르시드 박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평균 62세 성인 8만9530명을 대상으로 1주일 동안 손목에 착용하는 장치를 이용해 신체활동량을 측정했다. 이후 8년 동안 심방세동, 심부전, 심근경색, 심혈관질환 사망 등의 사례 발생을 추적 관찰했다. 참가자들의 평균 앉아 있는 시간은 9.4시간이었다. 연구 기간 동안 3638명(4.9%)이 심방세동, 1854명(2.1%)이 심부전, 1610명(1.84%)이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으며, 846명(0.94%)이 심혈관질환이 원인이 돼 사망했다. 연구 결과, 앉아 있는 시간 하루 10.6시간까지는 심부전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 증가가 미미했으나 10.6시간이 넘으면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주일에 150분 이상 중·고강도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앉아 있는 시간이 심방세동과 심근경색 위험에는 영향을 덜 미쳤으나, 심부전 및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컸다. 하루 앉아 있는 시간이 8.2~9.4시간인 그룹을 기준으로 할 때 앉아 있는 시간이 10.6시간 이상인 그룹은 심부전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각각 45%, 62% 높았다. 심방세동과 심근경색 위험도 각각 11%와 15% 증가했다. 이는 하루 앉아 있는 시간 10.6시간은 심부전 및 심혈관질환 사망률 증가와 관련이 있는 잠재적인 임계치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샤안 쿠르시드 박사는 “하루 10.6시간 이상 앉아 있지 않는 것이 심장 건강 개선을 위한 현실적인 최소 목표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예전에 직장에서는 숫자와의 업무를 보다보니, 꼬박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래 앉아있는건 확실이 허리도 안좋은거 같아요
뽀봉
가습기 없이도… 실내 습도 쾌적하게 맞추는 방법
가습기 없이도… 실내 습도 쾌적하게 맞추는 방법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가습기 없이도… 실내 습도 쾌적하게 맞추는 방법 실내 공기가 건조하면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보통 40~60%가 적정 습도인데, 이보다 낮으면 건선·가려움증·코피·안구건조증 등 여러 질환 및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반대로, 알레르기성 비염·아토피·천식 환자는 습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곰팡이로 인해 질병이 더 악화되기도 한다. 가습기를 적절히 쓰면 실내 습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데, 세척 등의 불편함 때문에 꺼려지다면 주목하자. 가습기 없이도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잎 많은 식물 기르기 잎이 넓거나 잎사귀가 많은 식물을 기르면 실내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잎의 뒷면을 통해 물이 빠져나오면서, 자연 가습은 물론 온도 조절도 이뤄진다. 습도가 낮을수록 이 기능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건조한 실내에서는 식물을 통한 가습 효과를 더 크게 본다. 방 면적의 2~5%를 식물로 채우면 겨울철 실내 습도를 5~10% 올릴 수 있고, 면적의 3~10%를 채우면 20~30% 높일 수 있다. 여러 식물 중에서도 아디안텀을 추천한다. 실내 습도가 최적의 상태인지 알 수 있는 식물로, 잎과 줄기가 마르지 않고 잘 자라면 적정 실내 습도가 유지되고 있다는 뜻이다. 이버스월 2만원 기부반지 유어턴링으로 첫 후원하기 AD ◇책상 위에는 귤 껍질을 수분이 많은 과일 껍질을 이용할 수도 있다. 레몬·귤의 말린 껍질을 식탁이나 책상 위에 두고 수시로 물을 뿌리면 그 주변의 습도가 높아진다. 상큼한 향 덕분에 피로감도 해소된다. 컵이나 그릇에 물을 담고 아로마 오일을 한 방울 뿌리는 것도 좋다. 가습 효과뿐 아니라 아로마 오일이 갖고 있는 건강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직장에서는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는 라벤더, 기관지염이 있으면 시나몬·페퍼민트, 피부염이 있으면 주니퍼베리·제라늄·유칼립투스·오렌지 스위트 오일을 쓰면 좋다. ◇물 자주 마시고, 코 세척도 도움 이 외에 물을 자주 마셔서 몸속 수분을 충분하게 하거나, 식염수로 코를 세척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미지근한 생리식염수를 일회용 주사기에 30㏄정도 담고, 한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밀어 넣어 반대쪽 콧구멍으로 흘러나오게 하는 방법이다. 식염수를 넣을 때는 숨을 참으면서 입을 벌려야 효과적이다. 가볍게 '아' 소리를 내면 자연스럽게 숨이 멈추면서 입은 벌어진다. 식염수를 너무 세게 밀어 넣으면 귀와 연결된 이관으로 식염수가 역류해서 중이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오늘 귤2개 가지고 출근 했는데 귤도 이런 효과를 가지고 있네요. 껍질있음 기분도 좋기도 하던데요 가습기 효과도 있어요?
뽀봉
[다이어트두부요리]두부배추된장국
다이어트시 나트륨함량 높은 음식은 자제하잖아요.그래서 국물은 대부분 다 안 마시게되는데요.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따끈한 국물이 그리워집니다. 그때 저는 만들어 먹어요. 된장에 나트륨이 많아도 두부와 배추의 칼륨이 잡아주니 균형을 맞출 수 있어요. 재료는 간단합니다 육수용 멸치 다시마 물 700ml 배추 큰것 4장, 대파 다져서 한줌, 다진마늘 0.5스푼, 된장2스푼, 두부 멸치 다시마육수 먼저내고, 멸치, 다시마 건져내고 된장을 풀어줘요. 다음 한입크기로 자른 배추를 넣어요.끓어서, 배추 숨이 죽었으면 대파를 넣고 5분정도 끓인 후 깍둑썰기한 두부, 다진마늘을 넣고 5분 더 끓여줍니다.완성되었어요. 요즘 배추가 참 맛있어요.. 두부까지 같이 먹으니 부족한 단백질도 섭취가능하고, 여러모로 좋은 음식이라 생각합니다.
고구마러버
모처럼만에 돌솥밥을 먹었어요
모처럼만에 돌솥밥을 먹었어요 밥이 너무 찰지고 맛있었어요 (꿀팁) 밥을 굽지 않은 김에 싸서 간장에 찍어서 먹으면 아주 좋아요
미주장
[속보]바이든, 우크라 미사일로 러시아 내부 공격 허용
우크라가 아니고 미국의 이익을 위해 이제서야 풀어주나보네 미국은 우크라가 한번에 이기는것보다 러시아가 찔끔찔끔 서서히 나락가는게 더 이득임. 그 사이에 우크라이나가 고통받는건 사실 미국입장에선 노상관이지. 그리고 중국 견제를 위해서도 러시아가 완전히 나락가면 안되고 펜타곤에서 쥐어짜서 나오는 결정일건데 그 동안 미국은 허용할 명분이 필요 했던거고 북한 참전이 그 명분으로 층족 된듯
야고
위에 좋대서 양배추 먹었는데, 오히려 악화? 이럴 땐 '이 식품' 먹는 게 나아
위에 좋대서 양배추 먹었는데, 오히려 악화? 이럴 땐 '이 식품' 먹는 게 나아 이해림 기자 님의 위가 약한 사람들은 양배추를 많이들 먹는다. 위 점막을 강화하고, 손상 부위 재생력을 높이는 비타민U·K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양배추가 모든 사람의 위에 만능은 아니다. 위가 약해 소화 불량이 잦은 사람에겐 양배추가 도움되지 않을 수 있다. 양배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소화 불량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간다. 장에서 장내 미생물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위가 분해하기 어려우므로 위에도 물론 부담이 간다. 소화 불량이 잦지만 위 점막이 손상된 것은 아니라면 생강이 나을 수 있다. 생강은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프로테아제·트립신·우레아제 등의 효소를 다량 포함하고 있어, 적당히 먹으면 식후 더부룩함을 줄일 수 있다. 24명의 성인에게 생강으로 만든 캡슐을 먹게 한 뒤 위의 변화를 살폈더니, 먹지 않았을 때보다 위장 내 음식물이 빠르게 배출됐다는 대만 연구가 있다. 다만, 생강을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이나 설사가 일어날 수 있다. 하루에 2~3g 정도 먹는 게 적당하다. 위에 해로운 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은 게 문제일 수도 있다. 등이 구부정하거나, 거북목이 심한 상태로 오래 앉아서 생활해도 소화가 잘 안 된다. 상체 자세가 흐트러지면 명치와 소화기가 압박받기 때문이다. 이럴 땐 생강을 먹기 전에 올바른 자세부터 만들어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밀어 넣고, 허리를 곧게 펴도록 한다. 고개를 살짝 드는 것도 좋다. ===================== 소화불량이잦다면 양배추보다는 생강이 오히려 낫다고 하니, 한번 드셔보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뽀봉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시금치에는 영양소가 풍부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시금치가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독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Dietary spinach reshapes the gut microbiome in an Apc-mutant genetic background: mechanistic insights from integrated multi-omics)가 있다. 미국 텍사스 A&M대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26주 동안 냉동 건조한 시금치를 먹이면서 대장에 자리한 폴립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시금치 섭취가 폴립의 발달을 지연시켜 집중 치료할 필요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가 대장에 생긴 폴립의 성장을 억제해 암의 진전을 막는다는 것이다. 폴립은 인체 내의 점막에 증식하는 작은 덩어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용종이라고도 한다. 연구팀은 처음에 시금치의 엽록소가 이런 ‘항암’ 작용을 할 것이라 추측했다. 그러나 분석을 통해 폴립의 성장을 막은 것은 지방산과 리놀레산 유도체, 그리고 세포 내 대사 물질들의 상호 작용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인간도 대장암 예방 차원에서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연구팀은 “물론”이라면서 “실천은 빠를수록 좋다”고 설명했다. 시금치에는 각종 만성질환을 막고 뇌,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항산화제가 들어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소개한 시금치의 건강 상 이점을 정리했다.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생 시금치 3컵에는 약 20칼로리, 단백질 2g, 탄수화물 3g, 섬유질 2g, 지방 1g이 들어 있다. 열량은 적은 편이고 영양분은 풍부하다. 시금치 1컵 분량은 비타민K의 하루 평균 권장 섭취량의 100% 이상에 해당한다. 이밖에 비타민A, 비타민C도 충분히 들어있다. 비타민K와 비타민A는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비타민C는 상처 치유를 돕는다. 시금치는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돕는 비타민B인 엽산과 철, 마그네슘, 칼륨, 칼슘 및 미네랄을 공급해준다. 몸의 염증 막고=비타민, 미네랄 외에 시금치엔 항염증, 질병 보호와 관련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하다. 시금치 속에 들어 있는 항산화제 성분에는 캠페롤, 케르세틴, 미리세틴, 플라보노이드(이소함네틴) 등이 포함된다. 플라보노이드는 암, 심혈관, 염증성 질환에서 보호하는 화합물이다. 암, 심장병, 당뇨병 예방에 도움=시금치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신진대사와 염증에서 특정 유전자 발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을 방출한다. 시금치를 충분히 섭취하면 심장병, 암, 제2형 당뇨병, 비만 등 만성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지 기능 유지시켜=시금치의 항염증 효과는 특히 노화와 관련해 뇌를 보호해준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등 녹색 채소를 즐겨 먹는 사람은 인지 기능이 낮아지는 비율이 대폭 줄어든다. 약 5년 동안 58~98세 900명 이상의 식습관과 인지 능력을 추적 조사한 결과다. 매일 1~2인분의 채소를 먹은 사람은 자신의 나이보다 약 7.5세 더 어린 사람과 똑 같은 인지능력을 갖고 있었다. 눈을 맑게=시금치의 항산화제 중 하나인 루테인은 노인성 황반변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황반변성은 시야를 흐리게 해 독서, 운전 등을 방해한다. 55세 이상이 시력을 잃는 주요 원인이다.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기에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 10㎎이 함유된 냉동 시금치 75g을 2개월 동안 매일 섭취한 사람은 혈중 루테인 수치와 황반색소 광학밀도(MPOD)의 수치가 높아졌다. 루테인이 풍부한 시금치를 즐겨먹으면 황반 색소는 내부 선글라스와 같은 역할로 눈을 보호한다. MPOD가 낮거나 줄어들면 황반변성 위험이 높아진다. 혈압 낮추고=시금치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질산염의 공급원이다. 질산염은 혈관을 열거나 넓히는 작용을 한다. 혈류를 좋게 하고 심장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린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음료 등 질산염이 풍부한 음료 내 가지를 섭취한 사람의 혈압이 뚝 떨어졌다. 이완기 혈압(최소 혈압)은 시금치 음료를 마신 뒤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됐다. =========== 시금치가 건강에 너무 좋네요 혈압도낮추고, 눈도 맑게 하고 김밥할때 시금치 넣으면 맛도 좋은데 ㅎ 김밥 먹고 싶네요
뽀봉
식후혈당,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가요?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혈당을 관리하는 분들이라면 “식후 두 시간에 혈당을 재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들 수 있어요. 과연 '식후'는 언제가 기준일까요? ‘첫 숟가락을 뜬 순간을 기준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식사를 끝낸 순간을 기준으로 하는 건지’ 식후혈당은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식후혈당,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가요? ✅식사 ‘시작’ 후 두 시간! 식후 혈당은 ‘첫 숟가락을 뜬 시점’부터 두 시간이 지난 후에 측정하는 게 맞다고 합니다. 음식을 먹기 시작한 후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기 시작하는데, 두 시간이 지난 시점에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이후에는 혈당이 점차 떨어져 정상 범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혈당이 가장 높은 그 시점에 측정하는 것이 우리 몸의 혈당 조절 능력을 확인하는 데 좋습니다. ✅오래 먹을 때도 마찬가지일까요? 코스 요리나 뷔페처럼 한 시간 이상 오래 식사하는 상황에서도 첫 숟가락을 뜬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을 재면 된다고 해요. 물론 어떤 음식을 얼마나 섭취했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음식을 먹는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혈당의 최고치는 보통 첫 숟가락을 뜬 뒤 두 시간 안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규칙적인 측정이 중요! 혈당은 꾸준히 규칙적으로 재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당뇨병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은 식후 두 시간이라는 기준을 지키는 것이 혈당 변화를 파악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 두부요리 된장찌개
두부는 원료가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인 콩이기 때문에,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 흡수율이 높다고 합니다. 콩의 단백질을 가장 건강하며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은 두부라고 합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그냥 간단하게 시장에서 막 만든 따틋한 두부를 식사대용으로 김치와 같이 먹어요. 된징찌개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두부를 자주 요리해 먹어요.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주는 두부 김치찌개를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그냥지나
5500 원의 행복🥰
생물고등어 대자 2마리에 5500 원 주고 홈플에서 득템했어요. 무 깔고 다시마 넣고 먼저 끓이다가 고추장ㆍ고춧가루ㆍ국간장ㆍ진간장ㆍ매실액ㆍ맛술 ㆍ다진 마늘 듬뿍 오늘은 다진 생강도 양념장에 넣었더니 깊은 맛이 나고 정말 맛있었어요. 다시마도 양념을 머금어 반찬으로 손색이 없네요. 엄마도 밥 한 공기에 두 숟가락 정도 더 드셨어요. 한 냄비 졸여서 무생채하고 거의 다 먹었어요.
러브복동
김장의 꽃은 역시 수육이죠
김장의 꽃은 역시 수육이잖아요 동생이 오겹살 맛들어지게 삶았네요 5일장에서 산 조선굴도 자그마한 것들이 최고죠 울금 넣은 밥넣고 ~ 이제 슬슬 밥먹어요
뽀봉
간식 귤2개과 치즈토마토 꼬치
아까 아침 산책 때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방울토마토와 귤 15개 샀답니다. 그리고 가방에 메고 집에 왔어요. 방울토마토는 냉장고 넣어놓고 귤은 동생 먹으라고 빼놓는데 저도 너무 먹고 싶어서 2개를 간식으로 먹었네요. 제법 사이즈가 큰 귤이었는데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11시까지 출근해서 어머니랑 배달 갔는데 서울대병원 행사장에 꽃배달 했는데 손님들 드시라고 까나페와 치즈 토마토 꼬치가 있더라고요. 우리가 꽃 전해 주는데 조금 드셔도 된다고 해서 치즈토마토꼬치 하나 얼른 먹었네요. 방울토마토 스프링치즈 블랙 올리브를 넣는데 안짜고 맛있었어요. 카나페도 맛있는 게 많았는데 크래커에 올려진 거라 눈 딱 감고 패스했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축의금 30만원 가방순이에 줬는데, 친구 '봉투 없다'…또 줘야하나요"
흠... 참 난감하네요 예식 당일에는 정말 정신이 없긴해요.. 친구입장에서는 전달 받은 축의금이 없으니 당황스러울테고.. 또 다른 친구는 축의금을 사촌동생에게 줬는데 의심하는듯한 친구가 너무 섭섭할테고.. 너무 당황.난감한 상황이예요 설마 사촌동생분이 가져가신건 아닐테고 ㅠㅠ 너무 정신없는 와중에 흘린건지.. 참 안타깝네요 ㅠㅠ 전 친구한테 직접 전달해준적은 있어요 참 이런일도 있네요 ㅠㅠ 신부 옆에서 헬퍼 역할을 하는 '가방 순이'에게 축의금을 전달했으나, 친구가 축의금을 받지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가 제가 준 축의금을 잃어버렸다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친구랑 축의금 때문에 어색해졌는데 조언해달라"며 겪은 일을 전했다. 4년 전 결혼한 A 씨는 이 친구로부터 축의금을 20만원 받았다. 지지난 주 주말, 친구가 결혼했고 A 씨는 남편과 함께 같이 참석하면서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축의금을 30만원 내기로 했다. 당시 A 씨는 친구와 친자매처럼 지내는 사촌 동생이 가방 순이를 하고 있어 그 동생에게 봉투를 전달했다고 한다. A 씨는 "축의금 안 챙겨주는 부모님들도 계신다는 걸 알아서 혹시나 해 친구한테 직접 줬다"고 밝혔다. 보통 '가방 순이'는 신부 측 축의금을 직접 받아 신부에게 전달하고, 축의금 낸 하객들에게 따로 식권을 챙겨주기도 한다. 이후 A 씨는 신혼여행에 다녀온 친구로부터 "고맙다. 근데 혹시 축의 했냐? 장부에도 네 이름이 없고, 봉투도 없다"는 연락을 받았다. A 씨는 "제대로 확인한 거 맞냐? 사촌 동생한테 직접 줬다"며 "남편이랑 같이 가서 30만원 넣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친구가 믿지 않는 것 같다는 게 A 씨의 이야기다. 그는 "다 있는데 제 축의금만 없다더라. 그래서 친구 결혼식 전날 ATM 기기에서 카드로 현금 30만원 인출한 것도 인증했다"며 "근데 친구는 제가 보여주기식으로 쇼했다는 뉘앙스를 풍긴다"고 토로했다. 이어 "제가 전적이 있는 것도 아니다. 경제적으로 풍족한 편이라 돈 앞에 아쉬운 적이 없다"며 "가방 순이 사촌 동생의 실수로 봉투가 빠졌을 수도 있는 건데 제가 축의를 안 하고 한 척했다고 생각하는 게 억울하다"고 하소연했다. 그러면서 "친구는 자기가 준 20만원이 있는데 본전은커녕 다 잃어버려서 속상하다고 ㅅ말하는 꼴이 제가 20만원이라도 다시 보내주길 바라는 것 같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냐"고 속상해했다. 누리꾼들은 "잘 찾아보라고 해라. 믿든 안 믿든 그건 친구의 몫", "결혼식장에 양해 구하고 CCTV 확인해 봐라", "대놓고 '축의금 한 번 더 달라는 뜻이냐'고 물어봐라. 더 달라고 하면 손절하길", "사촌 동생이 손 댄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환상의 짝꿍😁
어제 어머님께서 꼬들빼기 사러 지인분하고 청량리 청과물 시장에 다녀오셨는데 마음에 든 꼬들빼기가 없다고 갓을 사오셨네요😊 자주 가시는 단골 가게라 꼬들빼기랑 알배추를 덤으로 주셨다해서 어제 어머님이랑 파까지 다 다듬어놓고 시간이 늦어져서 오늘 아침에 절이고 씻고 버무려서 갓김치, 꼬들빼기 김치, 물김치 담았네요~^^ 어머님과 함께 다듬고 어머님 버무리시면 전 양념과 재료 넣어주고 간 보고 모자른 양념 넣어주는 어머님과 저는 환상의 짝꿍이랍니다~😊
나쁜엄마
운동 안 가고 있으니 자꾸 간식이 땡겨요
토욜이라 댄스수업도 없고 헬스장에 안 가고 침대에 뒹굴며 열혈사제 재방보고 있어요 화면에 라면 먹는 것 보니 1시간 전쯤 단감 한 개 먹었는데도 뭐가 자꾸 땡기네요. 역시 운동하러 나가야 간식 유혹도 뿌리칠 수 있어요
러브복동
약으로 체중줄이기 3
오르리스타트라는 약이 있는데 소장에서지방흡수를 억제하여 칼로리 섭취를 줄인다 효과는 1년동안에 체중의5~10%감령이 가능하다그러나 부작용 으로서 지방변 복통 설사 비타민 흡수 저하등이 발생할수있다
재털이
"중학교 때 쓴 가방 가져왔다가…" 수능 부정행위 처리된 수험생, 왜?
하......ㅠㅠ 이런일도 생기네요 근데 공기계에 진동은 왜 울린걸까요? 재난문자인가? ㅠㅠ 제대로 확인 안하고 중학교때 쓴 가방을 들고 갔고 거기에 공기게가 있었고.. 하필 그 공기계가 진동을 울린게 화근이네요 ㅠㅠ 참 안타깝습니다 수험생과 수험생 가족들분들도 마음 아프실듯하지만.. 규정대로 처리했으니 뭐라고 할수도 없겠어요 ㅠㅠ 이런일도 참 있네요 ㅠㅠ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 14일 부산의 한 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수험생 1명이 중학생 시절 사용한 휴대전화 공기계가 감독관에게 적발돼 부정 행위자로 처리됐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날 오전 부산 부산진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2교시 수학 영역 시험이 치러지던 중 교실 앞쪽 가방을 모아둔 곳에서 진동 소리가 울렸다. 시험 감독관은 해당 영역의 시험이 끝난 뒤 수험생들에게 동의를 구한 후 가방 검사를 실시해서 한 수험생의 가방에서 꺼진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해당 수험생은 "평소에 쓰지 않았던 중학교 때 사용한 가방을 가져왔는데 공기계가 들어있는지 몰랐다"고 감독관에게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수험생은 평소에 쓰던 휴대전화는 시험이 시작되기 전 감독관에게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해당 수험생의 휴대전화 외에는 다른 휴대전화는 나오지 않아 시험 중 진동 소리의 원인은 끝내 찾지 못했다"며 "현재 사용하지 않는 휴대전화라도 가방에서 발견됐기 때문에 규정대로 부정행위로 처리했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식혔다 데운 흰쌀밥 칼로리 반 토막…사실일까?
저 이 연구기사 보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갓 밥을 해서 식혔다가 데워서 밥을 자주 해먹어요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항성 전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한다고 해요.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제일 좋은건 다이어트중이시면 현미밥이나 잡곡밥 드시고.. 다이어트 중 흰쌀밥을 드셔야한다면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서 드세요~ 틱톡·X·인스타그램에서 흰 쌀밥의 탄수화물과 칼로리를 줄이는 법이 공유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쌀로 밥을 짓고 냉장고나 냉동고에서 식힌 후 다시 데우기만 하면 된다. 전문가들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어떤 원리일까? 먼저 저항성 전분에 주목해야 한다. 저항성 전분은 몸이 소화할 수 없는 탄수화물로 이를 섭취하면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덜 흡수하고 혈당 급증을 줄일 수 있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은 이 방법으로 밥의 칼로리 흡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정확한 수치는 밝혀진 바 없다. 저항성 전분이란 무엇인가? 흰쌀은 대부분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분은 포도당 분자가 결합하여 형성된 복합 탄수화물이다. 우리 몸은 이 전분을 분해하여 단순한 당으로 변환하고, 이를 흡수하여 혈당을 높인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해 발효되어 단쇄 지방산을 생성하고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된다. 밥을 식히고 다시 데우는 과정은 밥의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그 영양적 가치를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밥을 조리하면 자연 상태의 저항성 전분이 파괴되지만 밥을 냉장고에 식히면, 전분이 더 단단해져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전분이 형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저항성 전분은 원래의 저항성 전분보다 더 내열성이 강해, 다시 데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는, 4도에서 24시간 동안 식힌 후 다시 데운 밥이 갓 조리한 밥보다 약 2.5배 더 많은 저항성 전분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렸다. 저항성 전분 체중 감소에 직접적으로 도움 줄까?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한 연구에서는 저항성 전분이 장내 미생물 군집을 변화시켜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단 식은 밥을 다시 데우면 ‘갓 지은 밥’이 주는 풍미와 질감은 잃을 수 있다. 또한 밥을 잘못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한다. 이때 뜨거운 밥솥을 그대로 넣지 않고 얇은 용기에 넣어 더 빨리 식히도록 한다. 냉장고 온도는 4도 이하로 유지해야 하며 밥을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야 한다. 냉장고에 넣은 지 3~4일이 지났다면 남은 밥은 버려야 한다. 더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실을 이용한다. <출처 스포츠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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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운동 안해서 근육 흐물?"...다시 예전 몸 찾는 비법 12가지
"한동안 운동 안해서 근육 흐물?"...다시 예전 몸 찾는 비법 12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은 우리 삶에서 가끔 우선순위에서 밀릴 때가 있다. 갑작스러운 상황 변화나 오랜 휴식으로 인해 운동을 쉬게 되는 경우, 다시 시작하는 게 쉽지 않다. 몇 년이든, 잠시 휴식기를 가졌든 다시 몸을 만들려면 똑똑한 전략이 필요하다. 미국 남성 건강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가 추천하는 공백기 끝낸 후 예전 몸을 되찾을 수 있는 12가지 필수 원칙들을 알아본다. 목표 설정하기= 주간 운동 횟수나 하루 필수 운동량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의 상태를 인정하고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 성취감을 쌓아가며 성공적인 운동 루틴을 만들어보자. 운동 목표를 명확히 하면 기대하는 결과를 더 쉽게 이룰 수 있다. 현재 체력 상태 평가하기= 운동을 시작하기 전 현재 자신의 체력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과거의 몸 상태와 비교하지 않고 현재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명확히 알고 나서, 그에 맞는 복귀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현실적인 계획 세우기=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집에서 하는 운동이든 헬스장에서 하는 운동이든, 현재 스케줄에 맞는 계획을 세우면 지속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일상에 맞춘 운동 루틴을 점차적으로 강도를 높여가는 것이 좋다. 꾸준히 실천하기= 짧은 시간이더라도 매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서서히 체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매일의 운동이 조금씩 몸을 변화시킨다. 진행 상황 돌아보기= 운동 횟수나 체력 향상 정도, 정신적·감정적인 변화를 기록하면서 발전 상황을 확인해보자. 작은 성취도 기록하며 자신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성취한 것 인정해주기= 목표를 달성했거나 계획대로 꾸준히 운동했다면 작은 성취라도 자축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하자. 완벽한 몸이 되기 전에도, 과정에서의 성취를 인정하고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는 것이 지속적인 동기부여에 도움이 된다. 책임감 높이기= 함께 목표를 나누는 친구를 만들거나 운동 목표를 공유하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으면 좋다. 이럴 때 책임감이 생겨서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된다. 주기적인 체크인과 누군가와의 약속을 통해 계획을 유지할 수 있다. 영양을 우선시하기= 균형 잡힌 식단은 운동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이다. 가공되지 않은 음식 위주의 식단으로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회복을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쓰며 목표에 맞춘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에 신경쓰기= 식사 플랜을 제대로 준비하면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진다. 체중 관리와 더불어 영양가 있는 식사를 먹을 수 있어 신체 목표 달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계획된 식사 준비는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좋은 습관이다. 수분 섭취하기= 충분한 수분 섭취는 운동 효율성을 높이고 회복에도 필수적이다. 물병을 항상 휴대해 습관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휴식과 회복도 잊지않기= 충분한 휴식과 회복 시간은 운동의 필수 요소이다. 이를 통해 번아웃을 방지하고 지속 가능한 운동 루틴을 유지할 수 있다. 쉬는 시간에 몸 상태를 점검하며 진전을 평가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문가 도움 받기= 개인 트레이너나 물리치료사, 영양사의 도움을 받으면 맞춤형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능한 경우 인증된 피트니스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체계적인 지원을 받는 것이 좋다. ============== 운동은 우리 삶에서 가끔 우선순위에서 밀릴 때가 있다고하죠 저도 운동은 나중에 나중에 이런생각 많이 하는데 , 급 반성모드 네요 ㅎ
뽀봉
[EVENT] 나만의 '다이어트 두부요리' 법, 소개만 해도 포인트 당첨💸💕
🩵내돈내산 다이어트 38회차*️⃣ 다이어트 두부요리 편 OPEN! 지난 고구마 활용 레시피 편에서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다양한 고구마 활용 요리법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두부'로 준비해봤어요! 두부는 단백질 함량은 높고 지방은 적어 다이어트 시 포만감을 챙기기 위해 많이들 찾는 음식 중 하나이기도 한데요~ 여러분만의 [다이어트 두부요리] 방법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이미지 및 정보를 많이 담은 정성스러운 후기일수록 ❤️🔥 BEST 당첨 확률 UP! UP! ❤️🔥 --------------------------------- 🚨주의사항🚨 1️⃣[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을 선택하여 작성해주세요 - 위 게시판이 아닌 곳에 작성된 게시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2️⃣글 제목에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포함해서 작성해주세요! 3️⃣직접 실사용한 리뷰가 아닌 게시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 필수 포함 (화면 캡쳐 X) 🔻하단 포스터 내용 꼭! 확인 후 참여해주세요🔻 💡미리 체크해보세요💡 설문지 제출 전 추천코드는 따로 적어두거나 메모장에 복사해둔 후에 작성해보세요! "참여합니다" 💝댓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geniet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중년을 위한 당뇨 관리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나이가 들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늘어요. 특히 중년이 되면 이런 질환에 더 쉽게 노출되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당뇨병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워 꾸준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만 잘 지키면 당뇨병을 예방하고 잘 관리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중년의 당뇨병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아서 생기는 만성 질환이에요. 인슐린이 부족하면 혈당 조절이 안 되어 각종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를 방치하면 망막, 신장, 신경에 손상이 생길 수 있죠. 그래서 당뇨가 발병하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2. 균형 잡힌 식사하기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잘 관리하려면, 균형 잡힌 식사가 가장 중요해요. 하루에 섭취하는 에너지를 적절히 조절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죠. 특히 비만이나 과체중인 분들은 체중을 관리해야 해요. ✏️식사 팁 <탄수화물> : 통곡물, 채소, 콩류, 과일, 저지방 유제품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선택하세요. 탄수화물 섭취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 : 하루 총 에너지의 15~20%를 단백질로 채우는 게 좋아요. 생선, 콩류, 닭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에요. <지방> :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식품을 선택하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3.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하기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에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돼요. 하루에 1,000kcal당 12g 이상의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나트륨과 음주 조절하기 나트륨 섭취는 하루 2,30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신장 기능도 안 좋아질 수 있거든요. 또, 과도한 음주는 체중 증가와 지질대사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술을 마실 때는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1잔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5. 저혈당 예방과 대처하기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문제예요. 체내 곳곳에 공급되는 포도당 양이 줄어들면 현기증과 피로 등 자율 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우리 몸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려고 혈압이 상승하며 맥박 수 증가, 두근거림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오래 지속되면 의식을 잃고 경련이나 발작 증세를 보일 수 있어요. 혈당이 70mg/dl 미만일 때를 저혈당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적절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아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15g-20g 정도의 당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 양은 사탕 4개나 요구르트 60cc 정도에요. 당황해서 너무 많이 음식을 먹으면 고혈당으로 바뀔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6. 혈당 관리 팁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 불규칙한 식사는 저혈당 위험을 높이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단 선택하기> :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선택하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도 많이 먹는 게 좋아요. 7.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하기 당뇨병 관리는 단순히 먹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더 효과적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중년기에는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삶을 보장해준답니다. 💟💟💟 이렇게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면서, 건강한 중년기를 보낼 수 있길 바라요. 꾸준한 관리로 당뇨병의 위험을 낮추고 건강하게 지내봐요!
geniet
11/14(목)83세 최고령 수험생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도전하는 최고령 응시생 83세 임태수 할머니가 시험장에 당당히 입장하셨다고 하네요~^^ 이미 수시로 대학 두곳에 합격했지만 첫 수능 시험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시험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긴장되는 순간에도 침착하게 자신만의 실력을 발휘하길 바라며, 모든 수험생들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출처:@이슈매거진
냥식집사
11/14(목) 뇌가 살려달라고 보내는 신호! 치매 전조증상 8가지!!
뇌 기능이 저하되고 치매가 오기 시작하면 다음 증상이 나타납니다. 본인은 잘 모를수 있으니 주변에서 꼭 점검하고 알려주세요.1️⃣최근에 일어난 일을 자꾸 까먹고 똑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합니다. 2️⃣본인이 항상하던 일상업무가 느려지고 어려움을 겪습니다. 3️⃣적절한 단어가 자꾸 생각나지 않아서 단어를또떠올리지 못하고 답답해 합니다. 4️⃣주차장에가서 차를 어디에 세웠는지 기억을 못합니다. 5️⃣운전할때 거리와 속도를 판단하기 어려워하고 차선 변경이나 주차거리를 가늠을 못합니다. 6️⃣쉽게 속고 금전관리에 비합리적인 결정을 내립니다. 7️⃣물건을 엉뚱한 곳에 놓고 누가 훔쳐갔다고 생각 합니다. 8️⃣감정이 통제되지 않아 사소한 일에 과민하게 반응합니다. 주변에 이와같은 증상이 3가지 이상 반복되는 사람이 있다면 치매예방 할 수 있도록 알려주세요.
냥식집사
면허시험장
몇 십 년 만에 아들 1종 등록하러 운전면허 시험장에 왔어요. 너무 새롭고 기분이 묘하네요 ㅎ
오드리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