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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불닭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저당 불닭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 요거트 저당과일 파르페 만들어 먹어요

날씨가 덥죠?  자꾸 시원한 것 찾게 되는데요, 이럴 때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를 살짝 얼려서 gi지수가 낮은 과일과 함께 파르페를 만들어 보세요. 든든하면서 영양보충 수분보충 에너지 충전이 모두 가능해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00g 준비해서 살짝 얼려요 gi지수가 낮은 생과일 준비  바닥에 오트밀을 깔아도 좋아요. 과일을 슬라이스 해서 예쁘게 컵면에 두르고 차곡차곡 재료들을 쌓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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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저당과일 파르페 만들어 먹어요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까 아침마다 신선한 과일과 야채 썰어 넣고 견과류도 뿌리고 해서 저당 그릭요거트 넣어서 샐러드로 먹어요. 그냥 요거트만 먹는 것보다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훨씬 맛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구요. 방울토마토, 당근, 바나나와 건블루베리, 건크렌베리, 아몬드, 땅콩, 호두 등이 들은 견과류도 듬뿍 넣어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완전 최고예요. 저당그릭요거트만 먹을 때는 꿀도 살짝 뿌려 먹고 했는데, 과일과 야채 곁들여 먹으니 영양도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이 맛에 매일 아침 만들어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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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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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에다가 블루베리 산딸기 아몬드 과일 등등 넣어서 아침마다 먹는데 포만감도 있고 따로 유산균 챙겨먹을 필요도 없고 맛도 있고 정말 1석 3조네요~~:)!! 다이어트할때도 먹지만 다이어트 하지 않을때 오히려 더 많이 먹는거 같습니다 ㅋㅋ 그만큼 맛있고 정말 좋은 음식인거 같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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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빠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수제 요거트~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에 도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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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수제 요거트~

배가 든든한 그릭요거트 레시피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도 든든하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저당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삶은달걀 2개 찐 단호박 1조각을 먼저 볼에 담아 포크로 으깨줘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3스푼, 케슈넛, 아몬드, 블루베리를 한줌씩 올려줍니다.  단호박과 블루베리의 단맛이 있어서 따로 당류를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견과류가 들어가서 고소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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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든든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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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72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간단 저당그릭요거트+견과류 레시피 추천!

그릭요거트 레시피 중에서 저는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추천드려요! 저는 집에서 직접 그릭요거트를 만들어서 먹어요. 그래서 수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으면 씹히는 맛도있고 너무너무 맛있드라구요! 요거트는 아시다시피, 장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어서 다이어트시, 변비를 예방해주죠! 거기에 영양 만점인 견과류를넣어서 같이먹으면 일석이조입니다! 맛도 좋죠.  그래서 저는 항상 바쁜 아침에 빈속으로 출근할수가 없기때문에 간단하게 요거트에 견과류넣은걸 챙겨가서 회사에서 먹습니다. 그럼 빈속이 든든하게 챙겨져서 좋더라구요. 그릭요거트+견과류 조합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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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간단 저당그릭요거트+견과류 레시피 추천!

그릭요거트 저당 레시피 추천

그릭요거트를 부담없이 건강하게 먹는 레시피 알려드리겠습니다 꿀은 필수는 아니고 대신 당이 적은 알룰로스 추천드리고 견과류를 같이 넣어서 식감도 살리고 당도 조절할수 있어요^^ 캐슈넛 토핑으로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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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꾸미

그릭요거트 저당 레시피 추천

6월 8일 (토) ㅣ 혈당일기 4기 6일차

6.8 토 6일차 저녁 식사 전. 점심으로 늦게 2시쯤 카레를 먹었어요. 맛있어서 더먹고 싶었는데 한그릇으로 참았네요 ㅎㅎ 저녁은 저탄수 저당으로 해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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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레이

6월 8일 (토) ㅣ 혈당일기 4기 6일차

샐러드 대신 무가당 요거트로

전 샐러드를 좋아해서 자주먹는데 항상 소스맛으로 먹었던거 같아요 소스가 달기도 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서 제가 평소에 먹던 요거트를 드레싱으로 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맛있더라고요 듬뿍먹어도 부담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주해먹어요 무가당으로 먹어도 과일이나 채소의 단맛과 어우러져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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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로삐삐

샐러드 대신 무가당 요거트로

에프로 간장치킨 했어요

닭 한 마리 기름 제거하고 양념 후 튀김옷 입혀서 에프로 골고루 익혀주고 간장 소스 입히면 교촌 스타일 치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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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에프로 간장치킨 했어요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위에 쿠키가루를 뿌렸습니다. 그냥 바로 해 먹을 때도 있지만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 때는 살짝 얼려서 먹습니다. 쿠키가루는 저당쿠키를 잘게 부숴서 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초코쿠키랑 같이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해서 먹는게 질릴 때 가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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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2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잠봉 샌드위치

바게트 적당량! 바게트는 당류 0-1g정도로 건강한 식사빵이랍니다! 대신 당연히 양조절은 필수ㅜㅜ 1. 바게트는 반절잘라서 저당 무화과잼을 발라주어요 (기호에 따라서 딸기잼이나 사과잼도 어울릴거같아요~) 2. 그릭요거트도 원하는 만큼 발라줍니다 3. 그리고 돼지고기 뒷다리살 부위인 잠봉 한장정도를 두개분량으로 나눠서 올려줘요~ (저는 존쿡델리미트 잠봉 사용했어요) * 취향껏 위에 후추도 뿌려줘도 굿ㅎㅎ 이렇게 한 끼 맛나고 든든하게 먹어주면 행복하답니다ㅎㅎ 저는 골드키위까지,,⭐️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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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그릭요거트 잠봉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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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아침 한끼로 든든:변비도 해결)

아침에 한끼로 좋아요 1.풀무눤 그릭요거트 한개 2.오디너리 그래놀라 블랙 3.저당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2알 4.냉동 시켜 놓은 딸기 두조각 5.알룰로스 작은 숟가락 한스푼 재료를 유리볼에 넣어 섞어 완성 매일 아침 일어나면 🚽🚻로 직행 그러나 변비와의 전쟁은 끝이 나질 않아요 유산균만 먹어선 장실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생각해낸게 요거트를 활용한 가벼운 한끼가 될만한 식단이었어요. 이렇게 공복에 한끼로 먹고 나오면 든든하기도 하지만 장실 문제도 해결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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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그릭요거트 레시피(아침 한끼로 든든:변비도 해결)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아침은 밥 대신 샐러드로 먹어요. 처음엔 샐러드에 맛을 위해 과일을 많이 넣다가 요즘은 당을 줄이기 위해 과일은 사과만 넣어요.  그밖에 양배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만 들어간 수제 토마토소스를 넣어요. 근데 이  재료들이 알고보니 다 혈당관리에 좋은 재료들이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다보니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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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혈당 관리 방법으로 식전 채소 섭취

저의 혈당 관리 방법은 식전 채소 먹고 5분 후 식사하기 입니다. 주로 양배추를 많이 썰어놓고 먹어요. 알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처럼 계절마다 나오는 채소들 썰어두고 먹는답니다. 요즘 오이가 저렴해서 오이도 많이 먹어요. 천천히 씹어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밥솥도 저당 밥솥을 이용하고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렌지 돌려먹으면 당이 낮아진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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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라미

혈당 관리 방법으로 식전 채소 섭취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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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 레시피

제가 요즘 자주 먹는 게 그릭요거트를 넣은 오나오에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많이들 아실거에요 오트밀을 넣고 두유 넣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단백질 쉐이크도 조금 넣어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아몬드, 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줍니다 딸기잼도 넣는다고 하던데 전 딸기를 넣어서인지 굳이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계피가루도 제 취향상 조금 넣어주거든요 이렇게 하루 밤 놔뒀다가 담날 첫끼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도 먹어요 애사비, 레몬즙, 들기름도 뿌리면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샐러드 소스가 필요없는거 같아요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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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그릭 요거트 레시피

아들 저녁상

아들와서 저녁 챙겨요 청경채 살짝 데친 후 베이컨마늘 볶아 올리고 파기름만들어 간장베이스 소스 얹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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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아들 저녁상

탄산음료 대신 콤부차 한잔

다들 탄산음료 좋아하시나요? 저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탄산음료 중독자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탄산음료를 매일 마시니 당 섭취가 많아서 죄책감이 들었지만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집에 갔다가 친구가 만들어준 시원한 콤부차를 마시고 나서 바로 저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탄산음료 대신 마시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티젠 콤부차가 맛도 다양해서 쟁여놓고 마시는데요. (스트로베리키위, 파인애플, 샤인머스켓) 티젠 콤부차는 당류 0g이고 15kcal라서 부담없이 매일 마실 수 있습니다. 당 걱정 없고 맛도 좋은 저당간식으로 콤부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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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86

탄산음료 대신 콤부차 한잔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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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토마토 달걀덮밥

달걀 토마토 볶음 만들어서 덮밥으로 해서 먹었어요. 굴소스랑 올리고당 후추 넣으니 감칠맛이 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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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토마토 달걀덮밥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그릭요거트에 바나나.구운계란.그래놀라(직접만든) 당근라페를 올려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화장실도 잘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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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짱

그릭요거트 레시피

최애 그릭요거트 레시피!!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릭요거트 브랜드는 룩트예용!ㅎㅎ 저당이고 적당히 꾸덕하고 신맛도 없어요 넘 맛있어서 할인뜰때마다 구매.. 힣 요기 토핑들도 같이팔아서 넘 좋더라구요 그래놀라랑 꿀 뿌려먹으면 극락입니댱!!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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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 김치 볶음밥 레시피

1.재료:대패삼겹살,대파,양파,김치, 콜리      플라워 라이스, 간장,고추장 2.선택:식초,액젖 와성된 모습을 봤을때는  내가아는 김치 볶음밥이랑  똑같은데 밥대신  콜리플라위라는  것을 넣어서  밥대신 탄수화물을 줄였다 포리플라워는  슈퍼푸드로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재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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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김치 볶음밥  레시피

그릭저당요거트

집에서 만든요거트입니다   요플레통에 우유와 요플레조금넣고   요플레만드는박스에  따뜻한물 을 붓고 그안에 통을 넣어 밤새 요플레만들어줍니다 다만들어진 요플레에  집에있는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넣어 먹고 있습니다  건강한 맛이에요  대장운동에도 좋고요 여러분도  만들어보세요 수제그릭요거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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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픈공주

그릭저당요거트

저당 그린요거트 간단 레시피

바로바로 씨리얼+그릭요거트 간단레시피인데요! 그냥 그릭요거트 에다가 집에 있는 씨리얼이나 견과류를 넣어서 아침대용 간식으로 으로 먹으면 아침이 든든합니다 대용으로 먹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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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루시퍼라피엘

저당 그린요거트 간단 레시피

6/7(금)차지키 호밀빵 연어 샌드위치🥪

나혼산 박나래님이 만들었던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차지키 소스 맛있네요~  호밀빵에 양상추 없어서 루꼴라,  연어, 차지키소스  올리고 후추 뿌려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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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금)차지키 호밀빵 연어 샌드위치🥪

혈당일기 4기 6일차

점심 전 공복 혈당 체크  점심식사 :  스트링 치즈, 두유, 콩담백면 잔치 국수, 호박양파볶 음, 바나나, 땅콩버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식후 운 동으로 실내자전거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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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6일차

[그릭요커트레시피]견과류와 계절과일을 넣은 그릭요거트

저의 저당 그릭요거트레시피는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 요거트에 각종 견과류와 과일, 야채, 등을 넣은 초간단 레시피 예요. 그릭요거트는 주기적으로 만들어 두기 때문에 배가 고프거나, 저녁 식사대용, 운동후 간단하게 챙겨먹고 있어요. 오늘도 운동후 챙겨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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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커트레시피]견과류와 계절과일을 넣은 그릭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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