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불닭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저당 불닭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
닭볼 계란 아보카도 치즈 샐러드 입니다 소스없이 먹어요 원래 소스없이 잘먹어요 야채가 밍숭할때 방토를 하나 먹고 밍숭할때 닭볼을 하나 먹어주면 간이 됩니다 ㅋㅋㅋㅋ 그렇다고요
현유리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8일 화요일 식단 진한양념 소스면 베트남식 메콤봌음밥 아침공복혈당 오전 9시 측정102 매일 아침공복에 혈당측정하기
치이카
2024.6.18.화 혈당일기 6일차
날짜: 2024.6.18. 화 식후2시간 내용: 점심도시락 쌌다. 메뉴는 샐러드에 고등ㅇ구이, 현미밥 샐러드 준비에 가지와 애호박을 소금과 후추뿌려 구웠더니 달큰해서 맛있다. 다른 샐러드 소스가 없어도 괜찮네. 현미밥이라 꼭꼭 씹어먹으니 별다른 반찬이 먹고 싶지 않아서 고등어 구이와 먹었더니 오래 씹어서인지 포만감이 크다 오늘은 다른 일을 하느라 식후 2시간 혈당체크 고등어구이가 기름에 구워서인지 식후2시간도 좀 높다. 아니 내 욕심엔 두자리였으면 했는데 세자리여서 좀 더 운동을 했어야 했나싶다 시간이 없어서 스쿼트 100개만 하고 계속 앉아서 일을 해서인지 내일은 좀 더 운동하고 움직이고 앉아있는 시간을 줄여야지
달콤슈
신상 과자
오늘도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하나 데려왔어요 오 감자 어니언 이건 소스가 아니라 시즈닝이네요
현유리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사진넣을게욤 여섯시쯤 닭가슴살을 먹었습니다. 닭가슴살에 저칼로리 칠리소스를 찍어 먹었더니 맛있으면서 괜찮더라고요 . 2시간 후에 혈당을 쟀더니 많이 오르지 않았어요 . 탄수화물을 먹지 않아서 그런가 봐요
티얼그레이
수제요거트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 저지바우유로 만들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도 좋아요
하늘바래기
그릭요거트 레시피_있는 과일과 함께요~
저는 워낙 요거트를 좋아해요. 그래서 집에서 요거트를 계속 만들어 먹어요 어제도 다 떨어져 가서 덜어놓고 새로 또 만들었네요 지난번에 캐시딜에서 요거트 기계 사서 만들었는데 미숙했는지 완벽하게 되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상관없이 그냥 요거트도 맛있네요~ 저의 그릭요거트 레시피는 별게 없어요. 저는 그냥 요거트만 먹는것도 좋아해서 대부분은 그냥도 먹고요 집에 있는 과일을 같이 먹기도 해요 과일 잘게 썰어서 요거트 위에 얹어서 먹기도 하고 반대로 썰어진 과일에 요거트를 소스처럼 얹어서 먹기도 해요~ 어떻게 먹어도 맛있으니까^^ 몇일전 집에 수박 냉동딸기 골드키위 참외가 있어서 잘게 썰어서 요거트 위에 얹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네요
agnes0117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었어요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었어요 양파, 대파, 고추등을 넣고 후추, 죽염, 미담을 넣고 구워서 레몬소스를 앉혔습니다
미주장
불닭납작당면
애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서 ㅋ 편의점에 선결제 하고 주문했어요 ㅋ 찾아가는길입니닷ㅋ 나쁜엄마 인거쥬?
담율로
샐러드 소스 구입했어요
인터넷으로 폰타나랑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집 앞 마트에서 세일하는게 있어서 일단 집어왔어요 맛 좀 보고 제 입맛에 딱 맞는걸 찾아봐야겠어요 개당 1980원에 줍줍했어요
켈리장
약콩두유 먹었어요
약콩두유 먹었어요 쌀눈 아몬드 등도 들어 있어요 저당이에요
하늘바래기
아침은 간단하게~
아침은 계란 치즈 닭고기 저당통밀시리얼 외 맛있게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어릴때 울집은 계란 후라이는 간장 찍먹이었는데
요즘은 간장 찍어먹는 거 한 번 도 못봤어요 소금간 아니면 케찹이나 소스 난 애들 어릴때부터 소금간 아무것도 안하고 계후 해줬는데 애들이 크니까 알아서 케찹 뿌려 먹어요 난 뭘 먹든 소스 없는 게 젤 마싯
현유리
볶음밥 완성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굴소스 넣어서 볶음밥 했어요. 아침에 갓 지은 밥 으로 하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반찬 없을때 볶음밥 이 좋아요
로블ㅎ
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ㅎㅎ 정말 힘든 월요일 ㅠ 점심은 먹지 않았구 대신 아침에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은 여덟 시쯤 미역국에 밥 말아 먹고 계란말이까지 먹었습니다~ 그리고 12시에 공복혈당 ㅎㅎ 이따가 배고플 때 저당 프로틴 칩을 먹어야겠어요
티얼그레이
2824.6.17.월 혈당일기 5일차
날짜: 2024.6.17. 월 식후1시간 내용: 채단탄 식사순서는 항상 지켜서 하고 있다. 오늘은 채소 샐러드(구운 버섯이 있어서 그나마 간이 맞아 샐러드소스가 없어도 먹을만하다) 닭가슴살 먹고 고구마 먹고 오늘은 과일로 수박도6조각 싸 왔다 평소 수박은 좋아하지 않는데 집에 있어 싸 왔고 수박먹은 후 혈당도 궁금했다 고구마는 내일까지만 먹고 당분가 먹지 않을 예정. 지난 주 약간 고혈당의 원인이 고구마인 것 같아 조심할 생각이다 오늘은 점심 먹고 스쿼트50개, 다리 올리기 50개하고 앉았다 걷기를 하지 못해서(다리가 아픔) 이 정도만 하는 것이 좀 걱정이 되긴하다 두둥....식후 1시간 혈당은 143 높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낮은 수치도 아니어서 걱정이네 내일은 점심식사후 좀 더 열심히 운동을 해야겠다
달콤슈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느타리버섯 볶음
굴소스 약간 넣았더니 더 맛있어용 ㅋ 버섯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만들었네요 느타리버섯을 참 좋아해서 매번 사놓는데 찌게에도 넣고 볶음도 해줍니다 하... 가스레인지 돌렸더니 또 덥네요 내일 먹을 반찬 좀 해놓고 설거지 하고.. 엄마들 위대하십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등갈비로 뭐할까 고민힐 필요가 없었어요 딸아이가 김치 넣은걸로 해달라하더라고요 ㅎㅎㅎ 신랑 좋아하게 국물 자작하게 해서 조렸네요 표고버섯이랑 호박 양파 넣고 굴소스 조금 넣어 볶은 반찬도 하고요
당근쥬스쪼아
매일 아침에 먹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리스 여행갔다가 그 뒤로 그릭요거트만 찾고 있어요 꾸덕한 질감에 단백질도 많이 함유되어서 건강에도 좋고 과일이나 견과류. 병아리콩 등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고요^^ 제일 간단하면서도 즐겨먹는게 그래놀라, 병아리콩, 바나나를 넣어서 먹는거구요. 아니면 샐러드에 소스처럼 뿌려서 먹고 있어요. 조금 더 특별하게 먹고 싶으면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빵에 발라먹는답니다. ^^
365운동
월남쌈 라이스 페이퍼ㅎㅎ
저 월남쌈에 야채 싸먹는거 너무 좋아해서 항상 쟁여요ㅎㅎ 이번에도 대용량으로 쟁여봅니당 유통기한도 길어서 좋네용ㅎㅎ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파 같은 집에 있는 야채 채 썰어서 소스 뿌려서 싸먹음 진짜 맛있고 포만감도 있고 좋아요
채아미
불닭납작당면
둘찌가 또 이걸 먹겠다고 ᆢ 치즈3장 투척하기
담율로
공복운동 후 식사 🌯또따아롤
공복운동 후 식사 🌯또따아롤 주방 정리 마치고 식사 하다가 생각 났네요. 통밀 또따라롤에 양상추 치즈2장 닭안심 넣었어요. 스리라차 소스만 넣었고 치즈랑 어우러져 한끼 간단히 합니다.
레몬그린
6월17일(월) 혈당일기 5기 8일차
날짜 : 혈당일기 5기 8일차인증 측정시간 : 아침공복 : 140mg/dl 어제 먹은식사 : 카레밥 김치 닭가슴살 김 허니미스타트소스 어제는 운동 쉬었다 그래서 아침혈다미 오르거 같다 오늘은 열심히 운동해야지.........
0630연준맘
방금구운 녹차통밀빵과 함께 오이차지키
오이3개 감자칼로 얇고 길게 썰어서 소금간 살짝하고 5분정도 적당이 절여지면 물기 짠다음 통후추 갈아준다음 그릭요거트 투하 후 조물조물 방금나온 녹차통밀빵에 계란후라이 하나굽고 마늘 다져서 올리브오일에 살짝 구워준 다음 아들 좋아하는 슬라이스햄 하나 깔고 핫소스 좀 뿌리고 오이차지키 올려 주니 아주 잘먹어주네요 ^^ 큰아들과 아들 용 2개 만들었는데 아들이 하나 더 해달라고해서 추가 오더 받았어요 ^^ 아들용 추가 오더~ ㅎㅎ
목표사십구
돈까스
빵가루를 직접 만드시는지 엄청 바삭 하네요 소스도 그렇게 달지 않고 돈까스도 맛있게 저녁으로 먹었네요. 메뉴 구성도 좋았어요
로블ㅎ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안녕하세요? 그릭요거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1. 그릭요거트 꺼낸다. 2. 저당 블루베리 잼을 섞어준다. 그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사진은 잼의 물기 때문에 물 같아졌어요.)
아핫
6월 16일 (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
날짜 ㅡ 2024.06.16.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 우리가족 일정이 있어서 저녁식사시간이 늦었었다. 떡볶이소스의 볶음우동과 초밥은 맛있었고 다음을 기약했다. 피곤하고 늦어진 저녁은 과식이었기 때문에 지친듯 쓰러져자고 아직도 컨디션이 개운치가 않다. 속도 여전히 꽉찬 느낌이라 밥은 천천히 먹어야 겠다. 우선 부지런히 걷자!! 파이팅!
달달한일상
피타브레드 바질페스토 환상궁합
피타브레드 살짝 굽고 바질페스토 저당딸기쨈 낫또 얹어서 먹으니 완전 맛있네요 먹다보니 배불러서 샐러드는 못먹겠어서 패스~~
아쟈아쟈
수제요거트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에 도움되요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