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초콜릿 모나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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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초생~
낮에 친구들과 생파하면서 불었던~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이예요. 딸기가 너무 맛있었어요^^
불곡산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하이뮨 액티브 더블샷커피"~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으로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더블샷 커피가 좋아요. 단백질도 20g이나 들어 있어 포만감을 줘서 한끼 대용으로도 충분하구요. 저당 저지방이라 다이어트에 딱인것 같아요. 유산소 운동 후에 출출할 때 먹음 딱이더라구요. 운동할땐 역시 단백질과 카페인이 들어야 운동할 맛이 나더라구요. 커피에 우유 타먹는 것보다 하이뮨 액티브 더블샷 커피가 훨씬 맛있어요. 250ml에 130kcal밖에 되지 않아 살찔 부담도 없고 아주 만족해요. 혹시 고카페인이 부담될땐 저지방 우유를 조금 더 타먹곤 해요. 운동 전후로 부담 없이 마실수 있는 음료랍니다.
파랑하트
CU다이어트 식품 리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저는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을 먹어본 후,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만족을 느꼈습니다. 평소 초콜릿을 좋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단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간식이 필요했는데, 셀렉스 프로핏 모키 초콜릿이 딱 맞았어요. 우선, 맛이 정말 좋아요. 너무 달지 않아서 오히려 더 좋았고, 진한 초콜릿 맛이 입안을 감돌며 만족감을 주더라고요. 보통 다이어트 중에는 단 음식을 먹으면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초콜릿은 칼로리가 낮고 설탕도 적어서 그런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점은, 무엇보다 저칼로리이고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한 번에 많이 먹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특히 간식을 자주 먹고 싶을 때, 셀렉스 프로핏 모키 초콜릿 하나로 충분히 배고픔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설탕이 적게 들어가 있어서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느낌도 없어서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또한, 천연 재료를 사용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가공식품이나 인공적인 첨가물이 적어서 건강에 더 신경 쓸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자연스럽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셀렉스 프로핏 모키 초콜릿은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을 먹고 싶은 제 욕구를 충족시키는 좋은 선택이었고, 맛도 좋고 칼로리도 적어서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초콜릿이 그리울 때 먹으면, 기분 전환도 되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지영준맘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
간식 좋아하시나요? 한번씩 출출해지고 입도 심심해질때가 있죠? 저는 견과류랑 삶은 계란은 매일 먹고 있네요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라고 해요~ 이왕이면 몸에 좋은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도 좋을것 같네요~ 겨울이 다가오면서 기온은 떨어지고 운동량도 줄어드는것 같아요 건강 잘챙기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최근 건강관리 흐름은 ‘헬시 플레저’로 귀결된다. 즐겁게 건강을 챙기자는 움직임을 말하며 식품업계에서도 맛있고 지속가능한 저칼로리·저당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헬시 플레저의 일환이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고단백 저탄수화물 간식을 소개한다. ◇코티지치즈 코티지치즈는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간식이다. 한 컵당 184kcal며 단백질 23.5g을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B12, 칼슘, 아연, 인, 셀레늄 등 기타 영양소도 풍부하다. 코티지치즈에 베리류나 견과류 등을 곁들여 먹으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견과류 믹스 견과류, 씨앗류, 말린 과일 등이 함께 들어있는 견과류 믹스는 불포화지방산, 섬유질 등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장내 미생물 균형에 도움이 된다. 시판되는 제품이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견과류를 주먹 하나 정도 양만큼 섭취하면 된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100g에 188kcal, 단백질 12g이 함유돼 있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그릭요거트를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지방이 감소했다는 미국 하버드대 연구 결과가 있다. ◇달걀 달걀은 활용도 높은 고단백 식품 중 하나다. 완성된 식품에 더해 단백질 함량을 높일 수 있으며 오믈렛이나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 가능하다. 단백질 외에도 콜린, 비타민B12, 셀레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콩류 완두콩, 병아리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마그네슘, 엽산 등 미네랄과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콩은 굽거나 쪄서 간식으로 섭취하거나 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된다. ◇생선 통조림 참치, 연어 등 생선 통조림은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의 공급원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가 정상적이고 효율적으로 기능하도록 도와 기억력, 학습능력 향상 효과가 있다. 체내 염증 생성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기능도 한다. ◇치아씨드 치아씨드 두 스푼(28g)에는 ▲섬유질 11g ▲단백질 4g ▲오메가-3 지방산 5g이 함유돼 있다.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도 풍부해 뼈와 근육 기능 및 심장 건강을 개선한다. 이외에 클로로겐산, 카페인산,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도 많이 들어있는데 항산화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실전🍴]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식단'입니다. 하지만 또 가장 어려운 것이 '식단'이기도 하죠?😭 오늘은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어떤 음식을 먹고 피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이 좋은지, 어떤 음식이 나쁜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은 주로 혈당지수(GI)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며,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품입니다. 이러한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시금치, 케일, 로메인 상추 등 잎채소와 현미, 귀리, 통밀 등 통곡물 등이 있습니다. 2.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견과류 등은 건강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보카도는 특히 섬유질과 불포화 지방이 풍부하여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마가린, 쇼트닝, 과자 등에 함유된 트랜스 지방은 몸에 좋지 않으니 주의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등의 베리류는 저당분 과일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당뇨 관리에 좋습니다. 이 과일들은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키며, 비타민 C와 섬유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과일을 섭취하고 싶을 때면 베리류를 섭취하는 것이 혈당관리에 좋습니다. - 👎혈당관리에 나쁜 음식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어떤 음식이 좋은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지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1. 정제 곡물 흰 빵, 쌀밥, 떡과 같이 정제된 곡물은 탄수화물의 함량이 높고 섬유질 함량이 적어 혈당 수치를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제된 곡물의 섭취는 가급적이면 줄이고, 통곡물 등의 복합당 식품으로 대체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가당 음료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와 같이 당분이 첨가된 음료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한 컵에 많은 양의 당분이 농축되어 있기 때문에 혈당 수치를 급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과일 주스 역시 혈당 관리에 좋지 않아요. 당분이 높고 섬유질은 파괴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기 때문에 혈당 관리를 위해서라면 주스나 스무디보다는 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알코올 당뇨 환자는 알코올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섭취하는 알코올은 혈당이 높더라도 일시적인 저혈당증 상태의 위험을 증가시켜 어지럼증 등의 증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술을 마시게 되면 체중 증가, 간 기능 악화 등으로 이어져 인슐린저항성이 높아지고 혈당 관리가 더 어려워지게 됩니다. 4. 한그릇 음식 여러 반찬이 동시에 들어간 김밥, 볶음밥, 덮밥 등은 의외로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음식들입니다. 대부분 탄수화물의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음식에 사용하는 소스와 첨가물에 함유된 당이 혈당을 더욱 빠르게 상승시킵니다. 이러한 음식을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흰쌀밥은 통곡물로, 소스류는 최소화하거나 저당 소스로 변경하여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사진 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geniet
CU 다이어트 음식으로 간장치킨맛 프로틴칩 추천해요.
CU 간장치킨맛 프로틴칩은 다이어트 중에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고 간단하게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도 괜찮은 것 같아요. CU 간장치킨맛 프로틴칩은 닭가슴살이 함유되어 있어 단백질이 7.9g 들어있어요. 그리고 저당 스낵이라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요. 특히 튀기지 않은 non-fried 칩이라서 다이어트와 건강에 정말 좋지요. 맛은 짭짤하고 간장치킨향이 확 나서 뭔가 자극적인 느낌을 만족시켜주는 칩이에요. 식감도 좋고 맛있는데 여러 모로 다이어트와 건강에 신경 쓴 식품이라 다이어트 중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추천합니다.
멍청이2
cu 편의점 간식 소개해요
감동란은 편의점 단골간식이예요 ㅎㅎㅎ 짱구랑 콜라보 해서 귀여운 씰 스티커도 같이 들어있어서 넘 귀여워서 또 사먹었네요 그리고 요즘은 저당 간식이.많아서 편의점도 자주 가는데 젤리마저 저당~ 당땡길때마다 넘 좋네요~ 상큼하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치랭이
배고프지만 참는 중
배가 고픈데 참을 수 없어서 초콜릿 하나 먹었어요 아 이러다 라면을 먹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일단은 열심히 참아보겠습이다
붉은레드
[CU다이어트음식]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CU신상, 1개 3,800원 겉표지에서부터 눈에 띄는 제로 팻! 무지방 저당 락토프리 고단백 프로틴 요거트입니다. 드링크 형태라 가볍게 마시기 좋고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도 편한 제품이에요. 락토프리라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답니다! 추천추천!!
ysn
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 무척 피곤한데, 잠자리에 누워 잠을 청해봐도 잠들기 어려울 때가 있다. 이럴 땐 자기 전에 먹은 음식을 되짚어봐야 한다. 수면을 방해하는 음식들이 있다. 매운 음식을 먹은 직후엔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체온이 오르기 때문이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들은 혀 표면에 있는 TRPG 1이라는 수용체를 자극함으로써 ‘매운맛’으로 인식된다. TRPG 1이 자극되면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몸속에서 열이 발생한다. 그러나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수면 욕구가 강해지려면 중심 체온(신체 내부 온도)이 낮아져야 진다. 실제로 잠든 후에는 평소보다 체온이 0.15~0.31도 낮다. 튀김처럼 기름진 음식 때문일 수도 있다.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기관이 이를 소화하려 애쓴다. 몸이 활성화되므로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학술지 ‘임상수면의학’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섭취한 포화지방량이 많을수록 잠들기 어렵고, 잠을 자더라도 피로가 덜 해소된다. 초콜릿 같이 단 음식도 문제다. 단순 당은 대뇌를 자극해 수면을 방해한다. 단순 당을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인슐린이 다량 분비됐다가, 이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돼 몸이 각성한다. 또 초콜릿엔 뇌를 흥분시키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 자기 전 초콜릿을 먹으면 잠이 깰 수 있다. 한편,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온다고 해서 자기 전에 음주하는 사람이 있다. 술을 마시면 잠들기 쉬운 건 맞다. 알코올이 중추신경을 억제해 몸이 이완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취침으로 이어지는 시간만 줄일 뿐, 실제 숙면에는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 알코올이 분해되며 발생하는 알데하이드가 각성 작용을 일으켜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상태를 만든다. =========== 숙면에 방해가되는것 매운것 단것 기름진것 술 이건 거의 저녁 메뉴나, 야식이 문제네요
뽀봉
고구마요리 - 저당고구마맛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의 계절 맛탕은 당이 많인 부담스러워서 건강한 단맛 알롤로스를 이용하여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 고구마. 올리브유. 알롤로스 시럽.설탕 1.고구마 작은거 5개 세척후 감자칼로 껍질 깐후 깍뚝썰기 2.물기를 닦은후 비닐 봉지안에 올리브유 넣고 비닐봉지째 섞은후 에프에 넣어 앞뒤로 15분씩 구워주기 3. 알롤로스 시럽과 꿀 . 알롤로스 설당 배합을 꿀 3. 알롤로스시럽 2스푼.알롤로스 설탕 1큰스픈 배합 해놓기 4. 다 구운뒤 웍팩에 넣어 만들어 볶다가 시럽과 섞어 끈적해지면 담기
워니뚱
블루베리 스무디
산책 나와 지인과 식사 후 블루베리요거트 스무디 저당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치노카푸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섬유질과 올리고당 등인데, 직접 장에 작용하기보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장의 건강을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 하나는 체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소화되어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지원이 있으면 좀 더 오랜 활약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양파=프리바이오틱 이눌린이 다량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이눌린은 결장을 보호하는 부티르산염의 생성을 돕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서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이눌린은 또한 혈당량 조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옥수수=프리바이오틱 유형의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저항성 전분은 옥수수 외에도 콩, 귀리 등에 풍부한데, 대장으로 가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 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배변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풍부하다. 사과=프리바이오틱 펙틴의 보고다. 펙틴은 유익균의 다양성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과에는 또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을 위한 먹거리로 그만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연방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세 개를 먹은 여성은 다른 노력 없이 석 달 동안 1.22㎏이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호두=호두를 먹으면 몸에 나쁜 박테리아를 몰아내고 이로운 박테리아는 지원하는 젖산균이 늘어난다.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3주에 걸쳐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었더니 부티르산염을 생산하는 박테리아도 증가했다. 부티르산염은 염증을 줄이고 결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산이다. 다크 초콜릿=프리바이오틱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젖산균과 비피더스균이 세를 확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저지방 우유와 첨가물 없는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이는 걸 생각해 보라. 고형 초콜릿이 좋다면, 카카오를 적어도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어야 한다. =================== 호두, 다크 초콜렛은 많이 안먹는 것인데, 다크초콜렛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70%이상 카카오 함량 필수로 확인해야겠네요
뽀봉
아들 아침
빨리 먹고 독서실 간다해서 밥은 아직 덜 됐고 토스트해서 아몬드스프레드에 저당 블루베리쨈 바르고 계란장 하나 사과 우유랑 아침 챙겨줬어요
러브복동
던킨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가격 : 6500원 카다이프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고 피스타치오맛이 아이스크림 맛이 아닌 찐 피스타치오라 좋았다 안에 필링도 넘침! 빵이랑 조화가 매우매우 좋아서 추천!!
야고
바나나초콜릿(진서연레시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재료는 바나나3개 카카오분말 3숟깔 바나나 장갑끼고 으깨서 파우더 3스푼 섞어줍니다 견과류도 넣어주고요 접시에 얇게 깔아서 냉동실에 반나절 얼려줍니다 편스토랑 진서연님 레시피 이거 완전 미쳣다능요!!! 재료 간단하구요... 입터짐 방지로 완전 마싯어여 ㅋㅋ 카카오 바나나 견과류 재료 끝입니다 얼려서 자르면 달달하고 씹는맛도 좋아요
달나라토끼55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크림빵 픽업 ~😀
점심때 운동 나왔다가 크림빵하구 감자칩 픽업했어용😋😋 봉지 선택을 안했더니 바리바리 싸가지고 오게되었네유 가방에 넣어가지구 갖구가야죵
자스민꽃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
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다욧트레시피- 고구마에그사라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1.고구마사라다 샐러드가 먹고싶은데 특히 마요 샐러드가 먹고싶어서 저당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주문햇어요 ㅎ 설탕은 빼고 다이어트 용으로 나온 저당 올리고당 등을 넣어 금사과 랑, 고구마 잘라서 (고구마는 렌지에 익혓어요) 당근 포도 넣어 만든 옛날식 사라다! 집에잇는 자투리 복숭아 과일넣어 급하게만든건데 넘나 맛잇네요 . 파란통은 도시락용^-^ 아침 도시락으로 싸왓어요 ㅎ 2.고구마 샌드위치 집에잇는 옥수수 캔따서 양배추 생 당근잘라준후 삶은 고구마랑 감자넣고 드레싱뿌려준후에 식빵 구워서 올려서 먹는 고구마간식 ^^ 밥대신에 먹는 저만의레시피
쪽쭈리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달리기나 러닝머신 등의 운동을 하면 살이 금방 빠진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체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우려면 유산소 운동뿐 아니라 근력 운동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왜일까?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면 기초대사량이 늘어난다. 그럼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커진다. 중강도 근력 운동을 먼저 한 다음 유산소 운동을 땀이 날 정도로 하면 된다. 근력 운동은 10번가량 반복해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로 운동할 때를 중강도로 본다. 최소 3개월은 천천히 운동량을 늘려가며 근력,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이 더욱 잘 타 체중 감량 효과는 배가 된다. 건강을 위해서도 유산소, 근력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좋다. 실제로 두 운동을 병행하는 게 비만,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주범이 되는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가 있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조영규 교수 연구팀이 40세 이상 2만2467명을 대상으로 평소 운동 유형에 따라 유산소 운동군, 근력 강화 운동군, 복합(유산소+근력 강화) 운동군으로 나눠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을 비운동군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남성의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은 유산소 운동군 15%, 근력 강화 운동군 19%, 복합 운동군 35% 낮았다. 여성의 경우 유산소 운동군 17%, 근력 강화 운동군 27%, 복합 운동군 26%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 강화 운동 중 한쪽에 집중하기보다 이들 운동을 병행하는 게 가장 좋다고 권고했다. 다이어트를 할 땐 운동뿐만 아니라,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아침을 거르는 습관은 고쳐야 한다. 아침을 제대로 먹지 않으면 점심에 과식하게 돼 오히려 살이 찐다. 점심을 먹기 전 쿠키·초콜릿 등의 달고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먹게 될 가능성도 높다.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되, 각 식사 때마다 먹는 양을 조금씩 줄여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만약 아침 먹을 시간이 부족하다면 ▲삶은 달걀 ▲단백질 음료 ▲샐러드 ▲저지방 요거트 등의 간단한 음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아침을 조금 먹어서 그런가요? 요즘 점심 좀 더먹게 되는데 가을인가 ㅎㅎ 과식은 다이어트에 최대 적이죠 ~ 규칙적인 식사 하세요
뽀봉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깨끗하게 씻은 생고구마 껍질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사과랑 귤 오이 당근 등 여러 과일과 채소를 함께 넣어 저당 마요네즈 넣고 버무린 사라다 맛있어요~! 다이어트 레시피니깐 꼭 저당 마요네즈 넣어서 먹어보아요~! 고구마 아삭아삭 씹히는맛이 맛있답니다
어라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뽀봉
“살 빼는 지름길 아니었어?”… 잘못 알려진 ‘다이어트 습관’ 10가지
무조건 안먹으면 살이 빠지는게 아니고.. 저지방이라고 맹신하면 안되겠어요 ㅠㅠ 적당히 먹고 운동을 해야하네요.. 간식을 전혀 안먹는것도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는게 중요하네요~ 몸 상하지 않고 무리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 빼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 했던 행동이 알고 보니 다이어트에 이롭지 않은 경우가 있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 알아본다. ◇섭취 열량 극단적으로 제한 섭취 열량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중을 빠르게 감량하고 싶은 마음에 양배추 수프 등 간단한 음식으로 식사를 때우거나 포도 등 특정 음식만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루 섭취 열량을 1000kcal 미만으로 줄이면 당연히 체중이 줄어들지만 동시에 신진대사 역시 느려진다. 결국 칼로리를 더 천천히 태우는 몸으로 변하게 돼 식단 관리를 멈추면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아침 식사 거르기아침 식사를 거르면 계획되지 않은 간식을 섭취하게 만들거나 다음 끼니때 과식을 유도해 하루 섭취 열량이 급증하기 쉽다.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건강한 체중 감량을 돕는다. ◇간식 섭취 열량 계산하지 않기다이어트를 할 때는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섭취한 모든 식품의 열량을 계산해둬야 한다. 무심코 먹은 초콜릿 한 개, 과자 한 봉지가 쌓이면 다이어트 계획을 무산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섭취한 간식의 열량을 꼼꼼하게 기록해두는 것이 좋다. ◇간식 전혀 먹지 않기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고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단백질, 달걀 등 고단백 간식을 소량 섭취하는 게 좋다. ◇저지방 제품 과신저지방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저지방 식품이 항상 저칼로리 식품은 아닌데다가 저지방 식품이라는 사실에 안도해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과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정상 체중인 사람은 저지방 식품을 먹을 때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평균 28%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며 비만인 사람은 평균 45%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한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가 있다. ◇음료로 추가 열량 섭취알코올음료나 액상과당, 설탕 등이 함유된 음료는 불필요한 열량을 추가한다. 게다가 액체 형태라 몸속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물 적게 마시기물은 칼로리를 태우는데 필수적인 요소다. 몸속에 물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체중 감량 속도 역시 느려진다. 성인 기준 하루에 물 7~8잔을 마시는 게 좋으며 식사, 간식 섭취 후에는 반드시 물을 한 잔씩 마셔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당 아이스크림라떼 🤭❤️
제 최애가 원래 아이스크림라떼 거든요 아이스라떼 있던거에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넣어서 아이스크림라떼 제조해서 마시려구요 히히💕 이거 완전 꿀~~~조합이네용^^
자스민꽃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은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모른 채로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심장재단 수석 영양사인 빅토리아 테일러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고혈압이 있는 경우, 이를 통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는 다이어트”라며 그 방법으로 아침에 토스트를 먹을 때 흰 빵을 통밀빵으로 바꿀 것을 권장했다. 빅토리아 테일러는 “현미나 통밀, 귀리에는 흰 빵, 파스타, 쌀과 같이 정제된 전분 탄수화물보다 더 많은 영양분과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심장 및 순환기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두 번째 아침 식단으로는 저지방 천연 요거트와 같은 저지방 유제품을 꼽았다. 그는 “유제품에는 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칼슘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반면, 짠 음식이나 단 음식과 술이나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가 권장한 아침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귀리나 통밀귀리와 통밀은 대표적인 정제되지 않은 곡류다. 이는 흰쌀이나 밀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칼륨과 식이섬유를 함유한다. 거친 곡류는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귀리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데 효과적이다. 또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통밀로 만들어진 빵은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도 적다. ◇저지방 유제품 유제품에는 혈압을 조절하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다양한 미량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실제로 미국 메인대 연구팀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으면 고령 고혈압 환자의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제품 중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짠 음식과 술은 피하기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술 역시 혈압 상승의 주원인이다. 대한고혈압학회 역시 고혈압 환자에게 금주를 권하고 있다. 과도하게 술을 마시면 혈압이 상승하고 뇌졸중의 위험과 함께 고혈압 약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 통밀곡류 요즘 많이 보이죠 파로 와 캬뮤트도 여기 해당이죠 귀리 밥하면 고소하고 좋아요 짠음식은 혈압에 최악 제일 주의 해야하는것중에 하나죠
뽀봉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마그네슘은 뼈, 불면 완화 등에 이롭지만 특정 유형의 보충제는 자칫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한 웰니스센터 창립자이자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 전문가인 요스트 박사는 마그네슘의 의외의 부작용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비를 완화하는 역할이 있어 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을 묽게 만들 수 있다”며 “변비가 없는 사람은 구연산 마그네슘을 복용하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여러 종류의 마그네슘...구연산·산화 마그네슘은 메스꺼움과 설사 유발할 수 있어 마그네슘은 △구연산 마그네슘(Magnesium Citrat·마그네슘 시트레이트) △산화 마그네슘(Magnesium Oxide·마그네슘 옥사이드) △글리신 마그네슘(Magnesium Glycinate·마그네슘 글리시네이트) 등으로 구분된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생체 이용률이 높지만 체내에서 마그네슘과 구연산이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메스꺼움,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산화마그네슘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 마그네슘은 가격이 저렴하고 크기가 작아 정제, 캡슐 등에 많은 양을 담을 수 있어 보충제에 흔히 쓰인다. 변비 완화제로도 쓰이기 때문에 장이 민감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과다 섭취 시 구연산 마그네슘처럼 메스꺼움과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변비 심하지 않다면 글리신 마그네슘 선택하는 것도 좋아...식품으로도 마그네슘 챙겨야 변비 등 문제가 없다면 구연산 및 산화 마그네슘은 피하는 게 좋다. 장을 활발하게 할 수 있어 평소 배가 자주 아프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챙길 필요가 없는 것이다. 대신 글리신 마그네슘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다. 글리신 마그네슘은 마그네슘에 글리신이 결합된 형태다. 생체 이용률이 높고 진정 효과가 있는 글리신 덕에 불안장애, 불면증 등에 효과적이다. 단, 글리신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커 캡슐에 많은 양의 마그네슘을 담기가 어렵다. 고용량 마그네슘으로 제조하기 어려운 셈이다. 때문에 마그네슘을 고를 때는 마그네슘과 결합된 성분을 비롯 함량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기본 함량이 높은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작은 산화 마그네슘으로 구성된 제품이 많다. 보충제에 의존하기 전에 마그네슘을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요스트 박사는 “견과류, 잎채소, 씨앗류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서 내게 맞는 보충제를 선택하는 게 좋다”며 “마그네슘은 과일을 비롯 다크초콜릿에도 마그네슘이 들어 있다”며 균형잡힌 식단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100g 기준 해바라기씨에는 마그네슘이 315mg, 아몬드 240mg , 콩 215mg 등으로 함유됐다. 다시마도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으로 100g당 760mg가 들어있다. ========== 불면증에 완화된다고 해서 저도 마그네슘 챙긴지 한 2주 되었을까요. 좀 나아진것도 같긴 한데..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설사 .??? 생각도 못했는데, 참고 하셔야할것 같네요
뽀봉
오전 충전은 초코 🍫
웬지 잠이안깨는 월욜~~ㅋ 동료분과 초콜릿 하나 오물오물 하며 정신차려바요^^ 역시 초코는😄😄👍
자스민꽃
아침은 베이글요~😁
아침은 베이글요 초코베이글 & 크림치즈 조합은 늘 사랑인거같아유🤭🤭👍 양심있으니깐! 크림치즈는 저당 크림치즈로^^ 초코베이글 요거 어제사온건데 넘나맛나요 ㅠㅠㅎ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