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방 일반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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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9일(월)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7.29.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조금씩 관리 중이라 오늘도 약간 떨어짐 오늘 아침식사도 곡물빵 1조각과 두유와 요구르트로 저심사가 후 산책하고 저녁은 잡곡밥과 열무김치로 할 예정임
KWK
7월29일(월) 혈기챌8기 6일차 인증
7월29일(월) 혈당일기 6일차 아침식사-오전7시40분 혈당측정-오전8시35분 아침식사는 일반식(밥/반찬)으로 하였다. 밥을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더운 날씨로 인해 숙면을 취하지 못하니 아침에도 몸이 무겁고 입맛도 없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걩이
바디워시 얼굴에 바르면 트러블 범벅
샤워 후 ‘바디로션’, 얼굴까지 사용하면 트러블 범벅? 바디로션은 되도록 얼굴에는 바르지 않는 게 좋다. 샤워를 하고 난 후 바디로션을 챙겨 바르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몸에 바디로션을 바르면서 얼굴에도 같이 바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 바디로션, 얼굴에도 같이 발라도 되는 걸까? 바디로션 사용 시 주의할 점 3가지를 알아본다. ◇되도록 얼굴에 바르지 않기 바디로션은 되도록 얼굴에 바르지 않는 게 좋다. 피부에는 부위에 따라 피지를 분비하는 ‘피지선’이 분포하는데,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피지와 땀은 피부 보호막인 피지막을 형성한다. 피지선은 청소년기부터 얼굴의 T존을 중심으로 급격히 발달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바디는 얼굴보다 피지선이 덜 발달돼 있다. 그래서 바디로션에는 유분기가 많은 성분을 넣어 피부를 보호하는 피부 보호막을 인위적으로 만든다. 유분기가 많은 바디로션을 얼굴에 바르게 되면 유분이 더욱 많아져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과도한 지질로 인해 피부가 숨쉬기 어려워지고, 제때 제거되지 않으면서 과산화지질이 생성될 수 있다. 과산화지질은 활성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디로션을 사용할 때 유통기한도 잘 확인해야 한다. 유통기한이나 개봉 후 사용기간이 지나 변질된 제품을 계속 쓰면 피부 트러블이나 접촉성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개봉 후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로션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으로 개봉 전 2년, 개봉 후 1년이다. 만약 1년 전 겨울에 쓰다 남은 로션을 마저 사용하려면 개봉한 지 얼마나 됐는지 확인하는 게 우선이다. 또 온도와 빛에 따라 쉽게 변질되기 때문에 서늘한 곳에 보관하지 않았다면 사용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다만 유통기한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제품을 짰을 때 액체가 먼저 나온다면 버려야 한다. 개봉한 지 오래돼 화장품 성분이 분리된 것이기 때문이다. 유통기한 내에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뚜껑을 반드시 닫아 변질되지 않게 해야 한다. ◇물기 있을 때 바르기 샤워 후 바디로션 등의 보습제는 피부에 물기가 있을 때 바르는 게 좋다. 보습제는 습윤제와 밀폐제가 적절히 섞여 있다. 습윤제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물질이고 밀폐제는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보호막을 형성하는 물질이다. 습윤제가 수분을 끌어당기기는 하지만 샤워 후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발라야 더 많은 수분을 피부 속에 가둘 수 있다. 따라서 물기가 마르지 않도록 샤워 후 3분 이내에 바디로션을 바르는 게 좋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5일차
음 그냥 연힘히 방 벅고 약도먹고하니깐 점점 좋아지는듯 이렇게만 간다면 언젠간 일반수치나올듯 화이팅하자
뽀야옹
혈당일기 8기 2일차
더우니깐 내 밥 따로하기도 귀찮아지고 부엌에 오래있기 싫어져서 식구들과 일반식과 배달음식을 자꾸 먹게되서 보조제를 살짝 먹어주고있어요 혈당은 게으를수록 오르는거 맞는듯요ㅜ ㅜ
초록은동색
올리브유 열 받게하면 말짱 도루묵
버진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낮아 170도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영양성분이 타 버릴 수 있다. 그러면 올리브유가 콩, 옥수수로 만든 일반 식용유와 다를 게 없게 된다. 접수 완료
야고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 28일 저녁 후 아침 일반식 먹고 점심 짜장면과 요리 먹었습니다 저녁은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쉐이크 한잔 먹고 끝냈습니다 모두 화이팅!
후빠
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이걸 먹느니 굶어" 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 음식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은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해로운 음식을 철저히 경계하며, 다음 네 가지 음식을 절대 먹지 않습니다. 1.탄산 음료 탄산음료는 높은 설탕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비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설탕이 첨가된 음료는 빈 칼로리를 제공하여 쉽게 과식을 유발하고,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여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물이나 무가당차를 대안으로 권장합니다. 2.패스트푸드 패스트푸드는 높은 칼로리와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 음식들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심혈관 질환과 대사 증후군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합니다. 3. 가공육 핫도그, 소시지, 베이컨과 같은 가공육은 다량의 나트륨과 방부제를 포함하고 있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이러한 가공육은 심장 질환, 당뇨병, 특정 암과 연관이 있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닭고기, 생선.콩류 와 같은 자연 상태의 단백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4. 고지방 유제품 고지방 유제품, 특히 크림치즈, 버터, 전체 우유 등은 높은 포화 지방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저지방 저지방 또는 무지방유제품을 대안으로 선택하고, 적당한 양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결론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기 위해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가공육, 고지방 유제품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 음식은 높은 칼로리, 설탕,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며,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시간 : 2024년 7월 28일 식후 2시간 후 식사 : 저녁으로 치킨 먹음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일반 밥에 된장국에 야채전으루먹을 때보다 치킨이나 고기를 먹고 나면 식후 혈당이 더 낮은 것 같다.
구름속하늘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음식은 피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짠 음식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건조하게 해 잔주름을 유발하고, 단 음식은 혈당이 오르면서 활성산소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반면 피부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바로 발효식품이다. 발효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게 해 피부 노화 예방 김치나 청국장 등과 같은 발효식품에는 건강에 좋은 유익균이 가득 들어 있다. 기본적으로 발효 작용을 하는 원재료 자체가 몸에 좋다. 또 발효식품이 발효할 때 증식하는 유산균이 장내에서 다른 잡균이 음식물을 이상 발효시키지 못하도록 억제함으로써 장 건강을 유지시킨다. 장에 서식하는 유산균의 하나인 비피더스균은 소화 흡수 작용을 돕고, 콩을 발효할 때 증식되는 바실러스균은 항암과 항당뇨 효과도 있다. 발효식품은 피부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비타민E‧B군, 레시틴 등이 피부의 노화를 예방하고 트러블을 개선한다. 또한 유산균이 많은 발효식품을 먹으면 알레르기 물질이 장에서 흡수되는 양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알레르기 물질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혈액순환을 방해해 피부 건조와 노화를 초래한다. ◇김치‧청국장은 생으로, 요구르트는 저온보관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는 김치, 청국장, 요구르트 등이 있다. ▷김치= 김치에는 30여 종이 넘는 유산균이 들어 있다. 다만 70도 이상의 열에 김치를 익히거나 끓이면 대부분의 유산균이 사멸한다. 따라서 유산균을 통해 면역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김치를 익혀 먹기보다는 생김치를 섭취하는 게 좋다. 또 김치는 기본적으로 염장식품이기 때문에 권장 섭취량을 지켜 먹어야 한다. 1회 40~60g 정도를 섭취하는 게 좋고, 염분이 많이 들어 있는 김칫국물은 가급적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다. ▷청국장= 콩을 발효시켜 만든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이 생성된다. 다만 오래 가열하면 균이 죽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청국장을 넣어 찌개를 만들 때는 10~20분 이상 끓이지 않는 게 좋고, 향이나 맛 때문에 오래 끓이고 싶다면 우선 반만 넣어 끓인 뒤 나머지 반은 끓은 뒤에 넣어야 발효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우유에 유산균을 발효시킨 음료다. 요구르트는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유산균은 고온에 약한 반면 저온에는 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구르트를 얼리면 유산균이 더 이상 증식하지는 못하지만, 죽지 않고 생존해 나중에 마셔도 유산균의 기능은 그대로 발휘된다. 반면 실온에 6시간 이상 둘 경우 유산균이 감소할 수 있다.
뽀봉
제로칼로리 탄산수 빅토리아
우리나라 탄산수 개발한사람 정말 상줘야합니다. 빅토리아는 대중적으로 가장 저렴하고 맛이괜찮은 탄산수입니다. 제가 러시아에살때 이런 가스물이 보편적이었는데 그당시에 일반적으로 냉장고 보급이 원활치않아서 따뜻한 ㅋㅋ 탄산수를 마셔야했죠. (가스없는 물보다 탄산수가 더 보편) 맛도 없어서 참 고역이었던 기억인데 우리나라 탄산수들 좀더 비싸면 더 목넘김이 좋구요. 근데 여름엔 아무래도 자극적인 탄산수가 더 기분을 채워주죠. 빅토리아 저렴하고 0kcal입니다. 웅진식품에서 만들었군요. 이걸로 아이스크림대체하고 식후마다 먹고있어요.
솔트1
흰색 배롱나무꽃
사람이고 식물이고 다 지쳐있는 무더위 속에서도 배롱나무는 화사한 꽃들을 쌩쌩하게 피우고 있어요. 배롱나무꽃 하면 붉은색과 보라빛꽃들이 일반적인데 오늘 보니 흰색 꽃도 있네요. 붉은색 꽃과 파란 하늘과 대비되면서 너무 예뻤어요
roh69
다이어트 과자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추천합니다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은 지방함량을 낮추고 단백질은 12g이나 들어있는 고단백질칩이에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은 소금빵맛과 매콤치즈맛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어요. 소금빵맛은 해염, 이즈니 버터를 사용했고 매콤치즈맛은 고추 시즈닝과 파마산 치즈, 까망베르 치즈가 들어갔다고 해요. 칼로리는 한 봉지 당 각각 195kcal, 190kcal예요. 오븐에 구워 일반 스낵과 비교해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데 밀가루 대신 감자전분으로 만들어진 프로틴칩이라 더 좋네요. 1봉 당, 50g, 190kcal, 탄수화물 26g, 당 5g, 단백질 12g, 지방 4g(포화지방 1.8g)이라 체중조절 때도 먹기 좋아 보여요.
임삼미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 맛있는 감자는 비타민C, 칼륨, 인, 철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다. 활용도도 높아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이는데, 감자를 손질할 때 유독 겉이 초록색으로 변한 걸 발견할 때가 있다. 이럴 땐 감자를 먹어도 되는지 걱정스러운데, 괜찮은 걸까? 감자는 보통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엽록소 합성 작용이 일어나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처럼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하는 현상을 ‘녹화’라고 한다. 감자는 땅속에 있는 줄기가 비대해져 생성되는 작물인데, 이 줄기는 땅속에 있을 때 감자를 형성하지만 햇빛을 보면 감자를 형성하지 않고 바로 줄기로 변한다. 엽록소 합성 작용 때문이다. 햇빛이 아니더라도 조명을 오랫동안 쬔 경우에도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마트나 시장에서 신문지로 감자를 가려놓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다. 보통 녹화는 수확 직후나 저장, 유통 중에 발생한다. 문제는 감자가 녹화되면 독성물질인 솔라닌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특히 솔라닌의 글리코알카로이드 물질은 아린 맛을 유발한다. 아린 정도는 녹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른데, 고농도의 글리콜알칼로이드는 구역질, 알레르기 반응까지 유발할 수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의 ‘녹화·부패 줄이는 세척감자 포장기술’에 따르면 글리코알카로이드 성분은 적은 양(15㎎/100g FW 이하)에서 감자 특유의 향과 아린 맛을 나타내며, 고농도에서는 구역질, 혼수상태, 심지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을 20㎎/100g FW 이하로 엄격하게 제한한다. 싹이 난 감자도 마찬가지다. 싹이 나고 변색된 감자는 솔라닌이 일반 감자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했거나 싹이 났다면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 솔라닌은 열에 강해 변색한 부위나 싹을 잘라낸 뒤 뜨거운 물에 조리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감자를 보관할 때는 햇볕이나 조명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감자를 구매하고 나서 검은 봉지, 신문지, 상자에 넣어 보관하면 상하지 않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관 장소의 온도는 7~10도가 적당하며, 10도 이상 상온에서 보관할 땐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저칼고단 다이어트과자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소개합니다.
달콤한거 짭짤한거 과자는 도대체 끊을수가 없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그야말로 적이지요. 적!! 그래도 요즘엔 건강을 생각한 디저트 식품들이 꽤 있어 그나마 낮지않나싶네요.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가 있어 소개 합니다. 이지 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입니자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함유량이 높으니 일반 과자보다는 다이어트할때 훨씬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봉지당 195칼로리에 달걀2개분의 단백질이 포함되있어요. 다이어트시 과자가 무척 먹고싶다면 일반과자보다 칼로리도 낮고 과자 특유의 맛도 즐길수 있으니 이 한봉지로 대체하면 좋을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달콤하기도하고 은은한 버터향도 나고 가볍게 부서지는 바삭한 식감으로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olivekkk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53세 고현정의 시대를 앞서가는 패션?
다이어트를 엄청 했다더니 정말 홀쭉하네요 53세지만 참 관리 잘했네요.. 오늘 올라온 사진 보니까.. 이거 패션 참 난해한데.. 가방도 엄청 비싼거네요.. 시대를 앞서가는건가? ㅎ 일반인은 감히 소화 어려울듯하네요 ㅎ 배우 고현정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주빈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브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고현정은 연미복 스타일의 롱재킷과 치마인 듯 보이는 팬츠 셋업 코디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복주머니를 연상케 하는 보랏빛 가방을 매치했다. 해당 가방은 한화로 약 420만원이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면서 연예계에 들어섰다. 고현정은 ENA 새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에 캐스팅됐다. 고현정은 1995년 정용진 신세계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0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출처.사진 텐아시아>
우리화이팅
혈당기록8기4차
날짜=7월27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야채샐러드 오늘은 주말이라서 따로 운동을 안했다 스쿼트만120개 하고 나이트근무 하고 아침은 바나나1개 요구르트1개 잠자고 점심은 국수삶아서 열무김치랑 비벼서 먹고 저녁은 야채샐러드와 두유 먹었다
은상os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은 일반적으로 씹다가 뱉어야 한다. 그런데 실수로 껌을 삼키는 경우가 있는데,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 ◇쫄깃한 식감 내는 기초제, 소화 안 돼 껌은 향을 내는 감미료, 향료, 방부제, 고무 재질의 기초제 등으로 구성된다. 껌의 쫄깃한 식감을 내는 기초제는 위산에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다. 다행히 위장 등 장기에 쌓이거나 들러붙지는 않고 소화기관을 타고 내려가 배변으로 하루 안에 배출된다. 이외에 감미료, 향료 등 나머지 성분은 소화 과정에서 위산에 녹아 잘 배출된다. ◇장 절제술 받은 사람 주의해야 다만 껌을 삼키는 것을 주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위장관 수술을 받았거나 장폐색, 장염 등을 경험한 사람은 껌이 장에 들러붙을 가능성이 있어 껌을 삼키지 않는 게 좋다. 어린이도 껌을 삼키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소아는 성인보다 소화기관이 좁고 소화 기능이 약해 껌이 위 속에서 다른 음식물과 덩어리를 형성해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이외에 매일 껌을 삼키거나 하루에 여러 개의 껌을 동시에 삼키는 등 주기적으로 많은 양의 껌을 삼키는 행동도 자제해야 한다. 소화되지 않은 여러 개의 검이 위장에 뭉쳐 있다가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장폐색이나 위장관 파열, 소화 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올랜도에서 4살 아이가 하루에 5~7개의 껌을 삼켰는데 심한 변비를 겪은 사례가 있다. 만약 껌을 삼킨 뒤 ▲복통이나 변비 ▲부기 ▲위경련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해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 ◇껌 씹으면 포만중추 자극 한편, 껌 씹기는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껌 씹기가 포만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포만중추가 위치한 시상하부에는 ‘히스타민 신경계’가 존재하는데, 껌을 씹으면 이 히스타민 신경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한 껍을 씹으면 침 분비량이 많아지면서 면역 항체가 증가된다. 일본 쥰탠도대 연구팀이 껌 씹기 전후로 실험자들의 침을 채취한 결과, 껌을 5분만 씹어도 침 분비가 증가했고 침 속 면역글로불린A도 2.5배 많아졌다. 면역글로불린은 우리 몸속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를 방어하는 물질이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8기 6일차
측정일시 : 7/27 아침 식후 30분 측정수치 : 113mg/dL 일어나자마자 바나나 하나와 저지방 우유를 먹고 30분 혈당을 측정했다. 확실히 바나나가 당분이 많긴 한가보다 아직 최고 혈당으로 오르기 전일텐데도 낮지 않다
냥냥써브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밀크 초콜릿이나 화이트 초콜릿은 먹다 보면 ‘조금만 먹어야지’라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는데, 이는 달디단 초콜릿인 만큼 몸에도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초콜릿의 건강 효과를 누리고 싶은 사람들은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단맛보다 쓴맛이 강한 다크 초콜릿은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요? 항산화 성분 풍부한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우유가 들어가지 않고 코코아 가루, 코코아 버터, 설탕 등을 함유한 형태의 초콜릿을 말하며 내용물 중 카카오가 72% 들어 있으면 ‘72%짜리 다크 초콜릿’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보다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데, 이들은 산화질소를 만들어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춰줍니다. 또 폴리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줄여 동맥경화를 막아줍니다. 우울증 증상도 완화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우울증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울증 표준 진단 도구인 ‘PHQ-9’ 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우울증을 조사한 결과,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섭취하지 않은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70%나 낮았습니다. 특히 종류와 상관없이 초콜릿을 많이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전혀 먹지 않는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57%나 낮았다는 결과도 도출된 바 있습니다. 피부에 도움 주는 다크 초콜릿 초콜릿에는 거칠어진 피부를 개선하고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작용도 하는데요, 하지만 당도가 높은 일반 초콜릿은 피부 개선에 부적합하기 때문에 카카오 성분이 80% 이상 함유되어 있는 다크 초콜릿을 섭취해야 합니다. 전신영 님의 스토리
뽀봉
당뇨 다이어트 꿀팁 식단
당뇨 낮출때 효과봤던 식단 알려드립니다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바나나, 아몬드를 추가해서 먹었구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이 높고 지방함량이 낮아 혈당관리 하는분들께 아주 도움이 돼요^^ 견과류도 곁들여 먹으면 섬유질이 있어 좋아요 꼭 이렇게 드셔서 혈당조절 성공하세요!
뭉파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전 동사무소에 통이 있어서 반납하고 왔는데, 가까운 우체통에 쏙~ 넣어도 되네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제공: 헬스조선 복용하다 남은 약은 보건소·약국·주민센터 등에서 수거한다. 그 러나 실제 폐의약품을 들고 가면 안 받는 약국이 많다. 보건소나 주민센터가 멀리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폐의약품 함부로 버리면 안 돼 폐의약품은 ‘유해 폐기물’이다. 화학구조가 복잡한데다 다양한 생리학적 활성을 띠기 때문이다. 종량제봉투, 싱크대, 변기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폐의약품들은 그 복잡한 활성 능력을 그대로 간직한 채 우리의 물과 땅에 스며든다. 해양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건 물론 먹이사슬을 통해 사람에게 돌아와 슈퍼박테리아와 같은 내성균을 확산시킬 수 있다. ◇약 안 받는 약국 많아 원칙적으로 폐의약품은 주민센터, 보건소, 약국 등에 배치된 전용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알약은 포장지에서 내용물을 분리한 뒤 버려야 하지만 가루약이나 물약 및 천식 흡입제처럼 특수 용기에 담긴 약 등은 포장지를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모인 폐의약품들은 환경부 주관 하에 전용 소각로에서 처리 된다. 다만 폐의약품을 받지 않는 약국도 많다. 지자체마다 수거 방침이 다르고 일부 지자체는 오랫동안 폐의약품을 가져가지 않아 수거 의무가 없는 약국에 업무 부담이 가중된다는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지난 2021년, 서울시 약사회는 약국에서 더 이상 폐의약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약국서 거절당한 시민들은 대부분 인근 보건소나 주민 센터의 폐의약품 수거함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알약·가루약은 밀봉해 우체통에 넣으면 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는 우정사업본부와 협약을 맺고 우체통을 폐의약품 수거함으로 활용하고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지자체도 많아 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우체통을 통해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지자체는 ▲서울 25개 자치구 ▲세종 ▲전북 임실군 ▲순창군 ▲전남 나주시 ▲광주 광산구와 동구 ▲강원 동해시와 삼척시 등 42개다. 우정사업본부를 활용하는 지자체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그동안 약국으로 집중됐던 폐의약품 수거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체통에 폐의약품을 버리는 방법은 간단하다. 주민센터,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배부하는 전용 회수 봉투 또는 일반 종이봉투·비닐봉지 등에 알약이나 가루약을 넣고 봉투를 잘 밀봉해 '폐의약품'이라고 적은 뒤 가까운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우체통 위치는 전용 봉투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찾을 수 있다. 다만 조제된 가루약과 알약은 밀봉된 상태 그대로, 구입한 알약은 포장된 상태 그대로 배출해야 한다. 또 물약이나 시럽제 등 액체형 폐의약품은 우체통이 아닌 기존 주민센터, 보건소 등에 설치된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뽀봉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더위와 습기로 인해 밤잠을 설치기 쉬운 시기다. 잠이 부족하면 일 할 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금방 피곤해진다. 연구에 따르면 이럴 때 낮잠을 자면 스트레스가 풀릴 뿐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과 엎드려서 불편한 자세로 낮잠을 자는 것 등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낮잠은 건강에 이점이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낮잠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이 낮아진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두 번 낮잠을 자는 것이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35~75세의 약 3400명을 5년 이상 추적한 결과 일주일에 한두 번, 5분에서 1시간까지 가끔씩 낮잠을 자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심부전을 경험할 가능성이 48%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몸매가 개선된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수면이 부족한 여성일수록 첨가당, 기름진 음식, 카페인을 더 많이 섭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면 부족은 배고픔을 자극하고 포만감을 알리는 호르몬 신호를 억제한다고 여겨진다. 이는 곧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팀에 의하면 여성들이 비만과 수면장애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연구 결과가 중요하다. 심지어 낮잠은 야간 수면의 전반적인 질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긴장이 완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긴장을 푸는 이완 효과에 있다. 미국국립수면재단은 낮잠을 ‘미니 휴가’로 취급하라고 조언한다. 잠깐 눈을 붙이려고 했지만 실제로 잠들지 못하는 경우라도 좋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침대에서 잠깐 쉬는 것은 실제로 잠을 잤든 자지 못했든 간에 휴식 효과가 있다. “뇌가 활성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창의성과 관련된 뇌 오른쪽의 활동이 급격히 활발해진다. 연구에 의하면 낮잠을 잔 사람은 창의적 단어풀이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오른쪽 뇌(우뇌)는 시각화와 사고 등 창의적 작업과 관련이 있으며, 왼쪽 뇌(좌뇌)는 보다 분석적이다. 연구팀은 15명의 뇌 활동을 관찰한 결과 우뇌가 좌뇌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분주하게 소통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면 좌뇌는 비교적 조용했다. “정신이 초롱초롱해진다”= 미항공우주국(NASA)의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40분 즐긴 비행사는 휴식을 하지 못한 동료에 비해 각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20분만 낮잠을 자도 야간 근무자들의 기력이 좋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규모가 작은 한 연구에서는 심지어 10분만 자도 정신이 더 초롱초롱해진 느낌이라고 참가자들은 말했다. “기분이 향상된다”= 잠이 부족하면 짜증이 나게 마련이다. 잠깐 눈을 붙이면 기분이 훨씬 나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무수히 많다. “생산성이 증가한다”= 직장에서 오후의 낮잠은 업무 성과를 실제로 향상시킨다. 전문가들은 “잠이 부족한데다 몸이 지친 회사원에게 잠깐의 단잠은 원기 회복의 영약”이라고 말한다. 오후에 한잔 마시는 커피보다 효과가 훨씬 낫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낮잠은 스트레스를 풀고, 뇌를 활성화하는 등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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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컷! 시그널 8회차
한 접시(원플레이트) 식사 방법 1. 접시를 준비합니다. 2. 그릇의 2분의 1을 채소로 채웁니다. (이 때 채소는 탄수화물이 함유량이 낮은 채소) 3. 나머지 반(4분의 1)을 탄수화물 음식을 놓습니다. 4. 나머지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 자리입니다. 저는 접시가 작아 따로 준비했습니다. 저는 채소와 바나나 그리고 닭가슴살 이렇게 먹었습니다. 혈당도 많이 오르지 않고 좋은 방법인 것같습니다.
so2
다이어트 과자 고단백질 감자칩
고단백질 감자칩 고단백질 프로틴바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바로 집어왔어요 칼로리 195kcal /50g 단백질 12g 당류 5g 일반 감자칩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 맛과 식감이에요 봉지당 단백질 함량도 많고 칼로리도 낮아요 가격이 좀 비까지만 요즘 과자 가격이 다 올라서 ㅠㅜ 가볍게 즐길수 있는 단백질 과자 입니다
현유리
[당뇨✏️]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ft.BGM, CGM)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의 차이점이 뭘까요?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잘 체크하고 기록하며 세심하게 관리를 해야 하는데요. 이 때문에 지니어트 회원분들 중에서도 혈당을 일기처럼 매일 기록하며 혈당기록 챌린지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 🙋♂️💪혈당일기 바로가기 혈당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가장 잘 알고 있는 병원에서 채혈을 통해 확인하는 건강검진혈당 외에도 자가혈당측정기로 본인이 직접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혈당측정기의 종류도 일반 혈당 측정기인 BGM(Blood Glucose Monitoring)과 연속혈당 측정기인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이 있습니다. . 1. 건강검진혈당과 BGM(Blood Glucose Monitoring) 2. 연속혈당과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3. [더보기] BGM vs CGM ㅡ 1. 건강검진혈당과 BGM(Blood Glucose Monitoring) 우리가 대게 건강검진에서 혈당을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간단하게 채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또, 병원에서 채혈하는 방법 외에도 자가 혈당측정기로 공복혈당이나 식후 혈당을 직접 체크하고 관리하는 방법도 있어요. 채혈을 통해 혈당을 확인하고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BGM(Blood Glucose Monitoring)이라고 해요. 공복혈당은 공복 상태의 혈당을 측정해 고혈당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고, 당화혈색소는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혈당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 [당뇨✏️]당화혈색소란? 그중에서도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 동안의 혈당 평균치를 나타내는 피검사인데요. 이는 공복혈당보다는 장기적인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혈당 관리 시 가장 유의해야 하는 혈당 스파이크의 유무라든가 혈당의 변동 추이나 변동의 폭은 알 수 없다는 게 한계점이에요. ㅡ 2. 연속혈당과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일시적인 채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와 달리 지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하여 주기적인 혈당 데이터 추이를 것이 연속혈당이며, 이를 모니터링해볼 수 있는 것이 연속혈당측정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입니다. 연속혈당 측정은 CGM이라는 작은 센서로 일정 간격으로 혈당 농도를 지속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요. 연속혈당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에요. 혈당은 하루에도 수 차례 변동한다는 점과 그 변동 추이가 사람마다 매우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우리의 혈당은 음식을 섭취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잠을 자거나 즉 다양한 요인에 따라 영향을 받고 시시각 변동 되기 마련인데요. 때문에 실시간으로 변동 하는 혈당 추이를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것은 자신의 혈당 수치 패턴과 변화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변화하는 추이는 개인마다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CGM을 통해 개인 혈당 데이터를 추적 관찰해보고, 이를 토대로 개인 혈당 관리를 해보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덱스콤 CGM 3. [더보기] BGM vs CGM BGM이 손가락 채혈을 통해 측정하는 반면, CGM의 큰 장점은 매번 피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인데요. CGM은 작은 센서를 팔이나 복부의 피하지방에 부착해 혈당 수치를 측정하는데요. 이 센서가 세포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피를 내지 않는 비침습 방식입니다. 한 번 부착하면 제품에 따라 10~15일 정도 유지되며 착용하고 있는 동안 연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혈당 변화의 패턴이나 속도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요. 이렇게 CGM을 통해 측정한 혈당 데이터를 스마트폰으로 보내서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세포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기반으로 측정되기 때문에 모세혈관을 통해 얻는 BGM 혈당 데이터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요. BGM보다 통증이 적고, 채혈한 시점에만 혈당 수치를 알 수 있는 BGM과 달리 CGM은 24시간 혈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음식, 약,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수면 중에도 혈당 측정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에요. 이를 통해 측정된 혈당 수치가 연속적인 데이터로 쌓이면 혈당 수치의 패턴과 변동 추세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7/26(금)“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한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균형잡힌 식사사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여름이 되면 짧은 옷들과, 살이 보이는면적이 많으니, , 다이어트를 많이들 하시죠. 또 극단적으로 단기간에 다이어트효과를 보려고,, 식단을 줄이기도하구요.. 그러다가,, 건강을해치는지는 너무 잘 알지만,,, 하게 되는게...또,,, 다이어트네요. 건강하게 살빼기,, 건강하게 여름나기!! 건강유지를 위한 올바른 식단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 균형 잡힌 식사란? 균형 잡힌 식사란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적당량 포함된 식사를 말 합니다. 3대 영양소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탄수화물 55~60%, 단백질 15~20%, 지방 20~25%이며, 섭취 비율에 맞는 적절한 열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적절한 열량, 에너지 필요 추정량 그렇다면 적절한 열량이란 무엇일까요? 적절한 열량이란 먹는 열량과 몸에서 사용하는 열량이 균형을 이룬 것을 말합니다. 적절한 열량 섭취량을 알려면 우리 몸에서 얼마만큼의 열량을 사용하 는지를 먼저 알아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서 필요한 열량은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인 기초대사량 과,, 운동이나 노동에 의해 소비되는 에너지량인 활동대사량을 더한 값이며, 우리나라 성인 남성의 경우 2,500kcal / 여성의 경우 2,000kcal가 하 루 권장 열량입니다. 하지만 연령, 활동량 등에 따라 하루 권장 칼로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 다. # TIP! 나에게 맞는 일일 권장 칼로리는 아래 계산법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단, 주관적인 수치가 들어가 100% 정확한 것은 아니니 식단 구성 을 위해 참고해 보세요! 일일 권장 칼로리 = 표준 체중(kg) X 활동지수 표준 체중 = (자신의 키 - 100) X 0.9 활동지수 활동량이 적은 경우 = 25 일반적인 활동량 = 30~35 활동량이 많은 경우 = 40 # 하루 권장 칼로리를 알았다면, 무엇을 얼마나 먹 어야 하는지도 중요합니다. 식품 구성 자전거를 참고하여 식단을 구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식품구성 자전거란 유지•당류를 제외한 5가지 식품군의 섭취를 통 한 균형 잡힌 식사와 수분 섭취의 중요성, 적절한 운동을 통한 비만 예방이라는 기본 개념을 나타내는 모형입니다. 자전거의 앞바퀴는 수분의 섭취를 표현한 것으로, 자신의 필요 열량(kcal)을 mL로 바꾼 양이 대략적인 하루 수분 필요 량입니다. 만약 필요 열량이 2,100kcal라면, 수분 또한 2,100mL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 뒷바퀴의 휠 간격에 따른 면적은 하루 섭취 열량의 식품군별 권장 구성 비율을 나타냅니다. 곡류는 끼니별 1회 정도, 고기• 생선•계란• 콩은 끼니별 1회 정도, 채소류는 끼니별 2가지 이상, 과일류는 하루 1-2회 정도, 우유 유제품 류는 아동, 청소년이 하루 2회 성인은 1회이며 유지 당류 같은 경우에는 조리 시 사용되므로 따로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름철 건강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급격한 다이어트보다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 요합니다.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활기차 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세요! 건강한 식습관은 여름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출처 한국건강관리협회
주안맘0413
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07.26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하면서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과일과 야채 복수박 1/4. 당근1/2.오이1/2.블루베리10알. 요구르트1개를 넣고 갈아서 마셨어요 혈당측정시 정상 혈당으로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믹서기
민서니PNB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