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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방 일반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저지방 일반 요구르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혈당이 온다면?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면 먼저 혈당을 체크해야 한다. 만약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활동을 멈추고 저혈당 대처를 시작해야 한다. 배고픔과 함께 두통이나 신경과민 증상을 느끼는 초기 단계라면 휴식을 취하면서 사탕 또는 젤리(3~4개), 콜라 또는 사이다(1잔), 요구르트(1병), 설탕(1큰술), 우유(1잔) 중 하나를 골라 먹으면 된다. 10~15분 후에 혈당을 측정해 여전히 60mg/dL 이하면 15g 정도의 당질을 한 번 더 먹는 게 좋다. 단음식 섭취 시기를 놓쳐 의식이 없어지고 도움조차 요청하지 못할 정도가 되는 심각한 저혈당에 빠지면 응급실에 가는 것이 좋다. 혈당이 30mg/dL 이하로 떨어지는 심각한 저혈당에 빠지면 의식저하, 경련, 혼수 등이 나타나면 심각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때는 단 음식을 먹어서는 안된다. 기도가 막혀 질식할 위험이 있어서다. 신속하게 병원을 방문하여 포도당(글루코오스) 주사를 맞으면 10~15분 안에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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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혈당측정장치는 부착만 하고 있으면 되는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 수치를 보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보정해야 합니다.”   ●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센서를 삽입한 이후 2시간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삽입한 이후 약 12시간)   ● 고혈당이나 저혈당 경고가 있거나 연속혈당측정장치의 혈당 수치가 자신의 증상이나 예상과 다른 경우   ●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함유된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덱스콤 G6와 프리스타일 리브레는 영향을 받지 않음)   ● 혈당이 지속적으로 40 mg/dL 또는 400 mg/dL로 나오는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1.   실제혈당값과 차이가 있는 경우   저혈당에 대처하기 위해 사탕, 주스와 같은 음식을 섭취한 경우 실제 혈당값이 장치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혈당 발생 시 치료 15분 후의 혈당 수치는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 장치에서의 수치가 실제 혈당값보다 보통 5~15분, 최대 45분까지 지연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2.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센서의 혈당 측정 범위는 40~400 mg/dL* 로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정확도가 낮아지므로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40~500 mg/dL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2.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 센서 삽입 후 시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 연속혈당측정장치의 보정이 필요한 경우   ● 센서가 피하에 잘 삽입되어 있지 않은 경우   ● 센서가 눌려서 압력을 받고 있는 경우   ● 센서가 손상된 경우   ● 500 mg 이상의 비타민C나 650 mg 이상의 아스피린을 복용한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3.   X-ray, CT 및 MRI 검사 시   X-ray, CT 및 MRI 검사를 하는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는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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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혈당측정장치는 부착만 하고 있으면 되는 건가요?

운동 전 적정 인슐린 용량이 어떻게 되나요?

운동 전 적정 인슐린 용량이 어떻게 되나요?   A 적정 인슐린 용량은 환자의 특성이나 투여하는 인슐린의 종류에 따라 크게 다를 수 있어 담당 의사와 상의해 조절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운동 전 적정 인슐린 권고량     운동시간 \ 운동강도 저강도 중강도 30분 25% 감량 50% 감량 60분 50% 감량 75% 감량 출처: 미국당뇨병학회     인슐린 주사 부위   “인슐린 주사 부위도 중요합니다”   인슐린을 근육에 주사할 경우 빠르게 흡수될 수 있기 때문에 허벅지 같은 곳에 주사를 맞고 운동을 하면 혈당이 빨리 떨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할 때, 허벅지와 같은 부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구혈당강하제   경구혈당강하제 중 설포닐유레아라는 약물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당뇨병 약물로,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또한, 이러한 약제들은 저혈당의 발생이 지연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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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적정 인슐린 용량이 어떻게 되나요?

당뇨병식사는 맛이 없다!?

당뇨병식사는 맛이 없다!?         당뇨병식사는 맛이 없다?   사람들은 대부분 당뇨병식사가 맛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해입니다.   그러나 당뇨병식사라고 해도 일반식사와 밥의 양 이외에 다른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당뇨병식사의 핵심은 시간과 양!   당뇨병식사는 시간과 양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맛이 없는 식사라기보다 조금 귀찮지만 식사를 잘 챙겨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식사 = 건강식    당뇨병식사는 건강식입니다. 건강식이라고 생각하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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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식사는 맛이 없다!?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조절에도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조심하도록 합니다

주의하여야 할 식품 곡류 : 케이크, 과자, 파이류, 설탕 입힌 플레이크, 약과, 꿀떡 등. 유제품 : 가당 요구르트, 연유, 쵸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현미우유. 과일류 : 과일 통조림류. 기타 : 달콤한 차류(예: 유자차, 모과차), 사탕, 젤리, 엿, 초콜릿, 시럽 등의 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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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파프리카 치즈샌드위치

새우 파프리카 치즈샌드위치 재료: 통밀식빵 2장, 새우 100g, 파프리카 1/2개, 저지방 치즈 1장, 양상추 만드는 방법 새우는 완전히 익혀주세요. 파프리카는 얇게 썰어줍니다. 통밀식빵에 양상추와 새우를 올려주세요. 파프리카와 치즈를 넣고 덮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새우의 단백질과 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을 함께 즐기는 샌드위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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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치즈 오트밀빵

브로콜리 치즈 오트밀빵 재료: 오트밀가루 50g, 브로콜리 70g, 달걀 1개, 저지방 치즈 20g, 베이킹파우더 약간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데쳐 잘게 다져주세요. 오트밀가루와 달걀, 브로콜리를 섞어줍니다. 치즈와 베이킹파우더를 넣어주세요. 180도 오븐에서 20분 정도 속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오트밀과 브로콜리를 활용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담백한 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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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양배추 미니타코야키

새우 양배추 미니타코야키 재료: 새우 100g, 양배추 80g, 달걀 1개, 부침가루 2큰술, 물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와 양배추를 잘게 썰어주세요. 달걀과 부침가루, 물을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새우와 양배추를 넣고 섞어주세요. 타코야키 팬이나 일반 팬에서 작게 부쳐 속까지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밀가루 양을 줄이고 새우와 양배추를 넉넉히 넣은 타코야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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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콩팥 기능이 나빠지면 기존에 먹던 경구혈당강하제에도 잦은 저혈당을 경험할 수 있어 담당주치의와 약물 조절 및 규칙적인 식사를 꼭 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소변양 혹은 체중을 측정하여 부종이 심해지지 않는지 확인하시고 NSAID 계열의 일반 소염진통제의 반복 사용에 주 의를 요합니다. 신장의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성 신증의 경우 체내에 나트륨과 수분이 쌓이게 되면서 부종, 고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1일 저염식이나 중저염식(5~10 g) 정도로 염분섭취를 줄여 야 합니다. 또한 단백뇨의 증가를 방지하고 신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리 조정될 수 있으므로 영양사와 상담하여 단백질 섭취량을 적절하게 조 절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지나치게 단백질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오히 려 영양상태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단백질은 반드시 섭취해야 하며, 필수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계란, 생선 류, 육류살코기, 우유, 두부, 콩 등)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단백질 제한 으로 생긴 열량부족은 당질이나 지방으로 보충하도록 해야 하는데 혈 당이 정상 범위내로 조절되기 위해서는 과량의 당질 섭취는 피해야 하며, 그 대신 부족한 열량을 지방으로 보충합니다. 지방은 식물성으로 섭취량을 증가시키고, 동물성 지방(육류의 기름부위, 쇼트닝함유식품, 크림, 치즈, 버터, 마요네즈 등)은 또 다른 합병증 예방을 위하여 가급적 삼가하도록 합니다. 우유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 섭취해야 할 단백질 양에 포함되어 계산해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팩(200 mL) 이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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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포민은 서방형 제제

메트포민은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많이 처방되며 *서방형 제제 처방이 많습니다 ※ 서방형 : 일반 제형보다 장시간에 걸쳐 서서히 방출되도록 특수 설계된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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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포민은 서방형 제제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대혈관 합병증에 걸리면 사망률이 높다는데 대혈관 합병증이 무엇인가요?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대혈관 합병증에 걸리면 사망률이 높다는데 대혈관 합병증이 무엇인가요? 당뇨병의 합병증은 혈관과 관련되어 나타나는데 뇌혈관, 다리혈관 (하지동맥) 및 심장혈관(관상동맥)과 같은 굵은 혈관에 주로 나타날 경우 대혈관 합병증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당뇨병에 의해 사망하는 원인 중 절반이 넘는 60~70%가 뇌졸중(일반적으로 “풍”이라고 얘기하는 허혈 성 뇌질환), 허혈성 심질환(협심증 및 심근경색)과 사지절단으로 이어지는 하지의 말초동맥폐색증 등과 같은 대혈관 합병증이므로 어찌 보면 당뇨병에 의한 혈관합병증 중 가장 무섭고도 위협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개 이러한 대혈관 질환들은 혈관벽에 콜레스테롤과 같은 몸에 나쁜 기름때가 끼면서 혈관이 좁아진 후(이러한 상태를 소위 “동 맥경화” 혹은 “죽상경화”라고 합니다.) 선지와 같은 응고된 핏덩어리가 뭉쳐진 형태인 혈전 등이 좁아진 혈관을 막으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혈관을 잘라서 확인할 수는 없 으므로 동맥경화가 우리 몸의 혈관에서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검사함으로써 추측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가장 정확한 검사는 혈관조영술이라고 하여 뇌혈관, 심장혈관 및 하지 혈관을 직접 촬영 하여 좁아지거나 막힌 부위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지만 검사 자체가 위험할 수도 있는 부담이 있어서 이보다는 덜 정확하자만 안전한 검사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혈관초음파 검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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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당뇨병 치료

임신성 당뇨병 치료 임신성 당뇨병의 혈당조절 목표는 모세혈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였 을 때(자가혈당측정) 식전 95 mg/dL 이하, 식후 1시간 140 mg/dL 이하, 식후 2시간 120 mg/dL 이하입니다. 임신성 당뇨병 여성은 목표 혈당에 도달하기 위하여 체중과 신장을 고려하여 전문영양사와 영양 상담 후 식사요법을 해야 합니다. 식사요법만으로 이상적인 혈당조절 이 되지 않을 때는 인슐린을 투여하고, 자가혈당측정 결과를 기준으로 용량조절을 합니다. 경구혈당강하제는 일반적으로 금기입니다. 일부 경 구혈당강하제는 안전성을 보고했지만 보다 많은 대상에서 그 안전성 및 효과가 확립되어야 합니다. 적절한 신체 운동은 혈당조절에 효과가 있으며 운동에 대해 내과적 혹은 산과적 금기가 없다면 가벼운 산책 등의 운동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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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 있는 환자가 지켜야 할 점들은 무엇이 있나요?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 있는 환자가 지켜야 할 점들은 무엇이 있나요? 신경은 몸 안의 모든 신체작용 즉, 움직이는 것, 감각을 느끼는 것, 호흡하는 것, 소화시키는 것, 부부관계 하는 것 등 말초신경과 자율신경 에 영향을 주며, 장기간 고혈당이 계속되면 이러한 신경에 손상을 주어 신경병증을 발생시킵니다. 일반적으로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25년 이상 된 당뇨인의 50% 이상에서 신경병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신경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것을 지켜야 합니다. 1) 목표혈당에 도달하도록 혈당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 2) 술을 마시면 술 자체가 신경병증의 원인이 되므로 증상을 더 악 화시킬 수 있어 금주해야 합니다. 3) 흡연도 신경병증의 위험인자입니다. 담배는 끊도록 합니다. 4) 신경병증의 증상(통증 등)이 있으면 의사와 상의합니다. 5)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도움을 주는 처방된 약을 복용합니다. 6) 매일 발을 관찰하며, 이상이 생겼을 때는 즉시 의사에게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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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진단 받은 후 발이 저리고 아파요. 어떤 검사를 해야 하나요?

당뇨병진단 받은 후 발이 저리고 아파요. 어떤 검사를 해야 하나요? 발이 저리고 아픈 증상은 당뇨병의 합병증 중에서 신경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에 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은 특 징적인 증상과 신경학적인 검사를 통해 진단이 가능한데 대개 양쪽 발 모두가 저리거나 아픈데 주로 밤에 더 심해지는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더욱 심한 경우엔 양쪽 발의 감각이 무디어지거나 아예 느껴지지 않은 정도로 되어 상처가 나거나 염증이 심해지더라도 모르고 지내다가 발 상처가 심한 경우 절단을 해야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신경검사인 신경전도검사를 시행해야 하지만 신경병 증 초기에는 정상으로 나올 수도 있으므로 신경전도 검사가 정상이더 라도 증상이 확실하면 당뇨병성 신경병증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비 교적 간단한 검사법으로는 뾰족한 침, 해머나 소리굽쇠 등을 이용하여 발의 감각이 정상인지 알아보는 검사와 냉온감각을 느낄 수 있는지를 보는 검사 등이 있습니다. 아주 심한 경우엔 발뿐만 아니라 양손까지 도 증상이 있을 수도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손보다는 발이, 한 쪽보다 는 양쪽이 모두 저리거나 아픈 것이 보통이며 손만 아프거나 한쪽 발 만 아픈 경우엔 당뇨병성 신경병증 이외의 다른 병에 의한 것인지를 꼭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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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지질혈증으로 약물을 복용중입니다. 콜레스테롤수치가 정상이 되면 약을 끊을 수 있나요?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약물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이상지질혈증으로 약물을 복용중입니다. 콜레스테롤수치가 정상이 되면 약을 끊을 수 있나요?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약물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는 운동과 식이요법이 주된 치료가 되며 보조적으로 약물을 사용하게 되지만,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당뇨 병이 있는 경우 빠른 개선을 위하여 약물요법을 초기부터 시행하곤 합 니다. 또한 많은 경우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 식이조절과 운동만으로 이상지질혈증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가 힘이 들고 꾸준한 생활습관 변 화를 수년 이상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조기에 약물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약물을 사용하면서 약물에만 의존하여 운동과 식이요법 등을 소홀히 하는 경 우 약을 중단하면 바로 다시 지질수치의 이상을 보이게 되며 다시 약 을 먹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약물에 의존하여 조절하려는 생각보다는 운동과 식이조절 등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혈당 과 혈압을 잘 관리하고 이와 동반된 이상지질혈증을 개선시키는 것이 매우 바람직합니다. 이상지질혈증이 정상화되어 약물을 끊었더라도 다 시 지질수치의 이상이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적극적인 운동 및 식생활 개선을 지속하여야 하며 3 내지 6개월 간격으로 지질 수치를 측정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미 심혈관계나 뇌혈관계의 질환으로 스텐트 삽입이나 혈관이식술 등을 시행한 환자들은 시술 이후 지속적으로 이 상지질혈증 관련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무조건적인 약 물의 배척보다는 자신의 상태를 잘 파악하고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여 본인에게 알맞은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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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으로 치료중인데 이상지질혈증이 있다고 합니다. 꼭 치료를 해야 하는지, 치료를 한다면 얼마나 콜레스테롤수치를 떨어뜨려야 하나요?

당뇨병으로 치료중인데 이상지질혈증이 있다고 합니다. 꼭 치료를 해야 하는지, 치료를 한다면 얼마나 콜레스테롤수치를 떨어뜨려야 하나요? 이상지질혈증은 심혈관계 질환 발생에 강력한 위험인자이며 당뇨 병이 동반된 경우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이 더욱 증가하게 됩니다. 또 한 혈당의 조절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이상지질혈증이 발생하기도 하 고 더욱 악화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에서 이상지질혈증의 조절은 필수적이며 반드시 조절해야 하는 위험요인입니다. 일반적으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는 환자가 가지고 있는 위험요인에 따라 조절 목 표가 정해지는데 당뇨병 환자의 경우 기존에 심근경색이나 뇌졸증 등 의 심혈관계질환이 있는 경우와 동등하게 치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당뇨병이 없는 환자에서보다 좀 더 적극적으로 생활습관 교정 과 약물치료를 통하여 이상지질혈증을 관리하는 것이 권고되고 있습니 다. 일반적으로 당뇨병 환자에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목표는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100 mg/dL 미만으로 낮추는 것을 일차목표로 합 니다. 당뇨병과 함께 다른 위험인자들이 함께 있는 경우나 이미 심혈 관계나 뇌혈관질환이 발생된 환자들에서는 70 mg/dL 미만으로 더욱 낮게 유지를 합니다. 당뇨병 환자에서는 저밀도 콜레스테롤의 증가뿐 만 아니라 다른 종류의 지질대사 이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 이어서 이러한 지질대사 이상도 함께 교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고 밀도 콜레스테롤은 남성에서는 40 mg/dL, 여성에서는 50 mg/dL 이 상으로 유지를 해야 하며 중성지방은 150 mg/dL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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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 혈당이 떨어지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운동을 하면 혈당이 떨어지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일반인에서는 운동을 할 때에도 혈당이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되는 데, 이는 운동하는 근육에 의한 혈당섭취의 증가와 간에서의 당생성 증가가 균형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당뇨인에서의 운동은 칼로리를 소 모시키고, 근육으로의 혈액 순환을 증가시키며, 인슐린의 작용을 도와 주어 혈당을 낮추는 효과를 냅니다. 또한 운동을 통한 체중감량은 체 지방을 줄여서 인슐린 저항성이 줄어들어 혈당이 감소하게 됩니다. 체 중을 약 5% 정도만 줄여도 이러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외에도 심혈관계 기능의 향상 및 심혈관계 위험인자의 개 선, 근력과 작업 능력의 향상, 혈압조절의 보조수단, 삶의 질과 자신감 회복, 정신적 스트레스의 감소 등에 도움을 줍니다. 유산소운동은 1주일에 3~5회 이상 규칙적으로, 식후에 30~40분 정 도가 좋으며, 근력운동은 주2~3회 정도 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등에 약간 땀이 나면서 옆사람과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를 권합니 다. 물론 당뇨인 개개인의 연령과 가지고 있는 합병증에 따라 운동의 종류와 세기 정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Tips 운동을 생활화하기 위한 전략> 1. 만보계로 활동량을 확인해 봅니다.(하루에 최소한 오천보 이상 걷기) 2.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닙니다. 3. TV 볼 때 움직입니다.(아령하기, 고정식 자전거타기, 밴드 운동하기, 제자리 걷기 등) 4. 활동적인 취미생활(춤, 수영, 자전거, 산책 등)을 하거나 운동 모임에 참여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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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이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혈당이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우선 혈당검사를 하여 저혈당인지 확인해 야 합니다. 혈당이 70 mg/dL 이하로 떨어져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면 즉시 저혈당 응급식품을 드셔야 합니다. 저혈당 응급식품으로는 꿀 1숟가락, 주스 1/2컵, 요구르트 1개, 사탕 3~4개, 콜라 1/2캔 등이 있 습니다. 저혈당 조절 후 혈당은 80~130 mg/dL 범위를 유지하도록 합 니다.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계속 음식을 먹게 되면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저혈당 응급식품은 한 가지만 먹도록 하며, 음식을 먹고 10~15분 후 혈당을 측정해보아 여전히 혈당이 낮으면 저혈당 응급식 품을 한번 더 먹도록 합니다. 저혈당 치료에 사용된 음식은 하루 식사 열량에 포함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저혈당에서 회복된 후 1시간 이내에 식사를 할 수 없다면 다 시 저혈당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추가 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한 저혈당인 경우 저혈당으로부터 회복된 후 바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으나 심한 저혈당의 경우에는 30분 이상 휴식을 취한 후 일상적인 활동을 시작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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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시에 주의 사항이 무엇인가요?

해외여행 시에 주의 사항이 무엇인가요? 당뇨병으로 경구 약제를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시차가 생기게 되는 장거리 해외여행 시 몇 가지 준비사항과 주의할 점들 있습니다. 일반적인 준비 사항으로는 응급상황 시 당뇨병 환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당뇨병 인식표를 현지 언어로 준비하여 목걸이나 팔지 등으로 착 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시간 비행 시에는 탑승 24시간 전 항공사에 연락하여 당뇨식을 주 문하고, 혈전예방을 위해 매시간 스트레칭 체조를 하고 발 운동 및 발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 치료 중인 환자는 미리 영문 처방전을 준비해서 지참하고 복용 중인 약물 또는 인슐린(인슐린바늘, 알콜솜) 또한 여유 있게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인슐린은 화물칸에 둘 경우 얼어버릴 수 있으 므로 반드시 기내에 가지고 탑승합니다. 특정 감염성 질환 주의 지역을 여행하는 당뇨병 환자는 감염이 발생 할 경우 혈당조절이 어려워지고 위험할 수 있으므로 여행지에 따라 미 리 필요한 예방접종을 하고, 소화제 지사제등 비상약을 준비합니다. 여행 중에도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여야 하며 음식이 맞지 않아 식사량 이 줄거나 활동량이 많아져 저혈당이 발행할 수 있으므로 저혈당 대비용 간식을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또한 생활의 변화와 피로 누적으 로 인해 혈당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자가혈당측정용품(혈 당기, 채혈침, 채혈기, 시험지당뇨수첩, 알콜솜)을 준비해서 필요 시 약 물 조정을 해야 합니다. 여행 중에는 장시간 걷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발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새신발 보다는 평소 발에 익숙한 편 안한 신발과 면양말을 반드시 신도록 하며 철저히 관리하여야 합니다. 평소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는 경구혈당강하제나 인슐린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4시간 이상 시차가 발생되는 곳으로 여행 시 미리 의 료진과 상담하여 약물 조정 및 인슐린 주사 시간 등에 대한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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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때 특별히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할까요?

직업상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때 특별히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할까요? 2교대, 3교대 근무자 또는 직업 운전자 등 갑자기 근무 형태가 바뀌게 되는 특성을 가진 분들의 경우 혈당이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 다. 따라서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주로 활동하는 시간을 기 준으로 관리를 하면 됩니다. 주간 근무일 경우에는 현재와 같이 관리하면 되고, 야간 근무일 경 우에는 식사 시간을 기준으로 혈당을 체크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아침과 저녁 시간에 상관없이 자신의 일정에 맞추어 저녁에 일어나자 마자 측정하는 것이 공복혈당이 되는 것이고, 아침에 퇴근해서 자기 전에 측정하는 것이 취침 전 혈당이 되는 것입니다. 식사는 주간과 마찬가지로 규칙적인 식사를 합니다. 식사시간 간격은 5시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는 4~5시간 간격으로 하 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인슐린의 작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경구혈당강하제나 인슐린도 식사 시간을 기준으로 투약하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도 중요하므로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경우에는 적절한 시간을 찾아서 1시간 이내의 운동으로 주 3회 이상 실시하고 전체 시 간의 30% 이상은 근력 운동을 병행 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전자의 경우 저혈당 발생에 대해 항상 주의해야 하며, 평소 저혈당 발생시 복용할 수 있는 사탕이나 가벼운 음료수, 경구 포도당 제제 등을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운전 중 저혈당 증상이 발생할 경우 차를 안전한 곳에 빠르게 정차시킨 후 포도당 섭취를 하여야 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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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나 복통 등 다른 병이 발생했을 때 약을 복용해도 되나요? 주의점은 뭔가요?

감기나 복통 등 다른 병이 발생했을 때 약을 복용해도 되나요? 주의점은 뭔가요? 당뇨병이 있다고 약을 못 먹는 것은 아닙니다. 감기나 복통이 심한 경우 전신상태가 나빠지고 혈당이 상승할 수 있 습니다.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를 투여하고 있는 당뇨병환자가 식 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더라도 몸이 아플 때에는 일부 환자에서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들이 더 많이 분비되어 혈당은 오히려 더 상승하게 됩니 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약을 복용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도 유리합니다. 감기약 등을 먹는다고 하여 당뇨병이 더 진행하거나 악화되지는 않 습니다. 일부 염증을 억제시키는 작용을 가진 약제가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제는 관절염, 피부염, 눈의 염증질환, 장의 만 성적인 염증질환 등에 사용될 수 있으며,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는 약 을 복용할 때에는 당뇨병약제를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 으로 감기나 복통에 복용하는 약에는 혈당을 올리는 약이 포함되는 경 우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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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당뇨병을 진단받고 경구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인데 최근 임신을 하였습니다. 약은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요? 추가적인 주의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몇 년전 당뇨병을 진단받고 경구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인데 최근 임신을 하였습니다. 약은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요? 추가적인 주의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일단 임신이 확인되면 현재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조절이 잘 되더라도 인슐린으로 바꾸어서 혈당을 관리해야 합니다. 현재 사용되는 일부 경구혈 당강하제는 인슐린을 사용할 수 없는 산모의 상황에서는 2차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허가 사항이 없고, 일부 약제들은 임신 초반 에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혈당이 증가되고 관리되지 않은 임신은 태아의 기형 및 거대아(과체중)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태아뿐 아니라 산모에게도 위험을 줍니다. 그러나 혈당조 절을 잘하게 되면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당뇨병 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 미리 임신 가능한 정도의 적절한 혈당 조절을 유지한 후 계획 임신을 하는 것이 좋으며, 임신 중에는 일반 당뇨병환자에 비해 보다 철저한 혈당 조절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인슐린도 여러 번 맞게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때 자가혈당측정(집에서 실시하는 혈당 검사법)을 활용한다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혈당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 혈당조절 목표는 자가혈당 측정으로 공복에 60~90 mg/dL, 식후 2시간 120 mg/dL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철저한 혈당 관리 가 쉬운 것은 아니고, 저혈당 발생 위험도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의 상의 하 에 맞춤 식단과 운동 처방 및 적절한 인슐린 치료 계획을 세워 진행하도록 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한다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임신 중 당뇨병으로 진단 받은 산모의 경우 분만 후 혈당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현성 당뇨병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기적인 추적 검사와 평소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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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치료를 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치과 치료를 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당뇨병이 오래 지속되고 높은 상태로 유지되면 감염이 잘 생기고 치주상태가 나빠집니다. 입안은 원래 미생물이 잘 자라는 환경이라 혈 당이 높은 상태로 치료를 하게 되면 상처의 회복이 늦어지고 감염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치과치료를 하면 안 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조기에 빨리 치료를 하는 것이 추가적인 합병증 발생을 줄일 수 있으므로 중요합니다. 치과 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경우 시술 전에 혈당을 잘 조절한 후 진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치료 후에는 일반인들보다 감염에 각별 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일부 환자들은 시술 전 후에 항생제를 복 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환자에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담당 치 과 선생님이 잇몸 등의 상처를 보고 필요에 따라 항생제를 처방 한 경우 필히 지시에 따라 복용하여야 합니다. 심장병 혹은 뇌졸중을 함께 앓고 있는 환자 또는 고혈압이나 고지혈 증을 동반한 환자들은 혈전억제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강 내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이러한 약제를 일시적으로 중단해 야 합니다. 따라서 치료 전 중단해야 하는 약이 있는지, 며칠 정도 중 단해야 하는지에 대해 시술 전 담당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혈전억제제 – 동맥경화증으로 혈관 속에 피떡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는 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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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밥

• 재료: 무 1/3개, 쌀 2공기, 대파 1/2대 • 밑간: 소금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 양념장: 진간장 4큰술, 매실액 1큰술, 들기름 3큰술, 깨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쌀을 미리 충분히 불립니다.  2. 무는 0.5cm 두께로 채를 썬 뒤 소금과 올리브오일로 가볍게 밑간합니다.  3. 밥솥에 불린 쌀을 넣고 그 위에 밑간한 무를 올립니다 (무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평소보다 물을 살짝 적게 잡습니다).  4. '나물밥' 또는 일반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5. 분량의 양념장을 섞어 밥과 슥슥 비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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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연속혈당측정의 원리

일반적으로 자기혈당측정을 하는 경우 모세혈관 내의 포도당 동도를 측정하지만, 연속혈당측정 시에는 피하에 있는 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측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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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센서의 혈당 측정 범위는 40~400 mg/dL"로.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정확도가 낮아지므로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40~500 mg/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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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밴드가 없다면?

심박수를 토대로 설정한 숫자로 일반 성인 기준 안정 시 심박수는 60. 최대 심박수는 200 숨이 약간 차고 같이 운동하는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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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밴드가 없다면?

경구혈당강하제 복용 또는 인슐린 주사 시간을 지키지 못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경구혈당강하제 복용 또는 인슐린 주사 시간을 지키지 못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오랜 기간 동안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경우 가끔씩 약 복 용 시간이나 주사 시간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대부 분의 환자들은 다음날부터 다시 잘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지나치는 경 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당뇨병 초기에 사용하는 저혈당이 없는 경구약제를 사용 하고 있는 환자들인 경우에는 약 복용 시간을 놓친 경우라도 아예 약 을 빠트리는 것 보다는 늦게라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저 혈당이 발생하는 경구혈당강하제 또는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는 환자 들의 경우 거르는 것 보다는 늦게라도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시간을 놓쳤다고 기억날 때 아무때나 약을 복용하거나 주사를 맞을 경 우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혈당 조절 상태와 당시 상황에 따라 환자 개인별로 약제의 조절이 필요하므로 담당 의사와의 상의 하에 추가 치료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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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단맛을 위해 가장 흔히 사용되는 감미료인 설탕이 충치, 비만, 당 뇨병,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알려지면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을 가진 대체감미료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당뇨 병 환자가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알려진 다이어트 콜라의 경우에도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을 이용해서 단맛을 냅니 다.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은 설탕의 약 200배에 해당되는 감미를 가 지고 극소량으로 설탕과 동일한 단맛을 낼 수 있으므로 열량이 거의 없어 당뇨병 환자의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비슷한 종류로 우리 나라에서 허용된 인공감미료에는 사카린나트륨, 아세설팜칼륨, 수크랄 로스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에 따른 위해성 평가 시 어린이, 임산 부, 당뇨병 환자에게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식사에 포함된 당질 의 양을 더 줄이기 위해 반찬 조리 시 설탕을 대신해서 인공감미료를 사용하거나, 커피나 차를 마실 때 단맛을 즐기기 위해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면 혈당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 감미료를 사용한 음식이 혈당조절이 나 체중관리에 도움이 될 수는 있 지만 항상 좋은 음식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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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있으면 단것은 절대 먹으면 안 되나요?

당뇨병이 있으면 단것은 절대 먹으면 안 되나요? 당뇨병 환자의 혈당관리에서 당질(탄수화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은 당질의 급원이나 종류보다는 식사나 간식에 포함된 당질의 총 양이 더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단맛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 단음료수, 각종 과일 등은 먹으면 안 되고, 달지 않다고 해서 섭취 후 소화되는 동안 분해되어 혈당을 높이는 전 분을 가지고 있는 흔히 주식으로 분류되는 밥이나 떡, 밀가루 음식인 국수나 빵, 그리고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은 괜찮다고 할 수 없습니 다. 즉, 혈당 관리를 위해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의 당질을 규 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을 원칙으로 평소의 당질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 는다면 단것도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개 설탕 등 감미료를 이 용해서 강한 단맛을 가지고 있는 음식들은 충치, 비만, 당뇨병, 심장 질환 등의 위험을 높이므로 일반적으로 당류의 섭취가 총 열량의 10% 를 넘지 않는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도록 권장됩니다. 당뇨병 환자이 기 때문에 감미료 사용을 굳이 제한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반찬 조 리 시 설탕이나 물엿, 꿀 등을 소량만 이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특 히 간식으로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 단음료수, 단과자 등을 즐겨 섭취하는 것은 단음식이 건강에 좋은 다른 음식에 비해 동일한 열량에 서 영양가가 낮고, 혈당 조절을 어렵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의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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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식단이 따로 있나요?

당뇨식단이 따로 있나요? 당뇨식은 건강식을 말하는 것으로 영양적으로 균형잡힌 식단이 곧 당뇨식단입니다. 각각의 식품마다 가지고 있는 영양소의 종류가 다르 기 때문에 영양적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하려면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식품교환표’는 다양한 식품을 6 가지 식품군(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구분하여 매끼 식사에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을 포함하고, 간식으로 우유군과 과일군을 이용하면 ‘균형식’이 되도록 고안된 식사 계획 방법입니다. 아래와 같이 당뇨식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식사 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간단히 밥 대신 라면을 먹거나 떡 이나 고구마로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식사구성에서 벗어 나게 되고 당질식품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식후 고혈당의 위험이 증가 할 수 있습니다. 식사 때마다 곡류군 외에 어육류군과 채소군을 포함 (지방군은 양념으로 소량 이용)하는 것이 당뇨식단에 기본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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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되나요?

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되나요? 과일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일에 당질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 계획된 총 당질량 에서 1회 섭취량을 적절하게 맞춰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혈당조절을 위해 과일은 처방열량에 따라 한번에 1교환단위(50 kcal) 정도의 양으로 하루 1~2회 섭취를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바나나처럼 당도가 높고 수분함량이 적은 과일은 1교환량이 50 g인데 비해 토마 토처럼 당도가 비교적 낮고 수분함량이 높은 과일은 1교환량이 350 g 입니다. 그 외 과일군의 식품별 1교환단위 양을 참고하여 1회 섭취량 을 조절하여 보십시오. 과일은 주스나 즙의 형태보다는 섬유소가 풍부한 생과일을 먹는 것 이 좋습니다. 만약 과일을 주스로 먹고자 한다면 대략 100 cc (1/2컵) 가 과일 1교환단위 양에 해당되는 양으로 마시고, 주스 제품형태로 사 서 마실 경우 가당주스보다는 무가당 주스 또는 천연과즙으로 표시된 것을 선택하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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