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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로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전루틴

물과 공복영양제로 하루 시작했어요 건강한 화욜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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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오전루틴

'찌릿’ 뒷머리 아프고 하품 나오는

직장인 김모씨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두통에 진통제를 달고 살았다. 어느 날 목부터 뒤통수까지 찌릿한 통증이 올라오고, 눈까지 잘 보이지 않아 혹여 뇌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두려워 병원을 찾았다가, ‘경추성 두통’을 진단받았다.  ☆경추성 두통은 말 그대로 경추(목뼈) 부근에 문제가 생겨 두통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경추는 C자 형태를 유지하는 게 정상인데, 흔히 거북목이라고 불리는 일자목이 돼 경추가 I자로 펴지면 뼈 사이에 있는 수핵이 뒤로 이동하면서 신경을 누른다. 경추 주변 근육과 인대도 수축해 후두 신경을 압박하면서 두통이 악화한다. ☆경추성 두통 증상. 증상은 주로 뒷머리, 목과 머리가 만나는 부위, 귀 바로 아래 등에 나타난다. 대개 오른쪽이나 왼쪽 중 한 곳만 증상이 나타난다. 두통이 있는 쪽에 눈 통증이 생기기도 하고, 귀울림, 어지러움, 손발 저림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환자들은 주로 어깨가 뭉쳐있고, 고개를 돌리는 범위와 앞뒤로 젖히는 범위가 좁다. 평소 잠을 잘 잔 날에도 하품이 많이 나고, 피로하다. 간혹 이마 옆머리나 앞머리까지도 통증이 이어진다. 경추성 두통은 진통제를 먹어도 일시적으로 증상이 사라질 뿐, 원인은 그대로이므로 쉽게 재발한다. 지속해서 치료 없이 진통제로 증상을 완화했다간 만성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매켄지 운동. ☆눈, 귀, 턱 등에 통증이 있거나 팔, 다리가 저리면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아직 별다른 동반 증상 없이 두통이 심하다면 운동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운동이 매켄지 신전운동이다. I자로 펴진 목을 뒤로 젖혀 C자 형태로 교정해 주는 게 목적이다.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팀이 고개를 뒤로 젖히는 매켄지 신전운동을 20대 초반 10명에게 시킨 후 MRI로 촬영했더니, 수핵이 눈에 띄게 앞쪽으로 이동하는 게 확인됐다. 매켄지 운동 방법은 다음과 같다. 앉거나 선 자세에서 허리를 바로 세우고 편다. 양쪽 날개뼈를 서로 붙이듯 당겨 어깻죽지를 뒤로 젖힌다. 그 상태에서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하늘을 본다. 5초간, 이 자세를 유지한다. 고개를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있다면 통증이 생기기 전까지만 젖힌다. 이미 수핵이 척추 사이에서 탈출한 목디스크 환자는 매켄지 신전운동이 오히려 증상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후두하근과 상부승모근을 이완하는 스트레칭도 중요하다.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세한대, 목포성심대 공동 연구 결과, 경추성 두통 환자는 두통을 호소하지 않는 사람과 편두통 환자보다 후두하근과 상부승모근의 긴장도와 경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후두하근은 뒤통수뼈에 붙어 머리 위치를 잡아주는 근육이고, 상부승모근은 뒤통수부터 척추아래까지 세로로 이어지는 승모근의 상부 쪽 근육을 말한다. 후두하근은 마사지볼이나 폼롤러를 목뒤에 놓고 턱을 당긴 채 고개를 좌우로 돌려 이완할 수 있다. 상부승모근은 한쪽 팔로 반대쪽 목을 기울인 후 지그시 15초간 누르는 동작을, 양쪽 모두 해주면 된다. 운동으로도 통증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병원에서는 목의 근육과 인대를 이완하는 주사 치료, 약물 치료나 고주파열응고술 등의 시술을 진행한다. 증상이 심하면 신경 차단술을 할 수도 있다. Copyright © 헬스조선. ....... 한번쯤은 짜릿하면서 뒷목이 뻐근하게 아픈 경험이 있으실거여요. 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일이 힘들때 증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서 목을 손으로 맛사지 하고 말았는데,... 알고 있으면 좋은 정보여서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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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 뒷머리 아프고 하품 나오는

아, 외로워…홀로 된 느낌 털어내는 8가지 방법

아, 외로워…홀로 된 느낌 털어내는 8가지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홀로 되어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 즉 외로움은 우리가 흔하게 느끼는 감정이다. 하지만 오래 지속되면 삶이 절망적이고 무의미해 보이거나 통증, 수면 문제, 면역 반응 약화 등 신체적 증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혼자 있지만 외롭지 않을 수 있고, 누군가 함께 있어도 외로울 수 있다는 점에서 외로움은 타인과의 교류가 부족한 사회적 고립과는 다르다.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안다면 수시로 찾아오는 감정에 압도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외로울 때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봤다. SNS와 거리두기=소셜 미디어(SNS)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유지하는 데 매력적인 방법으로 보일 때가 많지만 가끔은 더 외로움을 느끼게도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사진과 글을 보면 나만큼 그들도 나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기도 하고, 나만 혼자인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또한 SNS 상의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면 외로움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SNS보다는 전화나 메시지를 이용해 직접 연락을 하는 게 더 나을 수 있다. 음악 등 소리 듣기=음악이나 다른 소리들이 외로움을 감소시킨다고 명확하게 증명된 건 아니지만, 소리로 주변 환경과 생각의 공간을 채우면 감정에 덜 압도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음악이 기분을 좋게 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며, 오디오북을 들으며 주의를 다른 곳으로 잠시 돌릴 수 있다.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이나 영화는 불편함을 주지 않으면서 침묵을 깨도록 할 수 있다. 또한 창문을 열어 새소리나 지나가는 사람의 소리를 들으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된 느낌을 갖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교류하는 횟수보다는 질에 집중=단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시간을 보낸다고 항상 외로움이 모두 해소되는 건 아니다. 한 연구에서는 너무 사람이 많은 곳에 있으면 실제로 외로움이 심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과 만나는 횟수보다는 질이 중요한 경우가 많다. 친하지 않은 지인이 많이 모인 곳보다는 친한 친구 한 명과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게 더 만족감이 클 수 있는 이유다. 야외 활동=환경을 바꾸면 주의를 돌릴 수 있어 외로움으로 인한 고통을 덜 느끼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동네 주변을 산책하며 가보지 않은 길을 걸어도 좋고, 좋아하는 공원을 찾아 새소리를 들어도 좋다.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면 몸이 피곤해져 잠도 더 잘 온다. 자신의 감정 털어놓기=감정은 인정받지 못할 때 강해지는 경향이 있지만, 그 느낌을 겉으로 표현하면 그 힘이 약해진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외롭다고 말하면 감정적으로 도움을 받기도 쉬워진다. 물론 고통스럽거나 원치 않는 감정을 타인과 나누는 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게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럴 때에는 일기를 써보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신의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정리해보도록 한다. 창의적인 활동=미술, 음악, 글쓰기와 같이 창의성이 필요한 활동은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새하얀 캔버스나 빈 종이가 외로움을 완전히 없애거나 다시 느끼는 걸 막아주지는 못하지만, 예술은 자신의 감정을 이용해 영구적이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물과 시간 보내기=동물이 나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반려동물과도 우정을 쌓을 수 있다. 다른 생명체가 함께 있다는 건 위로감을 주고, 동물이 하는 행동을 보며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풀릴 수도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것이 정신 및 신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에 더해 반려견을 키운다면 주기적으로 밖에 나가야 할 이유가 생긴다. 취미 활동=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본다. 요가든, 게임이든, 빵 만들기든 자신이 즐기거나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일을 하면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면의 평온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집에서 가만히 있는 시간이면, 어~ 뭐지 이런느낌 외로움인가 이런생각 많이 하거든요 ~ 나의 시간을 보낸다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죠 외롭다고 자꾸 움크리면 더 외로 워 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 외로움에 우울증이 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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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외로워…홀로 된 느낌 털어내는 8가지 방법

닭가슴살 리뷰 [한끼통살 닭가슴살 바베큐맛]

제품명 : 한끼통살 제로 바베큐맛 칼로리 : 100kca 단백질 : 18g 당류 : 0g 추천or비추천 이유 : 한끼통살 닭가슴살 잘 먹고 있는데요. 당류 제로인게 있어서 몇개 구매해봤습니다. 성분 보니 말티톨로 단맛을 낸것 같은데..닭가슴살 아무래도 맛있는 부위가 아니라서 소스 없인 먹기 힘들더라구요. 일반 한끼통살 닭가슴살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괜찮게 잘 먹었습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몇개 구매해보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제 다이어트 시작하려고 하는데.. 닭가슴살 좀더 구매하려구요. 올라오는 후기들도 참고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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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리뷰 [한끼통살 닭가슴살 바베큐맛]

다이어트 식품 리뷰, 허닭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제품명 : 허닭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칼로리 : 130kca 단백질 : 28g 당류 : 0g 추천 : 추천합니다. 나트륨도 적고 당류도 제로라서 건강에 더 좋을거 같아서 먹어봤어요. 단백질도 높은편이구요. 아무래도 소스류의 닭가슴살보다는 맛은 덜하지만 건강한 맛에 먹을만 했어요. 뭐... 김치나 반찬류 곁덜여서 먹으면 괜찮더라구요.. 스테이크나 소시지류도 가공품이라서 좋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운동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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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니2

다이어트 식품 리뷰, 허닭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먹는 양은 같은데, 갈수록 불어나는 ‘나잇살’… 싹 없애려면?

나이가 들수록 묘하게 몸매가 바뀌어 신경 쓰이는 사람이 많다. 특히 20대에는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는데, 40대 이후부터는 식단 조절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나잇살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알아봤다.  ◇성호르몬 감소하면 나잇살 생겨 성호르몬이 감소하면 나잇살이 생길 수 있다. 여성은 폐경기가 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감소한다. 에스트로겐은 내장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자연스럽게 몸에 지방이 쌓인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체중은 폐경 시작 후 1년에 0.8kg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갱년기는 보통 4~7년 지속되기 때문에 이 기간에 나잇살이 3~6kg 정도 찌는 것이다. 남성은 나이가 들수록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한다. 테스토스테론은 근육 형성을 돕는데, 이 호르몬이 감소하면 근육량이 줄어 기초대사량도 감소한다. 결국 살찌기 쉬운 몸으로 변하게 된다.  ◇지방 분해 능력 떨어지면 쉽게 살쪄 지방세포의 노화도 나잇살의 주범이다. 지방세포는 지방 저장의 기능도 하지만, 저장한 중성지방을 지방산으로 활발히 분비해 적기에 에너지원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지방세포가 노화하면 지방 분해 기능에도 문제가 생긴다. 실제로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미카엘 라이덴 교수팀은 30~35세 건강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지방세포를 채취한 뒤 13년 후 지방세포를 다시 채취해 지방 분해 능력을 비교했다. 그 결과, 지방세포의 지방 분해 능력이 13년 전보다 현저히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는 능력은 변하지 않았지만,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능력이 떨어진 게 문제였다.  ◇섭취량 조절하고 기초대사량 늘려야 나잇살을 개선하려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 기초대사량이 줄어든 만큼 섭취량도 줄여야 나잇살이 빠진다. 한국인 1일 영양섭취기준은 성인 남성은 약 2200~2500kcal, 성인 여성은 1700~2000kcal 수준이다. 나잇살을 빼려면 적어도 약 200~500kcal 적게 먹는 게 좋다. 단백질도 자주 섭취해 근력을 키워야 한다.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 ▲콩 ▲두부 등이 좋다. 탄수화물도 정제 탄수화물보단 저항성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저항성 탄수화물은 흰 쌀밥, 밀가루, 과자 등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과 달리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오르지 않고, 체내 지방에도 적게 축적된다. 감자, 고구마, 콩류, 통곡류, 바나나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기초대사량을 늘리면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태워야 한다. 따로 운동 시간을 내는 게 부담스럽다면 평소 생활 속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방법이다. 낮은 층수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도록 한다. 다만, ☆고혈압·심장질환·골격근질환 등 기저 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하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사진속의 모습이 저를 보는것 같아 아침부터 충격을 받았네요. 물만 먹어도 찌는 체질이라고 했지만 살찌는데는 이유가 있었어요. 운동은 적게 하고 식탐은 늘어나고.... 섭취량은 줄이고 기초대사량의 양을 늘이고  두달 넘게 하니까 다이어트가 절로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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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양은 같은데, 갈수록 불어나는 ‘나잇살’… 싹 없애려면?

아침 영양제

아침 영양제로 고려은단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비타민은 아침에 먹어야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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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아침 영양제

혈당 일기 10기 5일차

8월 26일 저녁식후 어제 먹다 남긴 쌀떡볶이에 삶은계란 2개. 샐러드 조금하고 바나나 한개 먹고 런닝머신에서 빠르게 걷기 45분하고 하체 기계 운동 살짝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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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조아

혈당 일기 10기 5일차

단백질 쉐이크 그린 덴마크 프로틴

제품명  그린 덴마크 프로틴 칼로리  65kcal 단백질 5g 당류 0g 추천이유   아몬드 브리즈를 자주 먹는 편인데 신제품인지 마트 진열장에  요 제품이 아몬드 브리즈 옆에 있길래 호기심에 구입 가격도 비슷하고 맛도 비슷해요 두유와 비슷하지만 더 흐린 맛으로 아몬드의 고소한 맛이나고 두유보다 부드러운 맛이예요 당류 제로라 당 걱정 없고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도 없어요 칼로리도 적어 배고플때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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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닥터

단백질 쉐이크 그린 덴마크 프로틴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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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민망한데" 걸으면서 방귀 뀌어라!...소화 잘되고 살 잘 빠진다?

걸을 때 방귀를 뿡 뀌는 사람, 은근히 있다. 소리가 크게 난다면 뀌는 이도 듣는 이도 좀 민망하긴 하지만 걸을 때 방귀를 뀌는 것이 되려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른바 '방귀 걷기(fart walk)'다. 물론 걸으면서 꼭 방귀를 뀌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저녁 식사 후 소화를 돕기 위해 적당한 속도로 20분간 걸으면 정상적 소화 작용으로 방귀가 나올 수 있고, 이같은 현상이 건강에 좋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미국 매체 뉴요포스트, 영국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방귀 걷기'라는 용어는 지난 3월 '방귀 산책'에 관한 글을 올린 70대 웰빙 인플루언서 메를린 스미스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틱톡에서 '방귀 걷기'가 화제를 모았고 재밌는 단어 덕분인지, 실제 경험담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됐다.  ☆저녁 식사 후 바람을 쐬기 위해 산책을 하는 것은 소화를 시키는 데 실제로 매우 유익하다. 이때 소화가 잘 돼 방귀가 마렵다면 뀌어도 그만. 이를 바로 '방귀 걷기'라 부를 수 있다. 산책 중 걷다가 방귀를 뀌면 복부 팽만감과 소화불량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고 당뇨병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다.  소화시키기 위해 걷고, 걸으면 방귀 나오고, 이는 신체에 여러모로 이롭다는 주장  저녁 식사후 방귀 걷기, 방귀 산책을 즐기고 있다는 메를린은 틱톡 동영상에서 "저녁 식사 후 '방귀 산책'을 하는 것은 멋지게 나이 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거의 매일 남편과 나는 저녁 식사 후 60분 정도 지나면 운동화를 신고 '방귀 산책'을 하러 나간다"고 말했다. 70세의 메를린은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스가 많이 차 있다"며 "방귀 걷기를 하는 주된 이유는 2분만 걸어도(보통 10분, 15분, 20분 정도) 제2형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소화도 시키고, 잘 소화되면 방귀도 나오고, 걸으면서 건강학적 이점도 취한다는 것이다. 전문가 의견은 어떨까. 영국 폴 몰 메디컬의 일반의이자 의료 책임자인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산책을 하는 것은 ☆건강한 습관으로 식사 후 걸으면 위장관을 움직여 소화를 촉진하고 혈당 수치를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발걸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물론이다. 실제로 걷기의 기본 이점을 그대로 착안한 ☆방귀 걷기는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고 혈당 급등을 예방하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걷기는 갇힌 공기의 방출을 촉진해 장 속 가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걷기가 '멋지게 나이 들기' 마법의 열쇠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유지하는 데 좋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방귀 걷기' 올바르게 하려면?  걸을 때 방귀를 꼭 뀌어야 한다고 그 자체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식사를 한 후 나가서 15~20분 정도 걷는다. 특히 과식 후에는 꼭 걷는게 좋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포츠 및 운동 의학 전문의인 매튜 캠퍼트 박사는 "빠르게 걸을 필요는 없으며 여유롭게 산책하고, 15분 정도만 걷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다. 밥을 먹고 난 후이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된다면 장속에 차있던 가스가 나올 수 있으므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지 않고 주위에 피해를 줄 상황이 아니라면 걸으면서 방귀를 뀌어도 무방하겠다.  걸을 때 방귀가 나와도 냄새나 소리 때문에 참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방귀가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하면 직장에 쌓인 가스 중 일부가 장 벽을 통과하여 혈류에 재흡수될 수 있다. 여기에서 폐로 내쉬면서 입에서 무취의 가스가 방출될 수 있다. 결국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약간의 방귀 성분은 혈액 속에 남게 된다. 너무 방귀가 잦다면 다른 건강 측면에서 따져볼 일이지만, 건강한 사람은 하루에 대략 1~4ℓ의 가스를 생산하고 매일 14~25차례 가스를 내보낸다는 점을 감안할 때, 참지않고 때와 장소를 잘 가려 건강하게 잘 뀌는 것도 중요하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ㅎㅎ 이 글을 보면서 막 웃었어요 제가 저녁 식사후 산책을 하러 나갈때 민망하게도 걸을 때마다 뿡뿡뿡 소리가 나서요.근데 유익한 방귀 소리네요 특히 당뇨 전단계인 저한테 희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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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데" 걸으면서 방귀 뀌어라!...소화 잘되고 살 잘 빠진다?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1.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다이어트를 할때 대부분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저의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개개인의 차는 있겠지만서도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면 관심있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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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엽떡

요즘 떡볶이들은 양이 많아서..  물론 가격도 그만큼 올랐지요.  지난주말 시킨 엽떡.. 열심히 나눠 먹고 있어요. 내일 또 먹을만큼 남아 있는데 맛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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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엽떡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추천합니다.

제품명 :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제로팻 초콜릿 칼로리 : 99kcal 단백질 : 20g 당류 : 0g  추천 : 제로 슈가에 제로 팻인 단백질 음료 잘 없는데 편의점에서 찾고 먹어봤는데 초코맛이라서 은은하게 달고 맛있어서 꾸준히 먹고 있어요. 330ml 대용량이라서 한끼 식사로도 든든하게 배도 불러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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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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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10기 6일차

8/26 오전7시40분 공복혈당 122 어제저녁8시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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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뿜

혈기챌10기 6일차

LG생건, 코카콜라 가격 무더기 인상... 평균 5%↑

코카콜라 생산·유통을 담당하는 LG생활건강이 코카콜라의  가격을 9월 1일부터 인상한다. LG생활건강 자회사가 이번에 인상하는 품목은 아래와 같다. (모두 100원 인상) 코카콜라 캔 350ml 코카콜라 제로캔 355ml  스프라이트 캔 355ml  파워에이드 마운틴블라스트 240ml 파워에이드 페트 600ml 환타 오랜지 캔 250ml  토레타 캔 240ml 암바사 캔 345ml 조지아 오리지널 캔 240ml 갈아만든 배 340ml 코코팜 포도 캔 340ml 캔만 인상하는거 350ml가 2100원ㅋㅋㅋ 휘발류보다도 비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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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LG생건, 코카콜라 가격 무더기 인상... 평균 5%↑

혈당일기10기4일

오늘 공복혈당 109.만오천보 이상 걷고 혈당을 재서 오늘 떡볶이와 빙수를 먹었음에도 혈당이 덜튄것 같다. 내일도 만보 걷기 목표로 저녁은 안먹는게 목표다! 아자!!!월말 약속을 위해 잠시 음식 조절이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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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오잇

혈당일기10기4일

혈당 일기 10기 4일차

8월 25일 저녁식후 오전 근무후 떡볶이 해먹고 넷플릭스 보다가 피곤해서 낮잠 좀 자다가 운동 갈 시간 놓쳐서 계속 넷플릭스 보다가 저녁 안먹을까 했는데 좀 허전해서 바나나 한개랑 천도복숭아랑 삶은계란 아메리카노 먹고 밀린 빨래랑 설거지등 집안 일하고 좀 움직이다가 혈당 체크하니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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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조아

혈당 일기 10기 4일차

간식 하나 챙깁니다

간식하나 챙겨요 ㅎㅎ 제로 커피와 미니 불고기버거 하나시켰어요 ㅎㅎ 장거리운전을 도와줄 녀석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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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간식 하나 챙깁니다

혈당일기 10기 5일차

8월 25일 일요일 입니다.  오늘은 저녁으로 떡볶이 8알 먹었습니다. 아무래도 떡볶이가 혈당을 많이 높이기에 작심하고 딱 여덟만 먹었네요. 그리고 자기 전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았습니다. 11시경 측정한 혈당은 7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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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혈당일기 10기 5일차

냉장고에 이것을 뿌리세요! 귀찮은 냉장고 청소가 쉬워집니다.

냉장고 청소는 꽤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자주 하기가 힘든데요. 그래도 음식의 위생과 건강을 위해서는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냉장고 청소 깨끗하고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냉장고 선반 세척  물론 그냥 선반만 닦아도 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물과 세제로 씻는 것입니다. 선반과 아래 바스켓을 모두 분리하여 싱크대에서 세척합니다.   냉장고 선반은 세제를 묻힌 수세미로 닦아내면 웬만한 얼룩과 때가 지워집니다. 귀찮긴 하지만, 꼭 꺼내서 하나씩 물로 씻어주세요. 씻은 선반은 세워서 물기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합니다. 그다음 마른 수건으로 닦으면 금방 물기를 없앨 수 있습니다.  냉장고 틈새 찌든 때 제거 냉장고 틈새 및 선반이 끼어있던 부분에 각종 음식물, 양념 등으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굳어있는 경우가 많아 쉽게 닦이지 않는데요. 그럴 때 식초와 물을 1:1 비율로 섞은 후 이곳에 뿌려줍니다. 10분 정도 기다리면 묵은 때가 불어서 쉽게 제거됩니다.   물에 살짝 적신 행주로 쓱 닦아냈더니 굳었던 얼룩도 쉽게 없어집니다. 식초 희석한 용액을 냉장고 여러 곳에 뿌려서 전체적으로 닦아주세요.  얼룩 제거뿐 아니라 살균도 되기 때문에 일석이조입니다.   세척한 선반과 야채칸 등을 자리에 맞게 끼워줍니다. 식초 냄새가 남아있을 수 있으나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날아가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깨끗해진 냉장고,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합니다. 선반을 분리하여 세척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이렇게 청소하고 나니 훨씬 깨끗해집니다. ........ 생활의 꿀팁에서 냉장고 청소하는 법이 있어서 공유 합니다 이미 하시고 있는 분들도 많으실거여요. 저도 대충은 식초로 청소하면 살균 소독도 된다고 알고 있는데 실천이 잘 안되네요. 내일은 냉장고 청소 하는 날로 예약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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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이것을 뿌리세요! 귀찮은 냉장고 청소가 쉬워집니다.

탄수화물 폭탄

오늘은 다 포기하고 먹고 싶은거 다 먹기 떡볶이에 김말이 유부롤 옥수수 3단 탄수화물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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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탄수화물 폭탄

혈당일기10기 6일차

8월25일 오후9시15분 혈당기록106 저녁 떡볶이 후식 수박스무디 서울역여행하고 저녁으로 떡볶이를 먹고 후식으로 카페에서 수박스무디를 마셨다 머리가 띵할 정도로 시원해서 늦더위도 잊을정도였고 많은것을 보고 많은걸 느낀것이 있기에 운동을 게을리하지않고 그림도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전에 공모전에서 안된것이 무엇이 부족했는지 무엇을 고쳐야하는지도 깨닫게 된다면 다음기회에도 입상할수있다는 믿음이 있기에 포기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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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GMF

혈당일기10기 6일차

8월 25일 (일) | 혈당일기 10기 7일차

-2024년 8월 25일 -혈당측정 저녁식후 두시간 저녁에 뼈다귀해장국에 김치깍두기 밥한공기 먹고 제로사이다마심. 후식으로 조청유과 과자까지먹어서 바로 40분 빠르게걷기해줬더니 혈당스파이크 막음. 내일도 잘먹고열심히 움직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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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일) | 혈당일기 10기 7일차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다이어트 중에 탄산이 먹고 싶을 때 탄산수를 찾아 먹는 경우가 있다.  일반 탄산음료보다 칼로리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탄산수가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 될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탄산수 속 탄산은 식욕을 높일 수 있다.  탄산수에 들어 있는 탄산이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탄산수가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 대학 연구팀은 건강한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의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탄산수는 치아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었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 수준이다. 입안은 보통 pH6~7을 유지하는데,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법랑질(가장 바깥 면)의 칼슘과 인산염 분자가 차이에서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기게 된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근 결과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트르산이 첨가된 경우, 시트르산이 탄산수 산성을 증가시켜 치아 부식 정도가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편, 탄산수는 세안을 할 때 사용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탄산수는 pH3~4 정도의 약산성을 띄기 때문이다. pH가 높으면 피부 장벽 기능이 빠르게 손상되면서 피부염증이 생기기 쉽다. 탄산수 속 가스가 피부혈관 확장을 유도해 피부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다만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엔 자극을 유도할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사용 전 탄산수의 온도에도 신경 써야 한다. 탄산수 온도가 실온보다 높은 경우에 탄산수 속에 있던 가스가 공기 중으로 나오기 때문에 큰 건강 효과가 없을 수 있다. ================== 탄산수 세안 피부에 도움이 되는지 몰랐네요 탄산수 너무 좋아해서 삼촌이 탄산수 기계도 사주셨는데. 탄산이 너무 약해서 안 먹게 되네요 요즘은 잘 안마시는데  왠지 마시게 되면 탄산이 좀 센것들이  맛이 좋은거 같아요 탄산이 식욕증가를 할수있다하니, 많이 먹는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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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애들 놀때 초빠병 🤣🤣💗

애들 노는동안🤣🤣👍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하나 까서 전 뇸뇸합니다 ㅋㅋㅋㅋ  이때 아님 언제 당충전 하겠어요 실제로 당류는 1g이지만 ^^ 쪼코충전이라 넘 맛난거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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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놀때 초빠병 🤣🤣💗

단백질쉐이크-셀렉스 프로핏 초코

번번히 타먹기도 귀찮고 필요할때마다 편의점에서 하나씩 구매해서 먹어요  다양한 브랜드에 여러 맛이 있는데 초코맛 제일 좋아해요 ㅎㅎ  이 제품은 제로슈거라 설탕 걱정 없이 맛있게 마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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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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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댱뇨다이어트)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5대 2 다이어트’는 1주일에 5일은 칼로리 제한 없이 정상적으로 식사를 하고 2일간은 500~600kcal만 섭취하는 간헐적 단식방법을 말합니다.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 크리스 프랫, 전 영국 재무부 장관인 조지 오스본 등이 실천했던 식사법이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최근, 5대 2 다이어트의 건강 효과가 입증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5대 2 다이어트는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가 높습니다. 2. 주치의와 상의 후 시도해야 합니다. “5대 2 다이어트,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 뛰어나” 중국 베이징 병원 연구팀이 비만 또는 과체중인 초기 당뇨병 환자 405명을 16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5대 2 다이어트 그룹 ▲메트포르민 복용군(하루 2회 0.5g) ▲엠파글리플로진 복용군(하루 1회 10mg)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당화혈색소는 평균 1.6% 감소했고 메트포르민 그룹 1.6%, 엠파글리플로진 1.5% 순으로 감소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80%가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달성했습니다. 이후 8주간 추적 관찰했을 때도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76.6%가 당화혈색소 수치를 6.5% 미만으로 유지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은 체중이 평균 9.7kg 감소했으며 메트포르민 그룹은 5.5kg, 엠파글리플로진 그룹은 5.8kg 줄어들었습니다.   효과 좋지만 장기간 실천 힘들다는 단점도   5대 2 다이어트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장기간 실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네덜란드 라이덴대 의료센터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간헐적 단식’, ‘주기적 단식’, ‘격일 단식’ 등의 주제로 진행된 13건의 연구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전문가의 중재 하에 진행되는 간헐적 단식은 당뇨병 환자에게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었지만 몇 개월 이상 장기간 유지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개별 환자에게 가장 적합하고 장기적으로 준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산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현 교수는 “환자마다 투약 내용과 신체 상태 등을 고려해 5대 2 다이어트를 단기간 시행한 뒤 그 이후 상태에 맞는 방법으로 식단 계획을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가급적 진단 초기에 시도해야   그렇다면 5대 2 다이어트는 어떤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할까요? 당뇨병을 비교적 최근에 진단받은 초기 당뇨병 환자가 시도해 보면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당뇨병을 진단 받은 지 5년 이내인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박정현 교수는 “이전 연구들을 보면 짧게는 2주에서 8주 동안 다양한 방식의 간헐적 단식이 체중·혈당·대사 지표를 유의하게 개선했다”며 “심하지 않은 초기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관해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초기 환자의 경우, 혈당과 함께 체중을 조절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치료 방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 된 환자에게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긴 경우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저혈당 위험이 매우 높으며 굶다가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위험이 큽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된 환자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합병증 위험이 높아져 5대 2 다이어트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치의와 상담은 필수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전, 전문가와 상의는 필수입니다. 음식 섭취량이 평소와 달라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박교수는 “당뇨 약은 환자가 일정한 양의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섭취한다는 가정 하에 처방되기 때문에 식사량이 갑자기 줄어들면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습니다. 약제들 중에서도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약물은 저혈당 위험이 높아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해보고 싶다면 의료진과 상의해 약물 용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활용해 혈당 변화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하세요 =============== 초기에 좋은 다이어트 네요  5대2 .. 이런 다이어트 처음보는데 .. 의사샘하고 상담은 필수네요  당뇨초기도 가능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다이어트 하시는분들도 효과가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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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댱뇨다이어트)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혈당일기 10기 4일차

기상후 산책 전 공복혈당 : 116 앗! 왜 이렇게 높아 졌지. 아침에 체중도 조금 줄었고 어제 식사도 2끼만 먹어서 110 이하로 기대했는데 오히려 높아져서 당황했음. 다만 더위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먹은 것과 5시쯤 간장 떡볶이가 맛있어서 약간 과식을 한 탓이 아닐까? 두끼만 먹는다고 좀 방심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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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4일차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버섯은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버섯은 팽이, 새송이, 표고 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 저마다의 효능도 조금씩 다르다. 버섯 종류별 영양소와 효능을 알아본다. ◇면역력 향상엔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팽이버섯 100g에는 비타민 B1, B2 등이 성인 하루 필요량의 4분의 1가량 들어있으며, 비타민C도 2UI 들어있다. 비타민C 섭취는 감기예방과 호르몬 분비에도 도움이 된다. 신선한 팽이버섯은 수분이 89.8%를 차지하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각각 6.4%, 2.7%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재료에 부족한 ‘라이신’을 함유해 식물성 단백질 부족을 보완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 좋은 새송이버섯 가을에 특히 맛과 영양가가 높은 새송이버섯은 단백질이 풍부하다. 새송이버섯의 단백질 함량은 2.5~4.0%로, 아스파라거스나 양배추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12배로 알려졌다. 새송이버섯은 풍부한 영양에 비해 열량은 낮고 식이섬유는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한, 새송이버섯에는 피부 건강과 원활한 호르몬 분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와 B6도 풍부하다. 큰 새송이버섯은 생체중 100g에 비타민C의 함량이 21.4mg으로 밝혀져 느타리버섯의 7배, 팽이버섯의 1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암 예방에 좋은 양송이버섯   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양송이버섯은 전분, 단백질 등을 소화시키는 효소 또한 함유하고 있어 많은 양을 먹어도 위장장애를 일으킬 위험이 낮다. 양송이버섯은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항산화제인 폴리페놀, 셀레늄,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충북대 식품생명·축산과학부 연구팀이 양송이·새송이·느타리버섯 등 국내산 버섯 3종의 각종 영양소를 분석한 결과, 세 버섯 중 양송이버섯이 폴리페놀 함량(100g당 47.1mg)이 가장 많아 항산화 능력이 가장 뛰어났다.   ◇나트륨 배출 돕는 표고버섯 표고버섯에는 칼륨이 풍부해 몸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표고버섯 100g에는 180mg의 칼륨이 들어 있으며, 혈압 유지를 도와 고혈압 환자도 먹을 수 있다. 또한 비타민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주는 역할도 한다. 이는 고혈압·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버섯을 조리할 땐 대부분 씻지 않고 먹어도 된다. 하지만 종종 버섯의 표면에 흙과 같은 이물질이 묻어 있는데, 이때는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묻어 있는 부위만 살살 닦아 털어내면 좋다. 말린 표고버섯 역시 물에 너무 오래 불리지 않도록 한다. 버섯의 맛과 식감이 날아갈 수 있다. =================== 버섯은 암예방에만 좋은줄 알았는데 버섯마다 좋은 성분이 다 다르네요  저도버섯은 다 좋아하는데 ... 표고 버섯 냉동실에있는것 불려서 저녁반찬으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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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주’ 쓰면, 식탁에 식중독균 범벅

행주 저는 몇번 쓰고 버리거나 삶거나 했는데 전자레인지 돌리는건 생각을 못했어요 전자레인지 8분이상 가열 좋은거 같아요~ 여름철엔 특히 위생관리에 신경 써야겠어요 ‘이런 행주’ 쓰면, 식탁에 식중독균 범벅 행주는 청결을 위해 매일 주방에서 사용하는 물건이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세균이 번식한 행주를 모르고 계속 사용하다간 식중독을 일으키는 등 오히려 몸에 독이 될 수도 있다. 행주는 어떻게 관리하는 게 좋을까? 행주의 세균 번식 위험을 높이는 습관들을 주의해야 한다. 지난 2018년 미국 미생물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 한 달 동안 사용한 행주 100개 중 49개에서 심각한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이 발견됐다. 이때 ▲행주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거나 ▲축축한 상태로 사용할 때 세균이 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젖은 행주를 상온에 두면 6시간 뒤 유해 세균이 증식하기 시작해 12시간 후에 그 수가 백만 배로 늘어난다.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세균이 더욱 잘 번식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행주를 사용하고 세척한 뒤에 행주를 말리지 않고 수도꼭지나 싱크대에 널어두는 것은 삼가야 한다. 한 장의 행주를 여러 용도로 사용하는 것도 자제하는 게 좋다. 행주는 식탁 닦기·주방 도구 청소·설거지 후 식기와 조리기구 닦기·조리 시 손 닦기·음식 재료 핏물과 수분 제거 등 용도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행주를 용도에 따라 구분해서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염된 행주를 계속해서 사용하면 조리 도구, 주방 기구 등이 행주의 균에 노출되기 쉽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 자료에 따르면, 식중독의 약 25%는 조리 도구에서 균이 옮겨져 생긴 2차 감염에 의한 것이다. 행주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세척과 소독이 필수다. 물로 헹구는 사람은 많지만, 행주를 물로 3번 이상 헹궈도 대부분 균은 남아 있다. 따라서 ▲하루에 한 번 100도 이상 끓는 물에 10분 이상 삶거나 ▲물로 충분히 적신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8분 이상 가열하거나 ▲세제(락스)에 30분 이상 담그는 게 좋다. 실제 미국 플로리다대 연구팀에 따르면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으로 오염시킨 행주를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한 결과, 가열 2분 만에 세균의 99% 이상이 죽었다. 다만, 살균한 행주도 반드시 건조시킨 후 보관해야 한다. 만약 행주 관리가 어렵다면 몇 번 빨아 쓰고 버리는 행주 타올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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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볶이

떡볶이 너무 좋아해요 오늘 사리넣고 라볶이 해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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