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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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떨어져요
운동후 힘들어 당이 필요해요 설탕 제로 당류 제로 라니 조금은 마음의 위안이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영양제
아침 영양제로 피부와 피로회복에 효과가 좋은 고려은단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무더위에 아이스크림을 배달시켜 먹을 때가 있다. 포장을 열면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게 드라이아이스가 들어 있다.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맨손으로 드라이아이스를 집어서 버리면 안 된다. 동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 드라이아이스는 이산화탄소를 영하 78도의 고체로 냉각한 것이다. 고체 상태에서 액체 아닌 기체로 녹으며 주변 열을 흡수함으로써 온도를 낮춘다. 얼음팩보다 냉기가 오래 보존되고, 녹아도 액체가 생기지 않아 아이스크림이나 신선제품 배달 시 보냉제로 자주 쓰인다. 드라이아이스가 피부에 직접 닿으면 피부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며 동상을 입을 수 있다. 피부는 크게 표피층, 진피층, 피하지방층으로 구성된다. 이중 가장 바깥에 있는 표피층이 손상되면 피부가 하얗게 변하거나, 무감각해지거나, 통증이 발생한다. 불에 뎄을 때와 비슷한 통증이라 드라이아이스로 인한 동상을 화상으로 오해하는 때도 있다. 진피층까지 손상되면 부종이나 물집이 생길 수 있다. 진피층에 더불어 혈관까지 손상되면 피부가 검게 변하며 괴사할 위험이 있다. 드라이아이스를 만져 동상을 입었다면 39~40도의 물에 동상 부위를 30분 정도 담가 체온을 높인다. 이후 동상 부위를 깨끗한 거즈로 감싸 보호한 뒤 병원으로 가 치료받아야 한다. 물집이 생겼다면 터뜨리지 않는다. 언 피부를 녹이면 괜찮을 거란 생각에 뜨거운 물, 핫팩, 드라이기 등으로 피부에 강한 열을 주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드라이아이스는 절대 맨손으로 만지면 안 된다. 포장재로 감싼 후 잡아 옮기거나 집게를 사용한다. 드라이아이스 주변으로 나오는 기체는 이산화탄소이므로 굳이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쓸모를 다한 드라이아이스는 환기가 잘 되는 공간에 두고, 자연 기화돼 사라지도록 하면 된다. =================== 아이스크림 케익에 하나씩 꼭 들어 있는거죠.. 이거 맨손으로 절대 안되죠 화상이 생기기때문이네요 따뜻한 물에 얼능 담그고, 빨리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아야하네요. 물에 담그면 보글보글 거리죠.. 아이들에게 위험하니 항상 조심해야 겠네요
뽀봉
영양제 대신 과일로 비타민 충전해볼까
https://naver.me/xExAftBk 올추석,영양제대신과일로 비타민 보충해볼까 ○ 안훈영 기자조선빈 인턴기자(willysbin@k-health.com)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건강한 추석선 물로 과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약식 동원 이라는 말처럼 좋은 음식이 곰 건강을 지키는 약이 된다는 오랜 지혜가 현대의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것 이다. 실제로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실 시한 추석 성수품:선물세트 구매의향 조사에 따 르면 응답자의 38.0%가 추석 선물로 과일류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과일이 지닌 영양학적 가치도 재조명되고 있 다. 2023년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명 승권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는 보충제 형태보다 과일이나 채소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 에 더 이롭다. 해당 연구에서는 과일과 채소에 함유된 다양한 영양소들이 시너지효과를 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비타민이 풍부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동시에 갖 춘 추석 선물 과일 3선을 추천한다 비타민C의 제왕, 골드키위 골드키위는 비타민C 함유량이 높아 하루 한 알로도 성인권장량을 충족 시킬 수 있다. 첫 번째 추천 과일은 골드키위이다. 골드키위에 는 비타민C와 칼륨, 엽산이 풍부하다. 골드키위 100g에는 152mg의 비타민C가 함 유돼 하루에 한 알만 먹어도 성인의 비타민C 권 장량(100mg)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 칼륨 함량도 그린 키위보다 높다고 알려졌다. 칼 륨은 나트륨과 함께 세포 내 삼투압을 유지해 짜 게 먹는 사람의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고 근육과 심장, 신경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돕는다. 엽산은 체내 조혈인자로 헤모글로빈 형성에관 여하고 태아의 신경과 혈관발달에 중요한 역할 을 한다. 엽산필요량이 증가하는 임신부 및 수유 부, 세포성장과 발달이 활발한 성장기 어린이에 게 필요한 영양소이다. 열대의 영양 보석, 망고 망고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6가 풍부하다 두 번째 추천 과일은 달콤한 맛과 향긋한 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망고이다. 영양 면에서 도 뛰어난 망고는 특히 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6가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에 도움을 주는데 이는 야간 시력 개선과 안 구건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비타민A는 피 부 세포의 생성과 재생을 촉진해 건강하고 29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비타민B6는 단백질과 지방 대사를 돕고 헤모글 로빈 생성에 관여해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을 도와 정상적인 뇌 기능 유지에 기여하고 세로토닌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생성, 기분 조절과 수면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수분과 비타민의 상쾌한 조화, 멜론 멜론은 비타민K와 수분함량이 높은 과일이다. 마지막 추천과일은 비타민K와 수분 함량이 높 은 멜론이다. 멜론에 함유된 비타민K는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칼슘이 뼈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해 뼈 밀도를 높인다. 이에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 다. 수분 함량은 약90%에 달한다. 충분한 수분 섭 취는 피부 건강 유지와 체온 조절을 도와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체내 독소 배출 및 원활한 신진대사에 도움을 줄수 있다. 질병관리청의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 과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7명이 비타민C 섭취 기준치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올 추석에는 영양, 비타 민, 맛 모두 풍부한과일을 선물해 보는 것은 엇 떨까.
cogo092
네입클로버를 발견했어요!🍀
저도 드디어 네잎클로버를 보네요! 이거 보시는 분들 하루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ㅎㅎ 네입클로버를 실제로 보니까 어렸을 때의 동심(?) 같은게 느껴지더라고요!ㅎㅎ🥰
촉촉한초코칩
두통 종류별 원인과 치료법
두통 종류가 엄청 다양하네요 구체적인 증상이 나와있어서 실제로 도움이 되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먹방
고딩이 한테 떡볶이 사오라고 해서 베라랑 같이 먹어요 오늘 떡볶이 ㅁㅊ네요 동네 분식인데 매일 조금씩 달라지지만 ㅋㅋㅋ 매일 맛있어요
현유리
요즘 울 댄스반 분위기 너무 좋네요😆
오늘 댄스 수업 마치고 청일점인 회원분이 파바 빵과 제로콜라를 사 오셔서 너무 맛있게 먹고 왔어요. 안 그래도 공복으로 운동한 뒤라 더 맛있었어요. 요즘 회원도 늘었고 간식타임도 자주 있어서 우리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봄에는 회원이 몇 명 안 돼 센터에 눈치가 많이 보였었거든요.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니 좋은 날이 오네요.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러브복동
술, 조금씩 자주 vs 한 번에 많이… 건강에 더 나쁜 건?
의외의 결과네요?? 한번에 너무 많이 마셔서 필름 끊기는게 더 해로울줄 알았는데... 술은 어떻게든 안좋대요.. 여름이라고 시원하게 한캔씩은 가끔 마셨는데.. 이제 선선해지니 자제해야겠어요;; 불금에 술 약속을 잡는 사람이 많다. 술은 어떻게 마시든 건강에 좋지 않다. 하지만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과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 중 어떤 게 더 위험할까? ◇조금씩 자주가 더 위험술은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게 간과 심장에 더 안 좋다. 술을 마시면 간세포에 지방질이 축적돼 지방간이 생길 위험이 더 커진다. 간은 일주일 주기로 스스로 정화하는 작업을 하는데, 자주 술을 마시면 이 기능이 떨어진다. 심방세동 발병률 위험도 커진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수축하는 부정맥 질환으로 뇌졸중, 심부전, 사망 위험을 높인다. 실제로 고대안암병원 연구 결과,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이 주 2회 술을 마시는 사람보다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43%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조금씩이라도 자주 마시게 되면 습관성 음주로 이어져 알코올 중독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게 되면 ▲내성 ▲금단 ▲집착 ▲강박적 사용(문제 및 후유증이 발생하는데도 의지로 음주를 중단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 또 고혈압, 당뇨병, 간 질환 등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술 못 끊겠다면… 음주량‧횟수 정해야술은 끊는 게 가장 좋다. 도저히 술을 못 끊겠다면 음주량과 횟수를 정해놓고 그 이상은 마시지 않는 노력을 해야 한다. 혼술도 삼가는 게 좋다. 미국 알래스카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혼자 술을 마시면 다른 사람과 마실 때보다 알코올 사용장애를 겪을 위험이 2배 정도 높다. 개인의 의지로 금주가 어려운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정신과적인 치료를 받거나 알코올 치료 상담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영양제 복용
부족한 영양은 영양제로 충전합시다..~
아침의향기
콘치즈 누들 떡볶이
콘치즈 라니 바로 사봅니다 구성입니다 전자렌지 돌리니 비줠이 좋네요 아.. 너무 매워요 ㅠㅜ 맵찔이라 힘드네요 콘치즌데 왜 매워 ㅠㅜ 청.양.고춧가루 ㅋㅋㅋㅋㅋ 므냐 콘치즈맛이 매움에 가려서 못먹겠..ㅠㅜ 우유 넣고 돌렸어요 아 이거야 비줠은 폭망이지만 ㅋㅋㅋ 우유 넣고 끓이는 게 맞네 ( 저흰 불닭은 아예 못먹고 로제는 물대신 우유 넣고 먹어요 ) 알뜰하게 밥까지 비벼 먹었어요
현유리
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바람을 가장 많이 피는 여자 직업 top3
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바람을 가장 많이 피는 여자 직업 top3 1위는 승무원 2위는 간호사 3위가 비서 승무원들이 가장 바람을 많이 핀다 함 승무원들 근무 스케줄이 계속 변동이있으니까 배우자에게 나 4일후에 돌아올게~ 해놓고 실제로는 2일 만에 돌아와서 남은 2일동안 애인이랑 외박하면서 바람 핀다고함 세컨드 돈많은 재력가랑 같이 휴가 가고 여행지에서 놀고 한다함. 간호사는 의사들이 그렇게 찔러본다고함 개인병원 차리면 의사 부인들이 본인 가족이나 친인척, 지인같은 사람 한명은 병원에 주둔시킴 비서도 재력가 겠죠
야고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6시간 미만으로 자는 노인은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우리 몸은 잠시도 쉬지 않고 온갖 병원체를 막아내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도울 방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면역 시스템을 튼튼하게 만드는 생활 방식을 정리했다. 꾸준한 운동 심장과 근육을 단련하고, 몸매를 보기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면역 시스템 강화에도 기여한다. 특히 나이 먹은 사람에게 중요하다. 새로운 감염을 발견했을 때 경보를 울리는 T세포는 나이를 먹으면 줄어든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자전거를 타는 55~79세 성인들은 젊은이들 못지않게 T세포를 생성했다. 그밖에도 운동이 감기를 비롯한 상부 호흡기 감염을 줄인다는 연구가 여럿이다. 잠 잘 자기 65세 이상인데 자는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백혈구가 병원균의 침입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 독감에도 걸리기 쉽다. 건강한 식단 소화관에는 면역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수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 지방은 적게, 섬유소는 풍부하게 섭취하면 장 내 유익한 균의 비중을 늘어난다.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요거트에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항생제를 복용할 때 발생하는 감염성 설사를 예방하며, 궤양성 대장염 수술 후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술 줄이기 취하도록 마시고 나면 몸에는 숙취 이상의 것이 남는다. 연구에 따르면 보드카를 네다섯 잔 마신 사람은 암과 싸우는 백혈구 수치가 낮았다. 이 상태는 술 마시고 다섯 시간이 지나서야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많이 마시면 박테리아를 무찌르는 면역 세포, 즉 매크로파지의 힘도 약해진다. 비타민D 수준 유지 비타민D는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는다. 염증성 장 질환이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 등 자가 면역 질환을 막는 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비타민D는 또한 매크로파지가 해로운 균을 죽이는 것을 돕기 때문에 독감 등 감염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이 강해진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며, 암을 예방한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 필요량의 80%를 얻을 수 있다. 햇볕이 강하고 옷이 짧은 여름철 기준, 하루 30분 정도 햇볕을 쬐면 충분하다. 담배 끊기 담배를 피우는 이들은 독감이나 폐렴, 염증성 질병에 걸리기 쉽다. 니코틴이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는 호중성 백혈구의 능력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흡연자들의 비인강, 즉 코 뒤쪽에서 목의 상부로 이어지는 인두부에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적고, 병원균은 많다. 또한 피부 감염과 구강 질환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수치가 높다. =============== 비타민D 하루 30분 햇볕을 뙤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너무 더워서요 ~! 영양제로는 도움이 별로 일까요?? 건강에 수면구조가 차지하는 것이 차 많네요 면역력이 떨어지지.. 특히 요즘처럼 계절바뀌는 시기에는 감기조심 해야죠~
뽀봉
아침 영양제
아침에 먹어야 좋은 영양제로 고려은단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커피와 녹차에만?... 뜻밖에 카페인 많은 음식 5
식후 커피 한잔을 꼭 챙겨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카페인 효과로 정신도 번쩍 들고 피로감도 싹 가시기 때문이다. 사실, 카페인은 자연 식재료에 존재하는 알칼로이드의 한 성분이다. 적당량 섭취하면 피로를 개선하고 정신을 깨우며, 이뇨 작용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카페인 성분에 예민하거나 과다 섭취하는 경우, 심장 박동이 빨려져 두근거림, 불면증, 속쓰림 등이 생기기 때문에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커피와 녹차 외에도, 뜻밖에 카페인이 많은 음식을 알아본다. ◆ '아이스크림', 시원한 맛 속에 카페인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아이스크림도 주재료에 따라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특히, 커피나 녹차 맛 아이스크림에는 100g 당 100mg의 카페인이 함유돼 민감한 사람이라면 신체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늦은 밤이나 카페인 섭취가 많은 날엔 아이스크림보다 따뜻한 카모마일 등의 차를 마셔보자. ◆ '진통제', 카페인의 통증 완화 효과 통증을 가라앉히고 몸을 편하게 만드는 진통제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은 약물이 체내로 더 쉽고 빠르게 흡수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러 약물에 부재료로 사용된다. 특히, 두통이 나타날 때마다 진통제를 복용하면, 약물 의존성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복용에 유의해야 한다. ◆ '초콜릿', 달콤한 맛에 숨은 카페인 초콜릿에 카페인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에 비해 약 2배 높은 카페인을 함유한다. 식약처는 성인의 카페인 일일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은 몸무게 1kg당 2.5mg 이하로 설정했다. 남녀노소 인기 간식인 초콜릿인 만큼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 쉽다. 평소 카페인 함유량을 계산해 적정량만 섭취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 '껌과 사탕', 알고 보니 카페인 효과 운전하다 잠이 올 때는 음식이나 음료를 먹어 잠을 깨는 경우가 많다. 커피의 카페인이 걱정돼 껌과 사탕을 먹었다면? 카페인을 섭취하긴 마찬가지다. 사실 껌이나 사탕에는 커피보다 많은 카페인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추잉 껌에는 1kg당 평균 917.2mg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이는 커피의 카페인 평균 함량 449.1mg/kg의 두 배에 달한다. 사탕도 안심할 순 없다. 사탕의 평균 카페인 함량은 577.4mg/kg으로 커피보다 많은 양의 카페인이 함유돼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 탄산음료와 에너지 드링크 에너지 드링크는 다량의 카페인을 함유해 잠을 깨우고 에너지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실, 요즘 유행인 제로 칼로리 콜라에도 카페인은 들어있다. 350ml 한 캔당 33.9~38.9mg의 카페인이 함유됐고, 과일 맛 탄산음료나 일부 전해질 보충 음료도 카페인 함량이 42.6~54.8mg으로 높다. 탄산수는 카페인이 없어 섭취해도 좋으나, 건강을 위해 생수나 카페인이 없는 허브 티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커피와 녹차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것은 알았는데 껌과 사탕에 카퍼인이 함유 되어 있는것을 알았네요. 아~졸음 운전 껌이 있었네요. 제가 운전을 안하니까 관심이 없었네요. 오늘 새로운 지식을 배우네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10기 7일차
8월31일 자기전 늦은 점심겸 저녁으로 우리동네 떡볶이 튀김 맛집에서 포장해서 떡볶이랑 치즈김말이 오징어 튀김 야채튀김 먹고 디즈니+ 보다가 살짝 낮잠 자려했는데 2시간이나 자버렸네... 자고 일어나서 헬스장 문닫기 전에 50분 빠른 걷기 하고 와서 혈당체크함
랜디랜디
지니출첵캐시
지니출첵캐시 두배 포인트 받았어요 . 캐시와 포인트 모아 제로딜 알뜰 쇼핑해야 겠어요 ㅎ
꿈이룸♡
현재 난리난 압구정 건물 상황
선요약 1.건물주가 바뀜(3번째 건물주) 2.새 건물주가 리모델링 이유로 일방적 나가라 통보 3.세입자는 임대차계약 기간 만큼 있겠다.통보 4.새 건물주 공사 진행하면서 가게 앞을 다 막아버림 5.세입자 사연 넷상에 하소연하자 일커짐 쫓아내려고 아주 용을 쓰는중 싸울때는 임대료 꼬박꼬박 내야함 임대료 3회 연체되면 상가임대차 보호법 적용안되서 강제로 내보낼 수 있음 임차인들이 임대료만큼은 꼬박꼬박 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사실상 해결 하려면 건물주랑 잘 말해서 푸는 수 밖에 없음 법으로 해결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세입자가 못 버팀 명백한 불법행위이고, 민사는 당연하고 잘하면 형사로도 갈 수 있음 변호사비가 좀 들겠지만 자료 준비 잘해서 가면 쉽게 승소할 수 있음 근데 승소받을때까지 싸우면 가게는 진즉에 망함 그거까지 다 생각하고 저렇게 나오는거같음 방송국에서 취재가 시작된다니 그걸로 물꼬가 트이길 바랠수밖에
야고
흰 독말풀 꽃
흰 독말풀 꽃 한약명 잎: 만다라엽, 열매 또는 종자 - 만다라자, 꽃 - 앙금화 종자와 잎은 약용으로 쓰임 잎을 만다라엽이라고 하며 천식.진통 및 진해제로 사용하지만 맹렬한 독이 있음.
미주장
루테인 지아잔틴
항상 피로한 눈을 위한 영양제로 루테인 지아잔틴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갑상선에 이상 있다면? 주의해야 할 음식 4
갑상선은 우리 인체의 필수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체내 대사 과정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신생아나 소아의 성장과 두뇌 발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주요 역할을 하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요오드와 관련한 식단이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좋은 음식보다는 피해야 할 음식에 더 집중해야 한다. 다음은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내분비학자 라발리 비라마차네니 박사(Ravali Veeramachaneni)가 소개하는 갑상선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피해야 할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갑상선 문제 시 피해야 할 음식 갑상선 질환을 관리할 때 특정 음식을 피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일부 음식과 보충제가 갑상선 약물의 효과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 음식은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어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대두(콩)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갑상선 호르몬 약물의 일정한 흡수를 통해 갑상선 수치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대두는 이 과정을 방해하기도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두를 많이 섭취하거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기 직전이나 직후에 두유를 마시면 약물 흡수에 영향이 생긴다고 비라마차네니 박사가 강조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다고 해서 대두를 아예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대두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물 복용 전후 몇 시간 동안은 대두를 피하는 것이 좋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대두를 식단에 포함해도 문제가 없다. ☆☆뿌리채소= 갑상선 질환이 있을 때 뿌리채소를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근, 감자, 비트와 같은 대부분의 뿌리채소는 갑상선 질환 여부와 상관없이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예외는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카사바'는 피해야 한다. 카사바는 최근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뿌리채소로, 조리가 잘못되면 이미 저하된 갑상선 기능을 더욱 느리게 할 수 있는 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다시마 다시마는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식품으로는 섭취하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보충제로는 삼가야 한다 .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하루 158~175마이크로그램의 다시마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식사로는 이 수치를 넘기기 어렵지만, 다시마 보충제는 최대 500마이크로그램까지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둬야 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마는 자연적인 요오드 공급원이다. 그러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추가적인 요오드 섭취가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지나치게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요오드가 많아지면 갑상선 기능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어, 보충제 섭취는 피해야 한다. ☆☆십자화과 채소 건강에 좋은 채소 중 으뜸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십자화과 채소다. 십자화과 채소는 네 개 꽃잎이 십자가 모양으로 생긴 채소를 일컫는 말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슈퍼푸드다.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브로콜리, 양배추, 무, 유채, 콜라비, 청경채, 케일 등이다. 그러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특히 생으로 섭취할 경우, 십자화과 채소는 신체가 요오드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채소를 조절 없이 섭취해도 괜찮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 우리가 즐겨 먹는 두부의 성분인 대두나 다시마.뿌리채소가 갑상선 질환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치명타가 될 수 있으니 잘 알고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핑크한울이
간식??
저녁에 고기 굽기 전에 간식으로 라볶이 석관동 떡볶이에 라면 사리 넣었어요 야외에서 먹으니 맵찔이 중딩이가 하나도 안맵다고 첨으로 우유를 안마셔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브르르르 제로 사이다
잠시지만 혼자 있는 자유시간이 생겼네요 앗싸 ㅋㅋ 요럴때가 제일 좋아요 너무 더워서 시원하게 사이다~ 지금 땡기는건 물 종류..탄산 종류.. 👍👍
우리화이팅
김밥먹었어요
점심생각없었는데 (어제 야식먹은 죄책감으로ㅎㅎ) 신랑이 라이딩 다녀오믄서 사다주네요 "점심안먹을거라니까!!!" 하면서 한개 먹으니 또 맛있.....왜케맛있지??ㅋㅋㅋㅋㅋ 그렇게 떡볶이랑 한줄 다먹고나서~ "배부르자네~!이제 저녁은 못먹겠다~!!" 하고서 서로 웃었네요 암요 저녁배는 또 따로 있으니까요 흐흐흐
나는무너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 된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연구진에 따르면 총콜레스테롤 수치 상위 25%는 하위 25%에 비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약 25% 높았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심근경색 발병률이 약 41% 높았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깨 깨에 든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미역미 역에도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다만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검은콩 검은콩 속 풍부한 단백질과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심장병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검은콩은 영양학적으로 밀도가 높아 ‘슈퍼푸드’라고도 불린다. 또한, 콩에 함유된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을 배설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농무부(USDA)는 일주일에 약 1~3컵의 검은콩을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 ===================== 그렇치 않아도 미역냉국 또 할려고 지금 미역 잔뜩 담궜는데 ㅎㅎㅎ 혈관에 좋은게 미역이군요
뽀봉
지금 주문했어요 ㅎㅎ 릴렉시안 마사지기
와 가격이 엄청 좋은거 같아요 보자마자 바로 구매했는데 제로딜로해서 시간이 9분남은거 바로 구매했네요 ㅎㅎㅎ포인트로 상품권사구 네이버페이보태서 넘 저렴하게 샀어요 완전 좋네요 ㅎㅎ 지니 포인트 열심히 모아야겠어요 ~~~
ㅇㅅㅇ지니
식후 영양제
맛점하셨나요? 저는 참치김치찌개에 밥 한공기 뚝딱 먹고 식후 영양제로 비타민c와 d 챙겨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강아지 밥그릇
울 복동이 밥그릇 깨끗이 씻어서 말렸어요. 제가 게을러서 세제로 닦아주는 건 일주일이나 열흘 만에 그릇이 꽤제제해지면 해 주네요. 사료도 물도 너무 잘 먹어서 항상 그릇은 복동이 침으로 설겆이 돼 있어요 ㅎㅎ 깨끗한 밥그릇 보니 제 맘도 개운하네요.
러브복동
앞으로 말조심해야겠어요🤫
엄마가 경도인지장애는 있어도 그렇게 심한 치매는 아니어서 제가 전화 통화 때 하는 말도 다 들으시고 얼마 전에 남편과 오늘 벌초 때 같이 가는 문제로 다투는 것도 다 눈치채시고 심리적인요인이 많이 작용하는 것 같아요. 첨에 제가 엄마 돌봐야해서 오늘 벌초 때 남편만 가라고 했더니 남편이 삐쳐서 말도 없이 일찍 자러 갔어요. 한식 때도 시댁 친척들 다 모였을 때 엄마 수술 후 퇴원하신지 며칠 안 돼 전 못 갔었거든요. 아침은 일찍 챙겨드리고 점심은 차려 놓고 시댁에 벌초 따라 가기로 부랴부랴 맘을 바꿔 남편을 풀어줬었어요. 그래서 제가 수욜 아침에 토욜은 시댁에 간다고 엄마한테 달력에 동그라미 하며 알려드렸더니 그날 점심부터 계속 누워만 계시고 그러다 보니 혼자서 침대에서 일어나 앉지도 못할 만큼 건강이 안 좋아지셨어요. 결국 남편이 혼자 가겠다고 해서 엄마한테 저는 안 가니 걱정마시라고 했어요. 남편도 요양원에 가야 하나 걱정마시고 저희집에 쭉 계셔도 된다고 사위도 아들아니냐고 아들로 생각하시라고 말씀드렸대요. 이 말 듣고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핑 돌았네요. 오늘 남편 혼자 벌초 보내고 시어머님께 같이 못 가서 죄송하다고 전화드렸어요. 고맙게도 어머님이 엄마 잘 보살피라고 안 와도 된다고 해 주시네요. 어제 까지 잘 못 걸으셨는데 오늘은 훨씬 나은 걸 보니 심리적 불안감이 많이 작용한 것 같아요. 앞으로 엄마 듣는 데서 말조심해야겠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30일 저녁식후 오랜만에 저녁에 이삭토스트 신메뉴 할인행사해서 소이 크런치 치킨세트 포장해와서 먹음. 토스트에 치킨이 들어간거라 칼로리가 좀 높을거라 예상됨 거기다가 치즈팝이라고 세트로 같이 제로콜라로 마시고 후시으로 자두 좀 먹고 운동가기 전에 혈당체크함.
랜디랜디
혈당일기 10기 7일차
떡볶이 먹고 과자먹고 커피 한잔 먹고 10분 정도 쉬고 쟀는데 꽤 높네여
민채민
축하파티해요~😘
울 초딩 2학기 반장이 되어서 왔네요ㅎㅎ 집에선 반장 나간다고 말도 안하고 말이지요ㅎㅎ 차돌 떡볶이 치킨이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해서 축하했어요~ 전 부엌문 닫아서 좋았지요🤣🤣 그래서 신나는 불금 더 신나게 즐기고 있어요~~ 즐거운 불금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