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초코 스프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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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과자 바로 노브랜드콘칩
어릴적호기심 천국같은걸 즐겨봤는데 과자가 정말 높은 칼로리 를 자랑했어요 다이제 &삼겹살 다이제가 더 살이 찐다는사실 알고 있었나요 다이어트를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요요가 없는게 가장 중요해요 칼로리보단 저당음식으로 섭취하는게제가 10년간 체중을 유지한 비법 그중에서도 가장 살 안찌는 과자가 콘칩 저당저당이라는 말귀로 중량은 적고 가격은 비싸고 고물가 시대에 다이어트하려면 웰케 돈이 드는지 멀리서 찾지 말고 노브랜드에서 나온 콘칩 가미도 덜되어있고 당류 2g 어때유 절대 저당이라해도 제로칼로리 사이다 콜라 이게 더 단맛땡기고요 ㅠㅠ 저당 초콜릿이면 뭐해요한박스 다먹으면 소용없어요 저지방 우유 2컵 먹어도 그냥 우유 1컵 먹는게 낫잖아요 포만감 칼로리 등등 따졌을때요 이만한 과자 어때요??? 가격도 저렴 당류 다운 ^^
딸기초코몽
카페다녀왔어요
제로 바닐라라떼 한잔~ 딸들방학 이슈로 같이 카페가서 시원하게 즐기고 왔어요
이닝지아
뜨거워 못 참겠다… 양산, ‘이 색깔’이 열 가장 잘 막아
뜨거워 못 참겠다… 양산, ‘이 색깔’이 열 가장 잘 막아 뜨거워 못 참겠다… 양산, ‘이 색깔’이 열 가장 잘 막아 장마가 끝나니 연일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이럴 땐 양산, 선글라스, 모자 등 햇빛을 막아주는 용품이 필수다. 뜨거움을 도저히 버틸 수 없는 남성들도 하나둘 양산을 쓰고 나섰다. 흔히 '여성용 소품'으로 인식됐던 양산을 이제는 남녀노소 스스럼없이 쓰고 있는 것. 실제로 네이버 데이터랩의 쇼핑인사이트에 따르면 전체 연령의 남성이 '양산'을 클릭한 횟수는 지난 5월 1일에 비해 지난달 15일에 6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산을 써 보니 훨씬 시원하고 얼굴도 적게 탄다"며 그들의 만족도 역시 매우 크다. 등교하는 아이들 중에서도 양산을 쓰고 있는 이들이 보인다. 잘한 선택이다.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양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일광 화상, 광노화, 햇빛 알레르기, 그을림 등이 생길 수 있고, 심하면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양산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우산보다는 더 신경 써서 골라야 한다. 어떤 게 좋을까? 우선 양산의 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색에 따라 햇빛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양이 다르기 때문이다. 햇빛을 가장 많이 흡수하는 색은 검은색이고, 가장 많이 반사하는 색은 흰색이다. 따라서 양산의 바깥쪽은 흰색 계열을 선택해 햇빛을 반사시키고, 양산의 안쪽은 검은색 계열을 선택해 지열을 흡수시켜야 한다. 양산의 소재도 중요하다. 폴리에스테르나 면, 마, 실크 소재를 이중으로 처리한 양산이 열 차단 효과와 자외선 차단 효과가 뛰어나다. 망사처럼 비치는 천으로 만들어졌거나, 코팅이 안 된 양산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또 레이스나 주름 등이 있는 양산도 자외선 투과율이 높아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진다. 두꺼운 소재의 민무늬 양산을 선택하는 게 좋다. 만약 양산이 없다면 차선책으로 검은색 우산을 쓰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에모리의대 연구팀이 여러 색의 우산 23개의 자외선 투과량을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측정했더니, 검은색 우산은 모두 90% 이상의 자외선 차단율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가장 작았던 색은 흰색으로 나타났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악몽 잘 꾸는 사람!… “이 자세로 자는지 살펴라”
악몽 잘 꾸는 사람!… “이 자세로 자는지 살펴라” 자는 자세는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에 영향을 미친다. 어떻게 자는지 수면 자세가 악몽을 꾸는 것과도 관련이 있을까? 수면 자세와 꿈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누워 자는 사람보다 악몽을 꾸기 더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꿈 해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테레사 청은 미국 IT전문매체 ‘톰스가이드(Toms Guide)’와 의 인터뷰에서 수면 자세가 악몽을 꾸는 것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청은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은 심장에 더 많은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악몽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악몽을 꾸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바로 누워 자는 사람이 엎드려 자는 사람보다 악몽을 더 많이 꾼다. 바로 누워서 자면 악몽을 꾼다는 연구 결과가 더 많다”고 말했다. 그는 등을 대고 바로 누워 잘 때 악몽을 꾸는 것은 수면 자세가 호흡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 무호흡증과 같은 호흡 문제는 똑바로 누워 잘 때 악화되는데 이는 악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밤에 호흡 문제를 겪는 사람들은 깊은 잠에서 얕은 잠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고 불안을 주제로 한 꿈을 꾸는 경향이 높다”며 “호흡 문제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확실한 연구 결과는 있는 만큼 수면의 질이 나빠지면 악몽을 꾸는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청은 “악몽을 꾸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건강한 호흡에 최적화된 자세로 자는 것”이라며 “ 아마도 오른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좋은 꿈을 꾸기에 더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악몽을 꾸는 것은 자는 자세 때문만은 아니며, 수면 환경과 취침 루틴도 중요하다. 그는 “수면에서 항상 중요한 요소는 편안함이다”며 “실제로 꿈의 내용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항상 수면 위생부터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
단백질쉐이크 왔어용ㅎ
히히 단백질쉐이크 왓더요~🥰 초코쉐이크만 두통 시켰뉸데 좋아용 요즘 하루에 한번은 꼭 마시눈거같아용 ^^
자스민꽃
프로지니 처음이네요 ~~ (감사합니다)
등급제로 바뀌고 나서 건강을 열심히 올리고 있어요 살림의 도움되는 TIP 게시물도요 프로지니 처음 이네요~ 감사합니다
뽀봉
[당첨자 발표] 7월 4주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 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7월 2주 - 이벤트 가산점 부여 O 7월 3주 - 이벤트 가산점 부여 X 7월 4주 - 이벤트 가산점 부여 O -------------- 🎖️7월 4주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8/6 (화) - 8/12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구룸구룸 뽀봉 우리화이팅 제벌 줘요 🥈 Lv. 4 지니 (15명) 🥈 0다이어트 로블ㅎ 애플짱 냥식집사 마음그릇 야고 러브복동 머츠 자스민꽃 레몬그린 밥잘먹고잠코자자 헤븐79 로니엄마 수수깡7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가을햇살님 들꽃7 성실한라떼누나 주안맘0413 감사하며살자 딸기와의행복 수국이 주여니2 껌씹는여우 뜡이맘 숲속의나무 쨋든럽 꼼꼼엄마 리얼지니어트 쉬림프 차칸청춘 꽃이뻐 매직이 아미12 치노카푸 꿈이룸♡ 목표사십구 아미134 파인호랭이 나는무너 미주장 언제나행복 평송가성 달려볼꺼야 밍키199 예지영준맘 하늘바래기 당근먹기 불곡산 이닝지아 roh69 당근쥬스쪼아 블리비 저스트영 seabuck ❤️🔥 Lv. 2 지니 (70명) ❤️🔥 2민트홀릭 사랑혀니 장보고 64박옥련 산곡동미녀삼총사 재털이 가즈아요 새벽을열다 조만 강미미 생강꽃 준이할미 건강하자으니 서나얌 진화정 건행하기 숫자 채람 곤냥이나와 쉬리107 켈리장 그냥지나 슈롭 코로세움 그래가보자 아미12 쿄쿄84 기춘이530707 안델라 쿠보 나쁜엄마 앵두정원 파인솔 난괜찮아용 어트지니요 포메다둥이네 다시꿈꾸는세상 여니솔이맘 한디할까 더달달 여리나 훔훔 도낑이 여울햇살 agnes0117 동남이쁜이 영선이302 biki 듀듀링 영진왕빠 cogo092 머랭22 용가리다 greenthumb 멋장 워니뚱 GUNDDAM 멋지게살아야나야 워니s myjung9770 밍키199 은유랑 skyjhj0407 반달진 이하린80 ssalcong초코 빠담소리 인생이여만세 ssul0115 v과일천사v ✨ Lv. 1 지니 (170명) ✨ 340 멍청이2 알차게 태거니 가을이엄마 멍청이3 앙뚜 털보꾸기 강4랑 뭔소리야 애플냉장고10년식 토끼7777 강안2502 미르윤 애플주식잔고154주 티얼그레이 건강하루 미리무 야롱 파머스 걷고날씬해지자 미지동현맘 어느멋진날29 풀에버 고구마피자맛있어 미클 어흥어흥 프라임12345 골말 밀루땡땡 에네스 프카쟁이 곳벗맛 바다속고양이 여루별 피타 공양미 박선비 연완이맘 하연달 구라72 밝게 오늘도화이팅요 하이오 그루타스 밴드닥터 올란도 하트니 까망천사 뱀사골반달곰 왕관쓴토끼 한결맘 깐징짱 벌곡댁 용용님 한소래미 깨개갱 베베루나 우곰이 한주연 깽별 별바람소리 우리아들2 행운복덩이 꿈굽는사람 별사랑천사 우화맘 향기음악 나나나이쁘니 보이윤 울트라돼지런 향림울타리 날씬캔디아줌마 보통아이 워터멜론 헤일리1 남춘자 붕붕아아 윤성맘 호림짱 낮밤1 뷰리플 으라라라챠 후빠 냥냥써브 비포장도로자전거 응가행복 훈스맘2 눈소나무 사랑합니다4 이유주 comachen1 다우니향기 선쟈 인생중 diane0807 다크루시퍼라피엘 셰어 임삼미 Gale 달콤한게으름 숑숑이야 잘될 Heej 당근먹기딸 수경2 정숙한여자정말 HEREUN 동그라미1 숨은꽃처럼 조인순 hongek58 두부닷 스타렉스벙벙이 조콩만 jive12 등산들맘 스타벅스DT 지구외계인 k2023 뚱뚱한주전자 시아81 지니1024 Kint 랜디랜디 시온마미 지니모친의하루 Moooon 로사0712 싱글퀸 지도 Queen혀니 로앰 씬아 진니어트트 sara1298 롤로레 씽씽걸 짜짜야 silver43 마루와함께 ㅇㅅㅇ지니 쫑이js so2 마이뽕 아리아리아링 촉촉한초코칩 sunmi9333 만보만보만보만 아이스크림언니 쵸코파이팅구 superjob 만캐쉬원해요 안개꽂한다발 치이카 systle10 망고나무무 안녕하세요님 카타리나60 vovo2 매일다이엍 안레몬 코옹쥐 wrinkle 매화나무 알밤2 콩나무 YS2 ysn ZGMF zntkskzlzy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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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유튜브 활동 전격 시작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집에서 넋두리하며 형편없이 늙고 있는 거 같아서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두서없이 유튜브를 시작해 봅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본인 입장은 이렇다고함. ㅡㅡㅡ 1심에서 인정된 고영욱의 범행 첫 번째 피해자 2010년 여름, 13세 여성 번호를 알아내고 며칠 뒤 연락하여 집으로 데려감. 술을 먹인 뒤 강제로 간음하고 그 해 가을까지 총 2회 성폭행, 1회 구강성교함. 두 번째 피해자 2010년 여름, 평소 알고 지내던 17세 여성을 집으로 데려와 술을 섞은 음료를 줌. 이후 허벅지를 주무르며 목덜미를 잡고 강제로 키스함. 세 번째 피해자 2012년 겨울, 운전 중 13세 여성이 걸어가는 걸 보고 차를 세움. 자신을 프로듀서로 소개하며 차에 타게 함. 얼마 안 가 차를 세우고 피해자의 몸을 더듬고 키스함. 징역 5년, 공개명령/고지명령 7년, 전자발찌 10년 항소심서 첫 번째 피해자의 진술이 신빙성 없다고 판단하여 무죄로 봄. 징역 2년 6월, 공개명령/고지명령 5년, 전자발찌 3년 지금은 전자발찌 풀림, 성범죄자알림e 풀림 ㅡㅡ 세상 만만하게 보네 ㅋ
야고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장내 환경에 좋다고 알려진 유산균을 복용했을 때 복통, 설사, 변비 등 오히려 장 트러블이 심해졌다면 섭취를 멈추는 것이 좋다.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심하면 패혈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유산균은 당류를 분해해 젖산을 생성하는 세균총을 말한다. 건강한 사람이 복용하면 장 유해균 성장을 억제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지도록 돕는다. 하지만 특정 균 종류나 양이 맞지 않거나, 기저질환으로 인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크론병·장누수증후군 환자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는 유산균을 삼가는 게 좋다. 크론병 환자와 장누수증후군 환자는 장내 벽을 덮고 있는 장막이 건강하지 않다. 느슨하거나 틈이 있어 이 사이로 균이 침투해 혈관 등 다른 기관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때 혈액 속에 균이 침투해 전신을 순환하는 균혈증, 균혈증으로 염증반응이 나타나면서 주요 장기에 장애를 유발하는 패혈증 등까지 나타날 수 있다.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도 항암치료나 면역억제제 복용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므로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낫다. 유산균도 균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는 몸속 유산균이 과도해지면 일반 세균처럼 작용해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약물 주입을 위해 관(중심정맥관 등)을 삽입한 사람이라면 발병 위험이 더 크다.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도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소장은 움직임이 많고, 소화작용이 활발해 균이 생존하기 어려워, 대부분 장내 세균은 대장에 거주한다. 그러나 대장에 세균이 많거나, 소장의 움직임이 줄어들면 소장 속에도 세균이 과다하게 증식하는 소장세균과다증식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 유산균까지 추가로 먹으면 유산균이 대장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소장에 그대로 머물러 다량의 가스 대사물을 유발하고, 장트러블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소장 내 세균이 너무 많으면 장내세균이 생성한 D-유산의 혈중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는 브레인 포그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브레인 포그 환자 두 명 중 한 명이 소장 내 과잉 증식을 앓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들 전원이 유산균 보조제를 장기간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산균은 특히 과민성대장증후군(설사, 변비, 복통, 복부팽만, 잦은 트림, 전신피로, 두통, 불면 등 장 건강으로 전신 증상까지 동반하는 복합적인 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주성 교수 연구팀이 130억 마리 유산균을 하루 세 번 8주간 복용하도록 했더니, 증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혹여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중 유산균을 먹었을 때 2주 정도 살펴봤는데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악화했다면 섭취를 중단하고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드물게 염증성 질환 악화 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켰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이다. 유산균 복용 초기에 일시적으로 무른 변이나 평소보다 딱딱한 변이 나오는 정도라면 경과를 좀 더 지켜봐도 좋다. 한편, 유산균을 섭취할 때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과채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먹거나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아침에 ‘이 가루’ 한 숟가락만 먹어도… 묵은 변 나온다
아침에 ‘이 가루’ 한 숟가락만 먹어도… 묵은 변 나온다 배변 활동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배변 활동이 잘되지 않으면 체내에 독소가 쌓이기도 하고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특히 변비가 있으면 삶의 질까지 떨어지게 된다. 변비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과 도움이 되는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먼저 대변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 중 소화‧흡수되지 않은 찌꺼기와 장내 미생물 등이 충분히 쌓여야 몸 밖으로 배출된다. 사람마다 섭취하는 음식물 양이 다르기 때문에 변을 보는 횟수가 각각 다르다. 다만 일주일에 3회 이상 변을 보면서도 ▲과도하게 힘을 줘야 하는 경우 ▲잔변감이 생기는 경우 ▲인위적으로 항문에서 변을 빼내거나 회음부를 눌러야 하는 등 손동작이 필요한 경우엔 실제 변비일 수 있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 대변 모양을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경련성 변비의 경우 매일 혹은 이틀에 한 번꼴로 토끼 똥처럼 작고 동글한 변을 본다. 이완성 변비는 불규칙하게 변을 보면서 굵고 딱딱한 대변을 한꺼번에 많이 보는 특징이 있다. 이완성 변비는 보통 대장 운동이 저하되면서 변을 항문으로 밀어내는 힘이 약해져서 발생한다. 쾌변을 보기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차전자피 섭취가 있다. 차전자피는 80% 이상이 식이섬유고,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 모두 풍부하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찌꺼기를 흡착하고 대변의 점도를 높여 대변의 이동성을 늘리며 불용성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대장 통과시간을 단축해 변비를 개선한다. 실제로 런던 킹스칼리지 영양학과 연구 결과, 하루에 식이섬유 10g 이상을 4주 이상 복용하는 것이 변비 완화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복용한 경우 한 주에 대변을 보는 횟수가 약 3회 증가해, 약 2.5회 증가한 삼투성 완하제 및 자극성 완하제보다 증상 개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관찰됐다. 다만 차전자피를 변비 완화 목적으로 먹을 때는 반드시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단단해져 변비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차전자피 원료 자체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이를 섭취할 때 ▲발진 ▲붉어짐 ▲가려움 등의 증상을 겪을 수 있으며 증상이 나타난 즉시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소금 적게 먹다가 혈액량 줄어들 수도… 주의해야 하는 사람은?
소금 적게 먹다가 혈액량 줄어들 수도… 주의해야 하는 사람은? 건강을 신경 쓰는 사람들에게 나트륨은 ‘공공의 적’ 같은 존재다. ‘고혈압 예방을 위해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라’는 말이 자주 들리기 때문이다. 이에 무조건 싱겁게 먹기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본인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저염식만 먹었다간 오히려 몸을 해칠 수 있다. 나트륨은 노폐물 배출을 돕고 체액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일정량의 나트륨은 몸에 꼭 필요하다. 체중 60kg 기준 체내 나트륨은 70~80g가 돼야 한다. 이보다 나트륨 농도가 옅으면 피로, 식욕 감소, 무기력 등 다양한 문제가 생긴다. 땀을 많이 흘리면 어지러움을 느끼거나 탈진하는 사람들이 그 예다. 땀을 흘리며 체내 나트륨 농도가 급격히 떨어져 발생하는 문제다. 특히 심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과도한 저염식이 해로울 수 있다. 나트륨 섭취량이 급격히 줄어들면 체액량이 잘 조절되지 않아 혈액량이 감소한다. 심장의 수축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혈액량마저 줄어들면 혈액이 전신으로 원활히 공급되지 못해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나트륨 체외 배출량이 많을수록 심장병 환자의 심근경색·뇌졸중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하루 나트륨 배출량이 8g 이상인 심장병 환자는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병률이 각각 6.8%, 6.6%로, 2g 미만인 사람들(5.1%, 4.9%)보다 높았다. 물론, 적당한 나트륨 섭취가 필요하다는 말을 ‘지금처럼 짜게 먹어도 된다’는 말로 오해해선 안 된다. 한국인이 나트륨 섭취량을 약간 줄일 필요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일일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이다. 질병관리청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으로 한국인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이보다 1000mg가량 많은 3080mg에 달한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9기 2일차
측정일시 : 8/6 새벽 간식 30분후 측정수치 : 106mg/dL 너무 습해서 새벽에 깼다. 그리고 제로 밀키스를 두모금 정도 마시고 좀 있다 잰 수치. 제로라도 유당이 들어서인 약간 오르는듯 하다. 그래도 높지는 않다.
냥냥써브
혈당 일기 9기 2일차
8/6 새벽 공복 혈당 : 88mg/dL 자다가 눈떠진 김에 측정해본 새벽 혈당이다. 어제 90대가 나와 걱정했는데 다행히 80대로 떨어젔다. 저녁에 제로 밀키스 한캔만 마시고 자긴 했다. 그래서 그런걸까.
훔훔
요즘 잘 팔리는 저당 초코바 추천+후기!
요즘 아이스크림은 먹고 싶은 데 살은 빼야되는 분들 강력추천 드립니다. 사진은 제가 찍지않았지만 먹어봤거든요!ㅎㅎ 넘넘 맛있습니다!! 바깥 쪽에는 크런치? 느낌이에요!(대충 바삭바삭)담에 한번 먹어 보세요! 출저:포토뉴스
촉촉한초코칩
틴인틴 과자
비스켓안에 비스켓 츄러스맛 바삭 과자입니다 얇게 겹쳐져 있어서 바삭해요 시나몬 좋아하시는 분 추천 드려요 요거 초코맛도 있어요
현유리
탐스 가계부 이벤트 당첨
오~~~타임스프레드 가계부 이벤트 베스트3인에 당첨되었더라구요. 지난번은 오늘의 다짐 & 목표에서 베스트 당첨된적 있었거든요. 베스트 당첨 된다는거에 기쁘네요.
여니솔이맘
비쵸비
초코과자가 땡길때 비쵸비 드셔보세요 초코가 큼지막한게 맛있어요
담율로
점심 식단
오늘 점심. 삶은계란 샐러드 베이컨감자샌드위치 아메리카노 고구마 1개. 초코 쿠키 2개
cogo092
운동 멈추면 노화는 가속화…나이들수록 운동 절실한 이유[의사결정]
운동 멈추면 노화는 가속화…나이들수록 운동 절실한 이유[의사결정] CBS 서정암 아나운서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면 체력이 떨어지고 몸이 예전 같지 않아 진다. 운동을 제대로 해보려고 마음을 먹어도 막상 시간을 내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또 젊은 시절보다 운동할 때 부상의 위험이 높다고 하니, 운동을 주저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하지만 오히려 운동은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이 해야 한다. 어릴 때는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도 근육이 성장하거나 자연스럽게 유지되지만, 나이가 들면 노화로 인해 근육량이 감소하고 지방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스타트레인(몸과 마음의 재활)을 운영하고 있는 정주호 대표는 CBS 노컷비즈 '실컷' 채널의 '의사결정'에 출연해 "나이가 든다는 것은 죽음으로 가는 과정으로 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우리는 건강을 점점 잃어 가는 중이다"이라고 말하며 "이럴 때일수록 운동을 더 늘려서 그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화, 막을 수는 없지만 늦출 수 있어 정 대표는 운동을 통해서 노화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른 살쯤에는 친구들끼리 얼추 비슷한 또래로 보이지만, 예순 살이 되면 친구끼리도 20년 넘게 차이가 나 보이기도 한다"면서 "이는 운동과 자기 관리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 기능을 유지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도 상대적으로 젊고 활기차 보이는 것이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운동이 노화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그 속도를 늦출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임을 기억해야 한다.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땐 꼭 운동 시작해야 그렇다면 운동을 꼭 시작해야 하는 나이도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내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시점부터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30~40대부터는 실제로 체력 저하를 체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헬스케어 기업인 인바디가 조사한 '2023 인바디 리포트'에 따르면, 어릴 때는 근육이 계속 성장하지만, 한국 남성의 근육은 30대 중반을 기점으로 감소하기 시작한다. 늦어도 서른 중반 이후부터는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강도는 '부상 전까지 무리할 정도로!' 정 대표는 "운동은 언제나 무리해서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여기서 말하는 '무리'라는 것은 '부상당할 정도'가 아닌 '버겁다', '힘들다' 라고 느낄 정도의 수준을 말한다. 매일 앉아 있던 사람이 갑자기 걸으려고 하면 버겁고, 매일 걷던 사람이 갑자기 뛰려고 하면 힘이 들듯 자신의 현재 상태보다 한 단계 위 정도의 체력을 소모하는 운동을 통해 '안전하게 무리하는 것'이 좋다. 필수 운동인 '세 가지 운동'을 잘 배분해야 운동을 할 때는 언제나 세 가지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첫째, 근력과 근육을 증가시켜 주는 무산소 운동, 둘째, 심폐지구력을 높여주는 유산소 운동, 셋째, 유연성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이다. 나이가 어리든 많든 상관없이 이 세 가지 운동을 1:1:1 비율로 함께 해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1시간 운동을 한다고 치면 무산소 운동 20분, 유산소 운동 20분, 스트레칭 20분 비율로 해주는 것이다. 이 상태에서 내가 만약 근력이 아주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무산소 운동의 비중을 늘리고, 내가 유연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 스트레칭의 비중을 늘려가면서 조금씩 비율을 조절해 나가면 된다. '매일 운동이 좋다?' 근육도 회복 시간이 필요 정 대표는 중년 이후의 시니어라면 하루에 30분 정도는 꼭 운동할 것을 추천했다. 그보다 더 젊은 사람이라면 적어도 1시간 이상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운동을 매일 하기보다는 하루걸러 한 번 씩, 일주일에 3~4번 정도 하기를 권장했다. 운동을 매일 하게 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굳이 매일 하기를 원한다면 같은 근육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루는 등 운동, 하루는 다리 운동, 하루는 가슴 운동 등으로 나눠서 하는 것이 좋다. 근육에 성장할 시간과 회복할 시간을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끝으로 정 대표는 또 "하루는 무산소 운동, 하루는 유산소 운동으로 진행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며, 유산소 운동은 매일 해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뽀봉
다이어트 과자 발표났어요~ 😊
다이어트 지금이지! 과자는 방금 발표가 되었네요 한번 확인 해보셔요~ 당첨되신분들 너무 축하드립니다 아직 제로 음료수는 공지가 안되었나봐요 발표기한이 남아서 그런가봐요 오후시간도 힘내보아요~
우리화이팅
라떼 병원 갔어요~
아침 든든히 차려먹고 늦게 나왔던 게 오늘 라떼 병원 가려고 해서 새벽 산책도 어차피 병원 시간 맞춰야 했거든요. 그래서 늦은김에 8시 반쯤 나오려고 했는데 실제로는 9시반쯤 나왔네요. 아침에 너무 여유를 뿌렸나봐요😅 밖에는 언제 비 왔다는듯이 제법 많이 말랐더라구요. 오늘도 많이 덥다던데 햇빛이 벌써 말렸나 봐요. 그래도 12시에 비 올 확률 40%인 예보도 있어서 빨리 다녀오려고 합니다. 늦게 나왔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말 잘 듣고 따라왔답니다. 무슨 예감이 있었을까요? 병원에 도착하니 9시 50분쯤 됐구요. 다른 것들은 문제가 없었고 귀에 넣은 약성분이 다 없어질때쯤이라 가려워 해서 다시 양쪽 귀에 약을 넣었답니다. 약넣고 초반에 빠지라고 저렇게 붕대 비슷한 걸로 감아둬요. 저거 쓰고 있으면 정말 귀여운데 라떼는 엄청 귀찮아한답니다. 쿨스카프까지 하고 있어서 성냥팔이 라떼 같지 않아요😁 더워서 얼른 집에 왔더니 10시 45분이네요 라떼는 시원한 집에서 푹 쉬라고 하고 저는 다시 장보러 나가야 해요. 걷기 운동겸😆😄
성실한라떼누나
8/5(월)공복물/유산균
한주시작 공복물과 영양제로 시작합니다. 어제는 깜빡하고 유산균도 건너뛰었네요ㅎㅎ 이번주 열심히 챙겨야 겠어요~~(^.^)
냥식집사
다이어트씨리얼-Pret A Manger
다이어트하면서 세봉째 먹고있는 그래놀라씨리얼이에요. 우선 다크초코렛시리얼과 견과류로 구성된 맛있는 제품이에요. 탄단지를 골고루 섭취가능하고 적당량을 먹으면 칼로리도 괜찮답니다. 당분이 조금 높긴하나 아침으로 먹지않고 저녁에 허기질때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먹으면 알룰로스없이 맛있게 먹을수있어요. 당분은 적당히 먹어주면 입터짐을 방지할수도 있어서 저는 이제품이 괜찮은거같아요.
샤르데냐
토스등산
초코케이크 한조각만큼 불태웠데요
블리비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방송인 최희(38)가 다이어터에게 좋은 아침 식단으로 삶은 달걀을 꼽았다. 지난 7월 30일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 CHOI-HEE-LOG’에는 ‘삶의 질 수직상승 24년 상반기 잘샀템 모음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최희는 다이어터 필수 아이템으로 달걀찜기를 소개했다. 그는 “매일매일 집에서 찐으로 잘 쓰고 있다”며 “식단 관리를 위해 아침에 저는 삶은 달걀을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 분들한테 강추한다. 단백질도 보충하고 식단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다”고 말했다. 앞서 최희는 출산 후 10개월간 19kg을 감량했다고 알리며 아침 식단으로 달걀 외에도 호밀빵과 함께 올리브오일을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달걀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미국 체력관리협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하는데,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인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 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기기 쉽다. 달걀을 익히면 아미딘이 활성화되지 않아 비오틴 흡수가 잘 이뤄진다. 날달걀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이 있어 체내 단백질 흡수와 근육 생성에도 오히려 좋지 않다. 한편, 최희는 체중 감량 비법으로 공개한 아침 식단 중 호밀빵과 올리브오일을 꼽은 바 있다. 호밀빵은 다른 빵에 비해 당지수가 낮다. 호밀은 식이섬유도 풍부한데, 식이섬유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며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올리브오일 역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올리브오일에 들어가는 폴리페놀 역시 항염 효과를 낸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다이어트 씨리얼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평상시에 씨리얼을 끊기지않고 챙겨서 먹고있다. 맛을 생각해서는 초코맛이 나는 제품과 당류가 마니 들어간 알록달록 제품도 자주 먹었다. 그러던중 현미가 들어있는 이 제품을 우연히 구매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먹게되었다. 맛이 무거울줄 알고 사실 피했는데...은근 구수하고 맛있어서 넘 가벼웠던 씨리얼은 피하게 되었고 단백질과 당류도 적당해서 가볍게 챙겨먹고있다.
파인호랭이
저당 초콜릿
아이가 초콜릿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 편의점에서 저당 초콜릿을 팔더라구요 가격은 한 개 2,800원으로 조금 비싸지만 제로 칼로리가 나온게 너무 좋네요
꼼꼼엄마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다이어트 중에 탄산이 먹고 싶을 때 탄산수를 찾아 먹는 경우가 있다. 일반 탄산음료보다 칼로리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탄산수가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 될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탄산수 속 탄산은 식욕을 높일 수 있다. 탄산수에 들어 있는 탄산이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탄산수가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 대학 연구팀은 건강한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의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탄산수는 치아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었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 수준이다. 입안은 보통 pH6~7을 유지하는데,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법랑질(가장 바깥 면)의 칼슘과 인산염 분자가 차이에서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기게 된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근 결과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트르산이 첨가된 경우, 시트르산이 탄산수 산성을 증가시켜 치아 부식 정도가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편, 탄산수는 세안을 할 때 사용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탄산수는 pH3~4 정도의 약산성을 띄기 때문이다. pH가 높으면 피부 장벽 기능이 빠르게 손상되면서 피부염증이 생기기 쉽다. 탄산수 속 가스가 피부혈관 확장을 유도해 피부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다만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엔 자극을 유도할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사용 전 탄산수의 온도에도 신경 써야 한다. 탄산수 온도가 실온보다 높은 경우에 탄산수 속에 있던 가스가 공기 중으로 나오기 때문에 큰 건강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쿄쿄84
"채소도 근육 찌운다”…유명 트레이너, ‘이런 음식’으로 근육질 유지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데 근육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은 40세가 넘으면 자연적으로 줄어든다. 특히 음식이나 운동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감소 속도가 빨라진다. 근육이 원활하게 기능하는 데는 규칙적 운동과 함께 식단이 지대한 역할을 한다. 자연 식품과 운동은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안전하게 근육을 챙길 수 있는 방법들이다. 그렇다면 근력 운동 전문가는 실제 어떤 음식을 먹고 있을까. 미국 남성 건강지 ‘멘즈 헬스(Men’s Health)’에 의하면 ‘애슬리언-엑스(Athlean-X)’라는 전문적인 피트니스센터 및 같은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유명 근력 운동 코치 제프 카발리에르(Jeff Cavaliere)가 비디오를 통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과 근육에 관련된 장점을 공유했다. 전반적 건강과 웰빙(참살이) 뿐만 아니라 몸의 근육 성장 능력을 최대화하기 위해 톱 트레이너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십자화과 채소 =십자화과 채소를 먹으면 여기 들어있는 글루코라파닌이 강력한 항산화제와 항염증제로 분해된다.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가 확실한 선택이지만 순무, 물냉이, 케일, 양배추, 청경채, 무 등도 좋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 =카발리에르에 의하면 무엇을 먹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는 가에도 관심을 쏟아야 한다. 예를 들어, 닭 요리를 만들 때 크림소스를 선택하기보다 단백질 자체의 영양 가치를 보존하는 조리법을 사용해야 한다. 프라이드치킨을 먹는다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맞지만 튀김 가루, 치즈 등도 같이 섭취하게 된다. 그는 “자신이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어떻게 먹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블루베리=카발리에르는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출 뿐만 아니라 근육 전구 세포의 증가로 이어진다는 연구를 인용한다. 그는 “이는 운동과 운동 사이에 근육이 더 빨리 회복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 블루베리는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하고, 강력한 항염증제로도 알려져 있다. ☆☆오렌지색 과일, 채소 =호박, 망고, 고구마, 당근은 모두 세포 파괴와 조기 노화를 유발하는 산화를 제거하는 카로티노이드의 원천이다. 카발리에르는 “한 가지 주의사항은 과하게 먹으면 카로틴 혈증에 걸릴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이는 비타민A가 증가해 발생한다. 손의 피부색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할 때는 섭취를 줄여야 한다. ☆☆생강 =카발리에르는 “내게는 생강이 힘든 운동을 한 뒤 생기는 근육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말한다. 역기를 들어 본 적 없는 사람에게도 시스템 전체에 미치는 생강의 소염 효과는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매일 감사한 것들 써봤더니…“행복은 가장 단순한 것에서 오네”
간단한 생활 습관 실천이 기쁨과 성취감 높여 하트 표시를 들고 있는 여성들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면 행복감이 증가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전문가들은 ☆“행복이란 부정적 감정은 없고 긍정적 감정이 많은 것을 뜻하지 않는다”면서 ☆“행복은 의미와 목적을 가진 삶을 추구하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마다 꿈꾸는 행복의 양상은 다를 수 있지만 우리를 보다 즐거운 길로 이끌 수 있는 변화와 습관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간단한 생활 습관의 변화가 정신 건강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일상의 기쁨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습관을 정리했다. ☆☆|몸, 마음 챙기기| ☆범사에 감사하기 =행복이 감사함을 주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로 작용하기도 한다. 감사의 실천은 우리가 보다 긍정적 감정을 느끼고 건강한 선택을 하려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감사 일기’를 쓰는 방법이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다들 알지만, 마음에도 좋다는 것도 알고 있는가. 운동이 정신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많은 연구가 있다. 운동은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엔도르핀을 방출하고, 규칙적 운동은 성취감과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수분 보충 =탈수는 기분과 인지 과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즐거운 활동 ☆=자신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활동 목록을 만들고 매일 그 중 하나를 실천한다. ☆산책, 좋아하는 카페 방문 등 목록을 만들면 고단한 날에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관리| ☆심호흡=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의 중심을 잡는 좋은 방법이다. ☆자신에게 친절하기 =개인적 성장과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실패했을 때 스스로에게 너그럽게 대해준다. ☆자연을 가까이 =공원 산책 등 야외에 있는 시간은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자연 속에 있을 때 우리는 자신과 문제에 대해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문제에서 한 발짝 물러서는 것은 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음 챙김 훈련 =커피를 끓이거나 샤워를 하거나 오직 그 순간에 존재하고, 그 순간이 정확히 무엇인지 음미한다. 일상의 마음 챙김은 차분하고 긍정적으로 하루의 남은 시간을 감당하도록 도와준다.
핑크한울이
"너무 더운데 땀이 안난다?"...햇볕에서 '이 3가지' 신호 주의하라!
여름철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심되면 즉시 그늘로 가 휴식 취해야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더위에 신경 써야 할 것이 온열질환이다.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체온이 증가해 나타나는 질환으로 일사병, 열사병, 열경련, 열실신 등이 있다. 그 중 ☆일사병은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어 심부 체온이 섭씨 37도에서 40도 사이로 상승하여, 적절한 심박출을 유지할 수 있으나 중추신경계 이상은 없는 상태다. 이 가운데 평소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필수 건강 정보를 공유하는 영국 NHS 의사 카란 라지 박사가 더운 날씨에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 3가지 주요 징후를 공유한 내용을 영국 일간 더미러가 보도했다. 라지 박사가 말한 ☆ 첫 번째 징후는 더위에 몸이 녹아버릴 것 같은데도 실제로는 땀이 전혀 나지 않는 증상이다. 그는 "심하게 탈수되어 신체의 자연스러운 냉각 과정이 멈추게 된다"며 "빨리 식히지 않으면 체온이 계속해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약간의 혼란스러움이 들 수 있다. 일사병이 발생하면 탈수로 인해 체액 부족으로 무력감이나 혼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처럼 약간의 정신 혼란이 있을 경우 서늘한 곳에서 30분 정도 휴식을 취하게 하면 회복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근육 경련이다. 라지 박사는 탈수로 인해 전해질에 심각한 변화가 생길 수 있다며, 이로 인해 근육 약화나 경련 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일사병은 서늘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과 전해질 음료를 섭취하면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호전된지만, 그대로 방치할 경우 생명이 위급한 열사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 따라서 일사병이 의심되는 경우 경우, 즉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서늘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 ☆젖은 수건이나 찬물로 체온을 내리고, 두꺼운 옷을 입었다면 벗기는 것이 좋다. ☆ 다리를 머리보다 높게 해 바르게 눕힌다. ☆ 의식이 뚜렷하고 맥박이 안정적일 경우 안정을 취하게 한 뒤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마시게 한다. ☆구역감이 있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에는 억지로 마시게 해서는 안 되고 정맥 주사를 토해 수액 보충을 해야 한다. ☆더운 환경에 있을 때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너무 꽉 끼는 옷은 자제하고, 가능하면 여름 낮 시간 대에는 활동을 피한다. 특히 아이나 노인,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온열질환에 더 취약하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핑크한울이
나이들어 근육량 유지하려면… 좋은 운동 VS 나쁜 운동
나이들어 근육량 유지하려면… 좋은 운동 VS 나쁜 운동 나이 들어서도 청년처럼 젊음을 유지하려면 체력의 바탕이 되는 근육량을 늘리고 근력을 키워야 한다. 그러나 장년층은 이미 근육량이 많이 줄어들어 헬스장을 찾아 무거운 아령을 들었다가 오히려 부상당하기 십상이다.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 걸까? ◇젊게 살려면 근육 반드시 유지해야 근육량은 40세 이후부터 자연적으로 감소하는데, 50대에 약 1%씩 감소하고 80대에 이르면 총근육량의 최대 60%를 잃는다. 근육은 뼈나 관절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버텨주는 역할을 하므로 근육이 줄면 뼈나 관절에 무리가 간다. 생명 활동 전반에 관여하는 근육이 감소하면 대사질환 발병 소지도 커진다. 근육은 1kg당 20kcal를 소모하는데 근육이 감소하면 미처 소모하지 못한 지방, 탄수화물 등의 에너지원이 체내에 남는다. 이 물질들이 혈관을 떠돌며 대사증후군이나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근감소증이 있으면 심혈관질환은 3.6배, 당뇨병 3배, 고혈압은 2배까지 증가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또 체력이 떨어지면서 운동량이 줄어들어, 그 여파로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퇴행성 질환은 가속화된다. ◇걷기, 최고의 운동 노인이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쉬운 운동은 '걷기'다. 노인에게 걷기는 중강도 유산소 신체활동이다. 제대로 걸으면 근력운동 못지않은 효과를 내기도 한다. 그냥 걷기보다 ▲옆으로 걷기 ▲뒤꿈치로 걷기 ▲발끝으로 걷기 ▲10걸음마다 앉았다 일어나기 ▲팔이나 다리를 높게 들기 등으로 동작에 변화를 주면 근력 운동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물론, 평형감각도 향상돼 낙상을 예방할 수 있다. 관절에 부담이 가 오랜 시간 걷기 어렵다면 물속에서 걷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 수중 스포츠는 지상에서 하는 운동보다 부력, 수압, 저항이 높아 작은 움직임으로도 3~5배 높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무릎 관절은 평소 체중이 주는 부담을 온전히 견디고 있는데, 물속에선 부력으로 체중의 35~90%가 감소해 관절의 부담을 덜 수 있다. 관절과 관절 사이 공간을 넓혀줘 관절염이나 디스크를 앓고 있는 노인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다만, 초기 골다공증 환자는 뼈에 제대로 된 자극이 가야 하므로 지상에서 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실내에서는 의자를 이용해 효과적인 근력 운동을 할 수 있다. 의자에 앉아 발목을 돌리거나, 한 발을 앞으로 내밀고 발끝을 세워 발목을 구부렸다 편다. 이어 어깨보다 약간 아래로 팔을 펴고 노를 젓듯이 양팔을 당겼다 편다. 양손을 기도하듯 모아 위로 올렸다가 만세 자세로 주먹을 쥐고 팔꿈치가 허리에 닿을 때까지 내린다. 두 손으로 의자 뒤를 잡고 발뒤꿈치를 들었다가 내린다. 발뒤꿈치를 뒤로 올리고 무릎을 90도로 굽혔다가 내린다. 양쪽 모두 3~8회 반복한다. 이런 동작이 어렵다면, 아주 쉬운 운동법이 하나 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를 10회 반복하면 된다. ◇내리막은 가면 안 돼 다만 계단을 내려가거나 내리막길을 걷는 활동은 피하는 게 좋다. 오히려 근육이 약화할 수 있다. 영국 코번트리대학교 스포츠운동·생명과학연구센터 매튜 힐 박사 연구팀은 노인이 내리막길을 걸을 때 근육이 얼마나 약화하는지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연구팀은 65~78세 노인 19명을 모집해 10명은 수평 걷기 그룹, 9명은 내리막 걷기 그룹에 배정한 후, 30분 동안 걷게 했다. 연구팀은 운동이 끝난 직후, 15분 후, 30분 후, 24시간 후, 48시간 후에 신체 능력을 측정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운동 중 대사 부산물이 축적돼 근육이 약해진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수평 걷기 그룹은 30분 만에 신체 기능 저하가 바로 회복됐다. 반면, 내리막 걷기 그룹의 신체 기능은 48시간 동안 지속해 떨어졌다. 특히 운동 후 24시간이 지나자 신체 기능이 급격하게 저하되고, 근육이 상당량 손실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계단을 내려가거나 내리막길을 걷는 등의 활동은 근육 길이가 길어지는 '편심 수축'운동에 속하는데, 이 운동은 노인의 근육 약화와 신체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스쿼트 등 수축하는 운동은 노인의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이들어 근육량 유지하려면… 좋은 운동 VS 나쁜 운동©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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