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든든히 차려먹고 늦게 나왔던 게 오늘 라떼 병원 가려고 해서 새벽 산책도 어차피 병원 시간 맞춰야 했거든요.
그래서 늦은김에 8시 반쯤 나오려고 했는데 실제로는 9시반쯤 나왔네요. 아침에 너무 여유를 뿌렸나봐요😅
밖에는 언제 비 왔다는듯이 제법 많이 말랐더라구요. 오늘도 많이 덥다던데 햇빛이 벌써 말렸나 봐요. 그래도 12시에 비 올 확률 40%인 예보도 있어서 빨리 다녀오려고 합니다.
늦게 나왔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말 잘 듣고 따라왔답니다. 무슨 예감이 있었을까요?
병원에 도착하니 9시 50분쯤 됐구요. 다른 것들은 문제가 없었고 귀에 넣은 약성분이 다 없어질때쯤이라 가려워 해서 다시 양쪽 귀에 약을 넣었답니다. 약넣고 초반에 빠지라고 저렇게 붕대 비슷한 걸로 감아둬요. 저거 쓰고 있으면 정말 귀여운데 라떼는 엄청 귀찮아한답니다.
쿨스카프까지 하고 있어서 성냥팔이 라떼 같지 않아요😁
더워서 얼른 집에 왔더니 10시 45분이네요
라떼는 시원한 집에서 푹 쉬라고 하고
저는 다시 장보러 나가야 해요. 걷기 운동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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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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