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워 못 참겠다… 양산, ‘이 색깔’이 열 가장 잘 막아
장마가 끝나니 연일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이럴 땐 양산, 선글라스, 모자 등 햇빛을 막아주는 용품이 필수다. 뜨거움을 도저히 버틸 수 없는 남성들도 하나둘 양산을 쓰고 나섰다. 흔히 '여성용 소품'으로 인식됐던 양산을 이제는 남녀노소 스스럼없이 쓰고 있는 것. 실제로 네이버 데이터랩의 쇼핑인사이트에 따르면 전체 연령의 남성이
'양산'을 클릭한 횟수는 지난 5월 1일에 비해 지난달 15일에 6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산을 써 보니 훨씬 시원하고 얼굴도 적게 탄다"며 그들의 만족도 역시 매우 크다. 등교하는 아이들 중에서도 양산을 쓰고 있는 이들이 보인다.
잘한 선택이다.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양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일광 화상, 광노화, 햇빛 알레르기, 그을림 등이 생길 수 있고, 심하면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양산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우산보다는 더 신경 써서 골라야 한다. 어떤 게 좋을까?
우선 양산의 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색에 따라 햇빛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양이 다르기 때문이다. 햇빛을 가장 많이 흡수하는 색은 검은색이고, 가장 많이 반사하는 색은 흰색이다. 따라서 양산의 바깥쪽은 흰색 계열을 선택해 햇빛을 반사시키고, 양산의 안쪽은 검은색 계열을 선택해 지열을 흡수시켜야 한다.
양산의 소재도 중요하다. 폴리에스테르나 면, 마, 실크 소재를 이중으로 처리한 양산이 열 차단 효과와 자외선 차단 효과가 뛰어나다. 망사처럼 비치는 천으로 만들어졌거나, 코팅이 안 된 양산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또 레이스나 주름 등이 있는 양산도 자외선 투과율이 높아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진다. 두꺼운 소재의 민무늬 양산을 선택하는 게 좋다.
만약 양산이 없다면 차선책으로 검은색 우산을 쓰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에모리의대 연구팀이 여러 색의 우산 23개의 자외선 투과량을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측정했더니, 검은색 우산은 모두 90% 이상의 자외선 차단율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가장 작았던 색은 흰색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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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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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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