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초코 스프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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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에 묻은 흰 가루, 농약 아니라던데…
씻지 않은 사과의 꼭지 근처에 흰색 가루가 보일 때가 있다. 곰팡이나 얼룩이 진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사과 꼭지에서 발견되는 흰색 가루의 정체는 뭘까? 사과 꼭지 부근의 흰색 가루는 ‘칼슘제(탄산칼슘)’다. 나무에 매달린 사과가 강한 햇볕에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 햇빛 차단용으로 과육에 도포한 것이다. 칼슘제는 인공적으로 뿌린 물질이지만, 인체에 흡수돼도 큰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졌다. 농약도 아니다. 칼슘제가 묻었다면 물에 간단히 씻기만 해도 바로 제거된다. 실제로 작년 7월 농촌진흥청은 집중호우 뒤 고온이 지속되면 한창 성숙기인 사과가 직사광선에 델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비할 것을 권했다. 칼슘제를 200배 희석해 햇볕에 노출된 열매에 뿌리는 것이 미세살수 장치로 물 뿌리기, 잎으로 열매 가리기 등과 함께 햇볕 데임 예방법으로 소개됐다. 한편, 사과 표면을 자세히 들여다봤을 때 보이는 흰색 구멍들은 칼슘제가 아니다. 이 점들은 과육이 숨을 쉬는 구멍이다. 저장 기간이 길어지거나, 공기 중 부생균 등이 과육에 묻으면 사과는 자신을 보호하려고 하고, 이때 숨구멍이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바뀔 수 있다. 표면에 갈색이나 검은색 반점이 보여도 사과가 썩은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의미다. 반점을 무시하고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 신경 쓰인다면 해당 부위를 칼로 도려내고 먹으면 된다. 부패한 사과는 과실 내부에서부터 썩어 물러지기 시작한다. 윤기가 돌고 새빨간 사과를 맛있는 사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특정 사과 품종의 특성일 뿐이다. 윤기와 색감이 사과의 맛을 결정하진 않는다. 신선한 사과는 꼭지에 푸른색이 돌고, 물기가 있다. 향은 너무 강하지 않고 은은한 것이 좋으며,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하고 표면이 단단한 것을 골라야 한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7/15/2024071502064.html
나나나이쁘니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추천
전 샐러디를 즐겨먹어요 그 중에서 우삼겹 메밀면을 좋아해요 연어도 좋아해서 가끔 추가해먹기도 해요 이것을 먹을때 꿀조합이 있다면 티즐제로 음료수에요 음료수랑 같이 먹으면 배도 더 빨리 부르면서 충족이 잘 되는 느낌이에요 너무 추천해요 다른 메뉴들도 맛있지만 제 최애조합은 이것이랍니다 다들 도전~
쟈쟈쟈
아침은 통밀베이글 ^^
아침은 베이글&크림치즈로 챙겨봅니다앙 😍 호두 크림치즈 스프레드 요거 사왔었는데 한통 다묵엇네요...? 또 사와야겠어용^^
자스민꽃
오늘 홈트는 여기까지^^
오늘 홈트는 많이 했어요~ 사진이 다 안들어가서 6개만 넣었는데요 실제로는 8번 했어요 다리랑 허벅지가 후덜덜 떨려요ㅋㅋ 이제 잠이 솔솔 오는거 같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혈당일기7기 7일차
2024.07.45 저녁식후 혈당 금토일을 외식을 계속 했더니 몸도 무겁고 부었다. 아침에 아아 한잔 마시고 점심은 동태탕을 먹고 저녁은 토마토카프라제로 먹었다. 샐러드를 좀 추가했더니 포만감도 느껴지고 속도 편하다.
jive12
189cm 훈남… 알고 보니 ‘조혜련 조카’라는 이 모델, 팬들 깜짝
비슷하게 조혜련님 얼굴이 보이는거 같기도 하네요ㅋ 키가 189면 크기는 진짜 크네요.. 조혜련 모델 조카 “내 조카 이상빈 패션쇼” “모델학과에 키가 189” 개그우먼 조혜련이 모델 조카를 자랑했다. 조혜련은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내 조카 이상빈 패션쇼!! 서경대 모델학과에 키가 189 크핫!! 윤아랑 동갑 24살!!”이라며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혜련의 조카 이상빈은 모델학과 졸업작품전에서 워킹을 선보이고 있었다. 그는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189cm의 훤칠한 키로 시원시원한 워킹을 펼쳤다. 조혜련은 “군대 가서 처음 교회에 나가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고 엄마 곧, 셋째 언니에게 전화해서 성경 읽으라고 권한 상빈이!! 너의 앞길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한다!! 늘 응원해~~♡♡”라고 덧붙였다. 조혜련 조카 이상빈은 조혜련의 아들 김우주와 매우 닮은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에 팬들은 “역시 유전자가 다르다”, “와 잘생겼다”, “집안 전체가 연예인 DNA”, “교회 오빠”, “우주랑 진짜 닮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셋째 언니의 아들을 자랑한 조혜련은 ‘7남 1녀’ 8남매 중 다섯째로 부모님의 관심을 별로 못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지난 2012년에는 남편 김현기와 성격 차이를 이유로 13년 결혼 생활을 끝내고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방송에 함께 출연한 적 있던 딸 윤아와 아들 우주를 향한 걱정 어린 시선이 쏟아졌으나, 조혜련은 2014년 6월 현재 남편과 재혼 후 아이들 문제로 전남편과 곧잘 연락하며 친구처럼 지낸다고 한다. <출처 논현일보>
우리화이팅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빽다방에서
쿠폰으로 아아랑 초코라떼 마셔요
블리비
당 충전-저당 말차 초코바
퇴근 걷기 전 당 충전 좀 합니다 저당으로 골라골라서... ㅎㅎ 155kcal
목표사십구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의 자기관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루어, 인스타일 배우 김희애와 김성령이 나이를 잊은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여배우들 중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두 사람은 1967년생 동갑이다. 여전히 30대처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비결은 '꾸준하고 철저한 관리'다. 최근 김희애는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복근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희애는 강렬한 비주얼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파격적인 의상 속 탄탄한 복근과 날씬한 팔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애는 오랜 시간 화장품 모델로도 활동했다. 또한 맡은 역할 때문에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해왔다. 그는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며 식단을 관리한다면서 "운동도 너무 싫지만 해야 개운하다. 매일 하루 30분씩 스트레칭을 한다"고 밝혔다. 과거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희애는 "초코파이 한 개를 다 먹어본 적이 없다. 적정 몸무게보다 높으면 바로 조절한다. 매번 한 숟가락씩 덜 먹는 게 한이 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이두근 강화 운동 15회, 스쿼트 15회, 팔 뒤쪽으로 펴기 15회, 런지 15회를 매일 하려고 노력한다며 "멈출 거면 아예 시작하지 말고 할거면 매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1시간 동안 자전거를 탄다"고 전했다.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이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SBS '힐링캠프',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캡처 김성령의 다이어트 법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는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출연 당시 "제 나이에는 다이어트라기보다는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밥은 하루에 한 끼 정도 먹는다"며 1일 1식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폭식 경험을 묻자 "최근 폭식은 마지막 임신했을 때 같다"라고 답했고, MC 김숙은 "마지막 폭식이 20년 전이라는 건가?"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김성령은 "밤 10시 이후 삼겹살에 소주 먹어본 적 있냐"는 질문에 "먹는다. 쫑파티 하면 주로 고깃집을 가지 않나. 그때 많이 먹고 그다음 날 어김없이 운동을 한다"고 말했다. 그가 밝힌 관리 비결은 '꾸준함'이다. 김성령은 "아침밥 먹듯 똑같다. 아침에는 무조건 운동을 한다. 운동은 일주일에 네 번 테니스, 자이로토닉, EMS 운동을 한다. 어떤 운동을 하는지 보다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침 9시 반에 운동을 하기 위해 6시 반에 기상을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자야 한다. 내 비결은 잠이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든다. 밤 10시에서 12시 사이 침대에 눕는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40살 전에는 운동을 전혀 안 했다. 연기할 때 목소리 톤과 발성이 마음에 안들었다. 복근의 힘이 약해서 그런건가 싶어서 복근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또 첫째를 낳은 후에는 운동을 안 해도 몸이 돌아왔는데 둘째 때는 운동을 안하면 몸이 돌아오지 않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뽀봉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아오리 사과
월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겼어요 아오리 사과,그릭요거트,삶은계란, 바나나 1개 항상 아침은 간단하고 건강하게 챙기죠 🟢 아오리사과 아오리사과는 초록사과, 청사과 또는 풋사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여름이 한창이거나 혹은 늦은 여름에 나오는 초록빛 아오리사과. 💢아오리사과 효능 🍏 면역력 강화 아오리사과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비타민C는 특히 몸에 좋지 않은 염증이나 세균, 바이러스가 몸 속에 들어왔을 때 후다닥 달려가는 면역 세포가 잘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 결과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고, 몸이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협력합니다. 특히 감기, 상기도 감염, 독감처럼 전염성 질환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비타민C 섭취를 꼭 해주어야 한답니다. 여름에도 에어컨과 무더위를 오가면서 생기는 컨디션 붕괴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걸리기 쉬운 면역 관련 질환들. 아오리사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변비예방 아오리사과 껍질까지 같이 먹어주면 더욱 좋아지는 변비 예방 효과. 변비는 장에 응가가 머물러있는 현상으로 배출이 느려지면 느려질 수록 더욱 딱딱해져서 심할 경우 응급실 가서 파내야 하는 경우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응급실에 가면 그런 환자 있어요) 평소에 식이섬유가 들어간 채소와 수분 섭취는 필수인데, 사과에는 많은 식이 섬유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배출이 되지 않아 갑갑했던 대장에 들어간 섬유소가 노폐물과 합쳐져 원활하게 내보내주면 복부 팽만감이나 가스로 인한 여러가지 위장 질환의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 심혈관질환 예방 익으면 빨간 사과가 되는 푸른 사과인 아오리사과 효능 중 또 하나의 핵심, 심혈관 질환 예방. 칼륨(포탸슘)과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가있는 아오리사과는 대장 속의 응가 뿐만 아니라 몸 속의 과도한 나트륨(소듐), 다른 노폐물도 같이 배출해줍니다. 노폐물을 배출한다는 건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죠. 과도한 나트륨을 제거하면 몸 속 부종도 줄어들 뿐 더러 고혈압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고요. 혈압이 높아지면 혈관 벽과 신장 등이 계속 부하가 걸려 손상이 됩니다. 고혈압을 예방하는 것은 직접적으로 심혈관 질환을 막는 것과 같습니다. 🍏 피부미용에 효과 옛날에 사과 산지로 유명한 대구에는 미인이 많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그만큼 사과를 먹어주면 위에서 말한대로 노폐물 배출이 잘 되서 결과적으로 피부결도 매끄러워 지는데 도움을 줍니다. 장에 가스가 마구 차서 뱃살이 나오면, 있던 미모도 사라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비타민 C는 항산화 효과와 면역력 향상은 물론 피부에도 좋습니다. 피부과 에스테틱에 가면 비타민C 앰플을 발라주는데, 비타민C가 피부의 색소 침착을 예방해주기 때문이거든요. 얼굴에 직접 바르는 것도 좋지만 먹어주면 몸 속도 깨끗하게 좋아지겠죠 💢 아오리사과 당뇨 아오리사과의 GI 지수는 40 정도입니다. 혈당 지수가 낮은 편에 속하는 과일입니다. 사과가 워낙 달고 맛있어서 아오리사과가 당뇨에 좋은지 나쁜지 확신이 없을 때가 있죠. 아오리사과는 비교적 안전한 과일에 속합니다. 특히 붉은 사과보다 당이 적습니다. 사과가 먹고싶은데 당뇨가 걱정이라면 초록사과, 즉 아오리사과를 드시면 당을 조금 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뽀봉
7월 15일 월요일 혈기챌 7기 7일차 인증
측정날짜 7월 15일 월요일 측정시간 오전 5시 24분 내용 어제 저녁으로 맘스터치 사이버거를 코카콜라제로 음료수와 함께 먹고 편안하게 집에서 짰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일어나 출근 전 혈당 체크를 했습니다
도나도나도나
변우석 경호팀 젤 어이없는 장면
공공시설물인 게이트 자동문을 경호원들이 강제로 닫음. 사람 몰리는게 싫었으면 비공개 입국하면 될일인데 경호원 과잉 경호와 별개로 변우석 본인에게도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힘들거라고 생각함 공항공사는 저 꼬라질 냅둔것도 웃기네
야고
7/14(일)🍑복숭아 종류 알아보기!!🍑
ㆍ털 유무 기준 : 털 없으면 천도, 털 있으면 털복숭아 ㆍ천도복숭아는 일반 천도와 인기품종인 신비복숭아, 그리고 옐로우드림 등의 망고복숭아로 나눠짐 ㆍ털복숭아는 딱복숭아(백도 위주/황도도 있긴 한데 적음)와 '물복'이라 불리우는 말랑이복숭아(백도/황도 모두 있음)로 나눠짐 🍑복숭아 효능 🍑 과육에 아스파라긴산이 많아 숙취 해소,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진정시킵니다. 주석산, 구연산 등 각종 유기산이 함유돼 흡연 욕구를 감소 시키고 니코틴 제거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펙틴질은 피부 미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타닌과 마그네슘 성분도 함유돼 피부에 탄력을 주고 모공을 축소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서 실험한 결과 복숭아 추출물이 멜라닌 색소의 형성을 막는 데 도움을 주어 피부 미백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칼륨, 나이아신 등 혈압 안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껍질에 들어 있는 카테킨은 노화 예방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입니다. 단맛이 강한 과일임에도 100g당 34kcal 정도로 열량이 매우 낮고, 수분함유량이 높아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 법 🍑 ✔ 복숭아 고르는 방법 껍질에 흠이 없고 털이 고르게 나 있으며, 꼭지에 갈라짐이 없는 것을 골라주세요. 꼭지 안까지 푸른색이 없이 노르스름한 것이 맛있습니다. 백도는 표면이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띄며, 상큼하고 달콤한 향이 진한 것이 좋아요. 황도는 전체적으로 황색이 고르게 나타나며 단단한 것을 골라주세요. 황도는 보통 백도보다 색이 짙기 때문에 세심하게 살펴주세요. 병해충, 반점, 부분적으로 눌린 것이나 상처가 있는 것은 피해주세요. 백도는 생김새가 봉합선을 중심으로 균일한 모양을 고르세요. 천도는 표면이 매끄럽고 붉은색이 선명한 것을 고르며, 만졌을 때 말랑한 느낌이 들어야 잘 익은 것으로 더 달콤합니다. 표면에 흠집이 없고 깨끗한 것을 골라야 하며 빛깔이 고운 것이 좋은 품질이며, 고유의 향이 진할수록 맛이 좋습니다.
냥식집사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4일차 인증
2024년 7월14일 일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 (오후8시 19분) 점심으로는 오늘은 콩물국수 한그릇 먹었어요 다 먹고나니 오후 1시35분 됬더라구요 콩물 한그릇 칼로리가 550~600칼로리 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좀 높긴 하네요 거기에 콩물을 다 마시냐 남기냐에 따라 또 칼로리가 달라지겠죠 전 콩물까지 깨끗히 싹싹 깨끗히 그릇을 비웠네요 그랬더니 배불러 죽는줄 알았지만요 근데 그렇게 점심 먹어주고 저녁때까지 아무것도 안먹을줄 알았더니 배 꺼지지도 않았는데 점심 먹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아메리카노 캔커피275ml짜리 한잔섭취에 또 쭈쭈바 아이스크림 한개 섭취에 결국엔 저녁도 안먹고 있다가 저녁 7시 조금 넘어서 초코소금빵 과자 한봉지까지 헤치웠어요 오늘은 칼로리 높은 것들로 음식 섭취를 해버렸네요 점심부터 해서 저녁 먹기 전까지 칼로리 폭탄을 맞은것 같은데 걱정 한가득 안고 마지막 과자 섭취까지 하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쟀는데 엄청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그래도 혈당이 낮게 나와준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오전에 항상 해주는 운동 덕분에 혈당이 그래도 이정도로 나와준것 같단 생각을 해보았어요 내일은 다시 폭식 하는건 자재하고 음식 관리와 운동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ilymijin2
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 날짜 : 2024.07.14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3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 먹고 걷긴 했지만 3시간 혈당이 갑자기 훅 떨어져서 나왔네요. 뭘까요? 70 아래는 아니긴 하지만 이유를 모르겠네요. 요즘은 더워서 그런지 탄산과 아이스크림의 유혹이 너무 크네요. 제로를 먹고 마시지만 안좋다는 걸 알기에 정말 못참을때만 먹어야 하는데 쉽지 않은거 같아요. 저 오트리 바이넛츠 ------------------------ (외식) 조마루감자탕 뼈다귀전골 소 백미 100g 감자 반개 깍두기 큰거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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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 1일차 ( 7/ 14)
날짜: 7월 14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1시 먹은 음식: 피자 1조각, 샐러드, 제로콜라 주말이라 간단히 냉장고 털이 겸 해서 남은 피자를 먹었습니다. 샐러드로 배를 채웠고(?) 제로 콜라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muuu2
혈당 일기 3일차
아침 공복 혈당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다 왜 이렇게 높은지 모르겠다 어젯밤에 많이 먹은 거 같지도 않은데ㅠㅜ 혈색소 이것도 제로 병원에 가야 하나 모르겠다
나나나이쁘니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화장실에 들어갈 때 불쾌한 냄새가 나면 인상이 찌푸려지는 것은 물론, 화장실 가는 것까지 꺼려진다. 특히 덥고 습한 여름에는 악취가 진동하기 쉽다. 창문이 없는 화장실이라면 상황은 더 심각해진다. 화장실 악취,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 배관에는 베이킹소다+식초 불쾌한 냄새는 주로 화장실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 샤워할 때 떨어지는 머리카락이나 이물질 등이 배관을 통해 내려가면 미생물이 번식해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때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해보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배관에 붓고 15분 기다리면 거품이 생긴다. 이후 온수를 부어 헹구면 악취를 없앨 수 있다. 변기 냄새가 심하다면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30분 후 뜨거운 물로 씻어내는 것도 방법이다. 또 베이킹소다는 물 묻은 솔에 묻혀 타일과 세면대를 닦으면 물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 하수구 물때·악취는 레몬 산성인 레몬은 물때와 악취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선 이물질을 제거한 하수구 위를 레몬으로 문질러 물때를 제거한다. 이후 레몬즙 3숟갈, 식초, 찬물을 섞어 부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레몬즙과 물을 섞어 얼린 얼음을 올려두는 것도 좋다. ◇ 샤워기 헤드는 과탄산소다로 의외로 샤워기 헤드가 화장실 악취의 주범일 수 있다. 샤워기 헤드는 물이 분출되는 곳이라 곰팡이나 세균 번식에 취약하지만,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줄기를 내뿜는 구멍 부분에 때가 끼기도 한다. 실제로 청소하지 않은 샤워기 헤드에서 녹농균과 곰팡이 등이 발견됐다는 맨체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샤워기 헤드를 씻을 땐 과탄산소다를 사용해 세척하면 된다. 샤워기를 줄과 헤드 부분으로 분리하고,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 두세 스푼을 풀고 녹인 다음 1시간 정도 담가둔다. 이후 칫솔로 물때가 끼기 쉬운 부분을 닦고 물로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 변기 물때에는 김빠진 콜라와 맥주 콜라에 들어 있는 시트르산은 찌든 때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콜라의 김이 빠졌다면 변기의 물때나 화장실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 활용하면 좋다. 콜라를 변기에 뿌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에 물을 내리면 간편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남은 맥주도 마찬가지로 변기에 붓고 잠시 두었다가 물을 내리면 변기의 찌든 때와 나쁜 냄새가 제거된다. ◇ 탈취 효과 좋은 녹차와 귤껍질 녹차잎의 카테킨 성분은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우리고 남은 녹차잎 찌꺼기를 말린 후 화장실, 냉장고 등 악취가 나는 곳에 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먹고 남은 귤껍질도 탈취에 도움이 된다.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리고 천으로 감싸 화장실에 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때 전자레인지에 밴 냄새도 제거돼 일석이조다. 또 냄비에 귤껍질과 물을 3대1 비율로 넣고 2분가량 끓이면 냄비에 남은 생선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단연 세계 최고 수준이다. 주 생산국인 헝가리, 미국, 일본과 비교해도 40~100배 정도 높다. 한편, 고추의 주성분인 캡사이신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말이 있다. 매운맛 하면 떠오르는 '청양고추', 실제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 ◇캡사이신, 다이어트에 효과 있어 먼저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캡사이신'을 알아야 한다. 캡사이신은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무색의 휘발성 화합물로, 몸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체온을 높이고 땀을 낸다. 또 혈관 확장과 수축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 결과 에너지 대사, 특히 지방 대사가 활성화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국내 한 연구에서는 식이 캡사이신이나 캡사이신 외용제가 내장 지방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영양학회지'에도 캡사이신이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실린 적이 있다. 적절한 캡사이신 섭취는 건강에도 좋다. 캡사이신은 항균 작용을 해 장내 유해균을 죽이고, 염증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캡사이신 2배 이상 많아 청양고추에는 캡사이신이 다량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고추는 건조중량 100g당 캡사이신이 10~200mg 정도가 들어 있지만, 청양고추는 150~400mg이 함유돼 있다. 매운맛 자체가 다이어트 효과를 내기도 한다. 청양고추의 스코빌 지수는 풋고추보다 7배가량 높다. 불닭볶음면 덕에 잘 알려진 '스코빌 지수'는 여러 종류의 고추가 얼마나 매운지 판단하기 위해 미국 화학자 윌버 스코빌이 개발한 기준이다. 하지만 다이어트만을 위해 무리해서 매운 음식을 찾을 필요는 없다. 이론적으로 캡사이신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캡사이신을 과하게 섭취하면 위 점막이 손상돼 위염, 위궤양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풋고추에도 풍부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하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식품을 섭취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게 바람직하다.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처음으로 3차까지했아욬ㅋㅋㅋ
타임스프레드 뉴비.. 처음으로 3차까지 출첵했어요 아직 습관이안되서 매번 놓치네요 ㅎㅎ..
구룸구룸
이건 마셔도 되겠죠?
프레딧 온라인 견학하고 받은건데 당류 제로, 칼로리 제로, 라임맛 콤부차, 프리바이오틱스 요즘 유행하는건 다 붙어 있는것 같은데 ㅎㅎㅎㅎ 겁나 맛있어요 ㅋㅋ 이건 마셔도 살찌거나 당 올라갈일은 없겠죠?
켈리장
게으른 주말 아점으로 샐러드
주말이라서 게으르게 일어났네요. 가족들은 오리훈제로 점심 차려주고 저는 샐러드로 든든하게 점심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20240714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일 끝나고 배고파서 떡 썬칩 바나나 삶은 계란2개 식빵에 햄 넣은거 2개 제로사이다 2개를 먹고잤다 적고보니 많이도 먹었네 어젠 이상하게 허했다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ㅅㄷ위트 하나 먹고 저녁엔 밥 반공기와 나물 위주로 식사를 해야겠다 에휴 혈당관리 너무 힘들다 오늘 저녁은 저리 많이 먹지 말자
엽댕2
혈당일기7기7일차
7월14일 새벽3시30분에 혈당체크 혈당수치 103 어제먹은음식 옥수수 치킨버거 제로콜라 감자튀김 오늘은 새벽에 잠이 깨서 혈당을 쟀다. 103이나왔다. 어제 간단하게 먹어서 혈당이 높지않은 것같다. 더 노력해봐야겠다
강미미
7월13일 혈당일기7기 3일차
날짜: 2024. 07.13 혈당 측정 시간 : 07:44 내용 : 공복 기상 1시간후 측정 전날 저녁 밥.채소5가지.호박.계란말이.삼겹살.김치.초코파이2 기상해서 바로 측정 하지 못했다. 사혈침이 아프다.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야고
비누풀도 있네요.
많은 꽃들로 꾸며진 카페에서 비누풀이란 꽃을 봤어요. 뿌리를 잘라 물에 담그면 즙에서 비누처럼 거품이 생겨서 비누풀이라고 한답니다. 그런데 실제로 비누풀로 천연비누를 만들 수도 있다네요.
roh69
리시안셔스
꽃다발에 많이 이용하는 리시안셔스꽃이에요. 이름은 들어봤지만 실제로 본 거는 처음이네요. 꽃이 도라지꽃과 비슷하다고 우리말로는 꽃도라지라고 부른답니다. 꽃말은 변치 않는 사랑이에요
roh69
7월 13일 토요일 혈기챌 7기 5일차 인증
측정 날짜 7월 13일 토요일 측정시간 오전 8시 20분(공복) 내용 어제 저녁 직장에서 회식이 있었습니다 명륜진사갈비(인천 서구청점)에서 무한리필로 즐겼는데 평소 과식을 안좋아했었는데 그 날은 고기 맛이 너무 좋아서 그랬는지 너무 많이 먹었나보네요 오늘 공복 혈당이 139가 나온 거 보니깐요!! ㅠㅠ 역시 과식은 안좋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쥤네요~~^~^(소화제로 겨우 소화시키고 잠을 잤네요) 혈당 체크 결과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도나도나도나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맛있게 드세요~
어른들은 점심 안먹고 아이들만 챙겨줬어요 아점이라 밥 먹기는 부담스러워서 먹고 싶다는 메뉴 차려줬어요 한명은 만두, 한명은 초코 크로와상 둘이 식성이 달라요 ㅎㅎ 모두 맛점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