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리사과는 초록사과, 청사과 또는 풋사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여름이 한창이거나 혹은 늦은 여름에 나오는 초록빛 아오리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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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침은 간단하고 건강하게 챙기죠
아오리사과는 초록사과, 청사과 또는 풋사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여름이 한창이거나 혹은 늦은 여름에 나오는 초록빛 아오리사과.
아오리사과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비타민C는 특히 몸에 좋지 않은 염증이나 세균, 바이러스가 몸 속에 들어왔을 때 후다닥 달려가는
면역 세포가 잘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 결과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고, 몸이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협력합니다.
특히 감기, 상기도 감염, 독감처럼 전염성 질환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비타민C 섭취를 꼭 해주어야 한답니다.
여름에도 에어컨과 무더위를 오가면서 생기는 컨디션 붕괴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걸리기 쉬운 면역 관련 질환들. 아오리사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오리사과 껍질까지 같이 먹어주면 더욱 좋아지는 변비 예방 효과.
변비는 장에 응가가 머물러있는 현상으로 배출이 느려지면 느려질 수록 더욱 딱딱해져서 심할 경우 응급실 가서 파내야 하는 경우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응급실에 가면 그런 환자 있어요)
평소에 식이섬유가 들어간 채소와 수분 섭취는 필수인데, 사과에는 많은 식이 섬유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배출이 되지 않아 갑갑했던 대장에 들어간 섬유소가 노폐물과 합쳐져 원활하게
내보내주면 복부 팽만감이나 가스로 인한 여러가지 위장 질환의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익으면 빨간 사과가 되는 푸른 사과인 아오리사과 효능 중 또 하나의 핵심,
심혈관 질환 예방. 칼륨(포탸슘)과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가있는
아오리사과는 대장 속의 응가 뿐만 아니라 몸 속의 과도한 나트륨(소듐), 다른 노폐물도 같이 배출해줍니다.
노폐물을 배출한다는 건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죠.
과도한 나트륨을 제거하면 몸 속 부종도 줄어들 뿐 더러 고혈압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고요.
혈압이 높아지면 혈관 벽과 신장 등이 계속 부하가 걸려 손상이 됩니다.
고혈압을 예방하는 것은 직접적으로 심혈관 질환을 막는 것과 같습니다.
옛날에 사과 산지로 유명한 대구에는 미인이 많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그만큼 사과를 먹어주면 위에서 말한대로 노폐물 배출이 잘 되서 결과적으로
피부결도 매끄러워 지는데 도움을 줍니다. 장에 가스가 마구 차서 뱃살이 나오면,
있던 미모도 사라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비타민 C는 항산화 효과와 면역력 향상은 물론 피부에도 좋습니다.
피부과 에스테틱에 가면 비타민C 앰플을 발라주는데, 비타민C가
피부의 색소 침착을 예방해주기 때문이거든요. 얼굴에 직접 바르는 것도 좋지만
먹어주면 몸 속도 깨끗하게 좋아지겠죠
아오리사과의 GI 지수는 40 정도입니다.
혈당 지수가 낮은 편에 속하는 과일입니다.
사과가 워낙 달고 맛있어서 아오리사과가 당뇨에 좋은지 나쁜지 확신이 없을 때가 있죠.
아오리사과는 비교적 안전한 과일에 속합니다. 특히 붉은 사과보다 당이 적습니다.
사과가 먹고싶은데 당뇨가 걱정이라면 초록사과,
즉 아오리사과를 드시면 당을 조금 덜 섭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