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 땅콩 찰떡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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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아침은 아삭한 사과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먹었어요
들꽃7
월욜 아침
두유와 사과 계란 땅콩버터와 함께 가볍게 먹었어요
애플짱
사과
아침 건강사과 챙겨요 고소한 땅콩버터와 함께요
예지영준맘
야채샐러드
1 레시피명: 야채샐러드 3 인분: 1인분 4 소요시간: 30분 5 재료리스트:야채샐러드80g(양상추,양배추,루 꼴라,치커리) 견과류(호두,땅콩,아몬드,건자두) 닭가슴살,올리브,콜라겐 저당발사믹드래싱 아보카드오일 6 조리단계 : 닭가슴살은 찜기에쪄서잘게자른다 야채샐러드에,견과류,닭가슴살, 올리브,콜라겐을 올리고 저당발사 믹,아보카드오일을 뿌린다 7 조리팁 : 드레싱은 저당으로 선택
youngran
토욜아침
두유와 금사과 땅콩버터와 함께 구운계란 챙겼어요
애플짱
불금 아침
두유와 금사과 땅콩버터와 함께 촉촉한 계란 챙겼어요
애플짱
땅버에 사과인데 너무 이상하네요 ㅋㅋ
땅버에 사과 이미지 실추 ㅋㅋ 설날 과식으로 몸무게가 장난읎는 관계로 어제는 양배추 사과 오늘은 사과 땅콩버터 아..너무 이상하다 ㅋㅋㅋ
아쟈아쟈
흑임자깨강정
설날에 만든 세번째 강정 흑임자 깨강정 땅콩도 섞었어요
뇌순이
땅콩버터 하루 정량 어느정도 일까요?
샌드위치나 빵에도 발라먹고 사과랑 같이 먹고 입심심하면 그냥 숫가락으로 퍼먹고...🤭 땅버도 지방이 높아 많이 먹음 안좋을 것 같은데 보통 하루에 어느정도 드시나요?
ykuylo
통밀빵
식이섬유 많은 통밀빵에 땅콩버터 발라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뉴케어와 샐러드
야채와 사과 땅콩 치즈 담아서 뉴케어와 함께 먹었습니다 영양가도 높고 비타민 식이섬유 등 영양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사과
아침에 사과 반 개 잘라서 먹었어요 오늘은 땅콩쨈 없이 먹었어요
로블ㅎ
사과와 함께
고소한 땅콩버터와 건강에 좋은 사과 챙겨 먹었어요.
쩡♡
샌드위치와 뉴케어
샌드위치에 요거트 땅콩버터 바르고 야채도 넣었습니다 뉴케어랑 같이 마셔서 다양한 영양도 챙겼습니다
오와둥둥
1일 1식 해 보신 분들 식단과 식사시간대 어떻게 짜셨나요?
명절 지나고 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하려고 하는데요 1일 1식 도전해 보려구요 식사는 낮 1시부터 3시전까지 한끼 식사 생각하고 있어요 궁금한건 그 시간대에 외부에 나가 있는 경우도 있어서 다이어트 식이 아닌 일반식도 먹을 수 있을 거 같거든요 꼭 다이어트 식단이 아니어도 효과 볼 수 있을까요? 1일 1식 성공하셨던 분들 식사 시간대와 식단 공유해 주세요~
seabuck
살 찔까 걱정되는 설 연휴, 해답은 ‘혈당 스파이크’ 관리⌛
설 연휴만 되면 괜히 마음부터 무거워집니다. 떡국 한 그릇, 전 몇 점, 과일과 한과까지… 먹는 순간은 즐거운데 연휴가 끝나면 몸이 먼저 반응하죠. 그래서 요즘은 “얼마나 덜 먹을까?”보다 “혈당을 얼마나 덜 흔들리게 할까?”에 더 주목합니다. 명절을 포기하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만 잘 관리하면 몸은 훨씬 가볍게 남을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 ((https://www.at.or.kr/) ① 설탕 대신 알룰로스, 명절 음식 당류 부담 줄이기 🍯 명절 음식에서 가장 부담되는 건 역시 ‘단맛’입니다. 식혜, 약과, 수정과처럼 당이 빠르게 흡수되는 음식은 혈당을 순식간에 올리기 쉽습니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바로 설탕 대체입니다. ✔ 설탕 대신 알룰로스 활용 ✔ 단맛은 유지하면서 ✔ 혈당 상승 폭은 상대적으로 완화 “명절 음식은 원래 살찌는 거야”가 아니라, 👉 조금 더 덜 부담스럽게 먹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② 식후 ‘동네 한 바퀴’ 걷기, 혈당 스파이크 완화 🚶♀️ 연휴엔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줄어듭니다. TV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혈당 관리도 어려워지죠. 하지만 거창한 운동은 필요 없습니다. 👉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 • 집 앞 골목 한 바퀴 • 가족과 수다 떨며 천천히 • 이어폰 끼고 산책하듯 이 정도만 해도 식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걸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이 아니라 식후 루틴으로 생각해보세요. ③ 가짜 배고픔부터 구분하기 💧 연휴 동안 자주 느끼는 허기, 사실은 배고픔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 입이 심심해서 ✔ 단 게 당겨서 ✔ 습관처럼 손이 가는 경우 이럴 땐 간식보다 먼저 물 한 컵을 마셔보세요. 수분 부족으로 생기는 가짜 배고픔을 걸러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면 그때 먹어도 늦지 않습니다. ④ 수면 리듬 유지, 혈당 관리의 기본 😴 연휴라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날이 이어지면 식욕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수면 부족 → 식욕 증가 ✔ 혈당 변동 폭도 함께 커질 가능성 매일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너무 늦지 않게 잠들고 최소한의 수면 시간만 지켜도 연휴 후 몸 상태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설 연휴는 즐기라고 있는 시간입니다. 참고, 줄이고, 억누르는 명절보다 올해는 혈당 스파이크 관리라는 기준으로 보내보세요. 조금만 신경 써도 연휴가 끝난 뒤 몸이 훨씬 덜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1·2·3 젓가락’ 법칙으로 채소 많이 먹고 혈당 관리하기🥢
geniet
정상 체중인데도 당뇨 많은 한국인, 이유는 ‘췌장’에 있다
“살도 안 쪘는데 당뇨라니요?”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 들고 가장 많이 나오는 말입니다. 실제로 요즘은 체중이나 BMI는 정상인데 당뇨 진단을 받는 경우, 이른바 ‘마른 당뇨’가 적지 않습니다. 겉모습만 보고 안심했다면, 이유를 한 번쯤 짚어볼 필요가 있어요. 출처 Freepik ① ‘마른 당뇨’, 드문 일은 아닙니다 마른 당뇨는 말 그대로 비만하지 않은 당뇨입니다. 겉보기엔 날씬하거나 평범해 보여도 몸속에서는 이미 대사에 과부하가 걸린 상태일 수 있어요. • 체중은 정상, 하지만 혈당·중성지방·인슐린 반응은 이상 • 내장지방이 상대적으로 많은 경우도 흔함 즉, 살이 쪘느냐보다 ‘어디에 어떻게 쌓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② 한국인은 ‘작은 췌장’을 타고났습니다 의학계가 주목하는 핵심 원인은 한국인의 유전적 특성입니다. 🧬서구인보다 췌장 크기와 인슐린 분비 능력이 낮은 편 🧬그런데 식습관은 고열량·서구화되고 운동량 줄어드는 방향 이 조합이 계속되면 췌장은 버티지 못하고, 혈당 조절 능력이 빠르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살이 안 쪄도 당뇨가 생기는 이유죠. ③ 근육은 줄고, 내장지방은 늘어나는 구조 마른 당뇨에서 자주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근육량 감소 🫃🏻내장지방 상대적 증가 🫃🏻기초대사량 저하 근육은 혈당을 처리하는 중요한 저장소인데, 근육이 줄면 혈당은 더 쉽게 높아집니다. 이때 체중 변화는 크지 않으니 문제를 늦게 알아차리기 쉽습니다. ④ 마른 당뇨, 관리 포인트는 분명합니다 체중을 더 빼는 게 답은 아닙니다. 오히려 방향이 반대일 수 있어요. ✔️체중보다 내장지방 관리 ✔️유산소 + 근력운동 병행 ✔️단순 절식 대신 단백질·근육 유지 중심 식사 ✔️필요 시 인슐린 치료도 고려 마른 당뇨는 “가볍게 넘길 당뇨”가 아니라 초기부터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유형입니다. 체중이 정상이라고 혈당까지 안전한 건 아닙니다. 특히 한국인에게 마른 당뇨는 체질과 생활습관이 맞물려 나타나는 현실적인 질환입니다. “살 안 쪘으니까 괜찮겠지” 대신 내 몸의 대사 상태는 어떤지 한 번 더 들여다볼 때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1·2·3 젓가락’ 법칙으로 채소 많이 먹고 혈당 관리하기🥢
geniet
닭가슴살이 지겹다면? 🐟단백질은 ‘생선’으로도 충분
다이어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메뉴, 닭가슴살. 처음엔 괜찮다가도 며칠 지나면 퍽퍽함에 질리기 쉽죠. 그래서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단백질을 챙기는 방법이 꼭 닭가슴살 하나뿐일까요? 맛있고, 부담 적고,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생선이 정말 많습니다. 출처 Freepik ① 지방이 있어도 괜찮은 생선이 있어요 “다이어트 중엔 지방이 적어야 한다”는 생각, 이제는 조금 바꿔도 됩니다. 🐟고등어·연어 ✔ 오메가-3 풍부 ✔ 염증 완화, 신진대사에 도움 ✔ 포만감이 오래감 이런 지방은 몸에 부담이 되기보다 대사에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기름기 때문에 피했던 생선, 다시 볼 만해요. ② 깔끔한 단백질이 필요할 땐 이쪽 🥩 지방이 부담스럽다면 담백한 생선도 충분한 선택지입니다. 🐠 대구·광어 ✔ 지방은 적고 ✔ 단백질 밀도는 높고 ✔ 소화도 비교적 편안 닭가슴살처럼 퍽퍽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단백질을 채우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③ 간편함까지 챙기고 싶다면 🥫 요리할 시간 없을 땐 참치만큼 현실적인 단백질도 드뭅니다. 🐟 참치캔 ✔ 캔 하나로 단백질 섭취 가능 ✔ 샐러드, 비빔밥, 채소무침에 활용 쉬움 ✔ 물·저염 제품 선택하면 부담 ↓ “뭘 먹을지 고민하는 시간” 자체를 줄여주는 것도 다이어트에선 큰 장점입니다. ④ 이렇게 바꾸면 오래 갑니다 닭가슴살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다만 돌려가며 먹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 예시 • 월·목: 닭가슴살 • 화: 고등어 or 연어 • 수: 대구·광어 • 주말: 참치 활용 메뉴 단백질은 유지하면서 지루함은 줄이고, 식단은 훨씬 현실적으로 이어집니다. 다이어트는 참는 싸움이 아니라 지속하는 게임입니다. 닭가슴살이 지겹게 느껴진다면 그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식단이 단조로워서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한 끼만이라도 생선으로 단백질을 바꿔보세요. 맛있게 먹을수록, 다이어트는 오래 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칼로리 낮지만 포만감 높은 음식🥦 “적게 먹어도 배부른” 선택
geniet
칼로리 낮지만 포만감 높은 음식🥦 “적게 먹어도 배부른” 선택
먹을 땐 괜찮은데, 금방 배가 고파지는 식사 많이들 겪어보셨죠. 그래서 요즘은 얼마나 적게 먹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배부르냐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높은 음식들, 잘만 고르면 식사 스트레스가 확 줄어들어요. 출처 Freepik ① 포만감의 핵심은 ‘식이섬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1등 공신은 바로 식이섬유입니다. 🥦 채소 듬뿍 들어간 국·수프 ☘️ 샐러드에 채소 비중 높이기 🍄🟫 버섯, 해조류 함께 활용하기 식이섬유는 ✔ 위에서 부피를 차지하고 ✔ 소화 속도를 늦춰 적은 칼로리로도 든든함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② 단백질은 ‘양’보다 ‘밀도’ 포만감을 생각한다면 단백질을 빼놓을 수 없죠. ✔ 삶은 달걀 ✔ 두부 ✔ 그릭요거트 이런 음식들은 칼로리는 높지 않지만 씹는 과정과 소화 시간이 길어 배부름 신호를 오래 유지해줍니다. 특히 간식 대신 단백질을 선택하면 불필요한 군것질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③ 수분 많은 음식, 생각보다 강력해요 배가 고플 때 사실은 ‘수분 부족’인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 채소 수프 🍲 미역국·콩나물국 🥒 토마토·오이 같은 수분 많은 식재료 이런 음식들은 ✔ 칼로리는 낮고 ✔ 부피는 커서 식사 초반에 먹기만 해도 과식을 자연스럽게 막아줍니다. ④ 이렇게 조합하면 실패 확률이 낮아요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게 가려면 조합이 핵심입니다. 📌 예시 조합 • 채소 수프 + 달걀 • 두부 샐러드 + 올리브유 소량 • 그릭요거트 + 견과류 몇 알 “하나만 먹기”보다 식이섬유 + 단백질을 함께 챙기는 게 훨씬 든든합니다. 배부른 식사는 꼭 칼로리가 높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조금만 선택을 바꾸면 적게 먹어도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오늘 식사나 간식에서 “이건 얼마나 배부를까?” 한 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몸은 생각보다 솔직하게 반응해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고구마 vs 바나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뭐가 더 좋을까?
geniet
토마토🍅 혈당 관리에 괜찮을까?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헷갈리는 게 과일입니다. “달면 혈당이 오르지 않을까?” 걱정부터 들죠. 토마토도 그중 하나인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토마토는 혈당 관리 관점에서 비교적 부담이 적은 식품입니다. 다만, 이것도 역시 먹는 방식과 형태가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① 토마토,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는 이유 🍅 토마토는 단맛이 느껴지지만 실제 구성은 조금 다릅니다. • 당 함량은 낮은 편 • 수분과 식이섬유 비중이 높음 • 혈당지수(GI)도 낮은 편 이 때문에 토마토를 먹었을 때 혈당이 급격히 치솟기보다는 완만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걱정될 때 과일 중에서는 비교적 선택하기 쉬운 편이에요. ② 생으로? 익혀서? 혈당 차이는 크지 않아요 🔥 토마토는 생으로 먹기도 하고, 구워서나 볶아서 먹기도 하죠. 혈당만 놓고 보면 큰 차이는 없습니다. • 생토마토 → 혈당 반응이 비교적 안정적 → 수분 섭취 효과도 있음 • 익힌 토마토 → 소화가 더 편한 경우도 있음 → 항산화 성분 흡수율 증가 위장이 예민하다면 익혀서, 상큼하게 먹고 싶다면 생으로, 내 몸이 편한 쪽을 고르면 충분합니다. ③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이런 조합이 좋아요 ✔️ 토마토를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 추천 조합 • 토마토 + 달걀 • 토마토 + 두부 • 토마토 + 올리브유 소량 이렇게 먹으면 ✔ 탄수화물 흡수 속도가 완만해지고 ✔ 식후 혈당 변동 폭도 줄어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④ 이런 토마토는 주의하세요 ⚠️ 혈당 관리 관점에서 모든 토마토가 같은 건 아닙니다. • 시판 토마토주스 • 설탕·과당이 들어간 가공 토마토 • 케첩·토마토소스 이런 형태는 👉 당 함량이 높아지고 👉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커질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가공보다 ‘원물’ 토마토가 기본입니다. 토마토는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은 아니지만, 혈당이 과하게 오르지 않도록 도와주는 선택지입니다. 과일이 망설여질 때, 혈당이 신경 쓰일 때 토마토는 비교적 마음 편하게 고를 수 있는 식품이라는 점, 기억해두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공복 혈당 관리엔 = 🫐블루베리 + 🥦브로콜리, 그리고 단백질
geniet
저녁 굶기,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
혈당이 걱정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선택, 저녁을 굶는 것입니다. “안 먹었으니 혈당이 내려가겠지” 싶지만, 막상 재보면 공복혈당이 오히려 더 높게 나오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럴 땐 당황하기보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부터 이해하는 게 중요해요. 출처 Freepik 1️⃣ 공복이 길어도 혈당은 오를 수 있습니다 공복혈당은 말 그대로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의 혈당이지만, 식사와 완전히 무관한 수치는 아닙니다.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 간에서 포도당을 만들어 혈액으로 내보내고 • 인슐린, 글루카곤 같은 호르몬이 작용하면서 혈당이 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경우,먹지 않아도 혈당이 쉽게 올라갑니다. 2️⃣ 아침엔 혈당이 더 오르기 쉽습니다 아침에는 • 부신 호르몬 • 성장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면서 혈당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 전날 저녁을 굶었는데 👉 아침 공복혈당이 더 높게 나오는 이른바 ‘새벽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3️⃣ 저녁을 굶는 건 해결책이 아닙니다 전문가들은 공복혈당을 낮추기 위해 식사를 임의로 거르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도움이 되는 습관은 이쪽이에요. • 기름지고 고열량인 저녁 식사 줄이기 • 취침 2~3시간 전까지 식사 마치기 • 유산소·근력 운동으로 인슐린 저항성 개선 4️⃣ 약을 쓰고 있다면 꼭 점검하세요 공복혈당이 80~130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높다면, 식사보다 약제의 지속 시간·용량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 특히 공복혈당은 높은데 식후혈당은 상대적으로 낮다면 약과 식사의 균형을 점검할 필요가 있어 주치의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공복혈당이 높다고 해서 굶는 선택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혈당 관리는 단기 숫자보다 지속 가능한 식사·운동·치료의 균형이 더 중요해요. 오늘 수치 하나에 너무 흔들리지 말고, 몸의 흐름을 차분히 점검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점심 식사 후 낮잠, 혈당에 도움 될까?
geniet
금사과
어제 사온 사과로 아침에 금사과 먹었어요. 크런치 땅콩쨈 이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레드향
제주도 지인이 레드향 한박스 보냈는데~~~ 새콤달콤 너무 맛있어요^^
불곡산
사과
아침사과와 땅콩버터 방토로 챙겼어요 땅콩버터가 맛을 업해주네요
예지영준맘
계란 굴국/탕 나만의 추천 레시피
굴이 제철이라서 오랜만에 마트 나가니 생굴이 탱글탱글🦪 간단해서 종종 해먹는 계란굴국 기본으로 멸치다시육수내서 계란풀면 기본으로 계란국이 되는데, 여기서 만두넣으면 만둣국, 북어 넣으면 북엇국, 그리고 굴을 넣으면 굴국이 된다🥚🥚🥚 재료 : 생굴, 계란2개, 멸치다시육수, 대파, 국간장, 다진마늘, 후추, 무, 두부 (무랑 두부는 없으면 제외하고 해도 되는 간단 국요리) 1. 생굴과 계란준비 : 생굴은 흐르는 물에 씻어서 준비하고 계란은 풀어서 준비! 2. 멸치다시육수 20분정도 끓여서 육수만들기 : 평소엔 멸치랑 다시마만 넣는데 집에 다시팩이 있어서 새우도 들어가있었다. 3. 무, 두부 넣어 끓이기 : 3번 과정은 생략해도 무방, 냉장고에 무 조금이랑 두부가 남아서 넣었다. 무를 넣으면 좀 더 시원한 느낌의 국이 된다. 4.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 맞추기 : 다진마늘 1스푼정도 + 국간장 1스푼 싱겁게 먹는 우리집이라 국간장은 조금 넣고 조금씩 간보며 추가해도 되는데, 굴을 넣으면 바다의 맛이 느껴지니 이 날도 1스푼으로 충분했다. 5. 계란물, 대파, 후추 톡톡 : 육수 내는 동안 대파 송송 썰고, 우려낸 다시백은 건져내고 계란을 부어주며 젓가락으로 휘휘 젓는다. 그리고 파, 후추 톡톡 두 번정도 넣기! (여기까지하면 기본적인 계란국) 6. 굴 투하 : 깨끗이 씻은 굴 넣고 살짝 익힐정도로 끓이면 마무리! 완성! 다시팩 넣고 육수 먼저 우려내는동안 재료준비하면 시간도 단축되고 30분 내로 완성할 수 있는 간단한 국요리~
로앰
통밀빵 샌드위치
우리밀도 들어있는 통밀빵 구워서 야채 넣어 먹었습니다 땅콩잼 발랐더니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사과
아침 사과 챙겨요 땅콩버터와 삶은계란도 함께요
예지영준맘
음식리뷰
땅콩버터와 사과는 꿀조합이어요 그기에 프로틴과 빵을 더하면 완벽하죠
박아림
택배 보내고요😆
친정엄마 택배 보내드릴게 있어서 ㅎㅎ 택배보내루 다녀왔어용😋😋 블렌더 주문하셨는데 제주도로는 배송이 안되는거라 즤집으로 시키셨다네여 ㅎ
자스민꽃
제주 동백꽃 티 한잔
열대 과일의 풍미를 품은 동백꽃 블렌디드 티 꽃 향과 새콤달콤한 열대과일의 맛으로 추운 날씨에 뜨거운 한 잔으로 녹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사과샐러드
양배추사과 요거트 샐러드에 땅콩버터 넣어서 먹었어요 고소한 땅콩버터의 풍미가 샐러드에 스며들며 맛있어요
인생이여만세
고소한 견과류 한 줌으로
자기 전 견과류 한 줌은 멜라토닌·마그네슘 등으로 숙면에 도움이 되고,피스타치오는 식 물성 식품 중 멜라토닌 함량이 가장 높고, 호 두는 멜라토닌 함량을 증가시킵니다. 고소한 땅콩과 피스타치오,마카다미아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