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 5대천왕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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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성북천 산책
라떼랑 엄마랑 8시 17분에 나왔으니까 벌써 한시간 걸어 성북천 중간부터 합류했답니다. 아직은 좀 흐려서 걷기는 괜찮았었구요. 푸른색길과 우리 라떼 베이지 색깔은 너무 어울리지 않나요? 저기 멀리 가시는 분이 우리 어머니인데 매번 저렇게 앞장서 가시고 있었어요. 우리 라떼야 여기저기 냄새 맡고 뒷쳐지거든요. 저렇게 앞으로 가면 또 라떼는 얼른 뛰어가지고 엄마 옆에 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두 배 힘든데 천천히 가달라고 하면 본인 페이스라고 싫다고 하시네요. 😆 옆에는 성북천이 흐르고 새들이나 안에 물고기들도 있답니다. 옆에 많은 다른 사람들도 걷는답니다.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갔다 오니까 벌써 만보를 넘겼는데 전 삼천보밖엔 되지 않았거든요. 어머니는 중간에 쉬신다고 해서 햇빛도 나기 시작해서 라떼랑 같이 다리밑 그늘 벤치에 앉아 있으라 그러고 저만 후딱 성북천과 청계천이 만나는곳까지 걸어갔다 왔네요. 중간에 저도 맘보 넘겨서 바로 사진 찍어봤어요. 다시 어머니 있는 곳에서 집가는 길의 성북구청 근처 큰 마트에 다시 가서 우리 남동생 아점으로 먹을 삼겹살 사면서 야채를 사고 겸사겸사 우리 꽃가게에 필요한 야채들도 배달시켰답니다. 꽃가게는 배달시키고 우리 집 거는 엄마랑 저랑 나눠들었는데 굉장히 무거웠거든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말도 없이 그 무거운 거 짊어지고 얼른 집으로 왔네요. 집에 도착하니 16900보 였어요. 슈퍼 들렸다 무거운 거 들 생각했으면 청계천 만나는 곳까진 안 갔을 텐데요. 이게 다 처음에 예상했던 게가 아니라서 자꾸 일정이 늘어났어요😅 집 와서는 한 30분도 못 앉아 있고 바로 도시락 준비해가지고 가게로 나갔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쉬시고 저는 일하러 가는 날이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헬프밀 초코맛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칼로리 : 175kal(45g) 단백질 : 15.9g 나트륨 : 180.5mg 당류 : 2.3g 미만 탄수화물 : 22.3g 추천하는 이유 : 식단조절을 하는 동안에는 특별히 당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하는데요 음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할때에는 이렇게 단백질 쉐이크 를 애용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많은 단백질 쉐이크 에서 인위적인 맛이 나서 조금 마시다가 금방 그만 마시게 되더라구요. 헬프밀 에서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 맛있고 포만감도 주며 장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기 위해서 연구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헬프밀 단백질 파우더 쉐이크 도시락딥 카카오는 하나 씩 개별포장되어 있어서 휴대가 아주 간편하답니다. 가방에 하나씩 쏙 넣어서 들고다니면서 마실 수도 있어요. 특히나 요 제품은 포만감을 풍부하게 주어서 부대끼지 않는 가벼운 배부름을 오래 느낄 수 있어요. 또한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는 물만 넣어도 맛있도록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어서 우유나 두유를 넣을 필요가 없어요. 아무래도 프랑스산 버터가 들어있어서 더욱 깊고 풍부한 섬세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맛있고 영양가 있는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립니다.
GUNDDAM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10기 3일차
일시: 8월22일 15시8분 측정.: 점심식사 후 2.5시간 점심으로 돈가스 도시락 먹었네요. 측정 전에는 커피 한 잔과. 헛개나무 음료수 마셨어요. 겁나게 높게 나오네유~~~1
눈소나무
목요일도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3!
준비해 나갔습니다! 이게 점심시간에 까먹는, 맛이 솔솔합니다~
숲속의나무
8월21일 혈당일기10기 2일차
6시 5분 공복혈당 170 저녁 한솥도시락 + 사이다 + 팥빙수 과식은 역시 혈당의 주범이네요
삼손
수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갑니다! 폭염에 뭘 먹을지 고민 안해서, 좋습니다~
숲속의나무
따님 아침 김치볶음밥
해달라니 이바쁜 아침에 또 해야죠 전 엄마니까~^^ 덕분에 저도 점심 도시락 김치볶음밥입니다욧 ㅎ 잠시 도시락 싸는 사이에 계란뽀글이를 반이나 해치웠네요 먹은 흔적이 역력한데 안먹은척 ㅋㅋ
목표사십구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과일!
준비해 나갑니다! 점심시간에 까먹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숲속의나무
8월 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 8. 19.(월)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짐심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수치가 생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짐심으로 편의점 도시락, 컵라면, 오이 한개를 먹었습니다. 수치가 높아 약간 걱정스러운 맘이듭니다. 저녁으로는 쌈채소 위주로 식단을 만들어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맛점하고 쉬세요~ 입맛 없어서 부비부비🤎 아니 비벼요~♡
장모님 아니면 도시락도 못싸오죠ㅠ 딸래미 시집 보내놓고 맞벌이 해서 고생한다고 한달에 많게는 두번까지 매번 반찬이며 옥수수 등등 챙겨주시네요♡ 울 어머니는 생전가야 지금까지 반찬 한번 안보내시는데~~ ㅠ (다 키워놨으니 이제 형제들끼리 M분의 일 해서 얼마씩 용돈 보내!!!😱😱) 지금은 형편이 나아졌지만 집사람 심정이 어땠을지... 많이 미안하더리구요~^^ 👀 뭐지 이 우울한 글은 😭 죄송해요 암튼 맛점하시고 좀 쉬시라고요~~^^ ㅋㅋ 부비부비~~^^ 비벼~~~~~써요^^
리얼지니어트
단기간 다이어트 식단 꿀팁
짧은 기간에 다이어트를 해야 할 때, 여러분드은 어떻게 하세요?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잘 모르지만, 절대 굶는 절식을 하는것은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걸 너무 잘 아실거에요 굶는 다이어트 ... 이제는 할수도 없지만, 굶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수도 있고, 보상심리로 폭식을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절때절때.. 하시면 안되는 다이어트 방법이죠. 그럼 어떤 방법으로 단기간 다이어트를 하는게 맞을까,,, 저는 탄단지 시단을 추천해 드려요. 탄단지 식단이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식단으로 여자 연예인들이 많이 한다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요. 짧은 기간내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사실,, 탄수화물을 끊으면 더빨리, 효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거 아시죠. 곡기를 끓으면 얼굴살 부터 빠지고,,, 또, 급, 살이 찐다는거, 탄수화물은 우리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고, 일정양은 꼭 섭취해 줘야 해요. 여기서 탄수화물은 정제탄수화물이 아니라, 곡물, 감자, 고구마처럼 비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거에요. 아님 귀리밥도 괜찬구요. 요즘은 이미지 처럼 탄단지 메뉴로 다이어트 도시락도 잘 나오더라구요. 이런걸 활용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그리고 운동은 기본!! 아시죠?? 탄단지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병행 된다면 단기간 다이어트도 성공하실 수 잇으실 거에요. 다이어터 분들 화이팅입니다. ^^ 이미지 출처 탄단지 박스 홈페이지
주안맘0413
라떼랑 동묘~~
아침밥 맛있게 집에서 챙겨먹고 8시 8분에 라떼랑 엄마 교회까지 배웅했어요. 배웅해주고 방통대 가로질러서 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에 바로 갈 수 있어요. 교회에서 방송통신대로 접어드는 계단입니다. 갖고 온 통밀빵 가게에다 놔두려고 가네요 가게에서는 빵만 놨두고 얼른 나와서 동대문으로 향해 가서 동묘로 걸어갔어요. 아직 좀 해가 덜 떠서 빨리 갔다오면은 괜찮을 거 같았는데 가는 중간에도 벌써 해가 중천에 떠 있네요. 아직 6천도 못 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동묘 뒷골목 노점이 있는 데로 벌써 다 왔지만 아직도 6천보를 못 걸었답니다😆 여기 구경하는 사람들 외국인들 자전거 오토바이, 차까지 정신이 없네요. 라떼랑 단둘이 오기 쉽지 않겠어요. 겨우 6000보 넘겨서 팀워크의 6000보걷기챌린지 24기 들어갔지만 벌써 다 보상은 끝났더라구요. 9시 되니까 벌써 끝났어요. 이번엔 아쉽게 못받았네요😆 뭐 이럴 수 있다고도 생각을 했지만 그냥 아침밥 챌린지를 했답니다. 오늘은 밥 잘 먹고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나봐요. 500캐시가 좀 아까워도 이런 날도 있죠😅😁 제가 6000보을 어떻게든 빨리 가려고 얼른 왔더니 울라떼가 힘들어하네요. 이때부터는 힘들어하는 라떼 눈치보면서 걸었답니다. 동묘로 온 가장 큰 이유는 볶은 카무트을 사려고 온 거예요. 나중에 다시 와봤는데 그 자리를 못 찾겠어서 저번에 왔던 길 거꾸로 가봤더니 찾았답니다. 어제도 천주교 동대문 성당까지 왔었는데 어제는 파장이라 마치고 벌써 가셔서 제가 몰랐더라고요. 그 성당 바로 맞은편에 있었어요. 이곳은 토요일 일요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이번에 또 알았네요. 저기 동묘시장 큰길 노점은 하지않으냐니까 거기만 평일 오후에 한다고 하고요. 그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아직도 모르는게 많다니까요.ㅎㅎ 이렇게 소금이나 당 가미 안된 볶은 카무트 만원어치 샀답니다. 이게 만원어치라 좀 비싸요. 하지만 카무트니까~~ 아껴 먹어야겠어요.🤔 카무트만 사고 햇빛 쨍쨍 비쳐서 얼른 다시 돌아왔답니다 동대문까지 오니까 우리 라떼가 가려는 건널목을 안 건너고 자기는 저쪽으로 가겠다고 고집을 좀 피우더라고요. 좋아하는 장난감 가게 쪽으로 가겠다고 고집피우는 5살짜리 남자애처럼요. 우리 라떼 간식이나 용품 사주는 애견 용품 집이 저쪽에 있었거든요. 라떼한테 아직 오픈안했다고 꼬셨지만 자기는 가겠대요. 그래서 갔죠. 오픈하기 10분 전이었답니다. 누나랑 더운데 동묘까지 갔는데 나도 좀 라떼한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근처에서 10분 기다려서 라떼 좋아하는 간식 사 왔답니다. 오는길에 망고도 한 봉 뜯어서 먹이고요😁 흥인지문 공원 앞으로 걸어오는데 가로수 윗쪽에 아주 미세하게 물이 나오게 설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길이 조금은 더 시원했어요. 잘 안 보이긴 한데 우리라떼 오른쪽 위쪽에 약간 안개처럼 보이는 게 물이 뿌러져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열심히 걸어서 우리 플라워 카페 다시 와서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잠깐 쉬어 갔어요. 우리 라떼 사준 간식들이에요. 라떼가 코카스럽지 않게 가리는 간식이 많은데 심이 소프트한 치킨이나 덕스틱을 그나마 먹어요. 과일은 팻디저트로 한봉씩 돼 있고 그중에 망고를 좋아한답니다 가게에서 30분에서 40분 정도만 있으려고 했는데 온 김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좀 있어가지고 잡혀 있어서 1시간 10분 정도까지 있었답니다. 저 다시 한 출근해야 되는데 말이죠😆 안 되겠다 싶어서 11시 58분에 집으로 출발했어요. 오늘 오후에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는 아무래도 집에가 있어야 될것 같아서요😅 근데 집에 오는 동안 제가 좀 문제가 있었답니다. 어지러워 잠깐씩 쉬었거든요.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어지러운 거 같아가지고 원래는 도시락 챙겨서 가게 가서 먹을 생각이 있지만 아무래도 샐리드는 집에서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오전 산책으로 13000보 했네요. 오늘은 힘든 거에 비하면 걸음수가 많이 나온 편이 아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달성 현황
만보걷기 - 진행중(2000보 남음) 점심 도시락 먹기 - 성공 근력운동 30분 -성공(점심시간 이용) 물 2리터 마시기 -성공 커피는 하루 한잔만 -성공 오늘 만보만 채우면 목표 100퍼센트 달성입니다. 걷고 올께요~~
미여니70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역류성식도염은 위의 내용물 또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발생하닌 식도의 염증으로서 명치통증, 속쓰림, 목의 이물감등 여러 불편감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양배추는 대표적인 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죠 양배추안에는 비타민 U가 풍부해서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마는 마에 잘랐을때 나오는 끈적끈적한 뮤신이라는 성분이 위산으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속 쓰림 완화, 소화불량에 도움이 됩니다 바나나는 귤, 레몬 등 대부분 산성을 띄고 있는 다른 과일과는 달리 알카리성 식품으로 소화를 돕고 위산을 증화시키고 장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위와 장 모두에 좋은 음식입니다 대표적인 알카리 식품인 감자는 위산을 중화시키고 소화에도 도움을 주어 위산과 음식물의 역류를 예방하며 염증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입니다 ====================== 옛날에 할머니가 그랬어요 밥먹고 바로 누우면 "소"된다고 이건 역류성 식도염을 부르는 습관이죠 최소 30분이상후 누워야 해요
뽀봉
금요일도- 점심도시락 준비!
준비해 나갑니다! 샌드위치 두유 찰옥수수 체리4 아오리사과 입니다~
숲속의나무
혈당일기9기 7일
공복혈당 117 어제 밤에 수박을 먹었더니 혈당이 높다 아침 갈비 잡곡밥 점심 중화요리 저녁 수박 과일이 당뇨에 좋지 않지만 너무 먹고 싶다
바로지금이지
점심에 닭다리
복날이라고 도시락에 닭다리 나왔어요 왕대 닭다리 몸보신 했네요
생강꽃
수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
준비해 나갑니다! 메뉴 걱정할 필요없이, 점심시간에 먹으면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때 커피집을 잠깐 알바할 일이 생겨가지고 점심도시락을 싸 갔거든요. 오전 10시에 운동나갈 때 도시락 벌써 싸서 가게 들려서 냉장고 넣어놓고 걷기운동 다녀왔답니다. 12시까지 한 2시간 열심히 걸어서 만보이상 해놓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바로 일하고 점심 먹고 머리정리하러 갈 예정이었거든요. 커피집일 열심히 하고 끝낼쯤에 먼저 머리하러 간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내앞에 예약됐던 사람이 갑자기 취소를 했다고 빨리 오라는 거예요. 가져왔던 도시락을 그대로 챙겨가지고 얼른 미용실로 가서 머리했네요. 전 앞사람 땜에 3시 예약이었는데 일찍하면 저야 좋죠. 마치고 바나나랑 아몬드유 사고 홈플에서 야채믹스랑 동생 과자까지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오니 2시 14분은 됐네요. 가져갔던 도시락으로 고대로 집에서 차려 먹였네요. 그래서 샐러드는 좀 더 간소하게 됐고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수박 찰옥수수 견과류 그린올리브 정도 썰어놨네요. 집에 와서 애사비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초코오나오도 준비한 아몬드브리즈와 그릭요거트에 불린 아 초코오트밀 넣고 사과랑 자두 그리고 방금 산 바나나 1개 다 썰어 놓고 견과류 시리얼 찰옥수수도 올렸네요. 밑에 초코가 안 보여서 좀 비벼 봤는데 비벼도 토핑이 위에 많이 보일 정도로 많답니다. 저는 항상 토핑을 너무 많이 넣나봐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또 먹고 나서 견과류통에 손을 가져갔네요. 한 반통 있던 거 다 먹었나봐요😆 며칠 잠잠하다 했더니 또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는 버릇이 나왔나 봐요. 옆에서 엄마는 내가 사온 과자 드시고 있으니까 저 과자 먹는 거보단 낫겠지 하고 먹었겠죠? 😂😅 미용실까지 갔다 집에 돌아오니까 14500보를 걸었네요. 오늘은 조금 더 더웠어요😅 다녀와서는 아침에 한번만 했던 플랭크1분 한번 더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궁팀 도시락 그대로"…며느리 리디아 고 위해 한식 배달한 '현대 家'
리디아고 결혼해서도 실력도 좋고 시부모님께서 엄청 아끼시는것 같아요
수수깡7
단백질쉐이크 일동 오늘도 프로틴
며칠전 헬시딜에 소비기한 25.1.1 이길래 오늘도 프로틴 6통 구매했네요. 한통 10일치니 매일먹음 2개월. 가끔 먹어도 4개월동안은 먹을수 있을거 같아서요 1회 섭휘량에 열량 140kcal 단백질 15g 킬슘 350mg 마그네슘 156mg 단맛은 프락토올리고당 3g.변비개선 혈당등에도 좋아요. 생수에 탔는데 고소하맛있맛있음.저한텐 살짝 다네요 단맛 중화 겸 서리태가루와 견과류를 더 추가해서 먹으니 맛도좋고 더 든든하네요
셰어
[다이어트+시리얼] 동서식품 포스트 콘푸라이트 : 저지방 시리얼 추천!
시리얼을 꾸준히 먹다보니 아무래도 자주 접했던 시리얼을 찾게 됩니다. 동서식품의 포스트 콘푸라이트는 600g 대용량으로 30g당 113kcal에요. 바쁜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고 콘푸라이트 30g, 우유 200mL가 적당합니다. 호주산 옥수수로 곡류가공품은 1일 섭취분 30g당 지방은 0.5g (1%) 저지방 시리얼이에요. 다양한 종류의 비타민 함량이 고루 분포되어 있고 칼로리 부담이 적어요. 콘푸라이트는 두께감이 있어서 바삭하면서 아작한 식감도 괜찮지만 단맛이 좀 아쉬운 점이에요. 그래서 저는 우유에 미숫가루 한 스푼씩 넣어서 단맛을 중화시킵니다. 그렇게 하면 고소함과 담백함이 더해지면서 포만감도 높아집니다. 워낙 용량이 많다보니 다양하게 섭취하려면, 우유 뿐만 아니라 화채에 뿌려 먹거나 요거트 및 크림치즈+꿀 조합도 추천합니다.
조인순
점심 도시락- 샌드위치 + 과일!
준비했습니다! 점심시간에 맛나게 까 먹었답니다 ~
숲속의나무
8/12(월)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는 라면 먹게되면 건면을 선택하는 편이고 건면이 아닌 다른 라면을 먹게되면 양배추/양파/팽이버섯 등을 넣어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라면의 성분표 살폈더니… 높은 열량에 짠 스프, 포화지방 라면은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 것이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당 지수가 높다(질병관리청 자료).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지 않다, 열량도 꽤 높아 400 칼로리 이상인 제품들이 많다. 지속적으로 많이 먹으면 체중 조절에 부담이 된다. 짠 스프도 건강에 안 좋다. 나트륨 함량이 2000mg 가량인 제품이 있다. 매번 라면 국물까지 다 먹으면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짠 성분, 포화지방 줄이는 게 핵심… “김치는 잠시 멀리 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라면에 소금에 절인 김치를 같이 먹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짠 성분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김치는 잠시 멀리하는 게 좋다. 대신에 냉장고를 뒤져 쓰고 남은 생채소를 넣어보자. 생배추, 양배추,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 등이 있으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몸속에서 라면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금에 절이지 않아 라면의 짠맛을 중화시키고 칼륨 성분은 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방울토마토, 🥕당근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냉장고에 방울토마토와 당근이 있다면 라면에 넣어보자. 의외로 맛도 좋다. 무엇보다 건강 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토마토의 핵심 성분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효능이 더 늘어난다. 익힌 토마토가 몸에 더 좋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라면의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흡수율이 훨씬 더 높아진다. 살짝 익힌 당근은 영양소가 활성화된다. 비타민 A는 눈 건강, 골격 유지에 기여한다. 😁배보다 배꼽이 클수록 좋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 투입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다고 비싼 식재료를 대거 투입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일단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더 활용해보자. 콩나물이 있다면 넣어보자. 혈압 조절에 기여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들어 있다. 술을 많이 마셨다면 콩나물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아스파라긴산과 식이섬유가 술로 인한 아세트알데히드의 독성을 줄여준다. 나이 들면 몸의 변화가 심해진다. 젊을 때처럼 라면을 먹지 말자. 국물이 너무 짜면 남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라면 하나에도 절제가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오늘 저녁은 라면이었는데 다양한 재료들을 넣었어요. (양배추, 토마토, 콩나물, 양파) 보기에는 맛없어 보이지만 저는 맛있게 먹어습니다.😆😆
냥식집사
점심 전 쉐이크..?ㅎ
출출해서 쉐이크 탔는데 ㅋㅋㅋㅋ 도시락이 왓더유 으미 ^^ 일찍 점심 먹을 수 있겠어요~~ 배고프네요 🤣🤣🤣🤣
자스민꽃
8월 12일(월)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 8. 12.(월)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전 내용: 점심 식사전 측정한 수치입니다. 오늘 아침도 먹지 못하고 커피한잔으로 오전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인지 수치가 두자리 숫자가 나왔습니다. 점심으로는 편의점 도시락과 캔커피 하나는 준비했습니다. 저녁도 간단한 식단으로 준비하려합니다.
뱀사골반달곰
혈당일기 9기 5일차
측청시간은 24.08.11 일요일 아침식사후 3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점심식사로는 한솥 도시락과 토마토와 당근 주스를 갈아 먹었다. 더우니까 아이스크림을 먹게 되는데 이온음료로 바꿔 마셔야겠다
Heej
계란으로 건강 지키는 10까지 방법.
계란을 하루 두 알 씩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3대 필수 영양소는 물론 두뇌에 좋은 콜린, 레시틴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관리에 좋다. 2. 단백질이 부족하기 쉬운 노인층에게 계란은 보약이다. 김치, 나물 등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를 하기 쉬운 노년층이 계란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고,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3. 체력관리가 중요한 직장인에게 계란은 영양제다.아침을 거르기 쉬운 바쁜 직장인들이 아침, 오후 하루 2회 정도 계란을 섭취하면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된다. 4. 공부하기 전 계란을 먹으면 콜린, 레시틴 성분이 두뇌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노른 자 속의 콜린, 레시틴 성분이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5. 계란에는 엽산, 칼슘, 철분이 들어있어 임산부 건강관리에 좋다. 한 생명이 태어나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들어있는 계란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관리에 좋다. 6. 계란에 들어있는 루테인 성분은 눈 건강에 좋다. 계란에 들어있는 루테인 성분은 자외선을 흡수해 고도근시 및 눈부심 개선에 좋다. 7. 모유에 가까운 계란 단백질은 다이어트에 좋다. 배고픔을 느끼는 것과 관련된 호르몬인 그렐린의 수치를 낮춰 포만감을 높여주고 식욕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계란의 단백가는 100으로 식품 중 모유에 가장 가깝다. 8. 술자리 전엔 안주로, 술자리 다음 날 숙취해소제로 계란을 먹으면 좋다. 간에서 알콜을 분해할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인 메치오닌이 많이 들어있어 약해진 간의 회복력을 높여준다. 9. 계란은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와 함께 먹으면 좋다. 계란에 암을 예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 등과 함께 먹으면 좋다. 10. 면에 계란을 넣으면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고, 나트륨의 짠맛을 중화시켜준다. - 면을 먹을 때 계란을 같이 넣으면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주고, 짠 맛을 중화시켜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란이 임산부에게 그렇게 좋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제가 임신 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계란도 많이 잘 먹지 못했던 것 같던데 그리고 계란이 눈에 좋다고 하니까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됐네요. 토마토도 그냥 따로 먹었는데 계란ㅈ과 같이 먹어주면 좋다고 하니 챙겨봐야겠네요.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함께 챙겨봐요.
안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