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비스 샐러드를 그대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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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귀리병아리콩잡곡밥.닭가슴살미역국 파프리카 멸치양파볶음 열무김치네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로 꿇이면 담백하고 기름기가 적어서 좋아요. 꿇이면서 양파를 통째로 넣어서 잡내가 없고 맛있네요. ♡양념을 하기 보다는 야채를 그대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딘.
정수기지안맘
헬시딜 상품권 구매
원금액 그대로 구매할수있는 헬시딜 상품권이 짱입니다. 지니어트는 제발 상품권이 안 비싸지길 원합니다
용가리다
야채 샐러드.
야채 샐러드를 듬뿍 먹고 났더니 기분이 상쾌해요. 냉장고 청소를 했더니 힘들지만 개운해요
미주장
-2kg ㄱㅂㅈㄱ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시험기간이 되면 잘 움직이지 않아 살이 자주 찌는데요 저는 이제 심험기간애도 충분한 운동과 간단한 샐러드를 자주 먹을 생각 입니다. 저의 성적과 체중 감량을 늘 응원해주세요.🩷
ㅃㅐㅃㅐ로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원서공원에서 샐러드를 먹고 8시쯤 어니언에 갔는데 주말은 9시에 오픈인데 벌써 사람들이 줄 섰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만 걷고 싶어 하셔서 어머니 줄 세워 놓고 저는 좀 더 걸어야 해서 라떼랑 안국을 좀 걸어 다녔답니다. 그리고 8시 45분쯤 가보니까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엄마는 야외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그때부터 내가 줄 서 있었네요. 9시 오픈했지만 실내에 앉는 사람들부터 입장을 시켜서 저는 그때부터도 한 10분은 더 기다렸던 것 같아요. 들어가서 우리가 먹을 빵 4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사고 어머니 지인 선물줄 빵도 한 6개 정도 더 샀답니다. 선물 줄 거는 계산대에서 포장해서 사진이 없어요. 알록달록하고 맛있는 걸로 이쁜걸로 골랐는데... 계산하려고 기다릴 때는 쟁반 가득 10개나 되는 빵이 있어서 떨어뜨릴까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팡도르는 전에도 먹은 건데 라떼도 잘 먹고 나도 먹고 싶어서 샀구요. 나머진 다 새로운 거로 사봤답니다. 우선 엄마가 좋아하는 소금빵은 하나 고르고 칠리 소세지빵 하나, 가지토마토피자도 골랐네요. 우선 먹음직스러워서 가지 토마토 피자를 먼저 먹었는데 이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큰 피자도 가지피자가 정말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칠리 소세지빵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달달했어요. 빵이 많은 편이 아닌데 달달한 것도 붙여있고 맛있게 먹었네요. 열량을 생각하면 좀 과했지만 리뷰가 좋아서 사봤는데 먹으니까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소금빵은 기본이라 그냥 괜찮은 정도고 팡도르는 역시 맛있었답니다. 근데 엄마가 거의 안 드셔서 라떼랑 내가 다 먹었답니다. 다른 빵은 거의 안 먹고 라떼는 팡도로만 좋아했어요. 슈가파우더 안 뿌려진 안쪽 부드러운 쪽으로 라떼 줬네요. 이렇게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금방 빵을 다 먹고 어머니랑 나랑 화장실 갔다가 아까는 생각 못한 우리 이모 빵 하나 사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빵 고르는 데서 하늘 바라보면 처마에 파란하늘이 예뻐 보인답니다. 여기가 안국에서 유명한 한옥 카페라 외국인들이 많고 그래서 줄을 서야 하긴 하죠. 또 빵 사러 들어갔을 때는 하나만 사서 사진을 좀 찍었네요. 저렇게 알록달록하고 먹음직한 빵이 많이 있답니다. 저기 보이는 초코 소금빵이랑 뱅오 피스타치오, 딸기 바라기 이런 거를 아까 어머니 지인 선물로 샀네요. 이모는 달지않은 크로와상으로 샀어요. 여기 팡도루는 저렇게 위쪽에 수북하게 슈가 파우더를 꼬깔모양으로 담아져 있어요. 꽤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10시 10분쯤 어니언에서 나와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 이모한테 크로와상 주고 집으로 돌아가니 11시 10분쯤 됐네요. 그런데 어니언에서 나올 때부터 벌써 제가 배고프다고 계속 그랬답니다. 빵을 먹을 때도 다 먹어가는데 나는 배가 안 찼다고 섭섭했거든요🤣 그러고 걸으면서 너무 힘이 드는 거예요. 온몸에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집에 다 와서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더라고요. 겨우 13,000보 걸었는데 벌써 오늘 일은 다 한 느낌이었어요. 어니언의 빵 문제는 아니었겠죠? 저의 문제인 것 같긴 한데요.😅 저 잠시만 쉬었다가 1시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에너지 다 써서 어쩌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물로 시작하기^^
오늘은 6시 50분 기상해서 목표대로 7시에 운동나갔어요 말 그대로 눈꼽떼고 물마시고 바로 고고 했습니다. 요건 운동 다녀와서 마시는 두번째 잔이에요~ 역시 낮엔 많이 덥네요~ 줄겁고 편안한 토요일 되세요~~^^!!
seabuck
다섯번째 물고기 🐟
어머님 지인분께서 주신 구피를 가져와 조그만 어항에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새끼들이 태어나면서 좁다고 아들이 어항 세트를 사왔길래 니가 청소 다 하라 했더니 결혼을 해 버렸네요🤨 그래서 어머님, 저, 신랑이 어항 청소를 해주네요~^^ 그런데도 구피가 다 죽고, 어머님께서 사온 두번째 구피도 죽고, 세번째는 이젠 구피는 안 키우시겠다고 금붕어 사 오셨는데 죽고, 네번째 이름 모를 물고기 사오셨는데, 두마리 남았었는데, 오늘 집 와보니 다섯 번째 물고기를 사오셨네요😔 몇 년째 아들이 사 준 어항 세트만 그대로 있고 물고기만 바뀌고 있는 우리집 어항이랍니다~^^
나쁜엄마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제품명 수비드 닭가슴살 페퍼는수분을꽉 잡은 압도적촉촉함을 자랑합니다 105칼로리에 21단백질 콜레스테롤40 당류0 트랜스지방0 탄수화물1 수비드공법이란 닭가슴살을 진공포장하여 적정온도의 물로 오랜시간동안 익혀내 수분증발을막고 촉촉함과 풍미를 그대로 담아내는 조리방법입니다 간단하게 전자렌지에서 30ㅡ50초조리후 드시면 육즙풍부한 닭가슴살 을 드실수 있습니다
매드비너스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아침에 만보는 완성했어요^^ 근데 일어나자마자 머리가 무거워서 좀 지켜봤는데 아직까지 그대로네요 오늘은~~ 1 만 오천보걷기 2 물 2리터 마시기 3 막내랑 산책하기 이렇게만 하려구요. 약 안먹고 버티고 있는데 계속이러면 두통약 챙겨야 겠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이정도 수준은 유지인데다가 점심에 또 견과류 간식을 먹은것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오늘은 조심해야 되긴 해죠. 내일 맛있는 빵 먹으러 갈 거니까~ 오늘 점심은 타이트하게 식단하려합니다😆 어제는 어머니가 아침에 다이어트용 김밥 하신다고 김밥용 김까지 샀거든요. 그치만 아침 새벽 5시 반에 깨우니까 지금 못 하겠다고 자긴 김밥 사 먹겠다고 내꺼는 내가 준비하라는 거예요😅 저도 시간 맞춰서 하고 있었는데... 출근도 하시니까 이해하고 저번에는 평이 그냥 그런 또띠아 샌드위치나 만들건데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2개 만들어 담고 샐러드는 어머니가 맡았답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와서 성북세무서 엎에 공터에 도시락을 차려서 먹었어요. 전에 선물로 받은 스카프를 펼쳐 식탁보처럼 썼는데 스카프가 너무 화려해서 음식이 덜 보이네요😅 샐러드 통은 어제 어머니랑 같이 다이소 가서 장만한건데 안에 깊어서 정말 많이 들어간답니다. 어머니가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진 내가 다 먹는데 저는 이 정도 샐러드는 먹어야 아침 먹은 거 같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배가 고팠던 것도 샐러드를 좀 작게 먹은 것도 원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침에 또띠아 만들 때 사진입니다. 계란에 입힌 또띠아에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구운 거,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4등분으로 접어서 마무리한답니다 저렇게 듬뿍 2개 만들었어요. 계란도 하나에 1.5개씩 넣어서 충분히 또띠아 밖으로 나오게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또띠아 밖으로 나온 계란은 우리 라떼 주기도 한답니다 잘때 제일 이쁜 우리 라떼에요. 어제밤은 나랑 가팅 있지도 않았어요😅 누나가 잠자리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라떼가 나랑 있다가도 내가 일어나면 나와서 엄마 침대로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고 그러거든요. 그랬더니 어제는 아예 내 방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아침 산책 시작할 때 라떼요. 오늘은 좀 활기차 보이지 않나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12.영안실 직행 2위
1.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원인 1위는 암 2.2위가 심혈관질환 3.쉽게말해 심장마비 같은 것 4.심혈관질환으로 병원을 가는 사람을 3분류 •첫째는 걸어서 병원을 가는 사람 •둘째는 차를 타고 가는 사람 •세째는 차에 실려 가는 사람 •걸어서 가는 사람은 외출복 차림으로 진료실로 가고 •차를 타고 가는 사람은 입던 옷 그대로 응급실로 가고 •차에 실려 가는 사람은 흰색천을 덮어 쓰고 영안실로 감 5.하루에 보통 7~8,000보를 걷고 일상 생활 6.협착증으로 인한 아무런 통증이나 증상ㆍ느낌이 없음 7.좀 빨리 뛰면 약간의 가슴을 옥죄는 느낌의 미세한 통증 8.내과의원을 찾아 여러 검사를 통해 관상동맥협착증 진단 9.세브란스병원에 정밀검사후 스텐트 시술 10.일상의 생활에서는 아무런 증상이 없는데 위급한 상태 11.쉼없이 일해 온 혈관이라 충분히 그럴만도 하다. 12.60대쯤 되면 음주ㆍ흡연ㆍ당뇨ㆍ고혈압ㆍ고지혈증ㆍ고콜레스테롤를 가진 사람이라면 대부분 협착증이 진행 중이라 봐야 한다. 13.사람들이 그신호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알아차리더라도 그신호를 그냥 무시하다가 어느날 심근경색등으로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가거나 더심하면 영안실로 직행을 한다. 14.중대질환들은 대게 가족력 있음 15.응급실이나 영안실에 가고싶지 않으면 지금 당장 병원 진료실로 가서 심혈관검사ㆍ뇌혈관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야고
안다르 에어리핏 티셔츠
운동복이지만 너무 좋아서 일할때 입기도 편하고 이질감 없는 옷으로 평상시에도 엄청 자주 입어서 이후에도 세일 할때마다 한두개씩 사다보니 어느새 10개를 구입했더라고요 하하하 여름에 널널하고 기능성있는 티셔츠를 입고 세탁해도 처음 그대로인 핏도 너무 만족스러워서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려요
후빠
생크림 없는 베이컨 크림 떡볶이
늦게 학원 마치고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왔네요 마침 딱 배고플 시간이라 냉장고 털어서 떡볶이 해줬어요 어묵도 없고 떡도 몇개 없고.. 떡국떡 투하.. 쌀떡은 하얗고 밀떡은 노랗게 보이네요 ㅎ 제일 좋아하는 어남선생 크림 떡볶이 레시피 그대로 했어요 생크림 없이 가능하니까 편해요 한참 먹을때라 그런지 잘 먹어서 더 예쁘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바다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추천
제품명 :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칼로리 : 125 칼로리 단백질 : 22g 당류 : 2g 추천하는 이유 우선 제품명 그대로 촉촉해서 먹기 수월해요~ 전자렌지에 2분만 돌리면 되니까 편하고 탄두리맛이라 맛도좋고 치킨먹는 기분까지 들어요~ 살짝 자극적인가? 이런생각도 들지만 질리게 않게 먹을수 있어서 좋고 두부나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찰떡군합이에요!! 단백질도 20g 넘게 들어있어서 만족스러워요~~
Ya135
8/29(목)또띠아컵 밤호박 샐러드😍
점심으로 만들어 먹은 색다른 밤호박 요리!! 밤호박 샐러드를 떠먹지 않고 들고 먹어요~^^ 두개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ㆍ ㆍ 밤호박 1개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으깨주고 여기에 마요네즈, 견과류, 꿀 넣고 섞어요. 통밀 또띠아를 머핀팬에 넣어 구워주면 밤호박샐러드를 넣을 컵이 됩니다.^^ 여기에 밤호박 샐러드를 넣고 들고 먹으면 되지요~~~😄😄 한끼 식사로 든든하네요👍
냥식집사
달다구리 옛날 과자 👍
오란다랑 이브콘..ㅎㅎ 바싹바싹하고 달달하고 ㅋ 옛날 추억속 맛 그대로네요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과자예요 한번 먹다보면 뭐 언제 다 먹은지 모르겠어요 ㅋㅋ 입만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우리화이팅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식사💪 간장불고기
아이식사💪 간장불고기 기사식당 간장불고기에 새송이버섯 양파 양배추 넣고 당면 아닌 천사채 넣고 볶았어요 계란후라이 두개랑 같이 줍니다 천사채면은 100g 6kcal이면서 당면처럼 불지 않아 탱글한 식감이 그대로 유지 됩니다. 다이어트 혈당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레몬그린
2024.8.29.혈기챌 10기 7일차.
2024.8.29. 목요일 혈당체크시간 ㆍ아침공복 7시. 혈당치수 ㆍ 93 제법 새벽 공기가 자연 그대로다. 넘좋다. 기분이 절로 흥이난다. 어제 는 아침 부터 지인 집에 들려서 늦은 아침 식사를 돼지 족땅을 맛있게 먹고 점심은 긍식하고 저녁은 돼지갈비에 상추 쌈을 먹었다. 마음이 즐거우니 자연적으로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환ᆢ
혈당일기10기8일차
날짜: 8월28일 측정시간: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저녁은 양배추 쌈밥과 샐러드를 먹고 식사후 30분정도 걸었다.
민성민주맘
샴푸 후 린스 vs 트리트먼트, 어떤 것 선택 하나?
☆린스는 모발 코팅, ☆ 트리트먼트는 영양 공급이 목적 린스의 주요 성분은 윤활 작용을 하는 실리콘 오일과 글리세린 등의 보습 성분으로, 머리카락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매끄럽고 윤기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샴푸 후 건조해진 모발에 린스를 사용하면 모발의 표면이 코팅되어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지는 것이다. 이 밖에 머리를 말릴 때 엉키거나 갈라지는 등의 손상 발생을 줄이고, 날씨가 건조할 때 머리카락에 정전기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트리트먼트는 이미 손상을 입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발의 큐티클을 열어 그 안으로 영양 성분이 침투하게 하고, 손상된 머리카락을 복구하는 방식이다. 주로 손상된 모발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단백질 △비타민 △식물성 오일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린스보다 조금 더 기름지고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다. 모발 손상이 심할 때 흔히 사용하는 헤어팩 제품도 트리트먼트의 일종이다. 목적이 다른 만큼 사용법에도 차이가 난다. 린스는 도포 후 1~2분 후에 바로 씻어내도 되지만, 트리트먼트는 머리에 충분히 영양이 공급되도록 10~15분 정도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사용 횟수에서도 차이가 난다. 대부분의 경우 린스는 매일 사용해도 괜찮지만, 트리트먼트는 성분이 기름진 만큼 너무 자주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오히려 끈적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모발의 손상 정도에 따라 길게는 7~10일, 짧게는 2~3일에 1번 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차이 고려해 사용 순서 정해야…사용 시 주의사항은?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라면 순서를 잘 맞추는 것이 좋다. 먼저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그다음 린스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를 먼저 사용해 모발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한 후, 린스를 통해 모발의 겉면에 보호막을 형성하면 모발에 공급한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린스와 트리트먼트 모두 두피에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하이닥 성형외과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클리어의원)은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때는 모발 끝에서부터 모근 쪽으로 바르고, 가능한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며, “두피에 자극적인 성분이 남아 있으면 오히려 두피염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두피를 씻어내기 위해서는 샴푸만 사용해야 하며,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모발 3분의 2 내외로만 사용해도 충분하다. 간혹 성분이 완전히 씻겨 나가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헹궈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린스나 트리트먼트 사용 후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헹궈내야 한다. 애초에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용도로 나온 노워시 트리트먼트 등이 아닌 이상, 제품의 잔여물이 머리카락에 남아 있으면 끈적거리는 느낌 탓에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고, 머리카락이 쉽게 더러워지거나 윤기를 잃을 수 있다. 또한 두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미끈거리는 느낌이나 남은 거품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꼼꼼히 씻어내야 한다. 도움말 = 하이닥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 (클리어의원 성형외과 전문의)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저는 머리를 감을때마다 헷갈려서 아이한테 물어 보고 사용을 합니다 머리숱이 적어서 린스는 사용하지 않고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데 두가지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게 맞네요
핑크한울이
(충격)5살 아이 매트에 거꾸로넣어 살해한 사건 근황
1. 27일 첫 재판이 열림, 검사는 사건당일 상황을 설명함 •당일 수업을 마친 아이가 한쪽에서 블럭놀이를 하는데 다가가 사커킥을 갈김 •아이에게 운동하고싶냐 묻자 싫다는 답변이 돌아오니 따귀를 수차례 때림 •아이의 다리를 잡고 강제로 다리 찢기를 60회정도함 •높이 2m짜리 운동용 매트에 아이가 매달리게함 •이후 매트에 넣고 거꾸로 세워놓음 •사범이 이제 꺼내야 하는거 아니냐 물었지만 그대로 방치 •27분 동안 방치된 아이는 저산소증으로 인해 사망 2. 피해아동 어머니는 상황설명을 듣고 오열하며 쓰러지심 3. 유족측 변호인에 따르면 사과를 받지 못했고, 탄원서 제출 했다함, 범인은 고의로 한것이 아니라는 취지의 의견서를 법정에 제출 아주 개새끼임 뭐 태권도가 육아에 좋다 뭐다 하면서 인터넷에 미화 시켜놨는데 그거 다 작업질 한거 양아치새끼들이 진짜 많아요. 관장이나 고학년한테 맞거나 추행 당하는거 많음 관리 잘 하셔야함.
야고
8월 28일 (수) | 혈당일기 10기 7일차
날짜 : 2024. 08. 28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두유하나만 먹고 출근을 햇다 점심은 너무 배가고파서 김치볶음밥이 양이 많은데도 다 먹엇다 점심을 늦게 먹어서 당이 111이 나왓다 좀 걸어서 저녁엔 가볍게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를 먹어야겟다
ymittang
자면서 '이 행동'하는 사람, 치매의 징후일 수도
자면서 '이 행동'하는 사람, 치매의 징후일 수도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자면서 '이 행동'하는 사람, 치매의 징후일 수도 자면서 고함을 지르고 발길질을 한다면 렘수면 단계에서 행동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이는 치매 위험과도 관련이 깊다. 렘수면은 안구가 급속히 움직이는 것이 관찰되는 단계의 수면이다. 사람은 잠을 자는 동안 보통 5~7차례의 렘수면을 경험하는데, 렘수면 중인 사람을 깨우면 보통 꿈을 꾸고 있었다고 말한다. 렘수면은 낮 동안의 정신활동을 정리하는 수면으로 뇌가 완전히 잠드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뇌파 활동이 나타난다. 수면의 20~25%를 차지하며 꿈을 꾸며 비교적 복잡한 정보를 뇌에 저장하는 단계다. 렘수면 시간이 적으면 기억력이 떨어지거나 불안감, 우울감을 겪을 수 있다. 렘수면 때에는 근육이 무력해지고 호흡과 맥박이 불규칙하며 안구가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특징이다. 렘수면행동장애란 렘수면 기간 동안 근육의 긴장도가 증가하고 꿈과 관련된 과도한 움직임과 이상행동을 보이는 질환이다. 나이가 많을수록, 남성일수록 흔하게 발생한다. 렘수면행동장애 환자는 누군가와 대결을 하거나 공격을 받고 쫓기는 등 폭력적인 내용의 꿈을 꾸면서 이를 행동화한다. 이로 인해 침대에서 떨어져 다치거나, 함께 잠을 자는 배우자를 공격해 다치게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수면 관련 외상은 멍, 찰과상에서부터 드물게 골절, 뇌출혈까지 보고됐다. 렘수면행동장애는 꿈을 꾸는 렘수면 중 몸의 움직임을 중단시키는 뇌간의 운동마비 조절 문제다. 노인에게서 많이 발생해 ‘노인성 잠꼬대’라고도 불린다. 말하거나 움직이는 잠꼬대를 하는 사람이 치매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꿈꿀 때 말을 하거나 팔다리까지 움직인다면 몸을 잡아주는 뇌의 기능이 약해진 것이다. 렘수면행동장애는 뇌가 퇴행성 변화를 겪고 있다는 징후다. 캐나다 맥길대 연구팀에 따르면 12년간 렘수면행동장애 환자를 관찰한 결과 약 50%가 파킨슨병, 치매로 발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중 과격한 행동이 있을 경우 수면검사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통해 진단할 수 있다. 수면검사는 수면 중 뇌파, 안전도, 턱 근전도, 코골이 등 수면시 신체에서 나타나는 여러 신호를 동시에 기록하는 검사다. 세란병원 신경과 김진희 과장은 “렘수면행동장애는 수면 중 꾸는 꿈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대로 실행하는 병으로, 때로는 뇌의 다른 질환이나 정신과적 장애가 겹쳐져서 나타날 수 있다”며 “이 병은 본인은 물론 같이 잠을 자는 배우자에게도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진희 과장은 “렘수면행동장애는 뇌가 퇴행성 변화를 겪고 있다는 징후이며, 환자를 추적 관찰해보면 파킨슨병이나 치매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며 “렘수면행동장애와 치매나 파킨슨병의 또 다른 징후인 후각 기능 감퇴가 같이 나타난다면 수면검사를 포함해 진료를 한 번 쯤 받아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 자면서 고함은 가위에 눌리거나 하면 많이 본것 같은데... 발차기. 이건 처음보네요 램수면 장애 저는 처음 보는 정보 인데, 잘살펴봐야 겠네요
뽀봉
8/27 2만보 달성
오늘은 몸도 마음도 편히 걸어다녔더니 2만보가 나왔네요. 중간 정산차 글 남깁니다. 샐러디에서 나온 메밀면 샐러드를 먹었더니 몸도 마음도 가볍네요. 요즘 변비 때문에 꽤나 고생하고 있었는데 쾌변했어요. 몸도 가벼워진 느낌이예요. 실제로 몸무게도 줄었더라구요;; 몸도 가벼워졌고, 컨디션도 지난주보다 좋아 동네 호수 한 바퀴 걷고 왔습니다.
평송가성
베르사그립 프로 스트랩 등운동에 강추
웨이트 운동울 안하면 살이 빠지는 체질이라서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헬스 장갑을 써서 운동을 하다가 중량이 점차 올라가니 당기는 운동을 할 때 전완근이 먼저 지쳐 버리곤 했어요. 그래서 스트랩을 사용하는데 베르사그립프로를 현재 사용하고 있어요. 스트랩은 말그대로 손목과 연결된 긴 스트랩을 봉에 칭칭 감아서 쓰는 것 칭칭 감으면 안정적이긴 하지만, 세트마다 스트랩을 감고 풀고하는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예요. 하지만 베르사그립은 검정 부분을 봉에 감싸고 다시 내 손으로 감아쥐면 아주 안정적이가 고정이 되고 심지어 손을 놓아도 바가 내손에 착 달라 붙어있어서 아주 안정적이고 좋아요. 등운동에 꼭 필요한 제품 입니다.
GUNDDAM
혈당일기10기 7
오늘 저녁 식후 혈당입니다 저녁은 콩국수에 양배추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요즘 콩국수에 빠져 콩국수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고 있네요 탄수화물인 만큼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낮밤1
4일간 체중 변화.
살짝 방심 했더니 그대로 와르르 ㅋ
야고
오예스 하나로 든든해지기 힘들죠😂
초코파이와 박빙이죠 ㅎㅎ 오예스가 있어서 사왔어요 우유랑 먹으면 꿀맛 딸이 아주 좋아하네요 급식시간이 빠르니 이 시간엔 출출하대요 오랜만에 보니 오예스도 크기기 많이 줄었네요 이 양으로 하나로 든든해지기는 곤란하고... 그낭 간식으로 ㅎㅎ 양은 줄었어도 맛은 그대로네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에 좋은 무첨가 옥수수
금방 딴 옥수수를 많이 쪘어요. 옥수수는 다이어트의 적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아니예요. 찔때 설탕, 뉴슈가, 소금, 버터 등 아무것도 넣지 말고 쪄보세요. 열량도 높지않고 자연그대로의 느낌이라 좋아요. 금방 딴 옥수수는 당분이 많아 바로 찌면 단맛도 있고 맛있어요. 수확한지 오래되면 당분이 전분으로 변해 맛이 밍밍해요. 무더운 여름 밥하기 귀찮을 때 옥수수로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도 합니다
걷기요
혈당일기10기 8일
8/27 화요일 점심 먹고 잠시 휴식 간헐적 단식 유지하며 걷기도 꾸준히 진힝중 근데 왜 살은 그대로일까? 움직임을 좀 더 늘랴봐야겠다는 생각
씽씽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