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수조 물갈아주기 신경쓰여서 저는 못 키워요 그냥 게으른 사람이라고 할수 있죠.
어머님 지인분께서 주신 구피를 가져와
조그만 어항에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새끼들이 태어나면서 좁다고 아들이
어항 세트를 사왔길래 니가 청소 다 하라 했더니
결혼을 해 버렸네요🤨
그래서 어머님, 저, 신랑이 어항 청소를 해주네요~^^
그런데도 구피가 다 죽고, 어머님께서 사온
두번째 구피도 죽고, 세번째는 이젠 구피는 안
키우시겠다고 금붕어 사 오셨는데 죽고,
네번째 이름 모를 물고기 사오셨는데, 두마리
남았었는데, 오늘 집 와보니 다섯 번째 물고기를
사오셨네요😔
몇 년째 아들이 사 준 어항 세트만 그대로 있고
물고기만 바뀌고 있는 우리집 어항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