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물고기 🐟

어머님 지인분께서 주신 구피를 가져와 

조그만 어항에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새끼들이 태어나면서 좁다고 아들이 

어항 세트를 사왔길래 니가 청소 다 하라 했더니 

결혼을 해 버렸네요🤨

그래서 어머님, 저, 신랑이 어항 청소를 해주네요~^^

그런데도 구피가 다 죽고, 어머님께서 사온 

두번째 구피도 죽고,  세번째는 이젠 구피는 안 

키우시겠다고 금붕어 사 오셨는데 죽고, 

네번째 이름 모를 물고기 사오셨는데,  두마리 

남았었는데, 오늘 집 와보니 다섯 번째 물고기를 

사오셨네요😔

몇 년째 아들이 사 준 어항 세트만 그대로 있고

물고기만 바뀌고 있는 우리집 어항이랍니다~^^

다섯번째 물고기 🐟

다섯번째 물고기 🐟

다섯번째 물고기 🐟

다섯번째 물고기 🐟

다섯번째 물고기 🐟

다섯번째 물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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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로니엄마
    수조 물갈아주기 신경쓰여서 저는  못 키워요 그냥 게으른 사람이라고 할수 있죠. 
    •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작성자
      저도 못 키워요~^^
      어머님이 키우려 하시니 어쩔수 없이 
      갈아주는거예요~^^
      어머님 혼자서 들기에는 어항이 너무
      무겁거든요~^^
      게으른건 아니예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