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랑 동묘~~
아침밥 맛있게 집에서 챙겨먹고 8시 8분에 라떼랑 엄마 교회까지 배웅했어요. 배웅해주고 방통대 가로질러서 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에 바로 갈 수 있어요. 교회에서 방송통신대로 접어드는 계단입니다. 갖고 온 통밀빵 가게에다 놔두려고 가네요 가게에서는 빵만 놨두고 얼른 나와서 동대문으로 향해 가서 동묘로 걸어갔어요. 아직 좀 해가 덜 떠서 빨리 갔다오면은 괜찮을 거 같았는데 가는 중간에도 벌써 해가 중천에 떠 있네요. 아직 6천도 못 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동묘 뒷골목 노점이 있는 데로 벌써 다 왔지만 아직도 6천보를 못 걸었답니다😆 여기 구경하는 사람들 외국인들 자전거 오토바이, 차까지 정신이 없네요. 라떼랑 단둘이 오기 쉽지 않겠어요. 겨우 6000보 넘겨서 팀워크의 6000보걷기챌린지 24기 들어갔지만 벌써 다 보상은 끝났더라구요. 9시 되니까 벌써 끝났어요. 이번엔 아쉽게 못받았네요😆 뭐 이럴 수 있다고도 생각을 했지만 그냥 아침밥 챌린지를 했답니다. 오늘은 밥 잘 먹고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나봐요. 500캐시가 좀 아까워도 이런 날도 있죠😅😁 제가 6000보을 어떻게든 빨리 가려고 얼른 왔더니 울라떼가 힘들어하네요. 이때부터는 힘들어하는 라떼 눈치보면서 걸었답니다. 동묘로 온 가장 큰 이유는 볶은 카무트을 사려고 온 거예요. 나중에 다시 와봤는데 그 자리를 못 찾겠어서 저번에 왔던 길 거꾸로 가봤더니 찾았답니다. 어제도 천주교 동대문 성당까지 왔었는데 어제는 파장이라 마치고 벌써 가셔서 제가 몰랐더라고요. 그 성당 바로 맞은편에 있었어요. 이곳은 토요일 일요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이번에 또 알았네요. 저기 동묘시장 큰길 노점은 하지않으냐니까 거기만 평일 오후에 한다고 하고요. 그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아직도 모르는게 많다니까요.ㅎㅎ 이렇게 소금이나 당 가미 안된 볶은 카무트 만원어치 샀답니다. 이게 만원어치라 좀 비싸요. 하지만 카무트니까~~ 아껴 먹어야겠어요.🤔 카무트만 사고 햇빛 쨍쨍 비쳐서 얼른 다시 돌아왔답니다 동대문까지 오니까 우리 라떼가 가려는 건널목을 안 건너고 자기는 저쪽으로 가겠다고 고집을 좀 피우더라고요. 좋아하는 장난감 가게 쪽으로 가겠다고 고집피우는 5살짜리 남자애처럼요. 우리 라떼 간식이나 용품 사주는 애견 용품 집이 저쪽에 있었거든요. 라떼한테 아직 오픈안했다고 꼬셨지만 자기는 가겠대요. 그래서 갔죠. 오픈하기 10분 전이었답니다. 누나랑 더운데 동묘까지 갔는데 나도 좀 라떼한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근처에서 10분 기다려서 라떼 좋아하는 간식 사 왔답니다. 오는길에 망고도 한 봉 뜯어서 먹이고요😁 흥인지문 공원 앞으로 걸어오는데 가로수 윗쪽에 아주 미세하게 물이 나오게 설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길이 조금은 더 시원했어요. 잘 안 보이긴 한데 우리라떼 오른쪽 위쪽에 약간 안개처럼 보이는 게 물이 뿌러져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열심히 걸어서 우리 플라워 카페 다시 와서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잠깐 쉬어 갔어요. 우리 라떼 사준 간식들이에요. 라떼가 코카스럽지 않게 가리는 간식이 많은데 심이 소프트한 치킨이나 덕스틱을 그나마 먹어요. 과일은 팻디저트로 한봉씩 돼 있고 그중에 망고를 좋아한답니다 가게에서 30분에서 40분 정도만 있으려고 했는데 온 김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좀 있어가지고 잡혀 있어서 1시간 10분 정도까지 있었답니다. 저 다시 한 출근해야 되는데 말이죠😆 안 되겠다 싶어서 11시 58분에 집으로 출발했어요. 오늘 오후에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는 아무래도 집에가 있어야 될것 같아서요😅 근데 집에 오는 동안 제가 좀 문제가 있었답니다. 어지러워 잠깐씩 쉬었거든요.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어지러운 거 같아가지고 원래는 도시락 챙겨서 가게 가서 먹을 생각이 있지만 아무래도 샐리드는 집에서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오전 산책으로 13000보 했네요. 오늘은 힘든 거에 비하면 걸음수가 많이 나온 편이 아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자몽망고코코 프라푸치노
씹히는 망고젤리 맛있어요 또먹고싶은맛 이름이 너무길어요
뽀봉
누리장나무 꽃
산을 걸을 때 야생화 사진을 찍기 위해 바닥의 풀 속에서 꽃을 찾다보니 키큰나무들은 잘 안 보게 되요. 근데 오늘 그 생각을 하고 고개를 들고 주변 나무를 보는 순간 꽃이 핀 나무가 보였어요. 바로 누리장나무 꽃이었어요. 나무 그늘 사이에서 꽃부분만 햇빛을 받으니 조명을 받은 듯 빛이 났어요.
roh69
편의점 기프티콘 샀어요😄
날씨가 더워서 편의점 가려고 기프티콘 하나구매했습니다 이럴때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하는 앱테크가 참 좋네요 뿌듯한 순간입니다❤️
구룸구룸
샐러드 한끼
오늘도 샐러드로 한끼 챙겨봅니다. 토마토 같이 먹고 싶은데 주문한게 아직 안와서 재료가 부실하네요 풀떼기도 주문한게 아직 안왔는데 이게 마지막이라 내일은 또 양배추나 먹어야겠네요 샐러드 해먹는데도 더운지 땀이 나네요 오늘도 더운가봅니다 ㅠ
훔훔
8/18(일)영풍문고 들리기~📚
스타필드안에 있는 영풍문고 그냥 지나칠리 없죠~~읽고싶은 책이 많네요~~^^ 정작 구입하면 다 읽지도 않으면서 책욕심만 많아요~~ㅎ
냥식집사
부드러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드려요 💕
샌드위치 에다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었눈데 후추후추맛도 나고 닭가슴살 결이 엄청 부드럽다용 간도 너무 세지 않아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비플랫 시카 리페어 마스크
비플랫 시카 리페어 마스크 오늘은 시카 마스크로 간단히 발라 줬어요 좀있다가 세안으로 씻어내면 끝. 피부 진정 작용으로 부드러운 피부결을 만들어 줍니다. 병풀 추출물 1000ppm 들어 있어요.
레몬그린
'45세 출산' 최지우, 시험관 시술 고백 "여러번 실패 끝에 딸 임신"(슈돌)
최지우 처음에 자연임신이라고 기사 떴었는데 오보였나봐요 슈돌에서 시험관 시술 고백했다고 하네요~ 난임이라 마음 고생했나봐요. 예쁜 아기천사 만나서 다행입니다 아이가 크는게 너무 아쉽다고 한거 저도 봤어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5세에 딸을 출산한 최지우가 시험관 아기 시술 실패담을 고백한다. 17일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박수홍이 50대의 나이에 유부남 대열에 합류, 시험관으로 소중하게 얻은 임신 28주 차 딸 전복이를 기다리는 아빠의 모습을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박수홍은 2세를 계획하던 때를 떠올리며 "당시 상황이 힘들어서 30kg가 빠졌다. 남자로서 해야 할 역할을 못했다. 정자 활동성이 떨어져서 시험관 시술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최지우는 박수홍이 밝힌 시험관 시술 과정에 대해 "많이 힘들죠. 저도 (시험관 시술) 실패를 많이 했다"고 공감한다. 최지우는 "(또) 실패 인줄 알고 비행기를 탔는데, 이륙하려는 순간 성공했다는 문자를 받았다. 해외에서 모기에 물릴까 봐 걱정돼 긴팔, 긴바지, 이불로 무장하고 다음날 아침에 바로 한국에 왔다"고 간절했던 심경을 전한다. 스스로를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칭한 최지우는 박수홍과 시험관 시술 경험으로 대동단결한다. 방송은 18일 오후 9시 15분.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우리화이팅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갈증이 난다는 것은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이르기 쉽지만, 갈증이 안 나도 탈수일 수 있다. 우리 몸이 보내는 여러 신호들을 잘 감지해야 하는 이유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하루 수분 섭취량은 8잔이지만 실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따르면, 어린이와 노인은 탈수증 예방을 위해 좀 더 넉넉하게 물을 마셔야 한다. 심혈관계 질환의 이력이 있거나 특정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최근 바이러스 감염에 걸린 경험이 있다면 역시 더 많은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날이 덥고 습할 때, 운동을 할 때처럼 날씨와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탈수증을 막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셔야 한다. 보통 체내 수분이 2% 가량 부족해지면 목이 마르게 된다. 이때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으면 점점 탈수 정도가 심해진다. 다음과 같은 상태일 때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근육에 갑자기 경련이…” 혈액 내 액체 성분인 혈장은 수분, 단백질, 나트륨으로 구성된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장이 농축돼 혈액이 걸쭉해지면서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다.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신체 부위에 혈액을 열심히 공급하지 않는다. 근육이 대표적인 부위인데, 이로 인해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된다. “없던 변비가 생겨” 수분이 부족하면 배면 활동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변비가 대표적이다. 소화기관도 물이 충분해야 원활하게 기능한다. 장 건강과 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소변 색이 너무 짙네” 소변의 색이 진해지는 것도 탈수와 연관이 있다. 수분을 제대로 보충하고 있다면 소변은 엷은 레몬 색을 띤다. 하지만 수분 섭취량이 줄면 소변색은 평소보다 어두워진다. “괜히 피곤해” 피로도 수분 부족의 한 증거다.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 뇌로 충분한 피가 공급되지 않고 심장의 부담도 커진다. 이로 인해 피로도가 높아진다. 뇌로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해지면 두통이 일어나기도 한다. “침이 말랐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입안이 마른다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체내 수분 부족으로 침이 충분히 생성되지 않으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입안이 마르면 입 냄새가 심해지므로 껌으로 구취를 없애려 시도하기 전에 우선 물을 한잔 마시는 게 낫다. “소변이 찔끔찔끔”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의 양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수분은 신장(콩팥)이 혈액 노폐물을 소변으로 내보내는데 도움을 준다. 물이 부족해지면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 소변의 양이 줄어든다. 만성적으로 탈수 증세를 보이면 신장 결석 등의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피부가 거칠거칠” 피부의 80%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다. 물이 부족해지면 피부도 건조해진다. ==================== 물을 자주 마시면 피부는 정말 좋아져요 전 지성 피부 였는데 물은 자주 마시는 습관은 어릴적부터 꾸준히 하고 있는 좋은 습관중에 하나를 가지고 있죠 목마름이요? 이거 느끼는 순간 벌써 물이 부족하다는것을 지나치는 순간이죠 너무 많이 한꺼번에 마시는것 보다 자주 조금씩 마시는것이 좋고.. 식전30분, 식후 30분이 좋아요
뽀봉
8/17 오늘의 산책코스 완료
오늘은 본가에 왔습니다. 예전부터 읽고 싶은 책이 있었는데 인기가 많아서 인지 항상 대여중이더라구요. 오늘 송파구에 있는 도서관 뒤져보니 한 군데에 있길래 얼른 가서 빌려왔습니다. 45분 거리에 있는 도서관에 가면서 산책 코스 완료했어요. 오늘도 해가 너무 강해 등에 땀이 다 나더라구요.. 날은 덥지만 보고싶은 도서도 대여하고, 산책코스도 완료하고. 트레이더스 피자도 사왔답니다.
평송가성
마사지로 좋은 다이소 폼롤러
다이소에서 구입한 마사지를 위한 폼롤러를 소개합니다. 뒷목 통증이 좀 있어요. 뻐근한 느낌을 자주 느껴요. 예전에 책상에 오래 앉아서 일을 해서 그런지 마치 직업병처럼요 뒷목이 자주 뻐근함을 느끼네요. 그래서 통증풀어주려고 알아보니 폼롤러가 좋다고 해서요. 다이소에서 5천원이었던것 같은데 구매해서 뒷목이 뻐근할대 뒤에 대고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살살살 풀어주고 있어요. 그러면 쿡쿡 눌러주는 느낌이 마사지처럼 좋아요. 폼롤러가 돌기가 많고 딱딱하거든요. 부드러운 편이 아니라 걱정했는데 은근히 시원해서 좋더라고요. 대신에 처음부터 몸을 너무 지탱하면 아플수가 있어요 튀어나온 돌기들이 생각보다 아파요. 지압슬리퍼도 적응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조금씩 강도를 높여가면서 사용해야지 처음부터 세게 하면 몸이 많이 아플거에요. 목, 등 부위 부드럽게 해주면서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등등 골고루 폼롤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생활속 통증들이 생기기 전에 오전기상하고 나면 스트레칭과 가벼운 요가동작을 하면서 폼롤러로 뒷목을 풀어주고 있어요. 하다보니 뒷목뿐 아니라 어깨, 등까지 전반적으로 폼롤러로 풀어주는데요 그러다보니 아침이 예전과 다르게 많이 상쾌해지고 컨디션이 좋아짐을 느끼고 있답니다^^
어트지니요
저녁전 체중 측정
다이어트는 건강한 식생활습관을 삶에 들여와서 최상의 상태로 내가 살고 싶은 모습의 삶을 사는것
야고
TOGU 에어쿠션
허리디스크로 병원에서 재활운동할때 사용해보고 집에서도 운동하려고 구입했던 토구 에어쿠션입니다. 보기에는 그냥 고무로 된 빵빵하고 납작한 타원형 덩어리 같은데 나름 독일에서 제조하고 가격도 사악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재활때 활용될 정도로 코어근육을 키울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사진처럼 에어쿠션 위에 않거나 서있는 것만으로도 균형을 잡는 과정에서 코어 근육을 키울 수 있으며 근력 운동시 이용하면 코어 힘까지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독일제품답게 구입한지 10년 가까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짱짱합니다. 과격한 운동이 아니라 가벼운 활용만으로 코어운동을 키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훔훔
빵빵
잘익은 시리즈 아세요? 요거 옥수수랑 쑥있는데 둘다 맛있어요 이번 껀 자색 고구마 네요 먹는 순간 진짜 삶은 고구마 맛이나요 ㅋㅋㅋㅋ 군고구마 아니고 삶은 고구마요 제 순위는 쑥 옥수수 순이에요 자색 고구마는 5등
현유리
아점은 샐러드
아점으로 먹은 샐러드 사실 이거랑 같이 사각김밥도 만들었는데 드는 순간 다 분해되어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는 ㅠㅠ 그냥 김밥도 칼 대는 순간 다 분해돼서 그나마 쉽다는 사각김밥 만들었는데 대체 왜 그것마저 분해되는 것인지 ㅠㅠㅠ 암튼 조금먹은척 샐러드 사진만 올리지만 두부랑 스팸으로 사각김밥도 만들어먹었슴다
훔훔
스벅 아이스라떼 🧋
스벅 아이스라떼 🧋 싱거운 부드러운맛이에요. 커피 한잔 하고 영화 보러 왔어요. 행복의 나라 봅니다.
레몬그린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 다이어트는 꼭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만 성공할 수 있을까? 사소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의외인 생활 습관 5가지를 알아본다. ▷찬물 샤워= 찬물 샤워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에는 외부에서 공급된 과잉 영양분을 지방으로 저장하는 백색지방과 과잉 열량을 태우는 좋은 지방인 갈색지방이 있다. 찬물 샤워를 하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노르에피네프린 호르몬 분비량이 늘면서 갈색지방이 많이 생성된다. 갈색지방은 체온 유지를 위해 열을 발생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찬물로 샤워하면 더 뜨거운 물 샤워를 할 때보다 더 빨리 백색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식사 일기 쓰기= 식사 일기는 본인이 그날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 운동은 얼마나 했는지 등을 쓰는 것이다. 식사 일기에 자신이 그날 먹은 것을 기록하면 식사 및 간식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고, 부족한 영양분이 무엇인지 파악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일기는 자세할수록 좋다. 자신이 먹은 음식의 종류와 섭취량뿐 아니라 식사 시간과 장소 등 식습관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를 최대한 꼼꼼히 적을수록 효과적이다. 그날 잘했던 점, 잘못한 점을 작성해 매일 다짐하는 습관도 다이어트 의지를 북돋운다. 스스로 피드백을 줘 감량 목표와 목표 달성 후의 나의 모습을 구체화하면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얻을 수 있다. ▷식사에 집중하기=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식사할 때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잡지를 읽거나 노트북을 보면 열량 섭취가 늘어난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치질= 양치질을 한 뒤 식사하면 맛이 현저히 떨어져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양치하면 입속이 시원해지며 식욕을 억제하는데 효과를 볼 수는 있다. 하지만 너무 자주 양치하면 식욕은 줄일지 몰라도 치아 건강에는 좋지 않다. 너무 빈번한 칫솔질은 치아 표면의 코팅막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파란색 접시 사용= 다이어트 중이라면 파란색 식탁보나 식기류 등을 활용하는 게 좋다. 파란색은 식욕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 파란색 접시는 식욕을 떨어뜨린다고 해서 익히 알고 있는데, 언제든 파란접시의 음식도 다 맛난건 아닌가? ㅋ
뽀봉
멜킨스포츠 덤벨 2.5kg
홈트 할때 멜킨스포츠 덤벨 2.5키로 사용중 추천하고 싶은 덤벨 입니다 근력운동 쌤의 추천으로 케틀벨과 덤벨 구매 함 덤벨 PVC 스위티 덤벨 2.5kg 저에게는 아주 좋아요 여성분들이 사용하기 딱 적당하구요 각 키로수에 맞춰 선택하시면 되구요 색감도 예쁘고 그립감도 만족하구요 팔 근력운동시 그립감이 불편하며 자세도 안나오고 불편한데 잘 맞더라구요 안정성이 높고 이리저리 굴러다니지 않아 굿 입니다 마감처리 또한 깔끔하고 덕분에 팔뚝살 만저보면 알통이 있구요 ㅎ ㅎ팔을 눌러보면 탄탄하다고 다들예기해요 제 스스로도 운동시 자존감도 상승이죠ㅎ 꾸준한 운동으로 근력을 키웁시다
건행하기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안다르 비 프리 레이서백 글램크롭탑
비 프리 레이서백 글램크롭탑은 컵 사이즈 2가지로 고를수가 있어요 얇고 부드러운소재로 장신간 착용해도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어깨 눌림 현상을 줄였다고 해서 더 편한거 같아요 브라패드 안에 작은 에어홀이 있어 열기배출과 통풍에 효과적이고 장신가 입어도 찝찝함 없이 쾌적해서 운동할때 꼭 챙기는 크롭탑입니다. 패드도 탈부착형이라 빨기도 좋아요 군살도 가려쥬고 스타일 지수는 높여주는 비 프리 레이서백 글램크롭탑 운동하실때 입어보세요 추천합니다 ㅎㅎ
간장게
8월17일 혈당일기9기 7일
8월 17일 아침공복 기록에 올려도 주의라고 뜨지만은 그래도 백우로 딱떨어져셔 좋구나싶은 하루시작을 합니다 오전만 일하면 되니까 힘내서 아자아자!! 당조절은 역시 힘드러요 ㅠㅠ
자몽한고미
935 그린토마토포어타이트닝앰플
여름철 모공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죠 피부관리에 신경 쓸 나이가 되다보니 요즘 집에서 집중케어 하고 있답니다 모공관리+탄력관리+주름관리까지~~~~~~~~ 제형이 그리 묽지 않고 바르는 순간~쫙!쫙! 올려주는 느낌이 팍~팍 느껴지네요 여름철🏜 모공관리 제대로 되네요
곤냥이나와
속 편한 해물누룽지탕
이열치열이라고 했던가요? 그래도 요즘은 날이 너무 더워 펄펄 끓는 음식은 입에서 잘 안 받더라구요. 오늘은 회사 동료가 먹고싶은 음식이 있다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자주 가던 중국집에서 삼선 해물 누룽지탕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별 내키지 않았는데 입에 넣자마자 생각이 바뀌었네요. 일단 가장 큰 장점은 해물이 풍부했다는 거... 그리고 누룽지에 해물 베이스 육수가 잘 스며들어 꾸덕하니 맛이 좋더라구요. 중국 음식 먹으면 맛있게 먹었더라도 어딘가 모르게 더부룩한 감이 있는데 오늘 먹은 해물 누룽지탕은 전혀 그런 것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평송가성
방울토마토 & 스테비아 💕
둘찌까지 찾아서 집왔어요 💕 스테비아토마토로 구입할라니 좀 비싸서 ㅎㅎㅎㅎ 일반 방울토마토에 스테비아 찹찹해서 냠냠해봅니동~ 조금 과하게 뿌렸나 싶은데 엄청 달아요^^ 어차피 스테비아는 칼로리가 없으니말이죠! 다이어트 간식으로 완전 굿굿이에용!
자스민꽃
혈당일기 9기 8일차
기상 후 6시 공복 혈당 측정 : 102 오래만에 100에 근접하는 수치. 어제 식사는 점심에 냉면으로 간단히 먹고 4시 반경 저녁 식사로 돼지고기 수육과 치킨 조금만 먹었음. 스크린골프로 에서 땀을 흘리고 먹고 싶은 간식은 안 먹어서 나온 결과로 생각함. 앞으로도 이런 패턴을 계속 해 볼 생각임.
에네스
어제도ㆍ오늘도 갑작스런 물폭탄
두부사러ㆍ 마트에 왔는데ᆢ헐 ᆢ 두부하나 계산하고 나오려는 순간~~ 하늘에서 물폭탄이ᆢ앞이 안보이게 내리네요 어제도 갑작스런 비에 깜놀했는데ᆢ오늘도~ 대책없는 물폭탄에ᆢ헛웃음만 나오네요 오늘도ᆢ단지 내 마트만 갔을뿐인데ᆢ 머리부타 발~끝까지 다 젖고야 말았네요 ㅠ
곤냥이나와
PT 받고 있지만 너무 무력한 나.....이거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는 거겠죠??
하하하... 살면서 비루한 몸뚱이의 현실을 정말 여실히 깨닫는 중입니다. 저번주 하체 스쿼트 3세트 만에 풀린 다리로... 일주일간 근육통을 호소하고, 이번주는 화요일에 하루 하체운동 좀 했는데.. (저번주의 여파로 스트레칭에 거의 할애하고) 정말 25분 정도 운동한 거 같은데 또... 통증이;;;; 막 나혼자 산다인가 보니까 박나래는 스쿼트 할 때 막 500개씩 한다는데;;;;;;;;;; 50개도 못하고 이렇게 다리가 꺽이는 나는 이제껏 어떻게 걸어다니며 산건가... 근수저로 태어나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조금 서럽다~~ 싶은 심정이였는데 직장에 옆자리 샘이 키 168에 48kg 매우 저체중이라 인바디 결과 8.5kg나 체중을 늘리라는 결과가 나왔는데도 그 분도 근육이 20.7kg... 저는 51kg인데 근육량 17.5kg 최근에 49.5kg 정도로 체중은 줄었습니다만.... 운동 나름 2달 다되어가는데 근육량이 0.1kg도 늘어나지 않은 현실;;;; 헬스 일주일에 3~4회.. 나름 2회는 PT인데... 뭐 조급하지 말자 나는 원래 병원에서도 근육이 정말 안붙는 체질이라고 했으니까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실망되는 맘은 어쩔 수가 없네요... 천천히 가자... 천천히...........그래도......분명히 뭐라도 좋아지고 있을 것이다... 근데 옆에 그 마른샘 알고보니 주 7일 운동하신다네요;;; 45분 헬스장에서 투자하고 30분 스트레칭에 투자하고 먹는 걸 워낙 즐기진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끼니는 절대 굶지 않고... 그 얘기를 듣고나니.. 급 반성... 나 헬스 PT 받는다고 너무 그것만 믿고 방관하며 살았네.. 집에서 쉬는 날은 진짜 1도 운동안하고 누워 있으면서 그래도 나 PT 받자나 라며 너무 막 살았네;;; 근데 진짜 집에 있으면 더워 죽겠는데 왜 이렇게 잠이 미친 듯 쏟아지는 걸까요?? 너무 무력해요................흑흑....................
프카쟁이
식후 자꾸 군것질이 생각날 때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로 해결해요~
애사비??? 최근에 엄청 핫하다는데 나만 처음 들어보는건가요? 근데 이 용어를 몰랐을 뿐 사과식초 몸에 좋아서 먹는 사람 많다는 얘기는 다 들어봤죠. 혈당과 체중관리에 효과가 좋아서 다이어터들에게 아주 인기잖아요. 최근에 전현무가 TV 프로그램에서 애사비 효능을 통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다고 하네요. 애플 사이다비니거 (APPLE CIEDR VINEGER) 유기농 천연사과식초 사과에 첨과물을 넣지 않고 자연발효 시키기 때문에 효소와 미네랄이 풍부하고,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건강에도 좋아 평소에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고 합니다. 근데 애사비의 경우 강한 산성을 가지고 있어서 바로 마시는 것은 치아나 식도를 자극하기 때문에 물 240ml에 15~30ml 정도를 넣어 희석해서 마시는게 좋다고 해요. 문제는 저처럼 위 자극에 약한 사람들은 몸에 좋아도 신맛을 잘 못먹고 겨우 먹어도 속이 쓰려서;;; 직접 마시기는 어렵답니다. 그런데 소휘에서 아주 좋은 제품이 나왔네요... 애사비로 구미를 만들었는데 맛도 좋고... 간식처럼 먹으면서 건강도 챙길수 있다니 아주 일석이조입니다. 귀여운 하트 모양의 구미라~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아요... ^^ 빨간색 박스에 하트 구미 그림이 있는 박스 속에는 3g짜리 구미가 총 30개가 들어있어요. 1개의 구미는 8kcal 젤리인데 칼로리가 정말 낮죠? 하트 모양의 귀여운 구미는 식감도 말랑 쫀득해서 먹는 재미가 있구요. 하루 2개를 먹으면 되는데 2구미에 총 1,000mg의 사과초모식초분말이 함유 되어 있다고 해요. 사과초모식초분말 16.6667% 청사과농축액(청사과100%) 8% 천연향료(사과향) 1.2% 애사비 구미 한알에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한샷 500mg+식이섬유400mg+프락토 올리고당 1290mg 혈당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합으로 혈당스파이크 예방 (A-애사비, B-비트, C-치커리 식이섬유) 말티놀, 젤라틴, 물엿으로 만든 구미가 아닌 핵심성분 80% 이상으로 꽉찬 진짜 구미!! 전성분non-GMO 인증완료, 첨가물 최소화 밥 먹고 난 후에 유독 단거 땡겨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게 바로 탄수화물이 일으키는 혈당스파이크 때문이래요. 식 후 다른 거 드시지 말고 애사비 구미 한알 드셔보시면 처음에 찌르르 신맛 뒤에 새콤달콤 쫀득한 맛까지 더해져서 뭐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진답니다. 에사비 구미는 탄수화물 클렌징 시너지 효과까지 있다고 하니 다른 간식 대신 하루 두알로 식이섬유도 채우고 혈당도 잡아보세요. 저는 점심 먹고 난 후에 나른하게 잠이 오려고 할 때 먹고 있는데~ 새콤한 맛으로 잠도 깨고 뭔가 더 달달한거 땡기는것도 잡아 줘서 간식으로 딱이예요~ ^^
프카쟁이
썬크림
외출전에 썬크림 듬뿍 발랐어요 집콕 하고 싶은데 볼일 있어서 집밖으로 나가야 하네요...너무 더운데ㅜㅜ
헤븐79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