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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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운동 만보걷기
오늘도 햇살이 쨍쨍하고 매미들은 때창지어서 노래을 막 질러대는 월요일이네요 더운날씨에 건강들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알차게
🥛물 마시기
🥛물 마시기 더 자고 싶은 월요일 아침이에요. 많이 쉬더 더 늘어지는것 같아요 물 마시고 힘내서 일어나야 겠어요.
레몬그린
아니 공연보는뎈ㅋㅋㅋ
공연 보는데 누가 퇴사 깃발들고 있네욬ㅋㅋㅋㅋㅋ 퇴사하고싶은 마음 여기까지 느껴져서 웃기네욬ㅋㅋㅋ
구룸구룸
올림픽 경기 보시나요?
전 조금씩 보고는 있는데, 생방으로 실시간 보다는 유튜브나 클립으로 뜨는 거 보고 있는데 재밌긴 하더라구요 응원하고 싶은데, 너무 긴장되고 괜히 제가 보면 또 안될까봐(약간의 징크스) 그래서 아는 결말들 위주로 보네여 ㅎㅎ
여리나
혈당 다이어트- 바나바 카테킨 혈당 다이어트 보조제
밥먹고 졸리기도 하고 식습관이 워낙 탄수화물을 많이 먹다 보니까 어느순간 보조제의 도움을 받아보는 게 어떨까 싶었어요. 그래서 헬시딜에서 구매한 혛당 조절 보조제인 펀잇의 바나바 카테킨 혈당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기 시작했어요. 3주정도 되었고 여름 휴가라서 여행, 모임 등으로 식습관이 완전 무너졌는데도 살이 하나도 안 쪘다는! 물론 보조제이기 때문에 식습관 조절 및 운동도 해야하지만 어느 정도는 도움을 받을 수 있겠더라구요~^^
람라미
순두부찌개
저녁으로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매콤한 국물과 부드러운 순두부 호박도 넣었더니 더 맛있네요 모두 맛저하세요
쉬림프
다이어트인듯 다이어트아닌걸 시작했어요
나이가 40중반이 되갈수록 몸이 너무아파서 체력을 길러보려고 스트레칭과 유산소 운동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식욕을 버리지못해서 먹고싶은건 다 먹고 체력만 늘려보려고 합니다 신랑은 웃엇지만 힘내서 도전!
돼지요괴꿀커벨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양배추 플레인 요구르트를 먹어요
체중 감량을 위해 혈당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다이어트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몸무게를 줄이는 데 혈당 수치를 활용하는방법으로 저는 집에서 직접 만든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선식을 섞어서 먹고 있어요 집에서 밥만 먹으니 혈당 스파이크가 와서 지인의 소개로 시작했는데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부가적으로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을 권합니다 양파와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것이 처음에는 부담스럽지만 공복감을 해소해 주고 몸안에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고 하네요 또한 혈당 다이어트에 식단조절도 좋지만 하루 만보걷기 계단오르기를 꾸준하게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냥지나
드디어 제가 보고싶은 가수 1 영접합니다
일본 밴드인데 ㅠㅠ 첫 한국내한이라 기대됩니다 ㅠㅠ 진짜 ㅠㅠ 1시간전부터 앞에서 서있어욬ㅋㅋㅋ 진짜 너무기대가됩니다❤️❤️
구룸구룸
매일 감사한 것들 써봤더니…“행복은 가장 단순한 것에서 오네”
간단한 생활 습관 실천이 기쁨과 성취감 높여 하트 표시를 들고 있는 여성들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면 행복감이 증가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전문가들은 ☆“행복이란 부정적 감정은 없고 긍정적 감정이 많은 것을 뜻하지 않는다”면서 ☆“행복은 의미와 목적을 가진 삶을 추구하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마다 꿈꾸는 행복의 양상은 다를 수 있지만 우리를 보다 즐거운 길로 이끌 수 있는 변화와 습관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간단한 생활 습관의 변화가 정신 건강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일상의 기쁨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습관을 정리했다. ☆☆|몸, 마음 챙기기| ☆범사에 감사하기 =행복이 감사함을 주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로 작용하기도 한다. 감사의 실천은 우리가 보다 긍정적 감정을 느끼고 건강한 선택을 하려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감사 일기’를 쓰는 방법이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다들 알지만, 마음에도 좋다는 것도 알고 있는가. 운동이 정신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많은 연구가 있다. 운동은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엔도르핀을 방출하고, 규칙적 운동은 성취감과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수분 보충 =탈수는 기분과 인지 과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즐거운 활동 ☆=자신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활동 목록을 만들고 매일 그 중 하나를 실천한다. ☆산책, 좋아하는 카페 방문 등 목록을 만들면 고단한 날에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관리| ☆심호흡=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의 중심을 잡는 좋은 방법이다. ☆자신에게 친절하기 =개인적 성장과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실패했을 때 스스로에게 너그럽게 대해준다. ☆자연을 가까이 =공원 산책 등 야외에 있는 시간은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자연 속에 있을 때 우리는 자신과 문제에 대해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문제에서 한 발짝 물러서는 것은 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음 챙김 훈련 =커피를 끓이거나 샤워를 하거나 오직 그 순간에 존재하고, 그 순간이 정확히 무엇인지 음미한다. 일상의 마음 챙김은 차분하고 긍정적으로 하루의 남은 시간을 감당하도록 도와준다.
핑크한울이
"배롱나무와 백일홍으로 가득한 여름 꽃 천국"... 여름에 꼭 가봐야 할 꽃 여행지
한여름의 백일홍과 배롱나무 이 지역에서 즐기세요! 미국의 생태주의자 데이비드 헨리 소로는 1853년 여름에 “한 해 동안 피어나는 꽃의 9할은 지금 핀 것 같다.”라는 기록을 남긴 적이 있다. 그만큼 여름은 생명이 활동하는 최고의 계절이라 불릴 정도로 활동하는 꽃과 나무가 많고 다양하다. 어느덧 여름은 수국, 라벤더, 버들마편초, 수레국화 같은 아련하고도 서정적인 색감의 꽃들이 주를 이루는 초여름을 지나서 형형색색한 능소화, 해바라기, 배롱나무, 백일홍이 피어나는 한여름에 도달하였다. 출처 : 장성군 페이스북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은 어느덧 봄의 벚꽃만큼 화사한 배롱나무를 피워내고, 가을에 만개한다는 백일홍이 성큼 다가왔다. 이렇게 아름다운 여름 꽃들을 만나보기 좋은 지역으로는 전라남도 장성군을 빼놓을 수 없다. 배롱나무 – 요월정 전남 장성군 황룡면 요월정로 58-53에 위치하고 있는 요월정은 조선시대 관직에서 물러난 김경우가 은거하며 조성한 인공림이다. ☆요월정은 ‘달을 맞이한다’라는 의미의 요월(邀月)을 쓰고 있으며, 이름을 풀이하면 달을 맞이하는 정자라는 뜻이다. 특히, 이 시기가 되면 요월정에서는 붉은 색 배롱나무 60여 그루 이상이 가득 피어나 낮 시간 동안에 달의 정자의 주변을 화사하게 물들인다. 요월정 원림은 자연을 훼손하기보다 자연에 맞춰 조화를 이루려는 한국식 정원 조경의 기본 자세가 담겨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만나볼 수 있다. 올 여름에 정자 주변으로 가득 피어난 배롱나무 정원을 만나보고 싶다면, 요월정 원림을 방문해볼 것을 추천한다.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569-5에 위치한 축령산 휴양림은 평균 수령 50년 이상인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가득한 국내 최대 편백나무 조림지다. 여름의 축령산은 키가 큰 편백나무 숲 녹음 아래 피톤치드와 음이온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 좋은 산책 명소다. 뿐만 아니라, 8월 중반이 지나면 축령산에서는 백일홍이 피어나기 시작하면서 형형색색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해 여름을 채색한다. 가을이 되면, 근처에서 맨드라미가 피어나기도 하여 축령산은 그야말로 알록달록한 자연의 색으로 물들어 있다. 축령산은 숲 체험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웰니스 명소로 방문하기에도 좋다. 버베나 – 램프공원 장성군 동화면 남평리 260-8에 위치하고 있는 램프공원은 올해 처음으로 버베나 축제가 열리기도 한 버베나 명소다. 버들마편초라고 불리는 숙근버베나는 아름다운 보랏빛의 물결을 이루어, 올해 초여름부터 아름다운 여름의 풍경을 완성하였다. 언덕을 따라 펼쳐진 보랏빛의 서정적인 버들마편초를 볼 수 있는 여름 날의 풍경은 마치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과도 같다. 뿐만 아니라 길을 따라서 조성되어 있는 바람개비는 여름 날 미풍에 따라 흔들려 평화로운 풍경을 더해 준다. 올 여름에 인적이 드문 시골 마을에 피어난 아름다운 보랏빛 물결을 만나보고 싶은 이들은 장성군 램프공원에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핑크한울이
뜯어내면 안 되는 세가지...딱지, 각질, 그리고 '이것'
손톱 옆에 보풀 같이 일어난 ☆ '손톱 거스러미', ☆거칠거칠한 '입술 각질', ☆ 상처에 생긴 '딱지'. ☆세 개의 공통점은 함부로 떼어내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답답함을 견디지 못해 손이나 이를 이용해 이를 떼어내는 사람이 적지 않다. 통증을 참으면서까지 떼어내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이는 질환을 부를 수 있는 잘못된 선택이다. ☆☆몸에서 떼어내면 안 되는 세 가지 ☆1. 입술 각질 건조한 환경에 오래 있다 보면 입술이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일어나 표면이 거칠어진다. 이때 각질을 억지로 떼어내면 피부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입술은 다른 곳과 비교해 피부가 얇기 때문. 또, 각질을 계속 뜯어내면 입술이 더 건조해지고 붓는다. 오염된 손으로 계속 뜯어내면 2차 감염이 일어나고, 구순염이 생길 위험도 있다. 입술은 억지로 떼어내지 말고, 립밤이나 립크림 등을 충분히 발라준 후 면봉으로 살살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또, 입술 각질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평소 수시로 입밤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2. 손톱 거스러미 손톱 거스러미는 보기에도 거슬리고, 활동할 때도 신경 쓰이는 존재다. 이 때문에 충동을 참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떼어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순간의 답답함을 참지 못하면 질환을 부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거스러미를 떼어내면서 상처가 생기고, 이를 통해 세균이나 곰팡이가 침투하면서 조갑주위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조갑주위염은 통증을 유발하고, 질환이 진행되면서 노란 고름을 유발하기도 한다. 심할 경우 손톱이 빠지고, 손상된 손톱이 갈색으로 바뀔 수도 있다. 손톱 거스러미가 생겼을 때는 깨끗한 손톱깎이로 짧게 잘라내는 것이 좋다. 또,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핸드크림을 자주 발라줘야 한다. ☆3. 딱지 딱지는 상처 부위를 통해 우리 몸에 세균이 들어오지 않게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억지로 제거하면 우리 몸에 세균이 침입할 위험성이 높아지며, 딱지를 떼어 내는 과정에서 손의 세균이 상처로 옮겨갈 위험도 있다. 따라서, 상처가 스스로 아물어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핑크한울이
중간 비
예보대로 비 조금 왔네요 가까운 동네는 폭우 주의보 내렸어요 순간 비 많이 올듯 해요
현유리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뽀봉
다이어트에는 post 현미 오트밀로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 챙겨요
현미의 영양을 꽉채운 오트밀 시리얼을 추천합니다. 국내산 통현미와 현미가루로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의 오트밀 믹스 시리얼입니다. 우유를 부터 전자렌지에 1-2분 돌리거나 간편하게 뜨거운 물을 부어 2분뒤 저어 먹으면 됩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현미 오트밀은 든든한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해용. 전 여름철 차가운 음식으로 위장이 불안할 때 요걸로 식사를 챙기고 있는데요, 따뜻하게 먹고나면 더 건강해 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 요즘 더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차갑게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해도 좋습니다. 고소한 오트밀 시리얼을 찾으시는 분 요거 꼭 드셔보세용. 1회 분량 30g당 109Kcal입니다.
cogo092
💙러닝크루
💙러닝크루 중거리 인터벌트레이닝으로 달렸어요. 멈추는 순간에 땀이 샘물이 되어 나와요. 러닝하고 나면 남은 걸음은 편하고 즐겁습니다. 다이어트에 필수 인터벌트레이닝👍
레몬그린
아빠 내일 일찍 와요~~ !!!
아들래미들 엄마 없다고 신나게 놀고 있네요 ㅎㅎ 형아 방에서 에어컨 틀고 재밌게 게임하고 ~~ 막둥이가 내일 심심하다며 일찍 오라네요~~ (항상 7시 50분 퇴근해서 8시 좀 넘어서 집 도착) 어디 가고 싶은데 있냐고 물어보니 처음엔 찜질방 간다고 하더니만 카페 가자네요 ㅎㅎ 막둥이 카페 가는거 좋아햬요!!! 한번 가본곳인데 저두 또 가고 싶어서 살짝 맛배기로 사진 올려요~ (현재와는 많이 다를 듯 이미지만 살포시~~ㅎ)
리얼지니어트
8월 3일 혈기챌8기 7일차
저녁 식후 3시간 혈당 칼칼한 갈치조림에 늦은 저녁을 먹고 할일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냉동실에 컵빙수가 먹고 싶은데 먹을까말까 고민중.
마카로니
계란찜
우유넣고 부드러운 계란찜 만들었어요 불켜기도 너무 더워서 전자레인지에 돌렸네요
쉬림프
나만의 혈당관리방법은^^
혈당조절은 마라톤이라 길게~~~~ 호흡을 잘 유지해나가는게 중요한데 참 쉽지가않쵸 잠시 신경을 못쓰면 혈당은 또다시 높게나오고 신경쓰면 좀 조절되는가 싶다가 또 높게 ㅜㅜ 이러다보니 혈당조절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제 생각에는 지금 나의 상태를 잘 알고 있는가 이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매일 공복 8시간 혈당을 측정하고있는데 이 측정시험지 가격이 비싸요ㅜㅜ 이번달에 미리 측정지200매 주문했어요 인터넷쇼핑하면서 미리미리 특가 나오면 쟁여두고 있어요^^ 오늘도 잊지않고 공복8시간 혈당 측정했어요 예전에는 과자는 음료수등을 쟁여놓았을때 맘이 편했는데 😂 지금은 혈당 측정 시험지와 그 친구들 (침과 알콤솜)이 많으면 맘이 든든해져 좋더라고요 그리고 혈당을 신경쓰다보니 음료수나커피등을 마실때도 가급적 당이제로나 적은 음료를 찾게되더라고요 ^^ 무조건 안 마시면 좋겠지만 그래도 음료수와 커피를 포기할 수 없어 당 함량이 적은 제품으로 마실려고 노력해요 같은 제품이라도 가급적 당이 적은 제품으로 골라 마시고 있어요 ^^ 그렇다고 하루에 1~2병 마시지는않고 1~3일꼴로 1병 마실려고해요 ㅎㅎ 커피는 안 마시기는 힘들고 조금씩 줄이려고 나름 노력하고있어요 위에 사진은 한달에 한번 엄마 내과에 혈당검사하시러갈때 같이 가고 있어요^^ 갈때마다 위에 음식모형을 보면서 접시 내용물처럼 가급적 적게 먹고 당이 낮은 음식을 섭취해야 겠다고 마음 먹고 와요 😀 현실은 많이 먹지만 ^^;;;그래도 나름 마인드컨트롤이 될때도 있어요 나름 먹고싶은건 다 먹고 있지만 그래도 혈당조절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몸에 조금씩 배어가고 있는것같아 좋더라고요 운동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 위에 사진은 6,7월 만보걷기한 수치이고 헬스도 따로 1시간정도하고 있어요^^ 먹고싶은것도 잘 챙겨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있어 그나마 공복8시간 혈당이 잘 유지되고 있는것같아요
미클
산고양이
산고양이 계속 쳐다보네요 같이 놀고싶은거 같아요
마음그릇
8월3일(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3일차
-날짜:2024.08.03(토) -혈당 측정 시간:AM05:08 공복 -혈당 수치:96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어제보단 다시 올라갔네요 어제 아침은 아임닭 닭가슴살닭갈비맛 먹었구요 오후엔 백미 반공기랑 냉동떡갈비 먹었어요 현미밥 먹고 싶은데 유통기한 임박한 백미 햇반이 너무 많아서 한동안은 처리해야할 것 같습니다 매일 공복이랑 식후혈당 같이 재니까 검사지가 금방 동이 나네요
켈리장
방심하면 망가진다’ 콩팥병 바로 알기 ⑥잦은 야간 소변, 콩팥 건강 적신호?
잠을 잘 때는 항이뇨 호르몬이 나와 소변 요의를 자주 느끼지 않도록 해줘, 잦은 야간 소변은 숙면에 방해··· 콩팥병에서 흔히 발생하지만 수면 무호흡증, 코골이, 약물 복용 등의 다양한 원인이 있어 산불은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 훼손된 숲과 나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도 각별한 주의해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힘든 ‘콩팥’인데요. 콩팥이 보내는 경고를 통해 질병의 불씨를 파악하고, 잡아보는 시간 칠곡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의 임정훈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콩팥은 우리 몸의 필터라 불릴 만큼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콩팥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주위의 어르신들이 저녁에 숙면을 못하는 이유가 소변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보면 콩팥 기능이 떨어진다. 이건 말이 안 되죠? 말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소변이 모이는 곳이 방광이기 때문에 방광에 소변이 300ml 정도 모이게 되면 우리가 요의라고 하는, 소변을 보고 싶은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사람에 따라서는 소변이 조금 차 있는데도 요의를 자주 느끼게 되는 분도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소변이 너무 많이 만들어져서 방광이 빨리 차니까 소변을 자주 보러 가게 되는 그런 분도 있는데요. 만성 콩팥병도 잦은 요의의 한 가지 원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잠을 잘 때는 깨면 안 되니까 화장실에 자주 가지 않도록 소변을 농축해 주는 항이뇨 호르몬이 나오게 되는데요. 아, 자율 균형을 하는군요. 예, 그래서 소변에서 수분을 흡수하고 만들어지는 소변량이 좀 적게 그리고 푹 잘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만성 콩팥병이 있는 분들은 항이뇨 호르몬 기능에 장애가 있으면서 소변이 잘 농축되지 않게 되고 밤에도 소변이 많이 만들어진다든지 이런 경우들이 흔히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숙면을 취할 수가 없게 되고 금방 잠에서 깨게 되고 또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고 이런 점들이 있는데요. 그런데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수면 무호흡증이나 코골이 또 다양한 약제들을 복용하고 있는 분들은 요의를 자주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다른 원인에 대해서도 한번 찾아보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핑크한울이
100년 식욕 감퇴용 공주님 전용 카레 😨
친구가 보내준건데 ㅋㅋ 윽.. 핑크색.. 이게 100년의 식욕을 감퇴시켜준다는데.. 저는 보자마자 그래도 달꺼 같은데? 맛은 보고 싶은데? 이런 마음은 드네요 ㅋㅋㅋㅋ 친구는 저 핑크색을 밥에 섞어서 먹는거 싫다고 100년은 식욕 감퇴용이라고 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일본에 판매하는거라는데.. 색깔이 좀 당황스럽기는 하네요 <출처 제품 돗토리 제품. 페이스북>
우리화이팅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우잉ㅜㅜ 동영상은 어케올리는걸까요?
가끔 핸펀으로 찍은 동영상도 올리고싶은데 ㅜㅜ 어케 올리는거져? 위에 그림 비디오 표시 눌러봐도 사진첩에 있는 동영상은 불러오기가 안되네요 ㅜㅜ 바본가봐여 모르겠어요 ㅜ 모지리 깨우쳐주실분?
나는무너
운동 전후 ‘스트레칭’의 놀라운 효과
운동 전후에 하는 스트레칭은 부상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운동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어 본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운동 전 동적 스트레칭, 운동 효율 상승·부상 방지 우선 운동 전에는 유산소 운동과 같은 ‘동적인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가벼운 달리기나 팔 벌려 뛰기가 대표적이다. 동적인 스트레칭은 심장박동수를 높여 근육으로 피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돕는다. 따라서 운동의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기 때문에 근육이 운동 전 필요 이상으로 긴장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관절과 근육이 본격적인 운동을 대비할 수 있게 해 부상을 방지한다. 반면 운동 전에 손으로 발끝을 당기거나, 다리를 좌우로 늘리는 등 근육을 극도로 이완시키는 정적 스트레칭은 동작이 끝나면 오히려 근육 수축을 유발할 수 있어 좋지 않다. 몸이 과도한 근육 이완 위험에 처했다고 생각해 수축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럼 본격적인 운동에 들어갔을 때 몸이 긴장 상태에 있게 돼 다칠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미국 질병관리통제센터 소속 연구팀이 관련 논문 1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운동 전 근육을 이완시키는 스트레칭은 부상 위험을 줄이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근육 파열과 같은 부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운동 후 정적 스트레칭, 통증 예방·근육 자리 잡게 해 운동 후에도 스트레칭은 필수다. 이때는 제자리에서 하는 ‘정적인 스트레칭’으로 정리운동을 하는 게 좋다. 운동할 때는 특정 신체 부위를 반복적으로 쓰게 되는데, 이때 근육은 수축하는 부위와 이완되는 부위로 나뉜다. 팔 운동을 위해 아령을 들면 이두박근은 수축하지만 삼두박근은 이완되는 식이다. 이 상태에서 근육을 풀어주지 않고 운동을 끝내면 근육이 비대칭적인 상태로 유지될 수 있다. 흔히 말하는 ‘예쁜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도 정리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근육 기능이 향상되고 근육이 자리 잡는 것을 도와준다. 또한, 운동 후 스트레칭은 운동으로 인한 피로도와 통증도 예방할 수 있다. 활동이 가중된 근육 자극을 천천히 줄여 수월한 이완작용을 돕고, 근육 내 젖산 형성을 효과적으로 줄여 지연성 근육통을 방지한다. 동시에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운동 후 스트레칭을 할 땐 근육이 수축한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충분히 늘려주면 좋다. 부위별로 올바른 자세를 취한 뒤 근육이 당겨지는 느낌이 들 때까지 최소 10~15초 유지하고 3번씩 반복한다. 근육을 풀고 싶은 부위에 폼롤러를 대고 눕거나 앉은 뒤, 상하·좌우로 10분 정도 문지르는 것도 방법이다.
쿄쿄84
미모의 쭈꾸미 먹튀녀
유명한 대법원 판례중에 진짜 돈많은 아줌마 도벽있는거 병으로 인정해줬는데 이것도 그런류인가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자체를 즐기는 도파민 중독자? 국밥 이런거면 너무 배가 고픈데 돈이 없었나? 싶은데 쭈꾸미는 허기져서 찾는 그런 음식 느낌은 아니라서 여자는 배고프면 쭈꾸미 먹나? 외모랑 스타일이 상당한데 희안하네 도벽은 궁핍으로 생기는 문제가 아니기도 해요.
야고
갑자기 소낙비가 내려 위험했네요
에제 외곽순환도로 지나갈때 갑자기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비가 몇분간 지속되었네요. 구름이 지나가는 구간이었나 보더라구요. 금세 비는 그치고 햇볕이 쨍쨍한 구간을 만나고 보니. 우리나라도 동남아 날씨와 비슷해 지고 있는 중일지도..... 생각하고 있답니다. 아찔한 순간엔 속도를 줄여 운전하세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비의 양에 와이퍼도 열심히 왔다갔다 했는데 좀 위험하긴 했답니다.
클로디아
💙러닝크루
💙러닝크루 오늘은 30분 빠르게 걷기로 러닝크루 했어요. 몸이 무겁고 아침부터 덮기도 하구요. 등산 가고 싶은데 너무 더우니 고민되네요. 🤔
레몬그린
혈압이 기록이 안되요
안녕하세요 혈압 기록을 하고 싶은데 코인그림만 떠있고 기록이 안되네요. 아예 그 부분이 녈리질 않아요. 왜그럴까요
어펔
운동아닌 노동
어제는 하루가 50시간이였으면 하는 날이였네요. 어제 어그담가둔것도 정리도 못하고 퇴근후 7시까지 두 손자에게 혼이 나가도록 같이 놀아주고 지쳐서 그냥 꿈속으로 갔다가 왔네여. 눈을 떠보니 집안 정리도 전혀 안되어 있네요. 오늘도 바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휴일은 무조건 밖으로 나가서 즐기고 놀러나갔는데 오늘은 집안정리해야겠네요. 두손자들이 어질러 놓은 놀잇감정리도 해야하고 어제 못한 일 마무리해야할 것 같네요. 그래도 야밤에 밤산책은 딸과 함께 하였네요 마지막 제 과제(강아지 산책)였지요. 여름철엔 너무 일이 많아도 버거운 것 같아요. 제.직업이 아이들 보는 일인데 손자들 보고 나면 늘 에너지 고갈이 되네요. 에너지빠라도 먹고 해야겠네요.
로니엄마
